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0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정례회)
행정재경위원회회의록
제 5 호
중랑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12월 8일(월)
장 소 제1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 감사담당관ㆍ홍보담당관ㆍ행정국ㆍ기획경제국ㆍ보건소ㆍ시설관리공단ㆍ중랑문화재단 소관(계속)
- 심사된안건
- 1.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 감사담당관ㆍ홍보담당관ㆍ행정국ㆍ기획경제국ㆍ보건소ㆍ시설관리공단ㆍ중랑문화재단 소관(계속)(중랑구청장 제출)
- 0 청소행정과 소관
- 0 맑은환경과 소관
- 0 공원녹지과 소관
- 0 시설관리공단 소관
- 0 중랑문재단 소관
(10시19분 개회)
1.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 감사담당관ㆍ홍보담당관ㆍ행정국ㆍ기획경제국ㆍ보건소ㆍ시설관리공단ㆍ중랑문화재단 소관(계속)(중랑구청장 제출)
(10시20분)
○위원장 최은주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0 청소행정과 소관
다음은 청소행정과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 과장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청소행정과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 과장 나오셔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안녕하십니까?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평소 청소행정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최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며 2026년 청소행정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청소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권승보 자원순환팀장입니다.
정민우 작업관리팀장입니다.
이명희 음식물 종량제팀장입니다.
황준하 시설장비팀장입니다.
(참 조)
앞으로 청소행정과 직원 모두는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중랑구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청소행정과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평소 청소행정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최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며 2026년 청소행정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청소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권승보 자원순환팀장입니다.
정민우 작업관리팀장입니다.
이명희 음식물 종량제팀장입니다.
황준하 시설장비팀장입니다.
(참 조)
(부록에 실음)
앞으로 청소행정과 직원 모두는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중랑구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청소행정과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고성일 과장님, 수고하였습니다.
그러면 청소행정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청소행정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중랑구가 아주 깨끗해졌다고 주민분들도 참 좋아라 하십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청소행정과 여러분들께서 고생하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세부사업설명서 171쪽 지역 및 가로청소 관리에 대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구개발비 관련 3건이 2,700만 원이 있고요, 또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업체 평가용역비가 1,170만 원, 또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업체 정산 용역이 450만 원, 또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업체 회계 감사용역비 있어요.
이 내용이 어떻게 분류되는 건지, 관련 근거나 또 어떻게 활용되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중랑구가 아주 깨끗해졌다고 주민분들도 참 좋아라 하십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 청소행정과 여러분들께서 고생하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세부사업설명서 171쪽 지역 및 가로청소 관리에 대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구개발비 관련 3건이 2,700만 원이 있고요, 또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업체 평가용역비가 1,170만 원, 또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업체 정산 용역이 450만 원, 또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업체 회계 감사용역비 있어요.
이 내용이 어떻게 분류되는 건지, 관련 근거나 또 어떻게 활용되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3가지 연구용역비가 있는데요.
첫 번째,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업체 평가 용역은 저희 2년 내지 3년마다 폐기물 처리 업체를 계약을 하는데 이 업체가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잘 처리하고 있는지, 제때 수거하고 있는지 또 주민들 불편사항은 잘 처리하고 있는지 여부를 주민들에게 주민들 설문조사를 하고요.
그리고 실적, 그러니까 서류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 평가용역은 청소, 그러니까 수집ㆍ운반 체계가 잘 운영될 이런 바탕이 되는 자료로 저희가 참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산 용역과 회계감사 용역이 있는데요, 정산 용역은 계약한 대로 수거업체가 계약 근거에 맞게 잘하고 있는지, 거기에 맞게 예산을 활용하고 있는지를 정산을 하는 거고요.
거기서 정산할 때 부족한 부분은 저희가 미지급 할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을 하고 있고요.
회계감사는, 이게 회계 규정에 맞게 예산을 쓰고 있는지, 일종의 감사입니다.
그래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거기에 따라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3가지 연구용역비가 있는데요.
첫 번째,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업체 평가 용역은 저희 2년 내지 3년마다 폐기물 처리 업체를 계약을 하는데 이 업체가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잘 처리하고 있는지, 제때 수거하고 있는지 또 주민들 불편사항은 잘 처리하고 있는지 여부를 주민들에게 주민들 설문조사를 하고요.
그리고 실적, 그러니까 서류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 평가용역은 청소, 그러니까 수집ㆍ운반 체계가 잘 운영될 이런 바탕이 되는 자료로 저희가 참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산 용역과 회계감사 용역이 있는데요, 정산 용역은 계약한 대로 수거업체가 계약 근거에 맞게 잘하고 있는지, 거기에 맞게 예산을 활용하고 있는지를 정산을 하는 거고요.
거기서 정산할 때 부족한 부분은 저희가 미지급 할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을 하고 있고요.
회계감사는, 이게 회계 규정에 맞게 예산을 쓰고 있는지, 일종의 감사입니다.
그래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거기에 따라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러면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행업체 회계감사 용역 같은 경우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 업체에서 회계 법인을 통해서 회계 보고서를 첨부하지 않나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매월 그 예산 집행한 내역을, 정산 내역을 보내주고 저희가 저희 담당에서 매월 그에 맞게 대행 계약비를 지급을 하는데요.
이거는 저희가 전문 회계감사 회계사를 고용을 해서 그 집행 기준에 맞게 법률에 어긋남이 없게 잘 집행하였는지를 감사하는 그런 용역입니다.
이거는 저희가 전문 회계감사 회계사를 고용을 해서 그 집행 기준에 맞게 법률에 어긋남이 없게 잘 집행하였는지를 감사하는 그런 용역입니다.
○김미애 위원 그래서 전 보고서를 첨부하면 좋지 않을까, 왜 구청에서 이거를 관리를 직접 하는가라는 의문이었는데.
그러면 회계 처리한 부분을 구청에서도 다시 점검을 하는 차원인가요?
그러면 회계 처리한 부분을 구청에서도 다시 점검을 하는 차원인가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그들이 한 것만 가지고 저희가 믿고 할 수는 없고요.
저희가 객관적인 분을 모셔서 그분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업체 나름대로 정산하고 회계감사를 하지만 저희가 공정하게, 또 객관적인 분을 모셔서 제대로 처리하고 있는가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감사하는 내용입니다.
저희가 객관적인 분을 모셔서 그분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업체 나름대로 정산하고 회계감사를 하지만 저희가 공정하게, 또 객관적인 분을 모셔서 제대로 처리하고 있는가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감사하는 내용입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정산은 저희 대행 계약의 범위에 보면 노무비, 직접노무비, 간접노무비 그리고 여러 가지 그에 따른 부대 비용, 이런 것들을 우리, 저희랑 계약한 거 하고, 그거에 맞게 집행했는지 여부를 보는 거고요.
거기에 따라서 저희가 회계, 정산을 하고 거기 맞춰서 대행 계약비를 지급을 하고 있는 거고요.
회계감사는 회계연도가 끝났을 때 법정 기준에 맞춰서 했는지가 중점입니다, 정산 용역은 계약한 대로 잘 집행을 했는지 여부고요.
감사는, 회계감사는 회계 기준에 맞게, 법률에 맞게 잘 집행했는지 여부를 따져보는 사항입니다.
거기에 따라서 저희가 회계, 정산을 하고 거기 맞춰서 대행 계약비를 지급을 하고 있는 거고요.
회계감사는 회계연도가 끝났을 때 법정 기준에 맞춰서 했는지가 중점입니다, 정산 용역은 계약한 대로 잘 집행을 했는지 여부고요.
감사는, 회계감사는 회계 기준에 맞게, 법률에 맞게 잘 집행했는지 여부를 따져보는 사항입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제가 청소행정과 상임위에서는 처음인데 설명이 충분히, 내용이 참 좋았고요.
우리 직원분들도 ’25년도 잘하셨던 것처럼 ’26년도 열심히 해 줄 것을 당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직원분들도 ’25년도 잘하셨던 것처럼 ’26년도 열심히 해 줄 것을 당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감사합니다.
○주덕성 위원 하세요, 왜 눈치 봐?
○위원장 최은주 네, 김민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주 위원 안녕하세요?
김민주입니다.
과장님과 직원들 덕분에 지난 1년, 중랑구가 상당히 쾌적하고 깨끗해짐은 그 어느 구민분들도 다 알고 계실 겁니다.
1년 동안의 노고에 감사 말씀드립니다.
세부사업설명서 페이지 163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정화조 청소 대상이 지금 2만 6,625개소라고 사업 규모로 되어 있는데요.
그게 가정집도 포함이 된 개수인가요?
김민주입니다.
과장님과 직원들 덕분에 지난 1년, 중랑구가 상당히 쾌적하고 깨끗해짐은 그 어느 구민분들도 다 알고 계실 겁니다.
1년 동안의 노고에 감사 말씀드립니다.
세부사업설명서 페이지 163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정화조 청소 대상이 지금 2만 6,625개소라고 사업 규모로 되어 있는데요.
그게 가정집도 포함이 된 개수인가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가정집 전부 포함입니다.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가정집 전부 포함입니다.
○김민주 위원 포함에 올 계획이 2만 6,062개소.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맞습니다.
○김민주 위원 거기에 보시면 하단 부분에 분기당 저소득층 정화조 청소 수수료 지원이 있는데요.
지금 저소득층이 1만 8,500명으로 잡혀있어요.
그게 분기당인가요, 전체 포함인가요?
지금 저소득층이 1만 8,500명으로 잡혀있어요.
그게 분기당인가요, 전체 포함인가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저희가 매년 정화조 청소료 수수료를 지원해 주기 위해서 기초생활수급권자, 국가유공자 그리고 한부모가족 등을 동주민센터에서 자료를 받습니다, 대상자를.
그 대상자를 받아서 분기별로 정산, 그 수수료를 계산을 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고요, 분기가 바뀌면 그 대상자가 조금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마다 조정을 해서 대상자에게 지원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매년 정화조 청소료 수수료를 지원해 주기 위해서 기초생활수급권자, 국가유공자 그리고 한부모가족 등을 동주민센터에서 자료를 받습니다, 대상자를.
그 대상자를 받아서 분기별로 정산, 그 수수료를 계산을 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고요, 분기가 바뀌면 그 대상자가 조금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마다 조정을 해서 대상자에게 지원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 분기당, 그러니까 1만 8,500명이 분기당의 인원수라는 말씀이신 거죠?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그렇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러면 4분기면 숫자가 훨씬 높아지는 거고.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그러니까 분기당 1만 8,500명이 매분기마다 달라지는 건 아니고요, 지원 대상자가 1만 8,500명에서 조금 늘 수도 있고 줄을 수도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 페이지에 보시면 하단 부분에, 정화조 오니로 지금 예산이 9억 1,700만 원이 잡혀있어요.
그 정화조 오니에는 보면 원오니, 농축오니, 탈수오니가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 페이지에 보시면 하단 부분에, 정화조 오니로 지금 예산이 9억 1,700만 원이 잡혀있어요.
그 정화조 오니에는 보면 원오니, 농축오니, 탈수오니가 있지 않습니까?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김민주 위원 그 오니가 전체적으로 다 합쳐진 오니의 예산편성인가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정화조 오니 전부, 지금 말씀하신 그 전부 포함해서 서울시 물재생센터에서 부담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정화조 오니 전부, 지금 말씀하신 그 전부 포함해서 서울시 물재생센터에서 부담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위에 사무관리비 부분은 청소 예정 통지서를 제작하는 그런 단가고요, 밑에 공공운영비는 우편요금입니다.
위에 사무관리비 부분은 청소 예정 통지서를 제작하는 그런 단가고요, 밑에 공공운영비는 우편요금입니다.
○김민주 위원 우편요금이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12개 환경공무관 휴게실이 있는데 면목동, 중화동, 망우동 이렇게 지역별로 환경공무관들이 일하다가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12개 환경공무관 휴게실이 있는데 면목동, 중화동, 망우동 이렇게 지역별로 환경공무관들이 일하다가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12개소 전체 유지보수하기 위한 예산입니다.
○김민주 위원 12개소인데 그 1,000만 원 예산으로 가능하시겠어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조금 어려운 면은 있긴 한데요, 기본적으로 환경공무관 휴게실에 갖춰야 될 물품이나 이런 환경 부분, 개선될 부분들은 어느 정도 돼 있기 때문에 뭐 냉난방기나 전기 시설, 이런 것들이 고장 날 때 수리하는 그런 예산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너무, 12개소인데 그 예산을 너무 착하게 잡아주셔서.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이건 시비가 또 있습니다, 시비가 60%고 구비가 40%입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그렇습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무단투기단속반 현재 14명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 무단투기 단속하시면서 이런 다툼도 많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 있으실 텐데 그럴 때는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무단투기단속반, 이분들도 오랜, 좀 나름 경력이 있어서요.
현장에서 다툼도 발생하고 있지만, 현장에서 직접 채증을 해서 가져와서, 내근직원이 또 있습니다, 10명, 4명 내근, 외근으로 나눠서 하고 있는데요.
그분들은 현장에서 단속해가지고 오면 내근하는 내근이 과태료 부과 예고서라든지 민원 상대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매일, 매일 다툼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그래도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다툼도 발생하고 있지만, 현장에서 직접 채증을 해서 가져와서, 내근직원이 또 있습니다, 10명, 4명 내근, 외근으로 나눠서 하고 있는데요.
그분들은 현장에서 단속해가지고 오면 내근하는 내근이 과태료 부과 예고서라든지 민원 상대를 하고 있는데요.
사실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매일, 매일 다툼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그래도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고생이 네,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런 다툼이 많은 이런 과, 그리고 이런 직원분들께는 저는 각별한 좀 보호 조치라든가 이런, 그런 처우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보듬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페이지 183페이지 보시면 무단투기 상습지역 스마트 경고위반 CCTV 주민참여예산이 있습니다.
지난번에 보니까 면목본동 5개소, 망우3동 5개소에 설치를, 망우, 면목본동 5개소, 맞죠?
이런 다툼이 많은 이런 과, 그리고 이런 직원분들께는 저는 각별한 좀 보호 조치라든가 이런, 그런 처우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 보듬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페이지 183페이지 보시면 무단투기 상습지역 스마트 경고위반 CCTV 주민참여예산이 있습니다.
지난번에 보니까 면목본동 5개소, 망우3동 5개소에 설치를, 망우, 면목본동 5개소, 맞죠?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그렇습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지금,
○김민주 위원 이게 한쪽의 동에 다 이렇게 몰렸잖아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저희가 총 감시카메라는 128개가 있습니다.
128개가 있는데 주민참여예산으로 매년 주민들께서 무단투기단속카메라를 내고 계셔서 또 채택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새롭게 생기는 것들은 특정지역에 한해서 할 수밖엔 없지만 저희가 이동을 할 수 있는 이동형 카메라가 있거든요.
상황에 맞게 이동형 카메라를 지역별로 좀 안배해서 이전 설치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128개가 있는데 주민참여예산으로 매년 주민들께서 무단투기단속카메라를 내고 계셔서 또 채택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새롭게 생기는 것들은 특정지역에 한해서 할 수밖엔 없지만 저희가 이동을 할 수 있는 이동형 카메라가 있거든요.
상황에 맞게 이동형 카메라를 지역별로 좀 안배해서 이전 설치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여러 가지로 많이 애를 쓰고 계시네요, 과장님.
페이지 187페이지 보시면 재활용, 재활용품 수집ㆍ운반 및 선별 체계의 효율화, 가장 중요한 거는 책자에도 있지만 주민들의 분리배출 인식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어떻게, 홍보며 어떻게, 과에서 진행을 하고 계신지.
주민들의 분리 개선 인식 개선을 위해서요.
페이지 187페이지 보시면 재활용, 재활용품 수집ㆍ운반 및 선별 체계의 효율화, 가장 중요한 거는 책자에도 있지만 주민들의 분리배출 인식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어떻게, 홍보며 어떻게, 과에서 진행을 하고 계신지.
주민들의 분리 개선 인식 개선을 위해서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제가 청소행정과장으로 한 5개월, 6개월 돼 가고 있는데요.
청소행정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제가 느끼는 것은 주민들이 재활용품, 그리고 생활쓰레기, 또 재활용품 중에서도 재활용으로 사용할 수, 재처리할 수 있도록 잘 분리해서 배출하는 게 우선이고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거 주민, 그럼에도 어느 정도 주민들께서는 기본적인 어느 틀은 알고 계시지만 아직 많은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고 계시는 부분도 있어서.
저희가 매년 홍보물을 제작해서 중랑 소식지 나갈 때 같이 배부도 해 드리고 있고요.
또 하나, 올해부터 좀 여기 비예산으로 좀 기획하고 있는 거는요, 이제 카드뉴스 형태로 만들어서 주민들에게 모바일로 그때그때 시리즈 형식으로 재활용 분리배출에 대한, 그리고 생활 쓰레기 배출에 관한 그런 홍보를 할 예정입니다.
청소행정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제가 느끼는 것은 주민들이 재활용품, 그리고 생활쓰레기, 또 재활용품 중에서도 재활용으로 사용할 수, 재처리할 수 있도록 잘 분리해서 배출하는 게 우선이고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거 주민, 그럼에도 어느 정도 주민들께서는 기본적인 어느 틀은 알고 계시지만 아직 많은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고 계시는 부분도 있어서.
저희가 매년 홍보물을 제작해서 중랑 소식지 나갈 때 같이 배부도 해 드리고 있고요.
또 하나, 올해부터 좀 여기 비예산으로 좀 기획하고 있는 거는요, 이제 카드뉴스 형태로 만들어서 주민들에게 모바일로 그때그때 시리즈 형식으로 재활용 분리배출에 대한, 그리고 생활 쓰레기 배출에 관한 그런 홍보를 할 예정입니다.
○김민주 위원 네, 보이지 않게 정말 열심히 노력해 주시고 애써주시는 부분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리고요.
올 한 해에도 정말 애쓰셨습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요.
중랑구의 쾌적함, 깨끗함을 위해서 올 한 해처럼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올 한 해에도 정말 애쓰셨습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요.
중랑구의 쾌적함, 깨끗함을 위해서 올 한 해처럼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감사합니다.
○김민주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전경구 위원 이거 간단하게 말씀해,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맞습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기계 말씀하시는 거죠?
○전경구 위원 네, 기계.
저는 처음에는 그게 취지가 아주 좋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여기에 대한 아주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가지고 내가 과장님한테 일전에 말했죠?
왜냐하면 우리 중화1, 2동 저희 지역구는 중화1동은 없고 중화2동만 지금 기계가 3대로 돼 있는데.
제가 면목동 쪽에, 서울 이쪽에서 그 사람들이 리어카에다가 그냥 싣고 오더라고, 싣고 우리 동네로.
그리고 간혹가다 동에서 모여가지고 뭐 페트병 주면 쓰레기봉투 주는 거 있죠?
저는 처음에는 그게 취지가 아주 좋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여기에 대한 아주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가지고 내가 과장님한테 일전에 말했죠?
왜냐하면 우리 중화1, 2동 저희 지역구는 중화1동은 없고 중화2동만 지금 기계가 3대로 돼 있는데.
제가 면목동 쪽에, 서울 이쪽에서 그 사람들이 리어카에다가 그냥 싣고 오더라고, 싣고 우리 동네로.
그리고 간혹가다 동에서 모여가지고 뭐 페트병 주면 쓰레기봉투 주는 거 있죠?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전경구 위원 그 취지는 좋잖아요, 재활용 사용하자.
그게 취지에 아주 부합되지 않게, 다른 가구에서 페트병을 재활용을 잘 이렇게 해가지고 밖으로 내놓은 거를 거기에서 다 이렇게 수거를 해가지고 하니까, 그래서 참 나는 그게 참 안타깝다.
주민들이 좀 이제 좀 자발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게 나는 역효과다, 이렇게 봐요, 사실은.
괜히 그거 뭐 돈 큰돈 아닌데, 그래도 막, 아침에 지역구 나가면 줄을 한 30m 막 쫙 서가지고 페트병 막 있는데, 그래서 이런 거는 점차, 특히 사람들 날짜 저기 오면 페트병마다 해가지고 그 봉투 주는 거, 참 그런 사업은 정말 그런 사업 2개 다 사업을 빨리 나는 좀 접어야 된다고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그래서 기계가 설치된 거는 서서히, 아까 과장님 저번에도 서서히 정리한다 그랬으니까 그렇게 알고.
아무튼 좋은 취지라 해도 그 취지에 부합되게, 취지에 다르게 자꾸 악이용된다, 이런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해서 좀 염려를 가지고 있으니까 과장님, 거기에 대해 각별히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상 마칩니다.
그게 취지에 아주 부합되지 않게, 다른 가구에서 페트병을 재활용을 잘 이렇게 해가지고 밖으로 내놓은 거를 거기에서 다 이렇게 수거를 해가지고 하니까, 그래서 참 나는 그게 참 안타깝다.
주민들이 좀 이제 좀 자발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게 나는 역효과다, 이렇게 봐요, 사실은.
괜히 그거 뭐 돈 큰돈 아닌데, 그래도 막, 아침에 지역구 나가면 줄을 한 30m 막 쫙 서가지고 페트병 막 있는데, 그래서 이런 거는 점차, 특히 사람들 날짜 저기 오면 페트병마다 해가지고 그 봉투 주는 거, 참 그런 사업은 정말 그런 사업 2개 다 사업을 빨리 나는 좀 접어야 된다고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그래서 기계가 설치된 거는 서서히, 아까 과장님 저번에도 서서히 정리한다 그랬으니까 그렇게 알고.
아무튼 좋은 취지라 해도 그 취지에 부합되게, 취지에 다르게 자꾸 악이용된다, 이런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에 대해서 좀 염려를 가지고 있으니까 과장님, 거기에 대해 각별히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상 마칩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답변 안 드려도 되겠습니까?
○전경구 위원 네, 답변하세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위원님 말씀에 100% 공감하고 있습니다.
지금 재활용, 그 투명 페트병을 가져오면 어떤 식으로 인센티브를 주는 그런 사업들이 있는데요.
이게 초기에 재활용품을 분리배출을 좀 활성화하기 위해 초기사업으로 보여지고요.
지금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효과보다는 부작용이 훨씬 크게 나타나고 있어서, 일단 무인회수기 같은 경우는 뭐 차츰 고장이 나거나 수리가 어려울 경우에는 좀 줄여나가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고요.
재활용 정거장 같은 경우도 비슷한 맥락이긴 하지만, 그거는 무인회수기만큼 이렇게 자루로 가져오고 뭐 그러진 않습니다.
그러니까 한 10개 가져오면 이제 10ℓ짜리 봉투 하나 주는 건데, 그 부분도 저희가 현장 상황을 잘 살펴가면서 거기 현장에 맞게, 그리고 주민들 생활에 맞게 좀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100% 공감하고 있습니다.
지금 재활용, 그 투명 페트병을 가져오면 어떤 식으로 인센티브를 주는 그런 사업들이 있는데요.
이게 초기에 재활용품을 분리배출을 좀 활성화하기 위해 초기사업으로 보여지고요.
지금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효과보다는 부작용이 훨씬 크게 나타나고 있어서, 일단 무인회수기 같은 경우는 뭐 차츰 고장이 나거나 수리가 어려울 경우에는 좀 줄여나가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고요.
재활용 정거장 같은 경우도 비슷한 맥락이긴 하지만, 그거는 무인회수기만큼 이렇게 자루로 가져오고 뭐 그러진 않습니다.
그러니까 한 10개 가져오면 이제 10ℓ짜리 봉투 하나 주는 건데, 그 부분도 저희가 현장 상황을 잘 살펴가면서 거기 현장에 맞게, 그리고 주민들 생활에 맞게 좀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전경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주덕성 위원입니다.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직원분들 수고 많았습니다.
제일, 참 어려운 실정 속에서도 이렇게 하시느라 고생 많으시고요.
궁금한 게 지금 우리가 용마산로 136길인가요?
거기 재활용분류센터 거기 있지 않나요?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직원분들 수고 많았습니다.
제일, 참 어려운 실정 속에서도 이렇게 하시느라 고생 많으시고요.
궁금한 게 지금 우리가 용마산로 136길인가요?
거기 재활용분류센터 거기 있지 않나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재활용, 재활용선별센터 말씀하시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는 회사 본사의 소재지고요.
우리 재활용품, 재활용선별센터를 운영하는 에코트리라는 그 회사의 주 사무지가 거기 있고요.
우리 사무실은 여기 양원리 쪽에 있는 재활용선별센터에서, 그 회사에서 직원들을 고용해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는 회사 본사의 소재지고요.
우리 재활용품, 재활용선별센터를 운영하는 에코트리라는 그 회사의 주 사무지가 거기 있고요.
우리 사무실은 여기 양원리 쪽에 있는 재활용선별센터에서, 그 회사에서 직원들을 고용해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작업은 그러니까 여기서 하는 거 아니에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리고 사업, 본사는 그쪽에 있고?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 위원 사업자 자체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주덕성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이더라고요, 안 좋은 거는 여기 중랑구에서 다 처리하고 본사 같은 데 그 깨끗한 부분은 그런 데 가서 있는, 이런 게 참 문제점이라고 보고 있어요.
우리 청소행정과는 내가 이번에 처음 말씀을 드리는 건데, 행정에서 제가 주로 다투는 게 우리 과거, 과연 했을 때 우리 지역의 이렇게 좀 사업자를 선정해 줘라, 이런 말씀을 내가 누차 드렸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보니까 또 이런 상황이 벌어졌네요.
이런, 방법 없습니까?
이게 뭐 예를 들어서 사업자가 왜 굳이 그쪽으로, 사무실은 거기 있고 여기 현장은 여기 있는지?
이리 와서 하면 될 거 아니에요, 사무실.
우리 청소행정과는 내가 이번에 처음 말씀을 드리는 건데, 행정에서 제가 주로 다투는 게 우리 과거, 과연 했을 때 우리 지역의 이렇게 좀 사업자를 선정해 줘라, 이런 말씀을 내가 누차 드렸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보니까 또 이런 상황이 벌어졌네요.
이런, 방법 없습니까?
이게 뭐 예를 들어서 사업자가 왜 굳이 그쪽으로, 사무실은 거기 있고 여기 현장은 여기 있는지?
이리 와서 하면 될 거 아니에요, 사무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가능하면 저희 중랑구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업이나 용역, 그런 것들은 차후에 우리 중랑구 주민이 그리고 중랑구 사업자가 할 수 있도록 좀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가능하면 저희 중랑구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업이나 용역, 그런 것들은 차후에 우리 중랑구 주민이 그리고 중랑구 사업자가 할 수 있도록 좀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업무 보고도 받았는데, 8쪽에 보면 RFID 그게 공동주택, 주로 요즘에 많이 설치하고 일반주택도 한다 그러는데 일반주택을, 지금 여기 일반주택으로라는 게 이게 지금 단독주택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다세대주택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저는 개인적으로 업무 보고도 받았는데, 8쪽에 보면 RFID 그게 공동주택, 주로 요즘에 많이 설치하고 일반주택도 한다 그러는데 일반주택을, 지금 여기 일반주택으로라는 게 이게 지금 단독주택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다세대주택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단독주택은 좀 어렵고요, 지금 현재 저희가 하고 있는 거는 15세대 이상 다세대주택에서 신청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일반주택으로 분류돼요, 그거 공동주택 아니에요, 다세대도?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그 공동주택은 여러 가지 법적 기준이 좀 다르긴 한데요, 기본 50세대 이상 돼야 저희가 공동주택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래서 이런 게, 제가 생각하는 관점은 뭐냐 하면, 아파트 이런 데는 우리 지금 여기가 음식물폐기물뿐만이 아니라 다른 뭐 엘리베이터라든가 이런 걸 구에서 지원해 주는 사항이 많이 있어요.
오히려 아파트가 살기 더 좋습니다, 또 여유가 있습니다.
근데 아까 동료 위원께서 질의했다시피 무단투기쓰레기 근절, 이게 단속하는 데도 보면 말이죠.
그런 사람들 전혀 없어, 단독주택이라든가 다세대주택도 지하, 뭐 반지하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 상당히 어려운 분들이거든요.
이런 분들이 한 번 내놓다 보면 단속 대상이 돼서 걸리고 막, 뭐 그런 민원도 많이 받았어요, 제가.
너무 누적되다 보니까, 안 내고 잊어버리고 누적되다 보니까 막 십몇만 원씩 막, 그런 식으로 내고 그러는데.
이런 거 참, 문제점 아니에요?
왜 잘 살고 여유 있는 사람들을 자꾸 지원해 주는 사업을 우리가 계속해야 되는 거냐, 좀 어렵고 힘든 사람들 좀 끌어올려서, 도와줘서 끌어올려서 이렇게 좀 균형을 좀 맞추는 게 나은데.
행정 자체가 이렇게 꼭 어려운 사람들한테는 피해가 가게끔 돼 있어요, 하다 보면.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오히려 아파트가 살기 더 좋습니다, 또 여유가 있습니다.
근데 아까 동료 위원께서 질의했다시피 무단투기쓰레기 근절, 이게 단속하는 데도 보면 말이죠.
그런 사람들 전혀 없어, 단독주택이라든가 다세대주택도 지하, 뭐 반지하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 상당히 어려운 분들이거든요.
이런 분들이 한 번 내놓다 보면 단속 대상이 돼서 걸리고 막, 뭐 그런 민원도 많이 받았어요, 제가.
너무 누적되다 보니까, 안 내고 잊어버리고 누적되다 보니까 막 십몇만 원씩 막, 그런 식으로 내고 그러는데.
이런 거 참, 문제점 아니에요?
왜 잘 살고 여유 있는 사람들을 자꾸 지원해 주는 사업을 우리가 계속해야 되는 거냐, 좀 어렵고 힘든 사람들 좀 끌어올려서, 도와줘서 끌어올려서 이렇게 좀 균형을 좀 맞추는 게 나은데.
행정 자체가 이렇게 꼭 어려운 사람들한테는 피해가 가게끔 돼 있어요, 하다 보면.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공동주택은 일반 단독주택에, 뭐 반지하세대나 이런 어려운 분들보다 공동주택은 비교적, 상대적으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분들이 많은데 공동주택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가 조금, 저도 개인적으론 아쉬운 면이 있는데요.
공동주택은 일단 같은, 단독주택 같은 경우는 RFID 같은 경우는 관리하기 어려운 면이 있고, 그다음에 공간적인 문제도 있고 해서 그렇게 하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조금 더 어려운 분들이 중랑구에서 주는 여러 가지, 조금이나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좀 더 세심하게 신경 쓰겠습니다.
저희가 공동주택은 일반 단독주택에, 뭐 반지하세대나 이런 어려운 분들보다 공동주택은 비교적, 상대적으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분들이 많은데 공동주택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가 조금, 저도 개인적으론 아쉬운 면이 있는데요.
공동주택은 일단 같은, 단독주택 같은 경우는 RFID 같은 경우는 관리하기 어려운 면이 있고, 그다음에 공간적인 문제도 있고 해서 그렇게 하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조금 더 어려운 분들이 중랑구에서 주는 여러 가지, 조금이나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좀 더 세심하게 신경 쓰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그게 맞습니다.
어려운 분들을 좀 도와줄 수 있는 행정 체계가 돼야지, 여유 있는 사람들 행정, 도와줄 이유가 없다고 저는 보는 거예요.
좀 부탁드리고요, 연구해서 자꾸 그런 쪽으로 좀 이렇게 나갈 수 있는 방향을 찾아보시고요.
세부사업설명서 183쪽 좀 봐주시겠어요?
저는 행정 용어에 대해서 관심을 좀 많이 가지고 있어요.
여기 180쪽에서 192쪽 보면 우리가 행정을 할 때에 행정 목적서부터 쭉 다 나오지 않습니까?
이거 뭐 지원 형태라든가 지원 조건, 이런 게 다 그냥 각설이야, 좀 읽어지지가 않는단 말입니다.
지금 183쪽 보면 지원 형태라든가 지원 조건이 안 나와 있어요, 엉뚱한 데 가서 있고, 내용이.
이렇게 뭐 예산이라든가, 뭐 행정이라든가 이렇게 할 때는 정확한 용어로 기재를 좀 해 주는 게 맞지 않습니까?
좀 혼란스럽게 하지 말고요, 192쪽도 마찬가지예요.
지원 형태가 기타가 뭐예요, 기타는 뭐예요?
직접 수행, 직접 수행이고 뭐 이런 식으로 나와야지, 기타는 또 뭐, 무슨 얘기예요?
어려운 분들을 좀 도와줄 수 있는 행정 체계가 돼야지, 여유 있는 사람들 행정, 도와줄 이유가 없다고 저는 보는 거예요.
좀 부탁드리고요, 연구해서 자꾸 그런 쪽으로 좀 이렇게 나갈 수 있는 방향을 찾아보시고요.
세부사업설명서 183쪽 좀 봐주시겠어요?
저는 행정 용어에 대해서 관심을 좀 많이 가지고 있어요.
여기 180쪽에서 192쪽 보면 우리가 행정을 할 때에 행정 목적서부터 쭉 다 나오지 않습니까?
이거 뭐 지원 형태라든가 지원 조건, 이런 게 다 그냥 각설이야, 좀 읽어지지가 않는단 말입니다.
지금 183쪽 보면 지원 형태라든가 지원 조건이 안 나와 있어요, 엉뚱한 데 가서 있고, 내용이.
이렇게 뭐 예산이라든가, 뭐 행정이라든가 이렇게 할 때는 정확한 용어로 기재를 좀 해 주는 게 맞지 않습니까?
좀 혼란스럽게 하지 말고요, 192쪽도 마찬가지예요.
지원 형태가 기타가 뭐예요, 기타는 뭐예요?
직접 수행, 직접 수행이고 뭐 이런 식으로 나와야지, 기타는 또 뭐, 무슨 얘기예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이 예산의 세부,
이 예산의 세부,
○주덕성 위원 184쪽은 아예 없어요, 지원 형태고 지원 조건이고.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예산의 세부사업설명서는 기획예산과에서 전체적으로 통일된 형식으로 쓰다 보니까 이런 오류가 좀 있는데요.
그 부분은 저희가 나중에 차후에라도 위원님들이 이 세부사업, 말 그대로 세부사업을 설명해 주는 자료인데, 좀 더 이해하기 편하고, 그다음에 바로 봤을 때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좀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나중에 차후에라도 위원님들이 이 세부사업, 말 그대로 세부사업을 설명해 주는 자료인데, 좀 더 이해하기 편하고, 그다음에 바로 봤을 때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좀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이런 거 좀 스크린해서, 그게 부서별로 거쳐올 텐데 스크린해서 올려야 맞지요.
이거 위원들이 뭐 다 이런 거 생각해서 감안해서 하게끔 막 다 이렇게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행정의 기본입니다, 부탁하겠습니다.
이거 위원들이 뭐 다 이런 거 생각해서 감안해서 하게끔 막 다 이렇게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행정의 기본입니다, 부탁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알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늘, 이번에 눈도 많이 왔을 때 제가 좀 돌아봤는데, 우리 또 위원님들께서도 아마 지역을 많이 다니셨을 거예요.
눈이 갑자기 오는 바람에 많이들 차도 막혔지만 동네 골목골목마다 내 집 앞은 내가 청소한다는 의미로 많이들 청소하셨지만, 청소행정과의 또 직원분들도 마찬가지로 출동하셔서 여러 개 골목들과 도로를 청소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항상 어두운 곳에서 보이지 않게 열심히 해 주시는 분들이 우리 청소행정과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 주무관님이 아니신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또 위원님들께서 격려도 하셨지만, 좋은 말씀들 많이 해 주셨는데 그 부분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저는 다른 차원에서 우리 재활용 관련해서 ESG 실천 과정에서, 뭐 사실은 우리가 테이크아웃 문화가 많이 발달되는 문제로 플라스틱이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뭐 텀블러도 많이 이용해야 된다 해서 캠페인도 우리 청소행정과에서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 너무 열심히 하신 부분에 우리 지역 주민분들뿐만 아니라 우리 구에서도 역할을 많이 해야겠다라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하게 됐고요.
사실은 페트병 재활용 물품에 있어서 무인회수기가, 저희 일반 한 분 한 분의 의견도 있었지만 주민분들의 의견들이 많았어요.
사실은 페트병이 많이 모여졌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재활용을 한다는 건 좋은 취지잖아요?
해외 사례에서도 우리 대한민국이 가장 잘하고 있다는 의견도 많이 있는데.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공부도 되지만, 그 재활용의 의미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 잘 되새겨서 이 부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청소행정과 소관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늘, 이번에 눈도 많이 왔을 때 제가 좀 돌아봤는데, 우리 또 위원님들께서도 아마 지역을 많이 다니셨을 거예요.
눈이 갑자기 오는 바람에 많이들 차도 막혔지만 동네 골목골목마다 내 집 앞은 내가 청소한다는 의미로 많이들 청소하셨지만, 청소행정과의 또 직원분들도 마찬가지로 출동하셔서 여러 개 골목들과 도로를 청소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항상 어두운 곳에서 보이지 않게 열심히 해 주시는 분들이 우리 청소행정과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 주무관님이 아니신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또 위원님들께서 격려도 하셨지만, 좋은 말씀들 많이 해 주셨는데 그 부분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저는 다른 차원에서 우리 재활용 관련해서 ESG 실천 과정에서, 뭐 사실은 우리가 테이크아웃 문화가 많이 발달되는 문제로 플라스틱이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뭐 텀블러도 많이 이용해야 된다 해서 캠페인도 우리 청소행정과에서 하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 너무 열심히 하신 부분에 우리 지역 주민분들뿐만 아니라 우리 구에서도 역할을 많이 해야겠다라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하게 됐고요.
사실은 페트병 재활용 물품에 있어서 무인회수기가, 저희 일반 한 분 한 분의 의견도 있었지만 주민분들의 의견들이 많았어요.
사실은 페트병이 많이 모여졌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재활용을 한다는 건 좋은 취지잖아요?
해외 사례에서도 우리 대한민국이 가장 잘하고 있다는 의견도 많이 있는데.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공부도 되지만, 그 재활용의 의미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 잘 되새겨서 이 부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청소행정과 소관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맑은환경과장 안진기 안녕하십니까?
맑은환경과장 안진기입니다.
구정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행정재경위원회 최은주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맑은환경과 각 담당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녹색성장팀 이현아 팀장입니다.
생활환경팀 노영광 팀장입니다.
대기관리팀 김은희 팀장입니다.
마지막으로 에너지관리팀 윤영조 팀장은 2026년 1월, 공로연수 예정으로 장기재직휴가 중이어서 참석 못 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상 담당팀장 소개를 마치고 맑은환경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이상으로 맑은환경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맑은환경과 전 직원은 2026년도에도 구민이 맑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맑은환경과장 안진기입니다.
구정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행정재경위원회 최은주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맑은환경과 각 담당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녹색성장팀 이현아 팀장입니다.
생활환경팀 노영광 팀장입니다.
대기관리팀 김은희 팀장입니다.
마지막으로 에너지관리팀 윤영조 팀장은 2026년 1월, 공로연수 예정으로 장기재직휴가 중이어서 참석 못 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상 담당팀장 소개를 마치고 맑은환경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맑은환경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맑은환경과 전 직원은 2026년도에도 구민이 맑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맑은환경과장 안진기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남다른 의미가 있으실 거 같은데, 한말씀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맑은환경과장 안진기 맑은환경과장 안진기입니다.
제가 공직생활을 한 거는 한 34년 됩니다.
34년 됐는데, 공로연수가 저한테까지는 안 오리라 생각을 했는데, 이제 제 차례가 됐습니다.
아무튼 감회가 새롭고, 좀 많은 아쉬움이 남는 거 같습니다.
제가 공직생활을 한 거는 한 34년 됩니다.
34년 됐는데, 공로연수가 저한테까지는 안 오리라 생각을 했는데, 이제 제 차례가 됐습니다.
아무튼 감회가 새롭고, 좀 많은 아쉬움이 남는 거 같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34년 동안 주민을 위해서 늘 근무하시면서 주민만 바라보고 일하셨는데요, 그 노고에 감사드리고, 제2의 삶은 매일매일 꽃길만 걸으시고, 더 나은 삶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단 말씀, 우리 위원님들 대신해서 말씀 전해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고요, 공로연수 들어가셔도 중간중간에 중랑구에도 한번 찾아오시고 구청도 한번 놀러 오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단 말씀, 우리 위원님들 대신해서 말씀 전해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고요, 공로연수 들어가셔도 중간중간에 중랑구에도 한번 찾아오시고 구청도 한번 놀러 오시기 바랍니다.
○맑은환경과장 안진기 네, 감사합니다.
○김미애 위원 네, 김미애 위원입니다.
먼저 ’25년 에코마일리지 시 평가 최우수구 선정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10년 연속이네요, 대단하십니다.
감사드리고요.
저는 GTX-B 관련해서 질의 간단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중랑구 입장에서는 사실 장기적으로 교통망 접근성 강화라든지, 또 지역 가치 상승되는 면에 있어서는 상당히 좋은 일이죠.
그런데 환기구 위치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주민들의 염려가 많아요.
또 생활환경 영향이라든가 또 여러 가지 현실적 리스크들이 있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 현재 상봉역을 지나가요, GTX-B가.
그거 관련해서 우리 맑은환경과에서 지금 관계되는 일에 대해서 설명하실 부분 있다면 조금 설명 부탁드립니다.
먼저 ’25년 에코마일리지 시 평가 최우수구 선정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10년 연속이네요, 대단하십니다.
감사드리고요.
저는 GTX-B 관련해서 질의 간단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중랑구 입장에서는 사실 장기적으로 교통망 접근성 강화라든지, 또 지역 가치 상승되는 면에 있어서는 상당히 좋은 일이죠.
그런데 환기구 위치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주민들의 염려가 많아요.
또 생활환경 영향이라든가 또 여러 가지 현실적 리스크들이 있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 현재 상봉역을 지나가요, GTX-B가.
그거 관련해서 우리 맑은환경과에서 지금 관계되는 일에 대해서 설명하실 부분 있다면 조금 설명 부탁드립니다.
○맑은환경과장 안진기 맑은환경과장 안진기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GTX-B 유통 관련해가지고 저희 부서와 관련돼 있는 거는 소음 진동과 좀 관련이 있습니다.
공사로 인한 어떤 소음이나 환기구, 수직구 관련해가지고 지금 발파를 하면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발파에 따른 소음, 민원인들이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요.
거기에 따른 저희는 저감 대책, 그러니까 소음, 진동 규제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에 맞게 민원인들이 만약에 요청이 들어오면 소음, 진동 측정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민원인들이 소음으로 인한 불편을 겪고 있으니까 거기에 따른 저감 대책에 대해서 공사장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런 업무를 저희 맑은환경과에서 지금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GTX-B 유통 관련해가지고 저희 부서와 관련돼 있는 거는 소음 진동과 좀 관련이 있습니다.
공사로 인한 어떤 소음이나 환기구, 수직구 관련해가지고 지금 발파를 하면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발파에 따른 소음, 민원인들이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요.
거기에 따른 저희는 저감 대책, 그러니까 소음, 진동 규제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에 맞게 민원인들이 만약에 요청이 들어오면 소음, 진동 측정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민원인들이 소음으로 인한 불편을 겪고 있으니까 거기에 따른 저감 대책에 대해서 공사장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런 업무를 저희 맑은환경과에서 지금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사실 이 권한은 설계시공을 하는 국가철도공단에서 이를 주재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구로서는 여기에서 뭐 어떻게 딱히 할 수 있는 일은 없을 거 같아요.
근데 주민분들은 환경영향평가 자료 열람이라든지, 설계도 공개나 이런 부분들을 또 요구하기도 하시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맑은환경과하고 직접적인 관계는 없나요?
근데 주민분들은 환경영향평가 자료 열람이라든지, 설계도 공개나 이런 부분들을 또 요구하기도 하시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맑은환경과하고 직접적인 관계는 없나요?
○맑은환경과장 안진기 저희가 환경영향평가도 담당은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주민들이 공개를 요구할 때는 거기의 절차에 따라 지금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주민들이 공개를 요구할 때는 거기의 절차에 따라 지금 공개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주민분들의 요구에 따라서 우리 구청에서도 할 수 있는 부분, 민원 부분들에 있어서는 좀 세심하게 잘 설명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부탁의 말씀 드리면서요, 우리 안진기 과장님 34년 근속하셨는데, 앞으로의 남은 시간들이 더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들로 채워지길 응원드립니다.
○맑은환경과장 안진기 감사합니다.
○김미애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께서 워낙 또 일도 잘하시고, 우리 팀장님과 주무관님들의 역할이 중요하셔서 우리 또 에코마일지리 10년 동안 연속 최우수상을 계속 선정을 받으셨는데요, 수고 많으셨단 말씀 드리면서 본 위원도 그 말씀 한번 드리고 싶어요.
환기구 관련해서 GTX-B 노선, 상봉 쪽에 나오는 부분이 사실은 주민분들이 많은 민원이 지금 제기되고 있어요.
환기구는 상봉역으로는 오면 안 된다라는 말씀을 지금 하셨고, 그리고 그 민원이 계속 왕왕이루어지고 있으니 이 부분을 좀 도시기반과랑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우리 철도공단하고도 말씀을 하셔서 이 부분 좀, 환기구 관련해서 문제를 다시 한번 논의를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 부분에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께서 워낙 또 일도 잘하시고, 우리 팀장님과 주무관님들의 역할이 중요하셔서 우리 또 에코마일지리 10년 동안 연속 최우수상을 계속 선정을 받으셨는데요, 수고 많으셨단 말씀 드리면서 본 위원도 그 말씀 한번 드리고 싶어요.
환기구 관련해서 GTX-B 노선, 상봉 쪽에 나오는 부분이 사실은 주민분들이 많은 민원이 지금 제기되고 있어요.
환기구는 상봉역으로는 오면 안 된다라는 말씀을 지금 하셨고, 그리고 그 민원이 계속 왕왕이루어지고 있으니 이 부분을 좀 도시기반과랑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우리 철도공단하고도 말씀을 하셔서 이 부분 좀, 환기구 관련해서 문제를 다시 한번 논의를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 부분에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맑은환경과장 안진기 맑은환경과장 안진기입니다.
최은주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GTX-B 노선과 관련해가지고 TF팀이 구성이 돼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위원장님은 부구청장님이 중심으로 해가지고 거기에 따른 어떤 문제점이나 이런 거를 시공사나 철도공사의 관계자들 하고 같이 상의하고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막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저희들도 주민들이 불편사항이 없도록 열심히 더 노력하겠습니다.
최은주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GTX-B 노선과 관련해가지고 TF팀이 구성이 돼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위원장님은 부구청장님이 중심으로 해가지고 거기에 따른 어떤 문제점이나 이런 거를 시공사나 철도공사의 관계자들 하고 같이 상의하고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막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저희들도 주민들이 불편사항이 없도록 열심히 더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상봉2동, 상봉역의 주민분들은 그냥 주민분, 온다고 해서 그냥 받을 분들이 아니세요.
그러니까 그분들, 주민분들의 의견을 같이 조율해서 계속 소통을 하셔야 될 거예요.
그 소통이 없다라고 하면 그 부분은 좀 어렵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 부분도 아마 구청장님도 알고 계실 겁니다.
확인해서 그 부분 환기구 관련해서는 조율해서 변경을 하시든 조율하셔야 된다라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맑은환경과 소관 2025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니까 그분들, 주민분들의 의견을 같이 조율해서 계속 소통을 하셔야 될 거예요.
그 소통이 없다라고 하면 그 부분은 좀 어렵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 부분도 아마 구청장님도 알고 계실 겁니다.
확인해서 그 부분 환기구 관련해서는 조율해서 변경을 하시든 조율하셔야 된다라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맑은환경과 소관 2025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윤인창입니다.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특히 공원녹지 분야 발전을 위하여 힘써주시는 최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공원녹지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진갑 공원기획팀장입니다.
김남주 공원관리팀장입니다.
유대희 조경팀장입니다.
김민경 중랑장미팀장입니다.
이지현 자연생태팀장입니다.
지금부터 공원녹지과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공원녹지과 전 직원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 지속가능한 발전이 이루어지는 푸른 도시 중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도 계획별 공원녹지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입니다.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특히 공원녹지 분야 발전을 위하여 힘써주시는 최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공원녹지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진갑 공원기획팀장입니다.
김남주 공원관리팀장입니다.
유대희 조경팀장입니다.
김민경 중랑장미팀장입니다.
이지현 자연생태팀장입니다.
지금부터 공원녹지과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공원녹지과 전 직원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 지속가능한 발전이 이루어지는 푸른 도시 중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도 계획별 공원녹지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윤인창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공원녹지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공원녹지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 네, 김미애 위원입니다.
보고도 참 많아요, 내용이.
일도 많고 직원분들도 많으시네요.
우리 윤인창 과장님 일 잘하신다고 소문이 자자하신데, 많은 일을 감당하시느라고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우리 제 지역구에 봉수대공원의 동행길이 우리 박홍근 의원님이 60억 예산 갖고 오셔서 또 류경기 구청장님이 잘 실행하시고 하셔서 좋은데, 저로서는 상당히 민원이 많아서 참 힘든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동안에 우리 정 팀장님이 제 민원을 많이 소화해 주셨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리면서 주참에 대한 제가 질의를 좀 드릴게요.
주참이 8개에서 14개로 늘었어요, 예산이?
그러면 지금 직원인력 운영 면에서 볼 때 어려움이 있을 거 같아요.
이 주참예산까지도 공원녹지과에서 다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하기는 하겠지만, 지금 지역구에 봉화산둘레길에 관련된 또 이런 주참예산도 많아서 질의를 드려요.
직원인력 운영 면에서 문제는 없으신가요?
보고도 참 많아요, 내용이.
일도 많고 직원분들도 많으시네요.
우리 윤인창 과장님 일 잘하신다고 소문이 자자하신데, 많은 일을 감당하시느라고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우리 제 지역구에 봉수대공원의 동행길이 우리 박홍근 의원님이 60억 예산 갖고 오셔서 또 류경기 구청장님이 잘 실행하시고 하셔서 좋은데, 저로서는 상당히 민원이 많아서 참 힘든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동안에 우리 정 팀장님이 제 민원을 많이 소화해 주셨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드리면서 주참에 대한 제가 질의를 좀 드릴게요.
주참이 8개에서 14개로 늘었어요, 예산이?
그러면 지금 직원인력 운영 면에서 볼 때 어려움이 있을 거 같아요.
이 주참예산까지도 공원녹지과에서 다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하기는 하겠지만, 지금 지역구에 봉화산둘레길에 관련된 또 이런 주참예산도 많아서 질의를 드려요.
직원인력 운영 면에서 문제는 없으신가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공원녹지과 윤인창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 우리 구 주참 중에 저희 과가 14개가 선정이 돼서 내년도에 14개를 세우긴 해야 됩니다.
14개 중에 다양한 분야가 있기 때문에요, 직원들한테 적절하게 분배해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 특별하게 어려움은 없을 거 같습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 우리 구 주참 중에 저희 과가 14개가 선정이 돼서 내년도에 14개를 세우긴 해야 됩니다.
14개 중에 다양한 분야가 있기 때문에요, 직원들한테 적절하게 분배해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 특별하게 어려움은 없을 거 같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어려운 말씀이신 거 같아서 주참이 는 것은 또 공원녹지과 업무가 또 주민 생활하고 밀접한 관계이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제가 생각할 때 우리가 지금 단기적인 측면이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랬을 때 업무에 대한 진단이 저는 필요하다고 보여지거든요.
또 시설이 노후된 부분들도 점점 많이 생기고 그럴 텐데, 이거에 대한 진단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셨나요?
그러면 제가 생각할 때 우리가 지금 단기적인 측면이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랬을 때 업무에 대한 진단이 저는 필요하다고 보여지거든요.
또 시설이 노후된 부분들도 점점 많이 생기고 그럴 텐데, 이거에 대한 진단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셨나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공원녹지과장입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와 같이 공원녹지 분야가 주민들하고의 관계가, 생활하고 굉장히 관계가 많기 때문에 당연히 주민참여예산도 주민들이 선택한 거기 때문에요, 주민들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선정이 돼가지고 공원녹지 분야가 굉장히 많은 걸로 지금 판단이 됩니다.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과에서도 고민을 좀 해 보고요.
직원들의 업무 분장이라든지, 업무의 진단이라든지 이런 것은 적극 검토해서 공원녹지 분야가 조금 어렵지 않고, 주민들한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와 같이 공원녹지 분야가 주민들하고의 관계가, 생활하고 굉장히 관계가 많기 때문에 당연히 주민참여예산도 주민들이 선택한 거기 때문에요, 주민들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선정이 돼가지고 공원녹지 분야가 굉장히 많은 걸로 지금 판단이 됩니다.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과에서도 고민을 좀 해 보고요.
직원들의 업무 분장이라든지, 업무의 진단이라든지 이런 것은 적극 검토해서 공원녹지 분야가 조금 어렵지 않고, 주민들한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지금 봉화산 자연휴식년제는 한 15년 전부터 계속 지속적으로 시행을 해 오고 있습니다.
봉화산이 생활권공원이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숨 쉬는 공간이 좀 필요하지 않겠냐.
그런 취지에서 자연휴식년제를 지금 이용하고 있는데요, 지금 5년 단위로 계속 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5년 단위로 새로운 데를 또 지정을 해야 되는데, 지금 지정돼갖고 운영돼 오고 있는 부분에 자연휴식년제를 하고 있는 부분은 지금 15년째 계속 진행해 오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지정돼가지고 관리되는 부분은 자연 생태계가 회복이 많이 됐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을 저희들이 해야 되지 않는가.
지금 동행길, 무장애숲길도 같은 맥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산이 숨을 쉬고, 다시 자연을 회복할 수 있는 그런 기간을 저희들도 좀 줘야 되지 않겠나.
근데 그게 주민들 생활하고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보니까 조정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봉화산이 생활권공원이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숨 쉬는 공간이 좀 필요하지 않겠냐.
그런 취지에서 자연휴식년제를 지금 이용하고 있는데요, 지금 5년 단위로 계속 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5년 단위로 새로운 데를 또 지정을 해야 되는데, 지금 지정돼갖고 운영돼 오고 있는 부분에 자연휴식년제를 하고 있는 부분은 지금 15년째 계속 진행해 오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지정돼가지고 관리되는 부분은 자연 생태계가 회복이 많이 됐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을 저희들이 해야 되지 않는가.
지금 동행길, 무장애숲길도 같은 맥락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산이 숨을 쉬고, 다시 자연을 회복할 수 있는 그런 기간을 저희들도 좀 줘야 되지 않겠나.
근데 그게 주민들 생활하고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보니까 조정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김미애 위원 산도 쉬어야 되고, 직원도 쉬어야 돼요, 일을 잘하려면.
그래서 저는 진단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공원녹지과 여러 직원단도 그렇고, 운영 예산 이런 전체적인 진단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거에 대한 제안을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세부사업설명서 37쪽 하나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린이공원 정비 및 유지관리에서 관내 어린이공원 44개소가 있어요.
그중에 인건비가 6명, 1억 5,000만 원이 책정되어 있고요, 또 민간위탁금 45개소에 2억 3,800만 원이 되어 있는데, 이게 인건비 6명은 직영인지, 또 민간 위탁에서 하는 일과의 구분이라든지 그리고 또 이 차이에 대해서 전체적인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저는 진단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공원녹지과 여러 직원단도 그렇고, 운영 예산 이런 전체적인 진단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거에 대한 제안을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세부사업설명서 37쪽 하나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린이공원 정비 및 유지관리에서 관내 어린이공원 44개소가 있어요.
그중에 인건비가 6명, 1억 5,000만 원이 책정되어 있고요, 또 민간위탁금 45개소에 2억 3,800만 원이 되어 있는데, 이게 인건비 6명은 직영인지, 또 민간 위탁에서 하는 일과의 구분이라든지 그리고 또 이 차이에 대해서 전체적인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어린이공원의 관리체계는 지금 두 개로, 두 가지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직영 기간제근로자는 직영으로 관리를 하고 있고요, 민간위탁 부분에 대해서는 대한노인회 중랑구지회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는 일은 이렇습니다, 직영으로 하는 6명의 직원으로 하는 것은 시설물 보수라든지, 그다음에 녹지류의 관리, 이런 거에 대해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민간위탁 부분에 대해서는 화장실, 아침에 화장실 청소, 그다음에 공원 내 청소, 민간위탁하시는 분들은 하루 종일 있는 게 아니라 아침 부분의 일정 부분을 아침 청소라든지, 그다음에 화장실 청소 그다음에 저희들이 어린이공원이나 마을마당 같은 경우에는 야간 통제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침에 문을 열어 주고 문을 닫고 하는 부분, 이런 부분은 위탁을 주고 있는 노인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어린이공원의 관리체계는 지금 두 개로, 두 가지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직영 기간제근로자는 직영으로 관리를 하고 있고요, 민간위탁 부분에 대해서는 대한노인회 중랑구지회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는 일은 이렇습니다, 직영으로 하는 6명의 직원으로 하는 것은 시설물 보수라든지, 그다음에 녹지류의 관리, 이런 거에 대해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민간위탁 부분에 대해서는 화장실, 아침에 화장실 청소, 그다음에 공원 내 청소, 민간위탁하시는 분들은 하루 종일 있는 게 아니라 아침 부분의 일정 부분을 아침 청소라든지, 그다음에 화장실 청소 그다음에 저희들이 어린이공원이나 마을마당 같은 경우에는 야간 통제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침에 문을 열어 주고 문을 닫고 하는 부분, 이런 부분은 위탁을 주고 있는 노인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직영과 민간 위탁의 구분은 분명한 것이죠?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할 건데요.
우리 공원녹지과 여러분들 ’25년도 고생하신 것처럼 ’26년도도 우리 지역의 공원녹지를 잘 관리해 주시고 양성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사업들도 많이 보여요.
그 부분에 있어서 충실하게 더 열심히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늘 고생하신다는 말씀 덧붙입니다.
네, 이상입니다.
우리 공원녹지과 여러분들 ’25년도 고생하신 것처럼 ’26년도도 우리 지역의 공원녹지를 잘 관리해 주시고 양성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사업들도 많이 보여요.
그 부분에 있어서 충실하게 더 열심히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늘 고생하신다는 말씀 덧붙입니다.
네, 이상입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감사합니다.
○주덕성 위원 네, 주덕성입니다.
과장님, 팀장님, 직원분들 늘 어느 부서보다도 민원도 많을 텐데, 수고 많습니다.
궁금한 몇 점 여쭤보겠습니다.
업무계획 6쪽 좀 봐 주시겠어요?
용마산 생활밀착 도시숲 복원 해가지고 여기 계획이 나와 있는데, 이게 전부 시 사업비인가요?
과장님, 팀장님, 직원분들 늘 어느 부서보다도 민원도 많을 텐데, 수고 많습니다.
궁금한 몇 점 여쭤보겠습니다.
업무계획 6쪽 좀 봐 주시겠어요?
용마산 생활밀착 도시숲 복원 해가지고 여기 계획이 나와 있는데, 이게 전부 시 사업비인가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이 사업에 대해서는 약간의 설명이 좀 필요합니다.
이 사업은 서울시 내 4택지,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과 관련해서 개발제한구역이 해제가 됐습니다.
그 해제 된, 개발제한구역을 해제를 하게 되면은, 해산부담금이라는 것을 국가에 납부를 하게 됩니다, 아니면은 타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외에다가 훼손지 복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근데 만약에 저희들이 군행으로 받을 경우에는 이게 다 국비로 들어가게 됩니다.
근데 이 국비가 지금 저희들이 52억 정도 되는데요, 이렇게 되면 우리 구에서 가지는 혜택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우리 지금 서일대학교 뒤에 훼손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 훼손지를 이 사람들한테 복구를 해 주고 우리가 원하는 공원으로 조성을 해 달라고 저희들이 협의를 한 겁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저희들이 시행한 게 아니라 SH에서 시행하게 됩니다.
이 사업은 서울시 내 4택지,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과 관련해서 개발제한구역이 해제가 됐습니다.
그 해제 된, 개발제한구역을 해제를 하게 되면은, 해산부담금이라는 것을 국가에 납부를 하게 됩니다, 아니면은 타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외에다가 훼손지 복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근데 만약에 저희들이 군행으로 받을 경우에는 이게 다 국비로 들어가게 됩니다.
근데 이 국비가 지금 저희들이 52억 정도 되는데요, 이렇게 되면 우리 구에서 가지는 혜택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우리 지금 서일대학교 뒤에 훼손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 훼손지를 이 사람들한테 복구를 해 주고 우리가 원하는 공원으로 조성을 해 달라고 저희들이 협의를 한 겁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저희들이 시행한 게 아니라 SH에서 시행하게 됩니다.
○주덕성 위원 SH공사에서 시행하는데 말이죠, 이게 사실상 보면 시행 가능한 사업이에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지금 조성계획까지 다 마치고요, 지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왜냐하면 체육진흥과 거기서도 구청장 공약사업이 있어요, 3‧8동 서일대 부근에 시설한다고 그거 사업 공약을 한 지가 벌써 3년, 4년 다 돼 가요.
사실상 빌공(空)자 공(空)약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게 공약이라고 볼 수 없잖아요.
이거 청장님을 뭐 하는 게 아니라 공약을 했으면은 빨리빨리 시행이 돼야 될 텐데, 임기 내에, 임기에 적어도 시작은 해야 될 거 아니야.
이게 안 되니까 문제가 되는 거란 말입니다.
사실상 이런 거 보면은 계획만 세운 거지 실현 가능한 사업이냐 이런 거를 자꾸 내가 문의드리는 거예요, 우리 구 사업도 아니고.
사실상 빌공(空)자 공(空)약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게 공약이라고 볼 수 없잖아요.
이거 청장님을 뭐 하는 게 아니라 공약을 했으면은 빨리빨리 시행이 돼야 될 텐데, 임기 내에, 임기에 적어도 시작은 해야 될 거 아니야.
이게 안 되니까 문제가 되는 거란 말입니다.
사실상 이런 거 보면은 계획만 세운 거지 실현 가능한 사업이냐 이런 거를 자꾸 내가 문의드리는 거예요, 우리 구 사업도 아니고.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그 부분은 저희들이 설계도에 체육관 말씀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문제 제기된 것이 위치적으로 문제가 좀 되지 않을까.
그다음에 그게 서울시 땅이기 때문에 서울시 땅을 바꿔야 되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문제 제기된 것이 위치적으로 문제가 좀 되지 않을까.
그다음에 그게 서울시 땅이기 때문에 서울시 땅을 바꿔야 되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주덕성 위원 너무 얘기하면 길어지니까 나중에 자료 뭐 지역 도면이라든가 그것 좀 개별적으로 보고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거에 대해서는 자료를 따로 마련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업무보고 11쪽 보면은 생활공원 사각지대 해소 안전시설 확충이 있어요.
여기 보면 좀 내려가서 봉화산 12개소 48대, 용마산 3개소 12대, CCTV 말씀드리는 거예요.
여기 보면 좀 내려가서 봉화산 12개소 48대, 용마산 3개소 12대, CCTV 말씀드리는 거예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그동안의 CCTV 설치를 작년 ’25년까지, 올해까지는 용마산 위주로 지금 CCTV를 설치해 왔습니다.
상대적으로 지금 봉화산이 CCTV가 좀 적었기 때문에 내년도 사업은 그쪽 사업으로 지금 유치를 하고 있고요,
상대적으로 지금 봉화산이 CCTV가 좀 적었기 때문에 내년도 사업은 그쪽 사업으로 지금 유치를 하고 있고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 위원 봉화산을 앞으로 한다고?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아니, 그전부터 ’25년까지는 용마산을 위주로 CCTV를 설치해 왔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봉화산이라고, 명칭을 지금 잘못, 반대로 얘기하셔서…….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아니요, 위원님께서 얘기하시는 것은 지금 내년도에 봉화산이 왜 많이 설치하시냐, 그런 말씀이시잖아요?
○주덕성 위원 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용마산은 면적이 큰 데에 비해서 조금밖에 안 들어가고.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봉화산하고 용마산하고 개소수는 거의 비슷하고요, 지금 설치돼 있는 수량도 거의 비슷합니다.
근데 지금 여기의 사업은, 내년도의 사업은 일반적인 CCTV를 설치하는 게 아니고요, 기존에 있던 CCTV를 지능형으로 바꾸는 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전에는 용마산은 지능형으로 많이 바꿨고, 내년에는 일반적인 CCTV를 봉화산에 지능형으로 바꾸는 사업입니다.
근데 지금 여기의 사업은, 내년도의 사업은 일반적인 CCTV를 설치하는 게 아니고요, 기존에 있던 CCTV를 지능형으로 바꾸는 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전에는 용마산은 지능형으로 많이 바꿨고, 내년에는 일반적인 CCTV를 봉화산에 지능형으로 바꾸는 사업입니다.
○주덕성 위원 지금 했을 때, 일반적으로 봤을 때 너무 차이가 월등히 나기 때문에 둘 다 지능형으로 바꾸는 건데, 하여튼 너무 차이가 나니까 내가 질의를 드렸던 거고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것은 제가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비교를 좀 했을 때 너무 월등히 차이 난다.
산도 내가 볼 때는 거꾸로 용마산이 더 넓은 걸로 알고 있는데, 용마산에 더 많이 설치하고 아니, 봉화산을 많이 설치하고, 용마산은 이렇게 하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산도 내가 볼 때는 거꾸로 용마산이 더 넓은 걸로 알고 있는데, 용마산에 더 많이 설치하고 아니, 봉화산을 많이 설치하고, 용마산은 이렇게 하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세부사업설명서 67쪽에 계속 신규사업이 많이 있는데 말이죠, 내가 각 부서별로 이걸 지적을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은 행정 사업자료, 사업 목적에 있어서, 사업 계획을 적는 데 있어서 너무 이렇게 무성의로 일관성이 없게 해 논단 말이에요.
지금 보면 지원 조건에 중랑구민이 들어가 있지 않나, 뭐 이런 식으로 구비 매칭이냐, 매칭이냐, 구비냐 뭐 이런 게 들어가는 게 아니고 전부 각설돼 있어요.
일관성이 없고, 쭉 돌아보면.
이런 거는 행정에서는 정확히 기재해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이거 스크린 안 해요, 예산과에서?
기획예산과에서 넘어오면은 이거 스크린 안 합니까, 담당부서에서는?
다른 부서도 이런 게 있더라고.
왜냐하면은 행정 사업자료, 사업 목적에 있어서, 사업 계획을 적는 데 있어서 너무 이렇게 무성의로 일관성이 없게 해 논단 말이에요.
지금 보면 지원 조건에 중랑구민이 들어가 있지 않나, 뭐 이런 식으로 구비 매칭이냐, 매칭이냐, 구비냐 뭐 이런 게 들어가는 게 아니고 전부 각설돼 있어요.
일관성이 없고, 쭉 돌아보면.
이런 거는 행정에서는 정확히 기재해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이거 스크린 안 해요, 예산과에서?
기획예산과에서 넘어오면은 이거 스크린 안 합니까, 담당부서에서는?
다른 부서도 이런 게 있더라고.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이게 어떻게 보면 예산안은 총괄파트에서 전체적으로 폼을 만들어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 거에 대해서 그러지 못한 거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다음부터는 디테일하게 정리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안녕하세요?
김민주입니다.
중랑을 위해 애써주시는 과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세부사업설명서 페이지 37페이지 보시겠습니다, 과장님.
어린이공원 정비 및 유지관리가 있는데요.
보시면 화장실 비상벨 통신요금이 있습니다, 과장님.
그런데 본 위원이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 거 같아서, 화장실 비상벨 통신요금은 5,720원이죠?
한 개소에 5,720원인가요, 한 개소에?
김민주입니다.
중랑을 위해 애써주시는 과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세부사업설명서 페이지 37페이지 보시겠습니다, 과장님.
어린이공원 정비 및 유지관리가 있는데요.
보시면 화장실 비상벨 통신요금이 있습니다, 과장님.
그런데 본 위원이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 거 같아서, 화장실 비상벨 통신요금은 5,720원이죠?
한 개소에 5,720원인가요, 한 개소에?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렇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러면 비상벨 통신요금이 저희 어린공원이 44개소인데 이렇게 12개소로 잡아 놓으신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페이지 41페이지 보시면 근린공원에는 3개소로 잡혀있고, 그리고 44페이지 보시면 신내택지공원에 이게 1개소로 잡혀있는 건지…….
그리고 49페이지 보시면 양원대교 공원에 이것도 양원지구 공원이 지금 그 공원에만 7개소가 있는데, 이게 1개소로 잡아 놓으신 이유가 따로 있으신지.
통신요금이 일정 금액으로 5,720원으로 1개소가 이렇게 일정하게 나갈 텐데, 공원에 비해서 이 개소가 다 다른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페이지 41페이지 보시면 근린공원에는 3개소로 잡혀있고, 그리고 44페이지 보시면 신내택지공원에 이게 1개소로 잡혀있는 건지…….
그리고 49페이지 보시면 양원대교 공원에 이것도 양원지구 공원이 지금 그 공원에만 7개소가 있는데, 이게 1개소로 잡아 놓으신 이유가 따로 있으신지.
통신요금이 일정 금액으로 5,720원으로 1개소가 이렇게 일정하게 나갈 텐데, 공원에 비해서 이 개소가 다 다른 이유가 뭘까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비상벨은 화장실 수량하고 관계가 있습니다.
비상벨은 공원마다 설치하는 게 아니고요, 화장실이 있는 공원에 대해서 설치를 합니다.
비상벨은 공원마다 설치하는 게 아니고요, 화장실이 있는 공원에 대해서 설치를 합니다.
○김민주 위원 공원 내 비상벨 설치가 혹시 의무화되지 않았나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지금 권장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 부분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 부분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공원 내 화장실에 그전에는 공원 안에 한 개 설치가 되어 있는데, 요즘에는 칸막이마다 설치하라고 제가 권고인가, 의무사항으로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거만 확인해 주시고요.
그거만 확인해 주시고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김민주 위원 만약에 권고사항이라든가 의무 사항이라든가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요즘에 굉장히 좀 이런 불미스러운 일들이 많이 발생되잖아요?
그러면 칸막이마다 비상벨은 설치를 저희 구에서만큼은 좀 의무화해 주시는 게 좀 어떠실까 제안드려 봅니다, 과장님.
그러면 칸막이마다 비상벨은 설치를 저희 구에서만큼은 좀 의무화해 주시는 게 좀 어떠실까 제안드려 봅니다, 과장님.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저희들도 그 부분에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리고 장미문화연구소가 있어요.
페이지 72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장미문화연구소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접근성도 떨어지고, 장소로 협소하고, 그곳이 좀 그게 2층 단독주택을 매입해서 저희가 장미연구소로 개발을 했잖아요?
그런데 이런 주차 문제라든가, 접근성이라든가 공간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좀 불편한 사항이 많은 줄 압니다.
혹시 그런 부분을 어떻게 계획 수립을 잘하셨나요, 과장님?
페이지 72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장미문화연구소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접근성도 떨어지고, 장소로 협소하고, 그곳이 좀 그게 2층 단독주택을 매입해서 저희가 장미연구소로 개발을 했잖아요?
그런데 이런 주차 문제라든가, 접근성이라든가 공간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좀 불편한 사항이 많은 줄 압니다.
혹시 그런 부분을 어떻게 계획 수립을 잘하셨나요, 과장님?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굉장히 고민이 많습니다.
이게 사업을 처음부터 저희 과에서 한 게 아니라 주거개선과에서 해서 저희들이 8월 1일부터 인수를 받아서 지금 하고 있는데요.
가서 보니까, 제가 오자마자 가서 봤거든요.
근데 3층짜리 건물인데 각 층마다 구조도 좀 이상하고, 면적은 좀 작더라도 구조가 괜찮으면 그런대로 쓸 만한데, 그렇지 못하고 있어서 가서 보니까는 구조도 1층 구조, 2층 구조, 3층 구조가 다 다릅니다.
그리고 중간에 기둥이 있어서 공간 활용하기가 굉장히 좀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는 고민을 하고 있고요.
우선적으로 제일 어려운 게 프로그램을 운영했을 때, 그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수용을 할 것이냐가 지금 저희들도 고민이거든요.
일반적인 업무 같은 경우에는 뭐 직원들이 업무 보는 장소로는 괜찮은데 그렇게 다른 사람들을 모아서 어떤 행사나 이렇게 할 공간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충분,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 내용이 맞습니다.
그래서 그다음에 주차 공간도 그렇고요.
또 차량으로 오는 동선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런 안내 체계도 좀 부족한 것 같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고민을 한번 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새로 시작하는, 1월 1부터 새로 시작하니까요, 그전까지 마련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굉장히 고민이 많습니다.
이게 사업을 처음부터 저희 과에서 한 게 아니라 주거개선과에서 해서 저희들이 8월 1일부터 인수를 받아서 지금 하고 있는데요.
가서 보니까, 제가 오자마자 가서 봤거든요.
근데 3층짜리 건물인데 각 층마다 구조도 좀 이상하고, 면적은 좀 작더라도 구조가 괜찮으면 그런대로 쓸 만한데, 그렇지 못하고 있어서 가서 보니까는 구조도 1층 구조, 2층 구조, 3층 구조가 다 다릅니다.
그리고 중간에 기둥이 있어서 공간 활용하기가 굉장히 좀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는 고민을 하고 있고요.
우선적으로 제일 어려운 게 프로그램을 운영했을 때, 그 많은 사람들을 어떻게 수용을 할 것이냐가 지금 저희들도 고민이거든요.
일반적인 업무 같은 경우에는 뭐 직원들이 업무 보는 장소로는 괜찮은데 그렇게 다른 사람들을 모아서 어떤 행사나 이렇게 할 공간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충분,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 내용이 맞습니다.
그래서 그다음에 주차 공간도 그렇고요.
또 차량으로 오는 동선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런 안내 체계도 좀 부족한 것 같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고민을 한번 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새로 시작하는, 1월 1부터 새로 시작하니까요, 그전까지 마련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고.
○김민주 위원 그래서 말씀드린 게 접근성 부분을 말씀드렸고.
그리고 주차 부분에 있어서도, 그리고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안에 과연 얼마만의 인원을 저희가 수용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들 좀, 이게 지금 예산이 지금 9억 6,040만 원, 9억,
그리고 주차 부분에 있어서도, 그리고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 안에 과연 얼마만의 인원을 저희가 수용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들 좀, 이게 지금 예산이 지금 9억 6,040만 원, 9억,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9,000만 원,
○김민주 위원 9,640만 6,000원이 잡혔어요, 근 1억이 잡혔죠?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김민주 위원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좀 어떠한 실적을 내셔야 되는 거는 분명하지 않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주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많은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으세요, 과장님.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감사합니다.
페이지 105페이지 보시겠습니다.
혹시 겸재교하고 장미화단 내 중랑구 장미 조형물 설치가 있는데요.
혹시 어떤 조형물을 설치 예정이신가요, 그 조형물이 4,000만 원이네요?
페이지 105페이지 보시겠습니다.
혹시 겸재교하고 장미화단 내 중랑구 장미 조형물 설치가 있는데요.
혹시 어떤 조형물을 설치 예정이신가요, 그 조형물이 4,000만 원이네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지금 저희 중랑천에 있는 장미 조형물이 있습니다.
근데 그러니까, 장미 입체 글씨하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보면 CI 텍스트라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 장미공원 내에 입체 글씨가 지금 별로 없는 실정이고요.
근데 그러니까, 장미 입체 글씨하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보면 CI 텍스트라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 장미공원 내에 입체 글씨가 지금 별로 없는 실정이고요.
○김민주 위원 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그래서 그 입체 글씨하고 그 BI가 아마 들어갈 걸로 저희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김민주 위원 그 부분 좀 제가 세부내역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위원님께서 얘기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일단 세부내역은 저희들이 만들고 있는데 예산적인 측면은 아직 견적서를 좀 받아봐야 되는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요, 어떻게 한다는 것만 저희들이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그 자료 부탁드립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죄송합니다, 잠깐 자료 좀 보겠습니다.
저희 중랑구 관내에 가로수가 지금 총 7,873주고요, 그중에 은행나무가 1,715주입니다.
그중에 암나무가 895주 정도 됩니다.
저희 중랑구 관내에 가로수가 지금 총 7,873주고요, 그중에 은행나무가 1,715주입니다.
그중에 암나무가 895주 정도 됩니다.
○김민주 위원 800,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95주요.
○김민주 위원 95주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한 30% 정도입니다.
○김민주 위원 30%, 지금 예를 들어서 강남구나 성북구에서는 이런 악취라든가 이런 어떤 주민들의 고충을 좀 해소하기 위해서 이 수나무로 교체 작업을 지금 시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혹시 저희 중랑구는 그런 계획은 혹시 없으실까요?
혹시 저희 중랑구는 그런 계획은 혹시 없으실까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저희 중랑구도 지금까지 계속 암나무를 수나무로 바꾸는 작업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중랑구 예산적인 문제가 좀 적다 보니까 이것을 한 번에 일률적으로 확 하지는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한 30주에서 50주 사이를 지금 암나무에서 수나무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는 있는데, 예산적인 측면이 좀 어렵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중랑구 예산적인 문제가 좀 적다 보니까 이것을 한 번에 일률적으로 확 하지는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한 30주에서 50주 사이를 지금 암나무에서 수나무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는 있는데, 예산적인 측면이 좀 어렵기 때문에.
○김민주 위원 859주가 되는데 8개의 그물망 설치를 한다는 거는 굉장히 턱없이 부족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과장님.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저희들이 지금 올해 같은 경우는 열다섯 군데를 했고요, 거기다 플러스 여덟 군데를 하게 되면 23개소가 될 것 같습니다.
○김민주 위원 23개요?
네, 알겠습니다.
늘 예산도 많으시고 정말 민원도 많으시고 해야 할 일도 정말 많은 과인 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랑을 위해서 늘 애써 주시는 과장님, 그리고 직원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늘 예산도 많으시고 정말 민원도 많으시고 해야 할 일도 정말 많은 과인 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랑을 위해서 늘 애써 주시는 과장님, 그리고 직원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김민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공원녹지과 늘 우리 또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공원녹지과에서는 일도 많으시고 주민분들의 힐링, 그리고 마음을 좋게 만드는 그런 부서여서 더 민원도 많고 하시는 일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늘 감사드리고요.
이번에 갑자기 폭설이 와서 많이 힘드셨을 텐데 망우역사문화공원이라든가 뭐 분수대, 그다음에 용마산, 여러 곳들 눈 치우시느라 애쓰셨습니다라는 말씀 꼭 전달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아마 위원님들께서 대신 전달하라는 말씀인 것 같고요.
앞으로도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2026년도에는 더욱더 주민들을 위해서 일하실 거라 생각하고요.
장미로 물들여서 더욱더 아름다운 중랑구가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랑 장미공원, 이런 조성에도 사실은 우리 나무돌보미봉사단이 또 새로 구성이 되잖아요, 맞나요?
우리 공원녹지과 늘 우리 또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공원녹지과에서는 일도 많으시고 주민분들의 힐링, 그리고 마음을 좋게 만드는 그런 부서여서 더 민원도 많고 하시는 일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늘 감사드리고요.
이번에 갑자기 폭설이 와서 많이 힘드셨을 텐데 망우역사문화공원이라든가 뭐 분수대, 그다음에 용마산, 여러 곳들 눈 치우시느라 애쓰셨습니다라는 말씀 꼭 전달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아마 위원님들께서 대신 전달하라는 말씀인 것 같고요.
앞으로도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2026년도에는 더욱더 주민들을 위해서 일하실 거라 생각하고요.
장미로 물들여서 더욱더 아름다운 중랑구가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랑 장미공원, 이런 조성에도 사실은 우리 나무돌보미봉사단이 또 새로 구성이 되잖아요, 맞나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그분들과도 좀 협업하셔서, 돌보실 때 우리 또 직원분들만이 아니라 주민분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그런 조건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알겠습니다.
○공원환경국장 변광수 네,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좀 할 기회를 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한 35년 정도 서울시 또 이 중랑구에서 근무를 하고 이제 퇴직할 날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선택이 잘 됐다, 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또 일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또 제2의 인생 2막을 위해서 잘 준비해서, 중랑구 출신의 공무원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그렇게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35년 정도 서울시 또 이 중랑구에서 근무를 하고 이제 퇴직할 날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선택이 잘 됐다, 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또 일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또 제2의 인생 2막을 위해서 잘 준비해서, 중랑구 출신의 공무원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그렇게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그동안, 35년 동안 우리 주민분들을 위해서 애써주셔서 감사하시다는 말씀 꼭 전해드리고 싶고요.
앞으로 제2의 삶은 더욱더 꽃길만 걸으시고요.
종종 구의회와 구청에도 방문해 주셔서 또 직원들 한번 밥도 사시고 놀러 와 주세요.
앞으로 제2의 삶은 더욱더 꽃길만 걸으시고요.
종종 구의회와 구청에도 방문해 주셔서 또 직원들 한번 밥도 사시고 놀러 와 주세요.
○공원환경국장 변광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공원녹지과 소관 2026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며 공원녹지과 예산안 심사를 끝으로 공원환경국 소관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원만한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7분 회의중지)
(14시06분 계속개회)
○위원장 최은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0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정례회) 제5차 행정재경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중 행정지원과, 마을협치과, 체육진흥과, 기획예산과, 공원녹지과에 편성된 중랑구 시설관리공단 전출금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소관업무 보고 및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하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본부장이 하며 필요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소관 부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0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정례회) 제5차 행정재경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중 행정지원과, 마을협치과, 체육진흥과, 기획예산과, 공원녹지과에 편성된 중랑구 시설관리공단 전출금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소관업무 보고 및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하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본부장이 하며 필요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소관 부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안녕하십니까?
중랑구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입니다.
먼저 행복한 중랑을 위해 지역 발전과 구민 복지 증진에 헌신하시며 저희 시설관리공단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행정재경위원회 최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저희 공단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기동호 본부장입니다.
조양호 경영기획부장입니다.
이경우 감사팀장입니다.
장원호 안전시설팀장입니다.
김동현 혁신기획팀장입니다.
서명균 경영지원팀장입니다.
하준규 구민체육센터 팀장입니다.
하태진 중랑문화체육팀장입니다.
임형심 전용체육시설1팀장입니다.
안선기 전용체육시설2팀장입니다.
육경란 회관청사관리팀장입니다.
장웅 주차사업관리팀장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2026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앞으로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추구하고 우리 구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중랑구 시설관리공단 2026년도 사업별 예산안에 대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랑구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입니다.
먼저 행복한 중랑을 위해 지역 발전과 구민 복지 증진에 헌신하시며 저희 시설관리공단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행정재경위원회 최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저희 공단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기동호 본부장입니다.
조양호 경영기획부장입니다.
이경우 감사팀장입니다.
장원호 안전시설팀장입니다.
김동현 혁신기획팀장입니다.
서명균 경영지원팀장입니다.
하준규 구민체육센터 팀장입니다.
하태진 중랑문화체육팀장입니다.
임형심 전용체육시설1팀장입니다.
안선기 전용체육시설2팀장입니다.
육경란 회관청사관리팀장입니다.
장웅 주차사업관리팀장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2026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부록에 실음)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 - 시설관리공단 소관
앞으로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추구하고 우리 구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중랑구 시설관리공단 2026년도 사업별 예산안에 대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이동열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행정지원과 소관 중랑구민회관, 중랑구청 제2청사, 마을협치과 소관 묵2동 문화체육복합센터, 체육진흥과 소관 중랑구민체육센터 외 12개의 체육센터 및 각종 운동경기장, 기획예산과 소관 경영기획부, 공원녹지과 소관 물놀이장 운영 등에 편성된 우리 구 시설관리공단 수입예산 및 사업자본예산에 대하여 일괄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행정지원과 소관 중랑구민회관, 중랑구청 제2청사, 마을협치과 소관 묵2동 문화체육복합센터, 체육진흥과 소관 중랑구민체육센터 외 12개의 체육센터 및 각종 운동경기장, 기획예산과 소관 경영기획부, 공원녹지과 소관 물놀이장 운영 등에 편성된 우리 구 시설관리공단 수입예산 및 사업자본예산에 대하여 일괄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보고하시느라 이사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 2년 연속해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가등급을 받았어요.
’26년도에도 기대하겠습니다.
저는 먼저 물놀이장과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질의할 건데요 물놀이장, 주요업무계획 5쪽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체계적인 시설, 수질관리로 안전한 물놀이 시설 운영에 있어서 사업비가 4억 4,000만 원이 넘어요.
이 부분이 지금까지 진행되었던 과정이 연속되는 선상인데, 혹시 이 부분에서 만족도 조사를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보고하시느라 이사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 2년 연속해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가등급을 받았어요.
’26년도에도 기대하겠습니다.
저는 먼저 물놀이장과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질의할 건데요 물놀이장, 주요업무계획 5쪽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체계적인 시설, 수질관리로 안전한 물놀이 시설 운영에 있어서 사업비가 4억 4,000만 원이 넘어요.
이 부분이 지금까지 진행되었던 과정이 연속되는 선상인데, 혹시 이 부분에서 만족도 조사를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본부장 기동호 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기동호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항상 행사를 끝내고 나면 고객들에 대한 피드백을 하고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를 했습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항상 행사를 끝내고 나면 고객들에 대한 피드백을 하고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를 했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러면 어떤 개선 사항들도 나올 텐데 그 부분에 있어서 만족도 조사를 통해서 개선된 부분들이 있다면, 대표적인 부분이 있다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 기동호 우선 가장 애로사항이 접근성입니다.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사실 저희 둔치하고 일반 공간이, 특히 주차장이 홈플러스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한 10분 이상 도보로 이렇게 이동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주차장 문제가 좀 대두되고 있어서 그 문제를 좀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올해는 사실 족구장협회에서, 족구협회에서 뭐 족구장을 할애해 줘서 그 족구장이 다리 밑에 그늘진 곳에 구장이 있어서 그걸 한 한 달 보름간 저희에게, 저희 공단에 제공을 해 주셔서 아마 구민들이 편하게 이용해서, 그 그늘막이 있어서 좀 푸드트럭도 좀 이용을 하고요.
직원들도 그렇고 오시는 분들이 쉼터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서 그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애로사항을 지금 말씀드리면 주차장이 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사실 저희 둔치하고 일반 공간이, 특히 주차장이 홈플러스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한 10분 이상 도보로 이렇게 이동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주차장 문제가 좀 대두되고 있어서 그 문제를 좀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올해는 사실 족구장협회에서, 족구협회에서 뭐 족구장을 할애해 줘서 그 족구장이 다리 밑에 그늘진 곳에 구장이 있어서 그걸 한 한 달 보름간 저희에게, 저희 공단에 제공을 해 주셔서 아마 구민들이 편하게 이용해서, 그 그늘막이 있어서 좀 푸드트럭도 좀 이용을 하고요.
직원들도 그렇고 오시는 분들이 쉼터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서 그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애로사항을 지금 말씀드리면 주차장이 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최근 3년간의 만족도 조사 내용, 별도로 보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여과설비 유지관리, 수질관리 전문업체에 위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여기는 선정 기준이 어떤가요?
○본부장 기동호 이 부분은 아마 규격을 입찰로 이렇게 하기 때문에 입찰 공고문에 저희가 필요한 조건, 그러니까 자격증이라든지 그 시설을 갖추고 있는, 검사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공고를 해서 업체를 선정을 하고요.
그런, 물 수질은 저희가 1주일에 한 번씩 보건소라든지 아니면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서 그에 대한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 물 수질은 저희가 1주일에 한 번씩 보건소라든지 아니면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서 그에 대한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러니까 안전을 요구하는 부분과 저희가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 두 부분이에요.
7∼8월 2달 동안에 쏟는 예산에 적은 예산은 아니거든요.
이 부분에 있어서 전문업체가 하고 있다고 하니까 그 부분을 좀 철저하게 점검해 주셔서 올해도 문제가 없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 안전에 대한 대응 매뉴얼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 부분은 우리 안전요원의 배치 기준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안전요원 배치 기준과 관계해서 대응 매뉴얼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7∼8월 2달 동안에 쏟는 예산에 적은 예산은 아니거든요.
이 부분에 있어서 전문업체가 하고 있다고 하니까 그 부분을 좀 철저하게 점검해 주셔서 올해도 문제가 없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 안전에 대한 대응 매뉴얼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 부분은 우리 안전요원의 배치 기준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안전요원 배치 기준과 관계해서 대응 매뉴얼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본부장 기동호 저희 공단에는 안전시설팀이 별도로, 안전에 관련된 책임직원들 팀을 별도로 구성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물놀이장도 이 팀에서 별도의, 사실 안전시스템 별도의 업무를 지금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 시설 관리를 위해서 전문교육도 받고요, 그다음에 공단의 전반적인 중대재해법에 입각해서 거기에 유사 시에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을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물놀이장도 이 팀에서 별도의, 사실 안전시스템 별도의 업무를 지금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 시설 관리를 위해서 전문교육도 받고요, 그다음에 공단의 전반적인 중대재해법에 입각해서 거기에 유사 시에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을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체육진흥과에서, 중랑 물놀이 한마당은 체육진흥과에서 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체육시설의 시설 유지관리의 운영은 시설관리공단이지만 또 체육진흥과에서 유지관리는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이나 체육진흥과 또는 공원녹지과나 치수과, 여러 과가 협업이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어쨌든 시설관리공단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되는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다른 과 협업 상태나 지금 예를 들었던 체육진흥과의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협업을 하고 있나요?
그리고 또 체육시설의 시설 유지관리의 운영은 시설관리공단이지만 또 체육진흥과에서 유지관리는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면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이나 체육진흥과 또는 공원녹지과나 치수과, 여러 과가 협업이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어쨌든 시설관리공단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되는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다른 과 협업 상태나 지금 예를 들었던 체육진흥과의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협업을 하고 있나요?
○본부장 기동호 저희가 이런 시설을 개장하기 전에 한 3월, 4월부터 유관부서하고 이렇게 협의를 통해서 보수할 부분은 보수를 하고 새로 반영할 부분은 반영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올해는 참고로 7번 정도 같이 간담회를 하고요, 현장에서 직접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는 쪽으로 이렇게 정비를 했습니다.
올해는 참고로 7번 정도 같이 간담회를 하고요, 현장에서 직접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는 쪽으로 이렇게 정비를 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봉수대공원이나 신내근린공원 물놀이장은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데 중랑 물놀이 한마당은 또 체육진흥과에서 해요.
저의 생각에는 일원화돼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뭐 굳이 답변할 필요는 없으시지만, 과하고 같이 협업하는 상태에서 같이 의논이 좀 잘 됐으면 좋겠다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의 생각에는 일원화돼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뭐 굳이 답변할 필요는 없으시지만, 과하고 같이 협업하는 상태에서 같이 의논이 좀 잘 됐으면 좋겠다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그래서 관련 부분,
○김미애 위원 세부사업설명서 23쪽, 중랑구립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간단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기후 위기나 집중호우 증가 추세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제 그런 얘기가 있어요, 하천 본래 기능이 훼손돼서 위험하다.
물론 환경영향 평가를 기준으로 해서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을 텐데, 이거에 대한 뭐 어떤 토론이든 준비 상황들이 있었을 거예요, 그동안에도 계속.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저희 기후 위기나 집중호우 증가 추세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제 그런 얘기가 있어요, 하천 본래 기능이 훼손돼서 위험하다.
물론 환경영향 평가를 기준으로 해서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을 텐데, 이거에 대한 뭐 어떤 토론이든 준비 상황들이 있었을 거예요, 그동안에도 계속.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본부장 기동호 파크골프장에 대한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부분은 아마 침수 관계, 이런 부분들을 좀 걱정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많은 고민도 하고 또 관련 부서, 치수과하고도 같이 좋은 대안이 있을까, 이런 것도 많이 검토를 했습니다만 사실은 침수가 됐을 경우에 복구가 최우선이다 보니까 복구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다만 저희가 좀 생각했던 부분 하나는, 침수가 됐을 때 잔디가 훼손될 줄 알았는데 잔디는 그래도 보존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히려 잔디가, 오히려 미네랄이 침투됐다 그럴까요?
천연 비료를 주는 그런 역할을 해서 오히려 잔디 숙성에는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수초라든지 뻘이라든지, 이런 청소하는 데 있어서 인력이 많이 낭비되고 있는데.
그 외에는 사실은 저희가 투자 비용에 비해서 구민들의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그 정도는 저희들이 충분히, 공단이나 치수과에서도 그 비용 정도는 감당해도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많은 고민도 하고 또 관련 부서, 치수과하고도 같이 좋은 대안이 있을까, 이런 것도 많이 검토를 했습니다만 사실은 침수가 됐을 경우에 복구가 최우선이다 보니까 복구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다만 저희가 좀 생각했던 부분 하나는, 침수가 됐을 때 잔디가 훼손될 줄 알았는데 잔디는 그래도 보존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히려 잔디가, 오히려 미네랄이 침투됐다 그럴까요?
천연 비료를 주는 그런 역할을 해서 오히려 잔디 숙성에는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수초라든지 뻘이라든지, 이런 청소하는 데 있어서 인력이 많이 낭비되고 있는데.
그 외에는 사실은 저희가 투자 비용에 비해서 구민들의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그 정도는 저희들이 충분히, 공단이나 치수과에서도 그 비용 정도는 감당해도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주민 요구도도 높고, 관심 있는 주민의 수요도 워낙 많기 때문에 저희가 꼭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만, 또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또 하천 본래 기능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염려도 들어요.
그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평가가 꼭 이루어져야 되고 미리 주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또한 풍수해 대응 매뉴얼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혹시 그게 준비된 구체적인 제시안이나 이런 부분들이 준비가 되어 있을까요?
그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평가가 꼭 이루어져야 되고 미리 주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또한 풍수해 대응 매뉴얼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혹시 그게 준비된 구체적인 제시안이나 이런 부분들이 준비가 되어 있을까요?
○본부장 기동호 네, 여기는 우리 치수방재팀이 있습니다, 방재실에서 저희하고 유기적으로 같은 그룹 카톡방을 만들어서 항시 대기하고 있고요.
전날 일기예보라든지 호우주의보라든지 이런 걸 감지 하고 거기에 있는 장비를 끌어, 밖으로 가지고 나오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사전에 그런 것들을 정보를 받아서 같이, 주관 과하고 같이 이렇게 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치수과에서 중장비를 동원해서 모든 시설물을 밖으로 이동을 해 주고 있는데요.
사실 그거는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잘하고 있습니다.
전날 일기예보라든지 호우주의보라든지 이런 걸 감지 하고 거기에 있는 장비를 끌어, 밖으로 가지고 나오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사전에 그런 것들을 정보를 받아서 같이, 주관 과하고 같이 이렇게 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치수과에서 중장비를 동원해서 모든 시설물을 밖으로 이동을 해 주고 있는데요.
사실 그거는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잘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파크골프 이용자 수가 더 증가가 될 텐데 그 부분에 있어서 통계도 좀 잘 관리를 잘해 주시고.
어쨌든 물놀이장이나 파크골프장 부분이 올여름에 또 준비, 미리 준비되어야 할 일들이 많을 것 같아요.
꼼꼼하게 잘 챙기셔서 차질 없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과, 또 시설관리공단 1년 동안 또 하셔야 될 일이 많을 텐데 우리 직원분들 힘내시라는 인사 말씀을 대신 전합니다.
어쨌든 물놀이장이나 파크골프장 부분이 올여름에 또 준비, 미리 준비되어야 할 일들이 많을 것 같아요.
꼼꼼하게 잘 챙기셔서 차질 없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과, 또 시설관리공단 1년 동안 또 하셔야 될 일이 많을 텐데 우리 직원분들 힘내시라는 인사 말씀을 대신 전합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감사합니다.
○김미애 위원 감사합니다.
○김민주 위원 네, 안녕하세요?
김민주입니다.
지난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본부장님.
세부사업설명서 페이지 3페이지 보시면 사무실 이전 비용 1억 2,000만 원이 편성이 되었잖아요?
김민주입니다.
지난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본부장님.
세부사업설명서 페이지 3페이지 보시면 사무실 이전 비용 1억 2,000만 원이 편성이 되었잖아요?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리고 사무실 이전 공사비용이 8,900만 원이 편성이 되어 있고요.
그리고 기획예산과에서 리모델링 공사로 해서 7,200만 원을 또 잡아놓으셨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기획예산과에서 리모델링 공사로 해서 7,200만 원을 또 잡아놓으셨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본부장 기동호 본부장 기동호입니다.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산은 저희가 전도 받아서 하기 때문에 저희 사업계획만 이렇게 잡혀있는 거고요.
이 예산은 아마 주관부서에서 잡아서 이렇게 잡혀있는 건데, 이거 관계는 제가 지금 정확히 지금 파악을 못 했던 부분이 있는데…….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산은 저희가 전도 받아서 하기 때문에 저희 사업계획만 이렇게 잡혀있는 거고요.
이 예산은 아마 주관부서에서 잡아서 이렇게 잡혀있는 건데, 이거 관계는 제가 지금 정확히 지금 파악을 못 했던 부분이 있는데…….
○김민주 위원 지금 그 사무실 이전이 내년 3월로 예정되어 있잖아요?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습니다.
○김민주 위원 지금 말씀드린 그 이전 비용이라든가 그 상세내역 좀 부탁드릴게요, 자료 좀.
○본부장 기동호 네, 서류로 제출해도 되겠습니까?
○김민주 위원 네.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지난 277회 행정사무 기간에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이 있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43페이지 보시면 거주자우선 공영주차사업이 있는데.
지금 보니까, 제가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해보니까 저희 공단에서 지금 운영하시는 모두의 주차장, 그리고 IoT 공유주차장, ARS 파킹주차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린 부분이 있었잖아요?
세부사업설명서 43페이지 보시면 거주자우선 공영주차사업이 있는데.
지금 보니까, 제가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해보니까 저희 공단에서 지금 운영하시는 모두의 주차장, 그리고 IoT 공유주차장, ARS 파킹주차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린 부분이 있었잖아요?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죠.
○김민주 위원 근데 너무 감사하게도 그 홈페이지가 정리가 굉장히 잘 되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구민들이 좀 이용하시기에 굉장히 편리하실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선 감사 말씀드리고요.
혹시 이 3곳의 주차장, 모두의 주차장이라든가 IoT 공유주차장 ARS 파킹주차장, 계속 운영을 어떻게, 어느 방식으로 하기로 하셨나요?
실적이 저조하거나 이런 업체는 어떻게 정리를 하시는지 아니면 어떻게, 새로 단장해서 다시 운영을 하시는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구민들이 좀 이용하시기에 굉장히 편리하실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선 감사 말씀드리고요.
혹시 이 3곳의 주차장, 모두의 주차장이라든가 IoT 공유주차장 ARS 파킹주차장, 계속 운영을 어떻게, 어느 방식으로 하기로 하셨나요?
실적이 저조하거나 이런 업체는 어떻게 정리를 하시는지 아니면 어떻게, 새로 단장해서 다시 운영을 하시는 건지.
○본부장 기동호 저번에 위원님이 지적을 하셔서 저희가 관리를 잘하는 업체에다가 별도로 그 업체에다가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위탁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했습니다.
84면을 주만사에서 파킹프렌즈 회사로 이렇게 관리를 위임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좀 잘하는, 할 수 있는 데로 그렇게 관리 전환을 좀 시켰습니다.
84면을 주만사에서 파킹프렌즈 회사로 이렇게 관리를 위임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좀 잘하는, 할 수 있는 데로 그렇게 관리 전환을 좀 시켰습니다.
○김민주 위원 주만사 거를 파킹프렌즈에서 관리를 하신다고요?
○본부장 기동호 네, 84면을 그쪽으로.
아무래도 관리할 수 있는 업체가, 잘할 수 있는 업체에다가 좀 저희가 관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관리할 수 있는 업체가, 잘할 수 있는 업체에다가 좀 저희가 관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했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러면 주만사에서 관리하는 84면을 파킹프렌즈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업체를 바꾸신 거예요?
○본부장 기동호 네, 지정을 그렇게 했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럼 지금 현재 주만사는 몇 면을…….
○본부장 기동호 네, 367면을 관리하고 있고요, 파킹프렌즈는 657면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알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지난 1년 정말 고생 많으셨고요.
본부장님 포함해서 직원분들께 감사 말씀드리면서요.
내년 다가오는 병오년에도 정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본부장님.
본부장님 포함해서 직원분들께 감사 말씀드리면서요.
내년 다가오는 병오년에도 정말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본부장님.
○본부장 기동호 감사합니다.
○전경구 위원 네, 안녕하십니까?
전경구 위원입니다.
먼저 제가 올해 보니까 뭐 예산에 대해서는 제가 딱히 드릴 말씀은 없고, 워낙에 다 이렇게 보니까 예산을 다 감액했기 때문에.
제가 예산 외에 다른 거 몇 가지만 질의 한번 해보겠습니다.
올해 제가 연구과제가 중랑구의 모든 관하, 공단 이런 데 연구용역을 했는데, 그래서 거기서도 박사님들도 계시고 하는데,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는 거기서 칭찬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우리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도 말씀을 했지만 지방공기업 평가에서 최우수상도 받은 거 지금 두 번째 받았죠?
그래서 정말 이것이 모든 사람이 힘을 합쳐서 이룬 결과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같은 걸 받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정말 질문하고 싶은 거는 사실 지금 우리 중랑구의 모든 사업 중에 주차 빼고 흑자 나는 사업이 혹시 있나요?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전경구 위원입니다.
먼저 제가 올해 보니까 뭐 예산에 대해서는 제가 딱히 드릴 말씀은 없고, 워낙에 다 이렇게 보니까 예산을 다 감액했기 때문에.
제가 예산 외에 다른 거 몇 가지만 질의 한번 해보겠습니다.
올해 제가 연구과제가 중랑구의 모든 관하, 공단 이런 데 연구용역을 했는데, 그래서 거기서도 박사님들도 계시고 하는데,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는 거기서 칭찬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우리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도 말씀을 했지만 지방공기업 평가에서 최우수상도 받은 거 지금 두 번째 받았죠?
그래서 정말 이것이 모든 사람이 힘을 합쳐서 이룬 결과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같은 걸 받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정말 질문하고 싶은 거는 사실 지금 우리 중랑구의 모든 사업 중에 주차 빼고 흑자 나는 사업이 혹시 있나요?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본부장 기동호 네, 본부장 기동호입니다.
전경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실은 시설관리공단이라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공단은.
사실 경영과 수입을 같이, 경영하면서 수입과 이게 좀 맞춰야 되는데, 사실 그 부분 맞추다 보면은 주민들에 대한 부담감이라 그래야 될까요?
이런 부분들이 좀 대두되기 때문에 사실 전액 구청 출연금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수익 나는 건 한 군데도 없습니다.
전경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실은 시설관리공단이라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공단은.
사실 경영과 수입을 같이, 경영하면서 수입과 이게 좀 맞춰야 되는데, 사실 그 부분 맞추다 보면은 주민들에 대한 부담감이라 그래야 될까요?
이런 부분들이 좀 대두되기 때문에 사실 전액 구청 출연금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수익 나는 건 한 군데도 없습니다.
○전경구 위원 주차는 수익이 있죠?
○본부장 기동호 네, 주차는 수익이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본 위원이 제가 제 나름대로 한번 이렇게 조사를 좀 해 보니까, 주차 외에는 정말 수익 나는 데가 아무 데도 없어요.
특히 요즘에 파크골프도 인기가 엄청 많은데, 이거 파크골프 한 번 치는데 1인당 2,000원 받습니까, 2,500원 받습니까?
특히 요즘에 파크골프도 인기가 엄청 많은데, 이거 파크골프 한 번 치는데 1인당 2,000원 받습니까, 2,500원 받습니까?
○본부장 기동호 2,500원입니다.
○전경구 위원 2,500원이죠?
그리고 지금은 수영하는데, 거기도 제가 한번 보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수영이나 파크골프 치시는 분들은 그나마 그동안 참 열심히 살고, 정년퇴직해서 이렇게 사는데, 저는 요금을 현실화, 조금이라도 현실화하면 어떨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제가 좀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 문제를 한번 오늘 이런 기회에 우리 본부장님 이하 이사장님, 오늘 모든 직원들한테 한번 좀 그래도 그 정도 더 줄 수 있는, 더 받아도 되는 그런 사람들인데, 굳이 우리 지금 예를 들어서 나이 많으면 깎아 주고, 그다음에 장애 우대해 주고 다 여러 가지가 있죠, 할인하는 제도가?
그래서 그런 거 다 하면 사실 깎을 것이 별로 너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요금을 조금 현실화하면 어떻겠냐, 계속 이렇게 재정적자로 운영하지 마시고.
그리고 지금은 수영하는데, 거기도 제가 한번 보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수영이나 파크골프 치시는 분들은 그나마 그동안 참 열심히 살고, 정년퇴직해서 이렇게 사는데, 저는 요금을 현실화, 조금이라도 현실화하면 어떨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제가 좀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 문제를 한번 오늘 이런 기회에 우리 본부장님 이하 이사장님, 오늘 모든 직원들한테 한번 좀 그래도 그 정도 더 줄 수 있는, 더 받아도 되는 그런 사람들인데, 굳이 우리 지금 예를 들어서 나이 많으면 깎아 주고, 그다음에 장애 우대해 주고 다 여러 가지가 있죠, 할인하는 제도가?
그래서 그런 거 다 하면 사실 깎을 것이 별로 너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요금을 조금 현실화하면 어떻겠냐, 계속 이렇게 재정적자로 운영하지 마시고.
○본부장 기동호 네, 좋으신 지적입니다.
사실은 공단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해마다 할인율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도 우리 조례를 제정을 해서 봉사하신 분들한테 또 30% 할인을 해 주게끔 조례 제정이 됐는데요.
사실은 이 부분은, 이용료에 대한 부분은 조례로 이렇게 제정을 하게끔 돼 있기 때문에, 저희 공단에서는 사실 구청만 바라보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조금 더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현실화하는 것도 맞을 거 같습니다.
지금 파크골프 말씀하셨는데, 사실 타 구에서는 한 5,000원 받습니다.
근데 지금 저희는 절반밖에 받지 않고 있는데, 인근에 있는 광진하고 동대문이 사실 2,000원을 받고 있어요.
근데 사실 거기는 파크골프장이라고 보기에는…….
사실은 공단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해마다 할인율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도 우리 조례를 제정을 해서 봉사하신 분들한테 또 30% 할인을 해 주게끔 조례 제정이 됐는데요.
사실은 이 부분은, 이용료에 대한 부분은 조례로 이렇게 제정을 하게끔 돼 있기 때문에, 저희 공단에서는 사실 구청만 바라보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조금 더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현실화하는 것도 맞을 거 같습니다.
지금 파크골프 말씀하셨는데, 사실 타 구에서는 한 5,000원 받습니다.
근데 지금 저희는 절반밖에 받지 않고 있는데, 인근에 있는 광진하고 동대문이 사실 2,000원을 받고 있어요.
근데 사실 거기는 파크골프장이라고 보기에는…….
○전경구 위원 투자금이죠?
○본부장 기동호 시설 면이라든지, 잔디 관리라든지 이런 면에서 봤을 때는 사실은 몇 배를 더 받아도 광진이나 동대문에 가지 않습니다.
사실 그래서 저희들도 이런 부분들은 조금 조례를 개정하든지 좀 해서 현실화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저희들도 이런 부분들은 조금 조례를 개정하든지 좀 해서 현실화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제가 왜 파크골프를 이야기를 하냐면은 저번에 보니까 중랑구 파크연맹에 가입하는데요, 1인당 8만 원이래요, 8만 원.
1인당 개인이 8만 원을 내요.
중랑구에 보니까 뭐 한 700~800명 가입돼 있을 걸로 아는데, 돈이 사실 적은 게 아니잖아요, 연맹에서는 그래왔고.
그다음에 거기에 또 가입도 거의 못 하는 거 같아요, 어떤 단체가 연맹에 가입도 못 해요.
우리 중랑구의 파크골프장은 지금 그거 한 개, 지금 그래도 그나마 쓸 만한 거는 거기 한 개밖에 없죠, 거기에 지금 쓰는?
묵동지역 그 밑에 있는 거.
1인당 개인이 8만 원을 내요.
중랑구에 보니까 뭐 한 700~800명 가입돼 있을 걸로 아는데, 돈이 사실 적은 게 아니잖아요, 연맹에서는 그래왔고.
그다음에 거기에 또 가입도 거의 못 하는 거 같아요, 어떤 단체가 연맹에 가입도 못 해요.
우리 중랑구의 파크골프장은 지금 그거 한 개, 지금 그래도 그나마 쓸 만한 거는 거기 한 개밖에 없죠, 거기에 지금 쓰는?
묵동지역 그 밑에 있는 거.
○본부장 기동호 지금 클럽에 가입을 아마 좀 제한적으로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 공단으로 들어온 민원은 없었습니다마는 체육계로 아마 민원이 들어온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조금 더 파크골프장이 홀이 늘어나면은 클럽도 몇 개 늘어날 것 같고요, 회원들을 널리 받아도 문제없을 거 같습니다.
아마 파크골프장이 너무 좁고, 홀수가 적고, 없다 보니까 아마 협회에서 제한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
골프장이 증설이 된다면은 그 문제는 자연적으로 해소가 될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 공단으로 들어온 민원은 없었습니다마는 체육계로 아마 민원이 들어온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조금 더 파크골프장이 홀이 늘어나면은 클럽도 몇 개 늘어날 것 같고요, 회원들을 널리 받아도 문제없을 거 같습니다.
아마 파크골프장이 너무 좁고, 홀수가 적고, 없다 보니까 아마 협회에서 제한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
골프장이 증설이 된다면은 그 문제는 자연적으로 해소가 될 걸로 보입니다.
○전경구 위원 아니, 우리 중랑구에 파크골프장을 더 증설할 그게 있나요, 뭐 땅 같은 거 있습니까?
○본부장 기동호 주관부서에서 열심히 지금 뛰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그래서 내가, 아니 개인들은 거기에다가 그쪽에 가입된 사람은 1년에 8만 원 주고 그다음부터는 4만 원씩 내요, 개인마다 다, 클럽에서 내는 거 하고.
그리고 그런 사람도 치는데, 그럼 거기에 파크골프 회원들하고 일반 회원하고 가입 받는 건 다 똑같죠?
그리고 그런 사람도 치는데, 그럼 거기에 파크골프 회원들하고 일반 회원하고 가입 받는 건 다 똑같죠?
○본부장 기동호 네, 공단에서는 그런 제한은 없습니다.
○전경구 위원 네, 없죠?
○본부장 기동호 네.
○전경구 위원 왜 그러냐면, 그런데 파크골프 치는 사람 중에 제가 보기에는 차상위나 기초수급 이런 분은, 제가 아는 현재로서는 없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이라도 어떤 거는 우리가 요금을 좀 현실화를 시켜서, 돈을 벌자는 계획보다도 조금 이렇게 적자 이런 걸 조금 줄이자는 취지로 제가 말씀드리니까 여러분도 한번 검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어떤 거는 우리가 요금을 좀 현실화를 시켜서, 돈을 벌자는 계획보다도 조금 이렇게 적자 이런 걸 조금 줄이자는 취지로 제가 말씀드리니까 여러분도 한번 검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위원님이 주신 의견 적극 반영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늘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또 한 여름 뙤약볕에서 물놀이장 운영하시랴 그리고 또 기획하시랴, 많은 노고가 많으신 거 같습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응원 메시지도 전해 주시고 여러 가지 말씀하셨는데요, 혹시 자료 요청하는 부분도 좀 잘 전달하실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저는 딱 한 가지 이거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요, 주요업무계획에 비예산인데, 사업비는 비예산인데, 헬스 고객 대상 트레이닝 멘토 교실 운영이 있어요.
이게 지금 보니까 대상은 체육관 등록 회원으로 되어 있는데, 설명 잠깐 해 주실 수 있을까요, 과장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늘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또 한 여름 뙤약볕에서 물놀이장 운영하시랴 그리고 또 기획하시랴, 많은 노고가 많으신 거 같습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응원 메시지도 전해 주시고 여러 가지 말씀하셨는데요, 혹시 자료 요청하는 부분도 좀 잘 전달하실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저는 딱 한 가지 이거 궁금해서 여쭤보는데요, 주요업무계획에 비예산인데, 사업비는 비예산인데, 헬스 고객 대상 트레이닝 멘토 교실 운영이 있어요.
이게 지금 보니까 대상은 체육관 등록 회원으로 되어 있는데, 설명 잠깐 해 주실 수 있을까요, 과장님?
○본부장 기동호 네, 기동호입니다.
최은주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요즘은 나이 드신 분들도 헬스를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전문지도자들이 각 체육관에 배치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문 체육선생들이 트레이닝을 하면서 이분의 몸이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 그리고 건강이 어떻게 좋아졌는지 이런 부분들을 멘토 교실을 운영하면서 한번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이번에 해 보자, 그래서 이렇게 집어넣었습니다.
참고로 사가정문화체육관에서 우리 체육지도자 선생님이 장애인 역도선수를 배양을 해서 이번 장애인 전국체육대회 역도선수 2위를 했습니다.
사실은 이분이 퇴근 후에, 근무시간에 할 수 없기 때문에, 퇴근 후에 6시 이후에 주기적으로 계속했는데, 아마 1년에 봉사한 시간이 한 400시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랑스럽게도 그 직원이 지도하고 훈련했던 선수가 서울시 대표로 나가서 전국체전에서 2등을 했다라는, 은메달을 수상을 해서,
최은주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요즘은 나이 드신 분들도 헬스를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전문지도자들이 각 체육관에 배치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문 체육선생들이 트레이닝을 하면서 이분의 몸이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 그리고 건강이 어떻게 좋아졌는지 이런 부분들을 멘토 교실을 운영하면서 한번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이번에 해 보자, 그래서 이렇게 집어넣었습니다.
참고로 사가정문화체육관에서 우리 체육지도자 선생님이 장애인 역도선수를 배양을 해서 이번 장애인 전국체육대회 역도선수 2위를 했습니다.
사실은 이분이 퇴근 후에, 근무시간에 할 수 없기 때문에, 퇴근 후에 6시 이후에 주기적으로 계속했는데, 아마 1년에 봉사한 시간이 한 400시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랑스럽게도 그 직원이 지도하고 훈련했던 선수가 서울시 대표로 나가서 전국체전에서 2등을 했다라는, 은메달을 수상을 해서,
○위원장 최은주 성함이 어떻게 되시는지,
○본부장 기동호 윤○○ 지도자입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차원에서 이번에 트레이닝 멘토 교실도 저희 이 교실을 통해서 또 육체미 선수가 나올 수도 있고 그래서 공단 차원에서 한번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저희가 운영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차원에서 이번에 트레이닝 멘토 교실도 저희 이 교실을 통해서 또 육체미 선수가 나올 수도 있고 그래서 공단 차원에서 한번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저희가 운영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그러면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이 부분은?
○본부장 기동호 헬스 트레이닝 멘토요?
○위원장 최은주 네.
○본부장 기동호 문화체육과에서 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문화체육과에서요?
○본부장 기동호 네.
○위원장 최은주 아니, 그러니까 따로 안내문이 나가나요, 앱으로라도?
○본부장 기동호 이거는 내년에 신규사업이니까 계획서 올라오는 대로 검토를 해서 계획 생기면은 위원장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이 부분 주민분들이 좋아하실 거 같아요.
요즘에 또 많이들 헬스도 하시고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시잖아요.
이런 거는 좀 홍보를 많이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앞으로도 2026년에도 예산이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역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에 또 많이들 헬스도 하시고 건강에 신경을 많이 쓰시잖아요.
이런 거는 좀 홍보를 많이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앞으로도 2026년에도 예산이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역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위원장 최은주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중 행정지원과, 마을협치과, 체육진흥과, 기획예산과, 공원녹지과에 편성된 시설관리공단 전출금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를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를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8분 회의중지)
(15시03분 계속개회)
0 중랑문재단 소관
이어서 중랑문화재단 출연금 예산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중랑문화재단 소관 업무 보고 및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은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가 하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문화재단 본부장이 하며, 필요 시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소관 부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 및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중랑문화재단 출연금 예산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중랑문화재단 소관 업무 보고 및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은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가 하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문화재단 본부장이 하며, 필요 시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소관 부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 및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김덕구 네, 안녕하십니까?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김덕구입니다.
우리 지역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하여 애정과 관심을 갖고 항상 큰 힘이 되어 주시는 최은주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중랑문화재단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장보순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하연자 도서관본부장입니다.
노현수 윤리경영실장입니다.
이지현 경영지원팀장입니다.
문화정책사업팀 마균석 차장, 대리 참석하였습니다.
축제공연팀 김기회 차장, 대리 참석하였습니다.
이지유 도서관운영팀장입니다.
이상으로 재단 소속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이상으로 2026년도 사업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김덕구입니다.
우리 지역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하여 애정과 관심을 갖고 항상 큰 힘이 되어 주시는 최은주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중랑문화재단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장보순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하연자 도서관본부장입니다.
노현수 윤리경영실장입니다.
이지현 경영지원팀장입니다.
문화정책사업팀 마균석 차장, 대리 참석하였습니다.
축제공연팀 김기회 차장, 대리 참석하였습니다.
이지유 도서관운영팀장입니다.
이상으로 재단 소속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조)
(부록에 실음)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 - 중랑문화재단 소관
이상으로 2026년도 사업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김덕구 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중랑문화재단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전경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중랑문화재단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전경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구 위원 네, 수고하십니다.
전경구 위원입니다.
원래는 질의를 안 하려 했는데, 제가 보다가 깜짝 놀라가지고.
일단 본부장님한테 한번 여쭤볼게요.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 여기 하는데 보니까 이거는 예산이 한 300%가 넘게 지원됐네요?
잠깐만 설명을 좀 해 주시면…….
전경구 위원입니다.
원래는 질의를 안 하려 했는데, 제가 보다가 깜짝 놀라가지고.
일단 본부장님한테 한번 여쭤볼게요.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 여기 하는데 보니까 이거는 예산이 한 300%가 넘게 지원됐네요?
잠깐만 설명을 좀 해 주시면…….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전경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은 서울 장미축제, 다음 주에 진행되는 겸재교 방면에서 진행되는, 예전에는 겸재교 댄스 페스티벌, 지금 현재는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로 지역 분들이 다양한 문화 기회를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장미축제와 연계된 그런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돼 왔습니다.
작년에 2,400만 원으로 진행한 것이 사실 예산이 너무 턱도 없이 부족한 상황이기도 했고,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당정협의회 때 나온 그런 내용들이 좀 반영이 돼서 지역 분들에 대한 어떤 장터라든지 이런 것들을 결합한 행사로 좀 확대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반영하다 보니까 예전에 한 약 2,500만 원에 해당하던 것을 약 1억 원 정도로 지금 늘린 상황이 되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은 서울 장미축제, 다음 주에 진행되는 겸재교 방면에서 진행되는, 예전에는 겸재교 댄스 페스티벌, 지금 현재는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로 지역 분들이 다양한 문화 기회를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장미축제와 연계된 그런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돼 왔습니다.
작년에 2,400만 원으로 진행한 것이 사실 예산이 너무 턱도 없이 부족한 상황이기도 했고,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당정협의회 때 나온 그런 내용들이 좀 반영이 돼서 지역 분들에 대한 어떤 장터라든지 이런 것들을 결합한 행사로 좀 확대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반영하다 보니까 예전에 한 약 2,500만 원에 해당하던 것을 약 1억 원 정도로 지금 늘린 상황이 되겠습니다.
○전경구 위원 본부장님 말씀은 지금 나한테 당정협의라 했는데, 어떤 당하고 어떻게 협의를 했다는 건가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예전에 구청하고 그리고 갑 쪽당, 민주당 갑구협의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다양한 의견들이 좀 나왔었고, 그때 나온 의견들이 내부적으로도 반영이 돼서 합의를 이룬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다양한 의견들이 좀 나왔었고, 그때 나온 의견들이 내부적으로도 반영이 돼서 합의를 이룬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저는 이해가 안 가네요.
이 예산이라하는 거는 우리 구에서 우리 구의원들이랑 편성해야지 왜 당정협의 해가지고 갑구에 있는 더불어당 의원하고 해가지고 이렇게 했다하는 건 난 사실, 저는 도저히 지금 개인적으로 납득도 안 가고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인데요.
안 그런가요?
이 예산이라하는 거는 우리 구에서 우리 구의원들이랑 편성해야지 왜 당정협의 해가지고 갑구에 있는 더불어당 의원하고 해가지고 이렇게 했다하는 건 난 사실, 저는 도저히 지금 개인적으로 납득도 안 가고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인데요.
안 그런가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일단은 저희 같은 경우는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생각하는데, 당정협의회 자체도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의 일환이라고 조심히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아니,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심사하는 것이 우리 중랑구 의원들이 이 예산심사하는데, 당정협의회에서 결정해서 했다라는 식으로밖에 안 들리는데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결정이라는 것보다는 당정협의회의 건의가 있었고, 그 건의를 내부적으로 구청과 협의해서 한 부분입니다.
○전경구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거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때는 개인적으로 이거는 예산을 심사하는 거는 저희들이 예산이 조금 과하게 책정됐다고 이야기할 수 있고, 이거는 뭐 내가 볼 때는 그거 거기서 결정했다 해가지고 이렇게 갑자기 2,500만 원 정도 했던 걸 갖다가 1억이라는 큰돈을 들여가지고 한다?
저는 이해하기가 좀 힘든데요.
저는 이해하기가 좀 힘든데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구민의 의견을 다양한 루트로 저희는 반영을 하고 있는 중인데,
일단 구민의 의견을 다양한 루트로 저희는 반영을 하고 있는 중인데,
○전경구 위원 아니, 구민의 의견은 다 그러죠.
당연히 우리 중랑구민은 예산에 대해서는 많은 예산 다 달라 그래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자기들 사업에 대해서는 모두가 많은 예산을 가지고 가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그거를 우리가 여기서 우리 위원들이 좀 적정하게 우리가 중랑구의 살림도 그렇게 녹록치 않은데, 그 행사 비용으로 300%가 넘게 책정한다 하는 거는 저는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당연히 우리 중랑구민은 예산에 대해서는 많은 예산 다 달라 그래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자기들 사업에 대해서는 모두가 많은 예산을 가지고 가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그거를 우리가 여기서 우리 위원들이 좀 적정하게 우리가 중랑구의 살림도 그렇게 녹록치 않은데, 그 행사 비용으로 300%가 넘게 책정한다 하는 거는 저는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의견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의견을 반영했고, 집행부의 어쨌든 결정과 판단, 그리고 재단의 판단으로 결정을 한 부분인데, 2,500만 원으로 무대를 설치해서 공연을 진행을 하고 그리고 다양한 장터라든지 이런 것들을 여는 것은 사실은 기존에도 많이 부족한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의견을 반영했고, 집행부의 어쨌든 결정과 판단, 그리고 재단의 판단으로 결정을 한 부분인데, 2,500만 원으로 무대를 설치해서 공연을 진행을 하고 그리고 다양한 장터라든지 이런 것들을 여는 것은 사실은 기존에도 많이 부족한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전경구 위원 아니, 근데 뭐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아니, 아티스트 페스티벌 하는데 꼭 거기다 장터를 왜 열어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의견 중에서 일부에서 장미축제 방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전통시장 먹거리라든지 이런 것에 대한 부분을 갑구에서도 좀 열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굉장히 많이 접수가 됐습니다.
○전경구 위원 그러시면은 저는 개인적인 생각을 한번 해 볼게요.
짝수 달은 장미축제를 중화동, 묵동에서 하고, 홀수 연도는 거기서 하세요, 다 그냥.
저는 아무런, 거기에 대해서는 뭐 중랑구에서 하는 건데 갑구, 을구 그런 거 따지는 자체가 저는 유치하다고 봅니다.
아니, 중랑구 땅덩이 좀 한다 그래서 거기 하니까 여기도 하자?
그런 논리는 정말 우리가, 이거는 우리가 해서는 안 될 일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장미축제를 거기서 해도 아무 관계 없어요, 나는.
제가 보고 싶으면 가면 되고, 또 여기 오시면 되는 거지.
아니, 여기 중화동, 묵동에 장미축제하니까 저쪽 면목동에도 장미축제 하자.
그런 논리가,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예산이 정말 낭비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꼭 정말로 뭐 거기서 행사가 필요하다 이러면은 당연히 행사를 해야 되겠지만, 저는 지금 솔직히 말해 용마폭포도 아무런 관심 없어요.
용마폭포 축제를 해도 거기서 알아서 당연히 하는 거라고 생각하지.
제가 만약 그런 논리라면 여기도 하자, 이렇게는 저는 절대로 안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이 문제를 이야기하는 거는 과감하게 사실은 중랑구의 예술인들 모아가지고 한마당 축제를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많은 사람 넣었으면 같이 해서 경연도 하고, 그런 자리에 대해서는 돈을 쓴다면 좋은데, 지금 보니까 먹는 거 부스 만들고, 여러 가지 부스 설치하고 그런 데서도 돈이 지금 많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저는 이 문제는 좀 재고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꾸 이야기해 봐야 뭐 본부장님 저하고 똑같은 이야기고…….
이거 중랑 장미카페에 대해서는 우리 김진민 과장한테 제가 물어봐야 되나요?
짝수 달은 장미축제를 중화동, 묵동에서 하고, 홀수 연도는 거기서 하세요, 다 그냥.
저는 아무런, 거기에 대해서는 뭐 중랑구에서 하는 건데 갑구, 을구 그런 거 따지는 자체가 저는 유치하다고 봅니다.
아니, 중랑구 땅덩이 좀 한다 그래서 거기 하니까 여기도 하자?
그런 논리는 정말 우리가, 이거는 우리가 해서는 안 될 일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장미축제를 거기서 해도 아무 관계 없어요, 나는.
제가 보고 싶으면 가면 되고, 또 여기 오시면 되는 거지.
아니, 여기 중화동, 묵동에 장미축제하니까 저쪽 면목동에도 장미축제 하자.
그런 논리가,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예산이 정말 낭비된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꼭 정말로 뭐 거기서 행사가 필요하다 이러면은 당연히 행사를 해야 되겠지만, 저는 지금 솔직히 말해 용마폭포도 아무런 관심 없어요.
용마폭포 축제를 해도 거기서 알아서 당연히 하는 거라고 생각하지.
제가 만약 그런 논리라면 여기도 하자, 이렇게는 저는 절대로 안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이 문제를 이야기하는 거는 과감하게 사실은 중랑구의 예술인들 모아가지고 한마당 축제를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많은 사람 넣었으면 같이 해서 경연도 하고, 그런 자리에 대해서는 돈을 쓴다면 좋은데, 지금 보니까 먹는 거 부스 만들고, 여러 가지 부스 설치하고 그런 데서도 돈이 지금 많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저는 이 문제는 좀 재고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꾸 이야기해 봐야 뭐 본부장님 저하고 똑같은 이야기고…….
이거 중랑 장미카페에 대해서는 우리 김진민 과장한테 제가 물어봐야 되나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아니, 저희한테 물어보시면 됩니다.
○전경구 위원 그럴까요?
제가 중랑 장미카페 잘 알고 있어요.
근데 원래 작년에는 우리 예산이 많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내가 시간 될 때마다 김진민 과장한테 요즘 거기 그거 카페 장사가 잘 되느냐라고 내가 질문을 많이 해요.
카페가 장사가 잘돼야 우리 세금이 거기에 안 들어가고, 거기서 수익을 내가지고 인건비도 쓰고, 중랑구 모든 우리 중랑구민한테 필요한 장소를 제공한다, 이런 취지는 좋았는데, 지금도 보니까 작년보다는 적지만 올해도 6억 7,000만 원이라는 돈이 일단 들어가는 거죠?
제가 중랑 장미카페 잘 알고 있어요.
근데 원래 작년에는 우리 예산이 많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내가 시간 될 때마다 김진민 과장한테 요즘 거기 그거 카페 장사가 잘 되느냐라고 내가 질문을 많이 해요.
카페가 장사가 잘돼야 우리 세금이 거기에 안 들어가고, 거기서 수익을 내가지고 인건비도 쓰고, 중랑구 모든 우리 중랑구민한테 필요한 장소를 제공한다, 이런 취지는 좋았는데, 지금도 보니까 작년보다는 적지만 올해도 6억 7,000만 원이라는 돈이 일단 들어가는 거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전경구 위원 그러면은 거기에 내가 알기로는 그래도 4, 5, 6, 7까지는 그래도 뭐 하루에 돈 판매율이 제가 알기로는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그러면 이렇게 카페 만드는 데도 내가 알기로 한 20억 이상 공사해가지고 우리 구민의 세금이 8억, 6억, 7억씩 매년 들어가야 되느냐, 여기에 대해서 첫째 제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예 이럴 바에는 이거를 카페를 그냥 중랑구민한테 입찰을 붙여가지고 1년에 우리가 얼마 받아서 주는 게 좀 안 나았을까요?
그러면 우리가 돈 쓸 일도 없고, 세금 쓸 일도 없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예 이럴 바에는 이거를 카페를 그냥 중랑구민한테 입찰을 붙여가지고 1년에 우리가 얼마 받아서 주는 게 좀 안 나았을까요?
그러면 우리가 돈 쓸 일도 없고, 세금 쓸 일도 없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전경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구청하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손해가 나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러나 처음에 정책함에 있어서 바로 입찰했을 경우에는 타 기관 사례를 보면 바로 입찰로 부쳤다가 수익성이 저하되면 결국은 운영을 파행으로 하다 보면 운영이 제대로 안 되고 떠나가는 사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초창기에는 그래도 좀 직접 운영하는 것이, 위탁 운영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판단을 했었고, 지금 올해도 예산의 비교 증감을 보시면 6,200만 원이 감액이 됐는데, 이 감액된 부분들은 저희가 최대한 재료비라든지 인건비를 허리를 졸라맨 결과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구청하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손해가 나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러나 처음에 정책함에 있어서 바로 입찰했을 경우에는 타 기관 사례를 보면 바로 입찰로 부쳤다가 수익성이 저하되면 결국은 운영을 파행으로 하다 보면 운영이 제대로 안 되고 떠나가는 사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초창기에는 그래도 좀 직접 운영하는 것이, 위탁 운영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판단을 했었고, 지금 올해도 예산의 비교 증감을 보시면 6,200만 원이 감액이 됐는데, 이 감액된 부분들은 저희가 최대한 재료비라든지 인건비를 허리를 졸라맨 결과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경구 위원 제가 작년에, 작년 장미축제 이전에 그때 어떤 질의를 했냐면은 그 카페 그런 거를 돈 수십억 들여가지고 짓지 마라, 그때도 그랬어요.
작년에 10월 달, 11월 달까지 그때 운영비가 뭐 8억, 9억이라고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내가 물어봤어요, 그럼 이게 우리가 20억 들여가지고 20 몇억 들여서 카페를 지어가지고, 매년 우리 세금으로 8억씩, 9억씩 가져다 거기다 대야 되느냐, 저는 그 문제에서 항상 이야기를 했거든요.
왜냐하면은 거기에서 우리가 그 돈 거기다가 20 몇억씩 건물 지어가지고 만약에 8억 같으면은 한 달에 한 7,000만 원씩 우리 세금을 계속 거기다 메꿔야 되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왜 이런 사업을 하는지 잘, 아직도 저는 잘 모르겠어요.
아니, 돈을 그렇게 해가지고 장사가 잘돼가지고 좀 이렇게 사람도 쓰고, 사람 쓴다는 거는 일자리 창출, 그리고 그다음으로 중랑구민이 거기 와서 커피도 마시고 하는 거 좋은데, 너무 과하게 세금을 가지고 매년 부으면 그러면 나중에 누가 책임지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거는 염려돼서 우리 과장님한테도 ‘요즘 장사 잘됩니까?’라고 내가 질의를 많이 하는데, 그때 우리 과장님 말씀은 ‘장미축제 때는 장사 잘됐다.’
그래서 그럼 장사 잘됐으면은, 한 몇 달 잘되고 몇 달이 안 됐으면 어느 정도가 저는 세이브가 좀 될 줄 알았는데, 전혀 안 되고 매번 작년에 8억 5,000만 원, 올해는 6억 7,000만 원, 이런 식으로 계속 가져다가 푼다 하는 거는 거기에 대해서 저는 정말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작년에 10월 달, 11월 달까지 그때 운영비가 뭐 8억, 9억이라고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내가 물어봤어요, 그럼 이게 우리가 20억 들여가지고 20 몇억 들여서 카페를 지어가지고, 매년 우리 세금으로 8억씩, 9억씩 가져다 거기다 대야 되느냐, 저는 그 문제에서 항상 이야기를 했거든요.
왜냐하면은 거기에서 우리가 그 돈 거기다가 20 몇억씩 건물 지어가지고 만약에 8억 같으면은 한 달에 한 7,000만 원씩 우리 세금을 계속 거기다 메꿔야 되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왜 이런 사업을 하는지 잘, 아직도 저는 잘 모르겠어요.
아니, 돈을 그렇게 해가지고 장사가 잘돼가지고 좀 이렇게 사람도 쓰고, 사람 쓴다는 거는 일자리 창출, 그리고 그다음으로 중랑구민이 거기 와서 커피도 마시고 하는 거 좋은데, 너무 과하게 세금을 가지고 매년 부으면 그러면 나중에 누가 책임지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거는 염려돼서 우리 과장님한테도 ‘요즘 장사 잘됩니까?’라고 내가 질의를 많이 하는데, 그때 우리 과장님 말씀은 ‘장미축제 때는 장사 잘됐다.’
그래서 그럼 장사 잘됐으면은, 한 몇 달 잘되고 몇 달이 안 됐으면 어느 정도가 저는 세이브가 좀 될 줄 알았는데, 전혀 안 되고 매번 작년에 8억 5,000만 원, 올해는 6억 7,000만 원, 이런 식으로 계속 가져다가 푼다 하는 거는 거기에 대해서 저는 정말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구청에서도 굉장히 디테일하게 좀 들여다보고 있는 부분이라서 저희가 장미카페만 해도 1억 5,000만 원 정도를 감액을 시켜서 운영을 한 것을 보면, 저희가 재료비라든지 인건비를 효율적으로 운영해서, 말씀하셨듯이 손해가 나지 않는 그런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나름대로는 계속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구청에서도 굉장히 디테일하게 좀 들여다보고 있는 부분이라서 저희가 장미카페만 해도 1억 5,000만 원 정도를 감액을 시켜서 운영을 한 것을 보면, 저희가 재료비라든지 인건비를 효율적으로 운영해서, 말씀하셨듯이 손해가 나지 않는 그런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나름대로는 계속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1분만 추가발언 하신다고요?
○전경구 위원 네.
○전경구 위원 마무리를 왜 이렇게 하냐 하면 제가 처음에도 똑같은 이야기를 했어요.
근데 그때 제가 아무리 이야기해 봐야, 그럼 결과적으로 책임은 누가 지느냐고.
그때 사실 저희는 그때 사실은 반대했어요.
근데 거기서 뭐라 했느냐, 서울시에서 돈을 주기 때문에 한다.
그럼 그다음부터는 그러면 운영비가 많이 드는데, 거기서 장사가 잘되면 좋은데, 장사가 잘 되어가지고 흑자가 나면 좋죠.
직원들 많이 쓰고, 일자리 창출하고 좋은데, 지금 식으로 간다면은 계속 우리가 매년마다 세금을 거기다 갖다 부어야 된다는 이야기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참고 좀 해 주세요.
근데 그때 제가 아무리 이야기해 봐야, 그럼 결과적으로 책임은 누가 지느냐고.
그때 사실 저희는 그때 사실은 반대했어요.
근데 거기서 뭐라 했느냐, 서울시에서 돈을 주기 때문에 한다.
그럼 그다음부터는 그러면 운영비가 많이 드는데, 거기서 장사가 잘되면 좋은데, 장사가 잘 되어가지고 흑자가 나면 좋죠.
직원들 많이 쓰고, 일자리 창출하고 좋은데, 지금 식으로 간다면은 계속 우리가 매년마다 세금을 거기다 갖다 부어야 된다는 이야기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참고 좀 해 주세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위원님 말씀하신 취지는 저희도 100% 공감하고요.
구청에서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재료비라든지 인건비 감액, 최대한 낮출 수 있는 건 낮추고, 수익성 극대화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에서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재료비라든지 인건비 감액, 최대한 낮출 수 있는 건 낮추고, 수익성 극대화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요,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은 우리 주민분들의 의견이셨어요.
그거를 경청해서 그 의견 수렴을 한 부분이니까, 그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맞나요?
잠깐만요,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은 우리 주민분들의 의견이셨어요.
그거를 경청해서 그 의견 수렴을 한 부분이니까, 그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맞나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중랑 장미카페는 지금 계절마다 매출이 좀 다릅니다.
장미카페가 있는 5월 달에는 매출이 한 6,000만 원 이상 올라가는 경우도 있고, 비수기 7~8월 그리고 혹한기쯤에는 또 한 1,500만 원 정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올해 통계를 한번 볼 생각으로 있습니다.
올해 통계 첫 해 운영이기 때문에 통계를 봐서 그다음에 저희가 여러 가지 보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장미카페가 있는 5월 달에는 매출이 한 6,000만 원 이상 올라가는 경우도 있고, 비수기 7~8월 그리고 혹한기쯤에는 또 한 1,500만 원 정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올해 통계를 한번 볼 생각으로 있습니다.
올해 통계 첫 해 운영이기 때문에 통계를 봐서 그다음에 저희가 여러 가지 보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지금 보면 중랑 장미카페가 매출 현황이 여기에 보면 179일 운영했다고 하는데, 총, 매출 총액이 1억 7,600만 원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 타 카페보다 매출이 높다고 생각이 되는데, 맞나요?
제가 봤을 때는 타 카페보다 매출이 높다고 생각이 되는데, 맞나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비교하는 것에 따라서 좀 다르긴 한데요, 다른 공공카페보다는 좀 매출이 좋다라고 볼 수 있지만 재료비, 인건비에 비하면 또 저희가 노력해야 될 부분도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주덕성 위원 잠깐 저, 의사진행발언 좀 잠깐하고 하면 안 돼요?
○주덕성 위원 시점이 지금인데 나중에 하라고 하면 안 맞잖아요.
○위원장 최은주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덕성 위원 원래 의사진행발언부터 주는 게 원칙 아니에요?
○위원장 최은주 위원장 마음이니까요, 제가 위원장이 지금 발언의 기회를 드렸잖아요.
○주덕성 위원 그런 식으로 극단적으로 운영하시지 마시고 의원이 의사진행발언을 했으면 발언권을 주세요.
○김미애 위원 의사진행발언 하신다면 잠깐 하시죠.
○주덕성 위원 참…….
○위원장 최은주 먼저 손을 들었으니까 그런 거예요.
○김미애 위원 네, 우리 문화재단이 ’20년 6월 30일에 설립되어서 이제 만 5년이 지났어요.
그동안에 예산과 사업 규모도 많이 늘었고 양적 성장도 많이 되었습니다.
우리 처음부터 함께 하신 장보순 본부장님, 늘 애쓰신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여러 가지로 고민도 많으실 텐데, 어쨌든 저희는 일을 해 나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저는 먼저 우리 대표이사님께 한 가지 먼저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문화재단 운영과 관련해서 사실 불미스러운 이야기가 많이 들려요.
이제 내용은 아실 텐데, 대표이사님으로서 이 부분의 대책이나 고민을 좀 하고 계신지 간단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에 예산과 사업 규모도 많이 늘었고 양적 성장도 많이 되었습니다.
우리 처음부터 함께 하신 장보순 본부장님, 늘 애쓰신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여러 가지로 고민도 많으실 텐데, 어쨌든 저희는 일을 해 나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저는 먼저 우리 대표이사님께 한 가지 먼저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문화재단 운영과 관련해서 사실 불미스러운 이야기가 많이 들려요.
이제 내용은 아실 텐데, 대표이사님으로서 이 부분의 대책이나 고민을 좀 하고 계신지 간단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김덕구 일단 질문한 내용이 아마 저랑 저희 이사장님 관련한 내용인 것 같아서 그걸 잠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일단 제가 취임하면서 기본적으로 경영 방침을 정한 게 일단은 내부직원을 일단 좀 안정을 시키고, 그리고 외부로 확장하는 형태를 취하는 그런 경영 방침을 가지고 있고요.
저희 이사장님은 또 반대로 약간 외부를 좀 키우면서 안쪽을 조금 하는, 이러다 보니까 약간의 뭐 이런 의견적인 게 약간 있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수시로 저나 이사장님은 서로 대화를 하고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뭐, 어느 조직이나 그 정도의 그런 마찰은 조금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원팀이 좀 되도록 저희가, 저나 이사장님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뭐 외부에서 들리는 이야기는 ‘근태 관련 얘기가 있었다.’ 이런 얘기를 해서 저희도 사실은 그 문제를 가지고 4월 달에 저희 자체 근태 관련 한번 감사를 진행을 했고요.
그에 대해서 또 직원들도 많이 인정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향후, 올해 이 부분이 좀 지나면 저희가 TF팀도 좀 구성을 하고 있고, 여러 가지로.
그래서 저희 재단이 한 단계 좀 변화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좀 모색을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단 제가 취임하면서 기본적으로 경영 방침을 정한 게 일단은 내부직원을 일단 좀 안정을 시키고, 그리고 외부로 확장하는 형태를 취하는 그런 경영 방침을 가지고 있고요.
저희 이사장님은 또 반대로 약간 외부를 좀 키우면서 안쪽을 조금 하는, 이러다 보니까 약간의 뭐 이런 의견적인 게 약간 있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지금 수시로 저나 이사장님은 서로 대화를 하고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뭐, 어느 조직이나 그 정도의 그런 마찰은 조금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원팀이 좀 되도록 저희가, 저나 이사장님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뭐 외부에서 들리는 이야기는 ‘근태 관련 얘기가 있었다.’ 이런 얘기를 해서 저희도 사실은 그 문제를 가지고 4월 달에 저희 자체 근태 관련 한번 감사를 진행을 했고요.
그에 대해서 또 직원들도 많이 인정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향후, 올해 이 부분이 좀 지나면 저희가 TF팀도 좀 구성을 하고 있고, 여러 가지로.
그래서 저희 재단이 한 단계 좀 변화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좀 모색을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문화재단에서 주민들을 걱정해야지, 주민이 문화재단을 걱정해야 하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주민 체감성이나 전문성, 그리고 정체성, 확립성이 부족하다라는 말들이 들려요.
대표이사님으로서 이 부분에 대한 책임을 가지시고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옹기테마체험관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우리 봉화산 옹기테마공원, 옹기문화마당 조성 준공공사 행사가 있어요.
이제 드디어 옹기문화마당이, 저희가 프로그램과 모든 역할을 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좀 걱정이 있어요.
우리가 어마어마한 예산을 여기에 투입되어서 일을 하고 있는데, 사업 내용에도 보면 ‘지역 강사’, ‘지역 내’라는 지역이라는 아주 협소한 언어들이 많이 쓰여져 있어요.
그런 것을 봤을 때, 제가 얼마 전에도 자문위원회 건에도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전문성이 더 필요하다, 그리고 지역이 아니라 좀 더 넓게 보아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자문위원회 구성이 지금 변화된 것이 있을까요, 본부장님?
저희가 주민 체감성이나 전문성, 그리고 정체성, 확립성이 부족하다라는 말들이 들려요.
대표이사님으로서 이 부분에 대한 책임을 가지시고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옹기테마체험관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우리 봉화산 옹기테마공원, 옹기문화마당 조성 준공공사 행사가 있어요.
이제 드디어 옹기문화마당이, 저희가 프로그램과 모든 역할을 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좀 걱정이 있어요.
우리가 어마어마한 예산을 여기에 투입되어서 일을 하고 있는데, 사업 내용에도 보면 ‘지역 강사’, ‘지역 내’라는 지역이라는 아주 협소한 언어들이 많이 쓰여져 있어요.
그런 것을 봤을 때, 제가 얼마 전에도 자문위원회 건에도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전문성이 더 필요하다, 그리고 지역이 아니라 좀 더 넓게 보아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자문위원회 구성이 지금 변화된 것이 있을까요, 본부장님?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드디어 봉화산 옹기문화마당 신축관이 오픈을 하게 됐습니다.
신축관의 가장 큰 특징은 단어에 갇히지 않고, 지역에 갇히지 않고 서울시 유일의 소성 가능한 전통 가마를 활용했다는 부분들이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저희가 그동안 학급 같은 경우에는 15명까지 수용했던 공간을 30명까지 수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학교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각 학교를 연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할 수 있다는 것들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말씀하셨듯이 저희 자문위원회에서 전문가분들 섭외하는, 그 의견을 듣는 거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지금은 지역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까 지역 분들, 그리고 지역의 네크워킹, 초등학교라든지 그리고 지역에 있는 분들을 연결할 수 있는 분들이 좀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단은, 아직까지는 사실은 더 추가해서 늘은 것은 없지만 앞으로는 인원을 좀, 정원을 늘려서 말씀하신 대로 전문가분들 섭외해서 서울시 유일의 전통가마를 활용한 축제라든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드디어 봉화산 옹기문화마당 신축관이 오픈을 하게 됐습니다.
신축관의 가장 큰 특징은 단어에 갇히지 않고, 지역에 갇히지 않고 서울시 유일의 소성 가능한 전통 가마를 활용했다는 부분들이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저희가 그동안 학급 같은 경우에는 15명까지 수용했던 공간을 30명까지 수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학교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각 학교를 연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할 수 있다는 것들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말씀하셨듯이 저희 자문위원회에서 전문가분들 섭외하는, 그 의견을 듣는 거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지금은 지역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까 지역 분들, 그리고 지역의 네크워킹, 초등학교라든지 그리고 지역에 있는 분들을 연결할 수 있는 분들이 좀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단은, 아직까지는 사실은 더 추가해서 늘은 것은 없지만 앞으로는 인원을 좀, 정원을 늘려서 말씀하신 대로 전문가분들 섭외해서 서울시 유일의 전통가마를 활용한 축제라든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인원이 제한돼 있는 것도 아니고, 제 생각에는 당장이라도 세, 네 분 정도는 충분히 추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전문성 있는 분들로, 그리고 지역 내에서만 찾을 것이 아니라 좀 위원분들의 의견을 많이 들을 수 있는 그런 분들이 바로 추천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망우리공원과가 지금 망우역사문화공원과로 이름이 바뀌어져 있어요.
그리고 최근에는 망우국가공원으로 격상 의견이 있고, 저희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국가공원으로.
옹기테마공원도 마찬가지죠, 지역 내 주민들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실로 끝난다는 건 너무너무 예산이 아깝습니다.
그렇다면 옹기테마공원을 단순히 중랑이 아니라 서울을 넘어서서 대한민국으로, 우리가 실제적으로 구울 수 있는 것은 서울 유일이죠, 또.
그런 부분을 감안할 때 좀 더 포커스를 넓게 보자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려요.
그래서 강사를, 물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사라고 해서 지역 내 강사를 써야 되느냐, 또 지역 내 아동만으로 해야 될 것이냐, 홍보 면에서도 중랑을 넘어섰으면 좋겠다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좀 더 전문성 있는 분들로, 그리고 지역 내에서만 찾을 것이 아니라 좀 위원분들의 의견을 많이 들을 수 있는 그런 분들이 바로 추천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망우리공원과가 지금 망우역사문화공원과로 이름이 바뀌어져 있어요.
그리고 최근에는 망우국가공원으로 격상 의견이 있고, 저희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국가공원으로.
옹기테마공원도 마찬가지죠, 지역 내 주민들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실로 끝난다는 건 너무너무 예산이 아깝습니다.
그렇다면 옹기테마공원을 단순히 중랑이 아니라 서울을 넘어서서 대한민국으로, 우리가 실제적으로 구울 수 있는 것은 서울 유일이죠, 또.
그런 부분을 감안할 때 좀 더 포커스를 넓게 보자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려요.
그래서 강사를, 물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사라고 해서 지역 내 강사를 써야 되느냐, 또 지역 내 아동만으로 해야 될 것이냐, 홍보 면에서도 중랑을 넘어섰으면 좋겠다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김미애 위원님께서 몇 해 전부터 가장 큰 관심을 가진 곳이 사실 옹기공원이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의회를 주축으로 해서 용역도, 어떤 프로그램을 할지 내셨기도 하고,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참고도 많이 해서 이 신축관 운영에 참고했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말씀하신 부분도 100% 공감을 하고, 옹기라는 것이 우리 전통이기 때문에 사실 서울을 넘어서 전 세계로까지 확장할 수 있는 어떤 K-컬처까지도 확장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전국 어디를 봐도 전통가마를 직접 땔 수 있는 곳, 흔치는 않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는 유일하기 때문에 말씀하신 부분들 잘 활용을 해서 축제도 열고 그리고 연계 과정도 열고,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카페 공간에서는 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복합적인 기능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김미애 위원님께서 몇 해 전부터 가장 큰 관심을 가진 곳이 사실 옹기공원이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의회를 주축으로 해서 용역도, 어떤 프로그램을 할지 내셨기도 하고,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참고도 많이 해서 이 신축관 운영에 참고했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
말씀하신 부분도 100% 공감을 하고, 옹기라는 것이 우리 전통이기 때문에 사실 서울을 넘어서 전 세계로까지 확장할 수 있는 어떤 K-컬처까지도 확장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전국 어디를 봐도 전통가마를 직접 땔 수 있는 곳, 흔치는 않습니다.
그리고 서울에서는 유일하기 때문에 말씀하신 부분들 잘 활용을 해서 축제도 열고 그리고 연계 과정도 열고,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카페 공간에서는 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복합적인 기능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김미애 위원 그중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삭감된 것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저희가 예산 상황이 많이 좋지 않았습니다.
작년에는 전체 예산 프로그램 예산은 30% 삭감이 됐고, 올해는 거기에서도 10% 삭감이 됐습니다.
올해는 인건비 포함해서 10%를 또 낮추라는 얘기가 있어서 저희가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라고 좀 생각을 했고요.
삭감을 하다 보니까 예산, 프로그램 자체를 통으로 할 수 없는 상황들이 좀 발생을 했습니다.
저희가 좀 애착을 갖고 있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가 이중섭 어린이미술대회인데 그 부분도 전액 지금 삭감이 된 상황이라서 진행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됐고.
그리고 구민들에게 공연을 펼치는 문화N중랑이라는 프로그램도 저희가 좀 애착을 갖고 있었는데 이것 역시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총 5개의 프로그램이 구 예산 상황 때문에 지금 진행하지 못함을 저희는 매우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전체 예산 프로그램 예산은 30% 삭감이 됐고, 올해는 거기에서도 10% 삭감이 됐습니다.
올해는 인건비 포함해서 10%를 또 낮추라는 얘기가 있어서 저희가 굉장히 심각한 상황이라고 좀 생각을 했고요.
삭감을 하다 보니까 예산, 프로그램 자체를 통으로 할 수 없는 상황들이 좀 발생을 했습니다.
저희가 좀 애착을 갖고 있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가 이중섭 어린이미술대회인데 그 부분도 전액 지금 삭감이 된 상황이라서 진행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됐고.
그리고 구민들에게 공연을 펼치는 문화N중랑이라는 프로그램도 저희가 좀 애착을 갖고 있었는데 이것 역시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총 5개의 프로그램이 구 예산 상황 때문에 지금 진행하지 못함을 저희는 매우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위원장님, 저 1분만 더 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추가발언 하십시오.
○김미애 위원 그러면 이 사업들이 삭감의 이유로 포기해야 되느냐라는 부분이에요.
예산이 없으면 일을 못 하는 것이냐, 또 아니면 어떤 방법으로도 할 수가 있을까라는 가능성도 생각하게 돼요.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셨나요?
예산이 없으면 일을 못 하는 것이냐, 또 아니면 어떤 방법으로도 할 수가 있을까라는 가능성도 생각하게 돼요.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셨나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을 살리기 위해서는 사실 추경에 반영해서 진행하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저희가 평가급이라든지 시간외근무수당을 감액을 하면서까지 나머지 프로그램들은, 좀 중요한 프로그램은 살리려고 애를 썼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힘든 상황이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업들 감액이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괜찮다라고 하시면 저희가 추경에라도 반영을 해서 한번 살려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을 살리기 위해서는 사실 추경에 반영해서 진행하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저희가 평가급이라든지 시간외근무수당을 감액을 하면서까지 나머지 프로그램들은, 좀 중요한 프로그램은 살리려고 애를 썼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힘든 상황이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업들 감액이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괜찮다라고 하시면 저희가 추경에라도 반영을 해서 한번 살려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함께 좀 고민을 더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안타까운 말씀을 드리면서.
2026년도 문화재단 우리 임원분들과 직원분들, 함께 하시자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2026년도 문화재단 우리 임원분들과 직원분들, 함께 하시자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주덕성 위원 네, 수고 많았습니다.
주덕성 위원입니다.
대표이사님, 두 분 본부장님, 팀장님, 직원분들 수고 많으신데요.
우선 질의에 앞서 아까 내가 의사진행발언을 위원장께 얘기했는데 그냥 넘어가는 바람에 얘기를 못 했어요.
위원장님께 다시 한번 부탁드리지만, 간담회장에서 늘 말씀드린 거예요.
회의 진행을 좀 매끄럽게 해 주시고, 물 흘러가듯이 진행 좀 해 주세요.
다 좀 듣고 난 뒤에 위원장님이 질의할 사항이 있으면 그때 가서 하시고요.
자꾸 중간에서 그렇게 길어지니까 자꾸 문제가 생기는 거 아닙니까!
의사진행발언 제가 괜히 신청하겠습니까!
지금부터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아까 동료 위원께서도 질의하고 나가셨는데 사실상 당정협의회에서 하셨다 그러는데 그것도, 그 부분도 주민의 말씀은 맞습니다.
허나, 우리 중랑 대표축제죠?
장미 문화축제 때문에 인원이 많이 오고 그래서 참, 그야말로 국가적인 대축제가 됐는데.
그것 때문에 갑에서도 또 해야 된다, 이렇게 해서 나눠서 또 하면 이게 자꾸 예산이 그러면, 그럼 갑, 을 계속 중랑구는, 중랑구 사업이 아니라 중랑갑, 을, 사업 따로따로 분리해서 해야 되는 겁니까?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 뭐 하나 좀 했다고 해서 또 갑에서도 해야 된다, 또 갑에서 뭐하면 을에서도 해야 된다, 이런 계속으로 핑퐁으로 가면 계속 더블로 예산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 아니에요!
이런 거는 좀 지양하셔야, 지양하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업무보고 보면 신규사업이 도서관하고 우리 도서관본부장님하고 다 보면 신규사업들이 있어요.
대체적으로 보면 우리 문화관광과도 그렇고 문화재단도 그렇고, 이번에 감액편성을 많이 했어요, 예산을.
그런데 기존에 있던 사업도 이렇게 뭐 예산 문제 때문에 감액편성을 하는 실정에서 이 신규사업하는 게 맞느냐, 저는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한 분씩 돌아가면서 말씀 좀 해 주세요, 본부장님께서.
주덕성 위원입니다.
대표이사님, 두 분 본부장님, 팀장님, 직원분들 수고 많으신데요.
우선 질의에 앞서 아까 내가 의사진행발언을 위원장께 얘기했는데 그냥 넘어가는 바람에 얘기를 못 했어요.
위원장님께 다시 한번 부탁드리지만, 간담회장에서 늘 말씀드린 거예요.
회의 진행을 좀 매끄럽게 해 주시고, 물 흘러가듯이 진행 좀 해 주세요.
다 좀 듣고 난 뒤에 위원장님이 질의할 사항이 있으면 그때 가서 하시고요.
자꾸 중간에서 그렇게 길어지니까 자꾸 문제가 생기는 거 아닙니까!
의사진행발언 제가 괜히 신청하겠습니까!
지금부터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아까 동료 위원께서도 질의하고 나가셨는데 사실상 당정협의회에서 하셨다 그러는데 그것도, 그 부분도 주민의 말씀은 맞습니다.
허나, 우리 중랑 대표축제죠?
장미 문화축제 때문에 인원이 많이 오고 그래서 참, 그야말로 국가적인 대축제가 됐는데.
그것 때문에 갑에서도 또 해야 된다, 이렇게 해서 나눠서 또 하면 이게 자꾸 예산이 그러면, 그럼 갑, 을 계속 중랑구는, 중랑구 사업이 아니라 중랑갑, 을, 사업 따로따로 분리해서 해야 되는 겁니까?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 뭐 하나 좀 했다고 해서 또 갑에서도 해야 된다, 또 갑에서 뭐하면 을에서도 해야 된다, 이런 계속으로 핑퐁으로 가면 계속 더블로 예산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 아니에요!
이런 거는 좀 지양하셔야, 지양하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업무보고 보면 신규사업이 도서관하고 우리 도서관본부장님하고 다 보면 신규사업들이 있어요.
대체적으로 보면 우리 문화관광과도 그렇고 문화재단도 그렇고, 이번에 감액편성을 많이 했어요, 예산을.
그런데 기존에 있던 사업도 이렇게 뭐 예산 문제 때문에 감액편성을 하는 실정에서 이 신규사업하는 게 맞느냐, 저는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한 분씩 돌아가면서 말씀 좀 해 주세요, 본부장님께서.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도서관본부장이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올해 예산이 2025년 대비해서 사업비가 한 14.2%인 2억 3,700만 원 정도 감액을 했거든요.
근데 신규사업이라고 표시한 것은 면목도서관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을 했는데 기존에 한 4년 정도 운영을 하던 지역 공방연계 사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이 또 오래 했고, 그 사업비 대비해서 약간의 효과라든가 그 파급력이 좀 약한 것 같아가지고 저희들이 그 사업을 접고 대신 조금, 더 많은 구민들한테 어떤 이런 인문학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그 사업 대신에 편성을 한 겁니다.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올해 예산이 2025년 대비해서 사업비가 한 14.2%인 2억 3,700만 원 정도 감액을 했거든요.
근데 신규사업이라고 표시한 것은 면목도서관에 새로운 사업을 시작을 했는데 기존에 한 4년 정도 운영을 하던 지역 공방연계 사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이 또 오래 했고, 그 사업비 대비해서 약간의 효과라든가 그 파급력이 좀 약한 것 같아가지고 저희들이 그 사업을 접고 대신 조금, 더 많은 구민들한테 어떤 이런 인문학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그 사업 대신에 편성을 한 겁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저희가 신규사업 갖고 있는 것은 뭐 옹기테마체험관에 옹기카페가 신규로 편성이 돼 있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저희가 신규사업 갖고 있는 것은 뭐 옹기테마체험관에 옹기카페가 신규로 편성이 돼 있습니다.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김덕구 네, 도서관사업입니다.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위원님, 아까 제가 설명드린 그 대중문화 사업이 그 동일한 사업을 의미하는 겁니다.
○주덕성 위원 고전으로 풍요롭게, 이것도,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그거는 신규사업이 아니고 중화문학도서관이 개관하면서부터, 약간의 표기가 조금 오기가 있는 것 같은데,
○주덕성 위원 그럼 왜 신규라고 써 있어요, 여기?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그거는 올해부터 계속하고 있던 그런 사업입니다.
○주덕성 위원 그럼 신규로 들어가면 안 되잖아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조금 오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덕성 위원 이게 각 부서별로 보면 이렇게, 이렇게 신중하지 못하게 예산서에 올린대로 그대로 스크린 안 하고 바로 부서에서 그냥 바로 올리는 거예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저희들이 좀 꼼꼼하게,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좀 더 신중하게 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이런 거 좀 신중하게 스크린해서,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알겠습니다, 네.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서울 장미축제에 대해서, 업무계획 9쪽하고 세부사업설명서 19쪽 보시면 서울 장미축제가 있어요.
꼭 필요한 예산만 한다고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아까 분명히 말씀하셨죠?
필요한 사업만 지금 예산에 올린 거 맞습니까?
예산 편성한 게 맞습니까?
꼭 필요한 예산만 한다고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아까 분명히 말씀하셨죠?
필요한 사업만 지금 예산에 올린 거 맞습니까?
예산 편성한 게 맞습니까?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김덕구 주덕성 위원님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장미축제가 거의 8억이 좀 넘게 책정이 됐었습니다.
거기에서도 좀 보시면 거의 한 2억 몇천이 줄은 상태로 지금 예산을 편성을 했고요.
그래서 가능하면 우리가 축제를 하면서 지역 주민이나 아니면 타 지역에서 오신, 축제를 관람하러 오시는 분들이 가장 선호하고 이런 부분들은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을 하다 보니 이렇게 저희도 최소 부분을 편성했다고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올해 장미축제가 거의 8억이 좀 넘게 책정이 됐었습니다.
거기에서도 좀 보시면 거의 한 2억 몇천이 줄은 상태로 지금 예산을 편성을 했고요.
그래서 가능하면 우리가 축제를 하면서 지역 주민이나 아니면 타 지역에서 오신, 축제를 관람하러 오시는 분들이 가장 선호하고 이런 부분들은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을 하다 보니 이렇게 저희도 최소 부분을 편성했다고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주덕성 위원 아까 대표이사님께서는 꼭 필요한 예산만 확보하겠다, 이런 취지로 말씀하셨길래 질의드렸고요.
본부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장미축제가 지금 예산이 얼마예요, 지금?
5억 3,200만 원 맞습니까?
본부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장미축제가 지금 예산이 얼마예요, 지금?
5억 3,200만 원 맞습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5억 3,200만 원이 맞습니다.
5억 3,200만 원이 맞습니다.
○주덕성 위원 작년에는 얼마였어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작년에는 구비가 6억 1,000만 원 정도, 추경 포함해서 6억 1,000만 원 정도, 그리고 시비는 8,000만 원 정도여서 총 6억 9,000만 원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렇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주덕성 위원 그 추가경정예산까지 포함해서,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그 정도입니다.
○주덕성 위원 근데 추가경정 1억 예산 포함해서 6억 9,000만 원,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맞습니다.
○주덕성 위원 근데 예산서에 올릴 때 이렇게 해서 보면, 지금 감액 편성된 걸로 돼 있잖아요, 추가 경정 플러스해서 예산에 올리다 보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구청 기획경제, 예산팀에서 말씀해 주신 기준으로 저희가 편성을 하기 때문에 전년도 예산액은 추경 포함으로 보통 잡고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전에, 전에도 이런 실정으로 예산을 편성해가지고, 당초 예산과 달리 추경하고 포함해서 막 이렇게 올리다 보니까 자꾸 감편성되는 것처럼 이렇게 보여져요.
사실상 감편성이 아니고 증액 편성이 됐는데 불구하고.
이런 걸 좀 지양해 달라고 제가 분명히 말씀을, 지양해 달라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또 이렇게 올라왔어요.
지금 보니까 전년도 예산에 6억 1,337만 원, 올해는 5억 3,200만 원.
그러니까 뭐 약 81%가 감액편성이다, 이렇게 올라온 거예요.
그럼 이렇게 올려놓고서 또 뭐 추가경정 해놓고서 한 뭐 1억 이상 올리면 6억 4,300만 원이다, 이렇게 해놓고 내년에 올릴 때는 또 조금 저기 해 놓고서 또 감액 편성했다, 이런 식으로 자꾸 되는 아니에요, 지금.
그런데 우리 일반적으로 봤을 때는, 물론 본부장님이나 당사자들은 이해가 쉽게 빠르죠.
근데 일반적으로 봤을 때 이거 정확히 보지 않으면 이거 감액 편성한 걸로 보이지 증액 편성으로 보입니까?
본 위원은 이걸 지적하는 겁니다.
차라리 부연설명을 해놓으세요.
감액편성, 이렇게 했다고 해놓고, 예산 이렇고 추가경정 이렇게 해서 이런 상황이다, 이렇게 부연 설명을 해놓으면 이해가 더 쉽게 빠르잖아요.
근데 이런 거는 보면 우리가 봤을 때 참 혼란스럽고, 이거 뭐 호도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인식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해요, 본부장님?
사실상 감편성이 아니고 증액 편성이 됐는데 불구하고.
이런 걸 좀 지양해 달라고 제가 분명히 말씀을, 지양해 달라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또 이렇게 올라왔어요.
지금 보니까 전년도 예산에 6억 1,337만 원, 올해는 5억 3,200만 원.
그러니까 뭐 약 81%가 감액편성이다, 이렇게 올라온 거예요.
그럼 이렇게 올려놓고서 또 뭐 추가경정 해놓고서 한 뭐 1억 이상 올리면 6억 4,300만 원이다, 이렇게 해놓고 내년에 올릴 때는 또 조금 저기 해 놓고서 또 감액 편성했다, 이런 식으로 자꾸 되는 아니에요, 지금.
그런데 우리 일반적으로 봤을 때는, 물론 본부장님이나 당사자들은 이해가 쉽게 빠르죠.
근데 일반적으로 봤을 때 이거 정확히 보지 않으면 이거 감액 편성한 걸로 보이지 증액 편성으로 보입니까?
본 위원은 이걸 지적하는 겁니다.
차라리 부연설명을 해놓으세요.
감액편성, 이렇게 했다고 해놓고, 예산 이렇고 추가경정 이렇게 해서 이런 상황이다, 이렇게 부연 설명을 해놓으면 이해가 더 쉽게 빠르잖아요.
근데 이런 거는 보면 우리가 봤을 때 참 혼란스럽고, 이거 뭐 호도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인식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해요, 본부장님?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들은 저희가 구청의 어떤 기준에 맞춰서 진행하는 부분이라서 표현은 이렇게 구청의 기준에 따라서 진행을 했던 부분이고요.
그리고 뭐 예산이 지금 늘었다고 말씀을 하시지만 사실 작년만 해도 기존에 구비 6억이었던 것을 3억 3,000만 원으로 반액 감액이 편성이 되고, 그 상황에서 좀 늘어난 부분이었기 때문에.
물가 상승률을 감안한다든지 이렇게 된다라고 하면 이 금액은 결코 많은 금액은 아니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들은 저희가 구청의 어떤 기준에 맞춰서 진행하는 부분이라서 표현은 이렇게 구청의 기준에 따라서 진행을 했던 부분이고요.
그리고 뭐 예산이 지금 늘었다고 말씀을 하시지만 사실 작년만 해도 기존에 구비 6억이었던 것을 3억 3,000만 원으로 반액 감액이 편성이 되고, 그 상황에서 좀 늘어난 부분이었기 때문에.
물가 상승률을 감안한다든지 이렇게 된다라고 하면 이 금액은 결코 많은 금액은 아니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자꾸 본부장님 변명하시지 마시고 여기 예산서에 나와 있는 대로 내가 말씀드리는 거야, 작년도 예산서도 내가 봤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주덕성 위원 여기 기록한 게 잘못된 건 아니지 않습니까, 정확한 거 아닙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말씀하신 부분들은 좀 이렇게, 설명이 좀 제가 부족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주덕성 위원 이런 부분을 좀 확실히 해서,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기준은 기준대로 하되 설명은 추가적으로, 위원님께 또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십시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알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안녕하세요?
김민주입니다.
늘 중랑문화를 위해서 애써주시는 본부장님, 직원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질의에 앞서 제가 두 가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대표이사님께서 직원분들 소개하실 때 대리 참석 두 분이, 두 분이 대리 참석을 하셨는데요.
그 사유에 대해서 좀 설명을 안 주셨어요.
대리 참석을 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십니까?
김민주입니다.
늘 중랑문화를 위해서 애써주시는 본부장님, 직원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질의에 앞서 제가 두 가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대표이사님께서 직원분들 소개하실 때 대리 참석 두 분이, 두 분이 대리 참석을 하셨는데요.
그 사유에 대해서 좀 설명을 안 주셨어요.
대리 참석을 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십니까?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김덕구 문화정책사업팀장은 지금 휴가에 있어서요, 특별하게 참석을 못 하게 돼서 대리 참석을 하게 됐고요. 축제공연팀장은 저희가 공석입니다.
그래서 1월 달에 추가로 채용할 예정이어서 참석하지 못해서 대리 참석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1월 달에 추가로 채용할 예정이어서 참석하지 못해서 대리 참석을 하게 됐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본부장님의, 두 번째, 지금까지의 본부장님의 답변 내용을 본 위원이 좀 경청해서 들어봤는데요.
이게 대부분이 ‘구청에서’라는 표현을, ‘구청의 기준에 따라서’, ‘구청에서’라는 표현을 상당 많이 사용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구청에서 어떠한 제안을 하더라도 의견을 제시할 수 있고 잘못된 게 있으면 보완, 수정을 같이 소통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거는 본 위원이 듣기에는 약간 책임 전가의 그런 의식을 좀 갖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드리는 답변에 신중하게 좀 생각하시면서 답변 요청드립니다.
내일 저희가 옹기테마공원이 개관을 하지 않습니까?
제가 두 차례에 걸쳐서 자료 요청을 했는데요.
하나는 결재 일자가 2025년 2월 13일 자, 하나는 2025년 10월 10일 자로 신축관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운영계획에 대한 자료를 받아보았습니다.
받아본 결과 제가 좀 심도 있게 검토를 해봤는데요, 굉장히 미흡한 점이 많아요.
이 안에 내용을 보자하면, 내용이 어떻게 ’24년도 운영, 기간이 ’24년도라는 표기가 되어 있고 이 자료가 굉장히 부실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25년도, ’26년도 계획인데 ’24년도를 갖고 무슨 대화를 어떻게 이야기를 나누죠?
자료를 제출하실 땐요, 심도 있게 검토를 하시고요.
좀 제대로 된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지 심사를 하고 예산안 평가를 하지 않습니까?
세부사업설명서 페이지 29페이지 보시겠습니다.
내일 옹기테마체험관을 개관을 하지 않습니까, 본부장님?
거기 옹기카페도 개관을 하나요, 같이?
지금까지 본부장님의, 두 번째, 지금까지의 본부장님의 답변 내용을 본 위원이 좀 경청해서 들어봤는데요.
이게 대부분이 ‘구청에서’라는 표현을, ‘구청의 기준에 따라서’, ‘구청에서’라는 표현을 상당 많이 사용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구청에서 어떠한 제안을 하더라도 의견을 제시할 수 있고 잘못된 게 있으면 보완, 수정을 같이 소통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거는 본 위원이 듣기에는 약간 책임 전가의 그런 의식을 좀 갖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가 드리는 답변에 신중하게 좀 생각하시면서 답변 요청드립니다.
내일 저희가 옹기테마공원이 개관을 하지 않습니까?
제가 두 차례에 걸쳐서 자료 요청을 했는데요.
하나는 결재 일자가 2025년 2월 13일 자, 하나는 2025년 10월 10일 자로 신축관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운영계획에 대한 자료를 받아보았습니다.
받아본 결과 제가 좀 심도 있게 검토를 해봤는데요, 굉장히 미흡한 점이 많아요.
이 안에 내용을 보자하면, 내용이 어떻게 ’24년도 운영, 기간이 ’24년도라는 표기가 되어 있고 이 자료가 굉장히 부실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25년도, ’26년도 계획인데 ’24년도를 갖고 무슨 대화를 어떻게 이야기를 나누죠?
자료를 제출하실 땐요, 심도 있게 검토를 하시고요.
좀 제대로 된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지 심사를 하고 예산안 평가를 하지 않습니까?
세부사업설명서 페이지 29페이지 보시겠습니다.
내일 옹기테마체험관을 개관을 하지 않습니까, 본부장님?
거기 옹기카페도 개관을 하나요, 같이?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김민주 위원 29페이지 보시면 추진 근거가 중랑구 공원 조성 및 관리 조례가 있는데요.
우리 중랑구 조례에는 이런 조례가 없습니다.
이런 명칭 또한 제대로 관리를 안 하시고 세부사업설명서 안에 제대로 표기가 되지 않았다면 어떻게 심사를 하고, 어떻게 심의를 합니까?
공원 조성 및 관리 조례가 있습니까!
당장 내일이 개관인데요!
돌아가셔서 정확하게 검토를 하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우리 중랑구 조례에는 이런 조례가 없습니다.
이런 명칭 또한 제대로 관리를 안 하시고 세부사업설명서 안에 제대로 표기가 되지 않았다면 어떻게 심사를 하고, 어떻게 심의를 합니까?
공원 조성 및 관리 조례가 있습니까!
당장 내일이 개관인데요!
돌아가셔서 정확하게 검토를 하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알겠습니다, 네.
○김민주 위원 말씀하실 때, 아까 전에 동료 위원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답변에, 인건비 10% 삭감, 굉장히 심각하다고 판단을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네, 물론 심각하죠, 굉장히 심각하죠.
저희 위원들께서도 심각하다고 생각하실 줄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금 본예산 심사가 채 끝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렇죠?
이 본예산이 어떻게 통과될지도 모르고요.
왜냐하면 위원님들께서도 앞서 질의를, 질책을 좀 하셨는데요.
이 예산은 국민들의 혈세입니다, 정말 바르게 쓰여져야 되죠.
그러면 우리는 심사숙고하여 이 예산을 검토를 할 텐데, 아직 이 본예산이 통과가 되지도 않고 어떻게 결정된 바가 없는데, 화면 보시겠습니다.
(화면자료를 보며)
결정된 바가 없는데 지난번에 보고 오셨을 때, 인건비가 10% 삭감되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추경이, 추경이 언제 열릴지도 몰라요.
열릴지 안 열릴지도 모르고, 그렇죠, 본부장님?
네, 물론 심각하죠, 굉장히 심각하죠.
저희 위원들께서도 심각하다고 생각하실 줄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금 본예산 심사가 채 끝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렇죠?
이 본예산이 어떻게 통과될지도 모르고요.
왜냐하면 위원님들께서도 앞서 질의를, 질책을 좀 하셨는데요.
이 예산은 국민들의 혈세입니다, 정말 바르게 쓰여져야 되죠.
그러면 우리는 심사숙고하여 이 예산을 검토를 할 텐데, 아직 이 본예산이 통과가 되지도 않고 어떻게 결정된 바가 없는데, 화면 보시겠습니다.
(화면자료를 보며)
결정된 바가 없는데 지난번에 보고 오셨을 때, 인건비가 10% 삭감되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추경이, 추경이 언제 열릴지도 몰라요.
열릴지 안 열릴지도 모르고, 그렇죠, 본부장님?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런데 본예산 또한 심사 중이고, 어떠한 결정된 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보고에 ‘평가급 전액 미반영이 됐다. 추경 반영에 예정.’ 이거는 어느 분이 이렇게 컨펌을 하신 거죠, 보고 자료 오실 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내부,
이 부분은 내부,
○김민주 위원 그리고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김민주 위원 이 중랑아트센터, 옹기테마체험관, 다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이거는 문화재단뿐만이 아니라 다른 타 과에도 보면 지금 예산이 굉장히 많이 삭감이 됐죠?
이거를 다 반영시켜 주는 그 마음은 진정 알겠으나, 저희가 지금 본예산도 끝나지 않았는데 추경예산을 갖고 보고 온다는 거는, 저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부장님.
이런 부분 잘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물론 이거는 문화재단뿐만이 아니라 다른 타 과에도 보면 지금 예산이 굉장히 많이 삭감이 됐죠?
이거를 다 반영시켜 주는 그 마음은 진정 알겠으나, 저희가 지금 본예산도 끝나지 않았는데 추경예산을 갖고 보고 온다는 거는, 저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부장님.
이런 부분 잘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답변을,
○김민주 위원 아니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김민주 위원 네, 그 부분은 잘 생각을 해 주세요.
제가 답변을 안 들어도 될 것 같습니다.
보고 내용 중에 보시면, 계획서에 지금 이렇게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2026년 초등학교 학교연계 프로그램 계획, 이거는 어느 분이 계획하셨죠?
제가 답변을 안 들어도 될 것 같습니다.
보고 내용 중에 보시면, 계획서에 지금 이렇게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2026년 초등학교 학교연계 프로그램 계획, 이거는 어느 분이 계획하셨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옹기문화체험관 담당하는 직원들과 그리고 구청이 함께, 그리고 교육지원과도 함께 이야기가 된 부분입니다.
저희 옹기문화체험관 담당하는 직원들과 그리고 구청이 함께, 그리고 교육지원과도 함께 이야기가 된 부분입니다.
○김민주 위원 교육지원과도 같이 이야기가 됐어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맞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문화관광과장입니다.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 건에 대해서는 저희가 재단하고 같이 사업 운영을 하면서 학교연계 프로그램을 기획을 해보자 해서 기획을 하게 되었고요.
그래서 사업비를 어떤 식으로 할 것이냐 논의를 했을 때 학교 단위로 체험학습을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교장선생님과 학교 단위로 신청을 해서 교육경비를 활용해서 프로그램을 했으면 좋겠다는 그 의견이 있어서 저희가 교육지원과에다가 의견을 제출한 상황입니다.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 건에 대해서는 저희가 재단하고 같이 사업 운영을 하면서 학교연계 프로그램을 기획을 해보자 해서 기획을 하게 되었고요.
그래서 사업비를 어떤 식으로 할 것이냐 논의를 했을 때 학교 단위로 체험학습을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교장선생님과 학교 단위로 신청을 해서 교육경비를 활용해서 프로그램을 했으면 좋겠다는 그 의견이 있어서 저희가 교육지원과에다가 의견을 제출한 상황입니다.
○김민주 위원 이게 이 의견을 어느 분께 제출을 했죠?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저희가 교육지원과로 공문을 보냈고요, 거기 또 협의를 해서 교육경비 신청을 할 때,
○김민주 위원 그럼 공문으로 협의를, 협의서 받은 게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저희가 공문을 보냈습니다, 교육지원과로.
이런,
이런,
○김민주 위원 네, 공문을 보냈는데 구두상은 말씀을 나눌 수가 있겠죠.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
○김민주 위원 그렇지만 청장님의 컨펌도 필요하고, 네?
이 여러 가지 절차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학교교육경비 같은 경우에는 보시면 굉장히 심도 있게, 지금 모든 과가 마찬가지입니다.
각 과에서 심도 있게 검토를 하고 예산 편성을 해서 그거에 맞게끔 사용을 할 수 있게, 이용, 활용을 할 수 있게 예산을 편성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학교, 교육지원과하고 어떻게 이야기가 됐는지는 모르겠으나 그게 교육지원과 과장님이 마음대로 하신다고 되는 문제입니까?
이 여러 가지 절차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학교교육경비 같은 경우에는 보시면 굉장히 심도 있게, 지금 모든 과가 마찬가지입니다.
각 과에서 심도 있게 검토를 하고 예산 편성을 해서 그거에 맞게끔 사용을 할 수 있게, 이용, 활용을 할 수 있게 예산을 편성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학교, 교육지원과하고 어떻게 이야기가 됐는지는 모르겠으나 그게 교육지원과 과장님이 마음대로 하신다고 되는 문제입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저희가 그 부분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학교에서 교육경비를 신청할 때 학교 단위로 사업들을 골라서 하게 돼 있습니다.
그 교육경비 신청할 때 이런 사업도 있으니 이걸 포함해서 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학교에서 교육경비를 신청할 때 학교 단위로 사업들을 골라서 하게 돼 있습니다.
그 교육경비 신청할 때 이런 사업도 있으니 이걸 포함해서 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교육, 학교에서 교육경비를 신청을 할 때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이거를 포함을 해 달라는 그런 의미였습니다.
그래서 학교장이 선택을 하고 말고는 학교 재량이기 때문에 저희가 다양한,
그래서 학교장이 선택을 하고 말고는 학교 재량이기 때문에 저희가 다양한,
○김민주 위원 교육지원과와 다시 한번 말씀을 나누세요.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김민주 위원 왜냐하면 이게 지원요청인데 정확하게, 명확하게 어떠한 해결책이 되지도 않은 부분을 가지고 이렇게 업무 보고로 온다는 거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 부분,
○김민주 위원 왜냐하면, 물론 학교 내에서 사용할 경비이기는 하나 교육지원과에서는 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김민주 위원 그런데 이 부분은 계획에 수립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저희가 이 부분 10월 달에 미리 공문을 보냈고요.
그 부분 다시 교육지원과랑 논의하겠습니다.
그 부분 다시 교육지원과랑 논의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제가 교육지원과로부터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어떠한 확정이 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과장님도 이렇게 어쨌든 본부장님하고 소통을 하신 거 아닙니까?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어떠한 확정이 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과장님도 이렇게 어쨌든 본부장님하고 소통을 하신 거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렇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러면 문화재단에서 어떤 자료를 어떻게 올릴지 확인은 하셨어야죠, 과장님.
그리고 앞서 마찬가지로 경비라든가 이런 추경예산에 그게 반영이 되는지 안 되는지조차도 모르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본예산도 통과도 안 됐는데, 그런 부분들을 소통을 하셔야죠.
문화관광과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제대로 하지,
그리고 앞서 마찬가지로 경비라든가 이런 추경예산에 그게 반영이 되는지 안 되는지조차도 모르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본예산도 통과도 안 됐는데, 그런 부분들을 소통을 하셔야죠.
문화관광과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제대로 하지,
○위원장 최은주 김민주 위원님, 5분 추가발언?
○김민주 위원 네,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김민주 위원 문화관광과가 문화재단에 있어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고, 그렇게 증명이 되는 거 아닙니까, 과장님!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그 부분은 저희가 좀 더 신경 써서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 자료라든가 업무 보고에 있어서 보시면 저희는요, 본부장님.
이 자료를 보고 심사숙고하여 이 예산을 편성할 때, 예산을 편성함에 있어서 자료를 보고서 심사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자료를 좀 꼼꼼하게 살펴 주시고요.
이 자료 하나하나로 인해서 제대로 된 심사를 할 수가 없다면 그거는, 그 피해는 오롯이 구민들께 돌아가는 겁니다.
좀 신중하게 생각을 하시고, 어떤 자료를 제출하더라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옹기테마가 구축관이 지금 17억 예산이 들어갔지 않습니까?
지금 신축관이 43억에서 유물이 발굴되면서 플러스 알파 3억이 추가됐고.
지금 그 외에도 지속적으로 좀 예산이 수반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 구축관에 혹시 가보셨나요?
이 자료라든가 업무 보고에 있어서 보시면 저희는요, 본부장님.
이 자료를 보고 심사숙고하여 이 예산을 편성할 때, 예산을 편성함에 있어서 자료를 보고서 심사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자료를 좀 꼼꼼하게 살펴 주시고요.
이 자료 하나하나로 인해서 제대로 된 심사를 할 수가 없다면 그거는, 그 피해는 오롯이 구민들께 돌아가는 겁니다.
좀 신중하게 생각을 하시고, 어떤 자료를 제출하더라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옹기테마가 구축관이 지금 17억 예산이 들어갔지 않습니까?
지금 신축관이 43억에서 유물이 발굴되면서 플러스 알파 3억이 추가됐고.
지금 그 외에도 지속적으로 좀 예산이 수반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 구축관에 혹시 가보셨나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김민주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신축관 말씀하시는 거죠?
신축관 말씀하시는 거죠?
○김민주 위원 아니요, 구축관이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당연히 가봤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그곳은 지금 어떻게 쓰여지고 있나요, 그 모형물이?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안에 보면 고양이 밥그릇, 거미줄은 잔뜩 쳐져 있고요.
관리를 하셔야죠!
제대로 된 관리도 못 하시면서 43억, 50억이 가까이 되는 그런 신축관을 개관을 해서, 제대로 된 계획서조차도 손아귀에 지켜지지를 않는데.
이게 또 제대로 어떻게, 그 신축관을 제대로 운영할 수 있을 거라 의구심이 안 들 수가 없습니다, 본부장님.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안에 보면 고양이 밥그릇, 거미줄은 잔뜩 쳐져 있고요.
관리를 하셔야죠!
제대로 된 관리도 못 하시면서 43억, 50억이 가까이 되는 그런 신축관을 개관을 해서, 제대로 된 계획서조차도 손아귀에 지켜지지를 않는데.
이게 또 제대로 어떻게, 그 신축관을 제대로 운영할 수 있을 거라 의구심이 안 들 수가 없습니다, 본부장님.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전통가마 말씀하시는 거죠, 구축관에?
○김민주 위원 구축관, 신축관 지금 합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김민주 위원 구축관도 제대로 운영을 못 하시면서 신축관 또한 운영을 하셔야 되는데 상당히 걱정이 앞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김민주 위원님, 답변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민주 위원 그리고 내일이 개관식인데 제대로 된 계획서조차, 계획 수립이 된 것조차 자료가 없다고 하면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제가 부탁 말씀 한말씀 드리겠는데요.
옹기테마는 적은 예산이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굉장히 많은 예산이 수반됐어요.
그것은 굉장히 검토를 하시고 또 하셔도, 구민들이 활용함에 있어서 불편하면 안 되죠.
그런데 본 위원이 그쪽에 거주를 하면서 주민분들께 들으면 예산 가지고 뭐 한다고 막, 욕설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시고요.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정말 계획을 잘 잡아, 짜셔가지고 운영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본부장님.
제가 부탁 말씀 한말씀 드리겠는데요.
옹기테마는 적은 예산이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굉장히 많은 예산이 수반됐어요.
그것은 굉장히 검토를 하시고 또 하셔도, 구민들이 활용함에 있어서 불편하면 안 되죠.
그런데 본 위원이 그쪽에 거주를 하면서 주민분들께 들으면 예산 가지고 뭐 한다고 막, 욕설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시고요.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정말 계획을 잘 잡아, 짜셔가지고 운영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본부장님.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알겠습니다.
김민주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들 잘 반영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잘 운영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들 잘 반영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잘 운영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리고 저희가 앞서, 지난번에 제가 이 평가용역 보고서, 장미축제에 대해서 평가요구서를 좀 낱낱이 살펴보았는데요.
이거는 저희가 경영평가실적, 평가를 받으시잖아요, 이런 축제를 하시고 나서?
이거는 저희가 경영평가실적, 평가를 받으시잖아요, 이런 축제를 하시고 나서?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김민주 위원 그런데 평가용역 보고서 안에 보면 상당히 많은, 제가 질문을 드리고 싶은 내용들이 많아요.
근데 제가 시간 관계상 지금은 다 말씀드릴 수가 없고요.
장미축제 또한, 앞서 동료 위원께서 질의를 하셨지만 예산을 꼼꼼하게 잘 살피셔서 잘 쓰여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
근데 제가 시간 관계상 지금은 다 말씀드릴 수가 없고요.
장미축제 또한, 앞서 동료 위원께서 질의를 하셨지만 예산을 꼼꼼하게 잘 살피셔서 잘 쓰여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김민주 위원님 말 잘 유념해서 예산 낭비됨 없이 잘 집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김민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희 지역구인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이 사실은 뭐 주민분들의 의견들이 많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예전, 2024년인가요, 그때 예산 할 때도 사실은 적은 예산으로 할 때 문제가 많았는데.
이런 부분이 논의를 많이 하셔서 이번에 문화관광과와 문화재단에서 예산을 수반한 부분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본부장님 외 우리 대표이사님, 팀장님, 주무관님께서 역할을 잘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중 문화관광과에 편성된 중랑문화재단 출연금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며 중랑문화재단 예산안 심사를 끝으로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행정재경위원회 제6차 회의는 12월 9일 화요일 10시에 개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희 지역구인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이 사실은 뭐 주민분들의 의견들이 많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예전, 2024년인가요, 그때 예산 할 때도 사실은 적은 예산으로 할 때 문제가 많았는데.
이런 부분이 논의를 많이 하셔서 이번에 문화관광과와 문화재단에서 예산을 수반한 부분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본부장님 외 우리 대표이사님, 팀장님, 주무관님께서 역할을 잘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중 문화관광과에 편성된 중랑문화재단 출연금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며 중랑문화재단 예산안 심사를 끝으로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행정재경위원회 제6차 회의는 12월 9일 화요일 10시에 개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