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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중랑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6월 12일(목)

장       소  제2소회의실


(11시25분 감사개시)

○위원장 나은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9조의 규정과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의회사무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그러면 오늘 감사에 임하실 감사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대형 위원님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김민주 위원님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박열완 위원님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최윤찬 위원님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안 나오셨지만 전유정 위원님을 소개합니다. 
  끝으로 감사위원장 나은하 위원입니다. 
  전유정 위원님께서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오늘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오늘 감사는 먼저 피감기관의 선서가 있은 후 직원 소개 및 업무 보고를 받고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피감기관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의 규정에 의거하여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위증 시 조치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의회사무국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성실하게 받을 것이며, 구의회의 질문에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답변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위증의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사무국장께서 나오셔서 선서하시기 바라며, 선서한 후 선서문에 서명날인을 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님 선서 부탁드립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선서)
  본인은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언을 함에 있어서도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6월 12일

사무국장 송준서

○위원장 나은하   이어서 직원 소개 및 구의회 소관 주요업무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송준서입니다. 
  의정활동에 바쁘신 중에도 의회사무국에 대한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나은하 위원장님, 전경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 주요업무현황과 추진실적 보고에 앞서 의회사무국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동인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임재욱 행정재경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손호현 복지건설위원회 전문위원입니다. 
  다음은 팀장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문수 의정팀장입니다. 
  전은정 의사팀장입니다. 
  정승배 홍보팀장입니다. 
  박이기 의정기록팀장입니다. 
  김종욱 정책지원팀장입니다. 
  그러면 사무국 2025년 주요업무현황 및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현황(2025년도) - 의회사무국 소관

(부록에 실음)


  앞으로도 저희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께서 의정활동을 수행하시는 데 조그마한 어려움도 없으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현황과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은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열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열완 위원   박열완 위원입니다. 
  우리 열일곱 분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직원들께서 늘 애써 주시고 수고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서 간담회에서 많은 얘기들을 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저희 위원님들이 하신 말씀이 전달됐다고 확신하고요, 믿고요. 
  그렇죠? 
○사무국장 송준서   네,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그리고 그것이 이후로 적극적으로 반영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맞습니까?
○사무국장 송준서   네, 제가 직접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어쨌든 우리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데 있어서 결국 방향은 같잖아요. 
  우리 주민들, 우리 중랑의 발전, 우리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이 더 원활히 될 수 있도록 그 모든 것에 초점이 맞춰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무국장 송준서   네,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늘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그런 모든 의정활동들이, 우리 주민들은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주민들께서 의원님 한 분 한 분의 의정활동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고, 이런 의정활동으로 인해 실질적으로 우리의 삶이 어떻게 나아지고 있는지를 충분히 알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한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알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좀 각론으로 들어가면 얼마 전에 서일대학교에서 개교 50주년 행사가 있었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국장님?
○사무국장 송준서   네, 알고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저희가 초청을 받았습니까? 
  공식적으로 의회로 초대가 왔나요?
○사무국장 송준서   네, 왔습니다. 
박열완 위원   초대가 왔다는 것은 저희들을 내빈으로 인정한다는 건가요? 
  그렇게 봐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사무국장 송준서   네, 그렇게 봐야 합니다. 
박열완 위원   네, 의장님도 오셨고, 부의장님도 오셨고, 또 저도 갔고 동료 의원님들도 몇 분 가셨어요. 
  내빈 소개도 안 하던데요? 
  파악은 하셨습니까?
○사무국장 송준서   제가 별도로 보고받은 건 없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그냥 띡 올려서 차량만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가서…….
  일단 말씀 나누세요. 
  말씀 나누시고 질의할게요. 
  됐어요?
  질의할까요?
○사무국장 송준서   네. 
박열완 위원   물론 고생, 직원들이 의원님들의 각 의정활동으로 시간이 맞지 않고 여러 가지 가 있어서 그런 모든 부분을 기다리고 이렇게 해 주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실무를 하시는 분들에 대한 고마움은 이 자리에서 제가 갖고 있는 언어로 표현이 안 될 정도로 감사한 마음을 먼저 전달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일은 일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도착해서 의원님들을 안내하고 거기서 참석한 의원님들에 대한 어떤 내빈 소개라든가 그 행사에 있어서 어떻게 녹일 것인지에 대한 서포트가 필요하잖아요?
○사무국장 송준서   네,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렇죠, 그런 것들이 이제 실제적으로 또 행사 가운데 나오는 것이고. 
  또 행사 마치고 나서 그 단체든 조직이든 아니면 어디 구성이든 의회와 어떤 친밀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아니면 또 어떤 협력을 이루기 위해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도 저는 의정지원의 한 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날은 어쨌든 저희 부의장님도, 또 다른 동료 의원님들도 내빈 소개가 없었어요. 
  그리고 저 역시도 내빈 소개는 못 받았지만, 물론 제가 대리수상을 하는 바람에 제 이름은 한 번 호명이 됐습니다. 
  좀 거기에 대해서 지금 보고도 못 받으셨다고 하니까, 파악이 안 됐다고 하니까 제가 더 속상한데, 국장님 이게 그냥 저희가 행사 연락받았다고 다가 아니에요. 
  그 행사에 대한 어떤 의전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단지 의원님을 잘 모셔야 한다, 이게 의전이 아니거든요. 
  의전이라 함은 우리 의원님들이 어쨌든 거기 가서 어떤 의정활동의 효과를 낼 수 있고, 또 그 기관과 어떤 협력을 이루어 낼 수 있는지도 의정활동 의전이거든요. 
  동의하십니까? 
○사무국장 송준서   네,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런데 왜 그런 일이 있었을까요?
○사무국장 송준서   서일대 측에서 아마 연락이 오기를 미리 참석하시는 분들 좀 파악이 있었고, 그분들에 한해서 좀 영상으로 소개를 드린다고 그렇게 연락이, 그래서 어쨌든 박열완 위원님 같은 경우는 미리 간다고 연락이 갔기 때문에 영상에 소개가 떴었고, 그런 사전연락 없이 참석하신 분들이 일부 외람되게 좀 소개가 없었던 걸로 지금 파악을 했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그리고 물론 저희를 소개한다고 해서 가고 소개를 안 한다고 해서 안 가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 이번에는 행사의 어떤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자막으로 소개가 된다 정도는 우리가 알고 가는 것과 갔는데 자막으로 소개되는 거는 또 다른 거예요.
  그렇죠?
○사무국장 송준서   네,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런 거에 대해 사전에 저희들한테 언질이라든가 얘기가 있었나요?
  의원님들이 알고 가셨나요?
○사무국장 송준서   알려드린다고는 했는데, 그걸 정확히 의원님들한테 개별적으로 상세히 설명은 못 드린 거 같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어쨌든 의전에서 제일 중요한 또 하나의 축은 거기서 소개를 받느냐 아니냐인데 그런 부분들을 어쨌든 사전에 알고 가는 것과 모르고 가는 건 다른 거죠. 
○사무국장 송준서   네,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그러니까 지금 제대로 안 이루어지고 있다는 지적을 제가 하고 있는 거예요. 
○사무국장 송준서   네, 그런 특이한 상황 같은 경우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의원님들한테 개별적으로 좀 알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어쨌든 간에 지금 저는 우리 사무국이 좀 조직적으로 잘, 유기적으로 좀 움직이는 살아 있는 조직이 됐으면 좋겠고요. 
  때로는 일적인, 그러니까 저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는 거에 대해서는 절대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일은 일이잖아요? 
  저희들도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온 것이고, 그러면 그 일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좀 약간 긴장도가 떨어졌다는 게 제 생각인데, 국장님이 동의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조직적으로 직원들과 잘 이렇게 소통하시고 정비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사무국장 송준서   네, 이번을 계기로 저희들이 좀 더 긴장하면서 좀 의원님들의 정책을 보좌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지금 새로운 일들이, 우리가 9대 들어와서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저도 인정하고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그러기 위해서 의회 입법ㆍ법률 고문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왜냐하면 저희가 모르는 분야는 당연히 자문을 받아야 하고, 그 자문을 토대로 저희가 또 행동해야 하기 때문에 그걸 운영하고 있는데, 저는 지금 그 의회 입법과 법률 고문들을 우리가 어떻게 잘 활용하는지에 대해서 신뢰가 안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실력이 안된다면 교체하셔야 하고요. 
  실력이 되시는 분들이라면 우리가 활용하지 못했다, 좋은 도구가 있으면 뭐 합니까, 옆에 삽 놔두고 손으로 파는 것과 똑같은 거지. 
  그러니까 그런 도구들을 잘 활용하셔서 더 좋은 정보로 양질의 의정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어떤 문제들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잘 대응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릴게요. 
○사무국장 송준서   네, 알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리고 어쨌든 우리 의장단이든 의원들이 우호협력과 증진을 위해서 연수라든가 아니면 방문을 하고 있는데요. 
  그것이 한 번 방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로도 계속적으로 뭔가, 단 미약할지라도 계속 좀 발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들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거에 대한 저희 기록이 없으면 의원님들이 놀러 갔다고 이렇게 얘기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좀 신경 쓰셔야 할 거 같고요, 어쨌든 우리가 좀 선제적으로 할 때는, 예컨대 우리 중랑구가 패션봉제인데 지금 현재 교류하고 있는 도시는 그것과 관련이 없다고 그러면 조금 더 패션봉제와 관련된 도시들과의 우호 교류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우리 중랑구와 그쪽 도시 간 어떤 협력이, 또는 자매 우호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하는 부분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냥 또 작년과 똑같이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좀 더 선제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시거나 그런 제안을 주신다 그러면 오히려 저희들이 더 많이 생각할 수 있는 여지가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사무국장 송준서   네. 
박열완 위원   그런 부분도 한번 좀 지적하고 싶은데요, 그런 부분도 한번 고민해 주십사 당부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알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우리 직원들이 갑자기 고생은 하고 있지만 그 고생이 빛을 발하려면 컨트롤타워가 되는 분들이 그런 직원들 노력의 구슬들을 잘 꿰어야 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데 그것들을 잘 꿰지 못하면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은 정말 열심히 고생하는데 그 고생에 대한 효과들이 나타나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국장님께서 그런 컨트롤타워를 잘하셔서 직원들의 그 수고가 좀 더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끝으로 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세심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저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은하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민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주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민주 위원입니다.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장님께 좀 제가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업무현황 13페이지 사업내용 보면 정책지원관의 전공ㆍ직무 경력을 고려하여 상임위원회 소관 국으로 배치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김민주 위원   다 그렇게 배치하신 건가요?
○사무국장 송준서   전체적으로는 좀 그렇게 맞추려고 저희가 배치를 했고요, 최근에는 좀 일부 순환보직도 필요하겠다, 역량 강화를 위해서. 
  그래서 일부 직원들은 좀 이렇게 위원회를 바꾼, 분야를 바꾼 경우가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본 위원도 생각했을 때 그 순환보직에 대해서는 굉장히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전공ㆍ직무 경력을 고려해서 상임위로 다 배치를 정확하게 하신 건지 일단 여쭤보고 싶었고요. 
  제가 좀 한 가지 요청을 드리자면 상임위에 지금 한 정책지원관께서 어떠한 사유로 지금 출근을 안 하고 계신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분이 맡고 계시는 그 직무에 대해서는 어느 분이 대직을 하고 계신지, 그런 거를 적어도 직원들 간, 그리고 저희 의원들께는 좀 같이 공유해 주셔야 하지 않을까. 
  왜냐면 국장님, 제가 사실은 아까 전 동료 위원께서, 존경하는 박열완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그 긴장도가 떨어졌다는 말씀에 저는 일부 공감을 해요. 
  왜냐하면 제가 사무국으로 근무시간에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연결이 안 될 때가 굉장히 빈번하게 발생하더라고요. 
  그러면 그때는 전화를 좀 대신 받아주시든지 전화벨이 계속 울렸을 경우 좀 의회사무국에서 어떻게 소통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무슨 이유에서 정책지원관께서 지금 결근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분이 대직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도 직원들 간 서로 소통이 안 되다 보니 어느 분이 무엇을 맡고 계신지, 대직을 하시는지 잘 모르고 계시더라고요. 
  그 부분은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그래도 사무국에서는 적어도 그분이 출근하시기 전까지는 누가 어떻게 어떤 부분을 대직하고 계신지 소통은 하셔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국장님. 
○사무국장 송준서   네, 당연하신 말씀이시고요. 
  대직자를 의원님들한테 정확하게 알려드리는 거 포함해서, 전화연결 같은 부분들은 아주 기본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가 기본적인 문제부터 좀 챙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제가 여기서 밝힐 수는 없지만 전화를 드렸을 때 어느 지원관께는 이렇게까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화연결이 정말 어렵네요.’라고까지.
  잘 좀 소통하시고요, 보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사무국장 송준서   알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수감서류 5페이지 보시면, 그전에 저희가 지금 여러 가지 청렴교육부터 해서 교육을 받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번에 혹시,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지적했었는데요. 
  전문강사 초빙에 있어서, 섭외에 있어서 좀 신중하게 섭외해 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김민주 위원   네, 어떻게 좀 개선되었나요, 국장님?
○사무국장 송준서   몇 번 말씀을 하셔서 저희가 의뢰할 때도 좀 특별히 당부를 드릴 생각이고요.
  어떤 후기나 이런 것들도 좀 살펴봐서 적절한 강사가 배치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감사합니다. 
  그 부분 좀 신경 써 주시고요.
  수감서류 5페이지 보시면, 제가 좀 궁금해서 여쭤볼게요. 
  언론사 광고비 집행 현황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집행내역을 보면 건당 일정 지원이 되는 것인지?
○사무국장 송준서   이게 금액이 건당 똑같지는 않습니다. 
  광고 특성상 좀 크게 실으면 좀, 
김민주 위원   파악을 해 보세요, 국장님. 
  2번부터 15번까지 언론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계산법으로 보면 1건당 55만 원으로 지금 계산이 돼요. 
  그런데 지금 특정, 1번에 있는 언론사만 좀 계산법이 다른 것 같아요. 
  그 이유가 있습니까?
  보시면 다른 언론사들은 일정 지원 기준이 있는 것 같은데 제 느낌상, 이 수치로 봤을 때는. 
  그런데 특정, 1번에 있는 언론사만 좀 계산법이 달라요. 
  그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여기는 저희 지역신문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지면을, 좀 저희가 광고를 실을 때 크게 싣습니다, 다른 데보다. 
  그래서 건당 비용이 좀 다른 데보다는 크게 나가는,
김민주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 ’24년도, 그게 다른 언론사에 비해서 지금 ’25년도에는 두 배를 지원하셨네요?
○사무국장 송준서   네, 통상적인 어떤 금액보다는 110만 원, 
김민주 위원   그게 지역신문이다 보니, 
○사무국장 송준서   그러니까 면수가 좀 이렇게, 차지하는 면이 크면 광고비가 좀 비싸니까 그 면수대로 지급하다 보니까, 다른 데보다 크게 실어주다 보니까 저희가 책정을 좀 많이 한 게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게 어떤 기준으로 그런 거죠? 
  기준이 정확하게 있나요?
  임의로 정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어떠한 기준이 있나요?
○사무국장 송준서   기준이 있습니다.
  광고, 신문 지면을 어느 정도 차지하냐에 따라서 광고비가 달라지는 어떤 기준들이 있어서 다른 데보다는 여기가 지면을 좀 크게 차지해서. 
김민주 위원   그러면 이 계산법이, 어떻게 해서 이런 계산법이 나온 건지 모르겠어요.
  ’23년도에 지급된 건수와 계산, 지금 집행내역과, ’24년도 건수와 집행내역, 이게 ’25년도의 건수와 집행내역 다 달라요.
  기준이 없어요, 같은 저희 지역신문인데도 불구하고. 
○사무국장 송준서   이거는 그러니까, 그거는 컬러로 싣는다든가 어떤 면수를 차지한다든가 이럴 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요.
김민주 위원   근데, 본 위원이 봤을 때 컬러로 실어서 오나요, 저희 중랑 지역신문이?
  이 내역은, 국장님!
○사무국장 송준서   네. 
김민주 위원   정확하게 언론사마다 자료로 제출을 좀 해 주세요.
○사무국장 송준서   네, 세부내역을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알겠습니다. 
  늘 지금까지 이렇게 같이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제가 좀 안타까운 면이 있어 말씀드리는데 직원분들 간 좀 더 좋은, 그리고 발전된 소통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거에 대해서, 국장님은 아마 왜 이 말씀을 들으시는지 감을 잡으셨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사무국장 송준서   네, 알고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은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윤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윤찬 위원   안녕하세요? 
  최윤찬 위원입니다.
  어쨌든 우리 국장님 이하 팀장님, 과장님들, 또 주무관님들 고생 많이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일단 제가 질의 간단하게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일단 주요업무현황 7페이지 보시면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라고 있어요.
  교육수요 파악 및 의원 신청교육 진행이라고 이렇게 해서 맞춤교육이라고 있는데, 과연 의원들을 위해서 맞춤교육을 어느 걸 하시는 건지 잘 몰라서 이건 질의 좀 한번 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저희가 전문성 강화 교육이라든지 이런 거,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은 수요조사를 저희가 의원님들한테 먼저 드리거든요.
  그래서 지금 일부 좀 수요조사를 하는 중이고요. 
  수요조사를 한 후에 많은 의원님이, 다수의 의원님이 요청하는 교육이 있으면 저희가 그걸 반영해서 교육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최윤찬 위원   글쎄요, 저는 부족해서 교육을 자꾸 찾으려고 하는데 이게 시간상이나 이런 건 잘 안 맞는데, 그런 맞춤형 교육이 있다고 하면 정말 좋은데 이게 안 되는 것 같아서 한번 여쭤보는 거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크게 이렇게 되지 않는 것 같아서. 
○사무국장 송준서   하여튼 저희가 지금 수요조사를 하고 있으니까요, 그걸, 
최윤찬 위원   예전에 한 번도 안 했다는 건가요?
○사무국장 송준서   작년에 좀 지적들이 있으셔서 이걸 올해 지금 수요조사 중이고 하반기에 다수의 의견 나오는 거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최윤찬 위원   물론 국장님이나 다른 직원분들은 여기가 평생직장이라 오래 걸리실진 모르겠는데 사실 저희 의원들은 4년 단임직이거든요, 후임이 보장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근데 올해 상반기가 다 끝나가는데 아직까지 실행을 안 하고, 언제 조사해서 언제 하실 건지 잘 모르겠네요.
  일단 어쨌든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사실 제가 전반기 때 우리 복지건설위원장, 박열완 위원님과 같이 이 일을 하면서 전반기 때 많은 걸 배웠어요. 
  직원들과 같이 대화하고 관리하는 법이라든가 아니면 모든 의회에서 처리하는 것을 항상 통합과, 어쨌든 일방적으로 통하는 그런 걸 없도록 해서 서로 다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고, 오늘 제가 간담회 때 와서 들은 거로 보면 너무나 많은 걸 배웠습니다.
  그러면서 사실 저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직원들한테 지적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초선의원으로서. 
  그래서 사실 제가 좀 생각을 바꾸게 되었어요. 
  저는 사실 모든 관계가 서로 다 원만하게 이루어지면 좋은 관계가 될 거라고 생각해서 많은 그런 방법으로 생각하고 활동을 했는데, 우리 박열완 위원님의 얘기를 듣고 사무국에서 대처하는 걸 보면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우리 박열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의 하나가 사실 직원들도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저희 의원님도 능동적으로 해야 하는 게 맞는데 어쨌든 모든 면에 대해서 직원분들이 안내를 해 주고 서포트를 해 주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 부분에서도 정말 꼭 좀 우리 국장님과 팀장님들이 유념해 주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끝으로 이 얘기를 과연 해야 하나 안 해야 하나 고민을 했지만, 제가 사실 후반기 들어와서 국장님과 팀장님께 여러 번 싫은 소리를 했어요.
  그러고 나서 제가 제풀에 지쳤다고 할 수도 있는데, 그러고 나서부터는 별로 하는 얘기가 없는데, 지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전유정 의원 건이 여기서 거론되는 게 맞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 건에 대해서도 제가 묻지 않으면 보고가 없어요. 
  제가 자당 의원이고 자당의 모든 책임을 맡고 있는 부의장으로서 정말 낯 뜨겁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제가 직원들한테 얘기할 때는 직원 여러분들은 보고를 하면 여러분에 대해선 별로 문책하거나 책임질 게 없다, 근데 보고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불상사가 생긴다고 여러 번 누누이 모든 분한테 말씀드려도 이게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왜 안되냐는 것을 제가 오늘 깨달았어요. 
  박열완 위원님 하시는 말씀이 전적으로 100% 맞다는 생각이 제가 들어요.
  정말 세게 하지 않으면 안 듣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래서 되겠습니까?
  제가 오늘 여기 회의 들어오면서, 자당 의원에 대해서 다른 의원보다 저한테 훨씬 늦게 들어왔습니다, 청가서를 냈다는 거를. 
  오늘도 마찬가지예요.
  추가적으로 서류를 갖고 왔다고 하는데 오늘 아침에 회의장에서 들었어요, 또. 
  이 부분에 대해선 사무국장님한테 제가 여러 번 얘기하는 겁니다, 사실. 
  최소한 저희 자당 문제에 대해서는 빨리빨리 신속하게 보고 좀 해 달라, 안 되시는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세게 해야만 가능한 것인가.
  이 부분은 유념해 주셔서, 앞으로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협조가 될 수 있도록, 서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기본적인 보고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오늘 서류 같은 경우는 저도 아침에, 직전에 받았던 거라서 미처, 
최윤찬 위원   아니, 사무국장님이 직전에 받았다는 것도 그 담당자가 문제 있는 거예요.
  팀장이 문제가 있는 거죠. 
○사무국장 송준서   아니, 서류 들어온 게 어저께 밤늦게 들어와서, 
최윤찬 위원   아니, 밤늦게 들어왔으면 어쨌든 밤에라도, 이게 중요한 일이잖아요, 사실.
  어제 그렇게 있었던 일이고. 
○사무국장 송준서   알겠습니다.
  제가 모든 일에 대해서 좀 보고가 소홀했었고요, 추후에는 즉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윤찬 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은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형 위원   김대형 위원입니다. 
  우선 저는 그렇게 아시다시피 재보궐로 당선이 돼서 의회에 입성한 이후로부터, 앞에 진행되었던 의회 진행이나 이런 것들은 잘 모르고 사실 미숙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많이 알려주시고 의정활동을 도와주신 거에 대해 깊은 감사함을 말씀드리면서 몇 가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의회에 들어오기 이전에는 일반주민으로서 의회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의회에 들어오지 않았습니까?
  아쉽게도 우리 의원으로 계시던 의원께서 당선이 무효가 되고, 또 그러면서 제가 재보궐의 영광을 얻어 이렇게 자리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는데, 당시 주민분들께서 이런 얘기들을 굉장히 많이 하셨습니다.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함에 있어서 이러한 것들이 적절하게 빠르게 처리되고, 중랑구의회가 이런 것들을 빠르게 해명하면서 좀 더 신뢰받는 의회가 돼야 하지 않겠느냐는 얘기를 했던 게 첫 번째였고.
  이렇게 재보궐이 끝났는데, 그러면 이러한 것들에 대한 입장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는 얘기들도 굉장히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거를 그냥 아무 일이 없다는 것처럼 그냥 지나가기에는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두 번째로는 전유정 의원님 관련돼서도 우리가 계속해서 이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당연히 우리 의회 안에서는 운영위원회의 규정이 있고 윤리위원회의 규정이 다 있습니다. 
  근데 그것을 해석함에 있어서 굉장히 어떤 기준을 계속,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 해석의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랬을 때 존경하는 박열완 위원님께서 그거에 대해서 해석의 시각을 보여 주셨는데 이것을 명쾌하게 좀 정리해서 의회사무국에서 이러한 시점에서는 이렇게 해석하는 게 있고, 우리 사무국에서는 이렇게 입장을 정리하는 게 맞을 것 같다고 사전에 정리를 해서 주시는 게 혼동과 혼란을 좀 적게 하고 의회가 더 탄력적으로 의사소통이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우리 사무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씀 듣고 싶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청가라는 부분이 자주 있는 일이 아니고 규정 같은 경우 굉장히 간단히 되어 있습니다.
  한두 줄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좀, 해석하는 문제들이 같이 엮여 있기 때문에 저희가 좀 조심스러운 면은 있는데요.
  그걸 한번 전체적으로, 다른 사례나 이런 걸 알아봐 정리를 해서 의원님들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저도 지역에서 주민들에게 민원을 듣습니다. 
  민원을 듣는데, 우리가 민원을 들었을 때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있고 해결할 수 없는 일이 있지 않습니까? 
  한계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이 있는데, 주민분들이 항상 얘기하시는 게 그겁니다.
  해결해 달라는 게 아니라 뭔가 얘기가 나갔을 때 피드백이 바로바로 와야 한다는 의견을 지금 굉장히 많이 하십니다.
  그게 우리 소통의 가장 핵심적인 얘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얘기를 들었을 때는 깊이 있게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좀 더 그 사람이 얼마큼 기다리고 있고, 의회가 또 그다음 얘기의 논의 과정으로 갈 수 있도록 열기 위해서, 좀 더 사무국을 운영하시면서 빠르게 피드백을 주실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거에 대해서 우리 최윤찬 위원님께서도 얘기하신 거 아니겠습니까? 
○사무국장 송준서   네, 알겠습니다.
  좀 더 저희가 빠른 피드백, 이런 것들 유념해서 의원님들을 보좌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리고 이거는 개인적인 의견으로 말씀을 좀 하나 드리겠습니다.
  제가 상임위에서 우리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는 와중에 벌어진 일들입니다.
  의원님들께서도 굉장히 어렵게 조례를 만드시고, 굉장한 숙고를 통해서 조례를 만드시고 각각의 조례들이 해당하는 과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만들어진 산물이 맞죠? 
○사무국장 송준서   네, 맞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렇다면 각각의 과에서 그 조례에 대해 아마도 숙지, 기본적으로 숙지하고 있어야 하고 개정이 되면 바로 발효됨과 동시에 그것이 행정에 반영돼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를 좀 봤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당연히 집행부에서 질타받고 시정해야 할 문제도 있지만, 이거는 피드백을 얘기하실 때 개인적으로 의원님께 이렇게 서면보고를 하겠다고 답변하는 경우를 종종 봤습니다. 
  저는 이게 조례 하나가, 개인 의원의 발언이 아니라 그렇게 조례를 숙지하지 못하고 그 조례가 행정에 반영이 안 됐다면 다른 의원님께도 모두 다 공유하고, 이런 부분을 시정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야 한다는 게 첫 번째고. 
  두 번째로는 단순히 이게 그냥 집행부에서 바라보는 행정으로 해결돼야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사무국에서도 그러한 사무행정을 회의록이나 이런 것들로 확인하셔서 피드백을 적절하게 받아 의원님들한테 공유해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 이러한 것들이 조례를 어렵게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행정에 반영이 안 된다면 이런 것들은, 상임위에서 일어난 것들을 다른 타 상임위에서 모르실 수도 있고, 의원님들이 적절하게 공유하면서 이러한 것들을 탄력적으로 시정할 수 있도록 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사무국장 송준서   각 상임위에서 조례 심의 시 집행부 과장들이나 국장들이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답변을 못 하고 추후에 서면으로 제출하겠다고 하는 이런 사례들이 있었다는 말씀이시죠?
김대형 위원   네, 저희 상임위에서도 그런 일이 있었고,
○사무국장 송준서   네, 제가 한번 회의록을 살펴봐서 그런 사례들을 모아서 집행부로, 부구청장 회의나 이때 공지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질의는 여기까지 하고요. 
  항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깊은 배려를 통해서 저희 의회를 이렇게 일궈주시고 함께 이끌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는 마무리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은하   김대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저도 강평 들어가기 전에 간단하게 발언하겠습니다. 
  저희 운영위원회 위원님들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좀 존중해 주시고 잘 서포트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동안 잘해 오셨지만, 또 지금 이 시점에서 여러 의견이 나온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신속하게 잘 처리해 주시고, 우리 의회사무국과 의회가 합리적으로 운영이 잘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사무국장님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오늘 간담회에서부터 여러 가지 지적 말씀이 있었고요. 
  제가 가슴 속 깊이 받아들이고, 타당한 말씀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거 정리를 해서 저희가 좀, 전체적으로 제가 직접 챙길 거고요. 
  추후 피드백에 대해서는 다시 보고드릴 자리를 좀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은하   네, 그리고 우리 수감자료,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수감자료 5페이지 보시면 우리 김민주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부분인데 저도,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광고비가 집행됐을 때 보시면 300만 원 정도가 집행된 거로 알고 있어요. 
  근데 그 당시 제가 알기로는 정지욱 국장님께서 계시던 그 시점에 600만 원으로 상향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 그 부분 맞습니까?
  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거든요?
○사무국장 송준서   이전에도 계속 비슷하게 나갔다고 지금 하거든요?
○위원장 나은하   그러시면 저는 맨 처음 300만 원 집행됐던 시점이 어느 시점인지 자료를 좀 우리 운영위원님들 책상에 배부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300만 원이 집행되는 시점부터 해서 어떤 사유에 의해서 600만 원까지 집행됐는지. 
  지금 타 언론사 보면 시정신문도 인지도가 있는 거지만, 물론 우리 구정은 아니지만. 
  어떤, 물론 광고라고 저도 봤어요, 중랑신문 광고자료.
  우리 의회 광고, 잠깐 하단에 넣어서 나가는 것뿐인데 어떻게 600만 원씩, 타 언론사와 이렇게 비교가 되는지, 많은 차이가 나는지, 그런 부분을 자료로 좀 국에서는 첨부해서 우리 위원님들 방에 다 자료를 넣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떠십니까, 우리 국장님?
○사무국장 송준서   네, 저희가 그동안 예산집행 추이와 어떤 기준 이런 것들을 정리해서 위원님들께 다 배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은하   네, 3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100% 이상 한꺼번에 이렇게 상향할 수 있다는 그 부분이 저는 조금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라서, 그런 부분 좀 해소될 수 있게 잘 자료 준비하셔서 위원님들께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나은하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강평을 준비하기 위하여 약 5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19분 감사중지)

(12시28분 감사계속)

○위원장 나은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본 위원장이 전 위원을 대표하여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평에 들어가기 전에 앞서 의회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심도 있는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감사에 임해 주신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감사 준비 및 진행을 위해 애쓰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국외연수 및 세미나 추진 시 내실 있는 계획 수립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사전에 의원님들께 필요한 사항을 충분히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관련 규정 등을 철저히 숙지하여 추진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의회 차원에서 이미 확정ㆍ공지된 회기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집행부가 별도의 일정을 중복 편성하여 불필요한 오해와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무국 차원에서 일정 조율과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의원별로 균형 있게 언론에 노출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운영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언론사 광고비 집행과 관련하여 집행 기준, 절차 등을 철저히 준수하고 미흡한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무국에서 꼼꼼히 관리ㆍ운영해 주시길 바랍니다.
  의원님들의 의회 행사 참석 시 의전 지원에도 더욱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고 행사 전후로 필요한 안내와 지원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무국장께서는 오늘 여러 위원님의 지적 또는 건의사항이 중랑구의회의 발전과 사무국 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개선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히 시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고생하신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과 수감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직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만 감사강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부위원장과 본 위원장에게 일임하여 주시면 작성하여 의장께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31분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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