제274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중랑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2월 6일(목)
장 소 제2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 의회사무국 소관
(11시19분 개회)
○위원장 나은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4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임시회) 개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 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4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임시회) 개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 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신승우 의회사무국 신승우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은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의회사무국 직원소개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의회사무국 직원소개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송준서입니다.
의정활동에 바쁘신 중에도 의회사무국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나은하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의회사무국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동인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임재욱 행정재경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손호현 복지건설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다음은 팀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문수 의정팀장입니다.
전은정 의사팀장입니다.
정승배 홍보팀장입니다.
박이기 의정기록팀장입니다.
김종욱 정책지원팀장입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앞으로도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이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무국장 송준서입니다.
의정활동에 바쁘신 중에도 의회사무국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나은하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의회사무국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동인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임재욱 행정재경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손호현 복지건설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다음은 팀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문수 의정팀장입니다.
전은정 의사팀장입니다.
정승배 홍보팀장입니다.
박이기 의정기록팀장입니다.
김종욱 정책지원팀장입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부록에 실음)
앞으로도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이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은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유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유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유정 위원 안녕하세요?
전유정 위원입니다.
새해 맞이해서 우리 사무국 직원분들 보니까 좋네요.
새해 복 많으시고요.
좀 짧게 답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페이지에 의장단뿐만 아니라 저희 의원들도 공무국외연수를 가게 되는데요.
이제 규정이 좀 강화됐다고 들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알고 계신가요?
전유정 위원입니다.
새해 맞이해서 우리 사무국 직원분들 보니까 좋네요.
새해 복 많으시고요.
좀 짧게 답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페이지에 의장단뿐만 아니라 저희 의원들도 공무국외연수를 가게 되는데요.
이제 규정이 좀 강화됐다고 들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알고 계신가요?
○사무국장 송준서 제가 정확히 보고는 못 받았었는데요.
권익위에서 지금 공문이 와 있고 사전절차로 30일 전에 결정하는 거를 45일로 늘리고, 어떤 절차들을 좀 이렇게 강화한 그런 공문이 내려와 있다고 합니다.
사후에 좀 파악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권익위에서 지금 공문이 와 있고 사전절차로 30일 전에 결정하는 거를 45일로 늘리고, 어떤 절차들을 좀 이렇게 강화한 그런 공문이 내려와 있다고 합니다.
사후에 좀 파악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규칙 개정안을 좀 확인해서 업무 진행하시는 데에 불편함이 없고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별도로 파악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그리고 법률고문 관련해서 이게 지금 자문료가 1건당으로 책정되는 건지 아니면 어떻게 되는지 좀 궁금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건당 11만 원으로 자문료가 책정되어 있습니다.
자문의 양이나 이런 것들이 아니라 건당으로 지금 돼 있습니다.
자문의 양이나 이런 것들이 아니라 건당으로 지금 돼 있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지금 별도로 설문조사는 실시하고 있지 않습니다.
○전유정 위원 관내 학교나 관련 부서에 홍보 협조 요청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 저희 관내 학교도 꽤 있고 여러 부서에 의회교실에 참여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는데, 참여하는 횟수를 보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좀 어떤 방향으로 의회교실을 이끌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설문조사가 좀 필요할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래서 좀 어떤 방향으로 의회교실을 이끌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설문조사가 좀 필요할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무국장 송준서 ’23년도에는 13회였고 ’24년도 작년에는 7회였는데요.
저희가 현황을 좀 파악해 보고 설문조사나 이런 것들이 필요하면, 어떤 방식으로 이게 활성화될 수 있는지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현황을 좀 파악해 보고 설문조사나 이런 것들이 필요하면, 어떤 방식으로 이게 활성화될 수 있는지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검토해 주시고, 이게 어쨌든 의회교실은 일회성 체험식으로 끝나는 거잖아요?
이분들의 의견이 좀 더 지속적인 의회교실로 운영됐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일회성이 아니라 좀 반기라든가 3개월이라든지 의회에 대해서 좀 더 충분히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고 하면 그거에 대해서도 우리는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설문조사 같은 경우는 좀 꼭 진행됐으면 좋겠네요.
이분들의 의견이 좀 더 지속적인 의회교실로 운영됐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일회성이 아니라 좀 반기라든가 3개월이라든지 의회에 대해서 좀 더 충분히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고 하면 그거에 대해서도 우리는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설문조사 같은 경우는 좀 꼭 진행됐으면 좋겠네요.
○사무국장 송준서 방문 끝나고 나서 설문조사 말씀하시는 건가요?
○전유정 위원 네.
○사무국장 송준서 한번 검토해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31페이지에 인사행정 운영이 있는데요.
지금 저희 공고를 보니까 기간제근로자 청사관리를 하는 분 모집하고 있는 거 같은데, 기존에 하셨던 분 만료기간이 정해져 있었을 텐데 좀 공백을 두고 이렇게 모집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지금 저희 공고를 보니까 기간제근로자 청사관리를 하는 분 모집하고 있는 거 같은데, 기존에 하셨던 분 만료기간이 정해져 있었을 텐데 좀 공백을 두고 이렇게 모집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사무국장 송준서 저희가 채용할 때 1년 단위로 하는 게 아니라 11개월 단위로 하고요.
좀 다른 사정이 있어서 아마 1년으로 안 하고 11개월 임기로 하다 보니 한 달씩 공백이 남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좀 다른 사정이 있어서 아마 1년으로 안 하고 11개월 임기로 하다 보니 한 달씩 공백이 남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그때는 다른 분들이 좀, 우리 의회사무국 연구실 담당들이 그 시간 중에는 좀 더 신경 써서 커버를 하는 상황입니다.
○전유정 위원 그러면 그 공백기간 동안에는 직원분들이 해 주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사무국장 송준서 네, 커버를 직원들이 좀 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유정 위원 다른 사정이라고 하면 12개월을 했을 때 발생하는 퇴직금 이런 거 때문인 건가요?
○사무국장 송준서 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우리 직원분들 업무가 많은데 또 이렇게 연구실까지 신경 써 주신다고 하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렇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좀 그런 공백들이 잘 채워질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렇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좀 그런 공백들이 잘 채워질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민주 위원 안녕하세요?
김민주 위원입니다.
늘 의회에서 저희를 지원해 주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시고요.
15페이지 보시면, 국장님 그전에 본 위원이 컨디션이 안 좋아서 좀 버벅대거나 발음이 부정확해도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김민주 위원입니다.
늘 의회에서 저희를 지원해 주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시고요.
15페이지 보시면, 국장님 그전에 본 위원이 컨디션이 안 좋아서 좀 버벅대거나 발음이 부정확해도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알겠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김민주 위원 혹시 지금 그런 강사 섭외에 있어서 말씀을 나누신 부분이 있으세요?
○사무국장 송준서 일단 저희가 지난해에 특정 교육을 하다가 좀 여러 가지로 의원님들께서 불만들이 있었다는 거를 알고요.
그래서 한번 수요조사를 의원님별로 해서, 적정한 프로그램들이 있는지 확인한 다음에 진행할 예정이고요.
저희 법정교육 같은 경우는 기관에 의뢰해서, 지난해에 나왔던 이런 분들은 좀 배제하고 진행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한번 수요조사를 의원님별로 해서, 적정한 프로그램들이 있는지 확인한 다음에 진행할 예정이고요.
저희 법정교육 같은 경우는 기관에 의뢰해서, 지난해에 나왔던 이런 분들은 좀 배제하고 진행할 생각입니다.
○김민주 위원 네, 꼼꼼하게 잘 살피셔서 강사 섭외 때 국장님께서 잘 점검을 심도 있게 부탁드립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알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15페이지 보시면 의원 정책활동 지원, 정책지원관의 업무들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번에도 한 번 말씀을 드린 바가 있는데, 이거 질의라기보다는 본 위원의 생각을 국장님께 좀 제안드리는 부분입니다.
정책지원관들은 의원들 의정활동에 있어서 정말 지원으로 반드시 필요한 분들이에요.
정말 지금도 충분히 이 여덟 분께서 저희 의원님들을 굉장히 잘 보필하고 계시고 지원을 열심히 해 주시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책지원관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혹시나 다음에 정책지원관을 다시 채용해야 하는 일이 생기게 된다면 그 채용을 함에 있어서는 그 분야에서 전문성을 띤 정책지원관을 좀 채용하는 데에 심도 있게 검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국장님.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모르는 부분을 정말 파헤치고 공부하려고 하시는 정책지원관들은 존중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모름에도 불구하고 공부하지 않는 정책지원관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그거는 반드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입니다.
모르는 부분이라면 서로 같이 머리를 맞대고 공부하면 되는데요, 그렇지 않은 지원관은 저희가 같이 함께할 수가 없습니다.
그 부분 국장님 잘 점검해 주시길 바랍니다.
본 위원이 지난번에도 한 번 말씀을 드린 바가 있는데, 이거 질의라기보다는 본 위원의 생각을 국장님께 좀 제안드리는 부분입니다.
정책지원관들은 의원들 의정활동에 있어서 정말 지원으로 반드시 필요한 분들이에요.
정말 지금도 충분히 이 여덟 분께서 저희 의원님들을 굉장히 잘 보필하고 계시고 지원을 열심히 해 주시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책지원관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혹시나 다음에 정책지원관을 다시 채용해야 하는 일이 생기게 된다면 그 채용을 함에 있어서는 그 분야에서 전문성을 띤 정책지원관을 좀 채용하는 데에 심도 있게 검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국장님.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모르는 부분을 정말 파헤치고 공부하려고 하시는 정책지원관들은 존중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모름에도 불구하고 공부하지 않는 정책지원관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그거는 반드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입니다.
모르는 부분이라면 서로 같이 머리를 맞대고 공부하면 되는데요, 그렇지 않은 지원관은 저희가 같이 함께할 수가 없습니다.
그 부분 국장님 잘 점검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감안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혹시 계약기간이 끝나서 재계약 심사를 할 때,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저희 의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좀 경청해 달라고 말씀드린 부분이 있습니다.
혹시 기억하세요?
혹시 기억하세요?
○사무국장 송준서 제가 오고 나서는 말씀을 못 들었…….
○의정팀장 강문수 네.
○김민주 위원 네, 재계약 심사를 하거나 어떤 부분에 있어서 보충해야 할 시에는 의원님들의 의견을 반드시 경청해 달라고 본 위원이 요청했었습니다.
국장님 그 부분 잘 숙지해 주시고요.
국장님 그 부분 잘 숙지해 주시고요.
○사무국장 송준서 알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24페이지 보시면 생방송시스템이 있습니다.
엊그저께도 저희 상임위 회의장에서 방송이, 이 방송을 설치한 지 그렇게 오래된 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마이크가 계속 꺼졌다, 켜졌다 반복돼요.
그전에도 이 부분에 있어서 점검해 달라고 요청했었습니다.
그런데 점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재차 이런 일이 반복되고 있어요, 국장님.
지금 저희 행정재경위원회실 방송시스템이 원활하지 못해요.
그 부분 잘 체크하셔서 다시 한번 점검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엊그저께도 저희 상임위 회의장에서 방송이, 이 방송을 설치한 지 그렇게 오래된 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마이크가 계속 꺼졌다, 켜졌다 반복돼요.
그전에도 이 부분에 있어서 점검해 달라고 요청했었습니다.
그런데 점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재차 이런 일이 반복되고 있어요, 국장님.
지금 저희 행정재경위원회실 방송시스템이 원활하지 못해요.
그 부분 잘 체크하셔서 다시 한번 점검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전반적으로 점검해서 차후에 그런 일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알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항상 의회에서 정말 색깔이 많이 다른 저희들을 지원해 주시고, 항상 옆에 있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올 한 해도 정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직원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올 한 해도 정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든 직원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감사합니다.
○고강섭 위원 고강섭 위원입니다.
작년 한 해도 고생하셨고 올해 한 해도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우선은 작년에 처음으로 우리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를 했잖아요?
거기서 2등급을 받았다는 거는 아마 여기 계신 직원분들 노고로 인한 결과일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미비한 의회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상대적으로 좀 높아 보인 것이지, 우리가 뭔가 이렇게 준비했다는 생각은 아직 안 듭니다.
제가 작년 5월에 우리 중랑구의회 청렴도 조례를 만들었어요.
그거에 대한 체크는 제가 안 해 봤는데, 어쨌든 이후에 같이 한번 저랑 체크하고 전담부서도 좀, 아마 의정팀에서 하게 되겠죠?
그래서 같이 한번 체크하면서 올해 평가에 좀 대비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말 2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고생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질의를 시작할 텐데요, 9페이지 보시면 교육프로그램 항상 얘기했었어요.
전반기에도 많이 얘기했었는데, 저희 전문성강화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행감이나 예ㆍ결산에 대한 기법들을 계속 꾸준히 받아오기는 했는데, 이제 저희 의원들이 2년 9개월 차 지나가면서 일정 부분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들은 많이 습득했다고 판단이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보다는 좀 약간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저희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시면 어떨까 제안드리는 바이고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저희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하는 부분들에 대해 실제적인 것들이 있을 거예요.
주민들 만났을 때 화법이라든지, 화술이라든지, 아니면 조례 만들고 이런 것뿐만 아니라 홍보 방법이라든지 이렇게 기법들이 분명히 있을 텐데, 그거는 의원들마다 지금 편차가 있는 상황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강화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시는 게 어떨지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좀 힘드시겠지만 우리 강사풀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작년에도 제가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래서 그 강사풀이 있다고 하면 그분들 한번 스크린을 좀 해 주셔서 의원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를 어떤 분들이 하고 계시는지, 그렇다면 이분이 와서 우리에게 어떻게 해 줄 건지에 대해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작년 한 해도 고생하셨고 올해 한 해도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우선은 작년에 처음으로 우리 지방의회 청렴도 평가를 했잖아요?
거기서 2등급을 받았다는 거는 아마 여기 계신 직원분들 노고로 인한 결과일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미비한 의회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상대적으로 좀 높아 보인 것이지, 우리가 뭔가 이렇게 준비했다는 생각은 아직 안 듭니다.
제가 작년 5월에 우리 중랑구의회 청렴도 조례를 만들었어요.
그거에 대한 체크는 제가 안 해 봤는데, 어쨌든 이후에 같이 한번 저랑 체크하고 전담부서도 좀, 아마 의정팀에서 하게 되겠죠?
그래서 같이 한번 체크하면서 올해 평가에 좀 대비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말 2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고생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질의를 시작할 텐데요, 9페이지 보시면 교육프로그램 항상 얘기했었어요.
전반기에도 많이 얘기했었는데, 저희 전문성강화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행감이나 예ㆍ결산에 대한 기법들을 계속 꾸준히 받아오기는 했는데, 이제 저희 의원들이 2년 9개월 차 지나가면서 일정 부분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들은 많이 습득했다고 판단이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보다는 좀 약간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저희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시면 어떨까 제안드리는 바이고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저희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하는 부분들에 대해 실제적인 것들이 있을 거예요.
주민들 만났을 때 화법이라든지, 화술이라든지, 아니면 조례 만들고 이런 것뿐만 아니라 홍보 방법이라든지 이렇게 기법들이 분명히 있을 텐데, 그거는 의원들마다 지금 편차가 있는 상황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강화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시는 게 어떨지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좀 힘드시겠지만 우리 강사풀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작년에도 제가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래서 그 강사풀이 있다고 하면 그분들 한번 스크린을 좀 해 주셔서 의원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를 어떤 분들이 하고 계시는지, 그렇다면 이분이 와서 우리에게 어떻게 해 줄 건지에 대해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저희가 회기 끝나고 전반적으로 좀 의원님들 의견수렴을 한 후에 그런 인력풀을 구성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그리고 모르겠습니다.
다른 의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10페이지 보면 연수가 있잖아요?
국외연수 때 우리 의원님들이 힘을 모아서 이렇게 보고서도 잘 써서 큰 문제는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아까 전유정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강화가 됐습니다.
이게 행안부에서 내려왔어요.
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 규칙 표준(안)이라는 게 1월 중순에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굉장히 다양한 장치들을 만들어 놨더라고요.
혹시나 우리가 외유성으로 비치지 않을지, 혹은 목적과 다르게 관광성으로 가는 거에 대한 부분, 이런 것들에 대해 되게 강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으니까 이 부분 좀 체크하셔서 우리가 올해에는 문제없이 갈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여기 계신 전유정 위원님이랑 저랑 첫 번째 국외연수를 갔을 때는 TF를 만들었어요.
그때는 우리 직원분들이 같이 힘을 합쳐서 보고서도 제대로 만들고 이렇게 했었는데, 그럼에도 우리가 부족한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도 TF를 좀 먼저 빨리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결국은 그렇게 구성 못 했었고, 그렇다면 올해는 빨리 TF를 만들어서 의원들이 연구하고 싶은 곳, 그리고 그곳에서 어떤 연구 주제를 만들 건지 이거에 대한 설문조사를 먼저 하고 그다음에 갔으면 좋겠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이것만 만들어져도 지금 새로 내려온 그 표준(안)에 굉장히 부합한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 부분도 좀 유념하셔서 3∼4월 정도에는 한번 연구방문지라든지 아니면 연구 주제에 대해서 먼저 설문조사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 말씀을 드립니다.
다른 의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10페이지 보면 연수가 있잖아요?
국외연수 때 우리 의원님들이 힘을 모아서 이렇게 보고서도 잘 써서 큰 문제는 없었다고 생각하는데 아까 전유정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강화가 됐습니다.
이게 행안부에서 내려왔어요.
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 규칙 표준(안)이라는 게 1월 중순에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굉장히 다양한 장치들을 만들어 놨더라고요.
혹시나 우리가 외유성으로 비치지 않을지, 혹은 목적과 다르게 관광성으로 가는 거에 대한 부분, 이런 것들에 대해 되게 강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으니까 이 부분 좀 체크하셔서 우리가 올해에는 문제없이 갈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여기 계신 전유정 위원님이랑 저랑 첫 번째 국외연수를 갔을 때는 TF를 만들었어요.
그때는 우리 직원분들이 같이 힘을 합쳐서 보고서도 제대로 만들고 이렇게 했었는데, 그럼에도 우리가 부족한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도 TF를 좀 먼저 빨리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결국은 그렇게 구성 못 했었고, 그렇다면 올해는 빨리 TF를 만들어서 의원들이 연구하고 싶은 곳, 그리고 그곳에서 어떤 연구 주제를 만들 건지 이거에 대한 설문조사를 먼저 하고 그다음에 갔으면 좋겠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이것만 만들어져도 지금 새로 내려온 그 표준(안)에 굉장히 부합한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 부분도 좀 유념하셔서 3∼4월 정도에는 한번 연구방문지라든지 아니면 연구 주제에 대해서 먼저 설문조사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 말씀을 드립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그리고 15페이지 보시면 의원 정책활동이 있는데, 모르겠습니다.
제가 계속 얘기했던 거 같아요, 제가 전반기에도 운영위에 있었다 보니까.
우리 정책지원관들이 고생을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에 대한 매뉴얼은 계속 만든다, 만든다고 얘기하는데 아직까지 제가 받아본 게 없거든요?
혹시 이게 아직도 기획 중에 있는 건지, 아니면 마무리된 건지?
제가 계속 얘기했던 거 같아요, 제가 전반기에도 운영위에 있었다 보니까.
우리 정책지원관들이 고생을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에 대한 매뉴얼은 계속 만든다, 만든다고 얘기하는데 아직까지 제가 받아본 게 없거든요?
혹시 이게 아직도 기획 중에 있는 건지, 아니면 마무리된 건지?
○사무국장 송준서 지금 작성 중에 있고요, 거의 마무리가 돼 가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초안이 나오면 한번 의원님들께 보고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초안이 나오면 한번 의원님들께 보고드리겠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거 잘 좀 해서 우리 의원들과 어쨌든, 저희가 해 보니까 정책지원관이 없으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정책지원관분들이 어떤 명확한 매뉴얼을 가져야지, 그래야 저희 의원들도 어쨌든 선을 좀 지켜야 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 매뉴얼 아니면 우리 지원관님들의 역할과 방향성을 저희가 잘 모르다 보면 그 선을 넘는 경우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도 좀 서로의 선을 지킬 수 있고 같이 협업해서 시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빠르게 매뉴얼 작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거 잘 좀 해서 우리 의원들과 어쨌든, 저희가 해 보니까 정책지원관이 없으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정책지원관분들이 어떤 명확한 매뉴얼을 가져야지, 그래야 저희 의원들도 어쨌든 선을 좀 지켜야 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 매뉴얼 아니면 우리 지원관님들의 역할과 방향성을 저희가 잘 모르다 보면 그 선을 넘는 경우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도 좀 서로의 선을 지킬 수 있고 같이 협업해서 시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빠르게 매뉴얼 작업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신속하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저희가 ’23년도에는 아마 적극적으로 좀 추진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24년도에는 솔직히 얘기해서 좀 미흡했던 거 같고요, 저희 홍보 활동이.
이게 활성화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4년도에는 솔직히 얘기해서 좀 미흡했던 거 같고요, 저희 홍보 활동이.
이게 활성화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아마 그게 ’24년도에는 선거가 있어서 좀 그랬던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어쨌든 의회는 선거와 무관하잖아요, 지방선거를 제외하고는?
그래서 많은 역할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게 뭐가 있냐면 대학에 기업들이 리크루팅(recruiting)을 하러 오지 않습니까?
그런 형태로 우리가 좀 가서 설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어요.
전에 계셨던 사무국장님께서 시도하시겠다고 했는데, 그런데 결과에 대해서 들은 거는 없어서.
우리가 그런 것도 방안일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3월이 되면 어쨌든 학생회장들이 다 뽑히잖아요?
아니구나, 웬만한 학교는 학생회장들이 작년 말에 다 뽑혔죠, 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고2 때 뽑으니까.
그러면 이런 학생회를 대상으로 설명해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학부모단체들도 있으니까 교육지원과에 좀 얘기해서 학부모 간담회를 할 때 좀 이런 거를 얘기하는 것도 좋을 거 같고, 그리고 여기 있는 딩가동이나 이런 단체들이 많기는 한데 다시 한번, 어쨌든 계속 매년 사람들이 바뀌니까 여기에도 제안하는 방식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 의견을 좀 드립니다.
그래서 많은 역할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게 뭐가 있냐면 대학에 기업들이 리크루팅(recruiting)을 하러 오지 않습니까?
그런 형태로 우리가 좀 가서 설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어요.
전에 계셨던 사무국장님께서 시도하시겠다고 했는데, 그런데 결과에 대해서 들은 거는 없어서.
우리가 그런 것도 방안일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3월이 되면 어쨌든 학생회장들이 다 뽑히잖아요?
아니구나, 웬만한 학교는 학생회장들이 작년 말에 다 뽑혔죠, 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고2 때 뽑으니까.
그러면 이런 학생회를 대상으로 설명해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학부모단체들도 있으니까 교육지원과에 좀 얘기해서 학부모 간담회를 할 때 좀 이런 거를 얘기하는 것도 좋을 거 같고, 그리고 여기 있는 딩가동이나 이런 단체들이 많기는 한데 다시 한번, 어쨌든 계속 매년 사람들이 바뀌니까 여기에도 제안하는 방식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 의견을 좀 드립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의견 수렴해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그리고 24페이지 우리 생방송시스템 지금 잘하고 있는데요.
오늘까지 유튜브를 지금 제가 확인해 보니까 214명의 구독자가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조만간 실버버튼도 받으려면 많이 모아야 할 거 같은데, 그래서 주변 홍보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적어도 우리 직원들이 이 생방송을 통해서, 그러니까 밑에 있는 집행부 직원들 같은 경우도 본인들 과에 대해 심사하는 과정들을 좀 이걸 통해서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많이 홍보하면 그분들도 의원들이 어떻게 심사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내용이 부족했고 어떤 내용이 의원들에게 만족감을 줬는지 이런 것들도 본인이 피드백을 할 수 있는 하나의 장치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거에 대해서 좀 홍보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저희가 생중계를 하면 영상이 끝나죠, 지금?
다시 보기 기능은 없죠?
오늘까지 유튜브를 지금 제가 확인해 보니까 214명의 구독자가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조만간 실버버튼도 받으려면 많이 모아야 할 거 같은데, 그래서 주변 홍보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적어도 우리 직원들이 이 생방송을 통해서, 그러니까 밑에 있는 집행부 직원들 같은 경우도 본인들 과에 대해 심사하는 과정들을 좀 이걸 통해서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많이 홍보하면 그분들도 의원들이 어떻게 심사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내용이 부족했고 어떤 내용이 의원들에게 만족감을 줬는지 이런 것들도 본인이 피드백을 할 수 있는 하나의 장치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거에 대해서 좀 홍보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저희가 생중계를 하면 영상이 끝나죠, 지금?
다시 보기 기능은 없죠?
○사무국장 송준서 저희가 지금 현재 다시 보기 기능은 그날 하루 유지되고요, 지난 회기부터 저장은 하고 있습니다.
서버에 저장은 하고 있고, 그래서 의원님들이 결정해 주시면 저희가 영상회의록을 하는 방안을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준비는 다 돼 있고요, 별문제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서버에 저장은 하고 있고, 그래서 의원님들이 결정해 주시면 저희가 영상회의록을 하는 방안을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준비는 다 돼 있고요, 별문제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고강섭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의장님이랑 한번, 우리 위원장님이랑 좀 말씀드려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논의하겠고요.
그러니까 제가 필요한 건 아카이빙이었거든요?
자료 축적을 안 하는 거 같아서 그걸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하고 계시니까 다행입니다.
2개 남았는데요, 일단 하나는 우리 의원수첩 관련해서 저희 제작비용을 작년에 좀 삭감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의장님이랑 한번, 우리 위원장님이랑 좀 말씀드려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논의하겠고요.
그러니까 제가 필요한 건 아카이빙이었거든요?
자료 축적을 안 하는 거 같아서 그걸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하고 계시니까 다행입니다.
2개 남았는데요, 일단 하나는 우리 의원수첩 관련해서 저희 제작비용을 작년에 좀 삭감하지 않았습니까?
○사무국장 송준서 네.
○고강섭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제적으로 의원수첩이 활용되는 공간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문제의식들이 우리 의원님들한테 있고 그래서 삭감시켰던 건데, 하나 좀 부탁드릴 거는 내년에는 우리가 이 비용 절감한 부분들에 대해서, 그리고 앞으로 내년에도 예산이 관련해서 올라올 거잖아요?
그러면 그 비용을 좀 대체해서 우리 업무 다이어리를 우리 직원분들과 의원들, 그 안에 의원수첩 내용을 담으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좀 배부하는 게 어떨지 의견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그 비용을 좀 대체해서 우리 업무 다이어리를 우리 직원분들과 의원들, 그 안에 의원수첩 내용을 담으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좀 배부하는 게 어떨지 의견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무국장 송준서 의원님들이 공감하시고 추진해 주시면 저희가 내년 예산 잡아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저도 집행부 다이어리를 받는데, 좀 주민분들께서 안 좋은 모습처럼 보시기는 하더라고요.
우리가 어쨌든 집행부랑 다른 독립성을 갖고 있는 의회기 때문에, 이런 거 하나하나에 대한 표식들이 좀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겠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말씀을 드리면 우리 연간 의회 회의운영 일정이 잡혀 있잖아요?
그래서 일단 1년 치를 운영위에서 결정하기는 했는데 좀 심도 있게 우리가 고민해야 할 필요가, 행감이 5월에 있어요.
그런데 행감 일정 변경에 대한 민원들이 좀 들어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5월에 장미축제를 하고 있는데 집행부에서는 그때가 제일 힘든 시기라고 하더라고요.
행감을 준비하면서 동시에 장미축제에 동원돼야 하고, 이렇게 되면 너무 직원분들이 피로도나, 업무에 대한 과중이 쌓여서 힘들어한다는 의견들이 있어요.
올해는 어쨌든 의회에서 결정이 났으니까 이렇게 가야 하는 부분이 맞는 거 같은데 내년이라도, 내년은 지방선거가 있기 때문에 후반기에 하지만 내년을 기점으로 해서 좀 후반기에 같이 행감을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검토하시면서 장단점 분석을 사무국에서 해 주셨으면, 저희가 지금 그걸 판단하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니까 직원들과 집행부의 의견도 들어보시고, 그래서 좀 그런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어쨌든 집행부랑 다른 독립성을 갖고 있는 의회기 때문에, 이런 거 하나하나에 대한 표식들이 좀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겠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말씀을 드리면 우리 연간 의회 회의운영 일정이 잡혀 있잖아요?
그래서 일단 1년 치를 운영위에서 결정하기는 했는데 좀 심도 있게 우리가 고민해야 할 필요가, 행감이 5월에 있어요.
그런데 행감 일정 변경에 대한 민원들이 좀 들어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5월에 장미축제를 하고 있는데 집행부에서는 그때가 제일 힘든 시기라고 하더라고요.
행감을 준비하면서 동시에 장미축제에 동원돼야 하고, 이렇게 되면 너무 직원분들이 피로도나, 업무에 대한 과중이 쌓여서 힘들어한다는 의견들이 있어요.
올해는 어쨌든 의회에서 결정이 났으니까 이렇게 가야 하는 부분이 맞는 거 같은데 내년이라도, 내년은 지방선거가 있기 때문에 후반기에 하지만 내년을 기점으로 해서 좀 후반기에 같이 행감을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검토하시면서 장단점 분석을 사무국에서 해 주셨으면, 저희가 지금 그걸 판단하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니까 직원들과 집행부의 의견도 들어보시고, 그래서 좀 그런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이 일정 자체가 정례회는 조례에 나와 있거든요.
기본 조례에 나와 있기 때문에 그거를 하는 거는 좀 약간 예외적인 사항인데,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 조례에 나와 있기 때문에 그거를 하는 거는 좀 약간 예외적인 사항인데,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타 지자체는 11월 정례회 때 행감과 예산을 같이 심의하는 곳이 꽤 있더라고요.
○사무국장 송준서 네, 있습니다.
○고강섭 위원 그래서 타 지자체 확인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알겠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아무튼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감사합니다.
○고강섭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은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한 말씀만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직원분들은 항상 우리 의원님들을 보필하시느라 늘 고생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의회사무국과 우리 중랑구의회가 더 발전하는 한 해가 되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상정된 안건이 모두 처리되었으므로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한 말씀만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직원분들은 항상 우리 의원님들을 보필하시느라 늘 고생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의회사무국과 우리 중랑구의회가 더 발전하는 한 해가 되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상정된 안건이 모두 처리되었으므로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