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0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정례회)
복지건설위원회회의록
제2호
중랑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12월 3일(수)
장 소 제2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
- 2. 중화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
- 3. 상봉재정비촉진계획(망우지구단위계획) 변경(안)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
- 4. 2026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 생활복지국ㆍ주택도시국ㆍ안전건설교통국ㆍ보건소ㆍ시설관리공단ㆍ중랑문화재단 소관
- 심사된 안건
- 1.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중랑구청장 제출)
- 2. 중화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중랑구청장 제출)
- 3. 상봉재정비촉진계획(망우지구단위계획) 변경(안)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중랑구청장 제출)
- 4. 2026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 생활복지국ㆍ주택도시국ㆍ안전건설교통국ㆍ보건소ㆍ시설관리공단ㆍ중랑문화재단 소관(중랑구청장 제출)
- 0 복지정책과 소관
- 0 사회복지과 소관
(10시09분 개회)
주택개발추진단장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개발추진단장 최용대입니다.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항상 노력하고 계시는 존경하는 조현우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님, 이은경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번 주택개발추진단에서 구의회에 상정한 안건은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해 구의회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하는 안건입니다.
안건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면목동 542-7번지 일대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은 ’22년 4월 주민들로부터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사전검토 요청이 접수된 이후 두 차례의 서울시 사전검토 회의를 거쳐 정비계획안이 마련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3년 7월 3일 주민들로부터 정비계획 입안이 접수되었습니다.
입안 절차 진행 과정에서 서울시 절차에 따라 사전검토단 자문회의를 3회 추가 실시하여 검토하게 되면서 사업이 다소 지연된 부분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시점에 서울시 사전검토단 자문회의 개최 결과 및 부서 협의 결과를 모두 반영하여 정비계획안이 최종 마련되었으며, 마련된 정비계획안을 바탕으로 ’25년 10월 23일부터 11월 24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하였고 공람 기간 중인 11월 11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정비계획안의 주요내용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구역면적은 8만 278.7㎡, 층수는 지하 4층에 지상 40층으로 건립 예정이며, 세대수는 임대주택 746세대를 포함하여 총 2,198세대 예정입니다.
이에 대하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제2항 규정에 따라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입안하기 위하여 위원님들의 고견을 청취하고자 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정비계획 수립 용역사인 KTS엔지니어링 황성식 상무님이 설명드리겠으며, 내용을 들으신 후 궁금하신 사항이나 기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 조)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
(중랑구청장 제출)
(부록에 실음)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수립 용역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KTS엔지니어링 황성식 상무입니다.
사업계획에 대해서 핵심 위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 설명자료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보다 심도 있는 질의답변을 위하여 KTS엔지니어링 황석식 상무께서 배석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필요시 배석한 업체 및 기관 관계자들에게 질문할 수 있으며, 배석한 외부 관계자께서는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 시 본인의 소속과 성함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택개발단장님과 국장님 이하 중랑구청 모든 분이 힘써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개발 정비계획안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이거 계획안, 주민들과 이야기할 때 면목교회에서 설명회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우리 단장님, 구유지가 어느 정도 여기 택지 안에 포함돼 있죠?
구유지 표시는 안 돼 있죠?
구유지가 어느 정도 돼요?
그런데 여기에 지금 사회복지시설 하나 정도가 들어오는 거지 않습니까?
이게 60평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이 다른 저희 재건축이나 재개발사업과 달리 공공기여를 그렇게, 임대주택을 많이 확보하는 쪽에 좀 무게를 두고 있는 거여서요.
그거 외 추가적으로 공공기여가 필요하다고 하면, 구에서 요청하는 시설이나 시에서 요청하는 시설들이 있다고 하면 저희가 더 반영할 수 있는 부분들은 있고요.
일단 저희가 상한용적률이라고 해서 용적률에 대한 인센티브도 저희가 공공기여에 따라서 추가로 받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것들은 주민이라든가 관련 부서에서 추가적으로 의견들이 나온다고 하면 저희가 그것들은 반영할 수 있는 사항인데, 현재 저희가 법적 절차를 이행하는 과정에서는 사회복지시설 경로당 하나와, 그리고 공원 확보하는 거, 그리고 도로 확폭을 하는 것들로 공공기여를 대체하고 대부분은 장기전세주택으로 계획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면목동 거기가 길이 굉장히 좁지 않습니까?
그런데 노폭이 지금 8m와 11m 이렇게 돼 있을 것 같아요, 사회복지시설 바로 앞쪽으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쪽 지역 일대가 개발계획이 전체적으로 많이 수립돼 있는 상태고요.
그거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수립할 때도 인근 개발계획을 감안해서 그 도로 확보 계획을 좀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아타운 자체에서도 도로 부분에서 어느 정도 통행량은 확보하려고 계획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추가로 아까 말씀드린 부분 같은 경우 기반시설 부분 중에서 어떤 저희 구민들을 위한 시설 부분은 확보가 좀 미비하다고 생각하신 부분이 일리 있는 말씀이시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지역 자체가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사업 종류 자체가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목적으로 가다 보니까, 서울시 기준 자체가 기존에 공공시설이 있는 것만 반영하고 나머지 부분은 다 임대주택을 건립하는 목적으로 장기전세주택이다, 그러다 보니까 임대주택 부분이 많고 나머지 부분은 기존에 있던 경로당 부지와, 대신 공원을 좀 더 만들어 내는, 그리고 도로 같은 경우 일단 이 블록 내에서 소화 가능할 정도의 도로를 확보한 사항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로 환경이 굉장히 밀집될 가능성이 있다는 측면에서는 좀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거 개발해 놓고 이제는 인근, 여기가 기준이 되고 한 곳이 먼저 개발하면 그 노폭에 따라서 이제 다른 데도 노폭 기준에 맞춰가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실제로 사업을 시행하는 단계에 가서 교통영향평가를 또다시 받게 되거든요.
그때 또 향후 변경된 주변 개발 일정이라든가 그걸 감안해서 교통영향평가를 받고 사업시행인가가 나가는 부분이니까, 위원님 말씀처럼 그때 가서 또 어떤 부분 반영할 수 있을지 좀 더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천변에 띠녹지 정도가 전부일 텐데, 가운데 이렇게 녹지가 개발된다는 측면에서 굉장히 우리 주거 환경이 개선된다는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 있는 면동초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면동초, 이거 개발하면서 좀 그동안 학교 통행이라든지 또는, 아이들 같은 경우는 공사하면서 위험 요소들이 발생하지 않겠습니까?
또 공사 소음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분명히 발생할 것 같은데, 이런 것들에 대한 대책이 있나요?
기존에 초등학교가 있기 때문에 이제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교육영향평가를 또 하게끔 돼 있고요.
그다음에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공사를 또 시행할 때, 특히 어린 초등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보행 계획 부분이든가 그런 부분은 또 좀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일조가 사실 적용받는 부분이 남쪽보다는 북쪽으로 적용받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획지3 부분에서 혹시 건축이 이루어질 때 초등학교 부분에 좀 영향이 갈 수 있는 부분 같고요.
나머지 획지1, 2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영향은 없는 걸로 판단됩니다.
면목교회에서 우리가 설명회 할 때 가장 핵심이 그거 아니었습니까?
입주하실 때 분담금이나 이주비, 그런 것들에 대한 우려가 있다, 그리고 분양가가 어느 정도 될 것이고, 토지를 소유한 분들은 어떻게 그 부분에 대해서 보상을 받을 것인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가장 궁금하게 여기시지 않으셨습니까?
그리고 여기는 재개발 지역이다 보니까 토지랑, 그다음에 건축물은 각각 평가해서 그 종전자산들을 선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표준지 정도 하나를 잡아서 그 수준으로 해서 토지라든가 건축물에 대한 것들을 잡고 있고요.
향후 실질적으로, 최종적으로 확정되는 거는 관리처분계획인가 단계에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2개 이상의 감정평가법인을 통해서 그런 접도 조건이라든가, 그러니까 감정평가에서 진행하는 세부적인 평가를 통해서 산정되는 부분이어서, 현시점에서 나오는 것들은 상당히 좀 러프한 부분이 있어서, 주민들이 좀 와닿는 데는 좀, 크게 와닿지 않을 것 같긴 한데요.
그런데 지금 이게 법적으로 정비계획 단계에서 개략적으로 가치를 산정하게 되다 보니까, 현시점에서의 거래 사례라든가 현시점 주변 분양가 등을 고려해서 산정하다 보니까 나중 시점이랑 좀 이렇게 괴리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평가 시점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죠, 대상지에 대한 평가 시점이.
그래서 그거를 적정하게 평가를 못 하면 이 토지주들이 적정한 보상을 못 받게 되고, 그리고 분양가에도 굉장히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점이 있지 않습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모든 주민분, 토지 소유자분들이 본인의 종전자산에 대한 가치 부분과 나중 분양가 금액 부분에 대해서 많은 궁금증을 갖고 계시는데요.
지금 좀 전에 용역사에서 설명한 것처럼 현 단계에서는 그냥 유형별 분담금 정도까지 하고 본인의 종전자산 부분만 나오는 거고요.
그다음에 사업 진행 단계별로 조합 설립하기 전에 개략적인 추정분담금을 토지등소유자에게 통지하고 조합을 설립하게 될 거고요.
그다음에 또 사업시행인가를 받기 위한 총회 전에 주민들께 또다시 한번 개략적인 분담금을 안내하고, 실제로 최종적으로는 관리처분계획 수립하는 단계에서 본인의 종전자산과 분양받을 가격, 그 부분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추정적, 개략적 금액들이 나오는 부분은 단계별로 다 나오는, 약간씩 달라지는 부분이고요.
실제적으로 마지막에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을 할 때, 종전자산의 시점은 사업시행인가 기준일로 해서 감정평가가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뭐 주민분들께서는 종전자산이 많이 높은 게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종전자산이 높고 분양가가 낮다면 분담금은 똑같거든요.
그러니까 종전자산이 낮고 분양가가 낮아지나, 종전자산이 높아지고 분양가가 높아지나, 어떻게 보면 조삼모사라고 해서 똑같은 형태의 분담금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사업성이 우선되는 거지, 실제로 본인의 종전자산 부분이 우선되는 부분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대체적으로 주민분들께서는 본인의 종전자산 부분이 많이 올라가는 걸 좀 더 선호하시는 부분들이 있고요.
그래서 일단 다시 말씀드리지만 주민분들께, 토지등소유자분들께 안내해 드린 부분은 앞으로 조합설립 단계, 사업시행 단계, 관리처분 단계에서 개략적인 추정분담금이 다시 다 통지될 거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면목동이 굉장히 낙후돼 있고 단장님께도 한번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우리 지역이, 중랑구가 가장 택지 개발이 많습니다, 예정지도 많고.
그런데 이게 단기간에 개발되지 않는 거는 자명하지 않습니까?
좀 시간을 갖고 지켜봐야 할 건데.
곳곳에서 개발이 되면 아무래도 그 일대에 있는 토지가 다 묶이는 현상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거래도 되게 뜸하고.
가격은 올라가는 상태에서 거래가 뜸해지는 현상이 프리징 현상이라고 그러는데, 그런 것들이 이제 발생하는데,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그거에 연관된 이제 산업들도 정체될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부동산거래업이라든지 아니면 인테리어업이라든지 이런 것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거 전반적으로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거에 대해 좀 챙기는 요소는 있나요?
점검을 좀 하고 계시나요, 우리가?
상당히 좀 포괄적이고 광범위한 그런 주문을 하셨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현재는 저희가 워낙 노후된 저층주거지들이 많기 때문에 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서 현재 규제를 완화하고, 또 주택 정비의 욕망이 커졌을 시기를 이용해서 최대한 인허가까지는 매진하는 여기에 집중하고 있고요.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일시에 개발됐을 때 어떤 부작용들, 그다음에 기성 어떤 관련 업종들이 공사 기간 동안, 사업 기간 동안 어떤 그런 침체되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도 저희가 경제 파트와 같이 좀 해서 지금부터 그 고민을 하겠습니다.
이게 양면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개발을 하다 보면 오히려 촉진이 되는 그런 분야도 있을 거고, 기존에 개발로 인해서 침체가 되는 부분들도 있을 건데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조화롭게 좀 포용하면서 갈지 더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열심히 이거를 잘 만들어 가야 한다는 심정은 있고요.
단장님과 국장님께 이렇게 좀, 저도 적극적으로 도와드린다는 마음 하나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점검하면서, 한 번 이게 지어지면 또 30년, 40년, 100년을 바라보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좀 심도 있게 바라봐 주셨으면 한다는 마음으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질의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몇 가지 질문을 좀 준비해 봤습니다.
사업 필요성에 대한 기대효과에 대해 질문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해당 지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추진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와 본 사업을 통해 중랑구 및 면목동 지역에 기대되는 구체적 효과가 무엇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윤재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언론뿐이 아니고 위원님도 저희 중랑구 지역구를 갖고 계시니까 알고 계실 것 같은데요.
저희 중랑구 자체가 예전 60∼70년대에 토지구획정리사업지가 되고 그런 지역이다 보니까 현재 주택 자체가 다 노후화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일단 기본적으로 기존 건축물들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고요.
그에 또 더불어서 그때 당시 차량 수요가 많지 않다 보니까 도로가 설정돼 있는 부분들이 4m, 6m, 좀 넓은 부분이 8m, 이 정도 수준입니다.
그래서 일단 도로가 또 협소하고요.
거기에 더해서 차량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다 보니까 주차장도 또 모자란 실정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 지역 개발사업이 이루어진다면 주차장 같은 경우 기존에 있던 부분들 모든 주차 수요는 아파트 단지 내로 다 수용이 가능해질 거고요.
그다음에 도로 같은 경우도 인근 연접하는, 통행하는 부분까지 감안해서 도로를 확장하게 됩니다.
그리고 더해서 주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원까지 좀 확보해서, 이 지역 개발이 이루어진다면 어쨌든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노후화됐던 도시가 발전하는 모습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략 한 70∼80% 정도는 될 거라고 볼 겁니다.
계획안에 명시된 공공성 확보 방안, 그러니까 장기전세주택, 임대주택이 충분하다고 보시는지 그 부분에 대한 답변과, 계획안에 따르면 최고층 40층으로 지금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 용적률이 398.78%, 고밀개발 기준 설정 근거와 이로 인해 확보되는 증가 세대수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이 2,198세대 중 증가분이 지역 주택 공급 안정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 될까요?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단장님.
일단 이 정비사업의 목적은 역세권 주변에 장기전세주택을 건립하는 데 있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장기전세주택은 약 700세대 좀 넘어가서 장기전세가 충분히 공급된다고 보고요.
그다음 높이 같은 경우는 현재 40층으로 계획했는데 이제 대공방어협조구역이다 보니까 추후 군부대와 인가 과정에서 협의를 거치고 심의를 해야 할 부분이겠지만 인근 자체가 면목역 역세권 부분이다 보니까 좀 고밀개발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일단 저희가 현재 계획은 정비계획 단계에서 개략적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어느 정도 반영해서 좀 수립해 놓은 상태고요.
실제로 만약 조합이 설립되고 나서 조합원분들께서 본인들이 필요한 평형대를 다시 재편성하시겠다고 하면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서 가능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임대주택 같은 경우도 최근에는 별개의 동으로 지어지는 게 아니고 혼합형인 소셜믹스로 가기 때문에,
나중에 변경 가능한 사항입니다.
마저 질문드릴게요, 특히 저소득층 및 주거 취약계층에 대한 특별한 지원 방안이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원주민과 소상공인 같은 경우는, 정비사업 자체가 공공개발 성격을 좀 띠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지 수용 방식으로 가게 되고요, 그 토지수용법 적용을 받으면 원주민, 기존 조합원 같은 경우는 당연히 사업 시행자로서 지위를 갖고 거기에 따른 보상을 받게 될 거고요.
소상공인 같은 경우는 본인이 영업했던 영업실적에 따라서, 소득 규모에 따라서 약 4개월분의 영업 보상과, 그다음에 이주하는 비용에 대한 이사비용을 받게 될 겁니다.
그리고 저소득층 같은 경우는 일단 기본적으로 임대주택 공급 자격이 주어지면 임대주택을 주게 될 거고요.
특히나 좀 별도로 관리하고 있는 분들 같은 경우는 사업시행인가 기준일로 해서 임대주택을 공급받도록 서울시 조례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따라서 조금은 더, 일반 세입자분들보다는 더 나은 혜택을 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기회를 제공해 드릴 수 있는 계획은 안 갖고 계십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이 사업 자체가 토지등소유자들이 하는 사업방식이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토지등소유자분들을 대상으로 분양하게끔 돼 있고요.
만약 위원님 말씀처럼 기존 상가 세입자분들에 대해서 분양할 수 있는 분양우선권을 줄지 여부는 나중 추후에, 조합이 설립되고 난 이후에 조합원들 의사를 모아서 진행해야 할 부분일 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쪽에서 짧게는 수년에서 수십 년간 둥지를 틀고 사업을 영위하시는 분들인데, 이 재개발에 따라 자기의 영역권을 포기해야 하는 이런 상황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상인들의 의지에 따라서 다시 재입주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좀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그다음에 교통 기반 시설 확충과 도로망은 우리 존경하는 김대형 위원님께서 짚으셨기 때문에 그건 넘어가고요.
학교, 공원, 상수도, 폐기물 처리시설 등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에 필요한 주요 기반 시설 확충계획과 추진 시기는 어떻게 됩니까?
특히 면동초, 면목초 등 학교 주변에 미칠 학생 수용 영향 대책은 마련되어 있습니까?
실제로 이주까지 정상적으로 갔을 때는 내년도쯤에 정비구역 지정고시, 그 이후에 추진위원회 승인, 조합설립, 사업시행인가, 그다음에 관리처분계획 수립, 이주, 그러면 대략 최소한 4∼5년 정도는 더 소요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초등학생 학교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의 어떤 이주계획을 따로 수립하는 건 아니고, 다만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학생들 보행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하겠습니다.
향후 정비구역 지정고시 이후 추진위원회 승인, 조합설립인가, 사업시행인가 등 주요 단계별 예상 소요 기간, 이게 4∼5년 된다고 지금 답변 주신 거죠?
다시 또 추진위 설립되고 나서 조합설립까지 대략 한 1년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리고 조합 설립되고 나서 사업시행인가까지 가는 데 대략 한 2년 정도의 기간이 소요될 거고요.
사업인가 후 관리처분계획 수립하는 데 또 대략 한 1∼2년, 그리고 또 인가 나가고 나서 이주하는 기간이 짧게는 보통 1∼2년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런데 이 모든 사업 진행하는 것 자체는 민간개발 사업이고 토지등소유자 방식이기 때문에, 토지등소유자분들의 사업하는 의지, 단합된 의지가 얼마나 되냐에 따라서 기간은 충분히 단축될 수 있을 것 같고요.
거기에 더해서 인허가권자인 저희 구청에서는 주민분들이 의사를 모아서 오신다면 행정절차는 최대한 단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재개발ㆍ재건축을 하다 보면 정비사업의 총사업비 규모와 재원 조달 계획, 또 그다음에 예상되는 사업의 안정성, 수익성이 확보되어 있는지 이게 궁금하고요.
사업 지연 시 발생할 수 있는 추가적인 금융비용 및 주민 부담 증가에 대한 리스크 방안을 가지고 있는지, 주민들 입장에선 이게 가장 또 궁금한 사항이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답변, 마지막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민간개발 사업을 할 때는 기본적으로 본인들의 토지를 출자하고 거기에 더해서 토지를 담보해서 사업비 대출을 받아 진행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재원 조달 방법은 일단 현물출자와 그다음에 대출을 통한 사업비, 그리고 추가적으로 시공사에서 시공을 하고 나서 그 분양 수입으로 공사비를 받아 가는 방법, 이런 형태가 될 거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수익성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기간을 단축하는 게 사업의 수익성을 올리는 최대한의 방법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것으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이의나 기타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의견청취의 건은 구청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찬성 채택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면목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은 원안대로 찬성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주택개발추진단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개발추진단장 최용대입니다.
두 번째 안건인 중화2동 309-39번지 일대 중화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중화2동 309-39번지 일대에서 추진되는 중화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은 ’24년 8월 서울시 4차 신속통합기획 주택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다섯 차례의 자문회의를 걸쳐 ’25년 8월 18일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이 확정되었습니다.
이후 추정분담금 검증위원회 의견을 반영하여 정비계획안이 최종 마련되었으며, 마련된 정비계획안을 바탕으로 부서 협의 진행 및 ’25년 10월 23일부터 11월 24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하였고, 주민공람 기간 중인 11월 13일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정비계획안을 개략적으로 말씀드리면 구역면적은 4만 5,566.4㎡로 층수는 지하 3층에 지상 35층 건립 예정이며, 세대수는 임대주택 243세대를 포함하여 총 1,280세대 건립 계획입니다.
이에 대하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제2항 규정에 따라 중화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을 입안하기 위하여 위원님들의 고견을 청취하고자 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정비계획 수립 용역사인 건영씨앤피 주식회사 이필용 이사님이 설명드리겠으며, 내용을 들으신 후 궁금하신 사항이나 기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 조)
중화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
(중랑구청장 제출)
(부록에 실음)
중화6구역 정비계획을 담당하고 있는 건영씨앤피 이필용 이사입니다.
사업계획에 대해서 핵심 위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중화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 설명자료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중화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보다 심도 있는 질의답변을 위하여 주식회사 건영씨앤피 이필용 이사께서 배석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필요시 배석한 업체 및 기관 관계자들에게 질문하실 수 있으며, 배석한 외부 관계자께서는 위원님들 질의에 대한 답변 시 본인의 소속과 성함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강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중화동에 계속 좀 변화가 있는 거 같고, 그러면서 그 과정 속에 있었던 갈등 관계나 문제 해결을 좀 하기 위해서 이런 안이 먼저 나온 거 같아요.
그래서 몇 가지 좀 여쭤보면, 우선 지금 저희가 토지등소유자로 아직 되어 있는데, 이분들 혹시 반대 여론이 몇 프로 정도 나와 있나요?
기존에 저희한테 직접적으로 반대 의견서를 제출하신 분들은 없었고요.
다만 예전에 주민설명회를 할 때 반대하시겠다는 분들이 있었는데, 그때 당시 기준으로 따지면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할 때 부분인데요, 대략 토지등소유자로 따지면 한 5% 수준 정도인 거 같습니다.
5% 정도 넘어갔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추진하고 계시는 분들에 대한 부분, 그리고 여기에 해당하지만 그거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 이렇게 약간 좀 나뉘어서 갈등의 소지가 있어 보이는 건데, 그때 이후 좀 추진위랑 같이 이렇게 관계가, 설명하는 자리가 좀 있었나요?
그 부분은 다시 한번 파악해서 위원님께 별도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어린이공원을 아래로 빼면서 사회복지시설을 위로 넣는다고 되어 있는데, 사회복지시설 같은 경우는 지금 안인 거죠?
이게 공공 기부채납에 대한 부분인 건데, 이건 확정된 건 아닌 거죠?
지금 신속통합기획을 통해서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을 확정 지어서 받은 사항이고요.
그 부분은 반반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왜 그러냐면 정비계획 결정 권한이 서울시에 있고요.
구청에서 원하는 시설 용도를, 뭐 계획을 짜서 서울시와 협의를 진행하는데 서울시에서 이건 안 된다고 하면, 실제로 반영이 안 되고 그러면 정비계획 결정하는 절차만 늦어지게 되거든요.
그런 부분 때문에 어떤 면에서 서울시에서 조금 더 결정 권한을 갖고 있다 보니까, 서울시에서 권고하는 사항은 다 기본적으로 따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형편입니다.
일단 저희가 정비계획 입안을 하는 도중 부서 협의를 통해서 필요 시설들 좀 파악하고 있고요.
그거를 어느 정도 반영해서 이게 사회복지시설로 갔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 데이케어센터로 계획되어 있고요.
노인 요양 또는 케어센터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이 계획 때 자문위원들께서 말씀해 주신 것은 향후 이 주변 일대에, 그리고 서울시 전역에서도 동일한 현상이지만 노인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감안되어서 그렇게 계획되었습니다.
노인시설입니다.
그 부분은 구청에서도 감안했던 부분인 거고요.
이게 데이케어센터라고 해서 거기서 어르신들이 상주해 있는 건 아니고, 기존에 거주하시는 거주지에서 약간 놀러 온다든가, 그런 형태의 놀이공간, 이런 형태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그 지하 하부에는 공영주차장까지 같이 중복결정을 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부분 소통이 됐는지 안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되면 데이케어 시설이 물론 좀 다른 성격을 갖고 있지만, 저는 이제 고민이 되는 거는 노인시설이 이제 그러면 중화2동에 2개가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거, 또 하나는 여기가 새로 지어지면 어쨌든 1,200세대가 들어오게 되고, 지금 밑에 있는 중화1구역은 이미 사용승인이 나서 1,050세대가 들어왔잖아요.
여기 젊은 인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많이 들어왔고, 이번에도 학령인구 163명인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정도로 젊은 세대가 들어오면, 그렇다면 이 젊은 세대를 위한 공간, 혹은 청소년을 위한 공간, 아니면 아동들을 위한 공간이 좀 같이 확보돼야 세대가 어우러지지 않을까요?
이 모아타운에 아예 우리가, 그 얘기가 없었다고 하면, 어쨌든 중화동에 종합복지관이 필요하다는 의견은 주민들도 그렇고 저희 선출직 의원님들도, 저희 박홍근 의원님부터 해서 같이 논의했을 때 이건 필요하다고 얘기해서 저희가 추진을 계속 모아타운 쪽에 얘기하고 있었던 건데, 여기다가 사회복지시설로 해서 데이케어센터가 들어온다 하면 약간 중복적인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일단 방금 말씀하신 부분처럼 현재 정비계획 단계에서 결정된 게 100% 완전히 끝나는 건 아니고요.
나중에 사업 진행 과정에서 공공시설 필요성 부분이 바뀐다면 서울시와 협의를 통해서 용도를 변경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참고로 말씀드리면 중화동 쪽에 사회복지관이 필요하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부분이지만 또 저희 모아타운 자체에서 공공공지가 계획돼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사회복지 부서와 협의를 또 한 번 통해서 거기 복지관 건립 부분을 별도로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공공공지 부분은 추후 필요 용도를 협의해서, 필요 용도에 따라 용도를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서울시에서 이거를 했을 때 서울시 지침대로, 가이드라인대로 안 하게 되면 더 연장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 어쨌든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는 영향이 또 있는 거잖아요, 이 기간이 길어지면.
그래서 이 부분은 좀 빠른 협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
일단 그렇게 서울시의 승인을 받는 과정에서 먼저 올리더라도, 그러니까 딱 뭔가 데이케어센터를 정해서 들어가는 것보다는 좀 더 유연성 있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만약 실제로 저희가 기부채납을 받고 운영해야 할 주무관청인 구청에서 현재가 아닌 향후 필요한 용도가 만약 바뀐다면 그 바뀌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사업시행자인 조합과 협의를 해서, 정비계획 변경을 통해서 필요한 용도로 확보는 가능합니다.
그리고 우리 주차장을, 지금 공영주차장을 중복으로 결정하셨잖아요, 사회복지시설에?
현재는 이게 결정이 된다면 주차장으로 확정이 될 거고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확정이 됐다 하더라도 이게 사업 기간이 단기간은 아니고 장기 사업입니다.
그래서 만약 주차장을 결정했지만, 그 주차장 수요가 없어진다면 굳이 사업을 진행할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근데 저는 오히려 이 공원 밑에다가 이렇게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 그러냐면 주차 수요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좀 고민해야 할 게, 주변에 있었던 거주자주차 없어지는 것들이 지금 1구역만 해도 100면 이상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그분들을 담보하려고 여기다가 짓고 있는데, 그것도 부족한 부분들이 있는 거죠, 추후 보면.
또 하나, 그리고 여기 바로 우리 장미제일시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공영주차장 공간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는 그 위쪽에 우리 구 경찰서 부지에 저희가 개발을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에서 지금 진행하지만, 어쨌든 거기에 우리 수영장과 체육시설이 들어가게 되고, 그리고 공공기관도 들어오게 돼요.
물론 그 밑에 더 주차장을 마련해야겠지만, 근데 그 부지상 그렇게 큰 주차장으로 배려가 되지 않을 거라고 예상이 돼요.
그렇게 되면 이러한 시설들이 좀 생겼을 때, 이 시설들을 같이 활용할 수 있는 주변 공영주차장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사회복지시설 밑에 72면이라고 여기 체크가 되어 있는데, 오히려 공원 부지 밑으로 가게 되면 조금 더 많은 주차면수를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말씀드립니다.
당시 좀 논의됐던 얘기를 말씀드리면 저희 대상지 중화1구역 같은 경우에는 남측에 공원이 있는데 이미 100면 이상의 지하주차장이 계획되어 있고요.
저희 일대를 개발하면서 추가 주차장이 필요한 수요를 대상지 북측으로 봤습니다.
그래서 대상지 북측으로 위치하게 된 부분도 좀 있고, 위원님 말씀대로 공원 지하부를 하게 되면 더 많은 주차면을 확보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던 사유가 저희 대상지 공원 동측을 보시면 제척된 상가 부지가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대상지 남측 도로를 일관되게 확폭을 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라, 만일 주차장 수요까지 밑에서 감안하게 되면 많은 혼잡이 예상됐던 부분도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향후 추진 중 혹시나 저희 대상지 동측 부분 상가 분들께서 동의하셔서 구역변경이 이루어질 수 있다면 위원님 말씀대로 공원 밑으로 주차장을 옮기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차장 출입구가 좌회전이 안 돼서 이화교 쪽으로 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돌아가는데, 굉장히 지금도 혼잡한데, 근데 어쨌든 우리가 이게 만약 통과되고 건설이 시작되면 아마 더 밀리게 되겠죠.
그러면 주차면이 아니라 그 도로 폭은 충분히 확보가 될 거 같고, 그래서 그쪽에도 좀 진출입로를 만들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아까 이사님인가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고견 저희가 참고해서요, 이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장기 사업이다 보니까,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필요성이 논의될 거고요.
논의가 된다면 기존 사업시행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저희가 계획 변경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1구역 되고 나서 지금 굉장히 교통 문제 때문에 혼잡스럽거든요.
가뜩이나 이화교 내려가는 부분이 왕복 2차로밖에 안 되는데 주차면수가 있어서 그거 때문에 더 힘들어하시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래서 우리가 천변 쪽으로, 중랑천로 쪽으로 지금 왕복 4차선을 만드신다고 했는데, 어쨌든 이게 또 병목이 되는 겁니다.
이화교 쪽으로 내려오게 되면 병목이 되거든요.
왜냐하면 3차로밖에 없어요.
왕복 2차로에 좌회전 차선 하나 있어서 이게 3차로밖에 안 되는데, 이 부분에서 병목에 대한 개선도 다시 한번 해 줬으면 좋겠고, 그리고 우리가 동일로143길이 지금 일방통행으로 하는데 여기 시장길이잖아요.
근데 여기 사회복지시설이 들어간다고 하는 그 길, 그래서 그 블록 정도밖에 우리가 건들 수 없고 나머지는 시장길이라, 이거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 있는지.
왜냐하면 중간에 여기서부터 시장골목은 아예 차량 출입을 못 하게 되어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럼 거기 어떻게 보도 개선을 할 것이며, 왜냐하면 우리 여기가 되면 이 주민분들이 그 길을 또 이용하실 텐데, 이 보도 폭을 어떻게 넓힐 거며, 오히려 그러면 또 시장과의 관계에 대한 고민도 좀 들어가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해요.
왜냐하면 그 시장이 지금 굉장히 좁은 상태고 아케이드가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된다고 하면 우리 주로 여기서 이용하셔야 하는 장미제일시장과의 관계에 대해서, 이 도로나 보도 이런 것들이 같이 고민되어 있는지, 좀 이런 부분이 궁금합니다.
저희 지금 일방통행 구간이 여기 시장 있는 구간이고요.
지금 시장 구간은 평소 차량통행이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우려하시는 부분이 저희 대상지 서측 이 부분인데, 여기가 지금은 양방향 통행으로 북측 주민들께서 왕래하시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근데 저희가 계획을 하면서 이 사회복지시설과 주차장의 출입로를 북측으로 내는 건 불합리한 부분이 있어서 이쪽 도로 남측에다 신설해서 저희 획지의 부출입구와 공동 사용하도록 계획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쪽 도로에 좌회전 차로, 신호 교차로의 필요성이 매우 강해졌었고요.
그러다 보면 이쪽 차로와 불과 거리가 얼마 안 되는 곳에 또 신호 교차로를 두게 되면 불합리한 사항이 발생하게 되어 위쪽은 일방통행으로 하였습니다.
대신 기존 도로를 최대한 정비하고 저희 대상지 내 건축한계선을 보도형 전면공지로 이용해서 실질적으로는 좀 넓게 도로를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계획한 사례고요.
북측 주민분들께서 교통 부분은 지금 위쪽으로도 나가실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처음에는 조금 불만이 있으실 수 있는데, 크게 혼잡에 대해서는 없을 것으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뭐냐면 1구역 주차 출입구가 끝에 붙어있다고 하기는 하는데 중간, 약간 좀 밑에 있는 지점에 있어서 거기서 좌회전 신호를 저희가 못 받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회전을 해서 그 옆 북측 도로를 이용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잘 좀 고민하셔야 할 거같아요.
분명히 이거는 나중에 추후에도 민원 사항이 나올 것 같아서, 저기도 그러면 신호와 신호의 간격이 거의 한 20m밖에 차이가 안 나서 불가하다는 얘기를 좀 받았어요.
저도 이거 갖고 민원을 넣어봤는데 불가하다는 얘기가 나오니까, 그 부분도 한번 잘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와서 바로 우회전을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거기서 좌회전을 해서 이화교 쪽으로 못 내려간다는 거죠, 신호가.
그러다 보면 일방통행을 또 했을 때 그 중간부터는 시장길이기 때문에 거기로 또 못 나가는 거잖아요.
저희는 공공보행로가 차도는 아니잖아요, 그렇죠?
거기는 그냥 보행로일 뿐이지, 그러면 이 차가 나갈 수 있는 게 저 사거리에서 좌회전밖에 안 되는 건데, 그 도로 폭도 굉장히 좁습니다, 묵동 쪽에.
그런 부분에 더 고민이 들어가야 할 부분일 거 같아요.
이러면 오히려 1구역보다 더 혼잡한 교통난이 초래될 거 같다는 예상이 됩니다.
방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은 추후 저희가 사업시행인가 가기 전에 교통영향평가를 할 거거든요.
그때 말씀하신 부분들은 조금 더 고민해서, 계획 변경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좀 잘 고민해서 다음에는, 본격적인 사업 들어가기 전에 이런 부분을 잘 꼼꼼히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고강섭 위원님이 다양하게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간단하게, 중복 안 되게 짧게 질의해 주세요.
한 과 더 해야 합니다.
이윤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끝낼 문제가 아닌데, 왜냐하면 바로 옆 동네가 저희 지역구예요, 묵동.
중첩되는 부분이 있어서, 교통 환경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같이 고민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에 있는 정비구역이거든요.
방금 우리 존경하는 고강섭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부분이 사회복지시설 북단, 이 부분이 도로의 기능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마는 향후 장미시장이, 그 북단 도로가 점점 상권이 확장돼 가고 있는 그런 구조를 지금 갖고 있어요.
그래서 북단 도로 자체도 장미제일시장이 확장되는 이런 방향에서 지금 계획을 설계하셔야 할 거라고 보는 부분인데, 순전히 도로로만 구성한다 그러면 나중에 사업권을 갖고 계신 분들과 이 도로 사용권에 대한 부분에 충돌이 일어날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한 대응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위원님 말씀은 장미제일시장이 좀 더 확장이 돼서, 시장 규모가 확장될 거라고 말씀하시는 부분 같은데요.
지금 최근 그쪽 지역 일대 북측도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좀 있습니다.
지금 어느 정도 주민분들께서 고민 중이신 거 같긴 한데요, 저희한테 아직,
바로 북단 측에 있는, 지금 현재 의견청취 중 바로 북쪽에 있는 부분 쪽에 한 블록이 좀 비어 있는 일종의 공동 형태거든요.
그래서 거기도 아무래도 개발하려는 개발 압력이 아마 발생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 그 지역에 어떤 개발이 이루어지게 된다면 사실상 지금 저희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들은 상당 부분 다 해소될 거 같고요.
만약 거기가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현재 장기사업이기 때문에 사업 진행 과정에서 교통 부분까지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데이케어센터도 당연히 필요하겠지만 실질적으로 노인복지를 생각하는 복지관이 들어와 줘야 한다고, 분명히 본 위원도 이쪽 모아타운 부분 쪽에 다른 데이케어나 이런 부분, 어르신 돌봄시설이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관점에서 봤을 때 두 가지, 복합적인 개발보다도 규모가 된다 그러면 묵2동과 중화2동 어르신들 복지를 담당할 수 있는 복지관이 들어와야 한다고 보는 부분인데, 이 부분은 개발계획 단계에서 어떤 의견이 진행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지켜볼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녹색으로 칠해져 있는 공원 부지, 물론 설명하시는 거 얘기 들었습니다.
들었습니다만 참 아쉬운 게 뭐냐면 신묵초등학교를 재건축하면서 운동장 자리에 학교 교사를 짓고, 운동장 자리를 기어이 바꾸는 그런 공사 과정이 있었는데, 교육청이나 우리 중랑구에 예산이 없다 보니까 지하를 못 파고 주차장을 못 넣은, 큰 그런 후회를 지금 하고 있는 양상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회가 있을 때 향후 주차난에 대한 대안을 위해서 공원 하부에 주차장을 마련하는 것이 타당하겠다, 먼 미래를 봤을 때 주차 수요가 생기는 이 부분을 좀 고려해야 할 거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설계 과정에서 이 부분도 충분히 고려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단장님.
좀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현재 정비계획 수립 단계고요.
정비계획 수립하는 단계 현시점에서 어느 정도의 주차 수요를 감안해서 주차장, 그다음에 기존에 있던 거주자우선주차장이 없어지는 부분에 대해 감안해서 중복결정을 했던 부분인 거고요.
추후 만약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인근 주차 수요가 더 필요하다면 방금 위원님 말씀처럼 별도로 사업시행자한테 부담하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안 될 거 같고요.
별도의 구 재원을 마련해서 공원 하부에 주차장을 설치하는 부분은 검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특히 중화2동 같은 경우는 조금 전에 우리 고강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1,050세대가 들어오면서 학령인구가 163명으로 증가했다고 그러는데, 중화2동은 학교가 없어요.
그래서 일부는 망우로를 건너서, 면목초등학교를 가야 하고, 면목초인가요, 그쪽 면목2동에 있는 학교가?
그쪽으로 일부 학교를 가고, 그다음에 건너서 중화나 아니면 이쪽으로 와야 하는, 학교 시설 공동화가 되어 있거든요.
모아타운이고, 그다음에 이렇게 블록으로 해서 단지를 개발하게 되면 요원한 것이 학교 시설을 갖다가 지을 수가 없는 부분이에요.
물론 지금 신규로 우리가 의견청취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블록으로만 잘라서 개발하게 되면 결국 중화2동에는 학교가 들어올 수 없는 그런 구조가 되는 부분인데, 이거 고민을 해야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 있을까요?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 같은 경우에는 기존 노후건축물이 개발되면서 신규 아파트가 건설될 경우 새로운 젊은 층들이 유입되고, 그거에 따라서 학령인구에게 좀 필요하다는 그 부분 말씀이신 거 같은데요.
그 말씀은 저희도 일리 있다고 판단은 되고요.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학령인구라든가 이런 부분은 저희 구청에서 추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항상 교육청과 협의를 하거든요.
교육청에서 학교 시설이 필요하다, 아니면 인근 학교 증설만 하면 된다는 그런 교육 계획 부분은 교육청과의 협의를 통해서 진행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다만 좀 아쉬운 부분은 위원님 말씀처럼 이 지역이 예전에 대규모 개발이 이루어졌다면 좀 더, 재정비촉진지구처럼 그런 대규모 개발이 이루어졌다면 학교용지를 확보할 수 있는 부분도 좀 검토가 가능했을 거 같은데요.
그 정도가 아닌, 소규모는 아니지만 일종 재개발 정도 수준에서는 학교 용지를 확보할 수 있는 부분 여력은 좀 없다고 보입니다.
뉴타운 계획이 발표됐을 때 분명 학교부지가 있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블록 단위로 개발하게 되면 학교부지 확보는 요원해지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세울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는 거죠.
결국은 그러면 거기에 새로 신규로 건축이 돼서 블록 단위로, 이렇게 지구단위로 해서 아파트가 들어오고, 그러면 블록 단위로 소규모기 때문에 학교부지로 집어넣을 수 없잖아요.
중화2동 전체가 다 그렇게 개발되고 나면 나중에 결국 학교 들어갈 자리는 없는 이런 결과가 나오는 부분인데, 이건 어떻게 해결할 거냐는 얘기죠, 장기적으로 내다봤을 때.
저희 개발 사업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여기 학교의 필요성을 좀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공문을 보낸 적이 있는데요.
조금 더 교육청과의 협의를 통해서 학교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 그 부분은 좀 외람된 말씀이지만 저희 쪽의 권한이 아니고 교육청의 권한이다 보니까, 그 부분은 좀 더 협의가 필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어쨌든 중화2동에 이렇게 재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것도 참 좋은 일이긴 하지만, 먼 미래를 내다봤을 때 분명히 이거는 우리 중랑구의 사회문제가 될 수밖에 없는 게 명확히 눈에 보이는 거거든요.
이렇게 해서 지구단위계획으로, 재개발사업으로 일어나는, 중화2동 완전 재개발이 끝나기 이전에 우리 구청에서 이 부분을 신중히 교육청과 고민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하여튼 그 부분은 교육청과 심도 있게 좀 논의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우리 고강섭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1,050세대가 들어오고 나서 중랑천로가 굉장히 번잡하게 밀리고 있는 이런 현상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인데, 물론 교통 다 감안하셨겠지만 기존에 있는 도로보다도 지금 넓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도로가 확충되지 않은 상태에서 세대만 늘어난다 그러면 결국 교통 인프라는 부족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를 가져갈 텐데 이거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갖고 계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대상지 서측에 중랑천로 확폭 최초 검토를 조금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상지 남측에 있는 중화1재정비촉진구역 서측 자체가 확폭이 저희와 일치해서 이루어지지 않게 되면 오히려 병목이 생기는 그런 상황이었고요.
지금 양쪽 2차로 구간들을 다 지금 노상주차장으로 쓰고 있어서 그 부분들만 잘 개선하더라도 현재 교통량으로 봤을 땐, 저희 개발사업까지의 교통량을 봤을 땐 수요가 어느 정도 충족 가능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향후 일대 전체가 개발된다면 아무래도 밀도가 높아질 것이고 어느 정도 혼잡이 발생할 우려도 있습니다.
그 부분들은 향후 저희가 사업계획 승인 전에 교통영향평가를 또 받게 되니까요, 그때 같이 심도 있게 또 고민해서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중랑천로를,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이쪽 공원 부지 쪽에 주차 공간을 여유 있게 확보하고 중랑천로 노외주차장을 이렇게 주차장으로 흡수한다 그러면 결국 그 부분을 확장해서 도로의 기능이 제대로 충실할 수 있게끔, 그렇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구조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 이화교 쪽에서 구청 방향으로 오는 부분에 좌회전 신호를 주는 차선이 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더 넓어져 있거든요.
그리고 이쪽에서 반대 차선은 굉장히 좁아져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거기 불법주차까지 이루어지다 보면 굉장히 혼란스러운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 교통영향평가를 반드시 실행하셔야 하고 그 부분까지 감안하셔야 할 겁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이의나 기타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의견 청취의 건은 구청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찬성 채택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중화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은 원안대로 찬성 의결됐음을 선포합니다.
도시계획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계획과장 이건선입니다.
구정 발전과 구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늘 노력하고 계시는 조현우 복지건설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안번호 647호 상봉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 구의회 의견청취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상봉재정비촉진지구는 상봉동과 망우동 일대 50만 5,606.4㎡ 규모를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이 중 재정비촉진사업 구역의 지정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29만 7,302.6㎡를 존치관리구역으로 지정하여 망우지구단위계획으로 관리 중에 있습니다.
금번 상봉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내용은 존치관리구역에 대한 변경 사항입니다.
(참 조)
상봉재정비촉진계획(망우지구단위계획) 변경(안)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
(중랑구청장 제출)
(부록에 실음)
자세한 내용은 PPT를 통해서 상세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 조)
상봉재정비촉진계획(망우지구단위계획) 변경(안)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 설명자료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상봉재정비촉진계획(망우지구단위계획) 변경(안)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게 서울시 지침 변경에 따라서 또 이렇게 변경되는 거 아니겠어요, 법률적 고시에 따라서?
어디냐면 상봉먹자골목이라든지 아주 상권이 활성화돼 있는 지역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물론 우리가 항상 재건축ㆍ재개발을 할 때 이 근생 부분이 문제가 되고, 그로 인해서 빌라 같은 거 지으면 불법건축물, 지금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런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업지구라는 거는, 상업 편의시설이 있어야 하는 게 또 사실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좀 문제가 좀 있지 않겠어요?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여기 망우지구단위계획 구역은, 존치관리구역 11개소는 일반상업, 근린상업, 준주거가 주로 배치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먹자골목 쪽 여기는 잘해도 1층이라든지 2층까지 상권 조성을 할 지역일 것 같고요.
그런데 상업지역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연면적의 10%이기 때문에, 용적률의 10%와 연면적의 10%는 차이가 큽니다.
그게 지하까지 다 포함한 게 연면적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상업지역에서, 이 근린상업지역이나 현재 여기 상업지역, 이 지역은 개발된 상태이고요.
이 지역과 아까 이마트 여기 부분은 상업지역이기 때문에 용적률 10%를 적용해야 하고요.
나머지 여기 이 부분은 완전히 주거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런 지역은 솔직히 골목 안에 들어오면 상권이 좀 발달할 수가 없는 지역이 되다 보니까, 일부 이런 쪽은 혜택을 보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먹자골목이라든지 활성화된 지역은 상가가 안 들어오면 더 이쪽은 침체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자율적으로 할 때 유도를 좀 하는 부분이 있게 되겠습니다.
우리 지역의 아주 핵심, 로컬 크리에이팅이라 그러잖아요.
활성화된 지역 중 하나입니다, 저기가.
그래서 이 안에, 도심 주거지역 안까지 이렇게 상권이 발달하고 있는 상업지구이긴 한데, 이 상가의 특성상 연속성이 있지 않습니까?
쭉 상가가 연속돼야 상권이 부흥하는데, 하나에서 딱 끊기면 좀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러한 얘기를 좀 추가적으로 드리는 거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리는 게, 우리가 지금 이거에 대해서 보완할 부분이 인센티브 방향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도 보여주신 게, 우리가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이렇게 자문을 받아서 인센티브를 좀,
그래서 이 상권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금 여기에도, 우리 중화동 같은 경우는 장미가 특화돼 있기도 하지만 이 일대는 장미라기보다, 사실 우리가 여기는 로컬 크리에이팅을 하기 가장 좋은 공간이기도 하고.
지금 상봉먹자골목 같은 경우는 서울시와 로컬 크리에이팅 육성 사업을 지금 진행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골목 특화성이 발현되려면 우리가 좀 단순한 자문을 거치는 것 이상의, 우리가 그 지역의 특화성을 좀 반영할 수 있도록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그런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실까요?
저희가 현재 재정비 용역을 올 5월에 계약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 이번에 정비할 때는 고시를 할 때 일괄고시입니다, 지금 현재 오늘 의견청취를 하는 사항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제, 경미한 사항은 여기에서 요율 적용은 이번에 하지 않을 거고요.
저희가 재정비 때 주민들 의견도 듣고 지역 특성에 맞는 거라든지 그런 부분을 맞춰서, 그러니까 묵동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중화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은 재정비 중이어서 하고 있는 거고요, 묵동은 끝난 상태에서 지금 조형물을 저희가 좀 넣었던 거고요.
상봉동에 맞는, 저희가 또 망우동, 상봉동 이 부분이 공간 위계상도 지역 중심이기 때문에 굉장히 좀 큰 위상이 있는 지역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여기에 맞는 걸 좀 적용할 거고요.
그때 가서 주민설명회, 열람공고를 하는 부분도 있고.
구의회 의견청취 때도 저희가 또 이걸 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결정할 때.
그런 부분 또 의견 다 듣고 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나온 게,
그 부분은 기존의 허용용적률 적용을 합니다, 또.
그래서 친환경 건축물 같은 경우도 인증받으면 인센티브를 적용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굉장히 건축비도 많이 들지 않습니까?
그에 따른 건축비도 많이 들어가고, 그렇죠?
그게 금액, 기능을 갖다가 특색 있는 걸 하려면 설계라든지 시공상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심의할 때 그런 부분에 대한 비용이 많이 추가되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일반 지구단위계획구역은 5월 1일 일괄고시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이제, 면목지구중심 같은 경우 건물 신축을 할 때 아예 허용이 제로로 나갔습니다, 지금 이번에.
그래서 저는 그래서 그렇게 받기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을 특화한다는 측면에서는 우리가 이렇게 인센티브 항목을 제시하는 경우가 굉장히 좋은 사례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인센티브를 명확하게, 도시를 계획할 때 하나의 인센티브를 명확하게 제시하면 그거를 팔로잉할 수 있다고 충분히 보고 있습니다, 신규 건축물들이.
그래서 그런 것들을 고민해서 제시해 주는 게 지역의 특성화된 상권이나 이런 것들을 조영하고, 결국에 가서는 우리가 근생 환경을 이렇게 규제하기는 어렵잖아요.
지금 이 법이 완화하는 조항이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사례이기 때문에 저희가 되도록 잘 흐를 수 있도록 이렇게 물꼬를 터주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일반지역은 지금 그대로 가고 있습니다.
기존에 기준, 허용, 그 부분 용적률요.
준주거지역 같은 경우는 일반주거지역이기 때문에 300%에, 360%에, 400%가 되겠습니다, 그런 부분 같은 경우는.
이거 지구단위계획에서는 하나의 계획을 잡아줬기 때문에, 저희가 기준이라든지 허용이라든지 상한에 대한 적용을 해 줬기 때문에, 그 부분은 추정분담금이라든지, 용도지역을 원래 그렇게 맞춰줬어야 하는데, 원래 안 주는 거를 주는 개념으로 갔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추가분담금이라든지.
그건 동일하다는 말씀이죠?
그런데 그 대신 이걸, 용적률 원상회복을 해 줬다고 해서, 변경해 줬다고 해서 이 부분을 갖다 추가로 그쪽, 소유자가 부담하는 그건 없습니다, 개발할 때.
그렇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
일단 주민들을 위해서는 이 용적률 체계가 개편된 게 어떻게 보면 환영해야 할 사항이라서요.
경미한 변경으로 분류될 경우 주민 재공람 및 의견수렴 절차가 축소될 수 있다고 보는데, 해당 변경안으로 주민 권익에 대해 영향을 미치는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경미한 변경으로 처리된 것은 아닌지 하는 기준과 사유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기존에 여기 산정요율 개념은 이분들이 했을 때 저희가 어느 정도의 허용용적률을 맞춰주기 위해서, 그러니까 800%이면 80%에 대한, 일반상업지역이면 간선부는 기준 800%에서 1.1배이기 때문에 허용이 880%가 됩니다.
80%에 대한 이익을 적용해 주는 기준인데, 이 산정요율로 저희가 지금 재정비하고 있기 때문에 그건 좀 어느 정도 주민들이 받을 수 있는 걸로 해 볼 계획이고요.
지금 현재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어느 정도가 될 거라는 건 저희가 재정비하면서 결과가 나온 이후에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정하진 않습니다.
공공기여,
그 부분에서 당초에 공공시설 등 제공, 현행에서는 그것만 했다가 개선안으로 해서 저희가 좀 적용해 준 게 특별건축구역, 건축법에 의한, 공개공지도 건축법이고요, 장수명 주택도 그거고요.
지능형건축물도 건축법 그런 부분에, 개별법에서 나온 걸 좀 집어넣어 준 겁니다, 개선안에.
그런 부분이지 공공시설 제공, 필요하면 건물로 나올 수도 있고 도로나 뭐 그런,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지금 상한용적률 좀 많이 그 내용을, 그러니까 2배가 되다 보니까 일반상업지역 800%에서 1,600%가 되면 800%가 올라가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옛날에는 공공시설 제공으로만 하고 지하철 출입구만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인센티브를 받아 갈 수 있는 사항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이 부분 갖다가 좀 적용을 확대한 겁니다, 적용 대상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것으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이의나 기타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의견청취의 건은 구청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찬성 채택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상봉재정비촉진계획(망우지구단위계획) 변경(안)에 대한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은 원안대로 찬성 의결됐음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약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회의중지)
(14시31분 계속개회)
효율적인 예산 심사를 위해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2026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와 기금운용계획(안)에 따라 생활복지국, 주택도시국, 안전건설교통국, 보건소,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순으로 심사하겠습니다.
심사 방법은 예산안 편성 부서별로 심사하도록 하겠으며 소관 국장의 제안설명 후 질의에 대한 답변은 부서장이 하고 필요시 소관 국장에게 듣고자 합니다.
주차관리과, 치수과 소관 시설관리공단 위탁사업 예산안과 아동청소년과 소관 문화재단 위탁사업 예산안은 각각 시설관리공단 및 문화재단 2026년 사업별 예산안 내역서를 참고하여 별도로 심사하고,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제안설명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하고 위원님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본부장이 하며, 필요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또는 소관 부서장에게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중랑문화재단에 대한 제안설명은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가 하고 질의에 대한 답변은 중랑문화재단 본부장이 하며, 필요시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소관 부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안 심사에 들어가기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집행부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심사부서를 제외한 부서의 공무원께서는 업무에 임하시다가 해당 부서 심사 시 참석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양해하시겠습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생활복지국을 제외한 관계 공무원께서는 업무에 임하시다가 해당 국 심사 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생활복지국 소관 2026년 세입ㆍ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생활복지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복지국장 김희연입니다.
항상 구정 발전과 구민의 복지 향상을 위하여 애쓰시는 존경하는 조현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이은경 부위원장님, 그리고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2026년도 생활복지국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고 위원님들의 심의를 요청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2026년 세입ㆍ세출예산안 보고에 앞서 생활복지국 소속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윤희 복지정책과장입니다.
임정득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윤은미 어르신복지과장입니다.
이영민 보육지원과장입니다.
오은경 아동청소년과장입니다.
권정민 장애인복지과장입니다.
최원숙 동물복지과장입니다.
2026년 생활복지국 소관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2026년도 생활복지국 소관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2025년 당초 예산 5,740억 8,900만 원 대비 6.45% 증가한 6,119억 3,900만 원입니다.
세외수입은 14억 4,000만 원, 보조금은 6,079억 7,900만 원,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 2억 2,100만 원입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입예산안입니다.
2026년도 생활복지국 소관 특별회계 세입예산은 2025년 당초 예산 12억 9,900만 원 대비 15.29% 증가한 14억 9,800만 원입니다.
다음은 2026년도 생활복지국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2026년도 생활복지국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7.11% 증가한 7,268억 5,200만 원입니다.
각 부서별 예산편성 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입니다.
2026년도 세출예산안은 전년 대비 8.47% 증가한 174억 4,300만 원입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긴급복지에 31억 3,500만 원,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지원에 54억 500만 원,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에 37억 5,500만 원 등 34개 사업입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입니다.
2026년도 세출예산안은 전년 대비 5.97% 증가한 2,040억 7,000만 원입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생계급여에 1,227억 3,000만 원, 주거급여에 696억 5,000만 원, 자활근로사업 지원에 44억 200만 원 등 20개 사업입니다.
다음은 어르신복지과입니다.
2026년도 세출예산안은 전년 대비 8.2% 증가한 2,714억 9,400만 원입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기초연금 지급에 2,341억 1,700만 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에 174억 8,900만 원, 경로당 운영 지원에 15억 5,400만 원 등 32개 사업입니다.
다음은 보육지원과입니다.
2026년도 세출예산안은 전년 대비 4.24% 증가한 1,346억 9,400만 원입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영유아보육료 지원에 300억 8,700만 원, 누리과정 지원에 117억 3,100만 원, 부모급여 지원에 233억 7,700만 원 등 67개 사업입니다.
다음은 아동청소년과입니다.
전년 대비 14% 증가한 310억 6,900만 원입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저소득층 아동 지원에 36억 8,200만 원, 아동수당 지원에 185억 1,300만 원, 청소년커뮤니티공간 운영에 9억 1,700만 원 등 32개 사업입니다.
다음은 장애인복지과입니다.
전년 대비 8.35% 증가한 675억 8,400만 원입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장애인일자리 지원에 49억 5,400만 원,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 지원에 376억 4,600만 원, 장애인연금 급여 지급에 141억 3,900만 원, 장애인복지관 운영지원에 23억 2,000만 원 등 40개 사업입니다.
다음은 동물복지과입니다.
전년 대비 34.85% 증가한 4억 9,700만 원입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반려가족 시설 조성 및 운영에 6,500만 원, 취약계층 반려동물 의료지원 및 문화교육 사업에 1억 2,000만 원, 유기동물 및 길고양이 보호 관리에 2억 4,500만 원 등 13개 사업입니다.
다음은 의료급여 특별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2025년 당초 예산 12억 원 대비 15.29% 증가한 14억 9,800만 원입니다.
주요 편성내역은 사회복지과 의료급여 사업에 14억 9,800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2026년도 기금운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생활복지국 소관 기금은 자활기금 등 총 3개 기금이 운용 중에 있습니다.
2025년도 말 조성액은 22억 6,800만 원이며 7,000만 원이 감소되어 2026년 말 조성 규모는 21억 9,700만 원입니다.
2026년 생활복지국 소관 예산안이 원안대로 가결되어 계획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 - 생활복지국 소관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약 15시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0분 회의중지)
(15시39분 계속개회)
복지정책과장 김윤희입니다.
구정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하여 애쓰시는 존경하는 조현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이은경 부위원장님, 그리고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복지정책과 소속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복지기획팀장 김미향입니다.
중랑동행팀장 김수영입니다.
돌봄통합TF팀장 김윤경입니다.
복지자원팀장 박유정입니다.
희망복지팀장 최윤희입니다.
자원봉사팀장 유미영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복지정책과 ’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복지정책과 소관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은 잠시만요, 세부사업설명서 31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중랑형 위기가구 발굴 신고자 포상금 지원.
이게 감액도 한 50% 되긴 했는데, 2024년도 제가 결산 보면서 얘기를 했는데, 그때 거의 돈을 뭐 못 쓰셔서, 그때도 홍보가 된 건지 어떻게 된 건지 돈을 거의 못 쓰셨더라고요.
2025년도는 좀 쓰고 계십니까, 과장님 지금 현황은?
이게 지금 동주민센터, 제가 솔직히 우리 동에 가서 얘기해 주고, 통장님들은 복지통장이기 때문에 이거를 잘 모르세요, 원래 해당이 아니시기 때문에.
근데 통장님들도 이 내용에 대해서 전혀 모르시고, 동장님도 잘 모르시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2024년도에는 거의 뭐 불용이 엄청나게 나와서 한번 지적을 했는데, 2025년도에는 어떻게 불용 없이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이 제도는 되게 좋은 제도고 예산 규모가 크지도 않은데, 총액 대비 50%나 삭감을 했다는 거는 다 못 써서 삭감하신 겁니까 아니면 이 사업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위원님들이 많이 얘기해 주셔서 중랑소식지나 홍보를 많이 했고 동장님들을 통해서도 하는데, 저희가 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많이 해 주시는 분들이 대상자가 아니신 분들이 좀 홍보를 많이 해 줘서, 이 신고를 해 주신 분들이 포상금 대상인데 저희 주로 신고해 주시는 분들은 복지통장님들이 신고를 제일 많이 해 주시다 보니까 대상이 아닌 분들이 신고를 많이 해 주신, 포상금 대상이 아닌 분들이 신고해 주셔서, 해당이 안 되셔서 이 포상금이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통장님들만 우리 복지 사각지대 발굴하는 게 아니잖아요.
주민자치회도 있을 거고 바르게살기라든지 각각의 직능단체가 있는데, 우리 동장님들이 첫 번째로 동 행사를 하시면서 첫 번째로 하는 게 연계사업 설명하시고 많이 도와주시라고 이렇게 하신단 말이죠.
근데 이 사업 2024년도에 거의 불용이 제가 기억하기로는 한 80% 이렇게 됐었어요.
90% 가까이 육박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2025년도 어떻게 잘 사용이 되고 있냐고 여쭙는 거예요.
2025년도 잘 사용이 되고 있어요?
이렇게 하고 지금 50% 예산 삭감하겠다고 하면 실적을 못 채워서 삭감하는 거밖에 더 되겠습니까?
이거 지금 제가 생각했을 때는 다른 큰 예산들보다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024년도 예산 질의했을 때 그렇게 문제점 지적했으면, 그거에 대해서 시정하시겠다고 분명히 답변서 올라왔잖아요?
그랬으면 2025년도 지금 하셔야 하잖아요.
근데 지금 2025년도 12월입니다.
이거에 대해서 그때랑 별반 다를 게 없고, 그래서 돈을 못 써서 50% 삭감했다는 이게 말이 됩니까?
제가 4개 동 다 돌아다니면서 통장님 이하, 각각 회의에 참석할 때마다 우리 회장님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 이런 제도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좋은 제도가 있으니까 좀 활용해 주시고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시라고 하는데, 아는 분이 한 분도 안 계세요.
근데 더 문제는 뭐냐면 지적했으면 지금 시정이 돼야 하는데 2025년 올해도 지금 실적이 이런 상태고, 그리고 그거를 다 사용하지 못했으니까 예산 삭감한 것처럼 이렇게 올리시면, 제가 이거는 더 이상 납득이 안 돼요.
그렇지 않겠어요, 과장님?
그런데 지금 우리가 이게 중랑 동행 사랑넷 등 각각의 예산들이, 복지 예산이 굉장히 증액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중랑 동행 사랑넷도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주민들이 굉장히 그거에 대해서 애를 쓰시고 주민의 힘을 얻어서, 그러니까 비예산임에도 불구하고 복지나 아니면 후원을 통해서 이렇게 추진하고 있는데, 예산으로 편성했는데도 이게 안 된다면 좀 섭섭합니다, 지금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근데 이거 좋은 사업이에요, 진짜.
저는 중랑 동행 사랑넷만큼 이게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해요.
왜 그러냐면 이게 모태가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서 구민에게 적지만 소정의 보상을 드리고, 조금 촉진한다는 의미가 있지 않습니까?
50% 삭감하셨으니까 무슨 이유 때문에 삭감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예산이 엄중해서 삭감한 거 같지는 않아요.
총예산이 불과 뭐 45만 원, 전년도 90만 원 예산 아니었습니까?
아니, 이게 무슨 몇천만 원 예산도 아니고.
제가 지금 너무 좀 당황스럽네요.
과장님 이거 예산 좀, 10원이라도 하여튼 사용 비율이 중요합니다.
좀 엄중하게 생각하시고 집행하는 데 신경 써 주십시오.
12월 지금 얼마 안 남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집행하시는 데에 좀 해 주십시오.
점검할 때, 내년도에도 또 의원님들이 지적하실 수 있잖아요.
저희가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얘기부터 이렇게 무겁게 가서 죄송합니다.
우리 성인지예산서 좀 보겠습니다.
보훈회관 운영 지원 61페이지입니다.
대체로 노인분들이 어머님들이 많아요.
우리가 대체로 어머님들이 많으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보훈 관련된 거는 아버님들이 당연히 많죠.
근데 제가 보훈회관 항상 가면 우리 미망인분들, 가족분들 굉장히 많이 계십니다.
어머님들도 굉장히 애를 많이 쓰시거든요?
왜 그러냐면 우리 가족이 헌신을 통해서, 국가를 위해 우리 대한민국을 일궜다는 거에 대한 자부심이 굉장히 큽니다.
근데 우리가 지금 보훈회관 운영 지원에서 보니까 남성이 80%, 여성이 20%, 2023년이 그랬고 2024년이 80%, 20%, 2025년도는 남성이 81%, 여성이 19%.
그래서 성별격차 원인분석이라고 해서 보훈단체는 여성보다 남성이 많을 수밖에 없는 구조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이렇게 쓰여 있는 거 같아요, 지금.
근데 이거에 대해서 좀 고민해 보신 게 있나요?
뭐 설문이라든지 어떤 방향이라든지, 아니면 미망인이라든지 가족들에게, 어떻게든 이 비율이 좀 같이 공통되게, 이렇게 쓸 수 있도록 생각해 보신 게 있을까요?
새로 생기는 유족들에서는 그 비율이 비슷해질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미망인 회원들이 431명 정도 지금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현재 설문조사는 시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올해 12월 정도가 항상 만족도 조사를 하는 기간이거든요.
그래서 그 만족도 조사를 할 때 그런 설문사항들에 대해서, 그 항목들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하면서, 성인지에 맞는 문항을 넣어서 조사해 그런 프로그램이나 이런 항목들을 넣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시간이 한정 없이 갈 수밖에 없어요.
우선 과장님 얘기는 알겠고, 추가되는 거는 자료로 좀 받겠습니다.
그리고 하여튼 과장님 애써 주시는 건 알고, 처음부터 엄중하게 말씀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많이 신경 써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과장님을 비롯해서 주무관님, 팀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본 위원은 중랑 동행 사랑넷에 대해 지금 주요 증감 사유로 4,000만 원 홈페이지 기능개선비를 올리셨어요, 그렇죠?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세부산출내역서는 미리 받아봤고요, 검토를 해 봤는데요.
실무에서 UI/UX는 보통 기획이나 디자인, 사용자 테스트, 그런 거 포함하면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 최소 6개월 그 정도 걸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범위가 지금 1개월로 돼 있어요.
이게 한 달 만에 이렇게 뚝딱 되는 건가요?
이은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중랑 동행 사랑넷 홈페이지는 집중 기간을 정해서 하기로 해서 1개월, 개발자나 디자이너, 응용 개발자를 1개월과 2개월로 나눠서 그렇게, 보이는 UI랑 느껴지는 거를 UX, 이렇게 하는 거를 1개월과 2개월로 산정해서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다음에 소프트웨어 개발자 2개월이 있는데, 이 소프트웨어 개발자 2개월 투입이 필요한 근거가 있나요?
왜냐하면 이게 지금 기능 개선 내용이라서 단순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굳이 2개월까지 필요 있나, 그래서 여쭤보는 겁니다.
거기에 보면 제경비, 인건비 35% 산정 기준이 중랑구 홈페이지 유지보수 평균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데이터에서 평균을 내는 거죠?
그래서 어떤 근거로 이렇게 내용을 산출한 건지 자료를 좀 첨부 요청드리고요.
기술료에서 5% 적용 근거는 또 뭐죠?
그거 첨부 요청드리고요.
그다음에 그러면 이거 지금 이렇게 SNS 로그인 연동할 때 연 단위 유지보수비 같은 것도 계속 올라가나요?
그래서 구비는 들어가지 않지만, 내년에 복지 정책에서 돌봄통합으로 개편하면서, 돌봄SOS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하실 건지 좀 간단하게 궁금한 게 있어서요.
현재 돌봄통합TF라든가 돌봄SOS 이런 것들과 연계해서, 향후 돌봄SOS 사업 인력이라든가 예산, 업무분장을 또 어떻게 조정할 것인지 그게 좀 궁금합니다.
돌봄통합운영팀에서는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현재 돌봄SOS나 어르신복지과에서 하고 있는 노인맞춤돌봄 사업 이런 업무들, 단어가 저도 입에 아직 안 익숙해져서요, 돌봄통합사업팀에서 돌봄SOS 사업, 노인맞춤돌봄 사업, 서비스 수행기관 계약 관리, 그런 서비스 발굴하는 거는 돌봄통합사업팀에서 운영할 계획으로 잡았고요.
돌봄통합운영팀에서는 대상자 발굴, 대상자 판정 결과 관리, 통합지원 운영, 그다음에 개인별 지원 계획 수립, 서비스 연계 및 모니터링, 이렇게 해서 3개 팀으로 나누어서, 돌봄통합과에서 업무를 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의료ㆍ요양 등 돌봄 통합지원은 지금 신규로 나타나 있는데, 과장님이 설명하셨을 때 이게 신규가 아니라 팀이 새로 생기면서 예산이 쪼개진 거라고 그렇게 설명하셨는데, 맞나요?
제가 제대로 맞게 이해하고 있는 건가요?
그래서 저희는 그런 새로운 예산이 시비로 먼저 있었고, 그다음에 가내시가 되는 국비, 시비, 구비 사업으로 함께 병행해 하는 걸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어쨌든 신규로 도입되고 있는 돌봄통합 관련된 궁금한 사항이 가장 많을 것 같습니다.
돌봄통합 모델의 구체적 서비스 제공 범위, 그다음에 대상자 선정 기준, 그리고 의료ㆍ요양 돌봄의 통합을 위한 구체적인 연계 방안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고요.
이를 통해 우리 기대되는 구민들의 체감 복지 수준 향상의 효과는 어떤 것이 있는지, 이 부분까지 포괄적으로 설명을 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윤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돌봄통합에 대해서는, 지금 사업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으로,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복합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대상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법에 의해서는 그렇게 하고 있고요.
저희 구는 ’25년 5월에 보건복지부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으로 선정이 돼서, 예산 지원을 받고 있진 않지만 저희가 시범사업으로 선정돼서 지금 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사업을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내년 3월에 전국적으로 할 사업에, 시범사업으로 기술지원형이라 그래서 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준비는 하고 있고요.
그 사업을 함으로 인해서 저희가 올해 9월에 TF팀를 신설해서, 팀 구성을 해서 사업 준비를 하고 있고, 그 본 사업 개시 전에 저희가 4개 동인,
그래서 동에서 이름도 돌봄지원팀, 돌봄통합팀으로 해서 지금 업무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 등에 관한 돌봄서비스 연계 통합을 제공하는 돌봄통합창구를 마련해서, 저희가 88개 사업에 대한 업무지침서를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돌봄안내서라는 거를 직원들이나 제공기관에 배포해서 업무를 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서비스 안내를 하고 있고요.
민간기관과도 같이 협조해서 병원이나 의료 제공기관에서도 하는 사업들을, 저희가 함께 주민들한테 제공하는 거에 대해서 통합적으로 하고, 이런 실사를 현지에 나가서 저희 동에서도 사전조사를 하고, 건보공단에서도 통합판정을 한 다음에 저희가 그거 계획을 함께 수립해서 대상자한테 필요한 사업들, 함께 회의해서 지원 서비스 제공하는 거를 통합적으로 하게 되는 사업입니다.
근데 아직 통합지원 회의는 저희가 12월에 하는데, 아직 개최를 하지 않았고요.
저희가 12월에 개최하면서 혹시 뭐가 착오가 있는지, 빠진 게 있는지는 저희가 또다시 다음에 이런 회의를 하고 나서 의원님들께 저희가 어떤 식으로 해서 문제가 있었고, 어떤 식으로 앞으로 해 나가겠다는 거는 저희가 의원님한테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치매 지원이 필요한 경우 그냥 요양보호사 선생님만 나가서 식사제공이나 이런 거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가 그거를 진단해서 이분이 주거에 관한 서비스도 필요한지,
그러고 요양보호사들까지 이렇게 같이 병행해서 나가는 그 사업인 거죠?
그러면 국민건강보험공단, 우리 지역 서울의료원, 복지관 등 민간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진행 상황과 이러한 민관 협력을 통한 예산 절감 또는 서비스 효율성 증대 방안이 있습니까?
지금 저희는 그전부터 협약이 되어 있어서 협력 관계가 잘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돌봄SOS 특화사업이라고, 주거환경에 대해서 건축 공부를 하신 분이, 콕집이라는 서비스를 지금 특화사업으로도 하고 있고, 서울시에서 발표해서 좀 우수사례로 선정된 적도 있어서 그런 사업들이나, 또 저희 저층주거지가 많다 보니까 그런 사업들을 좀 더 개발해서, 주민들 편의를 위해 서비스를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료기관이나 이런 복지관들이 좀 많아서 상대적으로 쉽게 돌봄통합을 실행해 나갈 수 있겠다, 이렇게 믿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다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 예산이 우리에게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큽니다.
근데 비중이 큰 만큼 복지 사각지대 발굴 해소를 위해 예산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배분했는지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올해도, 내년에는 저희 복지 예산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여서, 생활복지국 쪽 예산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중랑구의 우수한 사업일 수 있습니다.
중랑 동행 사랑넷을 통한 민간지원 연계사업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2026년도 신규 또는 개선되는 운영 방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많이 지역 안에서 앞서 함께해 주셔서 저희 중랑 동행 사랑넷이 타구에서도, 타 지역에서도 우수사례로 돼서 지역복지를 하는 데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먼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렇게 예산 세우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단 말씀을 드리겠고요.
몇 가지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성인지예산과 관련해서 성인지예산의 기본 이해는 어떤 예산을 투여했을 때 양성에 대한 격차가 최소한으로 만들어지는, 성평등을 만들기 위한, 그걸 구상하기 위한 예산으로 제가 이해하고 있는데, 맞는 거죠?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다른,
저는 좀 고민되는 부분들이 그런 점이 있어요, 우리가 물론 인구분석은 다 하셨겠지만 어르신들 중에서 여성이 많은 지역이 있고, 남성이 많은 지역이 있고, 이게 단순히 16개 동을 다 통틀어서 딱 평균치에 대해 우리가 계산할 것이냐, 혹은 그 동에 대한 특성으로 여성이 더 많은 곳이 있을 것이고, 남성이 더 많은 곳이 있을 텐데, 이런 특성을 반영했느냐에 대한 의구심이 좀 들어서 이런 말씀을 드린 거고요.
물론 좀 더 깊게 진행하시면서, 동과 소통하면서 아마 그런 특성들을 다 발굴해 내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잘 챙겨주셔서 어떤 특정 성에 좀 쏠리지 않게, 그렇게 예산 집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먼저 드립니다.
중랑 동행 사랑넷 사업 관련해서 좀 여쭤보겠는데요.
우리가 온라인 플랫폼 기능개선비라는 예산으로 4,000만 원이 올라왔어요.
이게 좀 어떤 내용을 주로 기능개선을 할 건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우리 중랑 동행 사랑넷이 엄청난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그 성과에 비해서 우리 주민들에 대한 인지나 이런 것들이 부족하다는 말씀을 드렸고, 이런 좀 기능개선을 통해서 정말 손쉽게 우리 주민들이 다가가고 이용할 수 있게, 그리고 우리 모토에 맞는 걸 하려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와야 하는 거잖아요.
40만 중랑구민이 40만 중랑구민을 도우려고 하면 이런 플랫폼들을 더욱더 낮은 단계에서, 근데 우리 문제가 됐던 게 구청 홈페이지를 통하니까 보안이 계속 걸렸던 부분인 거였잖아요.
그래서 이런 거는 좀 잘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겠고, 정말 주민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더 기능을 간편하고 낮은 단계, 그러면서도 우리 보안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 개인정보가 특히나 요즘 중요하니까요.
이런 부분들 좀 꼼꼼히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여기서 고독사 인식개선 교육 강사비가 36만 원씩 2회로 책정이 되어 있어요.
이 인식개선 교육은 누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건가요?
저희 지하대강당에서.
오프라인으로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또한 밑과 연동을 하면 지금 예방 사업 홍보비로 해서 125만 원 정도 되어 있는데 어떤 홍보로, 이게 ‘개’라고 표시된 거 보니까 뭔가 홍보물이나 이런 게 나가는 것 같은데, 아니면 기념품 같은 걸로.
이게 어떤 게 나가는 거죠?
그런 물품을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좀 많이 할 수 있는 걸로 합니다.
그분들 찾아갈 때 뭐 약간의 물건이라든지 이런 걸 구매하는 비용으로 하는 건지, 아니면 그분들의 그냥 식대 혹은 이동비 이런 걸로 활용되는 건지?
이분들이 사무실에 와서 근무하시기도 하지만 각 본인이 사는 지역에서 대상자들을, 본인 거주지 쪽에 대상자를 저희가 많이 선정해 드리거든요.
그래서 가까운 지역이나 이렇게 하면 전화로 하시고, 그리고 저희가 연휴 기간에도 하시다 보니까 주로 전화로 하시고, 전화가 안 되면 또 찾아가시기도 하고, 이렇게 주로 많이 하시거든요.
그리고 43페이지 보시면 읍면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좀 올해는 성과가 어떻게 됐나요?
사례관리에 대해서 300가구 정도 이렇게 하신다고 했는데.
구 사례관리 사업, 저희 통합사례관리사가 3명 있거든요.
그래서 3명이 집중, 이거는 고난도 사례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48건, 이렇게 해서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정말 고생 많으시고요.
없는 예산으로 또 이렇게 많은 분을 대해야 하니까 아마 그거에 대한 노고가 엄청 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 정말 고생 많으시고 내년에도 예산 토대로 열심히 활동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의료ㆍ요양 등 돌봄 통합지원 사업이 신규 아니겠습니까?
근데 지금 우리 주민제안사업 중에서, 이와 연계돼서 주민제안사업이 있죠, 페이지 제가 보겠습니다.
잠시만요.
예전부터 우리 협치회의에서도 돌봄통합 관련해서 많이 활동을 하지 않았습니까?
거기에서도 이 돌봄통합 서비스에 대해서 많이 준비하셨습니다.
우리 특히 돌봄SOS라는 게 원래, 지금은 10대 서비스지만 예전에는 10대 서비스가 아니지 않았습니까?
예전에는 아마 8대인가 6대인가 그랬을 겁니다.
점점 늘어나서 지금 10대로 늘어난 걸로 알고 있고, 이제 돌봄통합으로 전환되면서, 아마 주민참여예산으로 이렇게 올린 것이, 이것들을 우리 지역에서 민관이 협력해 사업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갖고 주민제안을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발맞춰서 주민들이 제안하시는 부분을, 꼭 좀 제안하시는 바에 따라서 주민참여예산이 쓰였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드립니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돌봄분과 그런 게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오랫동안 활동하신 내역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 활동을 하시는 걸 토대로 민관 협력체계를 좀 구축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과장님 그거 첨언으로 좀 말씀드리려고 얘기를 드렸습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성과공유회가 1시부터 있어서요.
지금 하고 계시는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돌봄분과에서 올해도 어르신 건강 소모임 운영을 하는데, 이거에 대해서 어떤 분들은 왜 보건소에서 하지 않느냐는 이런 얘기를 하지만, 그게 통합적인 건강서비스를 주는 거라고 해서 오해하시는 분도 있지만, 이게 건강 리더들이 어르신들을 찾아뵈는 통합돌봄 서비스의 한 축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통합돌봄분과에서 그 업무를 하고 있는, 이 주민참여예산을 하고 있는데, 그 일환으로 저희가 내년에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소모임 운영 예산을 신청한 겁니다.
그래서 통합돌봄분과에서 그거 내년에도 어르신들 통합돌봄에 맞춰서 함께하도록, 잘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한두 해 한 게 아니기 때문에 아마 거기에도 자료가 다 있습니다.
그분들이 논의했던 내용들이 다 있기 때문에 그거를 한번 받아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그분들이 돌봄에 대한 단순한 강사가 아니고 이분들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어떤 토대를 만들고자 하는 강의비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좀 그것이 실질적으로 쓰여서 현실에서 돌봄SOS라든지 이런 게 민간과 이렇게 협력이 될 수 있는 사례를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첨언을 드리겠습니다.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에서 사회보장적수혜금 이게 지금 생활 행태 개선 지원이랑 1인가구 반찬지원이 한 800만 원 정도 증액됐어요.
그래서 한 40% 증감률을 보이고 있긴 한데, 그러면 이게 지금 10개 동 기준으로 했거든요?
그러면 지금 인원을 더 늘리는 건가요?
몇 명에서 몇 명으로 확대하는 건지 그거에 대해서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은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회적관계망 형성 지원 사업이 4개 동에서 6개 동으로 늘어나는 겁니다.
올해는 4개 동이 하고 있는데 6개 동으로 늘어나는 거고요.
그래서 예산이 변경되는 겁니다.
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매년 이 정도로 상승한다 그러면 뭔가 특단의 대책이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제가 푸드마켓ㆍ뱅크가 지금 갖고 있는, 지금 운영되고 있는 이 시스템보다도 인건비가 너무 높다고 저는 생각이 들고, 운영비가 너무 많다고 평가하는 부분인데, 그러면 이 인건비 대비해서 주민들이 느끼는 효율을 극대화시켜서 끌어올려 주지 않으면, 언제까지 이거 주민들의 피 같은 세금 갖고 이분들 인건비 쪽을 이렇게, 계속 꾸준하게 상승시켜서 가야 하는지 난 이해할 수가 없는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여러 번 얘기는 하셨지만 거기 종사자는 지금 20년 이상 일하신 분도 있고 2개소에 직원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의 노력도 좀 인정해 주셔야 합니다.
그런데 그러면서 저희가 요구하는 부분은 뭐냐면 이거 물품 기부의 공급처라든가, 아니면 이렇게 시혜를 가져갈 수 있는 대상층을 확대해서 늘렸다 그러면, 같이 이 부분에 따라서 올라갔다 그러면 아무 얘기를 안 해요.
그런데 비슷하단 말이죠, 매년 실적이.
그러면 이에 대한 예산이 상승해서 매년 5,000만 원 가까이 상승하려고 그러면 거기에 비례해서 실적도 올라가 줘야 하는데 저희가 봤을 땐 실적은 그대로 답보 상태라는 거죠.
5,000만 원 인상된 부분은 ‘그냥드림’이라는 신규 사업이 새로 생긴 부분도 있고요.
저희 신내 푸드마켓은 처음 생겼을 때는 임금이 10년간 인상되지 않았던 게 있습니다.
그분은 10년간 임금이 인상되지도 않았고, 그 10년간은 그분이 그거에 대한 것을 감수하면서 그 시설에 종사했던 것도 좀 인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에서 좀 이루어졌으면 좋겠고, 정 안 되면 임금피크제를 적용해 봤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린 적 있을 겁니다.
누구나 보편 타당성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에서, 저는 인건비를 조정할 것이 아니라 그분들이 업무 역량을 발휘해서 효율적인 실적을 올렸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복지정책과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사회복지과 소관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임정득입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며 많은 애정과 관심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앞장서 주시는 조현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이은경 부위원장님, 그리고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사회복지과 소속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생활보장팀 전신민 팀장입니다.
통합조사1팀 소정은 팀장입니다.
통합조사2팀 최은미 팀장입니다.
자활주거팀 정우봉 팀장은 독감이 심하게 걸려서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소속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부록에 실음)
우리 사회복지과 전 직원은 우리 구 저소득 주민이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사회복지과 소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한테 주어져 있는 질의응답 시간이 10분 있거든요.
과장님 제가 질문드린 거에 답을 길게 하시면 시간이 없어요.
질문 내용이 좀 많은데 질문을 요약해서 답변을 좀 짤막짤막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우리 맞춤형 급여체계 개편이 2015년도에 이루어졌죠?
그러기 때문에 우리 구 경우 1년에 한 1,000가구 이상씩 증가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1,000가구씩 계속 증가는 하고 있는데 이게 신규 가구를 우리가 발굴하기 때문에 1,000가구 이상씩 늘어나고 있는 건가요?
아마 지속적으로 많은 홍보가 되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 신청 건수가 많이 늘고 있습니다, 전에 비해서.
비수급 빈곤층, 특히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인해 탈락한 가구에 대해 우리 중랑구 자체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긴급복지 지원과 연계해서 강화 방안이 있습니까?
우리 구 자체에서 지원해 주는.
만약 그 기준에 부합하지 않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은 복지정책과 긴급지원도 있고요.
여러 가지 또 지역 자원을 통해서 지원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춤형 급여 신청 심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 지연, 복잡한 서류 절차 등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전산시스템 개선 또는 인력보강 계획이 있습니까, 2026년도에?
대신 주민센터에서 안내, 상담을 할 때 여러 번 오시지 않도록 안내를 철저히 그렇게 좀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복지 행정이 워낙 복잡하다 보니까 창구에서 일하는 복지 직원이 그 복지의 개념을 전부 다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도 발생하는 것 같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 질문드리는 이유는 거기에 우리 직원들도 100% 다 알 수는 없다는 거 제가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최소한 창구에 앉아서 하시는 분은 우리 민원인이 와서 이걸 접수했을 때 그분 입장에서 좀 살펴봐 줘야 하는데, 직원 입장에서 한다 그러면 민원인은 사실 어떤 부분 낙인감도 있고 나의 모든 걸 드러내야 하는 그런 좀 비참한 부분도 있을 수 있는 부분인데, 좀 더 친절하고 아는 범위에서 원스톱으로 민원 처리가 되고 행정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과장님.
가능하신가요?
만약 각 동별로 의료급여를 사용할 수 있는 일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병원을 가시는 분들은 의료급여 사례관리사 선생님들이 일일이 전화해서 사유를 물어보고, 또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같은 병인데 중복해서 여러 군데를 다녀서 일수가 초과되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례관리를 통해서 그런 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의료급여,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 답변 주신 것처럼 과다 이용자에 대한 상담 및 사례관리를 강화하여 불필요한 의료 쇼핑을 줄이고 건강증진을 유도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 내용과, 우리 해당 예산이 편성돼 있죠?
의료급여 사업으로 총예산이 14억 9,822만 원 편성되어 있습니다, 내년 예산으로요.
시간이 없어서 좀 대충 줄여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 급여 통합조사 및 지원 관리 사업 부분에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복지 대상자 및 급여 종류 증가로 통합조사 업무량이 굉장히 늘어나고 있죠, 과장님?
그래서 저희도 계속 행정국 인사팀에다가 요청하고 있는 부분이 있고요.
그 부분은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건의해서 인력을 좀 더 보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자활근로자분들의 인건비는 국시구비 매칭률에 따라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자활기금에 대한 활용도가 좀 사실 낮은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자활기금을 활용해서 이분들의 자활 의지를 좀 높이고, 또 실제로 취업과 이어질 수 있는 지원을 하자고 의견을 모았어요.
그래서 지금 자활센터와 계속 협의하고, 내년에는 좀 더 그분들의 자활 의지를 고취시킬 수 있는 사업들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맞죠, 과장님?
그래서 좀 전에도 말씀 주셨다시피 기금 활용을 좀 적극적으로 해 달라고 요청을 했고, 그래서 자활기금 활용 방안의 마련을 위해서 유관기관과 이렇게 대책 회의를 좀 하셨던 것 같아요, 12월에.
취업 활용도 높은 자격증 취득이라든가, 또 치과 의료비 지원해서 기금을 많이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를 많이 하신 거에 대해선 수고하셨고요.
그래서 내년 상반기 때는 지금 기금을 지역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그렇게 하셨어요.
뭐 어떤 사업들을 할 건지에 대한 대략 안이 나온 건가요?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좀 자격증 취득 지원을 늘리고, 그다음에 센터와 소통하는 와중에 제일 필요한 것이 이분들 치아가 안 좋은 분이 굉장히 많은데 그로 인해서 자존감이 낮아지고, 그것이 취업에 많은 지장을 초래한다는 말씀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또 좀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이러한 논의 안건에 대해서 실제로 우리 자활 참여하시는 분들이 어느 쪽에 더 필요한지는 또 그분들의 의견도 수렴해 봐야 하기 때문에, 지금 설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진행이, 설문이 완료되면 그거를 반영해서 실제로 어떤 사업을 할 건지 좀 더 구체화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업개요를 보면 시장진입형이 4개고 사회서비스형이 8개예요.
그런데 사회서비스형에서 게이트웨이사업단 참여자 수가 전년도 대비해서, 전년도 ’24년은 105개였는데 올해는 지금 75개로 줄었어요.
이렇게 줄어든 이유가 있을까요?
그러다 보니까 게이트웨이 참여자가 지금 전년도 실적 105명으로 나와 있는데 3개월 동안 105명이 계속 게이트웨이 참여를 한 거고요.
근데 올해는 텀이 너무 길다 보니까 그거를 2개월에 보내는 걸로 바꿨습니다.
그러니까 2개월에 75명인 것입니다.
실제 숫자적으로 크게 차이는 없는데 참여자를 그렇게, 개월 수를 이렇게 3개월에서 2개월로 줄이다 보니까 수치상으로는 좀 줄어든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그렇게 줄어들지는 않았습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하실 겁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사회복지과 소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를 이것으로 마치고 제3차 복지건설위원회 회의를 12월 4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