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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9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회의록

제1호

중랑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10월 22일(수)

장    소  제2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의원 교육ㆍ연수 지원 조례안
  3. 2.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 - 의회사무국 소관

  1. 심사된 안건
  2. ○ 보고사항
  3. 1.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의원 교육ㆍ연수 지원 조례안(고강섭 의원 대표발의)(최경보ㆍ최윤찬ㆍ고강섭ㆍ나은하ㆍ김민주ㆍ최은주ㆍ김미애ㆍ조현우ㆍ한성수ㆍ박열완ㆍ김대형 의원 공동발의)
  4. 2.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 - 의회사무국 소관

(10시53분 개회)

○위원장 나은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9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 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 보고사항 
○의회사무국 신승우   중랑구 의회사무국 신승우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10월 13일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의원 교육ㆍ연수 지원 조례안,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이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은하   수고하셨습니다. 

  1.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의원 교육ㆍ연수 지원 조례안(고강섭 의원 대표발의)(최경보ㆍ최윤찬ㆍ고강섭ㆍ나은하ㆍ김민주ㆍ최은주ㆍ김미애ㆍ조현우ㆍ한성수ㆍ박열완ㆍ김대형 의원 공동발의) 

(10시54분)

○위원장 나은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의원 교육ㆍ연수 지원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신 고강섭 의원님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강섭 의원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고강섭 의원입니다. 
  오늘 저를 포함한 11명의 의원님께서 공동발의를 해 주신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의원 교육ㆍ연수 지원 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조례안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의원이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능력을 함양하여 보다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각종 교육 및 연수 활동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이번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조례안에 대한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1조부터 제5조까지 목적, 적용범위, 의장의 책무와 의원의 책무 등의 사항을 규정하였으며, 안 제6조부터 제9조까지 의원 교육ㆍ연수 지원, 의원당선인에 대한 교육ㆍ연수 등을 규정하였습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의원 교육ㆍ연수 지원 조례안

(고강섭 의원 대표발의)(최경보ㆍ최윤찬ㆍ고강섭ㆍ나은하ㆍ김민주ㆍ최은주ㆍ김미애ㆍ조현우ㆍ한성수ㆍ박열완ㆍ김대형 의원 공동발의)

(부록에 실음)


○위원장 나은하   고강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의원 교육ㆍ연수 지원 조례안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본 안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윤찬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윤찬 위원   최윤찬 위원입니다. 
  아까 간담회에서도 잠깐 말씀드렸듯이 이번 조례는 사실 저희 의원님들한테 상당히 소중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처음 의회에 들어왔을 때 사실 의회에 대해서 잘 모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의회 출원하는 날부터 시작해서 바로 모든 거를 시작하다 보니까 좀 벅찼었는데, 이런 기회에 이 조례가 만들어져서 의원님이 또 혹시 새로 초선으로 들어오시는 분이 있다고 하면 체계적으로 사실 교육을 해서 보다 정말 실력 있고 강도 높은 그런 질의를 할 수 있도록 좋은 기회가 되기를 저는 바라겠습니다. 
  사실 제가 의회에 몇 번 이런저런 부탁을 좀 했었지만 잘 안됐어요. 
  사실 저 같은 그런 좀 자질이 부족한 사람들한테는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이번 조례가 잘 통과돼서 꼭 다음부터는 의원님들한테 충분한 교육의 기회가 제공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고강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나은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형 위원   존경하는 고강섭 의원님께서 발의하신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의원 교육ㆍ연수 지원 조례안은 제가 보궐로 당선되었기 때문에 가장 체감하고,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조례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리면서, 이런 조례안을 발의하신 거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래도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처음에 시작하면서도 이것을, 처음부터 이런 의정활동에 대한 기술이나 학습, 그리고 어떤 기법 같은 것들을 체계적으로 공부한 사람은 그렇게 드물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누군가한테 물어보기는 참 어려운 부분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체계적으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이렇게 준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셨다는 거에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서 우리 고강섭 위원님께서 이 조례를 발의하심에 있어서 어떤 취지와 또 의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고강섭 의원   고강섭 의원입니다. 
  우리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 조례를 좀 고민하는 과정 속은 아마 우리 9대 시작점부터 시작될 것 같습니다. 
  저희 9대는 또 이번에 초선 의원들이 굉장히 많으셨고, 저 또한 의회를 경험한 게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에 어떻게 의원의 역할을 할 것이냐, 단순히 우리가 삼권분립에 의해서, 그래서 입법부의 과정들로 어떻게 행정부를 견제할 것이냐, 이런 것 외에는 실제적으로 기술적인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논의할 수 있는 것들이 어떤 게 있을까라는 거에 굉장히 좀 많이, 그러니까 저희가 의원 임기 초반에 굉장히 많이 헤맸던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게 중요할까, 저 역시 아까 존경하는 우리 최윤찬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의회사무국에서 좀 실제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좀 있었으나 우리가 법적 토대가 굉장히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고, 저희가 실제로 지금 교육을 운영하는 건 지방자치법에 의해서 준용되고 있었지만 실제로 우리 구에서, 구의회에서 할 수 있는 법적 토대가 필요하다는 그런 문제의식에서 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제가 방점을 잡은 건 크게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의회사무국에서 의원들에 대한 교육과 연수에 대해서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하고 평가가 필요하다는 부분에 하나의 방점이 있고, 두 번째 방점은 아까 서두에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초선 의원들, 갓 의회에 진입했던 의원들에 대한 역량 강화가 필요할 것 같다, 그래서 1달 정도의 좀 시간이 있습니다. 
  당선인 신분으로 임기를 시작하기까지 1달 정도의 시간이 있는데, 그 시간 동안이라도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교육과 연수를 통해 의원의 자질을 좀 함양시키고, 그리고 또 역량을 강화시킨다고 하면 그 누구보다 더 뛰어난 역량을 가진 우리 의회가 탄생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고민 지점에서 이 조례가 출발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이 조례를 통과시켜 주신다면 내년도 업무보고부터 해서, 의원들에 대한 연수와 교육에 대한 부분들도 꼼꼼히 좀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감사합니다. 
  우리 고강섭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 하나하나가 다 주옥같네요. 
  앞서 우리 존경하는 최윤찬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다시피 지속적으로, 의회에 저는 보궐로 들어와서 첫해 연도에 잘 몰랐지만, 지속적으로 이 의원 교육에 관련된 질의가 계속 있었던 걸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문제의식이 있었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지금 조례 보면 우리가,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어제도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시정조치를 했는데 거기에서도 항상 얘기가 나왔던 게 무엇을 했다고만 했고 무엇을 시정했다고 했지 정량, 정성적인 어떤 가치 평가가 전혀 없었다, 어떻게 얼마만큼, 이러한 것들이 전혀 내용에 없었는데 여기에 이게 명시가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장님께서 매년 교육 연수 계획을 수립하시고 그러한 것들에 대한 수치나 평가, 그리고 향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데 있어서 정량, 정성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이 있기 때문에, 사무국장님께서도 이 조례가 그냥 단순한 의미의 조례가 아니고 지속적으로 사무국 안에서 평가도 하시고, 그것이 어떤 효익이 있었는지를 우리 의원님들께도 설명하시고 주민들께도 설명하실 기회가 또 열릴 텐데 어떻게 대비하고 계실까요? 
○사무국장 송준서   네, 그동안 저희가 의원님들 교육에 관해서 여러 가지 지적도 받고 했었는데요. 
  이 조례 제정을 계기로 의원님들의 각종 교육 연수 활동 지원에 관한 사항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좀 관리하고, 또 특히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선인들이 들어오실 텐데요. 
  그것까지 계획에 포함돼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 포함해서 내년 초에 좀 더 체계적이고 적절한 교육계획을 수립해서 피드백도 하는 체계를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좀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조례가 발의되고 시행되면, 내년에 지방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각 의원님께서는 곧 지방선거에 대비하시고 또 출마하는 의원님들도 있으시니까, 특히 여기에서 논쟁이 되고 있는 선거법 같은 경우는 필수적으로 점검하면서, 우리 이러한 조례가 실질적인 효익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해서, 존경하는 고강섭 의원님께서 내년 지방선거를 준비하시면서 좋은 성과로 빛나기를 기대하며 여기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은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의원 교육ㆍ연수 지원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 - 의회사무국 소관 

(11시04분)

○위원장 나은하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사무국장 나오셔서 2025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송준서입니다. 
  의정활동에 바쁘신 중에도 저희 사무국에 대한 깊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나은하 의회운영위원장님과 전경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은 총 6건이며 현재 위원님들께서 건의해 주신 사항을 업무에 반영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의정활동 지원 관련 처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8월 각종 행사 등 의전에 부족함이 없도록 의전 업무 전담 직원을 채용하였습니다. 
  또한 직원 대직 관계 철저, 의원님과 직원 간의 소통과 보고체계 확립 등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보다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사무국 전 직원 대상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언론사 광고비가 특정 언론사에 편중되어 집행되지 않도록 균형 있게 집행하여 공정성과 효과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입법ㆍ법률고문 제도 운영의 활성화 및 실효성 제고를 위해 기존 건당 지급 방식과 함께 월정액 지급 방식을 추가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의원 교육 프로그램 진행 시 의원님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 전문성을 갖춘 강사를 섭외하여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수행하시는 데 조그마한 어려움도 없으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 의회사무국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나은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윤찬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윤찬 위원   최윤찬 위원입니다. 
  시정요구 사항에 대해서, 1번 의정활동 지원 관련에 대해서, 어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했죠? 
○사무국장 송준서   네. 
최윤찬 위원   그런데 사실 이게 구청에서 가까운 곳이고 안전 대응에 대한 거는, 물론 의원님들이 참석하신다 안 하신다 여부 말씀을, 사실 잘 확인을 하진 않았지만, 확인을 안 한 게 아니라 답변을 잘 안 하시는 분도 계시긴 하지만, 이게 거기 내려갔는데 아무 대책이 없어요.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장소도 없고, 내려가서 어떻게 하라고 하는 얘기도 없고. 
  그래서 거기서 고강섭 의원님과 한참을 서 있다가 그냥 스스로 가서 찾아 앉기는 했지만, 그리고 우리가 갈 자리가 어디냐고 물어봐도 직원도 모르고. 
  뭐 저는 사실 직원분들이나 이런 분들에게 친분관계나 이런 관계에 대해서 유대관계가 좋은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끝없이 생각을 함에도 불구하고 이게 개선이 안 돼요. 
  오늘 아마 어제 건에 대해서 박열완 의원이나 고강섭 의원이 이 자리에 들어오셨다면 노발대발했을 수도 있을 거예요. 
  전혀 대비가 없어요. 
  그날 뭘 어떻게 해야 하고 뭘 하는지에 대해서 시간 관계나 시간 스케줄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그냥 저희가 가서 알아서 하라는 정도의 뜻으로 비쳐서, 정말 어제 제가 들어와서 한참을 고민했어요. 
  국장님과 팀장님을 오라고 하는 게 맞는 건가. 
  어제 팀장님은 의장님, 원래 팀장님이 의장님을 수행하시는 거예요? 
○사무국장 송준서   행사에 따라 좀 차이가 있습니다. 
최윤찬 위원   그러면 거기에 나가는 의원님들은, 다른 사람은 다 방치하고 그냥 의장님 뒤만 같이 수행하고 다니는 거예요? 
  원래 의장님은 의장님 수행비서가 따로 있잖아요. 
○사무국장 송준서   저도 어저께 그 행사에 대해서 보고를 받았었는데요. 
  저희가 하여튼 의전에 미흡했던 점은 사과드리고요. 
  어제 안전한국훈련이라는 게 소방에서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기존 집행부에서 하는 거보다 의전에 좀 소홀함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소방이나 어떤 외부기관에서 하는 그런 행사 같은 경우는 의전을 사무국에서 좀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최윤찬 위원   아니, 모든 행사는 다, 저희가 주관해서 하는 행사는 거의 없잖아요. 
  100개 중 1개가 될까 말까 할 정도고 다 외부행사잖아요, 사실. 
  청에서 하든지 소방서에서 하든지 경찰서에서 하든지 다 외부행사에 가는 것인데, 사실 외부행사에 갈 때 더 스케줄이 타이트하게 짜여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안내를? 
  사무국에서 직원이 바빠 없어서 안 나오는 거는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러나 의원들한테 공지는 제대로 해 줘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거를 해 줘야지, 그렇지 않고 그냥 가서 멀거니 서 있으라고 하시는 거에 대해서는 국장님이나 팀장님들께서 조금 더 한번 생각해 보셔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향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보다 의전을 좀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윤찬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은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민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주 위원   안녕하세요? 
  김민주 위원입니다. 
  지난번 시정요구 사항 중에서 직원 부재 시나 좀 이렇게 대직 관계에 있어서나 여러 가지 좀 직원들끼리 소통이 원활하게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드렸었습니다, 국장님. 
○사무국장 송준서   네, 맞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그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좀 개선이 되었나요? 
○사무국장 송준서   저희가 또 지난번에 한 번 유사한 일이 발생해서 전 직원 교육을 한 번 했었고요. 
  저희가 부재 시에는 전화가 핸드폰으로 연결되는 어떤 시스템 이런 거를 좀 가동시키도록 하고, 또 벨소리를 좀 키워서 옆 대직자들이 전화를 응대할 수 있도록 그런 조치들을 했습니다. 
김민주 위원   지금 그렇게 조치를 하셨어요?
○사무국장 송준서   네. 
김민주 위원   네, 감사합니다. 
  어쨌든 뭐 시정요구 사항에 있어서 개선하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가 활동함에 있어서 좀 불편함이 없도록 앞으로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사무국장 송준서   네, 알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리고 제가 감사 말씀, 한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저희 의원 교육을 진행했지 않습니까, 청렴 교육?
○사무국장 송준서   네, 청렴 교육, 의무교육. 
김민주 위원   네, 지난번에도 그 강사진 섭외 부분에 있어서 좀 요청드렸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알고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 이번 섭외를 하신 분은 좀 전문성이나 여러 가지 이런 맞춤형에 있어서 굉장히 적절했다고 저는 판단했습니다, 국장님. 
○사무국장 송준서   네. 
김민주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신 점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도 그런 강사진을 섭외하는 데 있어서는 그 교육에 맞는 맞춤형 강사를 좀 앞으로도 잘 섭외 부탁드립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적절한 강사가 섭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그 강사진 두 분으로 인해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큰 도움이 됐다고 판단했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이 자리를 빌려서 지난번에 제가 좀 토론회를 진행했는데 굉장히 늦은 시간이었습니다. 
  퇴근 시간 끝나고 좀 많은 인원이 참석하셔서 토론회를 진행했는데요. 
  밤늦게 도와주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이 자리를 빌려서 드리고 싶고요. 
  덕분에 토론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같이 함께해 주신 부분에 있어서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국장님. 
○사무국장 송준서   네, 격려 감사합니다. 
김민주 위원   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은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형 위원   항상 저희의 올바른 의정활동을 뒷받침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저도 뭐 의정활동이 짧기 때문에 사실 이러한 깊은 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공부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우리 지원관님들이나 의회사무국에서 행정을 깊이 있게 이렇게 지원해 주셔서 의정활동을 넓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조금 아쉬운 점이 있으니까 오늘 이렇게 얘기를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의회사무국에서 이렇게 시정요구가 나왔는데 아까 우리 최윤찬 위원님께서도 얘기해 주셨지만, 의회 교육 프로그램에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얘기가 나왔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매번 나오는 얘기들인데도 불구하고 이게 시정이 안 됐던 거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개선되었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사무국장님? 
○사무국장 송준서   나름대로는 저희가 지난번 지적도 있고 해서 맞춤형 교육을 위해 좀 설문조사도 하고 했었는데요. 
  좀 응하신 의원님들이 소수이고 이게 또 공통되지 않다 보니까 저희가 맞춤형 교육을 하는 데 좀 어려움이 있었고요. 
  그리고 AI나 SNS, 이런 또 요청하신 의원님들이 계셔서 그 시간을 한번 저희가 맞춰보려고 했는데 의회 일정과 강의 일정 이런 것들이 잘 맞춰지지 않아서 저희가 하반기에 한 번 추진하려다가 지금까지 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하여튼 그런 어떤 일정 부분 이런 것들은 좀 연초에 저희가 집중적으로 잡아서 의원님들 교육이 더 내실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조례도 통과됐기 때문에, 저희가 2월 말까지 전체 1년 운영계획을 수립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이 교육이라는 게 학습의 효과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어떤 아카이빙의 역할도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런 활동을 해 왔던 것들을 기록하면서 계속해서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건데, 저는 그것이 바로 우리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잘하고 있다, 우리 주민들에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좀 더 나아집니다, 우리 중랑구가 더욱더 도약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보이는 하나의 토대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하나의 꽃은 바로 홍보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홍보활동에 저는 좀 아쉬운 점이 너무 많았다는 거에 대해서 오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주로 저희가 예산을 사용한 게, 지금 저희가 2024년도 예산 사용한 내역을 쭉 봤는데 주로 우리가 의정활동 홍보하는 게 신문이나 이런 매체에 기사 보도문 올리는 게 주요 활동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지금 이 보도문도 대체로 어떤 언론사가 주로 인터넷신문이나, 활자나 매체로 공급되는 주요 신문사는 아니고 보통 인터넷 신문사 아니겠습니까? 
○사무국장 송준서   네. 
김대형 위원   그러니까 이거를 좀 찾아보는 기록 정도의 수준으로 남아 있고, 대체로 우리 주민들이 실생활 속에서 접근할 수 있는 것들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봤을 때 SNS라든지 유튜브 이런 것들 아니겠습니까? 
○사무국장 송준서   네, 맞습니다. 
김대형 위원   요즘 우리가 구정활동을 하면서 유튜브로 의정활동을 시청하시는 우리 주민분들도 굉장히 많으신데, 이 화면 한 번만 띄워주십시오. 
    (화면자료를 보며)
  제가 이 인스타그램이랑 이런 것들 쭉 매번 보면서 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엄청 많았어요. 
  한 번 띄워주시죠, 제 화면 띄워주실 수 있으실까요? 
  중랑구의회 인스타그램 이게 만들어진 지가 얼마나 됐죠? 
  이게 만들어진 지가 꽤 된 거 같은데 게시물이 279개예요. 
  그런데 여기에 지금 이거는, 이런 얘기를 좀 드려도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똑같은 템플릿에다가 올려서 하시고, 뭐 주요한 내용이 ‘개천절입니다. 한글날입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이런 내용이 주예요. 
  그런데 제가 이런 얘기를 좀 드려볼게요. 
  의원님들이 지금 여기, 김민주 위원님도 엊그저께 우리 여기에서 토론회 간담회 같은 걸 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정책적인 입안이나 아니면 그런 활동들을 좀 정리해서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내용은 전혀 찾지 못했어요. 
  페이스북도 한번 제가 봤습니다, 똑같아요. 
  의사일정이 어떻게 되고, 이런 것들 수준에서 지금 머물고 있다, 그러면 이 홈페이지 운영을, 우리 예산의 대부분을 사용하는 게 홈페이지 예산인데 지금 홈페이지 예산을 쭉 검토했어요. 
  홈페이지 예산을 검토했는데 지금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 총 한 1,397건에 달하는 양의 게시물이 이렇게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주로 개회했다, 몇 회 개회했다, 뭐를 했다, 아주 그냥 행위 위주의 제목으로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어요, 여기 보시면. 
  물론 그런 것들이 중요합니다, 왜 그러냐면 고시사항, 법령에 의해서 우리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려주시는 게 굉장히 중요한데, 정작 각 의원이 의정활동과 더불어 의회 안에서, 외곽적인 내용들이 여기에서 드러나느냐, 그거는 전혀 찾지를 못했습니다, 제가. 
  이거는 홍보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이게 지금 우리 홍보팀에서의 역량이 이 정도 수준에서 머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까, 사무국장님?
○사무국장 송준서   저도 이거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이런 것들을 좀 살펴보지 못했는데요. 
  지금 위원님이 올리신 걸 저도 보니까 저희가 SNS나 홈페이지 홍보 이런 것들이 좀 부족했던 거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좀 SNS, 인스타그램 포함해서 홈페이지 홍보방안 이런 것들을 좀 모색해서 한번 별도로, 저희가 개선할 수 있는 방안들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왜 그러냐면 아까도 얘기하셨다시피, 왜 의원님들이 AI를 배우고자 했던 건지 이 의도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했을 때는 각 의원님이 본인의 의정활동을 널리 알리고 싶은데 그렇게 널리 알리고자 하는 수단의 하나로 AI를 활용하거나 하려고 이런 것들을 좀 요구하시는 거 같아요. 
  그 결과적인 것들은 의정활동이 잘되고 있다, 우리 주민들에게 잘 개선되고 있다, 이런 것들을 알리는 거에 소구가 있는 건데, 이러한 것들이 뒷받침이 안 되고 있다는 거죠. 
  이게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가 의회에서 예산을 심의하지만 우리도 예산을 소비하지 않습니까?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구민에게 올바로 쓰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다는 거를 우리 구민에게 검증받아야 하는 절차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구청장님께서도 지금 요즘 유튜브 채널 자체를 완전히 전환하셔서 굉장히 현장 속에서의 일들을 이렇게 하고 계시는데, 지금 이게 우리의 얘기가 아니라 이미 다른 자치구는 변했어요. 
  지금 여기 강남구의회입니다. 
  강남구의회는 나름 ‘구터뷰’라고 해서 의원들의 의정활동이나 그러한 의정 방향 같은 것들을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서, 이렇게 지금 만들고 있어요. 
  이렇게 하는 것도. 
  의정은 계속 올리고 있고, 인터뷰도 하고. 
  이런 활동들을 하고 있는데 여기가 꼭 잘했다는 얘기도 아니고 우리가 못했다는 얘기를 드리는 건 아닙니다. 
  다만 제가 얘기를 드리는 거는 과연 우리가 그런 노력이 있었느냐, 이런 얘기를 좀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는 얘기를 안 드렸어요, 얘기를 안 드렸는데 구 의정활동을 보통 매체에 보도문 올리는 정도의 수준으로 그 내용을 하기에는 이제 조금 어렵지 않나, 지금 제가 여기 중랑구의회라고 해서 뉴스를 싹 검색했는데 주로 헤드라인, 그러니까 탑 기사가 주로, 보도문 자체가 ‘무엇을 했습니다.’ 이 정도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좀 우리가 깊이 있게 봐주셨으면 한다는 바람을 드리면서, 지금 아까 주신 시정요구 사항에서는 조금 더 고민하셔야겠다, 이거로는 조금 어렵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네, 다양한 홍보방안 이런 것들을 좀 심도 있게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감사합니다. 
  질의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은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윤찬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윤찬 위원   최윤찬 위원입니다. 
  아까 제가 하나 빼먹은 게 있어서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리 가끔 가다가 내가 의장님 나갔을 때, 의전을 할 때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제가 다시 한번, 궁금한 게 있는데 우리 팀장님은 왜 의장님 뒤에 가서 앉으시는 거예요?
  팀장님한테 여쭤보는 겁니다. 
○사무국장 송준서   어저께 좌석 확보 문제로 좀 자리를 맡느라고 앉아있었다고 합니다. 
최윤찬 위원   팀장님이 만약 그런 데 나가셨다고 하면 전체적으로 총괄을 해야지, 그거는 정말 맞지 않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번번이 팀장님은 의장님을 수행하는 비서로 변신을 하는데, 항상 갈 때마다 이렇게 보게 되면. 
  팀장님은 수행원이 아니고 전체적인 행사 총괄로 나가시는 거라는 생각을 가지세요. 
  아니면 의장님 뒤에, 나 어제도 깜짝 놀랐어요.
  계속 의장님 뒤에서 의장님 무슨 뭐 물어볼 거나 질의응답, 의장님이 무슨 청문회 나가는 것도 아니고 어디에 무슨 질의응답을 받으러 나가는 것도 아닌데, 뒤에서 서포트를 해 줄 일도 없는데, 좀 안타까운 면이 있어요. 
  지난번에 사실 박열완 의원님께서 훨씬 한마디 하셨을 거예요. 
  엄청나게 하셨는데, 그런 지가 불과 몇 달 되지 않았는데도 의전에 대해서 너무 방관하시는 거 같아요. 
  구청 행사에 내려가도 마찬가지고, 어떤 행사에 가든 간에 방관을. 
  오늘 제가 사실 아침 9시 반에 게이트볼 행사를 하고 어린이집 행사에 갔다 왔어요. 
  물론 인원이 바빠서, 팀이 의장으로 다 빠지고, 의장 행사를 하는 건 하겠지만.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행사를 우리가 어디 가면 의전을 하는 팀에서 어떻게, 어떻게 한다는 내용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 점에 대해서 좀 행사를 어느 분이 담당하고 계시는지는 모르지만, 좀 세밀하게 해서 우리가 정말 가야 할 곳이라든가, 가서 없으면 없는 대로 할 거거든요, 사실? 
  여기는 이만저만해서 사무국에서 못 간다, 그러면 알아서 행동할 거예요, 의원들은 다 각자 알아서. 
  스스로 가서 인사 소개시켜 달라고 하든지 아니면 자기가 축사를 달라고 하든지 알아서 하는데, 번번이 그럴 수는 없거든요, 사실. 
  어느 정도 의전이나 예의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가서 그냥 무작정 달라 그럴 수도 없는 것이고. 
  얘기가 안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서 억지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느 정도 조율이라는 게 필요한데, 아무도 그런 거에 대해서 관심이 없으신 거 같아요. 
  그러다가 한 번, 제가 보기에는 일이 벌어지면 그때 수습하게 될 건지 어떤지 잘 모르지만, 반드시 조금 더 세밀하게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사무국장 송준서   네, 각종 행사 시 안내나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윤찬 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은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유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유정 위원   안녕하세요? 
  저는 질의는 따로 아니고요, 제가 건강상 이유로 자리를 꽤 비웠었는데 다시 뵙게 돼서 반갑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의원님들께서 하신 얘기들 잘 귀담아들으셔서 시정할 부분들은 시정해 주시고 보완할 부분들은 보완해서 우리 구의회가 좀 더 발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해해 주신 위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은하   수고하셨습니다. 
  하루빨리 쾌차하셔서 또 우리 열여섯 분의 의원님들과 의회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같이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빨리 쾌차하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2025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상정된 안건이 모두 처리되었으므로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9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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