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제280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정례회)

행정재경위원회회의록

제 3 호

중랑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12월 4일(목)

장    소  제1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 감사담당관ㆍ홍보담당관ㆍ행정국ㆍ기획경제국ㆍ보건소ㆍ시설관리공단ㆍ중랑문화재단 소관(계속)

  1.   심사된안건
  2. 1.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 감사담당관ㆍ홍보담당관ㆍ행정국ㆍ기획경제국ㆍ보건소ㆍ시설관리공단ㆍ중랑문화재단 소관(계속)(중랑구청장 제출)
  3.   0 마을협치과 소관
  4.   0 교육지원과 소관
  5.   0 문화관광과 소관
  6.   0 체육진흥과 소관
  7.   0 민원여권과 소관
  8.   0 행정지원과 소관

(10시56분 개회)

○위원장 최은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0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정례회) 제3차 행정재경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 감사담당관ㆍ홍보담당관ㆍ행정국ㆍ기획경제국ㆍ보건소ㆍ시설관리공단ㆍ중랑문화재단 소관(계속)(중랑구청장 제출) 
○위원장 최은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행정국 소관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이유경   안녕하십니까?
  행정국장 이유경입니다.
  항상 구민 행복과 구정 발전을 위하여 애쓰시는 최은주 위원장님과 전유정 부위원장님, 그리고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6년도 행정국 소관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내년도 본예산 편성의 기본 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려운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각 부서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행정국 소속 과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영연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우진분 마을협치과장입니다.
  우태희 교육지원과장입니다.
  김진민 문화관광과장입니다.
  이영진 체육진흥과장입니다.
  남병우 민원여권과장입니다.
  그러면 행정국 소관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국 세입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입니다.
  행정국 세입예산안 총규모는 189억 2,500만 원이며, 이중 세외수입은 58% 110억 6,300만 원, 보조금 수입은 41% 78억 6,200만 원입니다.
  소관 부서별로 주요 편성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과 세입예산은 37억 900만 원입니다.
  주요 편성내용은 구청사 구민회관 및 중랑구청 제2청사 등 임대료 수입 12억 1,000만 원, 구청사 주차장 및 구민회관, 중랑구청 제2청사 사용료 등으로 7억 7,500만 원, 대여학자금부담금 잉여금반환, 공통기반사업 정산 반환금 등으로 7,300만 원,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돌봄SOS센터 사업 인건비 등 국ㆍ시비보조금 16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을협치과 세입예산은 39억 6,700만 원입니다.
  면목본동 부지사용료 및 묵2동 문화체육복합센터 사용료 수입 3억 7,800만 원, 동주민센터 증지 수입 4억 1,000만 원, 주민등록전산자료 제공 사용료 배당 수입 등 4,600만 원, 북한이탈주민지역협의회 운영, 사회복지전담 돔봄SOS센터 공무원 인건비 등 국ㆍ시비보조금 30억 3,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교육지원과 세입예산은 7억 7,700만 원입니다.
  교육프로그램 운영 수입 등 사용료 3,800만 원, 교육경비보조금 및 친환경 무상급비 집행잔액 등으로 3억 5,300만 원,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지원 등 국ㆍ시비보조금 3억 8,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관광과 세입예산은 16억 4,700만 원입니다. 
  양원숲속도서관 카페 임대료 수입금 2,800만 원, 도서관 등 문화시설 사용료 및 운영 수입 7억 4,700만 원,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사업 및 생생국가유산사업 등 국ㆍ시비보조금 8억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체육진흥과 세입예산은 84억 400만 원입니다.
  공공체육시설 임대수입금 7,000만 원,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64억 5,900만 원, 증지수입 100만 원, 공공체육시설 기타 수입 2,400만 원, 국ㆍ시비보조금 18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민원여권과 세입예산은 4억 1,800만 원입니다.
  민원증명서발급 등 증지수입 2,800만 원, 여권발급 수수료 등 기타 수수료 3억 1,200만 원, 가족관계 등록 위반 등 과태료 300만 원, 국ㆍ시비보조금 7,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행정국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행정국 세출예산안 총규모는 2,140억으로 전년도 대비 0.28% 증가하였습니다.
  행정지원과 편성 예산은 1,188억 1,500만 원입니다.
  행정국 소관 예산의 56%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 편성내용은 각종 행사 개최와 효과적 청사 관리를 위한 효율적인 구정 운영사업비 43억 200만 원, 공정한 인사 시책과 직원 후생복지를 위한 인사관리와 조직 활성화 사업비 78억 6,000만 원, 정보화 업무환경 구축 및 전자 행정 실현을 위한 정보화 촉진 및 기반구축 사업비 31억 3,300만 원, 구 직원의 급여 및 각종 수당, 연금 부담금 등의 인력 운영비와 기본 경비로 행정운영경비 1,035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을협치과 편성 예산은 435억 7,900만 원입니다. 
  행정국 소관 예산의 2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편성내용은 동시지방선거 관련 28억 5,000만 원, 쾌적한 동청사 관리 21억 3,000만 원, 통합민원창구 운영 등 구민 감동 친절행정 구현 사업비 38억 8,400만 원, 주민과 함께하는 구정 운영을 위한 주민자치 기반구축사업비 17억 7,800만 원, 행정운영경비 324억 3,000만 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교육지원과 편성 예산은 289억 4,300만 원입니다.
  행정국 소관 예산의 14%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 편성내용은 희망스터디 중랑, 천문과학관 건립 등 교육정책개발사업비 37억 4,700만 원, 학교교육경비보조금 지원, 친환경무상급식비 지원 등 학교교육환경 개선사업비 223억 3,600만 원, 미래교육지구 운영사업비 2억 6,200만 원,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평생학습관 및 동 평생학습 운영 등 평생학습 문화형성사업비 5억8,200만 원, 방정환교육지원센터 운영,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운영 등 교육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사업비 18억 6,100만 원, 행정운영경비 1억 4,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관광과 편성 예산은 126억 7,300만 원입니다.
  행정국 소관 예산의 6%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 편성내용은 문화시설건립, 각종 문화행사, 문화유산관리를 위한 문화관광사업비 85억 1,000만 원, 구립 문화예술단체 운영, 중랑 해맞이 행사 등을 위한 문화 활성화 사업비 4억 5,000만 원, 책 읽는 중랑 구현을 위한 사업비 35억 2,000만 원, 행정운영경비 8,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체육진흥과 편성 예산은 91억 4,800만 원입니다.
  행정국 소관 예산의 4%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 편성내용은 각종 체육시설 관리와 생활체활성화 지원사업비 86억 1,800만 원, 문화체육시설 조성 및 관리 4,300만 원, 장애인생활체육 활성화 지원 4억 700만 원, 행정운영경비 7,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민원여권과 편성 예산은 8억 8,100만 원입니다.
  주요 편성내용은 고객만족 민원행정 운영 사업비 5억 6,400만 원, 효율적인 문서관리사업비 3,200만 원, 가족관계등록사무 사업비 4,100만 원, 여권발급사업비 3,000만 원, 행정운영경비 2억 1,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국 기금에 대한 제안설명입니다.
  행정국에서는 탄력적으로 남북관계 발전에 대처하고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구축하여 남북 간 상호교류 협력을 통한 공동번영을 모색하기 위하여 운영되는 남북교류협력기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주민복리 증진 사업에 활용하고자 운영되는 고향사랑기금, 2008년 11월 장학기금 설치 및 관리 조례 제정 후 현재 104억 원의 기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8,318명에게 약 71억 7,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장학기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행정국 3개 기금 2025년 이월액은 106억 2,200만 원이며, 2026년 2억 1,000만 원을 조성하고 6억 4,800만 원을 지출하여, 2026년 말 조성 규모는 101억 8,400만 원입니다.
  이상 보고드린 행정국 소관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은 우리 구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최은주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올 한 해 각별한 애정과 관심으로 구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도 행정국 소관 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되도록 다시 한번 부탁 말씀드립니다.
  저희 행정국 직원 모두는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 – 행정국 소관

2026년도 기금운용계힉(안)


○위원장 최은주   네, 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마을협치과를 제외한 공무원들께서는 업무에 임하시다가 해당 부서 심사 시 입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 마을협치과 소관 
  마을협치과 예산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을협치과장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안녕하십니까?
  마을협치과장 우진분입니다.
  평소 우리 구 지역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항상 노고가 많으신 행정재경위원회 최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6년도 마을협치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저희 부서 팀장을 소개드리겠습니다.
  강선영 자치행정팀장입니다.
  손정나 마을협치팀장입니다.
  박지수 마을사업팀장입니다.
이어서 2026년도 마을협치과의 일반현황 및 주요업무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6년도) - 마을협치과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6년도 마을협치과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저희 마을협치과 전 직원은 위원님들의 말씀 을 주의 깊게 경청하여 구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그러면 마을협치과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구 위원   전경구 위원님입니다.
  먼저 세부사업설명서 73페이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동청사 유지관리 인건비가 1억 9,500만 원이라고 전년 대비 2,300만 원 증가했는데, 이게 청원경찰 기간제 인력 증원 또는 임금인상으로 인한 것인지 그것도 이야기해 주시고, 그다음에 각 동별 배치 인원과 근무 형태가 청사 안전 방호에 적정한 수준인지, 그에 대해서도 한 말씀 해주시지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지금 동청사, 페이지 121쪽 예산사업설명서 말씀하셨나요?
  제가 처음에 잘 못 들었습니다.
전경구 위원   세부사업설명서 73페이지에 동청사 유지관리 인건비가 1억 9,500만 원 해서 전년 대비 한 2,300만 원이 증가되었는데 이것이,
○위원장 최은주   73페이지 말씀하시는 거죠?
전경구 위원   네?
○위원장 최은주   73페이지.
전경구 위원   네, 그래서 청원경찰 이것이 증가된 이유가 청원경찰 및 기간제 인력 증원 또는 임금인상으로 인한 것인지.
  그리고 각 동별 배치 인원과 근무 형태가 청사 안전 방호에 적정한 수준인지, 그에 대한 검토한 결과가 있는지.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건비가 지금 2,100만 원 정도 상승한 내역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동청사 유지에 필요한 청원경찰을 지금 네 분 채용하고 있습니다.
  한 분은 저희가 공무직으로 채용을 하고 있고 또 나머지 세분은 기간제근로자로 해서 네 분이 지금 여기에 채용되어 있고요.
  배치된 동은 저희가 인구라든가 이런 규모를 반영해서 4개 동에 큰 동에 배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요새 같은 경우 악성민원이라든가 또 이런 대응들이 좀 필요해서 이 청원경찰에 대한 수요는 좀 높은 편인데 저희가 여러 가지 여건을 감안했을 때 좀 민원이 많은 큰 규모의 동으로 우선 배치했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전경구 위원   네, 그리고 청원경찰 인건비 및 각종 수당, 사회보험부담금이 증가하고 있는데 민간 경비용역 전환이나 혹시 통합관리센터 연계 등 대안을 검토한 바가 혹시 있는지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지금 말씀해 주신 것은 인건비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해서 또 외부의 인력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냐는 면으로 제가 이해가 됩니다, 위원님 질의는.
  그거는 저희가 앞으로는 좀 검토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알았습니다.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지금까지는 검토한 바 없습니다.
전경구 위원   앞으로는 검토를 좀 하겠다 그러니까 그냥 그런 정도로 이해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요즘 워낙 경제가 어려우니까 가능하면 조금 돈도 좀 안 들이고 효율적인 방법을 선택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세부사업설명서 116페이지, 주민참여예산사업에 동별 분야별 편중 여부 등 이런 걸 분석한 것이 있나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다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전경구 위원   주민참여예산사업에 동별 분야별 편중 여부를 분석한 것이 있는가 물었습니다.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제가 지금 동별로 혹시 참여예산이 편중되어 있느냐, 이렇게 조금 핵심질문이 이해가 됩니다.
전경구 위원   아니, 혹시나 동별로 예산이 집행되는 그런 것이 있나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저희가 참여예산 확정된 것에 대해서 어느 동이 어떻게 반영됐는지는 자료는 갖고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그러면 그거는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그다음에 주민자치 마을공동체 주민참여예산 협치사업 등 유사한 취지의 사업들이 여러 개 지금 운영되고 있는데 사업간 기능과 예산이 중복되는 부분은 혹시 없는지.
  혹시 또 통합조정계획과 향후 예산구조 재편방안이 있으면 설명 좀 해주세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어떤 게 중복되어 있다는 말씀인지…….
전경구 위원   아니, 사업간 기능과 예산이 중복되는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 혹시나.
  만약에 있다면 그런 부분에서 통합이나 조정계획과 향후에 그런 것을 한번 구조재편 방안이 있는가 묻는 겁니다.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어떤 사업을 중복으로 생각하고 계시는지 제가 지금 이해를 잘 못했습니다. 
전경구 위원   아니, 지금 내가 동을 보니까 활력소, 공동체 여러 가지가 있는데 혹시 그런 것도 내가 볼 때는 통폐합할 수 있는 게 있으면 통폐합을 좀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지금 혹시 이제 큰 틀에서 여쭤보신 거로 이해가 되는데 활력소라든가 저희가 주민자치 참여예산 이런 주민과 관련되어 있는 일반 행정이 중복이나 이런 게 없느냐는 질문으로 제가 이해하고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경구 위원   네, 그거는 이제 제가 보기에는 그런 면에서 좀 통합할 부분이 저는 있다고 보기 때문에 질의한 거예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그 틀에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전반적인 그러한 다양한 행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중복성은 저는 현재로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각종으로 하고 있는 추진사업들은 각 별도의 목적이 있고 또 운영되고 있는 시스템이나 대상들이 다르기 때문에 저는 그렇지는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우리 중화2동을 예로 들게요.
  중화2동에 활력소 있죠?
  중화2동에 마을활력소라고 그거 지금 태릉시장에 2층에다가 2개를, 상가를 우리가 매입해서 쓰는데 거기에서 어떤 특정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소모임으로 와서 예를 들어 인두로 하는 그런 것도 하고 좀 하는 거 같은데, 지금 거기에 제가 전에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마을활력소는 제가 좀 큰 데 해서, 제가 항상 하는 게 사가정을 내가 자꾸 이야기를 하는데 사가정 근처에 그렇게 크게 해서 주민들이 여러 가지를 좀 활용할 수 있으면 나는 거기에 대해서 뭐 딱히 반대하지는 않는데 상가를 2개를 임대를 돈 비싸게 주고 사서 자꾸 그런 거 하는 거에 대해서 어떤 특정인들만 있잖아.
  특정인 몇 명들만을 위한 그런 거에 대해서는 저는 거기에 대해서는 그거는 예산의 낭비가 아닌가.
  혹시 만약에 그런 걸 꼭 한다면 우리 이유경 국장님이 옛날에는 없앤다고 했는데 계속하고 계시니까, 우리 중화2동에 동사무소 지금 보니까 동사무소가 전 잘 모르겠어요.
  어떤 프로그램이 많이 들어가는지 아니면 뭐 자리가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지만 아예 그런 거는 없애고 거기에 좋은 거기에 그 비싼 상가를 2개를 사서 그런 거를 과연 운영하는 게 실효성이 있나 하는 데에서 항상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중화2동 동청사가 워낙 크고 이러하니까 혹여 그런 용도로 만약에 모임이나 소규모 모임 같은 거 거기로 좀 유도를 한다던가, 아니면 거기 우리 기업지원과에서 우리 중화2동 중랑역에 거기도 공간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냥 비어 있어요, 회의실도 비어 있고.
  그런 데로 유도하면 될 건데 굳이 그런 용도를, 제가 지금 정확히는 중화2동 중랑역 철길 밑에 있는, 뭐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사회적경제센터 말씀하시는 거죠?
전경구 위원   맞아요.
  거기도 가보니까 뭐 사람이 없어.
  사람이 없는데 왜 그렇게 공간을 그렇게 비워놓고, 그거 한 달에 내가 알기로는 700만 원 정도 주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좀 약간 구조조정을 해서 그런 데로 돌리고 하면 된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 그런 거 한번 우리 국장님하고 이번 기회에 생각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국장님 뭐 답변하실 것 있으신가요?
○행정국장 이유경   저한테 여쭤보셨으니까, 아까 중화2동 그 사례를 말씀을 주시면서 일정 특정한 사람들만 사용하는 건 아니냐고 말씀 주셨는데 거기는 대관이나 이런 거는 다 오픈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신청하면 이제 다 사용을 할 수 있고, 아마 신청자가 특정한 사람으로 겹쳤을 경우가 있을 수는 있겠죠.
  그런 경우고요, 그리고 사회적경제센터도 지금은 기업에 임대를 해주는 형식인데, 위원님 좋은 의견 주셨고요.
  내년에는 운영 방식을 좀 바꿀 겁니다.
  그래서 사회연대경제로 다 포괄해서 그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바꿀 예정입니다.
전경구 위원   제가 사회적경제센터 거기는 집이 가까워서 보니까 거기도 보면 회의실이 있어요.
  누구나 하면 회의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다 있는데, 제 말은 거기가 그냥 비어서 있다는 거를 내가 지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혹시나 거기에 프로그램 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우리가 지금 마을활력소, 시장에.
  그 상가를 비싸게 사는 것보다 거기에 있는 사람들 거기로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데 굳이 거기서 왜 그런 걸 하냐, 이런 취지로 이야기 한 거예요.
○위원장 최은주   전졍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비어 있는 게 아니라 예약으로 해서 예약 시스템으로 지금 활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과장님, 답변하실 거 있으세요?
  네, 답변하십시오.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여러 가지 질의 주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활력소에 알찬 운영을 위해서 작은 활력소보다는 좀 더 규모 있는 활력소로 해서 주민들이 이용을 잘했으면 좋겠다, 이런 취지로 말씀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중화활력소 같은 경우는 저희 마을협치과에서 당초에 활력소를 운영하겠다는 목적으로 매입을 한 건 아니고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저희가 중랑구에 있는 재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이동한 조치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기존에 있던 곳보다 장소도 더 좋아졌다는 말씀을 드리고, 활력소의 규모를 좀 더 크게 해서 잘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받들어서 저희가 다음에 기부채납이라든가 여러 장소가 나오면 그런 걸 좀 더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특정인이 사용하는 건 아니고 예약을 통해서 누구나 이용하는 공개된 장소라는 점도 다시 한번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열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열완 위원   박열완 위원입니다.
  연일 우리 과장님, 그리고 직원들 노고 많으시고요.
  저는 예산서 124페이지, 시설부대비에서 동청사 노후시설 보수 관련해서 질의 하나만 간략하게 드리고 마치도록 할게요.
  동청사 노후시설 보수 예산이 지금 5,000만 원이죠, 책정된 게?
  사실 지금 여러 가지 사업들도 많고 하다 보니까 넉넉히 할 수는 없겠지만 사실 지금 새로 지은 복합청사를 제외한 나머지 동들의 건축 연한이 좀 오래된 부분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사실 보수할 게 참 많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할 계획이 있으신지 질의 좀 드리고 싶어서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위원님이 잘 알고 계시다시피 새로 생겨진 동청사 외에 다른 청사들은 이미 지어진 지 오래돼서 노후시설이 됐습니다.
  그래서 보수의 요청이 많이 있고 그 보수의 내용도 이제는 덩치가 좀 큽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 시설보수비가 넉넉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동에서 필요한 걸 전부 리스트업을 하고 우선순위를 그래도 좀 정하면서 솔직한 얘기로 급한 데 먼저 이렇게 하고 있는 게 현황입니다.
  저희가 최대한 예산도 좀 절약해 가면서 동주민센터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우선 16개 동을 1년씩 새로, 물론 가능하진 않지만 청사를 짓는다 해도 처음에 지은 동청사는 16년 뒤에 또 노후가 될 수밖에 없는 거고요.
  실질적으로 그거는 말이 안 되는 수치이고, 여러 가지 지금 추진된 이번에 새로 면목7동이라든가 중화동 등등을 제외하면 사실 굉장히 좀 오래된 부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거기 이용하시는 주민들께서는 어쨌든 옆 동네에 좋은 청사가 들어오면 일단은 뭐 부럽다기보다도 시설 이용하는 데 있어서 좀 제한이 덜 되니까, 그리고 또 여러 가지 부대시설들이 같이 잘 되어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또 서운함이 있으시죠.
  뭐 당연할 수밖에 없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이해를 시켜 드릴 수는 있지만 당장 현재 본인이 속한 동에서 뭔가 행사를 하거나 할 때 불편함들이 생기잖아요.
  뭐 음향시설이라든가 아니면 장소가 좁아서, 더워서, 추워서 등등등 여러 가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좀 말씀들을 하셔요.
  그래서 저는 지금 새로운 청사를 짓는 부분, 노후된 청사들을 짓는 부분은 당연히 해야 되지만 현재 좀 노후화된 주민들이 이용하시는 공간들에 대해서도 좀 지속적으로 점검을 하셔서 현재에 있는 환경 속에서 좀 더 나은 환경을 좀 조성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계획을 하시고, 그것에 대해서도 좀 예산이 잘 반영이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과장님도 아마 동의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추경도 있고 하니까 좀 더 파악하셔서 그런 부분 좀 디테일하게 포괄로 하지 마시고 전수조사 후에 좀 디테일하게 진행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릴게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알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수고 많으시고요,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박열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덕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덕성 위원   주덕성 위원입니다.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이하 직원분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일 고생 많습니다.
  그럼에도 또 궁금증은 풀어야 하니까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세부사업설명서 122쪽 자치회관 운영 비교평가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 자치회관이 16개 동이니까 자치회관이 16개 있는 건 맞는데 상식적으로, 그런데 별관 3개소가 있고 기타 1개소가 라는 게 있어요.
  이건 무슨 얘기에요? 
  기타 1개소는 또 무슨 얘기에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지금 별관 3개소는 아시지요?
  묵동이라든가 면목2동이라든가 이렇게 있고요.
주덕성 위원   별관.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별관은 3ㆍ8동에 있는 용마문화복지센터 거기 말씀드리는 겁니다.
주덕성 위원   그러면 마을활력소를 말하는 거에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아니요, 용마문화복지센터.
  옛날에 면목6동 청사였고, 용마문화복지센터.
주덕성 위원   문화복지센터는 버스 2번 종점 있는 데 그 복지관 말하는 거예요? 
○위원장 최은주   네, 맞아요.
주덕성 위원   2번 버스 종점.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2번 종점, 면목고 앞에……. 
주덕성 위원   그런데 이렇게 비교를 뭘 비교 평가한다는 거예요?
  16개 동이 아니고 별관하고 이렇게 해서 비교 평가 한다고 나왔는데 거기서 뭐,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별관하고 비교 평가하는 게 아니고 저희는,
주덕성 위원   타이틀이 주민자치회관 운영 비교평가, 운영에 대한 비교평가를 한다고 했는데 뭘 어떻게 비교평가 한다는 취지인지.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16개 동에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비교평가를 하겠다는 겁니다. 
주덕성 위원   그건 맞아요.
  내가 그건 아까 전자에 얘기했잖아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주덕성 위원   맞는데, 별관하고 기타 1개소가 있는데 이거 하고는 이렇게 비교평가 한다는 얘기인가, 그거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그거는 시설이 각 동별로 자치회관을 별관으로 운영하는 것이 들어가 있을 뿐이고 16개 동을 비교평가 하는 겁니다.
주덕성 위원   그러니까 이게 좀 일반인들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별관도 있고 또 뭐 기타 1개소가 있고 이렇게 있으니까 일반론적으로는 이해하기 쉽지 않으니까 그런 부분은 세세하게 좀 기술하는 게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업무보고 5쪽 하고 세부사업설명서 107쪽 보면 가로기 관리가 나와 있지 않습니까?
  가로기 관리, 가로기 현수막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잖아요, 배너하고 현수막 같은 게.
  지금 보니까 가로기 구입 7,000원씩 해서 1,600개, 막 이렇게 들어가고 그러는데, 내가 사실 이걸 왜 자꾸 질의하냐면 내가 현수막, 강문수 과장한테 내가 어제도 불러서 확인했어요.
  그래서 내가 이 친환경 현수막 조례를 서울시 최초로 조례를 발의했는데 지금까지 연락이 없는 거예요, 가타부타.
  그래서 지금 우리 구가 우선 솔선수범해서 친환경 현수막을 게첩하고 또 일반인한테도 계도도 하고 이렇게 유도도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상황 같아서 어제 불러서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공지하겠다.’, ‘공유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혹시 연락 받으셨나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어저께 질의 응답 하셨잖아요?
주덕성 위원   네.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아마 곧 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주덕성 위원   아직 그럼 못 받으셨네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래서 이게 서울시 최초로 내가 조례를 발의했고 친환경 현수막으로, 그런데 금액이 좀 높아진다고, 단가가 좀 높아진다고는 하더라고요.
  그래도 친환경 현수막 회수는 폐현수막 처리하는 비용보다 비교했을 때는 그게 낫지 않겠느냐 하니까 뭐 하나에 뭐 8만 원씩하고 이런 얘기도 하고 그러시더라고, 그 현수막 하나에?
  그래서 어찌됐든 이런 걸 좀 우리 구청에서 먼저 솔선수범해서 친환경 현수막을 좀 게첨하고 일반인한테도 좀 유도해서 이렇게, 꼭 필요하다면 또 이거를 지원해 줄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일반인들한테는? 
  그래서 이렇게 방법을 찾으라고 했는데 아직 연락 못 받으셨다, 이 얘기죠?
  그러면 좀 받는 대로 조속히 내가 알기로는 이달 말인가 11월 말인가, 12월 말인가로 끝나는 걸로 알고 있어요, 3년 무슨 계약기간 있다고 그러더라고.
  그때 이후로는 하겠다 했으니까 조속히 좀 그걸 시행할 수 있도록 협조 좀 해주세요.
  대답을 안 하시네.
  안 하겠다는 얘기 같은데?
○위원장 최은주   질의 다 하신 건가요?
주덕성 위원   협조하시는 걸로 알고, 아직 시간이 있어요.
○위원장 최은주   더 하시나요, 네.
주덕성 위원   다른 거 뭐 NPO 사회적 시민참여에 대해서 내가 먼저 조례 때문에 말씀을 좀 드렸으니까 오늘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라는 기구가 있지 않습니까, 헌법기관?
  그런데 우리 중랑구협의회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우리가 이 연 3,900만 원씩 지원을 해줘요, 그렇죠?
  보조를 해주잖아요?
  그런데 과연 과장님께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라는 것을 이 정의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민주평화통일,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문자 그대로 아닙니까?
주덕성 위원   네.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민주평화통일, 어떤 표현을 제가 더 말씀드릴지,
주덕성 위원   그건 핵심은 남북통일을 얘기하는 거잖아요, 핵심은 통일이라는 관념은. 
  남남끼리 통일하자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이 헌법기관이기 때문에 정부 차원에서 그렇게 해서 지방까지 해서 이 기구를 만들어서 이하 조직까지 해서 하는데, 평화통일자문회의라는 이 기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직속기관이잖아요?
  그런 테도 불구하고 통일부 장관이 뭐라고 얘기하냐면 한반도 두 국가론을 내세워요, 통일부 장관이.
  이건 사실상 국회에서 할 사안인데 내가 기가 막혀가면서, 그럼 통일부를 해체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거기다가 또 난 대통령이라면 이런 말을 못 해요.
  어떻게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북한에 사과한대.
  사과해야 되는데 종북몰이 할까봐 못 한다는 거야.
  야, 이런 말을 한단 말입니다.
  수장이 그러고 그 예하 장관이 그런 말을 하는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있어야 됩니까, 이거?
김미애 위원   위원님, 말씀 좀 가려 하시죠!
주덕성 위원   없애야 되는 거 아니에요?
○위원장 최은주   주덕성 위원님, 예산하고 관련된 것만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주덕성 위원   기가 막혀서, 그래서 우리 구에서만이라도 이 예산을 좀 삭감했으면 좋겠다, 안 했으면 좋겠다, 이런 취지입니다.
김민주 위원   그 삭감은 위원님이 혼자 결정하실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덕성 위원   그래서 내 의사를 발의하는 거예요, 여기서.
  내 의사를 표현하는 겁니다. 
김민주 위원   저희 동료 위원들과 같이,
주덕성 위원   의견 개진할 수 있잖아요?
○위원장 최은주   주덕성 위원님!
  예산과 관련된 질의만 하시기 바랍니다.
주덕성 위원   그래서 예산을 좀 이거를 없애자, 그런 얘기에요.
  이해하시겠죠?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답변을 드릴까요?
주덕성 위원   네, 답변해보세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앞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발언이나 대통령의 발언 등등 얘기를 하셨는데 그거는 제가 대답을 할 사항은 아닌 거 같아서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예산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사업비를 삭감하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말씀드려서 말씀드린 것처럼 민주평통의 본 취지 민주평화통일입니다.
  그것을 위한 방향성 또한 맞고, 법적으로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법 시행령」에 의해서 시행되는 것이고, 정부 차원에서 온 나라에서 다 하는 시행사업입니다.
  이거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예산을 없애고 말고 할 일이 아니라 증액을 해서라도 민주평화 통일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주덕성 위원   말뜻은 그래요.
  과장님 말씀 맞는데, 우선 오히려 수장부터 그 예하에 있는 장관까지도 두 국가론을 내세우고 통일론을 아주 안 해요, 통일부 장관이.
  통일하자는 소리를 안 해요.
  통일하자고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남과 북 갈라서자, 두 국가론을 내세워.
  그런데 이 의미가 없잖아요, 이 타이틀하고.
  그리고 거기다 사과나 한다고 이런 소리나 해대고 말이야. 
김민주 위원   위원장님께 좀 요청드리겠습니다. 
  지금 회의는 예산을 다루는,
주덕성 위원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이거를 좀 없애자, 예산을 좀 없애보자, 이런 얘기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주덕성 위원님!
주덕성 위원   네.
○위원장 최은주   개인 의견으로 없애자, 삭감하자, 이런 말 함부로 하시지 마시고요.
  그 예산과 관련된 말씀만 하시기 바랍니다.
주덕성 위원   예산 얘기하는 거지 않습니까!
  예산을 삭감하자, 예산 없애자. 
  그걸 내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위원장 최은주   이렇게 말씀은 위원님들과 상의를 해서 조율하는 거지, 개인 의사로 그렇게 발언하는 것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주덕성 위원   여기서 의견 개진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앞서 주덕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정치적 발언에 대해서는 우리가 의회에서도 번번이 나왔던 부분인데 또 그렇게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조심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저는 세부사업설명서 105쪽 먼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 치안봉사단 운영이에요.
  이제 외국인 주민들이 증가하면서 봉사단도 운영이 되고 있는데 여기에는 어떤 사람들이 어떤 곳에서 활동하는지 먼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외국인 치안봉사단은 지금 저희가 사업 장소, 사무실이라고 해야 되겠죠?
  모집, 이렇게 집결하는 곳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이거는 중화동에 있는 생각나무BB센터가 일단 집결지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16개 동 대부분 자율방범대원은 초소들을 갖고 있지만 외국인 치안봉사대는 거기서 집결하고 계시고요.
  대부분 구성원은 저희 관내에 거주하고 계신 결혼 이민자 분들, 이런 분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주 1번, 2번씩 관내 순찰하는 이런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김미애 위원   아무래도 또 다문화 밀집지역이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지역에서도. 
  이제 혹시 그런 통계나 또 치안 문제 관련된 그런 통계 사례가 조사된 게 있을까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위원님 좋은 지적 주셨는데 저희가 지금 그런 통계는 저희 과에 갖고 있지는 않고 아무래도 다문화와 관련된 거라 관련 부서에 혹시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이제 다문화 분들이 정보 부족으로 인해서도 문제가 있을 수 있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우리 중랑경찰서와 또 동주민센터, 또 다문화센터 이런 부분들이 같이 협업이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치안봉사단만 운영이 되어서는 과정은 있겠지만 결과가 나오기도 어렵고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치안봉사단과 협업할 수 있는 이런 관계를 좀 우리 봉사단 리더 하시는 분이나 그런 분들을 통해서 과에서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좋은 말씀이십니다. 
김미애 위원   네, 다음은 107쪽 가로기 관리에서 가로기 게양 용역업체가 지금 어떻게 되죠?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관내 업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관내 업체에서?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김미애 위원   제가 알기로 무척 오랫동안 한 곳에서 계속하고 있지 않나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최근 몇 년 동안 진행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가로기 배너에 대한 주민분들의 말씀이 있으셔서 혹시 그 부분 다시 한번 과에서 거기에 문제가 없는지 업체가 어떤 데인지 한 번 체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큰 문제가 있어서 그런 건 아니고요.
  그거에 대한 문의가 있어서 한 번 과에서도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111쪽 고향사랑기부제입니다. 
  이게 많은 주민들이 사실 제도를 몰라서 실제적으로 확대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 보여요.
  그래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쉽게 말하면 저희 중랑구민을 예로 들면 현재 저희 주소지가 아닌 본인이 살고 있는 원고향이라든가 이런 곳에 지역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그래서 타 지방자치단체에 기부를 하면 그 지방자치단체에서 그 기금을 활용해서 지역발전을 하고자 하는 이런 내용입니다. 
김미애 위원   네, 제가 알기로는 개인은 500만 원까지 가능하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2025년도 실적은 어땠어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저희가 작년에 한 6,000만 원 정도 기부받았습니다, 저희 중랑구에서는.
김미애 위원   네, 그러면 사용처는 어떻게 되죠?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아직 저희가 그거를 어떤 사업의 용도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고 내년에는 그 기부금의 일부를 저희가 답례품을 지원한다든가 이런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고 아직 그 기부 내용이 크지 않기 때문에 사업을 전개하거나 이렇게 사용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기부자나 또 우리 구민들도 모두 행복해야 되는 그런 사업인데 이 부분에 있어서 홍보를 좀 더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기금을 쓰는 데는 중랑구만의 특색있는 사업에도 쓰여야 되지 않을까.
  그냥 모두 형식적인 부분이 아니라 우리 중랑구만의 특색, 단돈 얼마를 쓰더라도 그렇게 쓰여졌으면 좋겠고 이 홍보도 또한 그렇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알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김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민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주 위원   네, 안녕하세요?
  김민주입니다.
  늘 우리 마을의 협치를 위해서 애써주시는 과장님, 그리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 
  세부사업설명서 128쪽에 마을활력소 운영을 잠시 보시겠습니다. 
  저희가 마을공동체, 마을활력소가 지금 다섯 곳이 운영되고 있죠, 과장님?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김민주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지금 살펴본 결과 보면 굉장히 활용도도 높고 홍보도 엄청 잘 된 걸로 제가 파악을 했습니다. 
  맞습니까?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맞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사가정, 저도 마을활력소를 학부모단체라든가 기타 등등 해서 활력소를 좀 이용을 해봤는데요,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런데 연간 사용한 건수나 연간 그곳을 활용한 인원수를 보면 굉장히 높아요.
  그거는 마을협치과에서 정말 애써주시고 노력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이용률이 굉장히 높은데 혹시 확대 운영을 하실 계획이 있으신지 좀 여쭙고 싶습니다.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위원님, 저희 마을활력소를 운영한 지가 몇 년 됐는데 이렇게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칭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 저희가 다섯 군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최근까지는 저희가 네 군데였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군데였고, 최근에 저희가 망우동에 하나 더 해서 다섯 군데가 됐거든요.
  그것도 지금 주민들의 반응이 되게 좋아서 이렇게 잘됐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 이 5개를 잘 운영을 해서 주민들이 더 많이 찾을 수 있는 이런 공간으로 만들고자 하는 게 기본적인 목표이고 질의 주신 거는 아마 수량에 좀 더, 더 많은 곳에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으로 제가 이해가 되는데요.
김민주 위원   네.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그거는 저희가 앞으로 들어오는 공간들, 이런 내용, 공간의 규모라든가 공간을 좀 보고 주민들의 요구가 있는 곳에 이렇게 확대하는 걸 좀 생각해 보도록 드리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제가 같이 활용을, 사가정이라든가 활용을 해본 결과 학부모들께서도 굉장히 요청이 좀 있으셨어요.
  동네에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런 부분, 그거는 추후 저랑 말씀을 다시 나누시고요.
  이 공간을 이렇게 활용해 보니까 그 단체에서 활용하실 때 단합이라든가 친목이라든가 주민분들이 서로 격려를 해주시고 이런 모습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홍보 부탁드리고요.
  지금 마을협치과하고는 관련이 없는 내용이었으나 앞서 동료 위원께서 질의하실 때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주셨잖아요.
  그 부분은 국장님도 지난번에 저희 주말에 등산대회가 있었잖아요?
  그 자리에서 청장님께서도 전문 인력을 투입하셔서 그곳을 좀 더 확대한다고 말씀을 주셨던 부분이, 저는 그렇게 기억을 하거든요.
  그 부분 또한 저는 제가 찾아갔었을 때는 주민분들도 같이 계셨고, 같이 회의를 하셨고, 굉장히 저는 활용도가 좋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비어 있는 적이 얼마나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그곳 또한 잘 활용을 하고 있다고 판단을 했거든요.
  그런데 청장님께서 좀 더 확대를 시키고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전문가를 투입하신다 하셨는데 그 부분 또한 잘 검토하셔서 잘 진행될 수 있게 국장님께서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장님. 
○행정국장 이유경   네, 알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늘 저희 중랑의 마을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과장님과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김민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은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은하 위원   국장님 이하 과장님, 우리 직원분들 수고 많습니다.
  저는 주요업무현황 2페이지에 보시면 신축 동 청사 면목2동과 묵1동 청사 신축 이번에 이제 들어가시죠?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나은하 위원   네, 그동안 예년에 저희가 보면 망우본동 청사나 또 상봉2동 청사나 19년에 입주했던 청사죠?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나은하 위원   네, 그런데 굉장히 공사가 허술해서 보수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갔어요.
  아시죠, 과장님?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나은하 위원   그래서 그 보수 비용이 많이 들어간 걸 보고 저는 굉장히 실망을 많이 했어요.
  아무리 관급공사라고 해도 이렇게 허술하게 공사가 돼서 보수비용이 그렇게 신축 때부터 많이 들어가는가.
  그게 저는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그냥 저 혼자서.
  그런데 면목7동 청사, 정말 잘 지어졌죠.
  신축이, 건축이 잘 됐죠.
  왜냐하면 그때 당시 그래도 우진분 과장님께 뒷마무리 요청을 제가 많이 했었죠.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무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랬더니 열심히 다니면서 마무리를 잘 해주셨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과장님,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수고했다는 말씀드립니다. 
  진짜 만족해요, 아주, 너무 튼튼하게 건립이 돼서. 
  그런데 그 부분 앞으로도 저희 동 청사는 아니지만 타 동의 청사지만 여기 면목2동 같은 경우는 평수도 더 넓어요, 저희 7동 청사보다.
  그래서 더 멋지게 건립될 수 있도록 신경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수리 비용 안 나가는데, 지금 현재 나가나요, 망우본동?
  여기는 과가 다르다. 
  맞습니다, 제가 따로 알아보겠습니다. 
  지금은 이 수리비가 많이 나가는지, 원래 지금도 지금 잘못 건립이 되면서 많이 나가는지, 이 부분은 제가 따로 짚어보겠습니다, 과에.
  그리고 아까 우리 동료 위원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9페이지, 마을공동체 공유공간 마을활력소 운영에 있어서 저도 이 부분을 굉장히 지금 좋게 생각합니다. 
  많이 듣고 있습니다.
  저는 직접 활용은 못 했지만 주민으로부터 많이 듣고 있어요.
  그래서 이 5개의 활력소를 운영하는 그 현황을 좀 받고 싶어요, 한 번 보고싶어서.
  그래서 다섯 군데 현황표를 좀, 그러니까 한 달에 몇 명이 활용을 하는지, 이런 자료는 있으시죠?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이용 인력?
나은하 위원   네, 이용 인력, 그 부분 현황표를 좀 받고 싶으니까 자료로 좀 주시고요.
  그다음 7페이지, 주민자치회 운영에 있어서 사실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내가 과장님께도 평소에도 말씀드렸듯이 사무국장이 너무 힘들게 일을 한다는 걸 저는 많이 봤어요.
  그래서 그 부분 좀 이제 내년에, 올해는 어차피 예산도 없고, 혹여 내년에라도 조금 여유가 있으면 주민자치 사무국장 수당하고 또 회의수당이 작년에 삭감돼서 1만 5,000원이었죠?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회의 수당,
나은하 위원   2만 원이었나?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2만 원.
나은하 위원   2만 원으로 했구나.
  일단 그 정도 감안하셔서 내년에 좀 신경 쓰시라고 부탁드립니다.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알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나은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우리 주덕성 위원님께서 발언하신 부분은 우리 구의원조차 대통령직속 헌법기관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있는데 혼자 개인 의견으로 그렇게 말씀한 부분은 좀 제가 경고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다른 위원님들 의견은 말씀 안 듣고 혼자의 발언은 그거는 문제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아까 우리 나은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2동 청사가 7동 청사 잘 지어진 것처럼 2동 청사도 잘 마련해서 우리 주민분들이 더욱더 편안한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잘 지어질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아까 위원님 말씀 중에 가로기 관리 말씀하셨는데 동 청사 게양기, 가로기가 7,000원이면 이게 친환경 가로기일 경우에, 그게 친환경일 때도 7,000원으로 할 수가 있는 부분인가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친환경 현수막이나 이런 쪽을 아까 말씀하셨는데 제가 아직 그 정보는 없고요, 주덕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에 의하면 현재 예산하고는 다른 좀 더 고가의 현수막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그렇죠?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위원장 최은주   금액이 조금 제가 보면 더 추가를 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마을협치과장 우진분   네.
○위원장 최은주   이런 부분 좀 감안해서 잘 게양할 수 있도록, 가로기가 잘 게첩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마을협치과 소관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회의중지)

(14시21분 계속개회)

○위원장 최은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0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정례회) 제3차 행정재경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0 교육지원과 소관 
  이어서 교육지원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 과장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안녕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중랑구의 발전과 구민의 안녕을 위하여 불철주야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시는 행정재경위원회 최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교육지원과 소속 담당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기획팀장 이동욱입니다. 
  미래교육팀장 김선영입니다. 
  학교지원팀장 이정미입니다. 
  평생교육팀장 최윤희입니다. 
  방정환교육지원센터 유미경 센터장입니다. 
  방정환교육지원센터 교육행정팀장 조천양입니다.
  방정환교육지원센터 기획운영팀장 조은혜입니다.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백해룡 센터장입니다.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교육행정팀장 김윤미입니다. 
  이상으로 담당팀장 소개를 마치고 2026년도 교육지원과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6년도) - 교육지원과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드린 사항은 우리 부서에서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교육지원과 전 직원은 위원님들의 고견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교육도시 중랑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우태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교육지원과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모두들 반갑지만 우리 제2방정환센터장님으로 오신 백해룡 센터장님 환영합니다. 
  저는 155쪽 학교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관련해서 먼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2025년도 중랑구 소재 고등학교 4년제 대학 입학률이 대폭 상승을 했어요.
  그래서 저희 중랑구 교육이 많이 높아졌다고들 되게 이 평가 자료로도 많이 좋아들 하시는데 혹시 이 관련 자료 출처, 어떤 근거로 해서 이 데이터를 내시나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교육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1월달 돼서요, 수시 끝나고 정시할 때쯤에 학교별로 공문을 보내서요, 학교 측에서 자료를 받고 있습니다. 
  교육청에서 공식 자료는 한 10년 전부터 이게 경쟁 과열 이런 것 때문에 공개를 꺼려서 학교별로 저희가 받아서 진학률, 거기에 대해서 집계를 한 결과, 저희가 8년 전부터 집계를 꾸준히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저희가 교육경비가 상승한 만큼 진학률이 꾸준히 상승을 해서 작년에는 최고 수준으로 이렇게 상승이 되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수시가 아직도 6개 쓰고 있는 상황이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러다 보면 중복되어서 몇 개씩 합격했는데 합격률을 좀 부풀린다, 뭐 이런 얘기들도 하시고, 사실은 그래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김미애 위원   그래서 저희가 이런 홍보를 할 때는 어떤 근거로 해서 어떤 데이터로 한다는 게 좀 더 정확하게 알려지면 더 신뢰감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교육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저희가 8년 전에 할 때 저희는 그냥 진학률 이런 식으로 했기 때문에 중복 여부 그런 거에 대해서는 학교 측에 맡기는 거고 저희는 진학률로 이제 접수를 한 거고요.
  그런데 교육청에서는 그 집계하는 방법이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그런데 일단은 진학 현황이 8년 전보다 상승한 건 사실이니까요, 약간의 데이터가 교육청 공식 자료가 아니다 보니까 약간은 차이가 있어도 크게 지장은 없을 거라고 판단됩니다. 
김미애 위원   네, 교육에 대해서는 학부모들이나 일반인들도 많이 느끼고 있는 부분이에요.
  당연히 상승됐을 것이라고 막연히 이해는 하지만 좀 더 정확하게 한다면 더 신뢰감 있지 않을까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김미애 위원   저희가 이번에 160억이 예정이에요. 
  그렇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김미애 위원   120억에서 140억, 그리고 올해 160억으로 지원을 하게 되는데 어떤 절차가 있겠죠, 물론 지원을 하는 과정이.
  어떤 절차에 의해서 지원을 하는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일단 저희가 1년 내내 학부모님들, 교장 선생님들, 교육청 관련자들을 만나서 교육경비에 대해서 내년도 어떤 걸 더 늘릴 건지, 그런 걸 이제 수요조사를 해서 그 근거에 따라서 저희가 160억에 대한 사업을 갖다가 저희가 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방적으로 저희 의견으로 정하는 게 아니고 수요자 중심으로 그 수합을 받아서 정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러다 보면 저희가 신청하고 또 심사 과정이 있을 텐데, 심사 과정이 또 여러 방법으로 이루어질 텐데, 저는 그런 생각도 해봤어요.
  홈페이지 내에서 학교교육경비를 공개하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도 해봤거든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김미애 위원   그렇다면 좀 더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드는데, 그렇게까지 가는 부분은 어려울까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그 공개를 하게 되면 저희가 학교 지원 기준이 노후도라든가 학생 수에 따라서 차등이 좀 있을 수 있는데 그거를 학교별로 쫙 공개하다 보면 약간 오해가 생길 수가 있어서 저희가 적극적인 공개는 좀 자제하고 있고요, 왜냐하면 노후 학교를 더 지원하는 게 맞고 학생 수가 많은 데가 더 맞기 때문에 그거는 좀 더 저희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신청이나 심사 과정이 좀 더 정확하고 또 투명성에 대한 부분들은 중요한 거예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김미애 위원   이렇게 투명성이 보일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으나 그 부분을 좀 더 깊이 있게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알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연관해서 환경 개선 분야에 이게 지원이 4, 5월로 되어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김미애 위원   그런데 보면 학력 신장 분야는 12월에서 2월이고 4, 5월로 좀 늦는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 이유가 있을까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저희가 160억, 올해는 140억인데요, 이거를 한꺼번에 지원하기에는 저희뿐만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도 좀 혼란이 있어서 나눠서 2개월 차를 두고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환경 개선은 5월달에 하고 있는데 학교 현장에서는 조금 빨리 겨울방학 때 주기를 희망하는 학교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렇죠.
  또 공사가 여름방학 중에 보통 많이 이루어지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러면 4월, 5월에 해서는 좀 전 늦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부분도 좀 당길 수 있다면 빨리해서 절차를 밟아서 이 학력 신장과 같이 해도 무리가 없다면 좀 더 빨리 지원이 되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가능할까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그래서 지금 학교도 수요도 있고 그래서 올해는 2, 3월달에 학력 신장하는 것은 그대로 하는데 5월달에 환경 개선하는 분야를 1, 2월에 좀 앞당겨서 일부는 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가능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간단히 할게요.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운영과 관련해서 193쪽입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보면 시설비와 감리비가 있어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김미애 위원   저희가 12월 개관이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22일 개관,
김미애 위원   그런데 시설비와 감리비가 추가로 되어 있는데 이거는 왜 그러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공사 이제 시행하는 과정에 면목7동에 암반도 나와서 1개월 지연된 바가 있어요.
  1개월 공사가 지연되다 보니까 인건비나 모든 이런 게 또 상승분이 좀 생각보다 많았고요, 그다음에 또 공사를 할 때 이제 공사 기간을 맞춰야 되는 그런 게 있다 보니까 인력을 더 많이 투입해야 되는 그런 문제도 있고 해서 약간 공사비 부족액이 조금 발생해서 저희가 거기다 이제 편성을 했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러면 개관일 전에 이 부분이 어떻게 그러면 집행이 되나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그거는 그 공사비 말고 물품이나 그런 걸로 해서 공사는 20일 딱 맞춰서 모든 계약이 끝난 거고, 거기에 따른 기자재 이런 것들도 와야 되는데 그 예산을 거기다 같이 넣었습니다. 
  원래 건축비에 포함되는 건데 약간 부족분이 있어서 그걸 따로 뺐습니다, 저희가. 
김미애 위원   네, 작년도 예산에 들어갔어야 되는 부분인 거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아니, 이제 암반이 안 나오고 좀 공사 환경이 좋았으면 그게 필요 없는데 이게 공사가 길어지고 하다 보니까 이렇게 인력도 더 많이 배치되고 이게 좀 그런 부분이 있고 암반을 또 제거하는 데 비용이 또 추가되고 이렇게 한 게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우리 ’25년도 140억 쓰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이제 또 예산이 많다는 건 다른 과에서는 부러워할지 모르겠으나 또 그만큼 책임도 막중하고 해야 할 일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김미애 위원   우리 교육지원과 여러분들, 올 한 해도 우리 중랑구의 교육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요,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감사합니다.
김미애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김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덕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덕성 위원   네, 수고 많습니다.
  주덕성 위원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주덕성 위원   소화 안 시킬 정도로는 이야기 안 할 테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나도 교육 160억에 대해서 아까 동료 위원께서 세세한 질문을 다 말씀을, 질의를 했지만 저는 좀 포괄적인 의미로 사실상 이게 과연 지금, 사실상 교육청에서 보면 학교 짓는다거나 이런 것은 많이 지원이 지금 되고 있거든요, 남아돈다고 하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구에서는 물론 교육을 백년지대계라 또 대한민국 미래의 동량들을 키우기 위해서는 참 좋은 정책은 맞아요.
  맞는데, 아까 질의할 때 보니까 우리가 보통 이 예산이라는 것은 계획을 세워서 예산을 좀 하는 건데 지금 거꾸로 가는 것 같아서.
  우선 교육비부터 상정해 놓고서 나중에 집행 계획을 세운다는 말을 듣고서 내가 이게 맞는 거냐, 과연.
  우리가 행정학을 배울 때 행정이론이 있잖아요, 귤릭(Gulick)인가, 하도 오래돼서.
  포스드코브(POSDCoRB)라고, 플래닝(Planning)서부터 오거나이징(Organizing) 조직, 스태핑(Staffing), 맨 마지막에 버지팅(Budgeting)이 나와요, 예산이.
  그런데 계획도 안 세우고 예산부터 이렇게 한다는 자체가 좀 이게 모순이 아니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그래서 이제 20억이 늘어나다 거니까 저희도 그거에 대해서 대충 잡아봤는데 요즘은 교육청에서 매칭사업을 확대하고 있어요.
  도서관 그때 5대 5 하는 것도 있지만 지금 운동장을 갖다가 할 때 한 6억 원 드는데 3억 원을 자치구에 부담을 시키면 우선적으로 지원을 해준다, 이런 것도 있고, 지금 매칭사업이 내년도에 벌써 얘기 들어온 게 이게 좀 많이 있어서 이것만 해도 지금 8억 원 이상 들 것 같고요. 
주덕성 위원   그럼 거꾸로 지금 교육청에서 우리 구한테 매칭사업을 준다는 거예요, 우리가 교육청에다 하는 게 아니라, 거꾸로?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아니, 그런데 어차피 운동장은 오래됐으니까 저희가 보수를 해야 되는데 자치구에서 지원 의사가 있으면 우선적으로 지원하니까 우리 학생들한텐 좋은 겁니다, 그게, 꿈담도서관처럼 이렇게.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그런 것도 생각하고 있고 또 교육청에서는 큰 규모 사업에 대한 것만 이렇게 지원을 하는 거고, 학습 카페라든가 특별실, 이런 거에 대해서는 크게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있습니다.
  이런 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학교 현장은 필요하지만 교육청에 밀리는 우선순위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지원을 하는 거, 이런 것도 좀 저희가 잡아놨고요.
  그다음에 늘봄학교는 TV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년에는 좀 다시 재편해서 또 확대한다고도 하고, 그다음에 우리 지난번에 학교폭력 조례도 이거에 돼 있지만,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 간의 관계도 중요하다 해서 내년에 정서 함양 프로그램을 신규 프로그램을 저희가 지원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전에도 질의한 적 있지만 감사 기능이 없잖아요, 우리가.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런데 그거는 스크린 잘하고 있나요, 지금?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감사는 일단 교육청에서 3년마다 학교는 받게 돼 있고요.
  그리고 학교 현장에서 문제가 생긴다고 우리가 파악이 됐을 때는 교육청에 그 학교에 대해서 감사 요구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공문도 저희가 받아놨습니다, 이미.
주덕성 위원   감사는 한 적은 없잖아요, 우리가 지금, 현실적으로?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그런데 솔직히 특별한 문제가 지금 생긴 거는,
주덕성 위원   생긴 거 없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덕성 위원   없어서 못 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주덕성 위원   그래요, 그 감사 기능이 있으면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면 활용하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주덕성 위원   예산이 국민의 세금인데 허투루 쓰는 방향은 없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런데 실제적으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도 백년대계를 위해선 좋다고 보지만 그 이외 가외로 빠져나가는 게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주덕성 위원   일일이 내가 열거는 안 하겠습니다. 
  과장님도 아실 거예요, 내가 연구실에서 몇 번 얘기한 거를.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새어나가는 부분이 없도록 좀 세세하게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주덕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구 위원   전경구 위원입니다. 
  제가 이거 교육경비에 대해서는 3년 전부터 80억, 100억, 120억, 140억, 계속 꾸준히 제가 지적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중랑구 사정이 그렇게 녹록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행정부에서 이렇게 과감하게 교육에 예산을 배정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떤 특별한, 저도 어느 정도는 긍정적인 부분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이거 처음부터 제가 80억에서 100억, 그러니까 이게 나는 이게 매년마다 왜 20억씩 올라야 되는 이유가 있나요, 간단하게?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교육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전경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전에 제가 말했듯이 저희가 타 구에 비해서 40년 이상 노후된 학교도 많고 기초학력도 많이 떨어지고 이런 부분이 좀 있어서,
전경구 위원   네, 알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전경구 위원   그러면 중랑구 지금 160억이 서울시 같으면 지금 한 최상위권이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아니, 지금 3위권입니다.
  3위입니다, 지금.
전경구 위원   아니, 그러니까 3등 아무나 하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 중랑구 재정자립도가 25등 하는데.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습니다.
전경구 위원   3위 같으면 대단한 거네, 그렇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전경구 위원   아무튼 뭐 교육에 관심을 가진다에 대해서는 저도 함께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예산 심사를 100억 때부터 하면서 똑같은 말을 계속해 왔거든요.
  예를 들어서 여기 보면 학교 운영위하고 회장단, 이거를 좀 중복되니까 돈을 얼마 쓰지는 않지만 또 뭐 통합한다든가.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전경구 위원   지금 학교마다 돈 400만 원 주는 게 뭐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학부모회 운영비.
전경구 위원   학부모회?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전경구 위원   그것도 제가 3년 동안 계속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코로나 때 이제 코로나 문제로 해서 그거를 만들어서 300만 원 지원했는데 코로나 끝나면, 제가 주구장창 얘기했던 게, 그러니까 그때 코로나가 지났으니까 그것도 원상 조치해라.
  이거를 세금으로 자꾸 그때 학교 단체에다 돈을 줘서 뭐를 하라 하는 자체가 저는 부적절하다는 이야기를 누누이 해왔어요,
  내가 오늘 지금 처음 하는 이야기가 아니잖아, 그렇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전경구 위원   계속해 왔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이야기해도 계속 그대로 진행되는 걸 보고 사실 저는 좀 안타깝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아무튼 지금 그럼 우리 올해 심사가 160억 같으면 내년에는 그러면 180억 이렇게, 20억씩 계속 이렇게 올라가나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내년에는 아직 계획 잡은 거 없습니다.
전경구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20억씩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일단 160억까지는 돼 있었는데 그 이상은 없었습니다. 
전경구 위원   네, 그게 무슨 말이에요?
  160억까지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160억까지는 그래도 저희가 예상을 했는데 내후년이잖아요.
  내후년까지는 저희가 아직 생각을 못 해 봤습니다. 
전경구 위원   제가 그동안 우리 과장님 이하 여러 사람한테 기초학력 저하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했고, 그다음에 우리 과장님께서는 뭐 다른 거는 보니까 말을 하나도 안 들은 것 같은데, 그냥 제가 최저학력 저하에 대해서 좀 신경을 쓰라고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 그래도 과장님이 그 문제는 좀 신경을 써주셔서 한편으로는 좀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칭찬하는 건 아니고 당연히 해야 되는데, 그래서 아무튼 저는 뭐 이 문제를 더 이상 이야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100억 때부터 이야기했는데 똑같은 이야기를 계속 계속하는데, 아무튼 저는 우리 중랑구가 지금 학생 수가 지금 줄어들고 있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전경구 위원   제가 이번에 보니까 인구도 지금 38만이 아니고 37만이에요.
  그래서 지금 내가 보니까 우리 과장님께서는 왜 이리 돈을 많이 쓰냐고 하면 4년제 대학, 서울의 대학을 40% 갔다, 이렇게 하는데, 사실 이거 돈 써서 40% 서울의 대학 갔다, 그게 목적이 사실은 아니잖아, 그렇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습니다.
전경구 위원   우리가 이제 교육의 질, 이런 걸 얘기하는 건데, 그래서 그런 걸 좀 꼼꼼히 생각을 해주셨으면 하는 겁니다.
  일단은 지금 학생들은 계속 줄고 있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전경구 위원   참 안타깝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이게 매년 1,000명씩 줄었었는데요, 3만 2,000명부터 해서 줄었었는데 조금 그 폭은 줄어들었습니다, 1,000명씩 줄다가 이제 700, 800명 이 정도로.
전경구 위원   아무튼 제가 여러 가지 이야기 했던 것은 3년 주구장창 학부모회부터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내가 더 이상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교육예산을 이야기했으니까 질의 끝내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덕성 위원   저 아까 못다 한, 
○위원장 최은주   네, 혹시 안 하신 분 있으시면. 
  네, 주덕성 위원님 그러면 5분 드리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간단하게 할게요.
  전 부서에도 내가 말씀을 드렸어요.
  사실 제가 국장님께서는 뭐 말씀 들어서 아시겠지만 도시경관과 거기 부세에다가 친환경 현수막 조례를 내가 서울시 최초로 제정을 했는데, 지금 보면 그게, 지금 연락 받으신 적 없죠, 도시경관과에서? 
  어제도 제가 그래서 도시경관과장님 불러서 ‘빨리 속히 연락을 하고 공유를 좀 해라.’ 해서, 이게 조례 발의한 지가 1년 다 되어가요.
  그런데 시행하는 걸 모르겠어, 보고가 일체 없으니까.
  그래서 그게 안 받았을지도 몰라요.
  내가 어제도 불러서 얘기를 했는데, ‘빨리 공유를 해서 시행하게끔 해라.’ 그러니까 이달 말까지인가, 11월 말까지인가 계약기간이 3년 동안 현수막 거래하는 데가 무슨 3년 동안 계약한다나?
  그래서 ‘이달 말로 끝났으니까 앞으로는 그렇게 하겠다.’ 그래서 ‘빨리 좀 애기를 해라.’ 그랬더니, ‘내가 질의를 해봐야겠다.’ 그랬더니 한다고 했는데 아직 못 받으신 거 같네요, 그렇죠?
  혹시 도시경관과에서 연락이 오면 친환경적인 현수막으로, 교육지원과도 현수막 많이 달고 있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습니다.
주덕성 위원   다른 데는 뭐 몇 백 개씩 다는 데도 있더라고 부서가.
  그러면 우리 행정부에서, 우리 집행부에서, 중랑구에서 이런 것들이 친환경 현수막 조례까지 만들었으면 그걸 좀 시행을 해가면서 일반인들, 구민들도 현수막 했을 때 이런 것도 계도도 하고 안내도 하고 유인도하고 해서 친환경으로 바꿔 나가야 될 거 아닙니까?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습니다.
주덕성 위원   현수막이 사실상 쓰레기가 많이 나오니까.
  그런데 우리 행정부에서도, 우리 집행부에서도 하지 않고 일반인들한테 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할 수는 없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 중랑구청부터 각 부서가 공유해서 친환경 현수막으로 빨리 교체할 수 있도록, 그리고 표시는 또 어떻게 하는 건가.
  일반인들 모르잖아요, 친환경 현수막인지 일반, 보고서 알겠습니까? 
  그런 부분을 좀 상기해서 이렇게 빨리 교체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도시경관과에 확인해 보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친환경 현수막이 아까 주덕성 위원님이 말씀하시는데 그 현수막이 일반 현수막하고 가격이 좀 차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금액이? 
  금액이 도시경관과에 제가 확인해보니까 금액이 좀 더 상향이 된다라고 얘기를 해서, 부분은 아마 증액을 해서라도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위원장 최은주   제 개인 생각으로는 지금 타구 같은 경우는 그 현수막을 재활용해서 마대자루처럼 활용해서 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혹시라도 가능하다면 이제 폐기되는 현수막을 마대자루로 재활용하는 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
  이런 부분도 한번 도시경관과랑 말씀을 하셔서 이왕이면 또 현수막을 게첩할 때 폐기되는 현수막을 재활용하는 방법도 좋은 것 같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우리 주덕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챙겨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민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주 위원   안녕하세요? 
  김민주입니다.
  늘 우리 중랑의 교육, 학교 늘 애써주심에 과장님과 그리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
  세부사업설명서 페이지 155페이지 보시겠습니다.
  학교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에 대한 사항인데요. 
  지난 10월 22일이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타구에서 타구 위원들께서 문의가 왔고, 그래서 저희 의회를 방문을 하셨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그 이유는 저희 중랑구에서 그 교육경비 예산에 대해서 굉장히 심도 있게 계획적으로 잘 쓰고 계신다라는 이런 소문을 듣고 오셨다, 이런 워딩이 있으셨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벤치마킹을 그때 하셨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맞습니다.
  그 타구에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기를 중랑구를 벤치마킹 하고 싶다라고 하셨던 걸로 기억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보도 자료까지 내신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렇죠,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때 2시간 가까이 간담회를 진행했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이 자리를 빌려서 교육지원과 과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감사합니다.
김민주 위원   잠시 화면 좀 보실게요.
    (화면자료를 보며)
  보이시나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이제 보이는데요. 
김민주 위원   이 부분은 모 고등학교에서 저에게 교육경비 지금 학부모회비로 한 학교당 얼마가 지급,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400만 원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400만 원이 지원이 되죠.
  그런데 이제 모 고등학교에서 저한테 교육경비 400만 원 주신 학부모회비를 이렇게 활용을 했다라고 저에게 자료를 주셨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김민주 위원   보면 학생들의 활기찬 등교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간식제공 및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셨고요.
  그리고 고3 학생들에게 응원선물 전달을 하셨고요.
  그리고 학부모가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부스 설치 운영을 하셨어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김민주 위원   그런데 여기 학교 축제 먹거리부스를 운영하시면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모 고등학교 저소득층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전달을 했는데, 제가 이 금액이 한 80만 원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김민주 위원   보시면 모 고등학교에서는 중랑구 경비를 학생 중심, 공동체 중심의 프로그램에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학교의 문화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김민주 위원   네, 여기 보시면 이렇게 아이들에게 이렇게 등교할 때 간식, 학부모님들이 참여하셔서 그 부스를 운영하시면서 이렇게 벌어들인 수익금을 가지고 저소득층 아이에게 전달하셨습니다.
  이 화면을 보여 드린 이유는요.
  그 학부모회 활동비가 과연 학부모들에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시간이 많아 커피를 마시고 놀고먹는 데 쓰이는 학부모회비가 아닌 아이들과 학교를 위해 쓰고 있다는 말씀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김민주 위원   앞으로도 이거는 보셨을 때 교육지원과에서 점검과 지도가 철저하셨기 때문에 이게 변화가 있을 수 있고, 그리고 부모님들의 인식개선이 많이 좋아지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알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다음 180페이지 보시겠습니다.
  경계선지능인센터 천천히 자람센터가 있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김민주 위원   네, 본 위원이 알기에는 그 천천히 자람센터가 전국에 있어서 최초로 저희 학교 내에 개관을 하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이 개관을 하기까지 우리 평생교육팀장님과 그리고 직원분들, 정말 고생하고 애쓰신 거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감사 말씀드립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감사합니다.
김민주 위원   그런데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게 지금 아이들이 그곳에서 생각 주머니가 조금 작은 아이들이 지금 활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김민주 위원   그런데 그 아이들은 학습이 목적이 아니라 사회성을 길러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이런 프로그램에 있어서 좀 더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라며,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접근성에 있어서 그 부분은 우리가 신중히 심도 있게 검토를 하셔야 된다고 져는 생각을 합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김민주 위원   그 접근성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지금 참여율이 꽤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리고 본 위원한테도 타 학교 교장선생님들께서 이제 본인, 당신의 학교에 개관을 해달라고 요청이 들어오는 학교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경계선지능인이 지금 우리나라에 13.6%, 그게 굉장히 높은 수치죠.
  우리 중랑구에 2만 4,000여 명이 넘는 이 학생들 중에서 한 학교, 한 학급에 3명 정도가 경계선지능인이라는 수치라고 봅니다, 과장님.
  그러면 우리가 정말 이 부분에 있어서는 같이 함께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 경계선지능인센터에 접근성을 위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지금 어떻게 계획을 수립하고 계신게 있으신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경계선지능인센터 그러니까 천천히 자람센터라고 하죠.
  6월달에 우리가 개관을 해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당시 저희가 모집정원이 20명이라서 저희는 다 찰 걸로 이제 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접근성, 학부모가 직접 데려다줘야 하는 문제도 있고 해서 13명이 지금 참여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 학생들을 정원을 이렇게 하려면 학부모님들 의견이 뭐냐면 셔틀을 집까지 할 수는 없는 거고요.
김민주 위원   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학교별로 셔틀 순환, 이런 거를 갖다가 위탁업체에서 운영했으면 어떤 가, 그런 게 있었는데 저희가 이것도 내년도 예산에 편성했었는데 이게 예산사정이 저희가 좀 좋지 않다 보니까 그거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일단은 셔틀 없이 올해 하던 이제 그런 식으로 학부모가 직접 등교시키는 식으로 그렇게 하는 방법밖에는 지금 없어 보이는데 일단 조금 더 저희가 지금 학생들 좀 더 접근성 향상 방법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접근성이 해결이 된다면 맞춤형 교육에 있어서, 그리고 시기를 놓치면 안 되는 중요한 점이 있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김민주 위원   중요점이 있다 보니까 이 부분, 접근성에 대해서는 반드시 해결할 수 있는 어떠한 대책은 마련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좀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요즘에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학교 내, 학교 외, 학교 밖에서의 학교폭력은 단순한 장난이 아닙니다.
  이것은 엄연한 범죄입니다.
  그러나 이런 학교폭력에 대한 피해학생은 우리가 보호를 해야 하고, 가해학생은 선도를 해야 하는 게 우리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교육경비 지원 조례에 있어서 개정이 된 만큼 교육지원과에서 하실 수 있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지원에 관해서 좀 심도 있게 잘 검토를 하시고 계획을 하셔서 더 이상 2차 피해, 2차 가해를 입지 않도록, 가해를 하지 않도록 저희 자치구에서도 좀 최선의 노력을 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조례 통과를 했기 때문에 저희도 이제 책임을 갖고 학교폭력에 대해서 저희가 교육경비 지원하는 방안을, 신규 사업을 지금 준비하고 있고요.
김민주 위원   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학교폭력을 비롯해서 정서함양 프로그램에서 내년에 학교별로 적정 금액을 지원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감사합니다.
  늘 중랑구의 교육과 학생과 학부모, 아이들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과장님, 그리고 직원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김민주 위원   이상입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김민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은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은하 위원   안녕하세요?
  나은하 위원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 제1방정환센터 센터장님도 오셨고 제2방정환센터 백해룡 센터장님, 반갑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하고 접겠습니다.
  제2방정환센터 준공 및 개관이 지금 12월로 되어 있는데,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습니다.
나은하 위원   지장은 없이 잘 진행됩니까?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지금 12월 20일 개관이고요, 거기에 맞춰서 공사는 차질 없이 진행될 겁니다.
나은하 위원   네, 또 담당부서는 아니지만 시작을 했기 때문에 마무리까지 제가 또 지난번에도 당부드렸지만, 그 마무리까지 꼭 신경 써서 정말 누수 및 신축건물이지만 누수가 많아요, 관급공사 자체가.
  그래서 끝까지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저희 건축과 직원은 매일 상주하다시피 가고 있고요, 저희 과 직원분들도 가고 있고, 내일은 국장님이랑 현장 한 번 가기로 했습니다.
나은하 위원   네, 그렇게 관심을 가져줘야 관급공사는 깔끔하게 마무리를 잘하는 거 같아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나은하 위원   그래서 끝까지 신경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알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그리고 지금 아까 경계선지능아동, 지금 망우초등학교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망우초등학교입니다.
나은하 위원   잘 진행이 되는지, 지금 학생 수는 늘었다고 하지만,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13명 지금,
나은하 위원   네, 그 아이들이 정말 제대로 프로그램을 커리큘럼을 잘 이용해서 잘 받고 있는지, 혹시 그 자료는 좀 받을 수 있을까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나은하 위원   학습 진행하는 자료.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나은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성과하고 만족도 조사한 게 있는데요,
나은하 위원   네, 자료 있으면 우리 위원님들께도 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그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같이 주시면 되겠고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같이 제출하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그다음에 교육혁신지구로 시작했을 때 15억으로 교육청, 서울시, 우리 구 15억으로 그때 시작했을 당시가 저는 생각이 나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습니다.
나은하 위원   처음부터 그 행사만큼은 제가 관심 있게 계속 참석을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제 미래교육지구로 전환해서 지금하고 있는데 올 ’25년도에 가서 봤을 때는 진짜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그 부분이 너무 부족했어요.
  예산이 물론 없다 보니까 그랬는데 혹여라도 예산 ’27년도 예산편성 할 때는 조금이라도 늘려줘야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그 기회를 보는데 그런 기회가 없더라고 가서 보니까.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나은하 위원   다른 부스들 준비들을 많이 해서 체험은 많이 하는데 그래도 ’24년도에는 광장 안에서도 많이 체험을 했었거든요?
  기억나시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아요.
나은하 위원   그런데 이번에는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좀 더 예산에 신경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그게 아시는 대로 이제 서울시 5억, 교육청 5억, 자치구 5억으로,
나은하 위원   그때 15억 원으로 쓰다가,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15억으로 시작했는데요, 지금 서울시, 교육청이 지원을 안 하고 있고 저희만 2억 6,000만 원으로 이제 편성을 한 거고요.
나은하 위원   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그런데 이제 교육청은 추경을 통해서 매년 1억씩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3억 6,000만 원 정도로 하는 있는데 아무래도 8년 전 그때 15억 했을 때랑은 사업 규모가 없어진 사업도 많고 하다 보니까 그렇더라도 저희가 거기 미래지구운영위원회 통해서 노력해가지고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네, 그나마 그렇게라도 운영을 하고 학생들이 체험을 하고, 사실 체험이 가장 중요하다고 봐요, 저도.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나은하 위원   앉아서 이론적으로 공부만 하는 것보다도.
  그래서 그런 체험학습 좀 많이 체험할 수 있도록 신경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은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나은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열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열완 위원   박열완 위원님입니다.
  우리 교육지원과장님, 직원분들, 고생이 많으시고요.
  항상 현장에서 애쓰시는 모습에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방정환교육지원센터 관련해서 유미경 센터장님께서 늘 애써주셔서 우리 학생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굉장히 좋은 소문들이 아주 자자하고요.
  심지어 타구에서도 너무도 부러워하는 센터라고 저는 듣고 있고 그렇게 저도 확신합니다.
  그리고 또 이번에 제2센터가 이제 오픈을 곧 앞두고 있는데요, 우선 학교 현장에서 우리 아이들과 늘 호흡하시면서 아이들의 변화를 좋은 쪽으로 늘 이끌어주시던 백해룡 센터장님께서 오셨다는 말씀을 듣고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설레더라고요.
  교육 현장에 계실 때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하셨던 그런 생활들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모습들을 많이 봐서 저는 개인적으로 참 더 기대가 많이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방정환교육센터가 예전에는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가야지’ 가 목표였다면 지금은 아이들의 다양성을 굉장히 존중해주고 그것들을 개발해 내는 역할들을 하는 게 저는 교육센터에서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래서 과학 분야 특화교육이라든가 진학ㆍ진로, 또는 전인교육 여러 가지 면에서 아이들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그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그것이 또 진학과 진로, 또는 여러 가지와 연관되어서 좋은 쪽으로 갈 수 있도록 해주시면 참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고요.
  저는 이제 제2센터가 개장되는 그 위치에 대해서 좀 오래 살아서 알고 있는데,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박열완 위원   한 가지 염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거기가 편도 왕복 2차선이다 보니까 사실 지금도 무단횡단이 참 빈번한 곳이에요.
  그리고 지금 센터가 도로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인도도 작고, 좀 좁죠?
  인도가 좁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좁아요.
박열완 위원   여러 가지가 그런 부분이 있어요.
  물론 제가 학생들의 교통법규 의식에 대해서 전혀 의심을 하거나 폄하하는 건 아니고요, 오히려 이 센터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그런 의식이 더 높다고 생각하지만 환경이 또 그렇다 보면 순간적으로 또 판단을 흐리게 할 수 있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박열완 위원   그래서 무단횡단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인해서 사고가 발생하면 우리가 참 가슴 아플 것 같고, 무엇보다도 그곳에 아이들을 보내는 부모님들께서 더 걱정을 많이 하실 것 같아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박열완 위원   그래서 개관이 되면 그 부분도 좀 같이 우리 교통행정과라든가 여러 관련 과들과도 지금 현재 있는 도로 환경을 좀 고민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부탁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박열완 위원   과장님도 거기 잘 아시니까 본 위원이 질문한 취지는 잘 아시죠?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교육지원과장 우태희입니다.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현장 가보니까요, 거기 횡단보도가 있었으면 좋겠더라고요.
박열완 위원   사실 옆에 횡단보도가 있는데,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복지센터 바로 앞에, 가깝긴 하지만,
박열완 위원   그 차선이 작다 보니까 사실 지금도 무단횡단하는 분들이 너무 많이 계세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박열완 위원   심지어 양쪽으로 가까이 20∼30m 내에도 횡단보도가 있는데 횡단보도 불이 켜지면 거기까지 갈 시간이 안 되니까 바로 앞에서 그냥 급한 마음에 건너시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사람들이 또 그냥 거기에 용기를 얻었는지 같이 막 이렇게 무단횡단하는 일들이 참 빈번한 곳이라 염려가 좀 돼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요.
  물론 저도 어떤 부분이 좋을까라는 거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박열완 위원   그리고 또 많은 사람들께서도 말씀드리겠지만 우선 과에서도 좀 더 책임감을 갖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센터장님과도 같이 상의도 해주시고 좀 많이 그 과 전문, 어쨌든 과 담당과들과도 좋은 방안들을 찾아주셔서 우리 부모님들이 더 안심하고 아이들을 보낼 수 있게 해주시면 좋지 않겠느냐라는 제안을 좀 드리고 싶어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습니다.
  교통행정과와 협의서 좋은 방안을 찾아내도록 하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저도 좋은 의견이 들어 온다 그러면 우리 과장님하고 또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알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늘 애써주시고, 개관에 차질이 없도록 또 만전을 기해주셔서 그곳을 기대하는 많은 분들이 예정된, 약속된 날에 또 함께 다 같이 모여서 축하해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열완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박열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식센터가 몇 동에 있죠, 지금 현재?
  지금 그 신호등 체계가 없다는 데가?
  신호등 체계가 없다는 곳이 어디에, 몇 동 말씀하셨죠?
  그걸 잘 전달을 해주십시오, 부서에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제2방정환센터 그 앞에,
○위원장 최은주   제2방정환센터.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그 앞에 무단횡단 위험이 있다고 이제,
○위원장 최은주   그 부분, 부서에 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미래교육지구사업 추진에 있어서 지금 우리 유치원, 초ㆍ중ㆍ고가 82개교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맞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그런데 지금 우리 사업이 미래교육지구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이왕이면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미래인재프로젝트도 있으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런 부분도 혹시 기획을 하고 계신가요?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미래교육지구사업이요? ○위원장 최은주 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저희가 예산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좀 줄어서 2억 6,000만 원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거기서 우리가 또 미래지구운영분과위원회 있어서요, 거기 통해서 프로그램을 매년 개발을 하고 있어요.
○위원장 최은주   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내년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그것도 저희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그런 부분도 좀 하셔서 요즘에는 첨단시대이기 때문에 우리가 천문관도 이제 개관이 ’26년 3월에 될 거고, 그리고 제2방정환지원센터도 지금 센터장님이 계시는데 잘 개관이 돼서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런 첨단관과 그리고 제2방정환지원센터를 통해서 많은 학습을 좀 하실 수 있는 기회가 폭넓어졌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스타트업이라든가 경제에 대한 그런 공부도 될 수 있도록 AI체험교육도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이런 부분도 기획하셔서 교육부서에서 그런 부분도 좀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우태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교육지원과 소관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문화관광과 소관 
  다음은 문화관광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진민입니다.
  먼저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고 지역문화 진흥에 앞장서 주시는 행정재경위원회 최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문화관광과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고 계심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에도 문화관광과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진심 어린 조언과 아낌없는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담당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경혜 문화관광팀장입니다.
  김현섭 문화공연팀장입니다.
  박은정 도서관팀장입니다.
  이어서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거 2026년 문화관광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6년도) - 문화관광과 소관

(부록에 실음)


  앞으로도 문화관광과 전 직원은 위원님들의 고견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구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문화관광과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관광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입니까?
  전경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구 위원   전경구 위원입니다.
  특히 올해 보니까 아주 올해 예산은 정말로 모든 사업에서 삭감을 많이 한 것 같아서, 뭐 예산보다도 다른 거 한번 궁금해서요.
  중랑문화원을 갖다가 관리하는 데가 어느 부서입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문화관광과장입니다.
  전경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원 같은 경우는 법인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요, 시ㆍ도지사한테 허가를 맡고 운영하는 거여서 특별하게 관리를 하거나 그런 것들이 정해져 있지는 않고요, 저희 같은 경우는 서울시나 중랑구 같은 경우에는 조례에 의해서 보조금을 줬을 경우에 보조금에 관련된 건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아니, 지금 보니까 아무튼 우리 중랑구나 서울시에서 같이 우리가 예산을 지원하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렇습니다.
전경구 위원   그러면 예산을 지원하면 어떤 거기에 대한 우리가 감사라든가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없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저희가 지원해 주는 보조금에 관해서는 이제 감독 권한이 있어서 보조금을 잘 사용했는지는 저희가 볼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이제 「지방문화원진흥법」이나 문화원 정관에 보면 원장이 지방문화원을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그래서 문화원장은 사실은 급여를 받는 건 아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렇습니다.
전경구 위원   그런데 그 밑에 사무장은 일단 급여를 주는 거죠, 상근이사라고 하나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상근부원장이 있고요, 그리고 사무국장이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사무국장도 급여를 지급하죠?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급여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사무국장 말고 그 위에 또 급여를 받는 데가 상근,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상근부원장이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그래요? 
  제가 왜 이런 말을 하냐면 아니, 거기서 일단 급여를 받고 있으니까 여러 가지 궁금한 게 있으면, 저는 저희가 어떤 위원회를 한다든가 행감을 한다고 그러면 문화원에서 사무국장 정도는 참석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저희도 궁금한 게 있으면 질문해야 되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 부분은 저희가 대외협력팀하고 의회랑 상의해서 그 부분을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전경구 위원   왜냐하면 뭐 자꾸 지금 항간에 여러 가지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과장님 소관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내가 뭐 어떤 질의를 한다면 과장님이 또 흔쾌하게 뭐 거기는 나하고 뭐 관계없다, 이렇게 또 이렇게 답변하실 것 같아서.
  그래서 제가 보기엔 그래도 거기서 문화원장님은 급여를 받는 게 아니라 봉사직이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그 밑에 사무국장이나 상근이사 둘 중에 한 분은 여기에 참석을 해야 되지 않나, 하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무튼 그거 한번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경구 위원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요즘에 문화원에 있는 급여를 받으시는 분이 특정 어떤 정치인의 행사에 계속 참석한다, 이런 민원이 많이 있어서 제가 염려가 돼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사실은 답변하기가 제가 거기에 대해서 뭐 아는 바도 없고 제가 어떻게 할 수도 없으니까, 그래서 내가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그런 문제가 계속 지금 자꾸 민원으로 대두가 되고 있다.
  왜 그쪽에 있는 사람이 자꾸 정치인 있는 그런 데 자꾸 참석을 하냐, 그런 민원도 있고, 그다음에 고소ㆍ고발 건도 있고, 그런다고 이야기를 하길래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장미축제 있죠?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전경구 위원   우리가 2025년에 서울 중랑장미축제 해서 시비 1억 7,000만 원이라고 원래 했는데 거기서 그러니까 위탁사업 해서 ’25년도에 1억 7,000만 원이었는데, 그런데 시비 받은 건 8,000만 원밖에 안 받았죠?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렇습니다.
전경구 위원   그래서 나머지 1억 9,000만 원은 추경으로 했죠?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추경했습니다.
전경구 위원   그런데 왜 2026년 예산안도 서울 장미축제에 위탁사업이라고 똑같이 1억 7,000만 원을 한 이유가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저희가 서울시 같은 경우에 사업비가 줄었기 때문에 올해 8,000만 원을 받아왔지만 저희 지역구 시의원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서울시에 조율을 해서 전년도 수준, 2024년도 수준으로 받아 올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1억 7,000만 원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내년에 구의 재정여건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시비나 외부 자원을 저희가 최대한 확보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다 같이 힘을 합쳐서 전년도 수준으로 받아오려고 지금 힘을 쓰고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이해하는데 2025년에도 1억 7,000만 원 해놓고 8,000만 원밖에 못 받아서 나머지는 추경으로 또 같이 메꾸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렇습니다. 
전경구 위원   그러면 2026년도 이렇게 나는 1억 7,000만 원 했을 때는 1억 7,000만 원을 받아 오는 이거는 확정이 된 건 아니죠?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확정은 아니고요, 저희가 이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1억 7,000만 원을.
전경구 위원   그런데 목표로 삼았는데 이렇게 해서 사업을 하면 못 받으면 또 이제 추경해서 돈 메꿔야 되겠네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지금 추경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저희가 알 수는 없고요, 부서에서는.
전경구 위원   아니, 제가 하는 말은 예를 들어서 만약에 이거를 1억 7,000만 원을 서울시에서 사업비를 좀 받아오려고 우리 시의원들한테 같이 해서 힘을 합쳐서 하겠다 했지만 만약에 그거를 못 받으면 이 1억 7,000만 원을 쓴다고 했기 때문에 이 나머지는 일단 추경으로 해야 되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일단 저희는, 
전경구 위원   예산을 그렇게 줄이는 게 아니라 이렇게 사업비를 해놓으면, 사업비를 벌써 이렇게 한 거잖아요?
  8,000만 원 받을지 1억 받을지, 뭐 1억 2,000만 원 받을지 모르지만.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저희가 추경을 목표로 하지는 않고요, 외부 재원 확보나 이런 공모사업을 추진해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런 부분을 꼼꼼히 챙기지 못했기 때문에 거기에 좀 집중을 해서 최대한 추경을 안 하는 방향으로, 그래서 1억 7,000만 원을 좀 확보하려고 합니다.
전경구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거는 내가 이해를 한다고.
  당연하죠, 이렇게 사업 계획을 세워 놓고 돈을 어디서 뭐 정말로 어디서 서울시나 어디서 해서 1억 7,000만 원을 받아오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 만약에 이것이 1억 7,000만 원이 안 된다면 또 나머지 받아오고 나머지 돈에 대해서는 이거를 돈 쓴다고 계획 세워 놨으니까 추경을 쓸 거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그리고 저희가 올해 서울시 투자심사를 했습니다.
  축제 같은 경우에 3년에 한 번씩 투자심사를 하는데요, 서울시에 1억 7,000만 원으로 서울 시비를 올렸는데 거기서도 특별하게 뭐 삭감을 하겠다거나 하는 그런 얘기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에도 1억 7,000만 원이 지금 전달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받아올 수 있을 거라고 저희는 자신하고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자신하고 있다?
  뭐 그거야 당연히 또 그렇게 해야 되는데, 제 말은 그렇게 자신하고 만약에 돈을 준다고 했지만 돈 안 주면 또 써야 되잖아요, 추경.
  그렇죠?
  아니, 결론적으로, 맞죠?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 부분은 저희가 다시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추경은 생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아니, 돈을 계획 세워 놓고 어디에서 돈을 누가 1억 7,000만 원 줄 거야, 하면서 예산편성 했는데 그거 안 주면 일단 돈을 장미축제 기간에 돈을 써야 될 거 아니에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그러면 저희가 올해 예산을 5억을 편성해 놨기 때문에 최대한 거기에 맞춰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전경구 위원   네, 그러니까 제가 원하는 답변이 지금 바로 과장님 이야기에요.
  돈이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해서 예산을 집행한다.
  그게 제가 듣고 싶은 이야기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거 북페스티벌하고 1,000권 읽기 사업 관련해서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전경구 위원   북페스티벌이 작년에는 300만 원씩 두 번 해서 600만 원 썼는데 올해는 한 번 해서 240만 원, 이렇게 올라온 거 맞죠?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북페스티벌이 저희가 두 번 했는데 반으로 줄였습니다, 사업비를. 
전경구 위원   그러니까, 아니, 요즘 300만 원 2회니까 600만 원이고, 올해는 240만 원, 한 번 아니에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원래는 상ㆍ하반기 두 번을 했습니다. 
  그런데 봄에 겸재에서 한 번 하고요, 가을에 하는 것은 저희가 올해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장을 저희 중랑구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사업비가 있기 때문에 하반기 북페스티벌은 책읽는도시협의회랑 같이 협업을 해서 그 예산을 활용해서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 정도로만 편성을 했습니다.
전경구 위원   그래도 이거 북페스티벌하고 1,000권 읽기하고 이렇게 이런 축제를 병행해서 하는 사업도 있죠?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1,000권 읽기 같은 경우는 저희가 시상식입니다. 
  표창이랑 상장, 메달, 이런 것들을 주는 이제 시상식이고요.
  북페스티벌 같은 경우는 부스 운영이라든지 도서교환전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하는 사업입니다.
전경구 위원   그래서 1,000권 읽기도 보니까 2025년에는 400만 원 해서 1회 했고, 이번에는 140만 원, 두 번 하네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렇습니다.
전경구 위원   280만 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먼저 세부사업설명서 205쪽, 휴관광도시 중랑, 이게 공방거리활성화를 위해서 만들어진 사업인데 이 공방체험장도 그렇고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이게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는 전문성 있는, 차라리 지역경제과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봤거든요.
  이게 왜냐하면, 그러니까 경제, 문화, 관광이 같이 이루어져야 되는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활성화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
  그래서 올해는 이 사업을 어떻게 계획을 하고 계신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항상 공방 활성화에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지금 공방 같은 경우에는 초창기에는 그쪽에 공방이 몰리게 해서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서울시 공모사업도 하고 했는데 서울시에서도 이제 그런 사업이 줄어들고 그래서 지금 공방, 아틀리에 랑이 남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작년이나 올해 같은 경우는 저희가 상봉 공방거리 활성화라고 그래서 상봉이라는 거기 명칭을 붙여서 그쪽에 한정해서 사업들을 했는데요.
  이제 내년에는 공방거리 활성화라 해서 우리 구 전역에 있는 공방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랑 그리고 꼭 상봉동이 아니어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좀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봉이라기보다는 공방 활성화를 위해서 면목동이 됐든, 신내동이 됐든, 중화동, 묵동 할 것 없이 지역의 모든 공방들이 행사도 할 수 있고, 그리고 축제나 이런 것들에 참여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사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골목형 상점가나 또 특화거리들이 있어요.
  이게 공방만 해서 살아남을 수는 없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   올해 협업해서 그 부분을 시도를 해보시고 올해까지도 어려우면 내년에는 정말 이게 우리 과에서 할 것이 아니라 다른 과에서 일을 해보는 것도 방법이겠다는 생각을 해보거든요. 
  올해 또 새로운 방법으로 진행을 잘 해보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고맙습니다.
  저희가 다른 부서랑 협업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보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리고 213페이지, 중랑문화재단 운영과 관련해서 질의를 안 드릴 수가 없네요.
  요즘 중랑문화재단 운영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말씀들이 많이 나와요. 
  알고 계실 텐데, 그 원인과 앞으로의 대책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아시는 대로 좀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문화재단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고 지금 이사장님과 대표이사님이 바뀌면서 새롭게 출범을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사장님이 문화재단을 대표 하고, 그리고 대표이사님이 이제 전반적인 업무나 이런 것들을 관할하기 때문에, 그리고 두 본부장님과 팀장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문화관광과랑 같이 협업을 해서 이사장님의 역할, 또 대표이사님이 역할을 제대로 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이나 이런 것들을 강화할 계획이고요.
  또 내부 직원들의 결속과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이제 경영 진단에서도 나왔던 것들을 반영해서 워크숍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좀 진행해서 같이 잘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해나갈 수 있도록, 그리고 이제 문화재단이 점점 위탁하는 사업들이나 이런 것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같이 협업해서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문화재단 제가 처음 상임이사로 일을 했었고, 그리고 그동안에 지켜본 부분도 있고요.
  이사장님이나 대표이사님이 최근에 바뀐 게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문제가 계속해서 더 나온다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걱정이 많아요, 저로서는. 
  또 문화재단 직원들의 근태나 또 업무수행 방식도 피동적이다라는 말과 또 직원 간의 상호 갈등까지도 많이 엿보이고 말이 많이 나오는 상황에서 이 총체적인, 근본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정도로 밖에는 지금 답변하실 수가 없는 거죠?
  이 대책이 따로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그러니까 문화재단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 저희가 출연금을 주고 있지만 독립된 기구로서 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다 이제 관여를 해서 하는 부분은 또 맞지가 않는 것 같고요.
  거기에 이제 독립적인 것들, 또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또 지원을 하면서 저희가 관리감독 할 수 있는 권한에 한해서는 최대한 감독을 해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번번이 회기 때마다 문화재단에 대한 걱정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여기서 보면 경영 실적 평가 용역이 또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   1,500만 원인데 이게 무슨 용도로 쓰이나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그러니까 저희가 해마다 경영 실적 평가를 해서 직원들 성과금이나 이런 것들을 반영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 거로 저희가 이제 활용을 하고 있고요.
  거기에 나와 있는 지표들에 대해서 그 업체에서 분석을 하고 어떤 점을 개선해야 되고 잘된 점이 어떤 것들인지, 저희한테 자료로 제출하기 때문에 그것을 참고해서 저희가 재단의 운영이나 관리하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공부하는 자료로도 활용을 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문용역업체에서 하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그 지표별로 분석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그걸 참고해서 그다음 연도에 재단 운영에도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러면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조직진단이 인력과 업무 등을 평가해서 제대로 된 조직진단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1,500만 원 용도가 좀 약간 애매하게 느껴지는데.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저희가 경영 실적 평가를 해서 해마다 행정안전부나 이런 데 제출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거고요, 조직진단 같은 경우는 저희가 작년에 감사 지적사항으로 받았기 때문에 올해 7월에 조직진단을 했고요, 거기에 맞춰서 재단에 통보를 했고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서 조직 재배치를 했고, 팀을 하나 신설을 했고,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기에 잡혀있는 거는 해마다 하는 저희가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경영 실적 평가 예산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어쨌든 구에서 예산이 나가는 중랑문화재단이 결코 독립적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이 부분을 저희는 좀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우리 지정국가유산 관리 및 향토 유산 발굴 및 보존 사업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중랑문화원과,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중랑문화원, 중랑문화재단, 또 문화관광과가 좀 분리가 안 된다 그럴까, 일에 대한.
  좀 애매한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이런 부분들을 올해 예산이 편성이 돼서 일을 진행해 보면서 문제점을 좀 꼭 찾고, 계속 이렇게 되어선 안 되잖아요?
  중첩되는 부분들 정리하고 문화재단과 문화원은 다르거든요, 또 문화관광과에서 해야 되는 역할도 다르고.
  이 부분들이 올해는 사업 속에서 좀 정리가 될 부분들은 잘 정리를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입니다.
  과장님 또 바뀌시고 그러면 또 여기서 지나가고 이러는데 이 부분을 좀 국장님과 과장님께서 우리 문화관광과가 어쨌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되니까 이 부분을 올해는 좀, ’26년도 예산 속에서는 꼭 정리정돈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올 한 해도 고생 많으셨고요. 
  2026년도 예산 잘 쓰는데 우리 직원분들 파이팅 하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민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주 위원   안녕하세요? 
  김민주입니다. 
  늘 문화관광과에서 정말 일이 많으신 데도 늘 직원분들께, 그리고 과장님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앞서 동료 위원들께서 질의를 해주셨는데요,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저도 같은 생각이거든요. 
  문화재단의 심각성을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좀 전에 과장님이 답변하실 때 관리 감독할 수 있는 권한이라 생각하는데 그 권한이 어떤 권한을 갖고 계신가요, 과장님은?
  관리 감독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하셨는데요, 그 권한 중에 어떤 권한을 가지고 계신가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저희가 주로 관리감독 할 수 있는 권한은 사업 예산에 대한 집행이나 이런 것들, 저희가 출연금을 주다 보니까요, 이제 그런 부분들을 좀 집중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전반적인 업무에 대해서 감사나 이런 것들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좀 집중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그러면 정말 중요한 권한을 가지고 계신데 지금 이 문제가 하루이틀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내부적인 갈등이 굉장히 심각해서 정말 이 중랑구에서 아실 분들은 다 알고 계시고, 정말 창피하지 않을 수 없죠.
  조속히 빠른 시일 내에 좀 어떻게 해결이 되기를 요청드리고요. 
  문화재단으로부터 제가 옹기테마에 관한 자료를 좀 받아보았는데요.
  저희가 보면 이 신축관이 12월 9일 날 개관식을 합니다. 
  맞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렇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계획 수립이 된 자료가 전혀 없어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저희가 재단하고 저희 문광과랑 같이해서 종합운영계획은 세워 놓았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러면 그 자료를 주셔야죠.
  소통을 하셨는데 그 자료가 없고, 저한테 온 자료는 ’24년도 1월부터 ’24년도 12월 운영계획 등, 이런 자료들이에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위원님, 그러면 저희,
김민주 위원   제가 신축관 운영계획에 대해서 달라고 했는데, 그런데 그 신축관 운영계획,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요.
  지금 과장님, 옹기테마공원이라고 하나요, 옹기테마체험관이라고,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지금은 공원녹지과에서 이번에 준공을 하면서 옹기문화숲으로 이름을 이제 최종 확정했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러니까 제가 12월 9일 날 개관을 하는데 제가 자료를 요청했으면 ‘숲’이라는 정확한 명칭이 있는 계획된 수립이 있는 걸 주셨어야죠.
  그런데 옹기테마체험관도 아니고 옹기테마체험장도 아니고 옹기테마센터도 아니고, 그러면 어떤 용어로 어떻게 알고 있죠?
  그런데 ‘숲’이라는 단어는 지금 이 자리에서 처음 들었습니다.
  그런데 개관은 내일모레 9일 날이에요.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그 전에 우리가 17억 예산을 들여서 그 옹기테마공원을 조성한 곳에 가 보셨어요, 과장님?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다녀왔습니다. 
김민주 위원   시일 내에도 다녀오셨나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저희가 이틀 전에 좀 다녀왔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어떤 걸 느끼셨죠?
  느낀 바가 없으세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저희가 그 옆에 중랑 행복농장하고 같이 붙어있어서 거기랑 이제 연계하는 사업들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지금 가마하고 저희가 이제 계획됐던 대로 지금 인테리어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문을 열게 되면 지역주민들의 또 힐링 장소로는 좋은 역할을 할 거라는 생각을 좀 하고 왔습니다.
김민주 위원   본 위원이 본 것은요, 그 모형물에 대해서 주민분들께서 굉장히 불편하시고 불만 사항들이 많으세요.
  지금 보면 길고양이 집으로 완전히 변해 있죠, 사료들이 오고 가고.
  그 17억 예산을 들여서 한 곳인데 그것이 제가 봤을 땐 굉장히 불편하게 돼 있어요.
  그리고 지금 현재 신축하는 곳이 처음에 예산이 43억이었습니다. 
  플러스 3억 알파가 들어갔어요, 유물 발견되면서.
  그리고 지금 플러스 계속해서 알파로 지금 계속 지원 요청이 있죠?
  공원녹지과를 통해서도 그렇고 지금 문화관광과를 통해서도 그렇고.
  그러면 신축관과 구축관 합쳐서 보면 근 예산이 100억 가까이 들어가는 아주 큰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문화재단에서 이렇게 시끄럽고 지금 정리가 안 되는데 이 네 분의 갈등이 이렇게 되는데 이게 제대로 된 사업이 되겠습니까, 이 피 같은 혈세를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바를 알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재단에는 위탁할 계획이지만 저희 문화관광과가 지금 같이해서 아마 사업들이나 이런 것들을 짜고 또 계획도 세우고 그래서 운영이 이제 12월 9일 날 개관을 하면 12월 10일부터 저희가 본격적인 프로그램들이나 이런 걸 할 수 있도록 지금 준비는 해놓은 상태입니다. 
김민주 위원   네, 앞으로 정말 지켜보겠습니다. 
  국장님께 좀 여쭤볼게요.
  제가 문화재단을 통해서 제가 이번에 업무보고를 받았는데 그 업무보고 안에 2026년도 초등학교 학교 연계 프로그램 계획이 있습니다.
  그런데 동부교육지원청 교사 전용 온라인 게시판 홍보물 게시 협조 요청.
  네, 좋습니다.
  중랑구청 교육지원과 학교 연계 프로그램 홍보물 초등학교 배포 요청.
  네, 도움 요청할 수 있죠.
  중랑구청이 지원하는 학교교육경비, 옹기 교육비 및 버스 임차 지원 요청을 하겠답니다. 
  이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육지원과에서도 그 교육경비에 대한 예산에 있어서 심도 있게 예산편성을 하셨고, 지금 이 예산 또한 어떻게 저희가 이루어질지 모르는 이 상황에서 지금 문화재단에서 왜 이런 걸 교육지원과에 요청을 하죠?
  필요하면 문화관광과와 소통을 하신 후 문화관광과나 문화재단에서 예산편성을 하셨어야죠.
  그런데 이걸 왜 교육경비를 통해서 옹기 교육비 및 버스 임차 지원 요청을 하죠, 국장님? 
○행정국장 이유경   위원님 말씀처럼 제가 지금 자료를 보니까요, 이거는 위원님 말씀처럼 교육경비는 다 정해진 게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렇죠.
○행정국장 이유경   교육지원과 예산 심의하셨을 때 보셨다시피 다 정해진 용도가 있고 그것도 위원님들께서 이제 심의가 완료되고 통과를 시켜줘야 되는 건데 이렇게 재단에서 아마 이거는 잘 모르고 이렇게 업무계획을 작성한 것 같습니다. 
  저희가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자면, 예를 들어서 지금 본예산을 편성해서 그 본예산이 어떻게 수반이 되느냐, 어떻게 통과가 될지도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과장님, 지난번에 업무보고 오셨을 때 같이 오셨죠?
  문화재단 본부장께서 뭐라 하셨습니까? 
  그 성과급이 다 이번에 삭감을 시켰다고 했죠.
  그래서 그거를 추경에 반영시킬 테니 추경에서 반드시 살려달라 했죠.
  그런데 중요한 건요, 본예산 또한 지금 심의, 심사를 하지 않았는데 추경예산을 가지고 와서 그 성과급을 지금 해달라고 하는 건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 국장님께 여쭤볼게요.
  이게 어떻게, 본부장이라는 분이 어떻게 저한테 자료를 갖고 와서 이 성과급에 대해서 추경에 반영이 될 수 있게, 이거를 말씀을 하실 수가 있나요, 국장님? 
○행정국장 이유경   추경이라면 내년도 추경을 염두에 둔 건가요?
김민주 위원   네, 맞습니다.
○행정국장 이유경   아직 본예산이 심의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추경을 말씀했다는 거 자체가 사실 저는 지금 이해가 안 돼서 위원님께 한 번 여쭤봅니다. 
  내년도 추경을 요청한 게 맞나요?
김민주 위원   네, 맞습니다. 
  어떻게 이러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게끔 이렇게 말씀대로 지도 관리를 하고 계십니까? 
○행정국장 이유경   저희 구청에서 관리감독 권한이 있는데 저희가 좀 소홀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거는 잘못된 부분이 확실하고요.
  저희가 관리감독을 철저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그리고 과장님께 여쭤볼게요.
  지금 계획 수립이 다 돼 있고 신축관을 개관하기 위해서 다 돼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우리는 법과 근거, 조례를 통해서 어떤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재차, 수차례 말씀드렸습니다. 
  옹기테마에 관련하여 조례를 반드시 전부 개정이든 일부개정이든 개정해야 된다고 말씀을 재차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듣지를 않습니다. 
  이번 회기 때라도 이 신축관을 개관하기 위해서는 그 계획성에 맞게, 계획에 맞게 조례를 수정하시고 개정을 하셨어야지 그거에 맞게 사업을 진행하시지 않으시겠어요?
  그런데 전혀 들어주질 않으세요, 제가 재차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과장님!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 부분은 저희가 다시 검토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검토를 지금 몇 회기째, 과장님!
  이게 검토를 하신다고 한 게 몇 회기째입니까? 
  제가 봤을 때는 이 개정 요청을 한 게 1년도 된 것 같아요, 국장님.
  이 큰 사업, 100억 가까이하고 있는 이 옹기테마의 사업을요, 정말 제가 봤을 때 되게 아이러니하게 보일 수, 이게 저희의 입장에서 봤을 때 정말 큰, 상당히 큰돈, 상상도 못 하는 돈이에요. 
  그런데 이런 예산을 가지고 이렇게 하시는 사업을요, 정말 심도 있고 검토를 하고 또 하고 해도 모자란데 이거에 대해서, 그 심각성에 대해서 아직 파악을 못 하신 것 같아요, 국장님.
○행정국장 이유경   위원님, 지적 마침 잘 해주셨고요, 사실은 그 심각성에 대해서 저희도 좀 판단을 해서 그렇지 않아도 내년도 운영계획에 대해서 심도 있게 계획을 세우도록 저희가 지시를 한 바 있고요.
  그 계획에 대해서는 저희가 철저하게 검수를 해서 잘 진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제가 재차 말씀드렸지만,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5분 더 하십시오.
김민주 위원   네, 말씀을 드렸었지만 우리가 중랑구의 가장 큰 축제인 중랑 서울장미축제, 여기 책자에도 나와 있지만 1,400여 명이 넘는 중랑구청에 계시는, 집행부에 계시는 직원들이 정말 청소행정과부터 시작해서 맑은환경과, 민원여권과, 정말 모든 직원들이 일사천리로, 그리고 하나가 돼서 같이 함께 하기 때문에 성과를 이룰 수 있는 사업이에요.
  그런데 그런 어떠한 성과급을 가지고 이 성과급을 반영을 해달라고 오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거는 국장님, 반드시 좀 개선이 필요하고 이런 부분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셔서 문화재단을 좀 그 운영함에 있어서 구민들께서, 이게 다 피해가 누구에게로 갑니까? 
  그 피 같은 혈세를 내고 있는 구민에게 가는 거 아닙니까? 
  좀 잘 운영할 수 있도록 철저한 지도와 관리 좀 부탁드립니다, 국장님.
○행정국장 이유경   네, 위원님 지적 감사하고요, 저희가 내년에는 좀 더 철저하게 관리감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덕성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덕성 위원   안녕하세요?
  주덕성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선 수감 자료 229쪽 좀 봐주시겠어요?
  가볍게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축제 행사장 안전관리가 상당히 중요한 거 아닙니까? 
  먼저 장미축제 때 사고도 있었고, 이런저런 사고도 있었고 그런데, 지금 예산이 확 줄었네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문화관광과장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장미축제 안전관리 예산이 문화관광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그 사업을 문화재단으로 안전관리까지 이제 재단에다가 저희가 넘기게 되었습니다. 
주덕성 위원   아, 일임하게 되어서 예산이 줄은 거다?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래서 행사랑 안전이 한 세트로 가야 된다고 저희가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주덕성 위원   그래서 줄인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문화재단으로 이제 출연금으로 넣었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문화관광과에서 하더라도 문화관광과에서 일임을 해서 문화재단에서 하더라도 구민의 안전은 필수 불가결한 거니까 좀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 바라고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저희가 최대한 챙기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233쪽 구립 문화예술단체 운영에 대해서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다 보면 문화관광과가 예산이 많이 이렇게 감액 편성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유독 이 단체, 유급단원 공연 사례비?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주덕성 위원   이거는 증액이 됐어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저희가 지금,
주덕성 위원   증액이 됐는데, 수석 단원 30만 원에서 35, 전에 보니까 30만 원으로 내가 확인해 보니까 그렇던데 35만 원으로 늘리고, 또 지금 상당히 많이 늘렸어요, 수당을. 
  유급단원 공연 사례비, 단원 사례비 해서.
  지금 올린 이유가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저희가 버스킹 할 수 있는 공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망우문화공간도 그렇고요, 그리고 면목역 광장도 그렇고, 수림대공원도 있는데 올해 저희가 구립 예술단체들이 공연을 작년에 비해서 많이 좀 했습니다, 버스킹 공연하고 그런 것들을.
  그런데 예산에 그런 비용이 들어가 있지 않다 보니까 공연비나 이런 게 들어가 있지 않아서 수석단원들 같은 경우에는 이 공연을 위해선 연습들도 해야 되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 불만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다양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수석단원들에 대한 사례비들을 좀 인상을 했고 신규로 좀 편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래서 중랑구 전체가 예산이 참 어렵기 때문에 예산을 감액 편성을 전체 각 부서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뭐 상당한 금액이 올랐어요, 횟수도 늘어나고. 
  오히려 횟수를 좀 줄여야 되는, 예산을 좀 줄이려면 좀 횟수도 줄이고 오히려 감액으로 가는 게 아니라, 사례비를 더 늘리고 횟수도 늘리고,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됐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말이죠.
  이게 지금 다른 구에 비해서 우리가 적어서 이렇게 올리는 겁니까, 아니면 비교할 수 있는 그 기준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그러니까 다른 구도 이제 이렇게 편성이 돼 있는 데가 있고요, 저희가 이제 운영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커다란 축제들도 중요하지만 소소하게 주민들이 모여서 들을 수 있는 공연들이 필요한데 지금 구립 예술단체들이 수준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공연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예산을, 저희가 이제 다른 부분은 다 삭감이 됐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늘렸습니다, 다른 축제 예산들 큰 것들은 좀 줄였고요.
  그래서 지역에서 주말이나 아니면 주중이나 이런 것들을 해서 좀 문화예술적인 것들, 지금 트로트나 이런 것들 위주로 가는 게 아니냐 하는데 저희가 구립 예술단체들은 그런 이외의 공연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좀 저희가 증액 편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과장님 말씀은 잘 알겠어요.
  예술을 돈으로 평가한다는 자체가 그건 참 모순된 점이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갑자기 이렇게 막 50% 이상 오르는 게,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오르고 뭐 30만 원에서 35만 원으로 오르고 막 이러니까, 그것도 횟수까지 늘려서 이렇게 비용이 나가니까 이런 부분을 지적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 시점에서 그게 그렇게 급한 건가.
  이 부분에 대해서 타 지역, 그러니까 타 구, 이런 문화관광과가 있을 거 아니에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주덕성 위원   거기에서는 좀 어떻게 나가나, 타구하고 비교해서 자료 좀 제출해 주실 수 있을까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자료를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너무 갑작스럽게 이렇게 올라가는 게 맞지 않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주덕성 위원   수석단원, 유급단원, 단원 사례비, 이렇게 해서 상당히 올라갔는데 그 부분을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또 243쪽, 244쪽, 구립 도서관 운영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구의회 들어오자마자 3년 전부터 위원회에 대해서 많이 심각하게 막 얘기를 했잖아요?
  위원회 수를 좀, 뭐 심의를 안 할 것 같으면 통폐합하라, 뭐 이런 말도 했고.
  그런데 여기 보니까 또 여기도 유일하게 사실상 ’23년도, ’24년도 자료를 찾아보니까 정족수는 25명인데 12명, 16명, 이렇게 참석을 안 해요, 위원회 위원들께서. 
  그런데도 불구하고 굳이 1명을 또 늘렸어요, 현재 없는데도 불구하고.
  1명을 늘려서 23명으로 늘려서 했고, 또 그 늘린 부분을 가지고 예산을 이렇게 신청을 했어요.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됐나. 
  지금 현재 23명으로 돼 있어요, 21명으로 돼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지금 현재 자료를 좀 저희가 찾아보겠습니다.
  현재는 25명으로 돼 있습니다, 독서문화진흥위원회가 25명.
주덕성 위원   그래요, 그래서 총인원은 25명까지 하게끔 되어 있죠, 구의원 2명 포함해서.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주덕성 위원   그런데 실제 나오는 위원 수들은 뭐 16명, 12명, 이렇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또 꼭 23명으로 맞춰서 이렇게 예산을 신청한 거와 달리 이런 부분이 참 본 위원이 생각하는 바와 맞지 않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꼭 굳이 25명으로 이렇게 증원시킬 이유가 있습니까, 참여를 16명, 12명, 이렇게 한 3분의 1, 3분의 2 정도밖에 안 하고 그러는데 꼭 추경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법, 그 조례상 그렇게 됐다고 그래서?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저희가 조례에 돼 있고요, 또 독서나 이런 것들이 관심이 많아지기 때문에 저희는 최대한 그 인원수에 맞춰서 좀 위촉을 더 해서 그렇게 활동을 하실 수 있게끔 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거는 과장님 생각인데 위원은 사실상 안 나오잖아요.
  아까 말씀드렸잖아.
  12명, 16명밖에 안 나오잖아요, 25명 다 나오는 게 아니잖아요.
  실효성이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각 부서별로 제가 다 이거 일일이 체크를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도시경관과에다 친환경 현수막 서울시 최초로 조례를 발의했기 때문에 그 친환경 현수막을 좀 설치하고 있는가, 우리 문화관광과에서도 지금 상당히 현수막을 걸고 있어요, 지금 이 자료를 보니까 뭐 두 군데 이렇게 행사를 해 가면서.
○위원장 최은주   주덕성 위원님 마이크를 조금 가까이 해주세요. 
주덕성 위원   지금 친환경 현수막으로 게첩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저희가 최대한 거기에 맞춰서 하려고 업체에 친환경 현수막으로 주문하고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도시경관과에서 혹시 연락은 받으신 적이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도시경관과에서는 수시로 공문이나 이런 것들이 오고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그래서 저희가 거기 참고해서 이제 반영해서 하고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상당히 오랜 기간 됐는데 지금 거기에 참여했다는 부서가 하나도 저한테는 연락이 안 와서 조례 발의한 사람으로서 참 좀 그렇단 말입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저희 앞으로 현수막, 저희 문광과 같은 경우에도 많이 좀 게첩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친환경 현수막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좀 챙기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일반 현수막과 친환경 현수막을 구분할 수 있는 거, 체크할 수 있는 거, 그런 것 좀 확인할 수 있는 방법도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유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유정 위원   안녕하세요?
  전유정입니다.
  지금 작은도서관 운영 관련해서, 지금 운영 중인 작은도서관이 총 몇 개죠?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전유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운영 중인 작은도서관은 54개입니다. 
  공립이 19개가 있고요, 사립이 35개가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공립이 19개라고 하셨는데 새마을 포함된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저희가 새마을문고 포함입니다. 
전유정 위원   새마을문고는 공립으로 포함되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공립으로 저희가 잡고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그런데 그러면 지금 세부사업설명서 239페이지에 위탁 6개라고 돼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위탁 6개는 저희가 문화재단에 도서관에다 위탁을 하고 있는 게 이제 6개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겸재하고 중화어린이, 그리고 장미, 장미소망, 그리고 신내2동 북카페, 그리고 지금 책깨비도서관, 지금 현재는 운영은 안 하고 있지만 그렇게 6개가 도서관에서 위탁을 해서 하고 있는 작은도서관입니다. 
전유정 위원   그것도 공립으로 포함이 되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공립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그래서 주요업무계획이나 세부사업설명서 같은 경우에 이제 다 분리를 해놓으시다 보니까 공립이 1개라고 되어 있기도 하고, 계획서에는 공립이 6개라고 돼 있거든요.
  이렇게 조금 헷갈리게 기입이 된 거는 수정을 다음부터 부탁드리겠고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다음부터는 저희가 맞춰서 자료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그리고 지금 239페이지의 작은도서관 운영은 공립, 사립에 관한 것만 나와 있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렇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그러면 지금 240페이지에 나와 있는 도서구입비랑 248페이지에 나와 있는 작은도서관 신규 도서구입비는 어떻게 다른 차이가 있을까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저희가 지금 240페이지에 나와 있는 작은도서관 도서구입비는 새마을 작은도서관 문고에다 책을 구입해 주는 그런 예산입니다.
  새마을문고 운영하는 거에 저희가 하고요.
  그리고 나머지 작은도서관은 중랑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에다가 하는 것들하고요.
  그리고 개인이 운영하는 작은도서관의 도서 구입입니다.
  그래서 문고하고 일반 사설 작은도서관하고 나눠서 저희가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그러면 240페이지에 있는 거는 문고만 해당이 되고 나머지 작은도서관 도서구입비는 248페이지에 나와 있는 걸로 이해를 하면 될까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렇습니다.
전유정 위원   그런데 지금 신규 도서 구입이 4개소예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작은도서관 신규 도서 구입 4개소 1,360만 원, 그 4개소는 저희가 지금 재단에서 위탁하는 그 도서관이 있습니다. 
  거기 4개소에 해당되는 도서를 구입하기 위해서 편성을 한 사항입니다. 
전유정 위원   그러면 다른 작은도서관들은 신규 도서를 어떻게 구입하나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지금 저희가 현재는 5개를 하고 있는데요, 4개 도서관, 저희가 장미 소망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올해 개관을 했기 때문에 신규 도서 구입은 그쪽은 생략하고 다른 도서관 위주로 좀 저희가 도서 구입을 해놨습니다. 
전유정 위원   좀 이해가 안 되는 게 지금 작은도서관이 총 54개인데 지금 4개소의 도서구입비만 올라왔다는 게 조금 의아하거든요.
  아무리 18개소의 새마을문고를 제외하더라도 좀 터무니없는 게 아닌가 싶어서.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저희가 올해 내년에 예산 사정에 맞추다 보니까 원래대로 같으면 도서 구입이 많아야 되는데 도서 구입 예산이 거의 다 삭감이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최소한의 비용을 도서구입비로 지금 편성을 해놓은 상황입니다. 
전유정 위원   네, 지금 작은도서관의 규모나 우리 구에서 책 읽기에 관심도 자체가 굉장히 높은데 정작 도서구입비에서는 지금 240페이지 보시면 거의 절반이 삭감이 됐고요, 248페이지에 보시면 또 22.9%, 거의 23%가 삭감이 된 채로 올라왔어요.
  그래서 오히려 이런 부분들은 행사성 경비를 좀 줄이고 이런 부분에 좀 더 힘을 실어야 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위원님 말씀에 저희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래서 이제 예산에 맞추다 보니까 공공운영비나 이런 것들이 다 인상이 되다 보니까 그 부분의 인상분을 반영하고 나니까 나머지가 이제 사업비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행사성 경비 같은 것도 저희가 다 줄인 상태이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도서구입비도 지금 삭감을 한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도 그 부분을 좀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지금 문고에 들어가는 18개소에, 이제 1개소당 따지고 보면 1년에 7권밖에 안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굉장히 좀 아쉽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겠고요.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 북 페스티벌이 이제 2회에서 1회로 줄었는데 그게 책 읽는 협의회?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에 저희가 회장 구로 돼 있는데요.
전유정 위원   네.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저희가 이제 예산에 맞추다 보니까 그럼 하반기에는 어떻게 북페스티벌을 할 거냐, 이제 고민을 하다가 책읽는도시협의회에 저희가 사업이 있습니다. 
  그거를 하반기에 북페스티벌하고 연계해서 행사를 하는 것으로 그렇게 좀 구상을 했습니다. 
  저희가 전국 22개의 지자체가 참여를 하고 있는데 거기서 도서관 관련하는 분들이 옵니다.
  그래서 책 전시회도 하고 거기에 하는 부대 행사를 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그 예산을 저희가 북페스티벌에 활용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그러면 지금 주요업무계획에 나와 있는 야외도서관 운영, 책 읽는 광장, 이런 게 협의회에서 진행하는 행사인가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올해도 저희가 장미 축제 때 한번 야외도서관이랑 그걸 조성을 했습니다, 장미축제 현장에.
  그런 식으로 저희가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에서 상하반기에 그런 다양한 활동들을 하게 돼 있고요, 그래서 그 계획대로 저희가 짜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에는 장미축제 때는 야외도서관을 좀 조성을 하고요, 하반기에는 북페스티벌에 연계해서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그럼 예산이 지금 많이 줄여져서 올라왔는데 협의회 분담금으로 행사를 진행하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그러니까 협의회에 저희가 지자체에서 내는 분담금들이 있습니다.
  그거랑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해 주는 돈이 있고요, 그걸 가지고 1년 계획을 짭니다. 
  그래서 거기에 저희가 포함을 해서, 어차피 도서 관련된 축제를 하게 돼 있기 때문에 그거를 저희 북페스티벌 기간에, 올해 했던 그 기간에 맞춰서 저희가 구청 광장이랑 지하대강당이랑 이런 장소를 활용해서 하려고 합니다.
전유정 위원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000권 읽기 사업도 예산이 많이 줄었어요.
  이게 문화관광과에서 굉장히 그래도 의지를 갖고 열심히 하셨던 사업인데 예산이 좀 줄어들은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1,000권 읽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지하대강당이나 그리고 겸재 행사할 때 행사장을 꾸미고 거기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했는데 그 행사장을 꾸미고 무대를 설치하고 이런 비용들을 최소화한 겁니다.
  그래서 예쁘게 또 화려하게 꾸미면 예산이 많이 들겠지만 예산 사정에 맞춰서 저희가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을 활용해서 그래도 행사가 좀 빈약하거나 왜소하지 않게 그래도 최대한 해서 할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그래도 이런 노력과 시도들이 너무 고생을 하시는 와중에도 열심히 해주고 계셔서 너무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사업의 예산은 줄었지만 그래도 좀 알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부서에서 좀 더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과장님과 문화관광과에서 많은 노력으로 이번 5월에 장미축제도 300만 명이 다녀가셨는데요,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위원님들 말씀 하나하나 허투루 들으시지 마시고 이 부분 잘 체크하셔서 잘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저는 우리 신간도서 관련해서도 새마을문고만이 아니라 작은도서관, 큰도서관 모두 신간에 대해서 그 부분도 좀 이렇게 업데이트가 돼야 된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좀 오래된 책은 소독기도 있긴 하지만 좀 오래된 부분은 우리 팀장님이나 거기 사서분도 계시고 할 텐데 그런 부분 좀 꼼꼼하게 체크하셔서 교체를 하는 부분도 좀 챙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를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7분 회의중지)

(16시23분 계속개회)

○위원장 최은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0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정례회) 제3차 행정재경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0 체육진흥과 소관 
  다음은 체육진흥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영진입니다.
  평소 체육진흥과 소관 사업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역 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행정재경위원회 최은주 위원장님과 전유정 부위원장님을 비롯하여 행정재경위원회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체육진흥과 소속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진수 체육진흥팀장입니다. 
  김준우 생활체육 팀장입니다.
  최지영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체육진흥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6년도) - 체육진흥과 소관

(부록에 실음)


  내년에도 저희 체육진흥과 전 직원은 중랑 구민의 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육진흥과 소관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체육진흥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구 위원   전경구 위원입니다. 
  어린이 축구교실 대관료가 42만 원 해서 10월,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지금 신규로 편성돼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해당 대관료가 과거 기금으로 지원됐던 중랑구립잔디운동장 사용료 일부를 기금 폐지에 따라 일반회계로 지금 전환된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전경구 위원   그렇군요, 그러면 중랑구 내에 여러 축구단이 있잖아요, 서울중랑축구단, 구립축구단, 중랑여성축구단, 이런 데에 대한 잔디운동장 사용료는 모두 운영비에 반영을 다 하긴 한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체육진흥과장 이영진입니다. 
  전경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조금 전에 말씀 주신 대로 기금에 있던 것들이 일반회계로 편성되었고 저희 구에서 운영하는 구단들에 대한 예산은 다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네, 그다음에 2026년도 예산을 보면 생활체조교실 운영 강사료, 전년 대비 단가가 10만 원이 인상됐잖아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맞습니다. 
전경구 위원   과장님, 저번에 제가 1년 전인가 2년 전에 그때도 이 예산을 이게 원래 4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올라간 것 같은데요, 아닌가요? 
  제가 자세히 모르는데, 제가 기억이 나요.
  이 문제로 저희가 또 토론을 한번 한 적이 있는데, 그때도 다른 구가 뭐 많이 주니 우리 구도 올린다, 그래서 그때 20만 원 올린 지가 작년인가요, 아니면 그거 혹시 알고 계시나요, 언제 인상했는지, 제가 기억이 안 나서.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저희가 올린 건 작년엔가 올린 것 같고요. 
전경구 위원   작년에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저희가 위원님 좀 전에 말씀 주신 대로 다른 구가 어떤 상황인지를 좀 전반적으로 한번 살펴봤습니다.
전경구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말은 그때도 4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올린 거죠?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그렇습니다.
전경구 위원   그거 정확히 확인 좀 해주세요, 뒤에 팀장님 계시면.
  그거 맞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제가 봤을 때는 60만 원이었는데 4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올린 거는 그건 제가 정확히,
전경구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거를 그 담당팀장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그거 혹시 누가 알고 계시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지금 확인을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 팀장도 새로 와서.
  죄송합니다.
전경구 위원   그러면 제가 질의할 동안 그거 확인을 좀 해주세요.
  작년에 얼마에서 얼마, 60만 원으로 올라갔는가, 그거 빨리 좀 확인해 주세요.
  위원장님, 그러면 제가 확인할 시간이 필요하니까 저 대신 다른 분하고 바로 제가 이어서 하면 어떨까요?
  제가 그럼 기다리는,
○위원장 최은주   아니, 이어서 말씀하실 거 하세요.
전경구 위원   아니, 뭐 특별히 다른 거 질의,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면 체육진흥기금 폐지도 되고 따른 일반회계로 다 전환된 사업으로 사업비 전액이 민간경상사업보조로 편성된 거죠?
  그런데 이거 구청장기대회 개최 지원이 1억 4,000만 원, 1억 5,400만 원, 협회장기 2,400만 원, 전국 규모 3,600만 원, 그러니까 여기 일반회계로 해서 사업비 전액이 민간경상사업보조로 편성된 거죠?
  제가 일전에도 지적한 사항이 있지만 자부담에 대해서 과장님한테 저번에도 제가 한번 했지만 아무튼 그런 걸 좀 철저히 자부담 미이행 보조금, 저번에 자부담을 환수했다고 저한테 보고를 했기 때문에 그건 더 이상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일이 앞으로 자꾸 이렇게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체육회하고 해서 저희들이 지원뿐만이 아니라 사업이 끝나고 나면 정확하게 정산도 받고, 저번에 위원님께 보고해 드렸지만 저희들이 문제가 있었던 건 환수 조치까지 했는데요, 환수 조치 자체가 생기지 않도록 그렇게 미리미리 이렇게 잘 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구 위원   네, 그리고 여기 보면 사업 규모 해서 이거 생활체육교실에 11개 종목, 20개 생활체육교실이라고 돼 있거든요.
  그런데 그 밑에는 생활체육교실 강사료가 22개로 돼 있어요.
  그럼 이게 여기는 20개인데, 20개로 한다고 그랬는데 사업 예산은 22개로 지금 돼 있어요.
  이거는 어떻게 된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죄송합니다, 어느 자료…….
전경구 위원   이거 세부사업설명서 275페이지 보면 ’25년 예산 생활체육교실 운영 강사료가 60만 원 해서 22개로 돼 있고, 그런데 생활체육교실 사업개요 해서 사업규모가 이게 20개로 돼 있는데 예산은 22개로 편성이 지금 돼 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체육진흥과장 이영진입니다. 
  전경구 위원님 질의 답변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이 계속 지금 확대가 되고 있고 해서 저희들한테 올해도 추가로 할 수 있는지 문의 같은 것도 들어온 것도 있고 해서 혹시라도 해서 좀 한두 교실을 조금 여유 있게 잡은 상황입니다.
전경구 위원   아니, 그런데 원래 이 예산이라고 하는 것이 가정을 두고 이렇게 뭐를 할 것이라고 해서 예산을 이렇게 증액을 한다고 하는 게 이게 사실 옳은 건가요?
  아니, 어떤 사업이 있으면 어떤 사업이 있다라고 예산을 해야지.
  아니, 지금은 20개인데 혹시나 한두 개 더 할 것이다라는 가정을 가지고 지금 예산안을 올리는 거잖아요, 그런 말씀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가정이라기보다 실제로 문의도 많이 들어왔고, 저희들이 들어오면 심사를 해서 그 숫자를 선정을 하게 됩니다.
전경구 위원   아니, 그러니까 심사를 하려고 하면 우리가 지금 예산 하기 전에 심사를 해서 21개면 21개로 해서 해야 되는 거지, 지금 내가 볼 때 그거는 저는 생각이 좀 틀립니다.
  아니, 지금 12월인데 어떤 사업이 내년에 예산을 받으려면 심사를 끝내고 그래서 그게 합당하면 21개가 되든 22개가 되든 돼야지 아직 12월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지금 얼마 있다가 어떤 업체가 들어올 거다라는 가정을 가지고 예산을 편성하는 그건 저는 옳지 않다고 봅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가정이라기보다 조금 생활체육의 인구도 늘어나고 그런 체조교실이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확대 지원하는 뭐 그런 개념으로 좀 봐주시면,
전경구 위원   아니, 그러니까 확대를 한다라고 만약에 확신하면 아예 애초부터 22개라고 하고, 그다음에 그것이 안 되면 내년에 어디 추경을 하든가 내년 사업으로 해야지 내년에 어떻게, 제가 볼 때 그거는 아닌 것 같은데요.
  그리고 아까 담당자들, 그거 확인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아까 말씀하신 자료가 왔는데요, 저희가 ’21년도에 50만 원이었고, ’22년도 55만 원, ’23년도도 55만 원으로 동일했습니다.
전경구 위원   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그리고 ’24년도에 60만 원.
전경구 위원   ’24년도에 60만 원?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전경구 위원   그러면 그때부터 5만 원, 10만 원씩 이렇게 올라갔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5만 원 정도씩 이렇게 오르고 있었습니다.
전경구 위원   그때 올릴 때도 우리 지역구 노원이나 어디는 뭐 얼마 준다 해서 그런 이야기를 해서 60만 원을 제가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이걸 또 왜 70만 원으로 올려야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제가 온 지 6개월밖에 안 돼서 정확하게 100% 파악했다고 볼 수는 없지만 대부분 교실들이 야외에서 수업을 하고 또 거의 매일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도 있고 해서,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타구는 최고 100만 원에서 80만 원까지 지원하는 데가 있고, 저희가 만약에 인상을 10만 원 하게 되면 25개 자치구 중에서 한 중간 정도 위치에 되는데 강사님들이 열정적으로 구민들을 위해서 이렇게 하고 계시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은 지원이 저희 입장에서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전경구 위원   이거 혹시, 저는 중랑천 주위에 제가 거주를 하고 있어서 거기를 제가 잘 압니다, 어떤 강사도 알고 다 아는데.
  제가 알기로는 거기에 사실 인원이 많은 데가 있기는 있지만 봉화산에도 지금 체조하는 데가 세 팀이 하고 있어요, 봉화산도.
  그런데 옛날에는 그렇게 돈 같은 거 안 줬습니다.
  돈을 주기 시작하니까 자꾸 더 달라, 계속 그러는 거예요.
  한 10여 년 전에 그때부터는요, 그거 그냥 자발적으로 강사라고 자기들이 했고, 그다음에 회원들이 뭐 이렇게 수고했다, 그냥 서로가 정으로 했지, 이 세금으로 자꾸 주다 보면 끝이 없는 거예요.
  자꾸 나는 뭐 어디에 다른 구는 100만 원 준다, 그런 이야기보다도 저는 애초부터 이거는 크게 찬성하지는 않았는데 자기가 좋아서 그거 하다 보면 거기서 좀 잘하는 사람이 거기서 뭐 해서 앞에서 좀 리드하고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돈을 주니까 자꾸 비교를, 누가 얼마 주더라.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거는 사실 좀 잘못됐다.
  저 1분만 더 쓰고 안 할게요. 
  다른 구가 100만 원 주고 200만 원 주는 거 그거를 자꾸 논하는 건 그렇다.
  그래서 저는 이 문제는 뭐 돈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무조건 어떤 그 돈을 자꾸 더 달라고 그럽니다, 다 어디든.
  처음에 주기 시작하면요, 계속 자꾸 올라가요, 처음부터 안 줬으면 문제가 없는데.
  저는 이런 문제는 그런 문제하고 좀 별다르게 접근해야 된다.
  원래 그걸 봉사하는 사람이 일을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돈, 그래서 저는 이거 그때도 돈 줄 때도 그런 이야기했어요, 여기에 위원님들 같이 이 방에 위원님이 많은데, 저는 반대하고 그래서 그렇게 됐는데 또 이렇게 중랑구 사정이 정말로 녹록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큰돈은 아니지만 자꾸 올라가면 또 내년에 80만 원 또 올라갈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좀 새로 한번 심사숙고를 해달라.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혹시 이 생활체육교실이 지금 22개소인데 제가 보기에는 세부사업설명서가 이게 오타인 것 같아요, 한번 확인해 보시고.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확인해 보고 저희가 다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이게 정확하지가 않은 것 같아서, 제가 22개로 알고 있는데 지금 여기 세부사업설명서에는 20개로 잘못 오타가 난 것 같은 걸로 봅니다.
  그리고 70만 원에 대한 거는 다른 지자체랑 확인 한번 해서 그걸 한번 제안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구 위원   잠깐만, 위원장님!
  아니, 누가 질의할 때 그거 자꾸,
○위원장 최은주   회의하는데 중간에 끼어들지 마시고요.
전경구 위원   위원들이 다 각자가 질의하고 나면,
○위원장 최은주   제가 발언권을 안 드렸습니다. 
전경구 위원   무슨 이야기 할 때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민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주 위원   안녕하세요?
  김민주입니다. 
  늘 중랑구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과장님, 그리고 직원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세부사업설명서 296페이지 좀 보시겠습니다.
  과장님께 좀 여쭤볼게요. 
  민간이전에 보시면 민간단체 법정운영비보조가 있습니다.
  그런데 중랑구체육회 행정직원이 어떤 업무를 하시는 분이죠?
  그분의 인건비가 120만 원이에요.
  그분이 어떤 역할을 하고 계신 분이죠?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체육진흥과장 이영진입니다.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중랑구체육회에는 사무국장이 있고 그다음에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 외에 사무실 내에서 행정적인 업무를 보는, 우리 구로 따지면 서무라고 할까요, 그런 직원이 한 분이 계십니다. 
  그래서 여기 행정직원은 그 직원에 대한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분의 근무 시간은 어떻게 되시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근무 시간은 9시에서 6시까지 근무를 하고 있고요, 생활체육지도자들은 구비도 있지만 시에서도 생활체육지도자도 그렇고 시에서 보조금이 나옵니다.
  그래서 행정직원은 따로 또 시에서 보조금이 나오기 때문에 이것뿐만 아니라 그거 해서 임금을 받고 있고, 근무 시간은 9시에서 6시까지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러면 지금 어쨌든 저희가 책자를 보고 심사를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책자로 봤을 때는 행정직원 인건비가 120만 원이라고 적혀 있고, 그리고 그분의 명절 수당이 253만 3,289원, 그분의 명절수당 말씀하시는 거죠?
  그런데 이게 자료가 좀 부정확한 것 같아요, 보기에 좀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이 부분은 좀 자료 요청을 할게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알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 밑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생활체육지도사 자격 수당이 5만 원씩 매달 13명께 12번 지원이 되는 것이고, 그리고 명절수당이 생활체육지도자께 연 2회, 그리고 인건비가 278만 원, 이분들의 근무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이분들이 생활체육지도자들인데 똑같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9시에서 6시까지.
김민주 위원   그러면 생활체육지도자 육성 지원 수당은 또 뭐죠?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이 직원들도 시에서 지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비, 구비 이렇게 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이것만 봐서는 조금 이분들 인건비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보시기가 좀 힘들 것 같으니까 저희가 딱 정리를 해서 자료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이 자료를 보자면 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상당히 있어서 이 부분은 자료 요청을 좀 할게요,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그러니까 월급이든 수당이든 이런 거를 구분해서 또 구비, 시에서 지원 나오는 거, 국비든 뭐든 해서 딱 정리를 해서 보시기 편할 수 있도록 저희가 자료를 준비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그러니까 사무국장의 수당은 25만 5,000원씩 매달 12개월인데 보면 명절수당은 253만 3,000원이 나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좀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311페이지 보겠습니다. 
  신내차량기지 체육시설 설치 및 유지 관리가 있는데요, 제가 지난 과장님이 계셨을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체육, 여기 신내차량기지의 그런 유지 관리라든가 보수라든가 이런 보수 공사에 있어서 상당 시간 소통을 해 왔어요.
  그런데 문제점이 발견됐던 게 뭐냐 하면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업은 뒷전으로 미뤄지고, 사업이 선정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업체가 선정이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계획과는 다르게 다른 사업이 진행됐어요, 과장님.
  혹시 그 부분 알고 계세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저도 이제 7월에 부임을 해서 신내차량기지 시설에 대한 여러 가지 사업들도 있고 이런 거를 파악을 했는데,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당초에 그 예산을 가져온 목적과 다르게 사용되고 있다, 뭐 이런 이야기도 있고, 또 그게 아니다라는 얘기도 있고 그래서 이 자리에서 이걸 구체적으로 다 설명드리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김민주 위원   그 부분은 이 자리에서 전에 과장님이 계셨을 때 확인을 한 바고요.
  그래서 사업이 변경이 돼서 진행되었던 부분도 사실입니다.
  사실이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신내차량기지 그런 보수공사에 있어서 왜 그거를 재차 요청을 드렸었냐면 민원이 상당히 들어왔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다 확인을 실사를 하셨거든요, 나가셔서 현장도 검토를 하시고, 현장방문도 하셔서 다 확인을 하셨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변경됐단 말이죠.
  그런데 이 민원 건에 대해서는 계속 재차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청을 드리고 싶은 게 이 보수 및 유지 관리를 하시는 계획이 있으시다면 그 민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실 필요는 반드시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을 만들고 유지 보수하는 것은 당연히 주민들이 필요한 방향으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주 위원   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그래서 위원님께 민원 주신 분의 의견이 제가 대충은 어느 정도는 알고 있지만 위원님께서 다시 한번 말씀 주시면 저희가 그거를 반영해서 최대한 반영할 수 있다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이 부분이 아니었어도 다른 사업에 있어서도 변경이 될 때 어떠한 보고 없이 변경이 되었던 사업이 또 있었죠?
  그래서 굉장히 문제시되었던 부분이 있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이번 신내차량 유지 관리를 함에 있어서 정말 이 민원인들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경청해 주시고 소통을 하신 후 이 관리가 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좀 부탁드릴게요,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위원님께 민원 주신 내용을 위원님께 잘 듣고 또 필요하다면 그분하고도 이야기를 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김민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덕성 위원   주덕성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직원분들도 수고 많습니다.
  나도 이걸 질의를 하려고 했었는데 동료 위원이 먼저 선 질의를 해서, 사실상 모든 부서가 다 이렇게 어려워서 감액 편성을 하고 있는데 지금 뭐 뜬금없게 명절수당이라고 그래서 막 이렇게 사무국장, 행정직원, 생활체육지도자 등 해서 이렇게 예산이 잡히다 보니까 질의 안 할 수가 없었어요.
  저도 그래서 궁금해서 질의를 하려고 그랬는데 동료 위원께서 질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사실 참, 타구도 이렇게 합니까, 타구도?
  타 구도 이렇게 명절수당 줘가면서 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체육진흥과장 이영진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중랑구체육회 명절수당은 올해 저희가 조례를 만들어서 지급 근거도 마련을 하였고요.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저희가 중랑구체육회도 있지만 중랑구장애인체육회도 있습니다.
  장애인체육회에도 생활체육지도자랑 사무국장 이렇게 근무하는 직원들이 일하는 분야는 조금 다르지만 형태는 거의 똑같다고 볼 수 있는데 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은 이미 명절수당을 받고 있습니다.
  ’24년도부터 받고 있었고, 그런데 중랑구체육회의 지도자들은 근거라든지 이런 게 마련이 미흡해서 지급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우리 위원회에서 조례도, 
주덕성 위원   네, 알겠습니다. 
  거기까지만 듣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그리고 타 구에서도 거의 대부분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나도 이거 계속 질의하면 또 시간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또 동료 위원께서 질의도 하셨고 저도 세부 자료를 저한테도 좀 부탁드리고요.
  사실 이거 생활지도 보험료라든가 육성 지원은 시에서 지급하는 거고 이 명절수당은 구에서 전액 예산을 지원하는 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세부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넘어가서 지금 난 용어에 대해서도 궁금해요.
  용어가 지금 우리가 보면 생활체육교실이다, 뭐 어린이축구 및 풋살교실이다, 여성축구교실이다, 전부 교실이라는 용어를 쓰거든요.
  실제가 그건 실내에서 하는 운동을 교실이라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왜 교실이라는 용어가 붙었는지, 행정용어로서는 적합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바깥에 야외에서, 이게 실내에서 운동하는 하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 여기 수록돼 있는 이 운동 체계가?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그런 생각은 전혀 못 해봤는데 위원님께서 또 그렇게 말씀 주시니까,
주덕성 위원   아니, 야외에서 운동하고 실내 운동장이 아닌데, 실내에서 하는 게 아닌데 왜 교실이라는 용어를 다 붙였지,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획일적으로 어떻게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기도 한데, 혹시라도 앞으로라도 더……, 
주덕성 위원   운동장이라든지 뭐 마당이라든지 예를 들어 다른 말도 많이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더 적합하고 좋은 용어가 있다면 한번 또 그런 것도 적용해 보는 것도 고민해 보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래요, 행정용어니까 정확히 사실대로 하는 게 맞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렇게 하고요. 
  291쪽 좀 봐주시겠어요?
  이거 핫둘핫둘 유아스포츠단 운영(신규)라고 돼 있어요.
  그런데 이거 전년도 예산액이 있어요?
  전년도 예산액이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같은 금액인데?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이게 어떻게 보면 저희가 좀 애매한 건데 위원님이 이렇게 또 봐주셨는데 이게 시에서 저희가 공모를 해서 선정이 돼야지 사업을 진행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올해 뭐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고 이래서 저희가 신규라는 용어를 좀 넣긴 했는데 저도 보니까 이게 조금 위원님께 혼란을 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다음에는 이걸 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잘못된 거죠, 전년도 예산이 잡혀있으면 신규라는 말을 쓰지 말든지, 전년도가 엄연히 잡혀있는데도,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맞습니다. 
주덕성 위원   신규라는 말을 이렇게 괄호 열고 썼는데 이건 잘못된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죄송합니다. 
  저희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주덕성 위원 이거 혼란스럽게 하시지 마시고.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시정하시기 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주덕성 위원   301쪽 좀 봐주시겠어요?
  301쪽 배드민턴 교실, 이것도 교실이네요?
  이건 배드민턴은 실내도 있나요?
  실내도 있으니까 그럴 수도 있겠는데, 전년도 예산액에 비해서 월등히 이게 예산이 증액됐어요, 무려 185.6%?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몇 페이지…….
주덕성 위원   301쪽, 배드민턴교실 말하는 거예요, 청소년, 세부사업설명서.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감액이 됐습니다, 이거는.
주덕성 위원   감액이 된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주덕성 위원   아니,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에서, 이게 뭐야?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작년도 예산 대비 저희가 몽땅 감액했습니다.
주덕성 위원   몽땅 감액한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주덕성 위원   내가 잘못 봤나?
  지금 일반운영비가 1,400만 원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작년도 전체 예산이 3,000만 원이었고요, 올해는 우리 구 예산 사정도 많이 안 좋고,
주덕성 위원   전체 말고 그 밑에 운영비하고 사무관리비 안 있습니까?
  사무관리비는 지금 늘었잖아요, 185.6%로?
  전체 예산은 36.6%가 감액이 됐고, 사무관리비하고 운영비 있잖아요?
  대관료 말씀드리는 거예요.
  올라간 게 맞습니까,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대관료가 올라가고 운영비는 조금 줄었는데, 이 부분만 보자면 그렇게 됐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러니까요, 대관료가 지금 여기 기록된 거 보면 신내다목적체육관하고 묵동다목적체육관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두 곳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런데 대관료가 갑자기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우리 다 관내에 있는 건데, 체육관이.
  지금 이것도 10월 이렇게 해서 12일하고 해서 금액이 나와 있지 않아요, 거기에는?
  내 자료하고 다른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아니, 같은 겁니다.
주덕성 위원   같은데 왜 이해를 못 하지?
○위원장 최은주   뒤에 좀 참고적으로 전달해 주세요.
주덕성 위원   팀장님 좀 뭐해요, 그거 좀 참고해서 얘기해주시지.
  배드민턴 교실 홍보비 및 대관료 이게 지금.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위원님, 죄송합니다.
  저희가 이거 좀 확인해서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를 드리고 자료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좀 세세하게 해서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지금 이거 우리가 봤을 때는 진짜 엄청나게 오른 금액 아니에요?
  같은 대관료인데 어떻게 중랑구 관내에서 이렇게 갑자기 펄쩍 뛰나, 그러면 어디 공단에다 확인해야 되는 거예요, 정확하게 해서,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저희가 확인해서,
주덕성 위원   세부 자료 좀 주세요, 개인적으로.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과장님은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거 서면으로 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먼저 세부사업설명서 309쪽 체육시설의 신설 및 유지관리에서 실내 6개소, 실외 7개소 해서 사업규모가 있어요.
  이게 대부분 시설관리공단 운영시설로 알고 있는데, 시설이 맞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체육진흥과장 이영진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대부분 체육시설을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고, 저희가 전출금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일부 직접 개ㆍ보수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공단에서 하는 것도 있고 저희가 또 필요하면 저희가 하는 것도 있고 해서 개ㆍ보수 비용을 잡은 게 맞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개ㆍ보수는 왜 구청해서 해야 되죠?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저희 입장에서 거기서 하면 좋겠지만 또 상황에 따라서는 저희가 위탁은 하지만 그래도 저희 시설이기 때문에 또 어느 정도 책임지고 그런 부분을 맡을 부분들은 조금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미애 위원   네,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좀 더 시설관리공단하고 의논을 같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알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313쪽, 중랑 물놀이 한마당이 있어요.
  봉수대공원이 있고 신내공원 물놀이장이 있는데, 이것도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을 하거든요. 
  그런데 중랑물놀이 한마당은 왜 체육진흥과에서 하는지, 그것도 의문이에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위원님 말씀주신 대로 공단에서 운영하는 물놀이 시설은 봉수대공원, 신내공원, 그다음에 워터파크 3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거기는 고정되어 있는 시설이고 그곳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 있는 분들의 여름에 물놀이를 위해서 아이들 그래서 저희는 용마폭포공원에서 매년 저희가 이제 임시로 설치를 해서 한 한 달 이상 이렇게 운영을 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고, 고정으로 되어 있는 아까 말씀드린 3곳의 물놀이 시설은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저는 이것도 좀 일원화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어떤 때는 행사장에 가보면 어느 과지, 좀 저희가 헷갈릴 때가 있어요.
  이런 부분들이 좀 그렇게 느껴지거든요?
  이 부분도 좀 자세히 검토하면서 저희가 시정해야 될 부분이 있다면 시정을 해나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315쪽, 면목유수지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에서 현재 진행 상황을 좀 먼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저희가 2차 투심이 올해 7월에 최종 승인이 났습니다.
  그래서 투심이 승인이 나면 그 승인 난 해를 제외하고 4년 이내에 착공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예산사정이 워낙 안 좋기 때문에 이 사업이 워낙에 대규모 큰 프로젝트라서 예산이 어느 정도 확보가 돼야 이제 그 설계도 하고 계약을 맺게 되거든요.
  예산이 어느 정도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밀어붙이기도 좀 어려운 상황이고, 일단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해가면서 일단 예산 확보에 주력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김미애 위원   네, 면목유수지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에서 여기에 공공도서관하고 청소년문화의 집, 사회복지시설, 이런 부분들이 지금 2, 3층으로 해서 대단위로 이제 조성이 되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맞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러면 국ㆍ시비가 지금 어떻게 편성이 되어 있나요, 편성이 지금 되어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지금 현재 저희가 확보하고 있는 예산은 10억입니다.
김미애 위원   확보하고 있는 예산이?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김미애 위원   그런데 전체 예산 규모는 얼마죠?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최초에 저희가 사업을 구상하고 할 때만 해도 400억 대였었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워낙 큰 프로젝트니까 투심도 있고 계속 시간이 가다보니까 아시다시피 인건비라든지 자재비라든지 이런 것들이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500억∼600억 최소는 들지 않을까, 그 정도로 하고 있는데 이것도 정확하게 진단하기는 조금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미애 위원회   그렇죠, 500억∼600억 생각하는데 지금 10억 준비해서 일을 시작했다는 게 저는 좀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고, ’26년 3월부터 공사 착공, ’29년 하반기까지 준공 계획이 되어 있는데 이번에 보니까 시설비가 책정되어 있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 큰 규모에서 시설비가 책정되지 않고 공사를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 그것을 문의드리고 싶었어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예산 때문에 고민이 많기는 한데 하여튼 가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예산확보가 되어야 이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이 될 것 같긴 합니다.
김미애 위원   네, 국ㆍ시비는 원활할 것 같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좀 걱정이 되긴 하지만 어쨌든 주민분들에게 또 필요한 부분이라면 진행해야 되는 부분이니까 이 부분도 저희가 고민을 해봐야 되는 부분으로 잘 살펴보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그리고 2025년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감사합니다. 
김미애 위원   2026년도도 잘 우리 체육진흥과 직원분들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위원장 최은주   말씀하실 때 팩트가 아닌 거를 말씀 하시면 안 돼요.
  면목유수지는 400억 대지, 뭐 500억, 600억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금액을.
  지금 여기 책자에도 315페이지에 면목유수지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에 지금 국비가 8억 8,000만 원 정도 되고 시비가 60억, 구비가 281억 합계하면 400억 이내에요.
  그런데 그걸 자꾸 500억, 600억 과대로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죄송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그거 시정하셔야 됩니다.
  한번 보셔요.
  맞나요, 과장님?
  국장님, 말씀 한번 해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최은주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답변드릴 때 위원장님 말씀대로 어떻게 보면 앞으로 워낙 요즘에 물가가 오르니까 그거를 제가 그냥 어떻게 보면 좀 잘못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그것은 제가 바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지금 책자에 이렇게 다 표기를 하셔놓고서 말씀은 다른 말씀을 하시면 안 되시죠.
  네, 시정하셔서 다시 발언하신 거 확인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유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유정 위원   안녕하세요? 
  전유정입니다.
  저는 세부사업설명서 277페이지, 어린이축구 및 풋살교실 관련해서요, 이게 지금 잔디구장 사용을 하면서 교실이 운영되는 거잖아요.
  지금 작년 7월까지 굉장히 운동장 사용 관련 민원이나 아니면 축구교실 운영 관련된 강사 채용이라든지 이런 관련된 이슈들이 좀 있었어요.
  이 이슈들이 어떻게 정리되고 지속적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체육진흥과장 이영진입니다.
  전유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말씀주신 풋살교실은 저희가 관내 학교를 선정을 해서 그 학교에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그래서 저희 관내에 있는 세 군데 축구장에서 운영하는 사업은 아니라고 먼저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위원님 말씀주신 대로 운동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아무래도 축구장이 많다고 하면 3개니까 적은 수는 아니지만 워낙에 또 운동을 하고 싶은 욕구들이 강하기 때문에 축구장에 대한 좋은 시간대에 이용하시고자 하는 분들도 많고 해서 그에 대한 서로 같이 운동하는 분들 간의 갈등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상당히 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그리고 또 일반 주민들도 축구장을 이용하는 것에 대한 욕구도 강하고 그런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공단에서 위탁해서 관리를 하고 있지만 공단에서 투명하게 온라인시스템으로 누구든 신청해서 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많이 개방을 했고요.
  또 그것도 100% 다 개방을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저희 구에서 운영하고 직접 운영하고 있는 일부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불가피하게 고정시간을 주고는 있지만 최대한 주민들이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그 포션을 너무 많이 잡고 해서 또 온라인으로 누구든 신청할 수 있도록 하면서 갈등을 많이 줄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것에 대한 특별한 민원은 현재는 없는 것으로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말씀하신 것처럼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되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고요.
  저도 확인을 해봤는데 ’24년 7월 이후부터는 그래도 운동장 관련 민원이 현저하게 줄었더라고요.
  그래서 부서에서 많이 노력해 주시는구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너무 고생 많이 하고 계시다는 말씀드리고, 추가적으로 289페이지 학교 스포츠교실 운영 관련해서, 이거랑 아까 배드민턴 운영 관련된 게 있었잖아요, 청소년 배드민턴 교실.
  청소년들이 체육을 함에 있어서 좀 수요가 많이 떨어지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체육진흥과장 이영진입니다
  전유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소년들의 전체적인 운동 욕구가 어느 정도인지는 저희가 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일단이 학교 스포츠 교실로만 본다면 저희가 학교에 이 사업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면 신청을 받아서 하는데 사실 상당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신청하는 곳도 많이 있고 그래서 좀 더 이런 프로그램을 많이 확대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이제 예산사정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예년 수준으로 비슷하게 올해는 책정을 했습니다.
  내년에 이제 책정을 하게 됐습니다.
전유정 위원   그러면 학교에서 반응이 좋다라고 생각을 하면 이제 어쨌든 수요가 많은 건데 예산사정 때문에 지금 둘 다 좀 예산이 줄은 거라고 생각을 해도 될까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전유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예산사정이 전반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불가피하게 조금 줄일 수밖에 없었던 사정은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우리가 늘 뭐 회의장에서 이야기하지만 우리 청소년들이 미래고 아이들이 행복해야 우리 구 자체에 행복도도 올라간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청소년들이 체육을 좀 즐기고 건강한 신체를 가지는데 좀 이런 게 일조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예산이 줄어서 조금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지금 295페이지 보시면 체육회 홈페이지 유지보수비 지원이 있어요.
  뭐 금액이 크지는 않은데 유지보수를 해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원래 체육회 홈페이지는 서울시체육회에서 유지관리를 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서울시체육회에서 이 부분을 각
 지자체 개별체육회에서 앞으로 관리하라고 하면서 방침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불가피하게 이 예산을 좀 잡았습니다.
전유정 위원   유지보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홈페이지를 구축하면 기본적으로 그 홈페이지에 대해서 뭐 이렇게 추가로 큰돈이 드는 건 아닌데 정기적으로 그쪽으로 봐줘야 되고 이런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쪽 전문가가 아니라 정확하지는 않은데 거창한 유지보수라기보다는 소소하게 그래도 관리를 해주는 그런 정도로 좀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금액이 크지 않다고 아까 처음부터 말씀드렸지만 일단은 유지보수하고 구축을 해서 잘 운영하는 게 저는 더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공지사항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그나마 잘 올라오는 것 같긴 한데 다른 부분들은 크게 체육회 홈페이지가 활성화 됐다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오히려 좀 이 내용적인 측면을 우리 체육회에서 많이 채워 넣으려고 노력을 해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체육생활체육지도자 육성 지원 수당이 있어요.
  이 생활체육지도자 육성 지원은 어떤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생활체육지도자 육성 지원 수당은 시비 100%로 시에서 지원되는 예산이고요, 휴일근무수당이라든지 교통비, 급식비라든지 그다음에 현장지도활동수당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시에서 전액 지원해 주는 예산입니다.
전유정 위원   그러면 저희 구에서 지원되는 거는 다 기금이었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기금은 사업비만 기금이었는데 내년부터는 일반회계로 했고, 인건비 쪽이 시에서 이렇게 왔던 것입니다.
전유정 위원   운영비는 다 시비로 지원이 되는 건가요, 체육회 사무국 운영비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운영비는 저희 구비입니다.
전유정 위원   잠시만요.
  사무국장 수당은 구비인가요, 시비인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사무국장하고 행정직원 인건비는 구비이고요, 아까 말씀드린 지도자들은 문체부에서 이렇게 지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지금 우리 사무국장 수당에 제가 좀 확인을 해보니까 교통비, 급식비, 휴일근무수당 등이 포함이 되어 있는데 휴일근무수당은 어떻게 책정이 되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위원님, 그 부분은 제가 좀 파악해보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제가 파악한 걸로는 14만 원씩 12개월 해서 168만 원으로 확인을 했는데요, ’24년도 기준으로.
  그런데 우리 체육회에서 늘 휴일에 근무하시는 건 아닌데 어떻게 이렇게 14만 원이라는 금액이 산정이 됐는지가 궁금해서 질의를 드린 거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제가 어떻게 취급하는지 그 기준까지는 그렇지만 체육회의 특성상 거의 대부분 주말 토요일이나 일요일 날 근무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도 7월에 와서 보니까 거의 뭐 주말에 월화수목금금금이라고 할 정도로 주말 행사가 많아서 주말 행사가 많은 것은 맞습니다.
전유정 위원   주말 행사가 많고 뭐 늦게까지 일하시는 것도 압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산출이 되었는지에 대한 근거를 좀 알고 싶어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그 부분은 저희가 확인해보고 위원님께 제출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짧게 하겠습니다. 
  310페이지에 공공체육시설 설치 및 개ㆍ보수 관련해서 이 부분은 예산이 좀 올랐어요.
  이 개ㆍ보수 당연히 필요한 거겠죠, 건물들은 계속 노후가 되니까.
  그래서 이 일식에 대한 부분을 조금 세부적으로 보고 싶어서요, 자료 요청 좀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알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없으신가요?
  과장님, 혹시라도 오신지 얼마 안 되셔서 업무파악을 지금 하고 계시는데 그런 부분 좀 꼼꼼하게 체크하셔서 위원님들께 답변을 좀 주시고요.
  혹시라도 자료 요청하신 거 있으시면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유지관리 관련해서 신내차량기지 축구장에 전광판은 어떻게 수리가 다 된 건가요?
  오랫동안,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체육진흥과장 이영진입니다. 
  최은주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축구장 전광판 말씀드리는 거죠? 
○위원장 최은주   네, 신내차량기지.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늦어도 12월 10일이나 12일경에는 완료될 예정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지난번에 행사 때 보니까 많이 불편하시다는 민원들이 있으셨는데 그게 12월에는 다 완료가 된다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맞습니다.
  축구협회하고 좀 논의를 해서 그들이 원하는 모양이라든지 글귀 들어가는 것들, 그런 것도 협의를 해서 원하는 대로 해서 12월 중순 안에는 설치 예정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그렇게 좀 잘 처리하실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면목유수지 문화체육복합센터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25년 7월에 중앙투자심사 2단계를 거쳐서 지금 ’25년 9월에 발주 준비하고 계시잖아요, 지금 11월까지.
  다 끝나셨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아직 천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지금 12월인데 조달청 발주의뢰 중이신 거예요, 그러면?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아직 의뢰 못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왜 그런 거죠?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예산 문제가 좀 있어서,
○위원장 최은주   네, 이 부분이 잘 수립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주시기 바라고, 마찬가지로 면목유수지는 여러 개 종합적으로 공공도서관이라든가 다목적체육센터, 그리고 청소년문화의집, 육아종합지원센터까지 다 들어가는 부분이라 주민분들이 많이 기다리고 계시고 숙원사업입니다.
  이런 부분 잘 체크하셔서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뜨거운 여름에 물놀이장 개장하시느라 고생하셨고, 중랑워터파크에서 일하시는 우리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방향으로 우리 12월이 됐는데 올 한해도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체육진흥과,
나은하 위원   위원장님, 잠깐만요.
○위원장 최은주   네, 나은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은하 위원   이유경 국장님 이하 우리 과장님, 또 직원분들, 고생 많으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가지 제가 잊고 있었던 게 지금 과장님은 모르시고 그 전 과장님이 아시는 건데 중랑천에 테니스트장 다섯 코트장 했던 부분, 전달받으셨어요, 혹시 과장님께 인수할 때 들으신 거 있으시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체육진흥과장 이영진입니다.
  나은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구체적인 건 아니지만 그쪽에 대해서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나은하 위원   목적,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논의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나은하 위원   네, 다섯 코트 중에 두 코트는 주민이 사용할 수 있게끔 해달라고 했었는데 그 두 개 코트장은 아예 없애달라고까지 했었던 부분이 있어요, 그 당시에.
  그 부분은 우리 국장님께서 잘 아시고 계시니까 국장님께 묻고 싶어요.
  지금 어떻게 계획 중에 있는지. 
○행정국장 이유경   맨 처음 면목동 다섯 개 테니스장 만들었을 때 사실 의견도 위원님께서 많이 주셔서 저희가 정정도 하고 그래서 지금 이제 주민들이 많이 좋아하고 계시고, 그런데 이제 다섯 개 중에 안 쓰는, 활발히 다 사용은 안 하니까 
나은하 위원   네, 너무 많이 설치해서,
○행정국장 이유경   그중에 안 하는 테니스장 1, 2개 정도는 다른 용도를 좀 생각해달라는 말씀을 주시긴 했는데 아직 그 용도는 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테니스장이 평일에는 사용이 좀 적어도 주말에는 또 사용을 하셔서 대신 또 위원님 의견 주신대로 저희가 야간에 거기 운동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야간 개방을 해서,
나은하 위원   지금 현재 그렇게,
○행정국장 이유경   걷게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있는 상태에서 주민들하고 같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일단은 검토를 하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다른 곳에 테니스코트가 또 계획이 돼 있으니까 그런 데로 분산이 돼서 거기 이용 주민이 더 적어지면 위원님 의견대로 다른 용도도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아예 다섯 코트가 쭉 있어서 보기도 좀 너무 흉물스럽긴 하잖아요, 거기가.
  그래서 그 부분을 뜯기로도 얘기가 됐었고 여러 가지로 얘기가 됐으니까 차라리 뜯어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코트장 안에 들어가서 운동하기는 쉽지 않아요, 사람들 마음이.
  그게 코트장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더 심도 있게 고민 좀 해주세요.
○행정국장 이유경   네, 알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짧은 시간 내에 또 할 수 있도록 봄 돌아오면 사용할 수 있으니까, 주민들한테 돌려줄 수 있도록. 
○행정국장 이유경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네, 신경 써 주세요, 과장님도.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알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나은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추가질의 계신가요? 
  네, 전유정 위원님 추가발언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유정 위원   네, 아까 질의했던 거에서 지금 시비로 생활체육지도자 육성 지원이 나오잖아요.
  이거 관련해서 지금 세부 내용을 보니까 지도활동수당 뭐 근무수당, 교통비, 급식비, 법정부담금이 있어요. 
  혹시 확인 가능하실까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체육진흥과장 이영인입니다.
  전유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도자육성 지원 수당 말씀하시는,
전유정 위원   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아까 답변드렸듯이 시비 100%로 이 구성은 휴일근무수당이나 교통비, 급식비 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지금 이게 생활체육지도자 육성 지원이 열세 분에 대한 금액이 산정이 된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맞습니다.
전유정 위원   그런데 휴일근무수당이 세부 내용을 보면 3,690만 원이 넘어요.
  이거를 인당으로 계산을 하면 284만 원 정도가 되는데 이렇게 근무수당이 지급이 되고 있는 게 맞나요?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아까도 위원님께 말씀드렸지만 단가라든지 그다음에 휴일근무수당 이런 걸 얼마까지 지급하는지는 제가 그거는 파악해서 보고를 드릴텐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제가 7월 달에 왔는데 휴일에 거의 저도 쉬지를 못할 정도로 거의 대부분 이 체육행사가 주말에 몰려 있습니다, 평일에는 없고.
  그래서 10월 같은 경우에 저는 토요일, 일요일 하루도 쉰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분들도 제가 행사장 가면 거의 만나고, 그 일을 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단가라든지 이거까지는 제가 지금 정확히 말씀 못 드리지만 휴일에 일을 해서 거의 진짜 많이 나오는데 이백 얼마라면 어떻게 보면 그렇게 큰돈도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전유정 위원   네,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고요.
  그분들이 너무 고생 많이 해주시고, 계속해서 우리 중랑구 체육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는 거 아는데 일단 1인 기본급이 219만 6,100원이에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책정이 되는 건가,  그거에 대한 자료를 아까 말씀드렸던 사무국장수당이랑 육성 지원 수당, 이렇게 두 가지 자료를 좀 보완해서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영진   네, 알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늘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주말에 평일과 월화수목금금금처럼 이렇게 늘 일을 해주시는 우리 체육과 여러분, 그리고 또 체육회에서 일하시는 분들께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좀 쉬셔야 되는데 쉬지도 많고 늘 종목 가면 나오셔서 그냥 일을 하시느라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에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다 아시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늘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민원여권과 소관 
  다음은 민원여권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 나오셔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여권과장 남병우   민원여권과장 남병우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마이크를 좀 눌러 주시겠어요?
○민원여권과장 남병우   네, 항상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행정재경위원회 최은주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민원여권과 소속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성현 문서민원팀장입니다. 
  신호선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임혜련 여권팀장입니다.
  업무보고는 배부해 드린 자료에 따라 일반현황과 2026년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6년도) - 민원여권과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민원여권과의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민원여권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덕성 위원   주덕성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다른 부서보다도 특히 민원여권과는 민원도 많고 어느 부서든 고생 많습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자료를 보니까 우리 과장님 퇴직하시나 봐요? 
○민원여권과장 남병우   네, 공로연수 들어갑니다.
주덕성 위원   어떻게 뭐 제2막 인생은 어떻게 좀 구상하고 계십니까?
○민원여권과장 남병우   조금 쉬고요, 일단은 좀 쉬고 이제 알아가볼 생각입니다.
주덕성 위원   오랫동안 고생하셨으니까 쉬시는 게 맞고, 하여튼 나가시더라도 무슨 일 하시든지 늘 응원드리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 남병우   고맙습니다.
주덕성 위원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질의는 안 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원여권과장 남병우   네, 고맙습니다.
주덕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우리 과장님께서 늘 수고가 많으시다고 격려해 주셨는데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   동장으로서도 일을 잘하셨다고 소문을 익히 들었는데 또 여기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저는 한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우리가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및 관리에 있어서 ’25년 6월 1일부터 무료로 시행을 했거든요.
  지금 현재 11대로 되어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20대였던 것 같은데, 변경된 이유가 있나요?
○민원여권과장 남병우   민원여권과장 남병우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0대는 맞는데요, 11대는 우리가 관리하고요, 9대는 마을협치과에서 동주민센터 있는 거 하고 밖에 있는 게 있거든요.
  관리를 그쪽에서 합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러면 20대는 맞군요.
○민원여권과장 남병우   네.
김미애 위원   그럼 그중에서 주민분들이 좀 편리하기 위해서 24시간 운영하는 곳이 몇 곳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민원여권과장 남병우   네,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어디일까요?
○민원여권과장 남병우   구청 우리 민원여권과 그 앞에 2대가 있고요, 그다음에 서울의료원하고 중랑경찰서 그렇게,
김미애 위원   그러면 총 4대가 24시간으로 운영되고 있는 거죠? 
○민원여권과장 남병우   네, 맞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수수료 무료로 주민분들한테 편리하게 다가가고 있는데 우리 민원여권과에서 잘 관리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민원여권과장 남병우   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민원여권과에 남병우 과장님께서 퇴직 준비 지금 들어가시잖아요?
○민원여권과장 남병우   네.
○위원장 최은주   내년 1월 1일 자인데 이번 12월까지만 근무하시고 퇴직하시는 건가요?
○민원여권과장 남병우   그렇죠, 공로연수 들어가는 거죠.
○위원장 최은주   공로연수 들어가시는데, 혹시 한 말씀만 해주십시오.
○민원여권과장 남병우   2025년 마지막 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에서 최은주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퇴임 인사드리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공직생활 35년을 마감하는데요, 그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위원님들과 우리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과장님을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요, 늘 주민들과 함께 하셨지만 제2의 삶은 더욱더 멋진 삶을 사시고 꽃길만 걸으시고 종종 오셔서 또 구의회도 방문하시고 또 주민들과 함께 하시면 더 좋습니다.
○민원여권과장 남병우   네,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감사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민원여권과 소관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행정지원과 소관 
  계속해서 행정지원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 과장님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영연   안녕하십니까? 
  행정지원과장 이영연입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지원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총무팀장 정 용입니다. 
  인사팀장 김선경입니다. 
  인재개발팀장 김원정입니다.
  대외노무팀장 오승미입니다. 
  정보화운영팀장 홍순석입니다.
  정보통신팀장 홍정환입니다. 
  항상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시고 계시며, 특히 행정지원과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도를 아끼지 않는 최은주 위원장님과 전유정 부위원장님 및 그리고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6년도 행정지원과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6년도) - 행정지원과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렸으며, 계획된 모든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 부탁드리면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이영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행정지원과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14쪽 중랑구청 제2청사 시설 관리인데요, 여기에 보니까 임차료가 2억 이상 나가요.
  그리고 위탁 운영비가 3억 이상 지출이 되는데 이게 구청에서 직영하면 안 되는 거예요? 
○행정지원과장 이영연   지금은 각 과라든지 센터들이 다 들어가 있는데요, 사실 다 임대를 받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지금 위탁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위탁료를 내고 다시 저희 구청으로 수입 들어오는 조건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내용은 알고 있는데요, 그 구조가 맞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행정지원과장 이영연   일단 만약에 구청에서 직영을 향후에 관리하게 되면 아마 그거는 그런 거 없이 아마 할 수 있을 걸로 돼 있고요.
  지금은 위탁 관계로 돼 있기 때문에 소정의 그걸 내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게 불가능한 일인 것도 아닌 것 같고, 그게 제 생각에는 합리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생각해 보셨나요? 
○행정지원과장 이영연   저희가 제2청사를 직영으로 하려면 사실 거기 직원들이 한 15∼16명 정도가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그 인건비 이런 거 따져 봤을 때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 경영하는 것이 약간 좀 비용도 절감되고 효율적이 되지만 앞으로 향후에는 민간업체 다 나가고 그러면 여기 본청같이 구청에서 다 운영해서 임대료 내거나 이런 거는 없도록 이렇게 하는 방향으로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그 시기나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행정지원과장 이영연   네, 지금 조율 중입니다.
김미애 위원   내용을 좀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영연   네.
김미애 위원   올 한 해도 고생하셨고, 2026년도도 우리 행정지원과 모든 직원분들 파이팅 하십시오. 
○행정지원과장 이영연   네, 감사합니다. 
  파이팅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감사합니다.
  김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유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유정 위원   안녕하세요?
  전유정입니다.
  저는 그냥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요.
  이제 우리 행정지원과에서 이번에 올라온 예산을 보니까 공공시설물 유지보수나 아니면 인프라 구축 관련된 예산들이 조금씩 그냥 증액이 됐고 나머지 우리 직원분들의 복지에 관련돼서는 예산이 많이 준 것 같아요.
  워크숍도 그렇고, 국내 문화체험, 상시 학습 체제, 뭐 이거는 올랐다고 하지만 그냥 관리비 상승으로 인한 증액인 것뿐이고, 좀 이런 부분들이 예산이 많이 줄어든 것 같아서 좀 안타까운 말씀을 드리겠고요.
  오히려 좀 행사 운영비에서 이런 것들을 더 감액을 하고 복지 부분은 좀 살려놓으셨던 게 더 좋은 방안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행정지원과장 이영연   네, 일단 내년 예산을 봤을 때 예산이 좀 타이트해서 일단은 직원 복지 수준을 올해 수준으로 좀 동결을 했고요.
  그다음에 각종 사업이라든가 그런 거는 조금 일부 감액을 해서 예산을 편성했는데 사실 내년에 공무원 봉급이 3.5%가 인상이 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봤을 땐 한 62억 정도가 인상이 되는데 거기서도 예산을 약간 조정을 해서 지금 57억까지 늘려놨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예산 수입 같은 게 많이 들어오고 경제가 잘되고 그러면 아마 직원들 복지 예산도 더 늘어날 것으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그런 방안이 이제 또 세수 확보랑 연결이 또 되어야 되겠죠.
○행정지원과장 이영연   네, 그렇습니다.
전유정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 타 부서들과 같이 함께 논의해서 방안들을 좀 찾아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영연   네, 알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행정지원과에서 워낙 일을 잘하셔서 앞으로도 일을 원만하게 잘하실 수 있도록 우리 위원님들께서 격려도 많이 해주시고 말씀도 많이 줄여주신 것 같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영연   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앞으로 예산이 잘 쓰여질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과 팀장님, 주무관님께서 열심히 일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 이영연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행정지원과 소관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고, 행정지원과 예산안 심사를 끝으로 행정국 소관 2026년 세입ㆍ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행정재경위원회 제4차 회의는 12월 5일 금요일 10시에 개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46분 산회)


중랑구의회 의원프로필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