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0회 서울특별시중랑구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중랑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12월11일(목)
장 소 제2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계속)
- 심사된안건
- 1.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계속)(중랑구청장 제출)
- 0 기획예산과 소관
- 0 기업지원과 소관
- 0 지역경제과 소관
- 0 재무과 소관
- 0 재산취득세과 소관
- 0 주민자동차세과 소관
- 0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소관
- 0 공원녹지과 소관
- 0 도시농업과 소관
- 0 청소행정과 소관
- 0 맑은환경과 소관
- 0 어르신복지과 소관
- 0 보육지원과 소관
(10시30분 개회)
○위원장 고강섭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0 기획예산과 소관
그럼 기획경제국 기획예산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어요?
그럼 기획경제국 기획예산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어요?
○최윤찬 위원 진짜 없어요.
○위원장 고강섭 그럼 제가 좀 간단하게 몇 가지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먼저 주민공약평가단 관련해서, 5페이지에 있는데요, 전년도 예산 대비 거의 한 50% 정도 삭감이 됐습니다.
그 사유를 좀 알 수 있을까요?
먼저 주민공약평가단 관련해서, 5페이지에 있는데요, 전년도 예산 대비 거의 한 50% 정도 삭감이 됐습니다.
그 사유를 좀 알 수 있을까요?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기획예산과장 김명완입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약이행평가단의 1차적인 삭감 이유는 예산이 좀 부족해서 일부 감액한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내년도가 민선8기에서 9기로 넘어가는 마지막 해이기도 하지만 또 원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내년도 공약평가단의 목적이 어차피 이제 새로운 민선9기가 들어올 경우 공약을 그 실천 계획서, 그러니까 앞으로 4년간 추진해야 될 공약실천계획서를 이렇게 짜고 거기에 대해서 평가를 받는 해입니다.
그래서 평소보다는 공약이행평가의 관점보다는 공약실천계획서를 편성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활동에 어떤 부분도 예산에 맞춰서 충분히 가능할 수 있을 거라고 판단돼서 일부 감액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약이행평가단의 1차적인 삭감 이유는 예산이 좀 부족해서 일부 감액한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내년도가 민선8기에서 9기로 넘어가는 마지막 해이기도 하지만 또 원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내년도 공약평가단의 목적이 어차피 이제 새로운 민선9기가 들어올 경우 공약을 그 실천 계획서, 그러니까 앞으로 4년간 추진해야 될 공약실천계획서를 이렇게 짜고 거기에 대해서 평가를 받는 해입니다.
그래서 평소보다는 공약이행평가의 관점보다는 공약실천계획서를 편성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활동에 어떤 부분도 예산에 맞춰서 충분히 가능할 수 있을 거라고 판단돼서 일부 감액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어쨌든 지금 공약평가의 기준보다는 어쨌든 새롭게 민선9기인가요, 이제?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네, 맞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이제 그때 공약들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건지, 그리고 그거에 대한 기획, 그리고 이제 방향성을 제시하는 그 비용으로 해서 전반기보다는 후반기에 쓸 예산만 책정하셨다는 거죠?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구정 업무 지원 관련해서 1억이 좀 올라왔는데요, 그 예산에 대한 성격, 그리고 어떻게 활용을 할 건지에 대한 방안을 좀 설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구정 업무 지원 관련해서 1억이 좀 올라왔는데요, 그 예산에 대한 성격, 그리고 어떻게 활용을 할 건지에 대한 방안을 좀 설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기획예산과장 김명완입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구정 업무 지원은 구정의 어떤 사업 추진이라든지, 예산 업무를 추진을 할 때 발생하는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의 용도로 발생할 수 있는 것에 대비해서 좀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포괄비로 담는 성격의 사업비인데요, 이건 예비비하고 좀 차이 나는 것은 예비비는 어떤 법정 경비라든지 필수 경비, 주민 안전에 관련된 직접적인 어떤 경비로 예비비는 집행이 되는 거고, 구정 업무 지원은 이제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미처 편성을 못 했거나, 아니면 어떤 새로운 행정 수요가 발생을 해서 탄력적으로 어떤 대응을 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했거나, 이럴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서 편성한 사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구정 업무 지원은 구정의 어떤 사업 추진이라든지, 예산 업무를 추진을 할 때 발생하는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의 용도로 발생할 수 있는 것에 대비해서 좀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포괄비로 담는 성격의 사업비인데요, 이건 예비비하고 좀 차이 나는 것은 예비비는 어떤 법정 경비라든지 필수 경비, 주민 안전에 관련된 직접적인 어떤 경비로 예비비는 집행이 되는 거고, 구정 업무 지원은 이제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미처 편성을 못 했거나, 아니면 어떤 새로운 행정 수요가 발생을 해서 탄력적으로 어떤 대응을 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했거나, 이럴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서 편성한 사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러면 어쨌든 예비비랑 성격이 워낙 다른 것이고, 아까 말씀하셨던 건 예비비의 사용처는 이제 정해져 있는 것이고, 그 외에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 속에서 어쨌든 이번에, 계속 지금 한 몇 년 동안 계속 우리가 업무 추진 비용이라든지 아니면 경비 같은 것들 지금 자체적으로 삭감을 해오신 거잖아요?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런데 그때 오히려 그런 거 하다가 우리가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 속에서 좀 빈 공간들이 생기면 이 예비비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그래도 이 예산으로 할 수 있는 범위에 해당되는 그 예산이라는 말씀이신 거죠?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네, 그렇습니다.
예비비는 아까 방금 말씀했다시피 대부분 어떤 소송의 어떤 판결이라든지, 어떤 뭐 배상금이라든지, 이번에 환경공무원관 통상임금이라든지, 아니면 당장의 유해 요인이 되는 안전을 복구해야 되는 상황이라든지, 어떤 주민과 관련된 필수 경비라고 보시면 되고, 구정 업무 지원은 어떤 현안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부수적인 사무관리비의 성격을 저희가 보완을 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기 때문에 명확한 차이는 있습니다.
예비비는 아까 방금 말씀했다시피 대부분 어떤 소송의 어떤 판결이라든지, 어떤 뭐 배상금이라든지, 이번에 환경공무원관 통상임금이라든지, 아니면 당장의 유해 요인이 되는 안전을 복구해야 되는 상황이라든지, 어떤 주민과 관련된 필수 경비라고 보시면 되고, 구정 업무 지원은 어떤 현안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부수적인 사무관리비의 성격을 저희가 보완을 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기 때문에 명확한 차이는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그럼 우리 오십 몇 개 과가 이제 전체가 다 사용하는 건가요, 1억 갖고?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올해는 작년 대비 업무추진비나 이런 비율이 어느 정도 비율이 좀 줄게 됐나요?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저희가 올해 예산편성을 할 때 예산 상황을 감안해서 사무관리비는 이제 20% 정도 일괄, 물론 이제 개별 사업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한 15 ∼ 20% 정도 일괄 감액을 하고 시작을 했고요, 업무추진비도 마찬가지로 합니다.
그런데 공공운영비나 이런 부분들은 어떤 시설의 운영과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감액을 최소화시키고 일반사무관리비를 15 ∼ 20% 일괄 감액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공공운영비나 이런 부분들은 어떤 시설의 운영과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감액을 최소화시키고 일반사무관리비를 15 ∼ 20% 일괄 감액한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올해 20% 감액한 부분들이 작년 예산 대비 20% 감액한 건가요?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네, 2025년도 본예산 기준으로.
○위원장 고강섭 그러면 작년에도 우리가 20% 정도 감소…….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네, 맞습니다.
작년에는 20%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화, 사무관리비는 계속해서 좀 감액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년에는 20%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화, 사무관리비는 계속해서 좀 감액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고강섭 어쨌든 누적 대비로 하면 최소한 30% 이상은 되는 거겠네요?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네, 사업마다 일부 다를 수 있겠지만, 네, 그럴 수 있습니다.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아, 올해 예산.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올해 2025년도에는 1억입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러면 작년도, ’24년도는?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5,000만 원.
○위원장 고강섭 그러면 올해는 지금 1억 예산 중에 얼마 정도 사용…….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지금 한 6,000만 원 정도 사용을 했고요, 12월 지금 몇 건이 논의되고 있는 사업들이 또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렇게 되면 이제 예상되는 우리 집행률은 몇 프로 정도까지 되나요?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한 80% 이상은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80% 이상?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네, 한 90% 가까이 될 것 같습니다.
○최윤찬 위원 최윤찬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주무관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예비비에 대해서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과장님.
사실 예비비가 이게 53% 정도 이게 감액이 됐는데, 예비비 성격이 사실 중랑구에 필요 불가결한, 나중에 재단이나 뭐 이런 데에서 쓰기 위해서 만들어진 금액이잖아요?
33페이지요, 세부사업설명서.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주무관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예비비에 대해서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과장님.
사실 예비비가 이게 53% 정도 이게 감액이 됐는데, 예비비 성격이 사실 중랑구에 필요 불가결한, 나중에 재단이나 뭐 이런 데에서 쓰기 위해서 만들어진 금액이잖아요?
33페이지요, 세부사업설명서.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네, 말씀해 주십시오.
○최윤찬 위원 그런데 이게 이렇게 많이 줄여놔도 되는 건가요?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기획예산과장 김명완입니다.
최윤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제 작년 100억에 비해서 50% 가까이 준 50억으로 올해 편성을 했습니다.
최윤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제 작년 100억에 비해서 50% 가까이 준 50억으로 올해 편성을 했습니다.
○최윤찬 위원 쉽게 이야기해서 절반으로 뚝 잘랐네요.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네, 물론 이제 재정 상황이 여의치 못해서 일단 예비비가 줄어든 부분도 있는데요, 그 예비비가 이제 평균적으로 25개 자치구로 봤을 때 50억이 한 중간 정도 하는 수준입니다.
사실 작년에 100억 같은 경우 우리 구가 꽤 어떤 높은 편성액, 규모로 봤을 때는 꽤 높은 수준이었는데 이번에 50억으로 좀 감소되면서 50억이라는 숫자가 과연 1년간 예비비를 충당할 수 있는 충분한 금액인가를 고민했을 때 지금 저희가 최근 한 3년간 예비비 평균 집행률이 한 20억 내외 정도 되고요, 한 50억, 전체 규모는 25개 구에서 한 중간 정도 차지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대응은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을 해서 감액한 부분입니다.
사실 작년에 100억 같은 경우 우리 구가 꽤 어떤 높은 편성액, 규모로 봤을 때는 꽤 높은 수준이었는데 이번에 50억으로 좀 감소되면서 50억이라는 숫자가 과연 1년간 예비비를 충당할 수 있는 충분한 금액인가를 고민했을 때 지금 저희가 최근 한 3년간 예비비 평균 집행률이 한 20억 내외 정도 되고요, 한 50억, 전체 규모는 25개 구에서 한 중간 정도 차지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대응은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을 해서 감액한 부분입니다.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그런데 이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금 30억이 넘어가고 35억 정도로 지금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런데 예비비는 말 그대로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예비비는 말 그대로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윤찬 위원 아니 뭐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건 알지만 적정수준에 갖춰야 되겠지만 작년에 비해서 너무 많이 예비비를 자른 것 같아서, 재난 사태나 뭐 이렇게 필요불가결할 때 써야 되는 돈인데, 돈이 없을 때는 사실 어디서 또 갖다 써야 되잖아요?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네, 그렇습니다.
○최윤찬 위원 어느 부분에서 제일 먼저 갖다 쓰게 되나요, 모자라게 되면?
○기획경제국장 김중택 기획경제국장 김중택입니다.
최윤찬 위원님 질의에 보충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예비비가 있고요, 특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재난 같은 게 발생했을 때 우리 도시안전과 재난기금이 20억 이상이 충당이 돼 있고요.
그래서 일단은 재난이 발생하면 재난기금을 먼저 쓰고, 그 외에도 보충적으로 예비비를 사용을 하고요, 이렇게 하게 돼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최근 3년간 평균 20 ∼ 30억 정도 집행했는데 코로나 시기에는 저희들이 한 90억 정도를 집행했습니다.
저희들이 계속해서 코로나 상황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대비해서 한 100억 정도를 계속해서 편성을 해오다가 지금 재산세라든가 세외수입, 이런 부분들 지방세 부분들이 계속해서 누적해서 감소가 되고 있습니다, 인하를 해서.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계속 누적된 상태에서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예비비를 100억으로 계속 끌고 갈 거냐, 하다 보면 그런 문제점이 있지 않냐.
그래서 만약에 혹시라도 예비비가 상반기에 많이 사용을 하다 보면 다른 데 감추경을 해서라도 하반기 추경에서 예비비를 확보하자, 이런 논의가 있었습니다.
최윤찬 위원님 질의에 보충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예비비가 있고요, 특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재난 같은 게 발생했을 때 우리 도시안전과 재난기금이 20억 이상이 충당이 돼 있고요.
그래서 일단은 재난이 발생하면 재난기금을 먼저 쓰고, 그 외에도 보충적으로 예비비를 사용을 하고요, 이렇게 하게 돼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최근 3년간 평균 20 ∼ 30억 정도 집행했는데 코로나 시기에는 저희들이 한 90억 정도를 집행했습니다.
저희들이 계속해서 코로나 상황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대비해서 한 100억 정도를 계속해서 편성을 해오다가 지금 재산세라든가 세외수입, 이런 부분들 지방세 부분들이 계속해서 누적해서 감소가 되고 있습니다, 인하를 해서.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계속 누적된 상태에서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예비비를 100억으로 계속 끌고 갈 거냐, 하다 보면 그런 문제점이 있지 않냐.
그래서 만약에 혹시라도 예비비가 상반기에 많이 사용을 하다 보면 다른 데 감추경을 해서라도 하반기 추경에서 예비비를 확보하자, 이런 논의가 있었습니다.
○최윤찬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어쨌든 뭐 코로나 상황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예비비가 그렇게 많이 지출이 됐었다고 하면 이해되는 부분이고, 또 계속 그렇게 끌고 가야 되는 게 맞는 것이고, 그다음에 2, 3년 동안 또 그런 특수한 상황이 줄어서 20 ∼ 30억 정도 됐었다고 하면 또 줄이는 게 맞는데, 어쨌든 그러한 사용을 지금 설명을 듣고 나니까 충분히 이해가 되는 것이고, 그래서 어쨌든 100억에서 50억으로 줄이는 거에 대해서 과연 타당한 것인가 안 타당한 것인가 여쭤본 거니까, 일단 그렇게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중랑형 ESG 정책 추진 사업에 대해서, 이것도 예산이 꽤 많이 줄었어요, 사실.
여기 보면 작년에 구비로 해서, 23페이지요.
사실 ESG 정책 사업이 중랑구에 그래도 꽤 순위가 높은 정책 추진 사업 중의 하나였었는데, 이것도 줄게 된 이유가 또 특별하게 있나요, 과장님?
어쨌든 뭐 코로나 상황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예비비가 그렇게 많이 지출이 됐었다고 하면 이해되는 부분이고, 또 계속 그렇게 끌고 가야 되는 게 맞는 것이고, 그다음에 2, 3년 동안 또 그런 특수한 상황이 줄어서 20 ∼ 30억 정도 됐었다고 하면 또 줄이는 게 맞는데, 어쨌든 그러한 사용을 지금 설명을 듣고 나니까 충분히 이해가 되는 것이고, 그래서 어쨌든 100억에서 50억으로 줄이는 거에 대해서 과연 타당한 것인가 안 타당한 것인가 여쭤본 거니까, 일단 그렇게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중랑형 ESG 정책 추진 사업에 대해서, 이것도 예산이 꽤 많이 줄었어요, 사실.
여기 보면 작년에 구비로 해서, 23페이지요.
사실 ESG 정책 사업이 중랑구에 그래도 꽤 순위가 높은 정책 추진 사업 중의 하나였었는데, 이것도 줄게 된 이유가 또 특별하게 있나요, 과장님?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기획예산과장 김명완입니다.
최윤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제 어떤 조직 수요가 줄어서 사업비 감액은 아니고요, 일반적으로 좀 예산을 비축해서 타이트하게 편성하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최윤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제 어떤 조직 수요가 줄어서 사업비 감액은 아니고요, 일반적으로 좀 예산을 비축해서 타이트하게 편성하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최윤찬 위원 예산을 어쨌든 전체적으로 20% 이상은 다 줄였다고 하고, 많게는 70% 가까이 줄였다고 하니까, 사실 이렇게 여쭤보는 것은 그 예산에 대해서, 줄어서 저희가 원래 그동안 예산을 짜신 대로 가능하면 원안대로 해주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쪽에서 묻는 것이고,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을 좀 해주시기 바라겠고요.
그다음 포상금 문제에 대해서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사실 이게 직원들 포상금은 포상금을 많이 드려야 되는데 이것도 절반으로 뚝 줄였어요.
그다음 포상금 문제에 대해서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사실 이게 직원들 포상금은 포상금을 많이 드려야 되는데 이것도 절반으로 뚝 줄였어요.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지금 포상금 지급 시기가 이제 평가에 의한 포상금이 많기 때문에 주로 좀 하반기에 집중돼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집행 시기를 고려해서 추경 편성을 감안하고 감액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집행 시기를 고려해서 추경 편성을 감안하고 감액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김명완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최윤찬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기획경제국 기획예산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기획경제국 기획예산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기업지원과 소관
다음은 기업지원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최윤찬 위원님.
다음은 기업지원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최윤찬 위원님.
○최윤찬 위원 안녕하세요?
최윤찬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 편성하시는데도 고생하셨고요.
세부사업설명서 37페이지 잠깐 좀 봐주시겠습니다.
여기 창업지원센터 건립은 잘 돼 가고 있는 건가요, 과장님?
최윤찬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 편성하시는데도 고생하셨고요.
세부사업설명서 37페이지 잠깐 좀 봐주시겠습니다.
여기 창업지원센터 건립은 잘 돼 가고 있는 건가요, 과장님?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기업지원과장 김은정입니다.
최윤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건립비가 많이 상승이 됐는데요, 그 부분이 시하고 SH가 아직 재원 분담이 확정이 안 돼서 지금 착공은 아직 못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윤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건립비가 많이 상승이 됐는데요, 그 부분이 시하고 SH가 아직 재원 분담이 확정이 안 돼서 지금 착공은 아직 못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윤찬 위원 그다음에 용역비도 지금 없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제가 알기로는 들려가지고.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용역비요?
○최윤찬 위원 네.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지금 SH에서 설계 변경 용역 중입니다.
○최윤찬 위원 용역 중이에요?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최윤찬 위원 그럼 이번에 서울시에서 요청한 비용은 뭐예요?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시에서요?
○최윤찬 위원 네, 시의원한테 요청하신 거.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아, 건립비.
○최윤찬 위원 건립비예요?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최윤찬 위원 어쨌든 서울시에 제가 들어 본 얘기를 하면 너무 어렵다고, 이걸 어떻게 해야 될 방법을 못 찾겠다고 말씀하셔서, 일단 서울시에 요청 사항을 들은 거에 의하면 너무 어렵다고 계속 고민을 해요, 이 문제에 대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고민을 정말 많이 하셔서 제가 오늘 꼭 질의를 한번 해봐야되겠다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고민을 정말 많이 하셔서 제가 오늘 꼭 질의를 한번 해봐야되겠다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그래서 건립비를 저희도 이제 확보를 해야 되는 문제가 있어서
민병주 시의원님 몇 차례 만났고요, 박승진 시의원님한테도 요청을 했고, 했는데 일단 시하고 SH가 좀 조율이, 재원 분담을 어떻게 할 건지를 결정을 해야 되는데 시에서는 못 준다고 하고 SH는 시에서 좀 많이 부담을 해달라 하고, 지금 이러는 중입니다.
민병주 시의원님 몇 차례 만났고요, 박승진 시의원님한테도 요청을 했고, 했는데 일단 시하고 SH가 좀 조율이, 재원 분담을 어떻게 할 건지를 결정을 해야 되는데 시에서는 못 준다고 하고 SH는 시에서 좀 많이 부담을 해달라 하고, 지금 이러는 중입니다.
○최윤찬 위원 저희 구에서 부담해야 되는 돈 이 얼마나 돼요?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저희 건립비가 140억입니다.
○최윤찬 위원 140억이요?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최윤찬 위원 엄청 많네.
○기획경제국장 김중택 기획경제국장 김중택입니다.
최윤찬 위원님 질의에 보충적으로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게 그 공사비가 최근에 한 3, 4년 사이에 상당히 증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저희가 건립 총공사비가 500억대였는데 지금 한 700억대로 늘어났습니다.
그 공사비 중에 구비도 마찬가지로 120억대에서 140억대로 20억 정도가 증액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우리 구비 증가분은 우리가 납부를 하겠다, 반영을 한다, 수긍을 한다, 수용을 하겠다.
그런데 SH하고 서울시하고, 이제 1층, 2층은 창업지원시설이고요, 입주 지원하는 시설이고, 3층부터 12층까지는 입주에, 창업 기업들이 들어와서 1인 숙소 형태로 사용을 같이 하는 겁니다.
그래서 3층부터, 쉽게 말하면 1인 가구 공동주택이라고 보시면 되겠는데, 이 공사비가 증가됐는데 이 부분들을 국토부, 서울시, SH가 공동 이렇게 배분을 해야 되는데, 공사비 분담을 해야 되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SH에서 많이 부담을 해야 된다, 서울시에서 많이 부담을 해야 된다, 하면서 서울시하고 SH가 좀 이견이 있어서 계속해서 그 협의중에 있습니다.
최윤찬 위원님 질의에 보충적으로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게 그 공사비가 최근에 한 3, 4년 사이에 상당히 증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저희가 건립 총공사비가 500억대였는데 지금 한 700억대로 늘어났습니다.
그 공사비 중에 구비도 마찬가지로 120억대에서 140억대로 20억 정도가 증액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우리 구비 증가분은 우리가 납부를 하겠다, 반영을 한다, 수긍을 한다, 수용을 하겠다.
그런데 SH하고 서울시하고, 이제 1층, 2층은 창업지원시설이고요, 입주 지원하는 시설이고, 3층부터 12층까지는 입주에, 창업 기업들이 들어와서 1인 숙소 형태로 사용을 같이 하는 겁니다.
그래서 3층부터, 쉽게 말하면 1인 가구 공동주택이라고 보시면 되겠는데, 이 공사비가 증가됐는데 이 부분들을 국토부, 서울시, SH가 공동 이렇게 배분을 해야 되는데, 공사비 분담을 해야 되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SH에서 많이 부담을 해야 된다, 서울시에서 많이 부담을 해야 된다, 하면서 서울시하고 SH가 좀 이견이 있어서 계속해서 그 협의중에 있습니다.
○최윤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잘 됐으면 좋겠는데, 이게 예산이 많이 들어서 중랑구에서 어렵다라고 계속 얘기를 해서, 어쨌든 서울시에서 들은 얘기여서 한번 여쭤본 거였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보시면 신내ㆍ양원지구 첨단기업 및 시설 유치인데, 이게 예산이 별로 없는데 또 깎였어요.
그런데 사실 신내ㆍ양원지구는 첨단기업이 들어와서 중랑구 발전에 모태가 좀 되어야 되는데, 이게 어떻게 좀 잘 돼 가고 있나요, 과장님?
어쨌든 잘 됐으면 좋겠는데, 이게 예산이 많이 들어서 중랑구에서 어렵다라고 계속 얘기를 해서, 어쨌든 서울시에서 들은 얘기여서 한번 여쭤본 거였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보시면 신내ㆍ양원지구 첨단기업 및 시설 유치인데, 이게 예산이 별로 없는데 또 깎였어요.
그런데 사실 신내ㆍ양원지구는 첨단기업이 들어와서 중랑구 발전에 모태가 좀 되어야 되는데, 이게 어떻게 좀 잘 돼 가고 있나요, 과장님?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기업지원과장 김은정입니다.
저희 지금 착공은 이미 했는데요, 지금 올해 같은 경우 연말에 공정이 한 25% 될 겁니다.
그러면 내년에 모다이노칩과 같이 우리 구 지역 상생 방안을 한번 논의를 해서 지역 인력을 50% 채용을 하고 봉제업체에 대한 지원도 해 주고, 전시실 뭐 이런 거 같이 만들기로 일단 큰 틀은 짜 놨는데요, 세부적인 내역은 다시 논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지금 착공은 이미 했는데요, 지금 올해 같은 경우 연말에 공정이 한 25% 될 겁니다.
그러면 내년에 모다이노칩과 같이 우리 구 지역 상생 방안을 한번 논의를 해서 지역 인력을 50% 채용을 하고 봉제업체에 대한 지원도 해 주고, 전시실 뭐 이런 거 같이 만들기로 일단 큰 틀은 짜 놨는데요, 세부적인 내역은 다시 논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최윤찬 위원 아니, 그런데 큰 틀도 잡고 세부적인 걸 하려면 예산을 좀 많이 해서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데 자꾸 줄어들어서.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이거는 민간에서 건축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뭐 건립비나 이런 것은,
○최윤찬 위원 어쨌든 간에 서브 역할은 해야 될 거잖아요?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그래서 자문회의 수당을 좀 잡았는데 그게 조금 삭감이 됐습니다.
○김대형 위원 우리 중랑구의 기업들, 특히 중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해서 애써주시는 우리 기업지원과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몇 가지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우리 2026년도부터 30년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 있지 않습니까?
이거 한번 좀 여쭤보려 그럽니다, 국장님.
여쭤봐도 될까요?
국장님, 우리 2026년도부터 30년까지 중기지방재정계획 있지 않습니까?
이거 한번 좀 여쭤보려 그럽니다, 국장님.
여쭤봐도 될까요?
○기획경제국장 김중택 네, 기획경제국장 김중택입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자료는 없으실 것 같아서, 자료 있으실까요?
조금 보면서 얘기를 여쭤보겠습니다, 중소기업 관련된 얘기이기 때문에.
74페이지입니다, 재량 지출 관련된 건데요.
천천히 보시죠.
재량 지출이라고 한다면 우리가 의무 지출이라고 하면 매년 하는 복지나 이런 고정적으로 지출하는 내용이 있고, 재량적인 거는 우리 구청장님이 재량적으로 운영하면서 예산을 공약 이행을 실천하는 예산으로 쓸 수 있는 범위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제 여기에서 재량 지출 규모 및 내역 해서 2026년도부터 30년간 이렇게 연평균 3% 감소하겠다, 이렇게 계획을 잡아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예산이 좀 어렵기 때문에 이렇게 이제 편성을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장 눈에 띄는 게 산업ㆍ중소기업 및 에너지 부분에서 29% 정도, 오히려 역성장을 잡아놓으셨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데.
우리 중랑구가 지금 기업이나 중소기업이 굉장히 영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데 재량 지출을 이렇게 극대로 이렇게 감소시킬 필요가 있을까요, 국장님?
조금 보면서 얘기를 여쭤보겠습니다, 중소기업 관련된 얘기이기 때문에.
74페이지입니다, 재량 지출 관련된 건데요.
천천히 보시죠.
재량 지출이라고 한다면 우리가 의무 지출이라고 하면 매년 하는 복지나 이런 고정적으로 지출하는 내용이 있고, 재량적인 거는 우리 구청장님이 재량적으로 운영하면서 예산을 공약 이행을 실천하는 예산으로 쓸 수 있는 범위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제 여기에서 재량 지출 규모 및 내역 해서 2026년도부터 30년간 이렇게 연평균 3% 감소하겠다, 이렇게 계획을 잡아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예산이 좀 어렵기 때문에 이렇게 이제 편성을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장 눈에 띄는 게 산업ㆍ중소기업 및 에너지 부분에서 29% 정도, 오히려 역성장을 잡아놓으셨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데.
우리 중랑구가 지금 기업이나 중소기업이 굉장히 영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데 재량 지출을 이렇게 극대로 이렇게 감소시킬 필요가 있을까요, 국장님?
○기획경제국장 김중택 기획경제국장 김중택입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은 5년 단위로 매년 수립을 하게 돼 있는데요, 저희들이 큰 사업들이 종료가 되면 새롭게 신규 사업이 발굴되지 않는 한 약간 감소하는 추세로 되는데 이 중기지방재정계획 중에서 산업ㆍ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가 좀 현격히 많이 감소됐다라고 질의하셨는데요, 이 부분들은 가장 큰 이유가 패션봉제지원센터가 지금 상당히 오랫동안 사업추진을 하다가 ’26년도에 준공이 됩니다.
대부분 이제 ’26년도 상반기, 7월 정도면 준공이 될 거고, 하반기에 인테리어라든가 이렇게 하고 나면 그 이후에 개관할 것 같고요.
또 그다음에 지금 현재 최윤찬 위원님께서도 질의해 주셨던 창업지원센터도 확보하다가 ’28년도면 또 준공을 하게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수요가 계속해서 만약에 그 앵커시설들이 계속해서 추가로 건립되면 그게 상승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추가로 계획이 없으면, 이런 부분들이 예산이 없으면 이제 감소되는데, 이것은 매년 변동계획입니다.
’26년도이기 때문에 ’26년도에 새롭게 민선9기 의회 10대가 열리면 그때 공약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봐서 또 이런 중기재정계획은 변동이 있다라고 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은 5년 단위로 매년 수립을 하게 돼 있는데요, 저희들이 큰 사업들이 종료가 되면 새롭게 신규 사업이 발굴되지 않는 한 약간 감소하는 추세로 되는데 이 중기지방재정계획 중에서 산업ㆍ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가 좀 현격히 많이 감소됐다라고 질의하셨는데요, 이 부분들은 가장 큰 이유가 패션봉제지원센터가 지금 상당히 오랫동안 사업추진을 하다가 ’26년도에 준공이 됩니다.
대부분 이제 ’26년도 상반기, 7월 정도면 준공이 될 거고, 하반기에 인테리어라든가 이렇게 하고 나면 그 이후에 개관할 것 같고요.
또 그다음에 지금 현재 최윤찬 위원님께서도 질의해 주셨던 창업지원센터도 확보하다가 ’28년도면 또 준공을 하게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수요가 계속해서 만약에 그 앵커시설들이 계속해서 추가로 건립되면 그게 상승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추가로 계획이 없으면, 이런 부분들이 예산이 없으면 이제 감소되는데, 이것은 매년 변동계획입니다.
’26년도이기 때문에 ’26년도에 새롭게 민선9기 의회 10대가 열리면 그때 공약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봐서 또 이런 중기재정계획은 변동이 있다라고 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우선은 앵커시설에 대해서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앵커시설이 설립이 됐기 때문에 콘텐츠 강화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 어떠한 것들을 실현할 수 있을지 좀 고민해봐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담아져서 우리 청장님이 말씀하시는 일하기 좋은 중랑구, 그리고 일자리가 창출되는 중랑구 이렇게 실현해 주시는데 좀 뒷받침이 될 필요가 있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 어떠한 것들을 실현할 수 있을지 좀 고민해봐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담아져서 우리 청장님이 말씀하시는 일하기 좋은 중랑구, 그리고 일자리가 창출되는 중랑구 이렇게 실현해 주시는데 좀 뒷받침이 될 필요가 있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기획경제국장 김중택 네,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두 번째로는 우리가 기업지원과에서 주요한 사업들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우리 중랑구의 패션봉제나 아니면 사회적기업 이런 것들도 있지만 청년정책이 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청년정책이 청년 창업이라든지 아니면 고용을 위해서 좀 어떤 노력이, 예산이 편성됐는지 과장님께 여쭤봐도 될까요?
그런데 청년정책이 청년 창업이라든지 아니면 고용을 위해서 좀 어떤 노력이, 예산이 편성됐는지 과장님께 여쭤봐도 될까요?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기업지원과장 김은정입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청년정책에 대해서는 지역경제과에서 총괄해서 하는 부분이 있고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이제 창업지원센터나 이런 데 청년기업을 우대해서 입주를 시킨다거나, 그다음에 창업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중에 청년 창업을 위한 프로그램, 이런 것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청년정책에 대해서는 지역경제과에서 총괄해서 하는 부분이 있고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이제 창업지원센터나 이런 데 청년기업을 우대해서 입주를 시킨다거나, 그다음에 창업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중에 청년 창업을 위한 프로그램, 이런 것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러면 우리가 청년 창업이나 이런 것들을 지원했을 때 그 가운데서 이렇게 좀 눈에 띄게 도드라지는 기업들을 발굴한 사례가 있습니까?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아직까지 뭐 그렇게 청년 기업을 내세워서 이런 사례는 없고요.
그런데 저희가 창업지원센터에 청년 기업들이 입주를 해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창업지원센터 건립에 관해서 용역보고회를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창년 기업의 대표분들이 한 두 분이 오셔서 의견을 많이 주셨어요.
그래서 창업지원센터 지을 때 자기네들 의견을 이렇게 반영을 해달라, 이런 내용이 있어서 저희가 꾸준히 소통은 하고 의견수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창업지원센터에 청년 기업들이 입주를 해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창업지원센터 건립에 관해서 용역보고회를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창년 기업의 대표분들이 한 두 분이 오셔서 의견을 많이 주셨어요.
그래서 창업지원센터 지을 때 자기네들 의견을 이렇게 반영을 해달라, 이런 내용이 있어서 저희가 꾸준히 소통은 하고 의견수렴을 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우리 사회적기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사회적기업들이 있는데 아무래도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지금 판로 개척인 것 같습니다.
지금 판로 개척이랑 또 그리고 예산이 많이 서울시에서, 기존 윤석열 정부로부터의 사회적 경제나 사회적 범주에 있는 예산들이 대폭 삭감이 되었지만 이번에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새롭게 정부 예산이 지금 살아난 상태 아니겠습니까?
사회적기업들이 있는데 아무래도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지금 판로 개척인 것 같습니다.
지금 판로 개척이랑 또 그리고 예산이 많이 서울시에서, 기존 윤석열 정부로부터의 사회적 경제나 사회적 범주에 있는 예산들이 대폭 삭감이 되었지만 이번에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새롭게 정부 예산이 지금 살아난 상태 아니겠습니까?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김대형 위원 그러면 기존에 머물러 있고 정체되었던 사업 예산들이 좀 뒷받침 돼야 되고 각각의 공모사업들을 진행하려면 우리 구비도 매칭이 가능해야 될 준비가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그래서 이번에 시 사업에 맞춰서 새로 신규 사업도 하나 해놨고요, 그다음에 기존에 시비로 운영이 되던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통합지원 사업들이 종료가 됨에 따라서 저희가 구비로 50%는 지금 편성을 해놨습니다.
그외에 부족한 예산은 저희가 공모사업이나 창업지원센터 사업이나 이렇게 연계해서 부족함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외에 부족한 예산은 저희가 공모사업이나 창업지원센터 사업이나 이렇게 연계해서 부족함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대형 위원 제가 생각했을 때는 센터는 전문적인 운영이나 사회적기업들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데에 전문적으로 지원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가 센터에서의 임기제 공무원이 있지 않습니까?
임기제 공무원이 올해 채용이 돼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채용이 계속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임기제 공무원이 올해 채용이 돼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채용이 계속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채용을 했습니다.
○김대형 위원 했습니까?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김대형 위원 언제 채용됐나요?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10월부터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10월부터요?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김대형 위원 채용이 좀 늦은 것 같은데 왜 채용이 좀 늦어진 것 같습니다.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저희가 채용을 여러 차례 했는데 저희가 원하는 인재가 없어서 계속 다시 다시 채용을 하다가 10월에 채용을 해서 근무를 현재 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는 주로 이 공모사업을 좀 연계해서 우리 사회적 경제인들을 지원을 하고 육성하는 데에 좀 총량을 집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지금 협동조합 업무라든지 이런 인허가 업무까지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아무래도 지금 협동조합 업무라든지 이런 인허가 업무까지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그렇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래서 협동조합 업무라든지 이런 것들은 할 필요는 있겠지만 그러한 업무로 인해서 공모라든지, 본연의 사업에 좀 저해가 된다거나 이렇게 되면 사업이 좀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겠습니까?
아무래도 기업지원과 안에서도 업무하시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으실까요?
그런데 좀 이게 업무분장이 잘 원활할까요, 그런 것들이?
아무래도 기업지원과 안에서도 업무하시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으실까요?
그런데 좀 이게 업무분장이 잘 원활할까요, 그런 것들이?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저희가 일단 물리적으로 공간이 분리되어 있다 보니까 이제 그런 문제가 있고, 그래서 내년에는 좀 인원을 더 보강을 할 생각입니다.
○김대형 위원 알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좀 열심히 해보려고 이것저것 많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김대형 위원 이동 노동자 쉼터가 있는데 우리 이동 노동자 쉼터에 가보면 이동 노동자들의 주요 이동 수단이 오토바이 아니겠습니까?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김대형 위원 그 오토바이를 옆에 건물,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옆에다가 대고 걸어서 들어오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주차, 오히려 그분들이 쉴 수 있는데 그분들의 이동 수단이고 그 생업 수단인 오토바이가 주차할 공간이 마련되지 않는다라고 하면 본질적으로 그 공간이 잘 운영될 수 있는, 조성돼 있는 공간인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서 말씀드려봅니다.
그런 거 좀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주차, 오히려 그분들이 쉴 수 있는데 그분들의 이동 수단이고 그 생업 수단인 오토바이가 주차할 공간이 마련되지 않는다라고 하면 본질적으로 그 공간이 잘 운영될 수 있는, 조성돼 있는 공간인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서 말씀드려봅니다.
그런 거 좀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그 부분은 미처 생각을 못 했는데요, 끝나면 한번 지역경제과랑 해서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굉장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사회적 경제가 굉장히 어려운 분야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대체로 우리 지역에서 이렇게 육성된 기업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현장에서 굉장히 발로 뛰고 어려움을 이겨내고 계시는데, 우리 과장님이 또 그 분야에 전문가시고 오래, 아니신가요?
아니, 제가 알기로는 전문가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애를 많이 써주시고, 우리 김중택 국장님이 가장 힘써주시는 게 바로 지역경제와 기업지원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이 애써주신다고 감사의 말씀 전해드리면서 질의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대체로 우리 지역에서 이렇게 육성된 기업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현장에서 굉장히 발로 뛰고 어려움을 이겨내고 계시는데, 우리 과장님이 또 그 분야에 전문가시고 오래, 아니신가요?
아니, 제가 알기로는 전문가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애를 많이 써주시고, 우리 김중택 국장님이 가장 힘써주시는 게 바로 지역경제와 기업지원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이 애써주신다고 감사의 말씀 전해드리면서 질의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감사합니다.
○김대형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고강섭 김대형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좀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먼저 45페이지에 중랑패션지원센터(스마트앵커) 건립비인데 지금 10억이 올라왔어요.
이거면 올해 이제 준공까지는 다 모든 예산이 해결되는 겁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좀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먼저 45페이지에 중랑패션지원센터(스마트앵커) 건립비인데 지금 10억이 올라왔어요.
이거면 올해 이제 준공까지는 다 모든 예산이 해결되는 겁니까?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기업지원과장 김은정입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죄송한데 페이지 다시 한번만 말씀해 주시면…….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죄송한데 페이지 다시 한번만 말씀해 주시면…….
○기획경제국장 김중택 45페이지.
○위원장 고강섭 세부사업설명서 45페이지입니다.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저희가 스마트앵커는 ’26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지금 공사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러니까 10억이면 다 되는 거냐고요.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지금 저희가 필요한 예산은 53억이고요, 그중에 이제 본예산 10억을 지금 편성을 했고 기금으로 15억을 편성했습니다.
나머지 27억은 내년에 특교를 확보한다거나 안 되면 추경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27억은 내년에 특교를 확보한다거나 안 되면 추경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위원장 고강섭 그리고 55페이지에 봉제업 소상공인 지원사업 해서 우리가 폐원단 종량제 봉투를 지원하고 있는데 작년도 예산이 1억이었어요.
올해도 1억 올리셨는데 작년에 성과를 보니까 917개 업체, 업체 수는 오히려 줄었는데 매수는 늘었어요.
올해도 1억 올리셨는데 작년에 성과를 보니까 917개 업체, 업체 수는 오히려 줄었는데 매수는 늘었어요.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위원장 고강섭 매수는 거의 1만 2,000장 정도가 늘었는데 이 이유를 좀 알 수 있을까요?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저희가 전년도에 남았던 예산이 좀 있었습니다.
그거 포함해서 지급을 했고요.
그거 포함해서 지급을 했고요.
○위원장 고강섭 그럼 올해는 1억을 다 집행하신 건가요?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다 집행했습니다.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독립형 사무실이 5개 있고요, 저희가 1인 기업을 받기 위해서 10석을 지금 리모델링 해서 만들어 놨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지금 현재 입주는 얼마큼 돼 있죠?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지금 3개소하고 있고요, 내년 1월에 입주 모집공고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독립형 5개 중에 3개소가 입소를 해 있고,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위원장 고강섭 입주를 해 있고, 그리고 1인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10석을 준비해 놨는데 아직 그거는 안 차 있고,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위원장 고강섭 그럼 내년 1월달에 공지를 통해서 더 모으시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위원장 고강섭 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이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그러니까 뒤에 거랑 좀 연동이 되는 부분인데 어쨌든 이제 경제체제에서 사회적경제에 대한 영역들이 굉장히 넓어지고 있는 상황인거잖아요?
그리고 지금 정부 예산안에서도 보면 사회적경제를 어떻게든 살리겠다는 의지를 갖고 지금 정부 예산안이 통과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우리도 그거에 좀 발맞춰서 같이 가야 된다.
어떻게 보면 사회적경제지원사업도 있고 우리 마을기업사업들도 있는데, 이제 이런 것들이 사회적경제의 제일 기본적인 틀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더 강화할 수 있게 역량을 키워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일단 자료 요청 하나만 좀 드리겠습니다.
사회적기업 지원 사업에 어떤 기업이 얼마큼 내고 있고, 거기 대표자가 누구인지, 이런 내용들, 그리고 직원이 몇 명 있는지에 대한 현황하고, 마을기업도 지금 예비 마을기업이 1개가 있고, 지금 1년 차가 1개, 지금 2개를 지원하신다고 했는데 이것도 현황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이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그러니까 뒤에 거랑 좀 연동이 되는 부분인데 어쨌든 이제 경제체제에서 사회적경제에 대한 영역들이 굉장히 넓어지고 있는 상황인거잖아요?
그리고 지금 정부 예산안에서도 보면 사회적경제를 어떻게든 살리겠다는 의지를 갖고 지금 정부 예산안이 통과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우리도 그거에 좀 발맞춰서 같이 가야 된다.
어떻게 보면 사회적경제지원사업도 있고 우리 마을기업사업들도 있는데, 이제 이런 것들이 사회적경제의 제일 기본적인 틀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더 강화할 수 있게 역량을 키워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요, 일단 자료 요청 하나만 좀 드리겠습니다.
사회적기업 지원 사업에 어떤 기업이 얼마큼 내고 있고, 거기 대표자가 누구인지, 이런 내용들, 그리고 직원이 몇 명 있는지에 대한 현황하고, 마을기업도 지금 예비 마을기업이 1개가 있고, 지금 1년 차가 1개, 지금 2개를 지원하신다고 했는데 이것도 현황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알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내년에는 할인 보전금을 지원을 받던 이런 부분들이 많이 줄어들고요, 그다음 크게는 저희 구 재정 전체적인 차원에서 너무 많은 규모의 발행은 좀 적절치 않은 것 같아서 규모를 좀 줄였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며칠 전에 우리 국회에서 여야 합의 통해서 정부 본예산이 통과가 됐어요.
그 안에 우리 지역사랑상품권, 그거 관련해서 1조 1,500만 원, 제가 지금 다시 확인해 본 건데 지금 확정이 돼서 통과가 됐습니다.
아마 이게 각 지자체로 내려올 터인데 이제 그거에 대한 대비도 좀 우리가 준비해야 될 수 있다.
왜냐하면 내려오게 되면 또 이게 다 매칭일 거 아니에요, 구비랑?
그 안에 우리 지역사랑상품권, 그거 관련해서 1조 1,500만 원, 제가 지금 다시 확인해 본 건데 지금 확정이 돼서 통과가 됐습니다.
아마 이게 각 지자체로 내려올 터인데 이제 그거에 대한 대비도 좀 우리가 준비해야 될 수 있다.
왜냐하면 내려오게 되면 또 이게 다 매칭일 거 아니에요, 구비랑?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위원장 고강섭 그렇게 되면 그거에 대한 대비를 좀 미리 사전에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김은정 네.
○위원장 고강섭 저는 여기까지 마치겠고요.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이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기업지원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이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기업지원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지역경제과 소관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최윤찬 위원님.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최윤찬 위원님.
○최윤찬 위원 안녕하세요?
최윤찬 위원님입니다.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들, 수고 많으셨고 예산 짜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77페이지 좀 봐주시겠어요, 세부내역서?
골목형상점가 경영현대화라 그래서 77, 79페이지 이렇게 보시면 예산이 거의 많이 줄었어요.
그래서 지금 골목형상가 해서 상봉동하고 묵동에 이걸 만들었는데, 그럼 앞으로는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가요, 예산이 이렇게 많이 줄어가지고.
최윤찬 위원님입니다.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들, 수고 많으셨고 예산 짜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77페이지 좀 봐주시겠어요, 세부내역서?
골목형상점가 경영현대화라 그래서 77, 79페이지 이렇게 보시면 예산이 거의 많이 줄었어요.
그래서 지금 골목형상가 해서 상봉동하고 묵동에 이걸 만들었는데, 그럼 앞으로는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가요, 예산이 이렇게 많이 줄어가지고.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지역경제과장 배영미입니다.
최윤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부서 특성상 공모사업 위주의 예산이 편성됩니다.
그래서 아직 공모사업 선정이 결정 안 됐거나 아니면 내년에 이렇게 반영이 돼서 하는 사업이 있기 때문에 본예산에는 많이 편성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작년 기준으로 해서 작년에 공모사업을 해서 사업을 했던 금액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좀 많이 준 걸로 보이는 겁니다.
최윤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부서 특성상 공모사업 위주의 예산이 편성됩니다.
그래서 아직 공모사업 선정이 결정 안 됐거나 아니면 내년에 이렇게 반영이 돼서 하는 사업이 있기 때문에 본예산에는 많이 편성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작년 기준으로 해서 작년에 공모사업을 해서 사업을 했던 금액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좀 많이 준 걸로 보이는 겁니다.
○최윤찬 위원 그럼 이제 앞으로 사업 내역에 대해서 예산은 거의 공모사업에 의해서 보충을 하시겠다는 얘기인가요?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맞습니다.
공모사업을 통해서 선정이 되면 구비 매칭 비용을 추경을 통해서 반영해서 저희가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공모사업을 통해서 선정이 되면 구비 매칭 비용을 추경을 통해서 반영해서 저희가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최윤찬 위원 사실 공모사업은 거의 다 서울시에서 공모하잖아요?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서울시와 중기부에서, 두 군데 정도에서 저희가 공모사업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윤찬 위원 내년에 서울시에서도 공모사업을 많이 하나요?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최윤찬 위원 거기도 예산이 줄어서 줄지 않나 모르겠네.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그렇기는 하지만 또 중기부 사업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공모 신청하고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윤찬 위원 그리고 예산사업설명서 232페이지에 전통시장 개방화장실 관리비 지원이라고 있는데, 이건 어디 어디죠?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우림시장과 동원시장에 개방화장실이 있습니다.
거기에 월 50만 원씩 지원하는 사업 되겠습니다.
거기에 월 50만 원씩 지원하는 사업 되겠습니다.
○최윤찬 위원 사실 우림시장이나 동부시장이나 이 정도 되면, 규모가 그 정도 되면 사실 화장실은 무료로 개방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원래, 자체적으로?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그런 의견이 많으셨었는데요, 동원 같은 경우는 화장실 관리비가 월 100만 원, 그다음 우림시장 같은 경우는 월 160만 원 정도가 나옵니다.
그래서 거기에 일부를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 거고요, 시장 이용하는 고객들뿐만 아니라 지나다니는 모든 고객한테 개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필요하다고 봐서 작년 재작년부터 저희가 편성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일부를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 거고요, 시장 이용하는 고객들뿐만 아니라 지나다니는 모든 고객한테 개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필요하다고 봐서 작년 재작년부터 저희가 편성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최윤찬 위원 물론 이동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그게 다 상가 안에 있는 건데, 대부분 다 시장 손님이거나 그러실 건데, 어쨌든 지원하는 거에 대해서 제가 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 정도는 자체 내에서 어느 정도 커버를 해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저희가 지원하는 거 외에는 상인회에서 전액 부담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우리 중랑구가 가장 멋진 공간임을 알려주시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냐면 강남에서도 지하철 타고 장 보러 오는 동네가 바로 우리 중랑구 아니겠습니까?
지역 경제를 위해서 항상 애써주시는 우리 지역경제과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우선 전달드리겠습니다.
지역에서 굉장히 많은 행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우리 연말까지도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과장님?
지역 경제를 위해서 항상 애써주시는 우리 지역경제과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우선 전달드리겠습니다.
지역에서 굉장히 많은 행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도, 우리 연말까지도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과장님?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지역경제과장 배영미입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최근까지도 행사가 많았습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최근까지도 행사가 많았습니다.
○김대형 위원 체육진흥과, 문화관광과 못지않게 지역경제과가 행사가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행사와 지원은 제가 생각했을 땐 여기 예산표에도 드러나다시피 우리 구비만 갖고 하는 게 아니고 국비, 시비를 매칭해서 이렇게 사업을 증액하고 늘리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행사와 지원은 제가 생각했을 땐 여기 예산표에도 드러나다시피 우리 구비만 갖고 하는 게 아니고 국비, 시비를 매칭해서 이렇게 사업을 증액하고 늘리고 있지 않습니까?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맞습니다.
○김대형 위원 앞으로도 여기에 골목형상점가가 아무래도 상인 조직이 되면서 그런 국ㆍ시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토대가 마련이 되고, 올해도 지금 상점가가 굉장히 많이 지정이 되고 또 앞으로 지정될 계획도 있죠?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그렇습니다.
○김대형 위원 올해 몇 개 지정됐습니까?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확정된 거는 저희가 9월달까지 2개였고요, 최근에 3개에 대해서 심의를 마친 상태입니다.
다음 주 중에는 아마 저희가 지정서를 교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음 주 중에는 아마 저희가 지정서를 교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김대형 위원 각 개별 상인회가 하나 조직됨에 있어서 경제적 효익도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와 더불어서 국ㆍ시비를 투입할 수 있는 근거가 되기 때문에 우리 구비의 예산적인 한계를 뛰어넘는 어떤 방식이 도출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지역에서도 그렇게 얘기들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두 번째로 조금 우리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좀 얘기를 드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건설 노동자들을 위해서 면목역에서 광장에 텐트치고 이렇게 지원하는 사업 있지 않습니까?
페이지 수 불러드리겠습니다.
새벽일자리 쉼터 운영 지원 해서 세부사업설명서 116페이지입니다.
저도 면목역 인근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매번 새벽에 나올 때마다 건설 노동자들을 위해서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원하는 사업이 있다는 것에 굉장히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에 건설 노동자분들이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많이 이용을 못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도 이런 쉼터가 있기 때문에 또 어떻게 보면 따뜻한 근로 환경을 마련하는 것 같습니다.
실적이 좀 있을까요?
그와 더불어서 국ㆍ시비를 투입할 수 있는 근거가 되기 때문에 우리 구비의 예산적인 한계를 뛰어넘는 어떤 방식이 도출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지역에서도 그렇게 얘기들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두 번째로 조금 우리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좀 얘기를 드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건설 노동자들을 위해서 면목역에서 광장에 텐트치고 이렇게 지원하는 사업 있지 않습니까?
페이지 수 불러드리겠습니다.
새벽일자리 쉼터 운영 지원 해서 세부사업설명서 116페이지입니다.
저도 면목역 인근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매번 새벽에 나올 때마다 건설 노동자들을 위해서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원하는 사업이 있다는 것에 굉장히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에 건설 노동자분들이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많이 이용을 못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도 이런 쉼터가 있기 때문에 또 어떻게 보면 따뜻한 근로 환경을 마련하는 것 같습니다.
실적이 좀 있을까요?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저희가 매년 운영하고 있고요, 그래서 올해도 저희가 예산서에 반영해서 내년에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대형 위원 네, 그 환경에서 이 추운 겨울이 진짜 가장 돋보이는 때입니다.
추울 때 난로 떼시면서 따뜻한 커피라도 한 잔 드시면서 있는 모습이 정말 우리 중랑구가 일자리,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구청장님께서 다루고 있다고 보여지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응원드리고, 조금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세수 좀 보겠습니다.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 사업명세서 27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대부업법 및 어린이제품안전법 등 위반 과태료 해서 1,040만 원 이렇게 잡혀있습니다.
그냥 찾지 못하시면, 개별적으로 좀 여쭤보려고 그러는데, 이게 세수로 이렇게 잡혀있네요?
제가 자료를 보고 읽어드리겠습니다.
추울 때 난로 떼시면서 따뜻한 커피라도 한 잔 드시면서 있는 모습이 정말 우리 중랑구가 일자리,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구청장님께서 다루고 있다고 보여지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응원드리고, 조금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세수 좀 보겠습니다.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 사업명세서 27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대부업법 및 어린이제품안전법 등 위반 과태료 해서 1,040만 원 이렇게 잡혀있습니다.
그냥 찾지 못하시면, 개별적으로 좀 여쭤보려고 그러는데, 이게 세수로 이렇게 잡혀있네요?
제가 자료를 보고 읽어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김대형 위원 그런데 아무래도 대부업이 이게 과태료가 좀 있습니까, 과장님?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단속해서 과태료를 하는 것도 있지만 경찰청이나 이런 데서 넘어오는 자료를 바탕으로 과태료 부과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희가 단속해서 과태료를 하는 것도 있지만 경찰청이나 이런 데서 넘어오는 자료를 바탕으로 과태료 부과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김대형 위원 지금 지역에서 그런 것들은 많이 없어졌습니다.
대부업, 돈 빌려드립니다, 찌라시 같은 거나 아니면 명함 형식의 그런 찌라시물들은 굉장히 많이 없어지고 굉장히 쾌적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액 대출이 굉장히 많고 고액, 소액 대출이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얼마 전에도 드라마에서 나왔지만 무슨 택시라 그러던데, 거기에서 나왔는데 아이들은 소액 대출의, 이 10만 원 미만은 소액 대출법에서 제외 사항입니다.
그래서 게임머니라든지 이런 것들을 대출을 해서 그 대출을 통해서 뭐 많게는 1만 프로 이상의 이자를 막 받고 학교 폭력으로 이어지는 이런 상황들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약에 이 대부업뿐만 아니라 대출로 인해서 아이들 피해가 있다면 좀 우리가 다룰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대부업, 돈 빌려드립니다, 찌라시 같은 거나 아니면 명함 형식의 그런 찌라시물들은 굉장히 많이 없어지고 굉장히 쾌적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액 대출이 굉장히 많고 고액, 소액 대출이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얼마 전에도 드라마에서 나왔지만 무슨 택시라 그러던데, 거기에서 나왔는데 아이들은 소액 대출의, 이 10만 원 미만은 소액 대출법에서 제외 사항입니다.
그래서 게임머니라든지 이런 것들을 대출을 해서 그 대출을 통해서 뭐 많게는 1만 프로 이상의 이자를 막 받고 학교 폭력으로 이어지는 이런 상황들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약에 이 대부업뿐만 아니라 대출로 인해서 아이들 피해가 있다면 좀 우리가 다룰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저희도 이렇게 법적으로 뭔가 제재를 할 수 있거나 이런 게 있으면 저희가 단속할 때 같이 봐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만약에 기회가 된다면 아동청소년과나 뭐 교육지원과로 연계해서 팸플릿이나 이런 것들을 만들어서 지역경제과에서 학교에 좀 배포를 유도한다든지 아이들한테, 그런 것들이 대부업법에 위반이 되고 아이들을 상처 줄 수 있는 거다, 친구들끼리 이런 일들이 벌어지면 안 되겠다, 이렇게 안내를 한다면 아이들 경제교육에도 굉장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조금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청년 지원 관련된 겁니다.
세부사업설명서 130페이지입니다.
우리가 청년 정책을 굉장히 많이 애를 쓰고 계시는데 그래도 이번에 또 이렇게 군복무 청년상해보험료, 이렇게 지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새롭게 좀 편성이 된 건가요, 이번에?
이번에 편성이 새롭게 된 거죠?
청년 지원 관련된 겁니다.
세부사업설명서 130페이지입니다.
우리가 청년 정책을 굉장히 많이 애를 쓰고 계시는데 그래도 이번에 또 이렇게 군복무 청년상해보험료, 이렇게 지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새롭게 좀 편성이 된 건가요, 이번에?
이번에 편성이 새롭게 된 거죠?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맞습니다.
지금 위원장이신 고강섭 위원님께서 조례 발의해 주셔서 조례에 근거를 마련한 다음에 2026년 예산에 저희가 새롭게 편성한 겁니다.
지금 위원장이신 고강섭 위원님께서 조례 발의해 주셔서 조례에 근거를 마련한 다음에 2026년 예산에 저희가 새롭게 편성한 겁니다.
○김대형 위원 네, 우리 존경하는 고강섭 위원님께서 이 조례를 발의해 주시고, 그거에 대해서 예산이 바로 뒷받침돼서 중랑구에서 태어나서 나라를 위해서 군복무하는 우리 청년들을 위해서 예산이 이렇게 지원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굉장히 뿌듯합니다.
가슴이 웅장해지는 예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세심하게 지켜주시는 점에서는 지역경제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서 우리나라를 지키는 장병들께도 애를 써주신다는 점에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청년 정책 조금만 더 드려보겠습니다.
다음 장에 우리 청년지원 프로그램 활성화인데 우리가 지금 미취업 청년 자격증 취득비 지원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예산이 대폭 증액됐습니다.
다른 예산들은 어렵지만 우리 청장님께서 청년 사업에 대해서 애정과 관심이 있다는 반증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그거에 대해서는 좀 반응이 굉장히 뜨겁지 않습니까?
가슴이 웅장해지는 예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세심하게 지켜주시는 점에서는 지역경제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서 우리나라를 지키는 장병들께도 애를 써주신다는 점에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청년 정책 조금만 더 드려보겠습니다.
다음 장에 우리 청년지원 프로그램 활성화인데 우리가 지금 미취업 청년 자격증 취득비 지원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예산이 대폭 증액됐습니다.
다른 예산들은 어렵지만 우리 청장님께서 청년 사업에 대해서 애정과 관심이 있다는 반증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그거에 대해서는 좀 반응이 굉장히 뜨겁지 않습니까?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맞습니다.
저희가 2025년도 본예산 편성할 때 1,000만 원 반영했었고요, 중간에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추경으로 또 1,000만 원 추가 편성해서 2025년도에 총 2,000만 원 예산으로 진행한 사업입니다.
저희가 2025년도 본예산 편성할 때 1,000만 원 반영했었고요, 중간에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추경으로 또 1,000만 원 추가 편성해서 2025년도에 총 2,000만 원 예산으로 진행한 사업입니다.
○김대형 위원 네.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조기 종료가 돼서 2026년도에는 저희가 본예산을 조금 더 많이 편성해서 3,000만 원으로 증액 편성하게 된 사항입니다.
○김대형 위원 네, 예산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얼마나 애를 많이 써주셨으면 그거에 대해서 또 증액하시고 다양한 사업을 하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사업을 또 늘리셔서 지원해 주시는 바는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아마 청년들이 새로운 사회에 진출하는 데에 가장 큰 힘이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청장님께서 얘기하시는 우리 중랑구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사업의 중점 사업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서 여기 청년 재테크 운영 교육이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거와 같이 우리 대부업이나 이런, 청년들이 아무래도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창업을 한다거나 이런 거에 대해선 관심이 되게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히 이 대부업이나 아니면 유사 사금융 이런 거에 빠져서 경제적인 어떤 고통으로 헤어 나오지 못해서 중장년이 될 때까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과 같이 그때 대부업 과태료 같은 게 많이 있다면 그와 더불어서 청년들이 그런 재테크나 이런 경제관념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의 반증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을 진행하실 때 그런 것들을 좀 연결해 보시는 것을 좀 말씀을 드리는 건 어떨까, 이렇게 얘기 드립니다.
청장님께서 얘기하시는 우리 중랑구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사업의 중점 사업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서 여기 청년 재테크 운영 교육이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거와 같이 우리 대부업이나 이런, 청년들이 아무래도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창업을 한다거나 이런 거에 대해선 관심이 되게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히 이 대부업이나 아니면 유사 사금융 이런 거에 빠져서 경제적인 어떤 고통으로 헤어 나오지 못해서 중장년이 될 때까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과 같이 그때 대부업 과태료 같은 게 많이 있다면 그와 더불어서 청년들이 그런 재테크나 이런 경제관념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의 반증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을 진행하실 때 그런 것들을 좀 연결해 보시는 것을 좀 말씀을 드리는 건 어떨까, 이렇게 얘기 드립니다.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알겠습니다.
충분히 반영해서 저희가 사업할 때 참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충분히 반영해서 저희가 사업할 때 참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하여튼 간에 가장 일선에서 애써주시는,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과장님과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존경하는 마음으로 질의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응원 감사드립니다.
○김대형 위원 네.
○위원장 고강섭 김대형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몇 가지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83페이지에 보시면, 세부사업설명서입니다.
대규모점포 등록 및 관리에서 유통 분쟁조정위원회를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지금도 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몇 가지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83페이지에 보시면, 세부사업설명서입니다.
대규모점포 등록 및 관리에서 유통 분쟁조정위원회를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지금도 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지역경제과장 배영미입니다.
고강섭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하고 있습니다.
고강섭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이번에 중화2동에 리버센 신축 아파트에 이제 이마트가 들어오면서 주변에 있는 장미제일시장, 그리고 태릉 골목형상점가, 그리고 엔터피아 전통시장까지 이렇게 3개가 있는데, 혹시 이 위원회가 그때 작동이 됐었나요?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이번에 작동된 위원회는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입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유통분쟁조정위원회는 아니었고요, 작동해서 저희가 2회 개최한 바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그래서 어쨌든 좋은 성과가 지금 나온 거죠?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좀 우리 지역 상권에 대한 문제가 좀 우려가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래도 다 갈등이 안 생기고 원만히 해결됐다니까 다행이라는 말씀드리면서, 그리고 91페이지에 원산지표시제 지도관리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직접 이걸 관리를 하는 거죠, 지도점검을?
그래서 좀 우리 지역 상권에 대한 문제가 좀 우려가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래도 다 갈등이 안 생기고 원만히 해결됐다니까 다행이라는 말씀드리면서, 그리고 91페이지에 원산지표시제 지도관리를 하고 있는데 우리가 직접 이걸 관리를 하는 거죠, 지도점검을?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어저께 국회에서 이제 법안 통과가 하나가 된 게 있는데요, GMO 완전표시제에 대해서 국회에서 법안이 통과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GMO 콩에 대한 부분이 크겠죠?
그런데 어쨌든 우리가 전통시장이나 이런 곳에서도 직접 가공을 하는 분들도 계시고, 그리고 가공되어 있는 상품을 판매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우리가 지금 원산지 표시도 하면서 이제 이 부분도 법안이 통과 됐기 때문에 우리가 같이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도 한번 잘 챙겨주십시오.
그래서 이거는 GMO 콩에 대한 부분이 크겠죠?
그런데 어쨌든 우리가 전통시장이나 이런 곳에서도 직접 가공을 하는 분들도 계시고, 그리고 가공되어 있는 상품을 판매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우리가 지금 원산지 표시도 하면서 이제 이 부분도 법안이 통과 됐기 때문에 우리가 같이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도 한번 잘 챙겨주십시오.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리고 여기 102페이지에 전통시장 화재공제가입지원 사업인데요, 지금 이거는 아직도 전통시장만 되고 있는 거죠?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안타깝게도 아직까지는 전통시장만 해당이 됩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제가 행정재경위원회 있을 때 그때 말씀을 드렸던 게 이제 골목형상점가가 우리가 늘면서 동일한, 어쨌든 같은 시장에 대한 개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골목형상점가까지 화재공제 가입을 좀 지원하자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은 안 되는 이유가 법적인 문제 때문에 그런 건가요?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국회 상임위에까지는 올라가 있는데 거기서 통과가 안 되는 걸로 저희가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아직 상임위에 계류중이다?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은 어쨌든 우리 지역 국회의원들을 통해서 좀 다시 한번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14페이지, 이거는 좀 우리가 정책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 제가 생활임금심의위원회에 들어가 있다 보니까 이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이제 서울시에서 내려왔던 기준안을 가지고 우리 25개 구에서 거기에 따라가는 분위기인데, 그런데 그렇다면 오히려 서울시에서 채용을 결정하고 그냥 통보하는 게 맞지 않는가.
이제 저희가 심의하는 분들 모으는 것도 힘들고, 그런데 그 안에서 위원님들한테 나가는 수당들도 문제가 있는데, 우리가 각 지자체마다 특성을 가지고 그 지자체에 맞는 생활임금을 만드는 게 아니라 서울시 안을 따라가는 그런 위원회는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라는 문제가 있는데요, 이 부분을 우리가 구청에서 의견개진을 좀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시에서 결정을 해주시든지, 아니면 자율성에 대한 확보를 해 달라라는 의견을 한번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이 부분은 어쨌든 우리 지역 국회의원들을 통해서 좀 다시 한번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14페이지, 이거는 좀 우리가 정책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 제가 생활임금심의위원회에 들어가 있다 보니까 이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이제 서울시에서 내려왔던 기준안을 가지고 우리 25개 구에서 거기에 따라가는 분위기인데, 그런데 그렇다면 오히려 서울시에서 채용을 결정하고 그냥 통보하는 게 맞지 않는가.
이제 저희가 심의하는 분들 모으는 것도 힘들고, 그런데 그 안에서 위원님들한테 나가는 수당들도 문제가 있는데, 우리가 각 지자체마다 특성을 가지고 그 지자체에 맞는 생활임금을 만드는 게 아니라 서울시 안을 따라가는 그런 위원회는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라는 문제가 있는데요, 이 부분을 우리가 구청에서 의견개진을 좀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시에서 결정을 해주시든지, 아니면 자율성에 대한 확보를 해 달라라는 의견을 한번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깊이 공감합니다.
그렇게 시에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시에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그리고 122페이지에 플랫폼노동자지원위원회 같은 경우도, 이것도 제가 조례를 발의해서 이제 조례를 통해서 위원회가 만들어졌는데요.
저희가 플랫폼 노동자가 어쨌든 사회적 필수 노동자가 되면서, 저희 회의 때 나왔던 얘기를 다시 한번 리마인딩 시켜드리는 건데, 2회로는 과연 이게 노동 환경이랑 지금 이 프로그램에 대한 니즈 파악이나 이런 것들이 가능할 거냐에 대한 그런 문제 제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좀 회의를 늘리자고 했는데 일단 예산 2회만 지금 올라와 있습니다.
그럼 내년에도 2회만 하시겠다는 말씀이신가요?
저희가 플랫폼 노동자가 어쨌든 사회적 필수 노동자가 되면서, 저희 회의 때 나왔던 얘기를 다시 한번 리마인딩 시켜드리는 건데, 2회로는 과연 이게 노동 환경이랑 지금 이 프로그램에 대한 니즈 파악이나 이런 것들이 가능할 거냐에 대한 그런 문제 제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좀 회의를 늘리자고 했는데 일단 예산 2회만 지금 올라와 있습니다.
그럼 내년에도 2회만 하시겠다는 말씀이신가요?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대면 회의는 2회 정도 계획하고 있고요, 비대면으로 저희가 카톡이라든지 메일이라든지 이런 걸 활용해서 최대한 의견 수렴해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어쨌든 우리가 당사자주의에 입각해서 현재 소속돼 있는 노동자분들께서 직접 들어가 계시잖아요?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위원장 고강섭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꼼꼼하게 그분들 의견을 잘 들으면서 어쨌든, 이 플랫폼 노동자를 지원하는 것도 있지만 우리가 이동 노동자 쉼터도 같이 연계가 돼 있기 때문에 그 부분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그리고 마지막 질문드리겠는데요, 우리가 청년 사업 관련해서 저도 이제 처음에 임기를 시작할 때부터 계속적으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 우리가 청년 사업들이 아직도 취업, 창업, 이거에 너무 중점적으로 매달려 있다는 말씀을 계속 드렸어요.
그런데 우리가 청년청이 생기면서 좀 사업들 다양하게 생겼는데, 저는 우리가 청년정책 네트워크가 있는 것처럼 그분들을 통해서 니즈를 좀 같이 파악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가 청년의 취ㆍ창업도 중요하지만 어쨌든 지금 삶의 질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부각되고 있단 말이에요.
일단 우리는 놀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청년청이라는 공간도 마련을 했고, 그리고 청년 취ㆍ창업 기획도 계속하고 있고 자격증 지원도 계속하고 있는데, 이제 궁극적으로 이들의 삶의 질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라는 좀 포커스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지금 우리 중랑구에 1인 가구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청년의 비율이 생각보다 높습니다, 그래서 청년 주택도 많이 만들어져있고.
그때 제가 한 번 제안을, 상임위가 행정위였을 때 제안드렸던 거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청년 주택에 대해서 반상회를 여는 방법도 하나가 있을 것이고, 한 달에 1번 정도, 그리고 우리가 직접 찾아가는, 주말에 찾아가는 청년 정책 박람회 이런 것도 좀 기획을 해달라는 말씀을 드렸었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중랑구에서 청년들을 위해서 이러한 일들을 하고 있다는 것들을 알려드리고 그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그럼 우리도 정책적 방향성이 좀 달라지고, 좀 이런 것들을 해달라는 말씀드렸어요.
또 하나 예를 들면 지금 민간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민간 시민사회 단체에서 지금 하고 있는 건데 1인 가구들을 위해서 같이 요리를 하고, 그리고 같이 식사를 나누면서 우리의 삶을 나누는, 이제 그런 프로그램들도 지금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이게 관에서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우리가 청년청이라는 아주 훌륭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를 단순한 대여 공간, 이렇게 머무르면 안 된다, 좀 이러한 정책적 제언을 드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청년청이 생기면서 좀 사업들 다양하게 생겼는데, 저는 우리가 청년정책 네트워크가 있는 것처럼 그분들을 통해서 니즈를 좀 같이 파악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가 청년의 취ㆍ창업도 중요하지만 어쨌든 지금 삶의 질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부각되고 있단 말이에요.
일단 우리는 놀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청년청이라는 공간도 마련을 했고, 그리고 청년 취ㆍ창업 기획도 계속하고 있고 자격증 지원도 계속하고 있는데, 이제 궁극적으로 이들의 삶의 질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라는 좀 포커스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지금 우리 중랑구에 1인 가구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청년의 비율이 생각보다 높습니다, 그래서 청년 주택도 많이 만들어져있고.
그때 제가 한 번 제안을, 상임위가 행정위였을 때 제안드렸던 거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청년 주택에 대해서 반상회를 여는 방법도 하나가 있을 것이고, 한 달에 1번 정도, 그리고 우리가 직접 찾아가는, 주말에 찾아가는 청년 정책 박람회 이런 것도 좀 기획을 해달라는 말씀을 드렸었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중랑구에서 청년들을 위해서 이러한 일들을 하고 있다는 것들을 알려드리고 그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그럼 우리도 정책적 방향성이 좀 달라지고, 좀 이런 것들을 해달라는 말씀드렸어요.
또 하나 예를 들면 지금 민간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민간 시민사회 단체에서 지금 하고 있는 건데 1인 가구들을 위해서 같이 요리를 하고, 그리고 같이 식사를 나누면서 우리의 삶을 나누는, 이제 그런 프로그램들도 지금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이게 관에서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우리가 청년청이라는 아주 훌륭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를 단순한 대여 공간, 이렇게 머무르면 안 된다, 좀 이러한 정책적 제언을 드립니다.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위원님 말씀에 답변드리자면, 청년청이 2024년 9월에 개소하고 난 이후에 말씀하신 거를 좀 반영해서 프로그램을 많이 돌리고 있습니다.
대여뿐만 아니라 지하 공간에서는 프로그램을 많이 돌리고 있거든요.
지금 말씀도 저희가 또 반영해서 추가적인 프로그램을 또 청년 네트워크와 함께 고민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여뿐만 아니라 지하 공간에서는 프로그램을 많이 돌리고 있거든요.
지금 말씀도 저희가 또 반영해서 추가적인 프로그램을 또 청년 네트워크와 함께 고민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지역경제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지역경제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7분 회의중지)
(14시31분 계속개회)
0 재무과 소관
다음은 재무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대형 위원님.
다음은 재무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대형 위원님.
○김대형 위원 우리 과장님, 우리 구의 재무 건전성을 위해서 앞장서서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몇 가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우리가 각각의 유류비 있지 않습니까?
각각의 부서마다 유류비 결제하죠?
유류비 결제하는데 유류비 포인트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 행정지원과에서는 유류비를 결제하면 유류비 포인트에 대한 세입을 잡고 개정 과목을 만들어서 사용을 하시는데 이걸 일괄로 행정지원과에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우리가 회계처리를 어떻게 하나요?
국장님이 얘기해 주셔도 되고요.
몇 가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우리가 각각의 유류비 있지 않습니까?
각각의 부서마다 유류비 결제하죠?
유류비 결제하는데 유류비 포인트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 행정지원과에서는 유류비를 결제하면 유류비 포인트에 대한 세입을 잡고 개정 과목을 만들어서 사용을 하시는데 이걸 일괄로 행정지원과에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우리가 회계처리를 어떻게 하나요?
국장님이 얘기해 주셔도 되고요.
○기획경제국장 김중택 기획경제국장 김중택입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그 내용은 자세히는 파악하지 못하는데요, 차량 관리를 행정지원과에서 총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그 내용은 자세히는 파악하지 못하는데요, 차량 관리를 행정지원과에서 총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행정지원과에서 그러면 재무 관련된 거를 하고 개정 과목을 따로 만들어서,
○기획경제국장 김중택 차량을 관리하면서 주유를 하고 하는 부분들을 행정지원과에서 지금 하고 있어서요.
○김대형 위원 일괄로 그러면 행정지원과에서 카드를 사용하는 거를 관리를 하시나요?
○기획경제국장 김중택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아, 그렇군요.
○기획경제국장 김중택 네.
○김대형 위원 각 과에서 결제하고 그거에 대해서 포인트나 이런 것들을, 따로 개정 과목이 보여서 우리 재무과에서 그 개정이나 회계처리를 다 관리를 하시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번, 그러지는 않고요?
그래서 한번, 그러지는 않고요?
○기획경제국장 김중택 네.
○김대형 위원 그래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한번 궁금해서 여쭤봤고요.
다른 거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26페이지 세입ㆍ세출예산 사업명세서 이거 한 번 여쭤보겠습니다, 26페이지.
우리 구유재산에 관련된 건데, 구유재산을 우리가 임차하거나 빌려주거나 할 때 지정된 감정가에 의해서, 이 표준지 감정가에 의해서 일괄로 계산을 해서 이렇게 금액을 매기나요?
한번 궁금해서 여쭤봤고요.
다른 거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26페이지 세입ㆍ세출예산 사업명세서 이거 한 번 여쭤보겠습니다, 26페이지.
우리 구유재산에 관련된 건데, 구유재산을 우리가 임차하거나 빌려주거나 할 때 지정된 감정가에 의해서, 이 표준지 감정가에 의해서 일괄로 계산을 해서 이렇게 금액을 매기나요?
○재무과장 한덕임 재무과장 한덕임입니다.
김대형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공유재산 임대는, 잠깐만요.
김대형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공유재산 임대는, 잠깐만요.
○김대형 위원 우리가 변상금을 매길 때랑 그리고 지금 구유재산을 임차하거나 이렇게 할 때 그것에 대해서 세외수입으로 잡잖아요?
○재무과장 한덕임 네.
○김대형 위원 그런데 그게 지금 여기에는 주거용은 270만 3,000원, 사업용은 564만 3,000원, 사립 학교용은 249만 7,000원, 이렇게 잡혀있어요.
○재무과장 한덕임 네.
○김대형 위원 변상금 같은 경우도 이게 지금 표준지가 설정이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각각의 위치가 다 다르지만 그냥 표준지에 설정된 금액으로 이 산식을 넣어서 계산을 하는 건가요?
그런데 각각의 위치가 다 다르지만 그냥 표준지에 설정된 금액으로 이 산식을 넣어서 계산을 하는 건가요?
○재무과장 한덕임 대부료의 경우에는 공시지가와 대부 면적과 점유 상황에 따른 요율을 적용해서 저희가 산출을 해서 대부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공시지가라고 하면 표준지 공시지가가 각각 다 다르지 않나요?
○재무과장 한덕임 해당 필지의 공시지가를 말합니다.
○김대형 위원 그러니까요, 그 곳곳에 임차하는 공간이 여러 군데가 있을 텐데 그 공간에 대해서 각각의 공시지가가 다 다른데, 지금 그러면 여기에는 주거용, 사업용, 사립 학교용으로 해서 포괄로 계산을 하셔서 각각의 필지마다 다 공간이 다 다를 것 같아서, 표준지가 다 다르고, 그럼 공시지가 다 다를 건데 그걸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재무과장 한덕임 김대형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경작은 1,000분의 10, 주거는 1,000분의 20, 사립 학교는 1,000분의 25, 그 외에는 1,000분의 50이라는 요율을 적용해서 각각의 필지에 대해서 계산을 하고 부과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경작은 1,000분의 10, 주거는 1,000분의 20, 사립 학교는 1,000분의 25, 그 외에는 1,000분의 50이라는 요율을 적용해서 각각의 필지에 대해서 계산을 하고 부과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러면 여기에는 그 각각의 필지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거를 표현하기가 어려워서 그냥 산술적으로 표준화해서 표준값을 그냥 해서 이렇게 대입해서 세입을 잡아놓으신 거군요.
○재무과장 한덕임 네, 맞습니다.
○김대형 위원 공간은 되게 많다는 거고요.
○재무과장 한덕임 네.
○김대형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여기, 지금 재무과에서도 매입 세액 같은 것도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법인카드 사용 기업포인트까지도 이렇게 잡아서 다 세무 처리를 하고 계셔서 아주 건실하게 회계관리를 해주신다는 측면에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질의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여기, 지금 재무과에서도 매입 세액 같은 것도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법인카드 사용 기업포인트까지도 이렇게 잡아서 다 세무 처리를 하고 계셔서 아주 건실하게 회계관리를 해주신다는 측면에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질의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 한덕임 감사합니다.
○김대형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고강섭 김대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재무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재무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재산취득세과 소관
다음은 재산취득세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대형 위원님.
다음은 재산취득세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대형 위원님.
○김대형 위원 네, 과장님, 우리 구의 세수를 가장 일선에서 책임지고 계시는 과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은 세부사업명세서 167페이지 같이 보겠습니다.
개별주택가격 조사, 우리가 복지건설위원회에서도 좀 여쭤봤었는데 우리가 매년 1월 1일에 표준지 공시지가를 조사하지 않습니까, 국토부에서?
우선은 세부사업명세서 167페이지 같이 보겠습니다.
개별주택가격 조사, 우리가 복지건설위원회에서도 좀 여쭤봤었는데 우리가 매년 1월 1일에 표준지 공시지가를 조사하지 않습니까, 국토부에서?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재산취득세과 임종춘입니다.
네, 매월 1월 기준으로 국토교통부에서 표준지하고 표준주택을 조사해서 공시합니다.
네, 매월 1월 기준으로 국토교통부에서 표준지하고 표준주택을 조사해서 공시합니다.
○김대형 위원 공시하죠?
그러면 11월 정도에 우리가 고시해서 이의신청이라든지 표준지를 신청하고자 하는 데들은 신규 편입하는 경우에도 모집도 하고, 그래서 1월에 조사한 다음에 표준지를 그 근거로 6월에 보통은 개별공시지가 산정하고 금액을 산정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11월 정도에 우리가 고시해서 이의신청이라든지 표준지를 신청하고자 하는 데들은 신규 편입하는 경우에도 모집도 하고, 그래서 1월에 조사한 다음에 표준지를 그 근거로 6월에 보통은 개별공시지가 산정하고 금액을 산정하지 않습니까?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재산취득세과 임종춘입니다.
네, 1월에 국토교통부에서 표준지나 표준주택 공시하면 그 표준지나 표준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해서 4월 말, 그때쯤에 개별주택들을 가격 공시를 합니다.
네, 1월에 국토교통부에서 표준지나 표준주택 공시하면 그 표준지나 표준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해서 4월 말, 그때쯤에 개별주택들을 가격 공시를 합니다.
○김대형 위원 4월 말에 하나요?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네.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네, 그렇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런데 우리가 이게 지금 주택 가격이나 토지 가격이 잘 평가가 돼야지, 우리가 재개발, 재건축하는 공간이 되게 많기 때문에 여쭤보는 겁니다.
우리가 각각의 가로주택정비라든지 모아주택, 또 신속통합, 이런 것들은 조합이 설립되면서 기준지에 대한 시점을 이제 딱 설정을 하고 감정평가를 받지 않습니까, 2개 이상의 감정평가 기관을 통해서?
그렇긴 한데, 과장님 이거하고 관계가 좀 있지 않나요?
우리가 그 주택가격조사 평가에는 주택가격을 평가하고 이걸로 같이 보상에 관련된 영향이 미치진 않나요?
우리가 각각의 가로주택정비라든지 모아주택, 또 신속통합, 이런 것들은 조합이 설립되면서 기준지에 대한 시점을 이제 딱 설정을 하고 감정평가를 받지 않습니까, 2개 이상의 감정평가 기관을 통해서?
그렇긴 한데, 과장님 이거하고 관계가 좀 있지 않나요?
우리가 그 주택가격조사 평가에는 주택가격을 평가하고 이걸로 같이 보상에 관련된 영향이 미치진 않나요?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재산취득세과 임종춘입니다.
개별주택 가격하고 보상은 좀 연관성이,
개별주택 가격하고 보상은 좀 연관성이,
○김대형 위원 연관은 없어요?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연관성이 없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연관은 없고요?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네, 보통 개발사업 하다 보면 각 조합에서 감정평가를 합니다.
○김대형 위원 네.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그래서 그 감정평가 가액을 기준으로 조합원 분양가랑 청산금을 책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보통은 토지하고 주택하고 다 평가를 하지 않나요?
토지는 토지대로, 건물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다가구 같은 경우는 그렇게 안 하겠지만 다세대 같은 경우는, 빌라 같은 경우는 건물 가격도 상당하게 평가를 받아서 그걸로 보상을 하거나 그러진 않나요?
그거하고는 연관성은 전혀 없어요?
토지는 토지대로, 건물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다가구 같은 경우는 그렇게 안 하겠지만 다세대 같은 경우는, 빌라 같은 경우는 건물 가격도 상당하게 평가를 받아서 그걸로 보상을 하거나 그러진 않나요?
그거하고는 연관성은 전혀 없어요?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그러니까 그 부동산 공시가격하고 개발 단계에서 보상 가액은 크게 관계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크게 관계는 없고요?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네.
○김대형 위원 우리가 그러면 부동산공시위원회를 개최하면 보통 어떤 것들을 논의하시죠, 공시위원회에서는?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공시위원회에서는 표준지나 표준주택 가격에 대한 의견이라든가,
○김대형 위원 이의신청이나 이런 거를 받는 거잖아요?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네.
○김대형 위원 표준지로부터 개별지 공시지가 가격을 평가했지만 내 가격이 주택이 너무 높다거나 그런 거에 대해서 이의신청을 받고 이거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의신청을 해라, 이렇게 안내하시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 사업비로?
그래서 이의신청을 해라, 이렇게 안내하시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 사업비로?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네, 표준주택이나 단독주택에 대한 공시 이후에 이의신청 절차는 다 있습니다.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네.
○김대형 위원 내가 보통은 주택값이 많이 급등할 경우에는 세금을 많이 내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종합소득세라든지 이런 것들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의신청을 해서 표준지로부터 우리가 너무 고평가받기 때문에 이의신청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 구는 그런 경우는 그렇게 많진 않죠?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재산취득세과 임종춘입니다.
보통 저희 개별주택 공시 이후에 이의신청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한 5건에서 6건 사이 정도
보통 저희 개별주택 공시 이후에 이의신청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한 5건에서 6건 사이 정도
○김대형 위원 한 5건에서 6건?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네.
○김대형 위원 개별 건물에 관련된 것은?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개별주택에,
○김대형 위원 주택에 관련된 것은요?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네, 그렇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러면 향후에 우리가 재건축, 재개발이 있었을 때 그런 이의신청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청산 관련된 문제도 있고, 평가 관련된 문제도 있기 때문에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만약에 그런 이의신청이 들어올 가능성도 많겠네요?
그런 건 없어요?
만약에 그런 이의신청이 들어올 가능성도 많겠네요?
그런 건 없어요?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네, 개발 관련해서 그 공시 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은 그렇게 있지는 않습니다.
○김대형 위원 왜 그러냐면 지금 각각의, 저희가 복지건설위원회에서도 질의를 하고 자료도 좀 받았었는데, 표준지를 설정할 때 예전부터 표준지를 국토부에서 이렇게 찍어서 하는 경우가, 이게 선정해서 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옛날에 감정평가사들이 지역을 돌면서 이 대상지가, 여기가 표준지가 될 것 같다라고 해서 제안을 하고 거기가 표준지가 되면 바뀌지 않고 쭉 가는 경우가 있었다는 거거든요, 오랫동안 그 표준지가 바뀌지 않고?
그랬다가 이제 주택 환경이 막 바뀌면서 개발도 되고 도로 환경도 변화가 되잖아요.
보통 그걸 할 때 우리가 평균적으로 사전 보정이라고 해서 계수를 넣어서 이제 산술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차이가 있으면 나중에 보상할 때 좀 문제가 있지 않겠냐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안내는 충분히 하고 있는지를 여쭤보는 겁니다.
이의신청이나 아니면 내 표준지가 다른 곳하고 좀 차이가 나니까 표준지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으면 그거에 대해서, 표준지에 대해서 변경 신청을 하라든지 이런 것들을 이의제기를 하라든지, 이런 안내가 가는 건지, 이걸 여쭤보는 거거든요.
옛날에 감정평가사들이 지역을 돌면서 이 대상지가, 여기가 표준지가 될 것 같다라고 해서 제안을 하고 거기가 표준지가 되면 바뀌지 않고 쭉 가는 경우가 있었다는 거거든요, 오랫동안 그 표준지가 바뀌지 않고?
그랬다가 이제 주택 환경이 막 바뀌면서 개발도 되고 도로 환경도 변화가 되잖아요.
보통 그걸 할 때 우리가 평균적으로 사전 보정이라고 해서 계수를 넣어서 이제 산술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차이가 있으면 나중에 보상할 때 좀 문제가 있지 않겠냐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안내는 충분히 하고 있는지를 여쭤보는 겁니다.
이의신청이나 아니면 내 표준지가 다른 곳하고 좀 차이가 나니까 표준지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으면 그거에 대해서, 표준지에 대해서 변경 신청을 하라든지 이런 것들을 이의제기를 하라든지, 이런 안내가 가는 건지, 이걸 여쭤보는 거거든요.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네.
○김대형 위원 이 부분만 좀 질의드리고 싶어서, 제가 복지건설위원회에서도 이거 똑같이 한 번 여쭤봤었거든요, 부동산정보과하고.
그래서 따로 한번 여쭤보려고 했었던 겁니다.
감사합니다.
따로 자료로 한번 요청을 드릴게요.
그래서 따로 한번 여쭤보려고 했었던 겁니다.
감사합니다.
따로 자료로 한번 요청을 드릴게요.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네, 알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위원장 고강섭 김대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하나 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재산세 부과하는 과정에 지금 우리 예산안에 이게 지로로 나가는 건가요?
우편요금에 대한 예산은, 재산세 부과하는 거는 지로나 아니면 우편으로 발송이 되는 건가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하나 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재산세 부과하는 과정에 지금 우리 예산안에 이게 지로로 나가는 건가요?
우편요금에 대한 예산은, 재산세 부과하는 거는 지로나 아니면 우편으로 발송이 되는 건가요?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입니다.
고지서는 일단 기본적으로 우편 발송을 하고 있습니다.
고지서는 일단 기본적으로 우편 발송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혹시 문자나 이런 것들도 가나요, 아니면 요즘에는 온라인 결제시스템 같은 게 있잖아요?
그래서 전자문서 송달이나 이메일로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는 그런 비율이 얼마나 되나요?
그래서 전자문서 송달이나 이메일로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는 그런 비율이 얼마나 되나요?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입니다.
납세자분들께서 본인이 이메일이나 또는 카카오 안내, 이런 걸로 신청을 하시면 저희가 그런 전자 송달도 하고 있는데요, 그런 건수가 연간 한 6만 건 정도 됩니다.
납세자분들께서 본인이 이메일이나 또는 카카오 안내, 이런 걸로 신청을 하시면 저희가 그런 전자 송달도 하고 있는데요, 그런 건수가 연간 한 6만 건 정도 됩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럼 전체의 몇 프로 정도가 되는 거죠?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전체에 비해서는 비율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봐야될 텐데요.
○위원장 고강섭 이런 내용에 대해서 우리가 안내를 하나요, 아니면 납세자들이 본인들이 알아서 하는 그런 경우가 있는 건가요?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저희가 보통 고지서 보낼 때 그런 내용을 넣기도 하고요, 또 이제 저희 세무 민원실에도 그런 안내 플래카드 같은 것을 비치해 놓고 있기도 하고요, 또 납세자분들이 전자 납부할 때 서울시 인터넷 사이트 방문해서 납부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때 거기에도 안내가 돼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그래서 이텍스(ETAX)나 이런 것들 해서 하는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우리가 예산 절감도 좀 할 수 있고, 자원 낭비일 수도 있잖아요, 종이로 계속 부과가 된다고 하면?
이제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좀 홍보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예를 들면 저도 이번에 지방세 초과분에 대해서 돌려주겠다고 해서, 우체국은 환으로 이렇게 오더라고요.
그런 것도 좀 뭔가 전자우편이나 이런 것도 송달되면 그냥 핸드폰만 보여주면 이제 어쨌든 다 거의 바코드 번호나 이렇게 번호로 들어가게 돼 있으니까 그렇게 하면 오히려 자원 낭비도 좀 덜 되고 우리도 손도 덜 가고 예산도 좀 절감할 수 있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홍보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물론 일이 많으시겠지만 그런 것들도 방안을 좀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좀 홍보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예를 들면 저도 이번에 지방세 초과분에 대해서 돌려주겠다고 해서, 우체국은 환으로 이렇게 오더라고요.
그런 것도 좀 뭔가 전자우편이나 이런 것도 송달되면 그냥 핸드폰만 보여주면 이제 어쨌든 다 거의 바코드 번호나 이렇게 번호로 들어가게 돼 있으니까 그렇게 하면 오히려 자원 낭비도 좀 덜 되고 우리도 손도 덜 가고 예산도 좀 절감할 수 있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 홍보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물론 일이 많으시겠지만 그런 것들도 방안을 좀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재산취득세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주민자동차세과 소관
다음은 주민자동차세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서 우리 이기철 과장님, 이제 또 새로운 삶을 위해서 여정을 시작해야 되는 것 같은데 아마 이 자리가 아니면 또 말씀드릴 수가 없을 것 같아서 다시 한번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우리 중랑구민들을 위해서 그동안 하셨던 그 헌신에 대해서 모든 분들이 다 인정하고 많이 아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말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 새로운 제2의 인생도 우리 의원님들은 다 응원하겠다는 말씀을 좀 먼저 드립니다.
다음은 주민자동차세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서 우리 이기철 과장님, 이제 또 새로운 삶을 위해서 여정을 시작해야 되는 것 같은데 아마 이 자리가 아니면 또 말씀드릴 수가 없을 것 같아서 다시 한번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우리 중랑구민들을 위해서 그동안 하셨던 그 헌신에 대해서 모든 분들이 다 인정하고 많이 아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말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 새로운 제2의 인생도 우리 의원님들은 다 응원하겠다는 말씀을 좀 먼저 드립니다.
○주민자동차세과장 이기철 네, 감사합니다.
○주민자동차세과장 이기철 네, 고맙습니다.
○이은경 위원 항상 응원합니다.
간단하게 질의드리겠는데요.
자동차세 부과 징수라든가, 징수하는 거에 있어서 약간 증감된 이유는, 지금 자동차세 부과 및 징수에서는 지금 증액이랑 감액 사유가 같이 있어요.
그래서 증감률은 8%에서 얼마, 그렇게 높지는 않아요.
한 800만 원 정도 되는데 여기 안에서 증감이랑 감액되는 사유가 뭘까요?
간단하게 질의드리겠는데요.
자동차세 부과 징수라든가, 징수하는 거에 있어서 약간 증감된 이유는, 지금 자동차세 부과 및 징수에서는 지금 증액이랑 감액 사유가 같이 있어요.
그래서 증감률은 8%에서 얼마, 그렇게 높지는 않아요.
한 800만 원 정도 되는데 여기 안에서 증감이랑 감액되는 사유가 뭘까요?
○주민자동차세과장 이기철 자동차세 같은 경우에는 연초에 저희가 연납을 하게 되는 경우에 5% 감액해 주는 부분도 있고, 자동차는 6월, 12월 이렇게 정기분이 두 차례에 걸쳐서 부과가 되기 때문에 6월에 부과된 것은 지금 이렇게 들어오고 있지만 이달, 지금 현재 우편고지 중에 있는 12월분은 아직 징수가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그 차이가 좀 있는 걸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민자동차세과장 이기철 네, 그런 면도 있습니다.
우편요금이 2,530원에서 2,830원으로 한 300원 정도 증가한 부분이 있습니다.
우편요금이 2,530원에서 2,830원으로 한 300원 정도 증가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은경 위원 네, 다 보니까 공통 내용은 그거 같아요.
등기우편요금 상승으로 인해서 지금 공공운영비 증가로 인해서 조금씩 약간 5% 이내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한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등기우편요금 상승으로 인해서 지금 공공운영비 증가로 인해서 조금씩 약간 5% 이내로 이렇게 왔다 갔다 한 것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민자동차세과장 이기철 네, 감사합니다.
○주민자동차세과장 이기철 네, 그렇습니다.
○주민자동차세과장 이기철 물론 영치에 관련해서 직원이 좀 부족한 면은 있어요, 실질적으로 나가서 징수를 해야 되는 인원이 적기 때문에.
일단 PDA로 저희가 찍어가면서 미납된 차량들을 일단 발췌를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과세를 하는 거기 때문,
일단 PDA로 저희가 찍어가면서 미납된 차량들을 일단 발췌를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과세를 하는 거기 때문,
○김대형 위원 영치 차량 시스템이 두 대 이렇게 돼 있는데, 충분한가요, 이게?
○주민자동차세과장 이기철 지금 현재로서는 그 기계가 좀 오래된 부분도 있어서 새로 교환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다만, 그 부분도 있지만 영치 인원이 좀 증가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 부분도 있지만 영치 인원이 좀 증가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민자동차세과장 이기철 일단은 1대 1로 주민을 만나서 하는 것은 별로 없고, 우리 불법주정차 단속을 하면 차가 한번 쭉 지나가서 번호판 훑듯이 이것도 그런 시스템과 유사하게 하는 부분이 있고, 현장에 직접 PDA를 들고 나가서 발로 뛰면서 하는 부분도 있고, 이렇게 두 가지로 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민자동차세과장 이기철 체납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최대한 징수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그 체납된 자료 중에서 뭐 1,000건 들어왔다고 해서 1,000건을 저희가 한꺼번에 부과할 수는 없는 거고, 그 부분에서 좀 세부적으로 나눕니다, 재산이 있는 사람이라든지 없는 사람을 좀 나눠서 가려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우리가 매달 체납 고지를 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는 일단은 납세할 능력이 좀 부족하다라고 하면 정리보류 시켜 놨다가 이 사람들에 대해서 매달 재산조회를 실시해서 재산이 나타나면 그때 체납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 체납된 자료 중에서 뭐 1,000건 들어왔다고 해서 1,000건을 저희가 한꺼번에 부과할 수는 없는 거고, 그 부분에서 좀 세부적으로 나눕니다, 재산이 있는 사람이라든지 없는 사람을 좀 나눠서 가려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우리가 매달 체납 고지를 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는 일단은 납세할 능력이 좀 부족하다라고 하면 정리보류 시켜 놨다가 이 사람들에 대해서 매달 재산조회를 실시해서 재산이 나타나면 그때 체납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반이나 이렇게 과태료 안 내면 영치하시는 게 맞는 거죠?
○주민자동차세과장 이기철 네, 그거는 자동차 과태료,
○김대형 위원 과태료요?
○주민자동차세과장 이기철 네.
○주민자동차세과장 이기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체납 차량 징수 실적이 100%를 초과했습니다.
○김대형 위원 아, 그래요?
○주민자동차세과장 이기철 저희 목표 달성을, 초과를 했습니다.
○주민자동차세과장 이기철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고강섭 김대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주민자동차세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주민자동차세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8분 회의중지)
(15시11분 계속개회)
0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소관
그럼 공원환경국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공원환경국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형 위원 잠시만요.
○위원장 고강섭 네, 천천히 보시죠.
그럼 제가 먼저 좀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망우역사문화공원 조성과 관련해서, 2페이지인데요.
우리 개장지원금이 1기당 40만 원 잡혀 있잖아요.
올해는 지금 몇 기가 개장이 됐나요?
그럼 제가 먼저 좀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망우역사문화공원 조성과 관련해서, 2페이지인데요.
우리 개장지원금이 1기당 40만 원 잡혀 있잖아요.
올해는 지금 몇 기가 개장이 됐나요?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입니다.
고강섭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182기가 개장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서울시 시비로 개장지원금이 100기 정도만 지원이 되고요.
그런데 추가적으로 182기가 개장이 되었습니다.
고강섭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182기가 개장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서울시 시비로 개장지원금이 100기 정도만 지원이 되고요.
그런데 추가적으로 182기가 개장이 되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남은 개장지원금은 저희 구비로 하는 건가요?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아니요, 구비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자부담으로 본인들이 그냥,
그래서 그냥 자부담으로 본인들이 그냥,
○위원장 고강섭 본인들이?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하시게 되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리고 우리 셔틀버스 임차료가 지금 8개월분밖에 안 올라왔는데 이거는 어떤 사유로 그렇게 된 거죠?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셔틀버스 운영은요, 2023년 6월부터 저희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임차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요, 월 한 4,500 ∼ 5,000분 정도 이용하시고, 연간으로 한 5만여 분 정도 이용하시는, 만족도가 굉장히 좋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을 올해 운영을 하였는데요, 이제 내년도 예산 사항으로 좀 예산 감축이 되는 바람에 저희가 한 8개월 정도 운영하는 걸로 해서 예산이 잡혔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을 올해 운영을 하였는데요, 이제 내년도 예산 사항으로 좀 예산 감축이 되는 바람에 저희가 한 8개월 정도 운영하는 걸로 해서 예산이 잡혔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러면 4월∼11월,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3월부터 한 10월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10월까지, 11월까지 좀 괜찮을 것 같은데.
많은 분들이 어쨌든 11월까지는 가을 단풍이 있어서, 망우역사공원, 오늘 기사를 보니까 또 241만 명 정도 방문하셨다고 하는데, 좀 부족하지 않을까요?
많은 분들이 어쨌든 11월까지는 가을 단풍이 있어서, 망우역사공원, 오늘 기사를 보니까 또 241만 명 정도 방문하셨다고 하는데, 좀 부족하지 않을까요?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좀 부족한 부분이 있기는 한데요, 저희가 있는 예산에서 한번 내년도 용역회사하고 협의를 해서 추진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천문 교육 프로그램 같은 경우도 제가 행정재경위원회에 있을 때 예산 만들어서 같이 사업을 시행했던 거였는데. 어떻게 이게 지금 14회로 되어 있는데, 참여 한 회당 몇 분 정도가 참여하시죠?
그리고 천문 교육 프로그램 같은 경우도 제가 행정재경위원회에 있을 때 예산 만들어서 같이 사업을 시행했던 거였는데. 어떻게 이게 지금 14회로 되어 있는데, 참여 한 회당 몇 분 정도가 참여하시죠?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한 회당 30여 명이 지금 신청을 해서 참여하였고요, 올 한 해 저희가 한 450여 분 정도 참여를 하였습니다.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매우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매우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19페이지에 보시면 이게 7,400만 원 정도가 감이 됐어요, 우리 유지관리 보수에 대해서.
그런데 지금 내용들을 보면 크게는 제설용역비가 있는데, 이게 어떤 부분이 좀 줄은 거죠, 7,400만 원 감이 된 게?
그러니까 제설용역, 위험수목 정비, 수목식재 특화, 이렇게 돼 있는데,
그리고 우리 19페이지에 보시면 이게 7,400만 원 정도가 감이 됐어요, 우리 유지관리 보수에 대해서.
그런데 지금 내용들을 보면 크게는 제설용역비가 있는데, 이게 어떤 부분이 좀 줄은 거죠, 7,400만 원 감이 된 게?
그러니까 제설용역, 위험수목 정비, 수목식재 특화, 이렇게 돼 있는데,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저희가 제설용역은 감은 안 됐고요, 위험수목 정비가 올해 1억 예산이 있었는데 5,000만 원으로 감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계속적으로 위험수목에 대한 정비를 꾸준히 해서요, 내년도에는 5,000만 원 정도로 예산을 잡아도 정비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서 이거는 감을 했고요.
나머지 수목식재 특화 부분에 있어서도 구의 예산사정이 반영이 돼서 조금 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도 저희가 다른 예산 확보를 통해서, 뭐 특교라든가 다른 예산 확보를 통해서 계속적으로 추진을 할 예정입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계속적으로 위험수목에 대한 정비를 꾸준히 해서요, 내년도에는 5,000만 원 정도로 예산을 잡아도 정비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서 이거는 감을 했고요.
나머지 수목식재 특화 부분에 있어서도 구의 예산사정이 반영이 돼서 조금 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도 저희가 다른 예산 확보를 통해서, 뭐 특교라든가 다른 예산 확보를 통해서 계속적으로 추진을 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고강섭 지금 수목식재 관련해서 저희가 특화사업으로 지금 수국을 하고 계시는 거죠?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맞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때 제가 한번 행정재경위에 있을 때 우리가 사계절이 아름다운 망우역사문화공원을 만들어보자라고 해서 봄에는 벚꽃이 피고, 여름에는 수국이 피고 이렇게 해서 계절별로 좀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했는데 그거 잘 이행하고 계시는 것 같고요.
그런데 어쨌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241만 명이 왔다 간 거에 대해서 깜짝 놀랐는데, 망우역사문화공원과에서 그만큼 노력하셨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앞으로도 어쨌든 근현대사의 보고이지만 우리 중랑의 자랑이긴 해도 이제 서울을 넘어서 대한민국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조금 더 고생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241만 명이 왔다 간 거에 대해서 깜짝 놀랐는데, 망우역사문화공원과에서 그만큼 노력하셨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앞으로도 어쨌든 근현대사의 보고이지만 우리 중랑의 자랑이긴 해도 이제 서울을 넘어서 대한민국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조금 더 고생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우리 망우역사문화공원은 우리 중랑구를 넘어서 서울의 가장 으뜸이 되는 역사가 특화된 공원 아니겠습니까?
이번에 공원 안에 조성된 공연장도 너무 아름답고 수려하더라고요.
굉장히 감명 깊게 거기서 공연하는 것들 많이 봤습니다.
그와 관련돼서 예산 좀 말씀 드리려고 그럽니다.
페이지 불러드리겠습니다.
3페이지네요, 중랑망우공간 운영.
4페이지 보시면 산출 근거 있는데 행사운영비가 있습니다, 작은음악회 운영이라 그래서.
1,000만 원 잡아놓으셨는데 2,0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감액됐더라고요.
그래서 대폭 감액이 됐는데, 거기에서 문화 프로그램 같은 게 좀 활성화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이게 감액돼서 프로그램 운영하시는데 좀 어려움은 없으실까요?
이번에 공원 안에 조성된 공연장도 너무 아름답고 수려하더라고요.
굉장히 감명 깊게 거기서 공연하는 것들 많이 봤습니다.
그와 관련돼서 예산 좀 말씀 드리려고 그럽니다.
페이지 불러드리겠습니다.
3페이지네요, 중랑망우공간 운영.
4페이지 보시면 산출 근거 있는데 행사운영비가 있습니다, 작은음악회 운영이라 그래서.
1,000만 원 잡아놓으셨는데 2,0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감액됐더라고요.
그래서 대폭 감액이 됐는데, 거기에서 문화 프로그램 같은 게 좀 활성화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이게 감액돼서 프로그램 운영하시는데 좀 어려움은 없으실까요?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저희가 이제 위원님 말씀해주셨듯이 올 9월달에 망우문화마당이라고 300석 규모의 야외공연장이 개관을 하였습니다.
거기서 여러 차례 저희가 주말에 상시 공연을 통해서 주민분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좋았었고요.
저희가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8ㆍ15 기념 음악회라든가 각종 음악회, 봄ㆍ가을 음악회, 버스킹 등을 지금 현재 하고 있는데요, 구의 예산 사정상 이것 역시 좀 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중랑아티스트라든가 여러 가지 재능 기부를 통해서 상시 공연을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고요, 문화재단과 협업하여서 여러 가지, 뭐 예산은 좀 줄었지만 꾸준히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서 여러 차례 저희가 주말에 상시 공연을 통해서 주민분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좋았었고요.
저희가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8ㆍ15 기념 음악회라든가 각종 음악회, 봄ㆍ가을 음악회, 버스킹 등을 지금 현재 하고 있는데요, 구의 예산 사정상 이것 역시 좀 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중랑아티스트라든가 여러 가지 재능 기부를 통해서 상시 공연을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고요, 문화재단과 협업하여서 여러 가지, 뭐 예산은 좀 줄었지만 꾸준히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 공연장을 가서 제가 문화원에서 공연하는 걸 좀 봤습니다.
같이 가서 좀 봤는데, 가을에 등산객들이 올라가시면서 음악 듣고 잠시 쉬었다가 가는 공간이 되고, 또 얼마 전에 개통된 용마산 스카이워크 가는 길이 거기 길목에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잠시 쉬었다가 또 즐기는 그 문화적 공간이 되면서 되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문화 프로그램이 좀 활성화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어렵게 만든 만큼 많이 사용해야 된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11페이지 좀 보면 망우역사문화공원 기획전시, 이것도 거의 50% 감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프로그램이 1년 내내 하는 프로그램의 전액이 좀 감액이 됐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좀 부족하거나 내실화가 부실되지 않을까요, 프로그램이?
같이 가서 좀 봤는데, 가을에 등산객들이 올라가시면서 음악 듣고 잠시 쉬었다가 가는 공간이 되고, 또 얼마 전에 개통된 용마산 스카이워크 가는 길이 거기 길목에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잠시 쉬었다가 또 즐기는 그 문화적 공간이 되면서 되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문화 프로그램이 좀 활성화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어렵게 만든 만큼 많이 사용해야 된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11페이지 좀 보면 망우역사문화공원 기획전시, 이것도 거의 50% 감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프로그램이 1년 내내 하는 프로그램의 전액이 좀 감액이 됐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좀 부족하거나 내실화가 부실되지 않을까요, 프로그램이?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저희도 예산이 지금 거의 50% 삭감, 저희가 1년에 상반기, 하반기 해서 망우공간 2층에 교육 기획전시실이 있습니다.
거기에 올해 상반기에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라고 해서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영면해 계신 독립애국지사분들에 대한 기획전시를 하였고요, 올 하반기에는 문화예술인에 대한 기획전시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꾸준히 저희가 기획전시라든가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영면해 계신 분들에 대한 홍보를 추진하고 있었는데요, 이 부분도 예산 사정상 이렇게 감액이 될 수밖에 없어서, 일단은 저희가 있는 예산에서 내실 있게 다시 한번 저희가 꾸준히 잘 추진해 보고자 합니다.
거기에 올해 상반기에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라고 해서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영면해 계신 독립애국지사분들에 대한 기획전시를 하였고요, 올 하반기에는 문화예술인에 대한 기획전시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꾸준히 저희가 기획전시라든가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영면해 계신 분들에 대한 홍보를 추진하고 있었는데요, 이 부분도 예산 사정상 이렇게 감액이 될 수밖에 없어서, 일단은 저희가 있는 예산에서 내실 있게 다시 한번 저희가 꾸준히 잘 추진해 보고자 합니다.
○김대형 위원 예산이 좀 부족하기 때문에 조금 감액된 게 아니라 반액이나 감액이 됐고, 두 번째로는 물가 상승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한 60% 이상 감액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실행하기에도 굉장히 어려움이 뒤따르겠다, 이렇게 생각해서 여쭤보는 거고, 방안을 같이 좀 고민을 한번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원이라든지 문화재단과 함께 이 방안을 좀 대책을 세워서 고민을 풀어가는 시간이 있어야 될 것 같고, 필요하다면 뭐 추경을 통해서라도 보완을 한다든지, 이럴 필요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한 60% 이상 감액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실행하기에도 굉장히 어려움이 뒤따르겠다, 이렇게 생각해서 여쭤보는 거고, 방안을 같이 좀 고민을 한번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원이라든지 문화재단과 함께 이 방안을 좀 대책을 세워서 고민을 풀어가는 시간이 있어야 될 것 같고, 필요하다면 뭐 추경을 통해서라도 보완을 한다든지, 이럴 필요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저희가 하반기에 예산 확보를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김대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공원환경국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공원환경국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공원녹지과 소관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준비하실 동안 제가 좀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먼저 우리 39페이지를 보시면 어린이공원 위탁관리에 대한 부분이 좀 감이 됐어요.
그런데 여기서 위탁관리 인건비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어떤 위탁업체를 통해서 가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기간제를 활용해서 하는 인건비가 나가는 건지, 이거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준비하실 동안 제가 좀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먼저 우리 39페이지를 보시면 어린이공원 위탁관리에 대한 부분이 좀 감이 됐어요.
그런데 여기서 위탁관리 인건비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어떤 위탁업체를 통해서 가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기간제를 활용해서 하는 인건비가 나가는 건지, 이거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공원녹지과장입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린이공원 위탁관리는 지금 저희들이 대한노인회 중랑구 지회에다 의뢰를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공원 관리 체계가 지금 저희들이 두 가지로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하나는 위탁관리하는 부분, 하나는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서 직접 관리하는 부분.
그런데 위탁관리 부분에 대해서는 대한노인회 중랑지회에다가 맡기는데요, 하는 일은 이렇습니다.
아침에 청소하는 부분, 그다음에 저희들이 어린이공원 내에 지금 야간 이용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아침에 문을 열고 밤에 문을 잠그는 일, 그다음에 화장실 청소를 위탁관리를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린이공원 위탁관리는 지금 저희들이 대한노인회 중랑구 지회에다 의뢰를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공원 관리 체계가 지금 저희들이 두 가지로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하나는 위탁관리하는 부분, 하나는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해서 직접 관리하는 부분.
그런데 위탁관리 부분에 대해서는 대한노인회 중랑지회에다가 맡기는데요, 하는 일은 이렇습니다.
아침에 청소하는 부분, 그다음에 저희들이 어린이공원 내에 지금 야간 이용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아침에 문을 열고 밤에 문을 잠그는 일, 그다음에 화장실 청소를 위탁관리를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러면 어쨌든 어르신일자리 소관에 대한 인건비를 말씀하시는 거죠?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런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지금 제가 알기론 성토작업은 다 끝났다고 들었는데 이제 앞으로는 그러면 얼마나 좀 걸릴까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주차장 공사가 지금 저희들이 알기로는 2월 말까지는 가야 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2월 말에 가면 저희들은 공원 조성하는 데 한 달 정도 지금 잡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주차관리과에서 주차장 공사가 빨리 끝나면 저희들도 빨리할 수 있는데, 또 동절기여서 공사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3월 말까지는 가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월 말에 가면 저희들은 공원 조성하는 데 한 달 정도 지금 잡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주차관리과에서 주차장 공사가 빨리 끝나면 저희들도 빨리할 수 있는데, 또 동절기여서 공사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3월 말까지는 가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거기 나오는 입구 부분이 지금 문제가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어쨌든 그 부분 제외하고 나머지는 먼저 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지금 겨울이라서 식재,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동절기라서,
○위원장 고강섭 식재가 좀 애매하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럼 거기에 결부해서 지금 어쨌든 여기에 이거를 만드는 예산은 그 조합에서 지금 기부채납 하는 걸로 되어 있는 거죠?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래서 지금 그때 우리가 얘기했던 것 중에 하나는 걷기 좋은 길 해서 맨발로 걷는 보행로 해서 지금 처음에는 우리가 계획했던 것은 황토로 얘기를 했다가 그게 관리에 대한 문제가 생겨서 이제 황토랑 마사토 50대 50으로 하는 걸로 제가 보고는 받았는데, 이렇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나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그 맨발길에 대해서는 지금 고민을 저희들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추세는 예전에는 황토길이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황토의 문제점이 우천 시라든지 이럴 때 관리가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어서 지금은 서울시나 이런 데 전체적으로 게르마늄이라는 소재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이것은 고체형 분자인데요, 지금 그것으로 하면 관리도 쉽고 효과도 좋아서요,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한번 위원님하고 상의 한번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황토의 문제점이 우천 시라든지 이럴 때 관리가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어서 지금은 서울시나 이런 데 전체적으로 게르마늄이라는 소재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이것은 고체형 분자인데요, 지금 그것으로 하면 관리도 쉽고 효과도 좋아서요,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한번 위원님하고 상의 한번 하겠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새로운 거네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렇습니다.
이번 서울시 정원박람회 때 선보여서 획기적으로 히트를 시킨 상품입니다.
이번 서울시 정원박람회 때 선보여서 획기적으로 히트를 시킨 상품입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러니까 이게 지금 중요한 게 어쨌든 지역 주민들의 인식은 아직도 황토인데,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을 우리가 잘 검토를 한번 하셔야 되는 거고, 만약에 비용적 측면에서는 어때요, 그러면?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비용적 측면에서는 황토가 조금 더 쌉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래서 조합의 어찌 보면, 지금 어쨌든 조합을 저희가 이제 사용 승인이 나서 마무리 작업을 하는 과정인데 예산을 더 부담시키는 게 과연 옳은 건지도 한번 같이 좀 복합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리고 우리 59페이지 보시면 은행나무 교체 사업해서 한 주당 250만 원이나 들어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이게 은행나무 자체가 크고요, 이거를 이식을 해야 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러면 굴취해서, 굴취비, 그다음에 다른 데 가서 식재를 해야 되는 식재비, 이런 비용이 또 들고요.
그다음에 새로 들어오는 나무를 또 심어야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 따른 식재비, 그다음에 나무만 이렇게 교체하는 게 아니라요, 보호틀까지 교체를 해야 되는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예산은 그렇게 책정했습니다.
그러면 굴취해서, 굴취비, 그다음에 다른 데 가서 식재를 해야 되는 식재비, 이런 비용이 또 들고요.
그다음에 새로 들어오는 나무를 또 심어야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 따른 식재비, 그다음에 나무만 이렇게 교체하는 게 아니라요, 보호틀까지 교체를 해야 되는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예산은 그렇게 책정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수 그루로 바꾸는 거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암나무를 수나무로 바꾸는 겁니다.
○위원장 고강섭 암나무는 우리가 교체하면 어디에다가 식재를 합니까?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규정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25㎝ 이상은 제거를 해야 되고요, 그 밑의 것은 다른 데, 녹지대라든지 이런 데로 지금 이식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저희들이 25㎝ 이상은 제거를 해야 되고요, 그 밑의 것은 다른 데, 녹지대라든지 이런 데로 지금 이식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25㎝의 기준이 지름이에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흉고 직경이라고 해서 우리 가슴 높이의 직경을 얘기합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 지름이 25㎝ 이상이면 제거?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위원장 고강섭 지금 누구보다 과장님이 더 잘 아실 것 같은데, 이제 은행나무 열매 관련해서 민원들이 엄청 많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런데 그거를 우리가 좀 받침할 수 있는 그런 받침대 같은 예산은 아예 안 들어가 있는 거예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저희들이 지금 올해 15개를 설치했고요, 지금 주민참여예산으로 내년도 예산이 좀 잡히긴 했습니다.
8개 정도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8개 정도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런 부분이 좀 필요할 것 같고, 또 하나는 우리가 산불 관련해서, 지금 일단 자료를 제가 요청드렸고, 그거 잘 받아봤습니다.
그래서 계속 증가 추세는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부족하다고 저는 좀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쪽 예산도 좀 확보하셔서 최소한의 산불, 뭐 초동이 제일 중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계속 증가 추세는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부족하다고 저는 좀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쪽 예산도 좀 확보하셔서 최소한의 산불, 뭐 초동이 제일 중요한 거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래서 이제 초동장비라도, 우리 뭐 등짐펌프라든지 아니면 불 긁게라도 이렇게 해서 좀 주변 주변에 좀 더 많이 놨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드리고요.
마지막 질문드리면, 지금 제가 잘 못 찾아봤는데, 중화동에서 올라가는 동행길, 그래서 올해 1구간을 내년에 착공한다고 했는데 그게 언제쯤부터 시작될 수 있을까요?
마지막 질문드리면, 지금 제가 잘 못 찾아봤는데, 중화동에서 올라가는 동행길, 그래서 올해 1구간을 내년에 착공한다고 했는데 그게 언제쯤부터 시작될 수 있을까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지금 절차는 이렇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올해 실시 설계를 해서 한 2월 달까지는 실시 설계가 아마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도시공원위원회라는 절차를 밟아야 됩니다.
그게 한 한 달 정도 잡는다 하더라도 착공은 내년 한 4월달이나 돼야 되지 않을까.
지금 저희들이 올해 실시 설계를 해서 한 2월 달까지는 실시 설계가 아마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도시공원위원회라는 절차를 밟아야 됩니다.
그게 한 한 달 정도 잡는다 하더라도 착공은 내년 한 4월달이나 돼야 되지 않을까.
○위원장 고강섭 4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위원장 고강섭 지금 그 총소요 예산이 56억인가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아니, 70억입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26억입니다.
○위원장 고강섭 어쨌든 이 26억 갖고 먼저 1구역,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위원장 고강섭 1구간을 먼저,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3단계로 나눠서 하는데요, 1단계까지, 산 중턱까지는 아마 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리고 또 여기서 파생되는 것중의 하나가, 이제 우리 공원기획팀장님이 정말 고생 많으셨는데, 중화동에서 올라가는 곳에 지금 화장실이 아무것도 없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어쨌든 그 예산 좀 전용해서 다른 곳을 먼저 하신 걸로 제가 보고를 받았는데,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위원장 고강섭 그러면 저희가 어쨌든 동행길 공사를 진행하면서 좀 적당한 부지를 찾아서 우리 주민들에게 피해가 안 끼치는 곳, 그래서 한번 좀 찾아서 화장실 설치는 좀 필요한 것 같아요, 이쪽에는 아예 없어서.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반드시 필요한 시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고민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고민을 하고 있고요.
○위원장 고강섭 네, 그럼 그 예산은 어떻게 확보하실 계획이세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동행길 하는 예산으로 같이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아, 이 70억 안에서 그거를 녹이시는 걸로?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이은경 위원 이은경 위원입니다.
과장님, 예산 편성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본 위원은 본 위원 지역구에 있는 장미문화 연구소 운영 및 유지 관리에 대해서 좀 궁금해서요.
이게 지금 프로그램이 20회로 운영된다고 돼 있어요.
그래서 참가자도 지금 160명으로 돼 있는데 어떻게 지금 참가자는 모집하는 건가요?
과장님, 예산 편성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본 위원은 본 위원 지역구에 있는 장미문화 연구소 운영 및 유지 관리에 대해서 좀 궁금해서요.
이게 지금 프로그램이 20회로 운영된다고 돼 있어요.
그래서 참가자도 지금 160명으로 돼 있는데 어떻게 지금 참가자는 모집하는 건가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참가자는 먼저 1년 치 계획을 세우고요, 그다음에 참가자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신청하는 프로그램이.
그쪽에서 프로그램으로 해서 모을 거고요.
홍보는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서 참가자를 모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쪽에서 프로그램으로 해서 모을 거고요.
홍보는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서 참가자를 모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은경 위원 이게 뭐 프로그램 20회면 몇 달 단위로 진행이 되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거죠?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지금 실질적으로 20회라고 그랬는데요, 한 달에 두 번 정도 2주 간격으로 한 번씩 해서 지금 계획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이은경 위원 한 달에 두 번이면 열 달 한다는 거예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열 달.
○이은경 위원 프로그램은 지금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하는 거죠?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지금 저희들이 올해 했던 프로그램은요, 캘리그래피하고 장미꽃 만들기, 그다음에 코바늘 뜨개질 장미꽃 티코스터라는 것, 이렇게 장미하고 관련돼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은경 위원 이 강사분은 지금 몇 명이서 하시는 거예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지금 계획 단계여서 지금 현재는 매력 일자리 하시는 분이 한 명이 지금 하고 있고요, 내년에는 이제 정식적으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전문 강사를 그때그때 섭외를 해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이은경 위원 인력풀 안에 강사분들 이렇게 있어서 저희가 선택할 수 있는 그런 건가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아니, 그런 것은 아닙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여기가 이제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공간적인 측면이 좀 부족합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저희들이 지금 현재 1회당 8명밖에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장소적인 측면을 한번, 꼭 거기가 아니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좀 다른 데라도 해서 프로그램이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될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저희들이 지금 현재 1회당 8명밖에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장소적인 측면을 한번, 꼭 거기가 아니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좀 다른 데라도 해서 프로그램이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은경 위원 저희 묵2동 문화센터도 있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 좀 더 프로그램은 좀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때는 그런 장소를 섭외해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은경 위원 그러면 올해 지금 이게 몇 달 운영이 됐죠?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올해는 총 20회를 했고요, 월 4회로 해서 총 다섯 달을 했습니다.
○이은경 위원 그러면 지금 만족도조사라든가 그런 조사를 하셨어요, 혹시?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아직 못했습니다.
○이은경 위원 아직 안 했어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이은경 위원 그러면 이제 연말이잖아요?
하셔서 어떤 거를 좀 보완했으면 좋겠다, 뭐 이런 사항들이 있을 거예요, 우리 주민분들의.
그런 걸 반영해서 내년엔 이거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요구에 맞게 좀 프로그램을 그렇게 업그레이드해서 좀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셔서 어떤 거를 좀 보완했으면 좋겠다, 뭐 이런 사항들이 있을 거예요, 우리 주민분들의.
그런 걸 반영해서 내년엔 이거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요구에 맞게 좀 프로그램을 그렇게 업그레이드해서 좀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위원님, 감사합니다.
아주 좋은 의견 주셔서요, 저희들이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좋은 의견 주셔서요, 저희들이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지금 서울시 전체가 이제 정원도시를 지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뿐만 아니라 자치구에서도 마을 정원사라는 자원봉사단체를 양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25개 구청에 17개, 저희까지 포함해서 18개 지자체가 하고 있고요, 내년에는 아마 20개 이상의 자치구가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분들을 정원사 교육을 시켜서 그분들을 활용해서 저희들이 자원봉사활동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지금 교육을 시키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서울시뿐만 아니라 자치구에서도 마을 정원사라는 자원봉사단체를 양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25개 구청에 17개, 저희까지 포함해서 18개 지자체가 하고 있고요, 내년에는 아마 20개 이상의 자치구가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분들을 정원사 교육을 시켜서 그분들을 활용해서 저희들이 자원봉사활동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지금 교육을 시키는 과정입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강사가 두 분입니다.
주 강사 한 분하고요, 보조강사 한 분하고 이렇게 두 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 강사 한 분하고요, 보조강사 한 분하고 이렇게 두 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은경 위원 그러면 지금 이게 몇 명이 참가하는 걸로 이렇게 하시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지금 20명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 회당.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렇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용마산입니다.
○김대형 위원 과장님, 항상 우리 지역의 공원 환경을 잘 조성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몇 가지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어린이공원 있지 않습니까?
어린이공원이 파손이 됐을 때 보통 놀이기구 하나가 금액이 꽤 비싸잖아요?
우리 어린이공원 있지 않습니까?
어린이공원이 파손이 됐을 때 보통 놀이기구 하나가 금액이 꽤 비싸잖아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렇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렇습니다.
○김대형 위원 이거를 긴급하게 좀 이렇게 수리할 수 있는 예비비 성격의 예산이 있습니까, 우리가?
각각의 어린이공원들이 언제든지 그런 고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발생했는데 예산이 범위가 엄청 크기 때문에 한번 여쭤보려고 그럽니다.
각각의 어린이공원들이 언제든지 그런 고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발생했는데 예산이 범위가 엄청 크기 때문에 한번 여쭤보려고 그럽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저희들이 일반운영비 안에 소규모 정비할 수 있는 예산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보통 1회당 한 40만 원 정도 책정이 돼 있어요.
그런데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종합 놀이대 같은 경우 한 번 파손되면 한 5,000만 원씩, 7,000원만 원 정도 소요 되잖아요?
그런 예산은 저희는 현재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보통 1회당 한 40만 원 정도 책정이 돼 있어요.
그런데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종합 놀이대 같은 경우 한 번 파손되면 한 5,000만 원씩, 7,000원만 원 정도 소요 되잖아요?
그런 예산은 저희는 현재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저희들 과에는 약간 포괄비 형식의 예산은 있습니다.
연간 단가라고 해서요, 그 예산이 지금 한 2억 정도는 있는데,
연간 단가라고 해서요, 그 예산이 지금 한 2억 정도는 있는데,
○김대형 위원 2억 정도는 잡혀 있고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이 예산은 주로 이제 주민들 요구사항이라든지 또 우리 위원님들이 뭐 말씀하시는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쓰다 보니까 어린이공원에 대해서 한정해서 쓸 수 있는 예산은 아닙니다.
○김대형 위원 아, 그렇군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물론 급할 경우에는 그 예산을 갖다가 쓸 수도 있기는 한데,
○김대형 위원 아, 긴급할 때만 쓰시는군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김대형 위원 어려움이 있으시겠다.
왜 그러냐면 주민들이 조금 알 필요가 있어서.
만약에 그렇게 공원이 좀 하면, 제가 가끔가다 보면 이제 사용을 못 하시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띠 같은 걸 두르지 않습니까, 노란색?
왜 그러냐면 주민들이 조금 알 필요가 있어서.
만약에 그렇게 공원이 좀 하면, 제가 가끔가다 보면 이제 사용을 못 하시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띠 같은 걸 두르지 않습니까, 노란색?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김대형 위원 금지띠, 그런데 사실 무슨 사고 난 것처럼 이렇게 되기 때문에.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렇습니다.
○김대형 위원 주민들이 그걸 보면 굉장히 좀, 종합 놀이대가 고장이 난 건지, 아니면 사고가 난 건지 몰라서, 뭐 좀 어려움이 있으시겠다, 민원이 되게 많이 들어오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희한테도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한번 상황을 좀 설명할 필요는 있겠다, 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저희한테도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한번 상황을 좀 설명할 필요는 있겠다, 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김대형 위원 두 번째로는 우리 용마산 스카이워크가 생기지 않았겠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그렇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래서 저희가 용마산 스카이워크 끝까지 올라가고 또 거기 기념식 때 식수도 같이 하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김대형 위원 그런데 이제 가는 길이 뭐 깔딱고개라 그래서 사가정공원으로부터 올라가는 길이 있고, 또 둘레길, 데크길로 이렇게 깔려진 데도 있고 한데, 사실은 초행길로 많이 오시더라고요.
초행길로 오시다 보니까 그런 표지판이나 이런 것들이 없는데 이번에 주민참여예산으로 지금 올라온 것 같아요.
용마산, 주민참여예산은 좀 잡혀 있더라고요.
제가 보겠습니다.
봉화산 동행길 안전 표지판 설치, 이렇게 해서 주민참여예산이 올라온 것 같은데, 우리가 표지판 같은 거 설치를 할 때 이렇게 긴급하게 표지판을 설치해야 된다고 하면 그렇게 쓸 수 있는 예비비는 없는 건가요?
초행길로 오시다 보니까 그런 표지판이나 이런 것들이 없는데 이번에 주민참여예산으로 지금 올라온 것 같아요.
용마산, 주민참여예산은 좀 잡혀 있더라고요.
제가 보겠습니다.
봉화산 동행길 안전 표지판 설치, 이렇게 해서 주민참여예산이 올라온 것 같은데, 우리가 표지판 같은 거 설치를 할 때 이렇게 긴급하게 표지판을 설치해야 된다고 하면 그렇게 쓸 수 있는 예비비는 없는 건가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
○김대형 위원 그 안에서 쓰는 건가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그 안에서 쓰는 겁니다.
○김대형 위원 아, 네, 그래서 이거는 필요하다고 하면 새롭게 신규 설치되는 곳들이 있지 않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지금 그래서 스카이워크가 위원님 말씀대로 새로 생겼잖아요?
그런데 스카이워크에 대한 안내 체계가 지금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조사를 하고 있고요, 아마 저기는 조금 남은 예산 가지고 올해 안에는 조금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주민들이 어느 정도 찾아올 수 있게는 저희들이 지금 만들려고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카이워크에 대한 안내 체계가 지금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조사를 하고 있고요, 아마 저기는 조금 남은 예산 가지고 올해 안에는 조금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주민들이 어느 정도 찾아올 수 있게는 저희들이 지금 만들려고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올라오시는 분들이 너무 좋아하세요.
‘아니, 서울 시내에 이런 데가 있다니’ 막 하면서 엄청 좋아하시고, 거의 중랑구민보다도 외부에서 많이 오시더라고요.
굉장히 지역의 명소가 됐다는 점에서 과장님, 애써주셨다고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질의를 조금 더 드리겠습니다.
우리 여가 프로그램 운영이 있는데, 91페이지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
여기에서 이제 유아들, 유아 숲 체험이 있지 않습니까?
원래 유아 숲 체험이 예산이 한 1억 5,000만 원 정도 잡혀 있죠, 예산은?
‘아니, 서울 시내에 이런 데가 있다니’ 막 하면서 엄청 좋아하시고, 거의 중랑구민보다도 외부에서 많이 오시더라고요.
굉장히 지역의 명소가 됐다는 점에서 과장님, 애써주셨다고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질의를 조금 더 드리겠습니다.
우리 여가 프로그램 운영이 있는데, 91페이지입니다, 세부사업설명서.
여기에서 이제 유아들, 유아 숲 체험이 있지 않습니까?
원래 유아 숲 체험이 예산이 한 1억 5,000만 원 정도 잡혀 있죠, 예산은?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저희 구비로 그렇게 잡혀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거기에서 이제 아이들 배나무도 기르고, 거기 우리 배밭공원 같은 데서 이렇게 체험도 하고 그러는 거 아니겠습니까?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김대형 위원 여기에서 이제 여가 프로그램 운영으로 또 배나무 수확 및 행사, 이렇게 잡혀 있는데.
예산이 크진 않지만 하여튼 30% 정도 감액이 돼서, 특히 아이들 행사 같은 경우는 예산이 좀 감액되면 운영하시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서, 어려움은 없을까요?
어린이들이 배밭 가서 배 따는 것이 가장 기다려지는 순간이라 그러고, 저희 아이도 그거 많이 참여하거든요, 어린이집에서.
그래서 가장 가고 싶은 행사 중의 하나라고 얘기하던데, 예산이 많이 줄어서 제가 걱정돼서 여쭤봅니다.
예산이 크진 않지만 하여튼 30% 정도 감액이 돼서, 특히 아이들 행사 같은 경우는 예산이 좀 감액되면 운영하시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서, 어려움은 없을까요?
어린이들이 배밭 가서 배 따는 것이 가장 기다려지는 순간이라 그러고, 저희 아이도 그거 많이 참여하거든요, 어린이집에서.
그래서 가장 가고 싶은 행사 중의 하나라고 얘기하던데, 예산이 많이 줄어서 제가 걱정돼서 여쭤봅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저희 과 예산이 굉장히 종류도 다양하고 예산도 좀 많은 편이고, 그런데 이제 문제가 되는 것이 사무관리비하고 재료비, 그다음에 공공운영비, 이런 부분이 일괄적으로 좀 삭감이 되다 보니까, 좀 내년도에는 어려움이 있지 않겠나.
그렇지만 이제 선택하고 집중해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은 타 예산이라도 좀 가져와서, 외부 예산 자원이라도 좀 가져와서 그러지 않도록 한번 저희들도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선택하고 집중해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은 타 예산이라도 좀 가져와서, 외부 예산 자원이라도 좀 가져와서 그러지 않도록 한번 저희들도 고민해 보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엄청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사업을 하셔서 격려의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감사합니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김대형 위원 야생동물 출현하나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야생동물은 저희들이 지금 현재 두 가지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일단 멧돼지하고 그다음에 너구리.
일단 멧돼지하고 그다음에 너구리.
○김대형 위원 아, 너구리하고 멧돼지?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김대형 위원 그런데 저는 여기에 보니까 포획비, 이렇게 잡혀 있어서, 그걸 포획을 하나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저희들이 이제 포획틀을 설치를 합니다.
그러면 이제 멧돼지 같은 경우에는, 지금부터 이제 멧돼지가 출현할 때 거든요, 내년 3월까지는.
그다음에 오소리 같은 것도 지금 포획틀을 설치를 해서 포획을 하고요, 만약에 포획이 된 야생동물 같은 것은 또 처리비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은 그렇게 책정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멧돼지 같은 경우에는, 지금부터 이제 멧돼지가 출현할 때 거든요, 내년 3월까지는.
그다음에 오소리 같은 것도 지금 포획틀을 설치를 해서 포획을 하고요, 만약에 포획이 된 야생동물 같은 것은 또 처리비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은 그렇게 책정을 했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에 뒤따라서 인명피해 보상금이랑 농작물 피해 보상금이 있는데, 실제로 이게 사용된 적이 있나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지금 우리가 야생 접수 관련해서 조례가 지금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조례에 의해서 예산을 지금 책정은 했는데 지금 현재까지는 그런 사례는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조례에 의해서 예산을 지금 책정은 했는데 지금 현재까지는 그런 사례는 없습니다.
○김대형 위원 야생동물 막 이렇게 포획하면 동물보호단체라든지 뭐 이런 보호단체에서는 이견이나 그런 얘기는 없나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저희들이 이제 야생동물에도 이제 두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여기에서 이제 보호해야 될 야생종, 아니면 유해 동물이냐.
그런데 저희들은 지금 멧돼지는 유해 동물로 지정이 돼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이제 사살해서 이렇게 처리하고요.
그다음에 너구리 같은 경우는 아직 유해 동물로 지정이 안 됐기 때문에 잡아서 야생보호센터에다 인수인계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이제 보호해야 될 야생종, 아니면 유해 동물이냐.
그런데 저희들은 지금 멧돼지는 유해 동물로 지정이 돼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이제 사살해서 이렇게 처리하고요.
그다음에 너구리 같은 경우는 아직 유해 동물로 지정이 안 됐기 때문에 잡아서 야생보호센터에다 인수인계를 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러니까 안전하게 처리한다는 말씀을 해주신 거군요.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네.
○공원녹지과장 윤인창 다 위원님들 덕분입니다.
○김대형 위원 고맙습니다, 과장님.
○위원장 고강섭 김대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공원녹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공원녹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도시농업과 소관
다음은 도시농업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대형 위원님.
다음은 도시농업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대형 위원님.
○김대형 위원 우리 지역에서 가장 기쁨이 넘치는 도시농업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도시농업 생각하면 가장 기쁜 체험들이 많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세입 관련돼서 19페이지 보겠습니다,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사업명세서.
도시농부 체험농장, 이게 아주 뜨거운 열기 속에서 운영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저희 딸도 딸기 따러 체험을 하러 갔거든요.
어린이집에서 그렇게 많이 가더라고요.
가장 어린이집에서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고, 딸기 다 딴 걸 집에 가져와서 자랑하고 막 그러더라고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 이게 조금 더 활성화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체험비가 1,000원, 2,000원, 이렇게 되더라고요.
이 금액 받아서 이렇게 잘 알뜰살뜰 운영하시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가능한가요, 이게?
저는 도시농업 생각하면 가장 기쁜 체험들이 많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세입 관련돼서 19페이지 보겠습니다, 2026년도 세입ㆍ세출예산사업명세서.
도시농부 체험농장, 이게 아주 뜨거운 열기 속에서 운영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저희 딸도 딸기 따러 체험을 하러 갔거든요.
어린이집에서 그렇게 많이 가더라고요.
가장 어린이집에서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고, 딸기 다 딴 걸 집에 가져와서 자랑하고 막 그러더라고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 이게 조금 더 활성화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체험비가 1,000원, 2,000원, 이렇게 되더라고요.
이 금액 받아서 이렇게 잘 알뜰살뜰 운영하시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가능한가요, 이게?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도시농업과장 이승희입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중랑행복농장이 1농장부터 올해 6농장까지 개장이 되어서 이제 6개가 되었는데요, 그중에 가장 대표적인 1농장에서 스마트팜으로 딸기 스마트팜을 운영을 하고 거기 우리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딸기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중랑행복농장이 1농장부터 올해 6농장까지 개장이 되어서 이제 6개가 되었는데요, 그중에 가장 대표적인 1농장에서 스마트팜으로 딸기 스마트팜을 운영을 하고 거기 우리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딸기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그래서 멀리 가지 않고도 한 1,000원에 가장 좋은 교육과 체험을 느낄 수 있는 이런 교육인데요, 전반적인 내년에 예산의 어려움 때문에 다소 조금 예산은 줄은 상황입니다만 내년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더 열심히 횟수를 조금 더 늘리고 그래서 아이들한테 조금 더 많이 체험할 수 있도록 그렇게 더 노력을 해볼 생각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요즘에 딸기, 제가 외부에서 아이들 딸기 체험하는 거 한 번 간 적이 있었는데, 한 3만 원, 4만 원, 1인당 그러더라고요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맞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런데 우리 동네에서 1,000원, 2,000원으로 이렇게 아이들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건, 이거는 널리 알릴 필요가 있고,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축제나 어떤 이벤트 행사보다도 아이들한테 좋은 행사가 될 거라고 생각해서 좀 우리 과에서도 적극 홍보하셔서 다음에는 추경을 통해서라도 좀 많이 늘리십시오.
어떤 축제나 어떤 이벤트 행사보다도 아이들한테 좋은 행사가 될 거라고 생각해서 좀 우리 과에서도 적극 홍보하셔서 다음에는 추경을 통해서라도 좀 많이 늘리십시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이거의 카페는 저희 도시농업센터에 있는 무인카페를 말씀드린 겁니다.
○김대형 위원 무인카페군요?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그렇습니다.
씨앗 도서관과 같은 공간에 있습니다.
씨앗 도서관과 같은 공간에 있습니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저희가 청남공원 내에 지금 센터를 조성한 것이라서 인근에 등산하시고 오시면서도 거기가 이제 오셔서 쉼터처럼 이렇게 주민들 커뮤니티 공간으로 저희가 씨앗 도서관을 하면서 무인카페를 만들어서 1,000원에 저희가 드리기 때문에 이용하시는 분이 많고 만족도도 매우 높습니다.
○김대형 위원 저는 깜짝 놀랐어요.
왜 그러냐면 말씀하신 것처럼 씨앗 도서관 그 부분도 홍보가 좀 많이 필요한데 그렇게 주민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시면서 공간을 이용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운영에 적자나 이런 것들도 없고 운영도 잘 운영하고 계셔서 너무 잘 운영이 되고 있다, 이렇게 평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맙다고, 오히려 감사하다는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왜 그러냐면 말씀하신 것처럼 씨앗 도서관 그 부분도 홍보가 좀 많이 필요한데 그렇게 주민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시면서 공간을 이용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운영에 적자나 이런 것들도 없고 운영도 잘 운영하고 계셔서 너무 잘 운영이 되고 있다, 이렇게 평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맙다고, 오히려 감사하다는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잘 운영하겠습니다.
더 열심히 잘 운영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현재로서는 재료비를 받지 않고 하는 프로그램이 더 많고요.
○김대형 위원 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성인은 2,000원, 어린이는 1,000원으로 지금 저희가 프로그램 비를 받고 있는데요.
○김대형 위원 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이렇게 하다 보니까 타구에 있는 프로그램은 보통 재료비까지 포함해서 5,000원 선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는 1,000원, 2,000원이다 보니까 조금, 지금 내년에 삭감한 예산이 좀 줄어든 문제도 있고 해서 재료비만큼은 본인들이 만들어서 직접 가져가시는 것이다 보니까 내년엔 재료비 정도는 조금 균형을 맞춰서 하는 게 좋겠다고 판단이 들어서 책정을 하게 됐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더불어서 조금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여성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지원이 있습니다.
예산이 좀 많이 충분한가요, 이게?
원래는 842만 4,000원인데 산술에 50% 이렇게 감액이 된 건가요, 아니면,
여성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지원이 있습니다.
예산이 좀 많이 충분한가요, 이게?
원래는 842만 4,000원인데 산술에 50% 이렇게 감액이 된 건가요, 아니면,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아닙니다.
이거는 내년에 처음으로 내는 신규 사업 중의 하나인데요, 「여성농어업인육성법」이라고 하는 법이 있는데 이게 이제 전체적으로 시행이 되면서 그동안에는 전국적으로 되었지만 서울시까지는 지원이 안 되었다가 내년에는 서울시까지 확대 지원이 되어서 저희가 서울시에 있는 여성농업인들한테도 특수 건강검진 받을 수 있는 지원으로 약간의 돈이 책정이 된 거고요.
그중에서 국비가 50%, 시비가 20%, 구비가 20%, 본인 부담 10%, 이렇게 해서 매칭으로 내년에 지원을 하게 됩니다.
이거는 내년에 처음으로 내는 신규 사업 중의 하나인데요, 「여성농어업인육성법」이라고 하는 법이 있는데 이게 이제 전체적으로 시행이 되면서 그동안에는 전국적으로 되었지만 서울시까지는 지원이 안 되었다가 내년에는 서울시까지 확대 지원이 되어서 저희가 서울시에 있는 여성농업인들한테도 특수 건강검진 받을 수 있는 지원으로 약간의 돈이 책정이 된 거고요.
그중에서 국비가 50%, 시비가 20%, 구비가 20%, 본인 부담 10%, 이렇게 해서 매칭으로 내년에 지원을 하게 됩니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농장에서 하는 텃밭 외에도 서울형 도시 텃밭이라 그래서 텃밭을 직접 분양받진 못했지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나 아니면 복지관이나 이런 자투리 공간 있는 데에다가 저희가 텃밭 조성을 원하시는 분을 미리 전년도에 수요 조사를 받아서 거기서 그 공간을 보고 저희가 시에다 올려서 내년에 선정이 된 곳이 그렇게 됩니다.
저희가 농장에서 하는 텃밭 외에도 서울형 도시 텃밭이라 그래서 텃밭을 직접 분양받진 못했지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나 아니면 복지관이나 이런 자투리 공간 있는 데에다가 저희가 텃밭 조성을 원하시는 분을 미리 전년도에 수요 조사를 받아서 거기서 그 공간을 보고 저희가 시에다 올려서 내년에 선정이 된 곳이 그렇게 됩니다.
○김대형 위원 네, 하여튼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김대형 위원 아시다시피 우리 도시농업이다 보니까 5차 산업이 있지 않습니까?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김대형 위원 우리 구에서는 5차 산업에 관련된 관심이 있는 분들이 계시나요, 도시농업 관련돼서?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지금 말씀하신 5차 산업이라고 하는 기존에는 원래 노지에서 하는 농업 외에도 지금 스마트팜처럼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고 고민하는 분들에 대해서 5차 산업 스마트팜에 대한 조성도 저희가 지금 올해도 또 공모로 해서 사가정 마중마을활력소에 도심형 스마트팜이라고 조성을 또 하나 한 바가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저희 도시농업센터 안에도 작은 스마트팜이 있고 1농장에도 스마트팜, 딸기 스마트팜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7농장을 이제 조성을 하게 되는데요, 거기에도 저희가 스마트팜을 토마토 스마트팜으로 계획을 하면서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미래에 정말 먹거리에 대한, 안전한 거에 대한 우리들 관심을, 좀 더 그거를 고민하는 전문가들이, 그리고 저희가 또 내년에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으로 지정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도 지금 말씀하신 그런 관심 있는 분들의 전문가들을 더 관심 갖게 하고 교육시켜서 저희 중랑구가 좀 더 먹기 좋게, 살기 좋게 하는 공간으로 그렇게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말씀하신 5차 산업이라고 하는 기존에는 원래 노지에서 하는 농업 외에도 지금 스마트팜처럼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고 고민하는 분들에 대해서 5차 산업 스마트팜에 대한 조성도 저희가 지금 올해도 또 공모로 해서 사가정 마중마을활력소에 도심형 스마트팜이라고 조성을 또 하나 한 바가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저희 도시농업센터 안에도 작은 스마트팜이 있고 1농장에도 스마트팜, 딸기 스마트팜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7농장을 이제 조성을 하게 되는데요, 거기에도 저희가 스마트팜을 토마토 스마트팜으로 계획을 하면서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미래에 정말 먹거리에 대한, 안전한 거에 대한 우리들 관심을, 좀 더 그거를 고민하는 전문가들이, 그리고 저희가 또 내년에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으로 지정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도 지금 말씀하신 그런 관심 있는 분들의 전문가들을 더 관심 갖게 하고 교육시켜서 저희 중랑구가 좀 더 먹기 좋게, 살기 좋게 하는 공간으로 그렇게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러니까 5차 농업이라고 하면 보통 생산과 가공과 유통까지를 다 합친 게 1차, 2차, 3차가 다 가능한 게 5차 농업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그게 면적 기준이 있단 말이죠.
농지를 최소 200평 이상 경작을 해야지만 될 수도 있고, 또 그런 농장에서 수확된 물건을 매입해서 가공을 신고를 해야지 그런 것들이 되기 때문에 사실 도시에서는 그 5차 산업을 추진하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도 우리 중랑구가 도시농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우리가 농업 종사자들이 좀 있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종사자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만약에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하면 새로운 정부에서는 지금 계속해서 사회적 경제라든지 이런 도심 농업 활성화 사업 같은 거를 굉장히 많이 추진하기 때문에 향후에 우리 도시농업이 이제 활성화가 된다면 산업으로 좀 육성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체험은 너무 잘 하시고 계십니다, 지금.
지금 우리가 즐기고 먹거리로 활성화하고, 토지와 함께 살아가는 이 모습을 잘 구현하는 것은 좋은데 이것을 하나의 또 산업으로 성장을 시킬 수 있는 좀 기반을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만약에 가능하시다고 하면 여기에서도 지금 우리가 도시농업 관련된 기반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예산이?
그렇다고 한다면 5차 산업에 관련된 것도 지금 다른 자치구나 경기도에서도 관심을 갖고 지금 보고 있기 때문에 좀 지켜보는 게 어떨까, 한번 제안을 드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게 면적 기준이 있단 말이죠.
농지를 최소 200평 이상 경작을 해야지만 될 수도 있고, 또 그런 농장에서 수확된 물건을 매입해서 가공을 신고를 해야지 그런 것들이 되기 때문에 사실 도시에서는 그 5차 산업을 추진하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도 우리 중랑구가 도시농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우리가 농업 종사자들이 좀 있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종사자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만약에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하면 새로운 정부에서는 지금 계속해서 사회적 경제라든지 이런 도심 농업 활성화 사업 같은 거를 굉장히 많이 추진하기 때문에 향후에 우리 도시농업이 이제 활성화가 된다면 산업으로 좀 육성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체험은 너무 잘 하시고 계십니다, 지금.
지금 우리가 즐기고 먹거리로 활성화하고, 토지와 함께 살아가는 이 모습을 잘 구현하는 것은 좋은데 이것을 하나의 또 산업으로 성장을 시킬 수 있는 좀 기반을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만약에 가능하시다고 하면 여기에서도 지금 우리가 도시농업 관련된 기반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예산이?
그렇다고 한다면 5차 산업에 관련된 것도 지금 다른 자치구나 경기도에서도 관심을 갖고 지금 보고 있기 때문에 좀 지켜보는 게 어떨까, 한번 제안을 드립니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지금 저희는 서울시 25개 구청 중에 도시농업과로 돼 있는 거는 저희 구밖에 없고요, 나머지는 도시농업팀으로 있으면서 한 반 정도는 지역경제과, 한 반 정도는 공원녹지과에 소속이 되어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5차 산업이나 유통이나 아니면 이런 것까지 고민해야 될 게 방향이 아니겠느냐, 라고 이제 말씀하셨는데요.
저희가 이제 지역의 유통에 있는 이미 지역 경제하고 있는 전통시장이나 소규모, 이런 분들하고도 지나치게 부딪히지 않는 선에서, 그러면서도 우리가 정말 이렇게 우리가 최소한의 것을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은 고민중에 있긴 하거든요.
그런데 그거는 좀 더 좋은 방향으로 계속 검토하면서 잘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지역의 유통에 있는 이미 지역 경제하고 있는 전통시장이나 소규모, 이런 분들하고도 지나치게 부딪히지 않는 선에서, 그러면서도 우리가 정말 이렇게 우리가 최소한의 것을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은 고민중에 있긴 하거든요.
그런데 그거는 좀 더 좋은 방향으로 계속 검토하면서 잘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저는 우리 중랑구가 진짜 1등으로 도시농업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중에 하나의 특화사업이 될 거라고 충분히 가능성을 엿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5차 산업 같은 것은 관심이 있고, 요즘에 청년 농부라든지 도심형 농업, 그리고 스마트팜 같은 경우도 건물형 스마트팜이라 그래서 양상추도 재배하고 막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5차 산업 같은 것은 관심이 있고, 요즘에 청년 농부라든지 도심형 농업, 그리고 스마트팜 같은 경우도 건물형 스마트팜이라 그래서 양상추도 재배하고 막 그러거든요.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맞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런 것들 좀 우리가 사업을 육성한다는 측면에서도 한번 고민해 볼 때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서 한 번 여쭤봅니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고민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김대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로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간단히 몇 가지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먼저 133페이지에 반려식물 보급 관련해서, 지금 보니까 대상자가 217명이 어르신이고, 그리고 보급 식물 중에 금전수, 녹보수 등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보급 식물에 대한 종류를 선택하는 기준이나 뭐 이런 것들이 있나요?
더 추가로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간단히 몇 가지만 좀 여쭤보겠습니다.
먼저 133페이지에 반려식물 보급 관련해서, 지금 보니까 대상자가 217명이 어르신이고, 그리고 보급 식물 중에 금전수, 녹보수 등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보급 식물에 대한 종류를 선택하는 기준이나 뭐 이런 것들이 있나요?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도시농업과장 이승희입니다.
고강섭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보급 식물에 대한 종류는 저희가 기존에는 정했는데 올해는 정하지 않고 원하시는 종류를 한 대여섯 가지를 말씀을 드려서 직접 고르실 수 있도록 이렇게 선정을 했고요.
고강섭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보급 식물에 대한 종류는 저희가 기존에는 정했는데 올해는 정하지 않고 원하시는 종류를 한 대여섯 가지를 말씀을 드려서 직접 고르실 수 있도록 이렇게 선정을 했고요.
○위원장 고강섭 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예전에 고강섭 위원장님께서 건의해 주셔서 좀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24년도에 60명에서 올해는 200명, 그래서 지금 예산이 조금 돼서 217명까지 저희가 지금 확보된 상태이고요, 내년에는 거기다 좀 더 장애인까지도 혜택을 볼 수 있게 하면 어떻겠나, 확대 의사를 저희가 서울시에다가 요청을 해서 240명으로 지금 예산을 올린 상태입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장애인 포함해서 240명?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위원장 고강섭 그 식물의 종류를 6개 정도 늘리면 그 식물의 단가에 대한 좀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많이 차이가 나지 않는 선에 있는 걸로 저희가 맞춰서 준비하고 어르신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러니까 우리 어르신들이 약간 지하층이나 저층 주거지, 이런 데 사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러니까 지금 딱 제가 봤을 때는 좀 약간 햇빛이 덜 비춰도, 아니면 관리를 좀 소홀히 해도 잘 사는 식물종으로 선택을 하신 것 같아요.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래서 잘하셨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고, 아무튼 이걸 통해서 정말 이게 어르신들이 우울감이나 이런 데서 좀 해방할 수 있는 하나의 도구로써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리고 도심형 스마트팜이 지금 사가정 마중에 있는 거죠?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올해 11월에 개소를 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올해 11월?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위원장 고강섭 여기 규모가 어떻게 돼요?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지금 사가정 마중 마을활력소 5층 내 1층에 있는 한 12평 정도 되는 한 1층에, 예전에는 주민쉼터처럼 북카페로 만들어져있었던 공간이에요, 거기다 저희가 냉장고형 스마트팜을 깔면서 쉼터 이상을 더 뛰어넘어서 정말 농장을 하나 옮겨 놓은 그런 효과로 주민들이 사가정역 지나다니면서도 수시로 보면서 아이들한테도 굉장히 좋은 교육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이런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이어서요, 내년에는 스마트팜 운영 외에도 거기다가 스마트와 관련된 팜 파티라든지 이런 요리 교실을 계속 프로그램을 돌려서 보다 많은 주민들이, 어르신이나 어린아이나 교육 체험도 좀 더 중점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이번 회기 때 우리 의회에서 음식 교육 관련된 것도 조례를 통과시켰어요.
그래서 그것과 좀 연동해서 프로그램을 만드시면 좋겠다.
지금 우리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 거기서 지금 하고 있는 것들 있잖아요, 텃밭에서 따온 재료를 갖고 만드는 것.
그래서 그것과 좀 연동해서 프로그램을 만드시면 좋겠다.
지금 우리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 거기서 지금 하고 있는 것들 있잖아요, 텃밭에서 따온 재료를 갖고 만드는 것.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위원장 고강섭 그래서 그런 것들도 여기서 한 번 좀 도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러면 이 관리는 누가 해요, 스마트팜 자체를?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저희 도시농업과에서 합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러니까 직접 나가셔서 그냥 하루에 한 번 이렇게 점검을 하시는 건가요?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아닙니다.
그걸 전문으로 하는 스마트팜,
그걸 전문으로 하는 스마트팜,
○위원장 고강섭 기간제 분들이 계시나요?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아니요, 그거를 관리하는 업체를, 용역을 이제,
○위원장 고강섭 용역을 준 거예요?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용역을 줘서 모종이라든지 아니면 그거를 스마트팜, 냉장고형이기 때문에 그 기계에 대한 이런 거를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용역이 약간 들어가게 되고요.
○위원장 고강섭 이 교육 프로그램은 그러면 사가정 마중 5층에 있는,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공유 부엌실과 1층에 스마트팜, 두 군데를 같이 활용해서 진행이 됩니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그렇습니다.
직영입니다.
직영입니다.
○위원장 고강섭 그 센터장이 우리 직원분께서 하시는 거죠?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도시농업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도시농업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청소행정과 소관
다음은 청소행정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좀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기후 위기에 맞춰서 쓰레기에 대한 문제가 계속 이렇게 심화가 되는데, 이제 그 전선에서, 최일선에서 뛰셔야될 게 아마 우리 청소행정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잘 정리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먼저 우리 세부사업설명서 167페이지에 보시면 감면대상자 종량제 규격 봉투를 지급하고 있어요.
이분들은 제가 알기로는 그 감면대상자들이 각 동에 있는 주민센터들에서 추천해서 올라오는 기초수급자분들이신 것 같은데, 혹시 전체적인 대상이 몇 분이나 되는지 좀 알 수 있을까요?
다음은 청소행정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좀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기후 위기에 맞춰서 쓰레기에 대한 문제가 계속 이렇게 심화가 되는데, 이제 그 전선에서, 최일선에서 뛰셔야될 게 아마 우리 청소행정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잘 정리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먼저 우리 세부사업설명서 167페이지에 보시면 감면대상자 종량제 규격 봉투를 지급하고 있어요.
이분들은 제가 알기로는 그 감면대상자들이 각 동에 있는 주민센터들에서 추천해서 올라오는 기초수급자분들이신 것 같은데, 혹시 전체적인 대상이 몇 분이나 되는지 좀 알 수 있을까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감면대상자는 지금 말씀 주셨다시피 매년 각 동 주민센터에서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국가유공자 대상을 추천받아서 하고 있고요.
올해 기준으로 세대수는 1만 8,000세대 정도 되고요, 인원수는 2만 3,000명 정도 됩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감면대상자는 지금 말씀 주셨다시피 매년 각 동 주민센터에서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국가유공자 대상을 추천받아서 하고 있고요.
올해 기준으로 세대수는 1만 8,000세대 정도 되고요, 인원수는 2만 3,000명 정도 됩니다.
○위원장 고강섭 2만 3,000명, 알겠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한 번 제안드렸던 부분이 있는데요, 일반 쓰레기봉투,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제작을 하는 거잖아요?
우리가 제작을 해서 이제 슈퍼나 이런 곳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 거고, 이제 그거에 대한 판매 금액을 우리에게 다시 세입으로 잡히는 과정인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좀 그때 한 번 제안드렸던 게 이게 생분해 재질로 된 쓰레기봉투를 지금 부천시랑 몇 군데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예가 있어요.
그래서 그때는 약간의 좀 단가 차이가 있어서 당장에 우리 예산이 좀 힘들다고 해서 일단 보류시킨 부분들이 있는데, 그거 단가도 좀 많이 대중화가 되면서 좀 낮아졌다는 소식을 제가 좀 들은 게 있어서 일단 올해는 예산안이 올라온 거는 기존 안대로 가는 거지만, 내년에 예산안 올리시기 전에 한번 생분해 재질로 된 쓰레기봉투에 대해서 한번 분석을 해주시고, 그래서 예산 비교했을 때 그렇게 큰 무리가 없다, 혹은 아니면 조금이라도 비싸긴 하지만 감당될 수 있는 범위다라고 하면 좀 교체하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지난번에 한 번 제안드렸던 부분이 있는데요, 일반 쓰레기봉투,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제작을 하는 거잖아요?
우리가 제작을 해서 이제 슈퍼나 이런 곳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 거고, 이제 그거에 대한 판매 금액을 우리에게 다시 세입으로 잡히는 과정인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좀 그때 한 번 제안드렸던 게 이게 생분해 재질로 된 쓰레기봉투를 지금 부천시랑 몇 군데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예가 있어요.
그래서 그때는 약간의 좀 단가 차이가 있어서 당장에 우리 예산이 좀 힘들다고 해서 일단 보류시킨 부분들이 있는데, 그거 단가도 좀 많이 대중화가 되면서 좀 낮아졌다는 소식을 제가 좀 들은 게 있어서 일단 올해는 예산안이 올라온 거는 기존 안대로 가는 거지만, 내년에 예산안 올리시기 전에 한번 생분해 재질로 된 쓰레기봉투에 대해서 한번 분석을 해주시고, 그래서 예산 비교했을 때 그렇게 큰 무리가 없다, 혹은 아니면 조금이라도 비싸긴 하지만 감당될 수 있는 범위다라고 하면 좀 교체하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친환경 종량제 봉투가 이제 두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그동안 보였었는데 첫 번째는 가격 경쟁력이 기존의 제품보다는 조금 높고 또 하나는 제품이 아직까지는 이제 완성도가 좀 부족해서 잘 찢어진다고 하더라고요, 타자치단체 사례를 보니까.
그래서 주민들이 그에 따른 민원도 많이 발생하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조금 주민들이 사용하기에 큰 불편함이 없을 정도가 된다면 다른 기후위기 측면이나 이런 여러 면으로 봤을 때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친환경 종량제 봉투가 이제 두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그동안 보였었는데 첫 번째는 가격 경쟁력이 기존의 제품보다는 조금 높고 또 하나는 제품이 아직까지는 이제 완성도가 좀 부족해서 잘 찢어진다고 하더라고요, 타자치단체 사례를 보니까.
그래서 주민들이 그에 따른 민원도 많이 발생하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조금 주민들이 사용하기에 큰 불편함이 없을 정도가 된다면 다른 기후위기 측면이나 이런 여러 면으로 봤을 때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환경공무관들 복리후생과 관련해서 지금 보면 업무추진비가 400만 원 정도가 되어 있어요.
우리 세부사업설명서 170페이진데, 이 업무추진비는 어떤 항목으로 저희가 사용되나요?
그리고 우리 환경공무관들 복리후생과 관련해서 지금 보면 업무추진비가 400만 원 정도가 되어 있어요.
우리 세부사업설명서 170페이진데, 이 업무추진비는 어떤 항목으로 저희가 사용되나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환경공무관 복리후생 업무추진비는 사용 사례를 보면 올해를 예를 들면 여름에 더웠을 때 삼복 때 삼계탕을 공유했었기도 하고요, 인원수가 83명이 되다 보니까 한 번 식사 한 끼를 해도,
환경공무관 복리후생 업무추진비는 사용 사례를 보면 올해를 예를 들면 여름에 더웠을 때 삼복 때 삼계탕을 공유했었기도 하고요, 인원수가 83명이 되다 보니까 한 번 식사 한 끼를 해도,
○위원장 고강섭 그렇죠.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백 수십만 원이 나와요.
그런 부분이 있고, 환경공무관들하고 이제 소통의 기회를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저희가 갖고 있습니다.
그분들 83명을 다 만날 수는 없지만 재활용 선별센터의 휴게실에 저희가 방문하기도 하고요.
그 대표격인 노조지부장이랑 사무국장, 그리고 가로반장하고 기동대반장, 이런 분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질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 환경공무관들하고 이제 소통의 기회를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저희가 갖고 있습니다.
그분들 83명을 다 만날 수는 없지만 재활용 선별센터의 휴게실에 저희가 방문하기도 하고요.
그 대표격인 노조지부장이랑 사무국장, 그리고 가로반장하고 기동대반장, 이런 분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질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175페이지에 보면 우리 환경공무관 휴게실 관련해서, 환경공무관 휴게실 임차보증금이 2억 2,800만 원이 이제 새로 생겼어요.
이게 어디에 위치하는 거죠?
그리고 175페이지에 보면 우리 환경공무관 휴게실 관련해서, 환경공무관 휴게실 임차보증금이 2억 2,800만 원이 이제 새로 생겼어요.
이게 어디에 위치하는 거죠?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묵동 쪽에 있는 건데요.
2개가 전세 기간이 이제 임기 만료가 다 됐습니다.
그런데 그 2개가 지금 세입 자료에 보면 1억 6,000만 원 정도를 세입으로 다시 반환하고요, 조금 늘렸습니다.
2개에 원래 8,000만 원 정도인데 2개소면, 하나는 좀 반지하고 하나는 너무 노후해서 습하고 좀 휴게실로서는 적합하지 않아서 많이는 못 했고요, 1개소 당 1억 1,400만 원 정도 그렇게 지금 거의 가계약 상태에 와있습니다.
2개가 전세 기간이 이제 임기 만료가 다 됐습니다.
그런데 그 2개가 지금 세입 자료에 보면 1억 6,000만 원 정도를 세입으로 다시 반환하고요, 조금 늘렸습니다.
2개에 원래 8,000만 원 정도인데 2개소면, 하나는 좀 반지하고 하나는 너무 노후해서 습하고 좀 휴게실로서는 적합하지 않아서 많이는 못 했고요, 1개소 당 1억 1,400만 원 정도 그렇게 지금 거의 가계약 상태에 와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전세보증금이라는 거죠?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위원장 고강섭 전세보증금.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좀 큰 문제에 우리가 이제 직면했어요.
그래서 내년부터 우리 직매립 금지 시행이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지금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던 매립지에서는 이제 반대를 하고 있는 거고, 인천에서.
이제 그렇다면 우리도 좀 그런 고민이 지금 깊게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제 그만큼 우리가 생활폐기물이 계속 늘어나고 있고, 이제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노원으로 보내고 있는 사실인거잖아요, 현재까지?
보면 이번에 근 1억 정도가 삭감이 됐어요.
이 삭감에 대한 내용이 어떤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좀 큰 문제에 우리가 이제 직면했어요.
그래서 내년부터 우리 직매립 금지 시행이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지금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던 매립지에서는 이제 반대를 하고 있는 거고, 인천에서.
이제 그렇다면 우리도 좀 그런 고민이 지금 깊게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제 그만큼 우리가 생활폐기물이 계속 늘어나고 있고, 이제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노원으로 보내고 있는 사실인거잖아요, 현재까지?
보면 이번에 근 1억 정도가 삭감이 됐어요.
이 삭감에 대한 내용이 어떤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노원 반입료를 말씀하신 겁니까?
○위원장 고강섭 네, 그러니까 우리 수도권 매립지 및 노원 자원회수시설 폐기물 반입, 179페이지에 보시면 감이 9,500만 원 정도가 됐거든요.
우리의 폐기물이 그만큼 줄은 건지, 아니면 단가가 낮아진 건지.
우리의 폐기물이 그만큼 줄은 건지, 아니면 단가가 낮아진 건지.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입니다.
지금 전체적인 부분으로 조금 일괄 삭감된 면이 있는데요, 저희 쓰레기가, 그러니까 폐기물 발생량이 그만큼 줄어든 거는 이제 현실적으로 의미 있는 축소는 없습니다.
그런데 일단 직매립 관련된 부분은 지금 전면적인 직매립 금지가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데 그 부분을 민간 소각장으로 처리하는 부분하고요, 노원 매립장으로 들어가는 부분들은 지금 이 부분은 삭감됐지만 몇 년 치 통계를 보면 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해서 이 정도 편성됐습니다.
지금 전체적인 부분으로 조금 일괄 삭감된 면이 있는데요, 저희 쓰레기가, 그러니까 폐기물 발생량이 그만큼 줄어든 거는 이제 현실적으로 의미 있는 축소는 없습니다.
그런데 일단 직매립 관련된 부분은 지금 전면적인 직매립 금지가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데 그 부분을 민간 소각장으로 처리하는 부분하고요, 노원 매립장으로 들어가는 부분들은 지금 이 부분은 삭감됐지만 몇 년 치 통계를 보면 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해서 이 정도 편성됐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민간 소각장으로 가는 금액은 얼마나 되나요, 한 해에, 올해 예산에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지금 우리 직매립하는 비용보다 1.5배에서 많게는 2배 정도까지 더 듭니다.
경기도 가까운 데일수록 비싸고요, 저 멀리 충청도 이렇게 가면 이제 비용이 싸고 그런데, 그거는 지금 저희가 대책을 세우고 있는 건 지금 시세가 상당히 올라 있는 시점이거든요.
경기도 가까운 데일수록 비싸고요, 저 멀리 충청도 이렇게 가면 이제 비용이 싸고 그런데, 그거는 지금 저희가 대책을 세우고 있는 건 지금 시세가 상당히 올라 있는 시점이거든요.
○위원장 고강섭 그러니까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서울시 수도권 지역에도 전부 해당이 되기 때문에, 저희는 1개 업체 정도는 한 20 ∼ 30% 높은 가격에 매립지보다, 비교적 다른 민간 소각장보다는 저렴한 지역을 구두로 어느 정도 협약은 돼 있는 상태고요, 그 변동이 있을 수 있는 게 지금 수도권 매립지에서는 우리 노원 회수시설 같은 광역시설에 못 들어가는 경우에 한해서는 받아줄 수 있다 하는 환경부 규칙이 개정이 됐고요, 그거를 서울시, 경기도, 인천, 매립지 공사 이렇게 4자 회담을 12월 중에 아마 할 걸로 예정돼 있거든요.
그 결과에 따라서는 매립지로 그냥 갈 수도 있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서는 매립지로 그냥 갈 수도 있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네, 우리가 예상되는 것들이 구비가 이제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잖아요?
우리 직매립이 물론 위에서 다시 연장할 수가 있는, 환경부에서 연장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이제 직매립이 금지가 되면 우리가 어쨌든 그 생활폐기물에 대해서 소각을 해야 되는데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금 노원에서도 지금 노후화 돼서 이제 거기 본인들도 결정을 해야 될 시기가 이제 거의 왔잖아요?
그러면 또 당연히 이제 직매립 금지가 되면 그분들도, 만약에 우리 구에서 갖고 있다고 하면 당연히 우리 구도 그 단가를 올리겠죠.
이제 그런 거를 생각했을 때 정말 우리가 계속 지속적으로 빠져나가는 이 예산에 대해서 우리 과에서 좀 고민을 깊게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다양한 방법들이 필요하잖아요, 이제는.
최악의 경우는 이제 우리가 쓸 직접 소각장을 건설하는 것까지 한번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은 상황까지 오게 될 건데, 이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좀, 우리가 중장기적 관점에서 한번 내부에서 TF를 만드시든지 아니면, 이제 저도 구청장님한테 좀 제안을 드릴 건데, 이제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그 과정에서 생활폐기물에 관련된 내용들도 우리가 지금 해야 된다라는, 지금 저희는 많이 늦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지금이라도 빨리 좀 논의할 수 있는 구조를 좀 만들자, 그런 생각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우리 청소행정과에도 좀 많은 고민이 좀 필요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직매립이 물론 위에서 다시 연장할 수가 있는, 환경부에서 연장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도 있긴 하지만, 이제 직매립이 금지가 되면 우리가 어쨌든 그 생활폐기물에 대해서 소각을 해야 되는데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금 노원에서도 지금 노후화 돼서 이제 거기 본인들도 결정을 해야 될 시기가 이제 거의 왔잖아요?
그러면 또 당연히 이제 직매립 금지가 되면 그분들도, 만약에 우리 구에서 갖고 있다고 하면 당연히 우리 구도 그 단가를 올리겠죠.
이제 그런 거를 생각했을 때 정말 우리가 계속 지속적으로 빠져나가는 이 예산에 대해서 우리 과에서 좀 고민을 깊게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다양한 방법들이 필요하잖아요, 이제는.
최악의 경우는 이제 우리가 쓸 직접 소각장을 건설하는 것까지 한번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은 상황까지 오게 될 건데, 이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좀, 우리가 중장기적 관점에서 한번 내부에서 TF를 만드시든지 아니면, 이제 저도 구청장님한테 좀 제안을 드릴 건데, 이제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그 과정에서 생활폐기물에 관련된 내용들도 우리가 지금 해야 된다라는, 지금 저희는 많이 늦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지금이라도 빨리 좀 논의할 수 있는 구조를 좀 만들자, 그런 생각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우리 청소행정과에도 좀 많은 고민이 좀 필요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기후 위기에 관한 분야는 사실은 어느 특정 부서에만 해당되는 건 아니겠죠.
이렇게 저희 부서랑 그다음에 또 맑은환경과, 그리고 다른 부서들이 좀 같이 어우러져서 힘을 모아야 되는 상황인데요, 그 부분은 공무원 조직의 특성상 어느 과에서 그걸 전담하기는 좀 어려워 보이고요, 지금 말씀 주신 대로 그거를 전담하는 TF단, 부구청장님을 위원장으로 하는 TF를 구성한다든지, 그런 부분은 실질적으로 많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습니다.
또 좁혀서 우리 폐기물 소각장 같은 경우는 시기의 문제이지, 종국에는 저희 자체의 시설을 만들어야 된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게 당장 10년, 20년 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거에 대한 준비도 같이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희 부서랑 그다음에 또 맑은환경과, 그리고 다른 부서들이 좀 같이 어우러져서 힘을 모아야 되는 상황인데요, 그 부분은 공무원 조직의 특성상 어느 과에서 그걸 전담하기는 좀 어려워 보이고요, 지금 말씀 주신 대로 그거를 전담하는 TF단, 부구청장님을 위원장으로 하는 TF를 구성한다든지, 그런 부분은 실질적으로 많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습니다.
또 좁혀서 우리 폐기물 소각장 같은 경우는 시기의 문제이지, 종국에는 저희 자체의 시설을 만들어야 된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게 당장 10년, 20년 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거에 대한 준비도 같이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우리 고성일 과장님과의 인연은 아주 아름다운 인연이 많죠.
우리 청소행정과가 가장 격무가 많고 어려움이 있는 행정이라는 거를 우리 고성일 과장님 통해서 많이 얘기를 들었습니다.
직원분들 진짜 고생 많다는 말씀드리면서 몇 가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주차관리과와 더불어서 청소행정이 가장 민원이 많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176페이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좀 같이 보겠습니다.
무단투기 단속반분들이 굉장히 많으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속을 일일이 다 할 수도 없고 어려움이 있으실 겁니다, 과장님.
여기에 있는 예산 전부는 대체로 단속보다도 계도하고 주민분들이 좀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쓰는 예산 아니겠습니까?
우리 청소행정과가 가장 격무가 많고 어려움이 있는 행정이라는 거를 우리 고성일 과장님 통해서 많이 얘기를 들었습니다.
직원분들 진짜 고생 많다는 말씀드리면서 몇 가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주차관리과와 더불어서 청소행정이 가장 민원이 많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176페이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좀 같이 보겠습니다.
무단투기 단속반분들이 굉장히 많으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속을 일일이 다 할 수도 없고 어려움이 있으실 겁니다, 과장님.
여기에 있는 예산 전부는 대체로 단속보다도 계도하고 주민분들이 좀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쓰는 예산 아니겠습니까?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김대형 위원 지금 무단투기 하시는 분들이 주로 담배꽁초 같은 것도 좀 많이 단속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과장님 다 아시겠지만 면목2동, 상봉2동 거기 일대, 동부시장에도 엄청 무단 투기가 심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스마트 담배 부스라 그래서 그런 것들도 만들려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여건이 많이 없습니다.
그런 공간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를 좀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 우리가?
여기에도 로고젝터 같은 예산도 있습니다만, 뭐 어떻게 방안이 있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스마트 담배 부스라 그래서 그런 것들도 만들려고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여건이 많이 없습니다.
그런 공간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를 좀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 우리가?
여기에도 로고젝터 같은 예산도 있습니다만, 뭐 어떻게 방안이 있습니까?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담배꽁초 투기를 비롯한 쓰레기 무단투기에 관한 문제는 사실 시민들의 의식과 많이 관련된 부분이긴 한데요, 1995년에 쓰레기 종량제가 실시되고 30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이거에 대한 행정기관이나 주민들의 어려움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 주신 동부시장 같은 경우도, 특히 식당이 많은 그런 지역들은 식사를 하시면서 또 잠깐 쉴 때 담배를 피우시고 버리는 경우도 많은데, 1개의 담배를 피울 수 있는 특정 공간을 해준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보고요, 그거를 설치하는 과정에서도 찬반 의견이 많으시고, 주민들 간에도.
그래서 어떻게 그분들을 관리하고 또 청결하게 해야 되는 부분은 사실 청소과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저희 과 입장에서 보면 그거를 계속 주민들에게 계도하고 또 홍보하고 하는 반면에 또 엄하게 대처할 때는 단속도 강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많은 부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담배꽁초 투기를 비롯한 쓰레기 무단투기에 관한 문제는 사실 시민들의 의식과 많이 관련된 부분이긴 한데요, 1995년에 쓰레기 종량제가 실시되고 30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이거에 대한 행정기관이나 주민들의 어려움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 주신 동부시장 같은 경우도, 특히 식당이 많은 그런 지역들은 식사를 하시면서 또 잠깐 쉴 때 담배를 피우시고 버리는 경우도 많은데, 1개의 담배를 피울 수 있는 특정 공간을 해준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보고요, 그거를 설치하는 과정에서도 찬반 의견이 많으시고, 주민들 간에도.
그래서 어떻게 그분들을 관리하고 또 청결하게 해야 되는 부분은 사실 청소과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저희 과 입장에서 보면 그거를 계속 주민들에게 계도하고 또 홍보하고 하는 반면에 또 엄하게 대처할 때는 단속도 강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많은 부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러니까 이제 결국에 가서는 계도도 필요하고 단속도 필요하고 하겠지만 시민의식을 좀 고양시키고 그런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제가 생각했을 때는 가장 일선에서 활동하시고 애쓰시는 분들이 그런 포상과 어떤 지원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세부사업설명서 173페이지 좀 보시면 우리가 깨끗한 중랑만들기 우수동 시상이라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우리 동에서 이런 깨끗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우리 직원분들 포상하는 포상금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제가 생각했을 때는 가장 일선에서 활동하시고 애쓰시는 분들이 그런 포상과 어떤 지원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세부사업설명서 173페이지 좀 보시면 우리가 깨끗한 중랑만들기 우수동 시상이라고 있습니다.
이게 이제 우리 동에서 이런 깨끗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우리 직원분들 포상하는 포상금 아니겠습니까?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김대형 위원 그런데 아쉽게도 또 50%나 이렇게 삭감이 됐더라고요.
이렇게 어려운 상황이고 시민의식을 사실은 고양시키는 것은 엄청 어렵기 때문에 각 동에서도 그러한 노력을 굉장히 많이 하시는데, 큰 예산도 아닌데 이게 삭감이 됐다는 거에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과장님.
그래서 어떻게 좀 포상하는 데 어려움이 있지 않겠어요?
직원들 사기 증진하는 이런 예산을 좀 많이 써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예산 상황상 어쩔 수 없는 거죠?
이렇게 어려운 상황이고 시민의식을 사실은 고양시키는 것은 엄청 어렵기 때문에 각 동에서도 그러한 노력을 굉장히 많이 하시는데, 큰 예산도 아닌데 이게 삭감이 됐다는 거에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과장님.
그래서 어떻게 좀 포상하는 데 어려움이 있지 않겠어요?
직원들 사기 증진하는 이런 예산을 좀 많이 써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예산 상황상 어쩔 수 없는 거죠?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저도 그런 많이 아쉬운 생각을 갖고 있고요, 사실 이게 포상받는 대상이 동주민센터이기 때문에 공무원이긴 하지만, 공무원 조직의 가장 큰 문제점의 하나가 성과에 대한 보상 체계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게 이제 가장 중요하죠.
○김대형 위원 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그런데 이게 작은 건데도 거기서 이제 삭감이 돼서, 구 재정 상황상 어쩔 수 없긴 하지만, 조금 더 열심히 할 수 있게끔 일한 거에 대한 최소한의 보상이라도 좀 줄 수 있다면 저희가 이런 직접적인 상금이 아니더라도 이거를 대체할 수 있는 그런 거를 한 번 고민하고 검토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진짜 이게 왜 그러냐면 현장에서 굉장히 어려우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저는 민원인하고 막 멱살 잡고 싸우고 막 이런 것들도 많이 봤거든요, 소리 지르고.
그래서 그러면 솔직히 내가 굳이 저렇게까지 애써서 민원인하고 싸우고 동네 사람하고 얼굴 붉힐 이유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쨌든 간에 처우 개선에 대한 것들은 집중적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다른 큰 예산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게 삭감이 된 거에 대한 것은 제가 행정지원과에도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은 필요하다면 좀 얘기를 해주실 필요가 있다, 이런 것들은 안 깎는 게 저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예산이 500만 원이 채 안 되잖아요?
그리고 구민들이 포상받으면 몇백만 원씩 받는 줄 아는데 5만 원, 10만 원, 이렇게 받으시는데 그걸 반씩 깎고 막 그러면 솔직히 어떻게 하자 그러는 건지, 저는 좀 당황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조금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주민참여예산 좀 있습니다, 183페이지.
무단투기 상습지역 스마트경고판, 이게 있는데 주민참여예산인데 이게 예산이 74.71% 좀 감액됐습니다.
이게 이렇게 되는 경우가 있나요?
작년에도 사업은 예산 편성해서 했나 보죠?
그래서 그러면 솔직히 내가 굳이 저렇게까지 애써서 민원인하고 싸우고 동네 사람하고 얼굴 붉힐 이유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쨌든 간에 처우 개선에 대한 것들은 집중적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다른 큰 예산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게 삭감이 된 거에 대한 것은 제가 행정지원과에도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은 필요하다면 좀 얘기를 해주실 필요가 있다, 이런 것들은 안 깎는 게 저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예산이 500만 원이 채 안 되잖아요?
그리고 구민들이 포상받으면 몇백만 원씩 받는 줄 아는데 5만 원, 10만 원, 이렇게 받으시는데 그걸 반씩 깎고 막 그러면 솔직히 어떻게 하자 그러는 건지, 저는 좀 당황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조금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주민참여예산 좀 있습니다, 183페이지.
무단투기 상습지역 스마트경고판, 이게 있는데 주민참여예산인데 이게 예산이 74.71% 좀 감액됐습니다.
이게 이렇게 되는 경우가 있나요?
작년에도 사업은 예산 편성해서 했나 보죠?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CCTV 카메라에 대한 주민참여예산은 매년 들어오고 있고요, 또 매년 책정이 돼서 편성이 돼 있습니다.
여기 74%가 감해졌다는 것은 작년에 비해서 주민참여예산 규모가 줄어들었다는 얘기이고요.
여기 74%가 감해졌다는 것은 작년에 비해서 주민참여예산 규모가 줄어들었다는 얘기이고요.
○김대형 위원 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주민참여예산은 각 동 주민들이 자기 지역에 아주 상습지역, 이런 데를 좀 해달라고 요구하는 그런 사업인데요, 저희 구 전체의 상황으로 봤을 때는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참여예산대로 집행을 하지만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저희가 128대 카메라가 있는데 그중에서 한 20여 대가 이동형이 있습니다.
그래서 동별로 상황에 맞춰서 그 상황이 조금 어느 정도, 상황이 또 심각한 지역이 있다면 그때그때 이동해서 현장 상황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별로 상황에 맞춰서 그 상황이 조금 어느 정도, 상황이 또 심각한 지역이 있다면 그때그때 이동해서 현장 상황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더 나아가서 조금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88페이지에 다회용기 회수기 운영, 이렇게 해서 예산을 세워놨는데 국ㆍ시비로 해서 6,900만 원입니다.
그런데 다회용기 회수 운영, 이게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인가요?
188페이지에 다회용기 회수기 운영, 이렇게 해서 예산을 세워놨는데 국ㆍ시비로 해서 6,900만 원입니다.
그런데 다회용기 회수 운영, 이게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인가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그렇습니다.
○김대형 위원 이게 지금 설치가 어디에 되는 걸까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지금 이제 시범사업 형태로 처음 저희가 하는 거고요.
지금 시범사업 처음은 구청사에 다회용품 회수기를 층별로 이렇게 설치를 하고, 시작은 신내동 주변의 커피숍에다가 저희가 어느 정도 지금 매일 늘어나곤 있습니다.
지금 한 30여 개소 이렇게 참여하겠다고 했는데요, 요즘 식문화가 식사를 하고 나서 직장인들이 커피 한 잔씩 하는 거는 아주 대중화된 문화이기 때문에 그거를, 그게 다 일회용품이잖아요?
지금 시범사업 처음은 구청사에 다회용품 회수기를 층별로 이렇게 설치를 하고, 시작은 신내동 주변의 커피숍에다가 저희가 어느 정도 지금 매일 늘어나곤 있습니다.
지금 한 30여 개소 이렇게 참여하겠다고 했는데요, 요즘 식문화가 식사를 하고 나서 직장인들이 커피 한 잔씩 하는 거는 아주 대중화된 문화이기 때문에 그거를, 그게 다 일회용품이잖아요?
○김대형 위원 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특히 우리 구청 직원도 그런 경우가 많이 있긴 한데, 그래서 시범적으로 그거를 카페에서 마시고 남은 것은 거기 다회용 컵에다가 가져오고 구청사에 설치한 회수기에다 넣으면 사업자가 그거를 세척해서 카페에 다시 배송하는, 이런 시스템입니다.
○김대형 위원 지금 우리가 페트병 수거기도 있지만 처음에 초기에 했을 때는 굉장히 이게 사업이 될 거 같냐라고 했지만, 우리 주민들이 가장 뜨겁게 사랑하는 사업 중에 하나가 페트병 수거기입니다.
두 번째로는 또 우리 청소행정과에서 제가 6월, 7월에 캠페인 벌이시는 거 여러 번 봤거든요.
막 피켓 드시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도 거침없으면서도 이렇게 도전적으로 구민의 행복을 위해서 이렇게 추진하시는 점에 대해서는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아주 어려운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해주신 우리 과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딱 하나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우리 구만의 문제가 아니고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우리 자원재순환 관련돼서 빈 용기 보증금 반환거부 신고자 포상금이 있지 않습니까?
페이지 수 불러드리겠습니다.
189페이지입니다.
이게 지금 각각의 마트나, 그러니까 원래 생산자에서 수거를 하게 돼 있기 때문에 공병 같은 거를 수거를 해야 되는데, 요즘에 공병값이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공병을 재활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그에 불구하고도 이제 슈퍼나 이런 데서 이거를 거부하거나 반납하기 어렵다라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특히 편의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소규모 편의점들에서는 이거를 수거해서 반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실제로 우리 구에서도 이런 공병 거부가 좀 있습니까?
두 번째로는 또 우리 청소행정과에서 제가 6월, 7월에 캠페인 벌이시는 거 여러 번 봤거든요.
막 피켓 드시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도 거침없으면서도 이렇게 도전적으로 구민의 행복을 위해서 이렇게 추진하시는 점에 대해서는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아주 어려운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해주신 우리 과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딱 하나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이제 우리 구만의 문제가 아니고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우리 자원재순환 관련돼서 빈 용기 보증금 반환거부 신고자 포상금이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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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페이지입니다.
이게 지금 각각의 마트나, 그러니까 원래 생산자에서 수거를 하게 돼 있기 때문에 공병 같은 거를 수거를 해야 되는데, 요즘에 공병값이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공병을 재활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그에 불구하고도 이제 슈퍼나 이런 데서 이거를 거부하거나 반납하기 어렵다라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특히 편의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소규모 편의점들에서는 이거를 수거해서 반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실제로 우리 구에서도 이런 공병 거부가 좀 있습니까?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지금 이거는 많지는 않지만 연 한 10회, 여기 예산안에 포함된 게 10회로 한 거는 평균적으로 봤을 때 연 10회 정도 주민들이 이런,
지금 이거는 많지는 않지만 연 한 10회, 여기 예산안에 포함된 게 10회로 한 거는 평균적으로 봤을 때 연 10회 정도 주민들이 이런,
○김대형 위원 민원이 있군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민원을 제기하셨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이 부분은 사실 재활용 정책이나 청소행정 정책에 상당히 반하는 측면이기 때문에 조금 더 저희가 좀 강력하게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이거 되게 어려우실 거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제가 이거 재활용연합회나 마트연합회나 이런 데하고 관계가 돼 있어서 제가 여러 번 국회에서도 얘기를 하고 이 얘기를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이게 수거하기가 되게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과태료를 매기고 단속하기보다는 좀 생각을 해서 체계적으로 구입하신 분들은 공병을 반납해서 어쨌든 간에 공병 보증금을 받고, 자원 순환에 동참하는 데에서도 어려움이 없어야 되겠지만, 또 사업자들도 공병을 이렇게 몇 개 오지도 않는데 그걸 다 이렇게 수거하는 데 대한 불법적인 요소가 있기 때문에 이게 되게 부담감이 있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만일 계도가 가능하다고 하면 인근에 있는 대형마트라든지 조금 규모가 있는 데서 수거하는 것을 좀 안내를 한다든지, 그렇게 해서 되도록이면 과태료 없이 좀 주민 편의도 증진하면서 이렇게 하는 방향으로 좀 안내를 해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이 얘기가 계속 있어서, 마트협회에서도 이렇게 이 내용을 갖고 법안을 바꿔 달라고 국회까지 와서 계속해서 노력을 하시는 걸 제가 봤거든요.
그래서 우리 구에서도 분명히 이 얘기가 오랫동안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해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려봅니다.
제가 이거 재활용연합회나 마트연합회나 이런 데하고 관계가 돼 있어서 제가 여러 번 국회에서도 얘기를 하고 이 얘기를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이게 수거하기가 되게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과태료를 매기고 단속하기보다는 좀 생각을 해서 체계적으로 구입하신 분들은 공병을 반납해서 어쨌든 간에 공병 보증금을 받고, 자원 순환에 동참하는 데에서도 어려움이 없어야 되겠지만, 또 사업자들도 공병을 이렇게 몇 개 오지도 않는데 그걸 다 이렇게 수거하는 데 대한 불법적인 요소가 있기 때문에 이게 되게 부담감이 있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만일 계도가 가능하다고 하면 인근에 있는 대형마트라든지 조금 규모가 있는 데서 수거하는 것을 좀 안내를 한다든지, 그렇게 해서 되도록이면 과태료 없이 좀 주민 편의도 증진하면서 이렇게 하는 방향으로 좀 안내를 해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이 얘기가 계속 있어서, 마트협회에서도 이렇게 이 내용을 갖고 법안을 바꿔 달라고 국회까지 와서 계속해서 노력을 하시는 걸 제가 봤거든요.
그래서 우리 구에서도 분명히 이 얘기가 오랫동안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해서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려봅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잘 알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고맙습니다, 과장님.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감사합니다.
○최윤찬 위원 안녕하세요?
최윤찬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들, 수고 많이 하셨고요, 예산서 짜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세부내역서 181쪽 좀 봐주시겠어요.
매립지반입불가 폐기물 처리에 대해서 하나 여쭤보려고요.
그 뒷장에 182페이지에 가면 예산이 많지는 않지만 10% 정도 삭감이 됐어요.
그런데 이거 사실 나오는 폐기물은 거의 줄어들지는 않잖아요, 과장님?
최윤찬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들, 수고 많이 하셨고요, 예산서 짜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세부내역서 181쪽 좀 봐주시겠어요.
매립지반입불가 폐기물 처리에 대해서 하나 여쭤보려고요.
그 뒷장에 182페이지에 가면 예산이 많지는 않지만 10% 정도 삭감이 됐어요.
그런데 이거 사실 나오는 폐기물은 거의 줄어들지는 않잖아요, 과장님?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소량으로 줄어들고 있기는 하지만 의미 있는 숫자는 아닙니다.
소량으로 줄어들고 있기는 하지만 의미 있는 숫자는 아닙니다.
○최윤찬 위원 줄어들고 있기는 있나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최윤찬 위원 그럼 이게 지금 예산이 한 10% 정도 삭감이 됐는데, 그럼 그거는 이제 가능한 건가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이거는 확언을 드릴 수는 없는데요, 다소 부족할 수도 있다는 게 실무자의 의견이고요, 그거는 그렇다면 내년 가을에 추경을 좀 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최윤찬 위원 글쎄, 이거는 사실 뭐 어떻게 안 나올 수도 없는 거고, 지원해서 나가야 되는 거고 그런데, 예산이 10% 정도 삭감이 돼서 그럼 이게 과연 주민들이 이걸 버리는 거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감량을 할 수 있을까, 그런데 감량하긴 좀 어려울 거 같고요.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그 위에 보면 대형 폐기물 홈페이지 유지보수 비용이 있는데, 사실 일반 홈페이지 유지 비용보다는 좀 비싸요.
그래서 대형 폐기물 홈페이지는 이게 뭐 관리나 이런 게 어려움이 있는 건가요?
별도의 전문 시설이 있어야 되는 건가요, 아니면 저희가 없어서 아니면 외부 용역을 다 주는 건가요?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그 위에 보면 대형 폐기물 홈페이지 유지보수 비용이 있는데, 사실 일반 홈페이지 유지 비용보다는 좀 비싸요.
그래서 대형 폐기물 홈페이지는 이게 뭐 관리나 이런 게 어려움이 있는 건가요?
별도의 전문 시설이 있어야 되는 건가요, 아니면 저희가 없어서 아니면 외부 용역을 다 주는 건가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대형 폐기물 유지가 수거 처리하는 체계 시스템이 각 구별로 상이한데요, 사실 이거를 이거만 담당하기에는 시장이 좀 작아서 이거만 처리하는 업체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면이 다른 전산 용역보다는 좀 높을 수 있고요, 이게 사업이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지금도 올해 하던 계획된 업체가 도산됐거든요.
그래서 지금 새로운 계약을 추진하고 있고요, 그런 면에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형 폐기물 유지가 수거 처리하는 체계 시스템이 각 구별로 상이한데요, 사실 이거를 이거만 담당하기에는 시장이 좀 작아서 이거만 처리하는 업체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면이 다른 전산 용역보다는 좀 높을 수 있고요, 이게 사업이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지금도 올해 하던 계획된 업체가 도산됐거든요.
그래서 지금 새로운 계약을 추진하고 있고요, 그런 면에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윤찬 위원 어쨌든 다른 그런 용역이나 이런 것을 홈페이지 관리하는 업체가 다르게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해야 되나, 아니면 이게 없어서 이게 그만큼 어려움이 있는 건가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저희가 이제 직영으로 구청 전산 부서에서 할 수도 있겠죠.
그렇다면 공무원이기 때문에 그 인력 인력이 인건비 대비 생각했을 때 유지보수나 이런 걸 따져 봤을 때는 공무원이 직영으로 하는 거보다는 전문업체에 의뢰하는 것이 더 예산 절감의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공무원이기 때문에 그 인력 인력이 인건비 대비 생각했을 때 유지보수나 이런 걸 따져 봤을 때는 공무원이 직영으로 하는 거보다는 전문업체에 의뢰하는 것이 더 예산 절감의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최윤찬 위원 아니, 뭐 개인적으로 해서 인건비를 따지면 상당히 싼 건데, 홈페이지 유지관리 비용으로써는 상당히 비싼 거여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최윤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청소행정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청소행정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맑은환경과 소관
다음은 맑은환경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김대형 위원님.
다음은 맑은환경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김대형 위원님.
○김대형 위원 과장님, 너무 오랫동안 공직 생활을 하시면서 이제 곧 퇴직하지 않습니까?
오랫동안 공직 생활하시면서 중랑구 구민을 위해서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새로운 출발에 있어서 꽃길만 있으시길 기원드리려고 말씀드립니다.
오랫동안 공직 생활하시면서 중랑구 구민을 위해서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새로운 출발에 있어서 꽃길만 있으시길 기원드리려고 말씀드립니다.
○맑은환경과 안진기 네, 감사합니다.
○김대형 위원 다른 건 아니고 하나만 딱 질의드리겠습니다.
맑은환경과 관련돼서도 우리가 굉장히 많은 애를 쓰고 계시더라고요.
사실 에코마일리지 관련된 거 좀 얘기를 드리려고 그러는데, 전반적으로 조금 예산들이 포상금 관련된 거는 일괄 한 50% 삭감했나 봐요?
우리 동 직원분들, 대체로 포상금 제가 쭉 봤는데 우리 직원분들 포상하는 부분은 다 50%씩 삭감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안타깝다는 얘기를 드리고, 동 주민센터 에코마일리지 평가 이거는 최우수 30만 원, 우수 15만 원 이렇게 해서 8개 동 이렇게 주시더라고요.
깎는 데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서 좀 말씀드렸습니다.
깎인 거에 대해서 좀 아쉬움이 있으시죠?
맑은환경과 관련돼서도 우리가 굉장히 많은 애를 쓰고 계시더라고요.
사실 에코마일리지 관련된 거 좀 얘기를 드리려고 그러는데, 전반적으로 조금 예산들이 포상금 관련된 거는 일괄 한 50% 삭감했나 봐요?
우리 동 직원분들, 대체로 포상금 제가 쭉 봤는데 우리 직원분들 포상하는 부분은 다 50%씩 삭감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안타깝다는 얘기를 드리고, 동 주민센터 에코마일리지 평가 이거는 최우수 30만 원, 우수 15만 원 이렇게 해서 8개 동 이렇게 주시더라고요.
깎는 데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서 좀 말씀드렸습니다.
깎인 거에 대해서 좀 아쉬움이 있으시죠?
○맑은환경과 안진기 맑은환경과장 안진기입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에코마일리지 10년 이상 최우수구로 선정된 거는 어느 정도 동 주민센터 직원들의 많은 노고가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이렇게 달성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저희가 예산편성을 하면서 더 늘리지는 못하더라도 기존에 있는 금액 가지고 좀 격려하는 차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저도 바람은 있고, 윗분한테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 했는데, 예산 형편상,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에코마일리지 10년 이상 최우수구로 선정된 거는 어느 정도 동 주민센터 직원들의 많은 노고가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이렇게 달성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저희가 예산편성을 하면서 더 늘리지는 못하더라도 기존에 있는 금액 가지고 좀 격려하는 차원에서 해줬으면 하는 저도 바람은 있고, 윗분한테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 했는데, 예산 형편상,
○김대형 위원 어쩔 수가 없었군요.
○맑은환경과 안진기 네, 그렇게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중랑구의 에코마일리지 실적이 진짜 25개 자치구 중에서 손에 꼽지 않습니까?
그래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질의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질의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맑은환경과 안진기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고강섭 김대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하나만 좀 말씀드릴 게 있는데요, 우리 환경교육센터가 있잖아요?
이번에 저희 의원들이 국외연수를 가면서 음식물 쓰레기, 쓰레기 폐기물을 어떻게 줄일 것인가, 그리고 이거에 대해서 기후 위기의 문제까지 연결되고 있으니 그럼 그것을 찾아보자라고 해서 저희가 한번 센터를 방문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서 보니까 이제 애니메이션화를 시켜서 극장처럼 만들어서 어린아이들부터 생활 폐기물, 그리고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서, 왜 줄여야 하는지, 왜 문제가 발생했는지에 대한 그런 교육들이 일괄적으로 쭉 진행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220페이지를 보시면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 해서 예산이 지금 올라와 있는데, 이게 지금 분리배출에 대한 교육은 제가 생각했을 때는 수단과 방법인 것이고, 근본적으로 왜 우리가 쓰레기를 줄여야 되는지에 대한 교육이 더 좀 필요할 거 같아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쪽에 굉장히 특화돼 있는 전문가들이 좀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센터장님과 함께 좀 논의하셔서 이 교육과정이 단순히 분리배출에 대한 방법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왜 우리가 쓰레기를 줄여야 하는지, 이걸 통해서 우리가 기후 위기를 어떻게 대응할 건지에 대한 것까지, 근본적인 답을 주시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하나만 좀 말씀드릴 게 있는데요, 우리 환경교육센터가 있잖아요?
이번에 저희 의원들이 국외연수를 가면서 음식물 쓰레기, 쓰레기 폐기물을 어떻게 줄일 것인가, 그리고 이거에 대해서 기후 위기의 문제까지 연결되고 있으니 그럼 그것을 찾아보자라고 해서 저희가 한번 센터를 방문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서 보니까 이제 애니메이션화를 시켜서 극장처럼 만들어서 어린아이들부터 생활 폐기물, 그리고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서, 왜 줄여야 하는지, 왜 문제가 발생했는지에 대한 그런 교육들이 일괄적으로 쭉 진행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220페이지를 보시면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 해서 예산이 지금 올라와 있는데, 이게 지금 분리배출에 대한 교육은 제가 생각했을 때는 수단과 방법인 것이고, 근본적으로 왜 우리가 쓰레기를 줄여야 되는지에 대한 교육이 더 좀 필요할 거 같아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쪽에 굉장히 특화돼 있는 전문가들이 좀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센터장님과 함께 좀 논의하셔서 이 교육과정이 단순히 분리배출에 대한 방법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왜 우리가 쓰레기를 줄여야 하는지, 이걸 통해서 우리가 기후 위기를 어떻게 대응할 건지에 대한 것까지, 근본적인 답을 주시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맑은환경과 안진기 맑은환경과장 안진기입니다.
고강섭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분리배출 관련해서는 저희가 주민참여예산으로 일단 예산이 편성돼서 내년부터 이제 시행을 하는데요, 대상은 일반 주민들이나 학교에 있는 학부모 하는데, 전에도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센터의 센터장하고 좀 심도 있게 논의해서 그런 방향으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고강섭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분리배출 관련해서는 저희가 주민참여예산으로 일단 예산이 편성돼서 내년부터 이제 시행을 하는데요, 대상은 일반 주민들이나 학교에 있는 학부모 하는데, 전에도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센터의 센터장하고 좀 심도 있게 논의해서 그런 방향으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맑은환경과 안진기 그거는 교통행정과이고 저희는 에코마일리지입니다.
○위원장 고강섭 저는 같은 건 줄 알았는데.
아무튼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 같이 볼 수 없다는 게 되게 아쉽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과장님께서 그동안 노고가 있으셨기 때문에 아마 우리 중랑구가 이만큼 발전이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고요, 제2의 길을 옆에서 늘 응원하겠습니다.
아무튼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 같이 볼 수 없다는 게 되게 아쉽기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과장님께서 그동안 노고가 있으셨기 때문에 아마 우리 중랑구가 이만큼 발전이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고요, 제2의 길을 옆에서 늘 응원하겠습니다.
○맑은환경과 안진기 감사합니다.
○위원장 고강섭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맑은환경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42분 회의중지)
(16시53분 계속개회)
0 어르신복지과 소관
그럼 생활복지국 어르신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열완 위원님.
그럼 생활복지국 어르신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열완 위원님.
○박열완 위원 박열완 위원입니다.
노인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우리 중랑구의 환경에 어쨌든 우리 과장님, 그리고 직원들께서 늘 애쓰고 계신다라는 말씀드리고요, 우선 저는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 4페이지죠?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확대.
과장님, 찾으셨어요?
노인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우리 중랑구의 환경에 어쨌든 우리 과장님, 그리고 직원들께서 늘 애쓰고 계신다라는 말씀드리고요, 우선 저는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 4페이지죠?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확대.
과장님, 찾으셨어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박열완 위원 우선 우리 어르신들께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요, 지금 사업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렇죠?
몇 가지 정도 되죠?
그렇죠?
몇 가지 정도 되죠?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입니다.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25년도에는 3,580개에서 '26년도에는 4,060개 모집하고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25년도에는 3,580개에서 '26년도에는 4,060개 모집하고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4,060개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박열완 위원 많이 그래도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이제는 양도 양이지만 질도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왜냐 하면 우리 어른신들 중에서 정말 아직도 현역 못지않은 그런 실력과 또 역량이 있으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분들에 대한 또 다른 특화된 그런 사업이나 일자리에 대해서는 좀 고민하고 계신가요?
이제는 양도 양이지만 질도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왜냐 하면 우리 어른신들 중에서 정말 아직도 현역 못지않은 그런 실력과 또 역량이 있으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분들에 대한 또 다른 특화된 그런 사업이나 일자리에 대해서는 좀 고민하고 계신가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지금 저희가 일자리 유형이 공익활동형이 있고, 노인역량활용사업이 있고, 공동체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노인역량활용 사업이 어르신들의 역량을 활용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노인역량활용 사업을 86개 늘려서 707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동체사업도 저희가 14개를 증가해서 그쪽으로 늘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노인역량활용 사업이 어르신들의 역량을 활용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노인역량활용 사업을 86개 늘려서 707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동체사업도 저희가 14개를 증가해서 그쪽으로 늘리려고 합니다.
○박열완 위원 네, 어쨌든 사실 그분들이 하시는 일에 비해서 금액은 참 많지는 않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께서는 공동체와 어울려서 또 본인이 갖고 있는 그런 역량들을 갖다가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데에 대해서 아마 만족감이 크실 거 같아요.
그렇죠, 과장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께서는 공동체와 어울려서 또 본인이 갖고 있는 그런 역량들을 갖다가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데에 대해서 아마 만족감이 크실 거 같아요.
그렇죠, 과장님?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공동체 활동하고 만족감도 높으시고요, 그다음에 또 몸이 불편하셔도 책임감이 있으셔서 활동을 하시니까 건강에도 도움이 되시는 거 같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저도 동의합니다.
보통 사업 기간이 10개월에서 12개월, 그러니까 10개월에서 1년 정도 되는데요, 그 사업 기간이 끝나면 각자의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서 활동하신 어르신들이 개선점이라든가, 그런 여러 가지 피드백들은 받고 계신가요?
보통 사업 기간이 10개월에서 12개월, 그러니까 10개월에서 1년 정도 되는데요, 그 사업 기간이 끝나면 각자의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서 활동하신 어르신들이 개선점이라든가, 그런 여러 가지 피드백들은 받고 계신가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저희가 만족도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만족도조사는 했고, 수합 중이고요, 작년도에 저희가 만족도조사를 했는데 응답률이 89%였고요, 만족하신다는 분이 84.7%였습니다.
그리고 어르신들이 활동을 하셔서 만족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만족도조사는 했고, 수합 중이고요, 작년도에 저희가 만족도조사를 했는데 응답률이 89%였고요, 만족하신다는 분이 84.7%였습니다.
그리고 어르신들이 활동을 하셔서 만족하시는 것 같습니다.
○박열완 위원 만족도조사는 익명으로 하는 거 맞죠?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맞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노력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분들의 수고와 노고는 아마 저희가 더 많이 이렇게 알아드리고 같이 격려해 드리고 해야 되는 부분이 큰 거 같아요.
그런 관점에서 아마 이 사업도 시작이 된 거 같은데요, 좀 아쉬운 것은 지금 프로그램 내용을 보면 표창 수여는 어쨌든 그분들이 하신 노고에 감사의 표시니까 그렇다 쳐도 힐링 교육 프로그램이라든가, 그게 영화 관람으로 진행이 되는 거 같아요.
그런 관점에서 아마 이 사업도 시작이 된 거 같은데요, 좀 아쉬운 것은 지금 프로그램 내용을 보면 표창 수여는 어쨌든 그분들이 하신 노고에 감사의 표시니까 그렇다 쳐도 힐링 교육 프로그램이라든가, 그게 영화 관람으로 진행이 되는 거 같아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영화 관람으로 지원됐고요, 그다음에 또 저희가 올해 새로 한 게 양성 과정으로 해서 케어마스터 과정을 8주를 했습니다.
○박열완 위원 헤어 마스터 과정이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케어마스터 과정으로 해서,
○박열완 위원 아, 케어 마스터.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그래서 직무와 힐링으로 해서 그분들이 역량 활용도 하고, 그리고 배우고 싶어 하시는 욕구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확대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확대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박열완 위원 그게 한 40분 정도 예산이 잡힌 거죠?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이번에 지금 힐링 교육으로 해서 396만 원 잡혀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인원은 40명이고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저희가 그렇게 모집하고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지금 종사하는 분들에 비해서 좀 인원은 많지는 않네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저희가 해마다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한테 해 드리는 건 좋지만 집중적으로 해서 그분들에게 직무 능력을 향상시키길 유도해서 해마다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한테 해 드리는 건 좋지만 집중적으로 해서 그분들에게 직무 능력을 향상시키길 유도해서 해마다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어쨌든 말 그대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 그리고 힐링할 수 있는, 그래서 힐링을 통해서 다시 힘을 얻는 그런 양질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그다음에 직무도 저희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교육이야 뭐 사실 힐링은 아니지 않습니까?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박열완 위원 저희들도 교육받으라 그러면 그 자체부터, 그 시간부터 피곤한데요, 뭐.
그래서 우선은 영화관람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더 힐링할 수 있도록 만족도조사라든가, 또 그분들의 니즈, 요구들을 좀 많이 받으셔서 그런 것들이 좀 현장에서 반영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릴게요.
그래서 우선은 영화관람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더 힐링할 수 있도록 만족도조사라든가, 또 그분들의 니즈, 요구들을 좀 많이 받으셔서 그런 것들이 좀 현장에서 반영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릴게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요양요원들이 만족하고 그다음에 힐링할 수 있도록 더 복지에 노력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감사합니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우리 중랑구 65세 이상 인구가 이제 8만 명이 넘었고, 22%를 차지해요.
또 여기에 따른 다양한 정책을 하고 있는 우리 어르신복지과 여러분들, 늘 수고하신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저는 세입ㆍ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 322쪽 참고하셔서, 독거어르신 결연사업 홍보물 제작비에 대해서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기존 돌봄과 관련된 체계들이 있어요.
그러면 여기 독거어르신 결연사업과 관련해서는 또 중복이 되는 홍보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중랑구 65세 이상 인구가 이제 8만 명이 넘었고, 22%를 차지해요.
또 여기에 따른 다양한 정책을 하고 있는 우리 어르신복지과 여러분들, 늘 수고하신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저는 세입ㆍ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 322쪽 참고하셔서, 독거어르신 결연사업 홍보물 제작비에 대해서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기존 돌봄과 관련된 체계들이 있어요.
그러면 여기 독거어르신 결연사업과 관련해서는 또 중복이 되는 홍보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독거어르신이 2만 4,000명 정도 되는데요, 저희가 공적 돌봄으로 보호를 받고 계시는 분은 9,900명입니다.
그리고 사적 돌봄에 대해서 8,900여 명이 되는데, 그분들은 돌봄이 없어서 공적 돌봄이 아닌 사적 돌봄에 해당하시는 분들 중에 원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효자손 봉사자를 모집해서요, 1대 1 결연사업을 올해 추진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 저희가 그분들한테 생일이나 아니면 명절 때 방문하는 때 빈손으로 가긴 좀 그래서 동별로 100만 원씩 홍보 물품을 제작해서 그분들한테 파스나 그런 거를 가실 때 드릴 수 있도록 저희가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독거어르신이 2만 4,000명 정도 되는데요, 저희가 공적 돌봄으로 보호를 받고 계시는 분은 9,900명입니다.
그리고 사적 돌봄에 대해서 8,900여 명이 되는데, 그분들은 돌봄이 없어서 공적 돌봄이 아닌 사적 돌봄에 해당하시는 분들 중에 원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효자손 봉사자를 모집해서요, 1대 1 결연사업을 올해 추진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 저희가 그분들한테 생일이나 아니면 명절 때 방문하는 때 빈손으로 가긴 좀 그래서 동별로 100만 원씩 홍보 물품을 제작해서 그분들한테 파스나 그런 거를 가실 때 드릴 수 있도록 저희가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럼 기존 돌봄사업하고 관련해서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중복사항이 없습니다.
○김미애 위원 역할 분담을 또 어떻게 하고 있죠, 그러면?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저희가 지금 1대 1 결연사업은요, 내년에 계획을 두 개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효자손 봉사자는 모집을 해서 독거어르신 중에 원하시는 분은 1대 1 매칭을 해서요, 일주일에 한 번씩 전화를 드리거나, 명절이나 생신 때 방문하는 사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또 저희가 AI 안심전화가 있어서 그분들은 동별로 모집을 10명씩 해서, 160명을 해서 저희가 어르신들한테 일주일에 두 번씩 전화를 해서 안전을 확인하는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내년에.
그러니까 저희가 효자손 봉사자는 모집을 해서 독거어르신 중에 원하시는 분은 1대 1 매칭을 해서요, 일주일에 한 번씩 전화를 드리거나, 명절이나 생신 때 방문하는 사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또 저희가 AI 안심전화가 있어서 그분들은 동별로 모집을 10명씩 해서, 160명을 해서 저희가 어르신들한테 일주일에 두 번씩 전화를 해서 안전을 확인하는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내년에.
○김미애 위원 네, 그렇게 분류가 되어 있다는 말씀이시죠?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김미애 위원 그럼 홍보물 제작비가 1,600만 원이 있어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동별로 100만 원씩 지정을 해서요, 홍보 물품입니다.
동별로 특색있게 파스 종류를 구입할 수도 있고, 아니면 생신에 방문할 때 물품을 할 수도 있고 그런 식으로 동에서 자체적으로 사업을 한 다음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동별로 특색있게 파스 종류를 구입할 수도 있고, 아니면 생신에 방문할 때 물품을 할 수도 있고 그런 식으로 동에서 자체적으로 사업을 한 다음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그러면 저희가 그 문구는 조금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작은 홍보물을 제작할 수도 있고요, 물품을 구입할 수도 있고, 동별로 그거는 사무용품비를 교부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진행하려고 합니다.
제작은 홍보물을 제작할 수도 있고요, 물품을 구입할 수도 있고, 동별로 그거는 사무용품비를 교부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진행하려고 합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홍보 물품입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러면 제작비라고 표현하지 않는 게 맞겠어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김미애 위원 좀 전에 말씀하신 AI 안부전화 운영비 관련해서 성과지표를 세운다고 들었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지금 저희가 올해 시범 운영을 한 달 운영을 했습니다.
진행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올해 끝나고 나서는 만족도조사나 그거를 진행해서 내년에는 더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아직은 성과결과보고서는 안 나왔습니다.
나오면 위원님들한테 보고드리려고 합니다.
진행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올해 끝나고 나서는 만족도조사나 그거를 진행해서 내년에는 더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아직은 성과결과보고서는 안 나왔습니다.
나오면 위원님들한테 보고드리려고 합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러면 성과 목표는 세워진 건가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저희가 지금은 시범 사업을 해서 매일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랬을 때 그분들의 안전에 대해서 확인을 하고,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구정 홍보도 하고, 그다음에 어르신에 대한 니즈도 확인하고, 그다음에 또 어르신들의 그런 욕구가 있을 때 동에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해서, 그런 식으로 저희가 그거에 대해서는 결과를 확인하려고 합니다.
그랬을 때 그분들의 안전에 대해서 확인을 하고,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구정 홍보도 하고, 그다음에 어르신에 대한 니즈도 확인하고, 그다음에 또 어르신들의 그런 욕구가 있을 때 동에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해서, 그런 식으로 저희가 그거에 대해서는 결과를 확인하려고 합니다.
○김미애 위원 네, 예산편성 시점에 성과지표를 세우는 부분이 좀 의아했어요.
성과목표가 없이 이렇게 진행이 되었는가라는 그런 의문이었거든요.
마지막으로 세부사업설명서 121쪽 어르신문화센터 운영에 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공공운영비 지원이 있어요.
그런데 공공운영비만 있고 프로그램이나 행사운영비는 또 없어요.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성과목표가 없이 이렇게 진행이 되었는가라는 그런 의문이었거든요.
마지막으로 세부사업설명서 121쪽 어르신문화센터 운영에 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공공운영비 지원이 있어요.
그런데 공공운영비만 있고 프로그램이나 행사운영비는 또 없어요.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거기는 한양경로당 있는 문화센터입니다.
예전에, 지금 도시개발 재생사업 거점 사업을 하던 곳인데, 저희가 거기를 사용하게 됐고요, 한양경로당이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지하하고 3층에 시니어클럽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하에서는 교육이나 상담을 진행하고 있고요, 3층은 어르신일자리로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명칭에서 오해가 살 수 있는데, 이거는 어르신들이 활동하는 공간이어서 공간 비용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는 않아요.
예전에, 지금 도시개발 재생사업 거점 사업을 하던 곳인데, 저희가 거기를 사용하게 됐고요, 한양경로당이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지하하고 3층에 시니어클럽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하에서는 교육이나 상담을 진행하고 있고요, 3층은 어르신일자리로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명칭에서 오해가 살 수 있는데, 이거는 어르신들이 활동하는 공간이어서 공간 비용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운영하지는 않아요.
○김미애 위원 그러면 운영 주체가 어디죠?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저희가 관리하고 있고요, 시니어클럽이 주로 관리하고 있고, 한양경로당이 그쪽에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러면 내용이 프로그램은 없고, 활동이라고 하는 부분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에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시니어클럽에서 지하에서는 저희가 어르신일자리 상담이나 교육을 소규모로 하고 있고요, 3층에서는 어르신 일자리 중에 재생사업 물품을 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커피 찌꺼기로 방향제를 제작하는 게 있는데 거기 3층에서 공유 주방에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커피 찌꺼기로 방향제를 제작하는 게 있는데 거기 3층에서 공유 주방에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이게 지금 얼마나 됐죠?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2023년도에 주거개선과에서 저희가 12월에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24년도에,
그래서 '24년도에,
○김미애 위원 '23년 12월 28일이네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그래서 '24년부터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운영 실적이 나온 부분들이 있죠?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저희가 교육하거나 아니면 그분들 일자리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그 명칭은 저희가 다시 고민을 해서 오해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 부분 참고바랍니다.
우리 어르신복지과 정말 고생 많으신 거 알고 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대하다 보면 또 어린이 같은 마음이 들 때가 있어서 어렵다, 저희 엄마만 해도 상당이 그런 느낌이 들 때가 많거든요.
그 어르신 많은 분들을 또 대해주심에 늘 밝은 모습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하고요, '26년도도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립니다.
우리 어르신복지과 정말 고생 많으신 거 알고 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대하다 보면 또 어린이 같은 마음이 들 때가 있어서 어렵다, 저희 엄마만 해도 상당이 그런 느낌이 들 때가 많거든요.
그 어르신 많은 분들을 또 대해주심에 늘 밝은 모습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하고요, '26년도도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립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감사합니다.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이상입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어르신복지과 윤은미입니다.
주덕성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람됩니다.
주덕성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람됩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감사합니다.
○주덕성 위원 그럼에도 몇 가지 궁금한 점을 질문드리겠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119쪽 보면 중랑시니어클럽이라는 데가, 시니어클럽이라는 용어가 왜 시니어클럽으로 했는지 그 부분을 한번 설명 좀 해 보세요.
세부사업설명서 119쪽 보면 중랑시니어클럽이라는 데가, 시니어클럽이라는 용어가 왜 시니어클럽으로 했는지 그 부분을 한번 설명 좀 해 보세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어르신 일자리가 확대되고 있는데 전담 기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노인일자리전담기관입니다, 시니어클럽이.
이게 규정이 있습니다, 법에.
그래서 시니어클럽으로,
그래서 노인일자리전담기관입니다, 시니어클럽이.
이게 규정이 있습니다, 법에.
그래서 시니어클럽으로,
○주덕성 위원 클럽으로 명칭을,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그러니까 어르신일자리전담기관입니다.
○주덕성 위원 상위에 저렇게 클럽으로 돼 있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주덕성 위원 우리가 통상 보면 클럽은 좀 즐기고 노는 곳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클럽이란 용어를 써서 그게 제일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인건비가 1명이 증원돼서 이렇게 예산서에 올라와 있는데, 지금 기관장 1명하고 상근직은 7명 아닙니까?
그런데 인건비가 1명이 증원돼서 이렇게 예산서에 올라와 있는데, 지금 기관장 1명하고 상근직은 7명 아닙니까?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맞습니다.
○주덕성 위원 거기서 1명 추가로 늘어나는 거예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노인일자리 사회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규칙이요, 저희가 최소 인원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상주 인원이 7명 이상이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6명이었습니다, 정규직이, 관장님 빼고.
그래서 한 명을 더 늘렸습니다.
그러니까 상주 인원이 7명 이상이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6명이었습니다, 정규직이, 관장님 빼고.
그래서 한 명을 더 늘렸습니다.
○주덕성 위원 늘렸어요?
네, 잘 알겠고요.
넘어가서 139쪽 세부사업설명서입니다.
지금 노인교실 운영을 상당히 많이 하고 있는데, 이 노인대학 1개소하고 노인교실 13개소, 이게 지금 어디에 다 위치해 있는 거예요?
경로당 거기에 위치해 있는 겁니까, 노인교실이?
네, 잘 알겠고요.
넘어가서 139쪽 세부사업설명서입니다.
지금 노인교실 운영을 상당히 많이 하고 있는데, 이 노인대학 1개소하고 노인교실 13개소, 이게 지금 어디에 다 위치해 있는 거예요?
경로당 거기에 위치해 있는 겁니까, 노인교실이?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저희가 노인대학, 그러니까 대한노인지회에 노인대학이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종교시설이 지금 성당이나 교회나 그다음에 불교시설에 있어서 13개소가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아, 종교시설에 있다고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종교시설에 어르신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50명 이상 모여서 교육을 받으면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노인복지기금에 있다가,
그런데 이게 지금 노인복지기금에 있다가,
○주덕성 위원 그래서 기금에 있다가 지금 예산서에 올라왔는지, 그 부분을 내가,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저희가 지금 노인복지기금이 1억 2,000만 원이 있고, 그다음에 법에 규정되어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일반예산으로 전환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전환을 했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그러니까 지금 상임위에서는 저희가 지적사항도 있었고요, 기금이 법에 되어 있는데 기금으로 숨겨져 있는 예산을 일반예산으로 하는 게 어떻겠냐는 의견도 있어 서요, 그래서 이번에 기금에 있던 사업들을 조금 일반예산 전환을 했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지금 저희가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및 안전용품 지원은 경찰서와 협업해서 어르신 안전교육을 할 때 물품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저희가 작년에 지적됐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기금 조례에 조금 포함되지 않은 부분에서 일반회계로 전환을 요청하셔서요, 저희가 요청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저희가 작년에 지적됐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기금 조례에 조금 포함되지 않은 부분에서 일반회계로 전환을 요청하셔서요, 저희가 요청하게 됐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지금 저희가 통상 60세로 하는데 노인복지관은 60세 이상이고요, 저희 법에는 65세로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경로당 65세 이상이고요.
○주덕성 위원 그래서 제가 통상 우리가 알고 있기는 법에 어르신은 65세 이상으로 알고 있는데, 149쪽 경로식당 운영 지원에 보면 60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도 이렇게 지원을 많이 해주기 때문에 그게 궁금해서 내가 물어봤어요.
60세 이상도 지원해 주는 겁니까?
60세 이상도 지원해 주는 겁니까?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그러니까 그게 규정에 따라서 경로식당 같은 경우는 지금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에 대해서 저희가 지원을 하는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이 지금 식사를 못 하시는 경우에 저희 경로식당에서 식사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이 지금 식사를 못 하시는 경우에 저희 경로식당에서 식사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주덕성 위원 수고 많으신데, 60세 이상도 어르신으로 본다, 이 얘기잖아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그렇죠, 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65세 이상 어르신 중에 소득인정액이, 선정 기준액이 노인 소득액의 70% 이하인 가구를 말하는데, 저희가 단독가구 같은 경우는 243만 원이고요, 부부가족 같은 경우는 386만 원입니다.
○주덕성 위원 2인일 경우에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주덕성 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혹여라도 내가 지역에서 민원도 받은 상황이 있어서 그러는데, 혹시 과장님께서는 부정수급자가 있다거나 이런 얘기는 못 들어봤습니까?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부정수급자가 없도록 저희가 집중관리 하고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민원이라든가, 그런 거 없었다고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왜냐하면 통합조사팀에서도 재산관리하고 그런 식으로 하는데, 뭐 저희가 재산을 뭐 본인 명의로 안 해 놓고 그런 경우는 점검하기는 어렵지만, 저희가 통장님이나 주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중점관리 하고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이 부분은 좀 세부적인, 민감한 상황이 있어서 계속 여기서는 공개적으로는 질의를 못 하겠고, 제가 개인적으로 한번 전화드리면 연구실에서 토론 좀 한번 해봅시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알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어르신복지과장입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과태료가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미이수하거나 그럴 때 과태료가 나가고 있고요, 그리고 또 장기요양 급여 제공 자료를 기록하거나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그게 안 됐을 때 저희가 현장 조사해서 그게 제일 많았고요, 그렇고 수급자에게 장기요양 급여비용에 대한 명세서를 교부하거나, 교부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교부한 경우 저희가 그렇게 해서 실적이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과태료가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미이수하거나 그럴 때 과태료가 나가고 있고요, 그리고 또 장기요양 급여 제공 자료를 기록하거나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그게 안 됐을 때 저희가 현장 조사해서 그게 제일 많았고요, 그렇고 수급자에게 장기요양 급여비용에 대한 명세서를 교부하거나, 교부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교부한 경우 저희가 그렇게 해서 실적이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과징금 사안은 단순한 사항은 아닐 거 아니에요?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과징금은 부정수급을 한 경우 영업정지가 나가는데 영업정지를 안 하고 과징금을 원하는 경우가 있는데 최근에는 지금 영업이 안 되다 보니 영업정지를 하는 추세입니다.
○김대형 위원 제가 이걸 왜 여쭤보냐면, 요즘에 가장 뉴스에서도 많이 나오는 게 노인들, 노인요양원 계시는 분들에 대해서 성추행 이런 사건들이 좀 있습니다, 보호기관에서.
그런 사건들도 있고 그래서 성인지교육이라든지, 그런 것들도 하고 있나요, 지금?
그런 사건들도 있고 그래서 성인지교육이라든지, 그런 것들도 하고 있나요, 지금?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지금 성인지교육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장기요양기관은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게끔 되어 있고, 보관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그래서 보호자가 열람도 가능하기 때문에 조심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우리 자치구에는 그런 성비위 뭐 이런 사건은 없죠, 지금 과징 과태료로?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네, 없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알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윤은미 감사합니다.
○위원장 고강섭 김대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생활복지국 어르신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생활복지국 어르신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보육지원과 소관
다음은 보육지원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김미애 위원님.
다음은 보육지원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김미애 위원님.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연말이라 더더욱 바쁜 곳이 보육지원과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궁금한 게 상당히 참 많고 관심이 많은데, 오늘 몇 가지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육사업 5개년계획 수립 연구용역과 관련해서, 세입ㆍ세출예산사업명세서 340쪽입니다.
이제 본 사업이 외부용역으로 추진을 하는 거 같아요.
행정적인 전문성이 필요한 것인지,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그동안에 5개년 수립을 계속 용역으로 했는지, 저는 그게 먼저 궁금합니다.
연말이라 더더욱 바쁜 곳이 보육지원과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궁금한 게 상당히 참 많고 관심이 많은데, 오늘 몇 가지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육사업 5개년계획 수립 연구용역과 관련해서, 세입ㆍ세출예산사업명세서 340쪽입니다.
이제 본 사업이 외부용역으로 추진을 하는 거 같아요.
행정적인 전문성이 필요한 것인지,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그동안에 5개년 수립을 계속 용역으로 했는지, 저는 그게 먼저 궁금합니다.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보육지원과장 이영민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5개년계획은 법에 의해서 하도록 되어 있고, 저희가 일반적인 행정적인 계획이나 이런 거는 저희 직원들이 그냥 전체적인 추이에 맞춰서 할 예정이나 전문적으로 통계나 분석, FGI 전문가 의견수렴 하는 그런 거, 부모의 전문적인 의견수렴,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전문적인 기법이 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 때문에 연구용역을 제일 저렴하게, 최소의 비용으로 최소한의 것만 용역을 맡기고요, 나머지는 저희 전체 직원들이 나머지 계획이나 구체적인 사업들은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5개년계획은 법에 의해서 하도록 되어 있고, 저희가 일반적인 행정적인 계획이나 이런 거는 저희 직원들이 그냥 전체적인 추이에 맞춰서 할 예정이나 전문적으로 통계나 분석, FGI 전문가 의견수렴 하는 그런 거, 부모의 전문적인 의견수렴,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전문적인 기법이 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 때문에 연구용역을 제일 저렴하게, 최소의 비용으로 최소한의 것만 용역을 맡기고요, 나머지는 저희 전체 직원들이 나머지 계획이나 구체적인 사업들은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김미애 위원 네, 연구용역 부분은 내부 기획 분석을 할 수 있는 인력은 어려운 상황이라는 거죠?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네,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러면 타자치구도 이렇게 용역을 하고 금액도 비슷한가요?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타자치구도 용역을 대부분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하면 뭐 2,000만 원으로 하는 데는 사실 거의 없고, 5,000만 원, 5,500만 원, 뭐 이렇게까지, 그거는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는데, 아마 저희처럼 이렇게 가장 기본적으로 전문가의 손길 정도만, 필요한 정도만 그 정도 수준에서 하는 것 같고, 아예 전체적인 계획이나 이런 걸 다 맡길 경우에는 5,000만 원에서 5,500만 원까지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우리 직원분들이 워낙 일을 잘하셔서 저는 5개년계획도 충분히 내부에서 할 수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한 가지는 343쪽에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사업 운영지원비가 있어요.
현재 국공립이나 민간 또 가정어린이집이 있죠?
교사 대 아동 비율 현황이 지금 어떻습니까?
또 한 가지는 343쪽에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사업 운영지원비가 있어요.
현재 국공립이나 민간 또 가정어린이집이 있죠?
교사 대 아동 비율 현황이 지금 어떻습니까?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네, 교사 대 비율은 0세는 1대 3, 1세는 1대 5, 2세는 1대 7, 3세는 1대 15 이런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교사 대 아동 비율은 생각보다 비용이 좀 많이 드는 사업이긴 합니다.
특히나 지금 어린이집에서 제일 어려워하고 있는 3세가 1대 15인데 그 아동들에 대해서 우리가 1대 10으로 하려고 하면 비용이 한 120만 원, 1개 반당 120만 원 정도 들기 때문에 열두 달을 계산하면 사실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드는 사업이라서 우리가 이거를 전 어린이집에 전 연령대에 다할 수 없는 사업이고, 작년에 우리가 1억 6,000만 원 정도 했었는데 그거의 2배 정도해서 조금 더 어린이집에 선생님들을 구하는 데 조금 더 인력을 용이하게 충원하는 부분도 있고 아동의 보육의 질 부분에 있어서도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말씀드렸습니다.
특히나 지금 어린이집에서 제일 어려워하고 있는 3세가 1대 15인데 그 아동들에 대해서 우리가 1대 10으로 하려고 하면 비용이 한 120만 원, 1개 반당 120만 원 정도 들기 때문에 열두 달을 계산하면 사실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드는 사업이라서 우리가 이거를 전 어린이집에 전 연령대에 다할 수 없는 사업이고, 작년에 우리가 1억 6,000만 원 정도 했었는데 그거의 2배 정도해서 조금 더 어린이집에 선생님들을 구하는 데 조금 더 인력을 용이하게 충원하는 부분도 있고 아동의 보육의 질 부분에 있어서도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말씀드렸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렇다면 우리 단계별 목표도 세워야 될 것 같고, 지표 설정 현황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세워나가야 될 것 같아요.
단기간에 바로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거네요?
단기간에 바로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거네요?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네,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러면 시비 매칭 사업으로 예산이 증액되었어요.
그러면 최근에 예산집행률이나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했을 때 이게 증액된 예산이 실제 전액 다 쓰일 수 있는 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그러면 최근에 예산집행률이나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했을 때 이게 증액된 예산이 실제 전액 다 쓰일 수 있는 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네, 교사 대 아동 비율은 시비 매칭 사업도 있고 구비 전액 사업도 있는데 지금 저희가 말씀드린 건 구비 전액 사업으로 하는 건데 보통 80% ∼ 85% 정도 소진됩니다.
이유는 우리가 이제 예를 들어서 0세 반이 1대 3이라고 하면 처음에 2명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중간에 사업도중에 아이가 1명 더 들어오게 되면 그 어린이집은 거기서 종료가 되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면 나머지 사업이 예산이 좀 남는데 우리가 이제 중간에라도 일찍 그게 이루어져서 상반기에만 이루어지면 하반기 정도에 한 번 더 우리가 모집을 할 수 있는데 하반기 중간에 어느 때쯤이면 다시 그렇게 하기는 어렵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은 어쩔 수 없이 비용이 남을 수밖에 없는, 예산이 남을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유는 우리가 이제 예를 들어서 0세 반이 1대 3이라고 하면 처음에 2명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중간에 사업도중에 아이가 1명 더 들어오게 되면 그 어린이집은 거기서 종료가 되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면 나머지 사업이 예산이 좀 남는데 우리가 이제 중간에라도 일찍 그게 이루어져서 상반기에만 이루어지면 하반기 정도에 한 번 더 우리가 모집을 할 수 있는데 하반기 중간에 어느 때쯤이면 다시 그렇게 하기는 어렵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은 어쩔 수 없이 비용이 남을 수밖에 없는, 예산이 남을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혹시 뭐 참여수요나 대기수요나 여러 가지를 고려했을 때 저희가 집행률을 또 높여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 부분에 대한 좀 보완계획이 따로 있는가라는 궁금함이 들었습니다.
혹시 또 대비하거나 하실 수 있는 부분은 어떤 일이 있을까요?
그런 부분에 대한 좀 보완계획이 따로 있는가라는 궁금함이 들었습니다.
혹시 또 대비하거나 하실 수 있는 부분은 어떤 일이 있을까요?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저희가 지금 그 사업은 중간에 중도 포기하는 경우에는 말씀드렸다시피 어느 정도 이게 중간중간에 계속 저희가 다시 그때그때 모집한다고 해도 그 어린이집도 내가 지금 1대 2밖에 안 된다고 해서 당장 신청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어린이집마다의 사정이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그래서 우리가 중간중간에 한 1년에 두 번, 아니면 세 번 정도 다시 재공고해서 모집하지만 그 비용은 조금 예산이 남을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저희가 이제 그런 부분을 최대한 어린이집이 이용을 잘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더 잘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중간에 공모를 다시 하기는 합니다.
○김미애 위원 네, 재공고를 통해서도 계속 이루어지는 거죠?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네,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 성평등활동센터 운영에 있어서 인건비, 사업비, 운영비의 관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현재 인원이 2명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이 인원이 증원되거나 또 재배치되거나 이런 계획이 혹시 있을까요?
현재 인원이 2명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이 인원이 증원되거나 또 재배치되거나 이런 계획이 혹시 있을까요?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내년에는 저희가 증원이나 재배치의 계획은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내년에 예산 상황이나 이런 게 갑자기 좋아지지 않은 이상은 현재로서는 내년까지는 우리가 증원에 대한 계획은 아직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예산 상황이나 이런 게 갑자기 좋아지지 않은 이상은 현재로서는 내년까지는 우리가 증원에 대한 계획은 아직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센터 운영 범위나 또 수행사업명이나 또 프로그램 기획 및 행정업무 이런 전체적인 것을 고려했을 때 2명은 좀 어려워 보이기는 해요.
또 한편에서는 체감도가 낮다는 표현도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올해는 변동할 상황이 아니라는 말씀이신 거죠?
또 한편에서는 체감도가 낮다는 표현도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올해는 변동할 상황이 아니라는 말씀이신 거죠?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일단은 올해 전체적인 예산 상황상 그런 부분이 좀 어려워서 그 부분은 올해는 일단은 이 사업으로 센터하고 충분히 상의해서 이 인원수로 계속하는 걸로 하고, 다만, 이제 사람 수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사업비를 조금 늘렸습니다.
그거는 더 수행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의했고, 거기에서 내년에 청소년의 어떤 디지털 문화에 대해서 요즘 심각하게 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꼭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본인들이 적극적으로 하고 싶다고 해서 저희가 사업비나 이런 부분은 더 올렸습니다.
그거는 더 수행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의했고, 거기에서 내년에 청소년의 어떤 디지털 문화에 대해서 요즘 심각하게 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꼭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본인들이 적극적으로 하고 싶다고 해서 저희가 사업비나 이런 부분은 더 올렸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실적이 없다는 평가가 나오지 않도록 좀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네, 알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리고 ’24년, ’25년 연간 운영 실적이 있을 거예요.
예산 대비 집행률이나 또 프로그램 운영 횟수나 또 이용자 수, 만족도조사 결과, 홍보방식 및 참여율 변화, 이것과 관계해서 운영 실적은 제가 따로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산 대비 집행률이나 또 프로그램 운영 횟수나 또 이용자 수, 만족도조사 결과, 홍보방식 및 참여율 변화, 이것과 관계해서 운영 실적은 제가 따로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네, 알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제가 간단히 더, 제가 질의가 많네요, 오늘.
세부사업설명서 225쪽 장난감도서관에 있어서 예산이 5,000만 원이 삭감이 됐어요.
그러면 삭감된 부분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세부사업설명서 225쪽 장난감도서관에 있어서 예산이 5,000만 원이 삭감이 됐어요.
그러면 삭감된 부분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추경으로 좀 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 추경으로 세울 예정입니다.
○김미애 위원 인건비를요?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네, 그렇습니다.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저희가 사업비로 매년 지원하고 있고요, 그 부분이 조금 부족하다는 말은 있는데 현재로서는 저희가 내년에도 그 부분은 예산은 수립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내년에 장난감 교체, 지금 현재 사업비 수준에서 해보고 그 부분에서 더 어려움이 있다면 그거는 다시 재평가 해서 그것 역시 추경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내년에 장난감 교체, 지금 현재 사업비 수준에서 해보고 그 부분에서 더 어려움이 있다면 그거는 다시 재평가 해서 그것 역시 추경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아직 계약을 한 것은 아니고요, 이제 아기용품을 할 수 있는 그런 전용 온라인몰을 저희가 계약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이게 전혀 홍보가 안 돼 있는 것 같은데, 그러면 이건 홍보를 어떻게 하시나요?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그거는 첫 사업이라 아직 예산이 통과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의회에서 통과가 되면,
○김미애 위원 결정이 되면?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네, 홍보하고, 그리고 어차피 출산은 출생신고를 하기 때문에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와 동시에 같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김미애 위원 네.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별도로 홍보도 할 거고요.
○김미애 위원 주민센터나 이런 부분들 통해서 하신다는 건데, 그럼 이게 통과되면 언제부터 시행이 되죠?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지금 조례상 내년 1월 1일부터 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제 계약이나 이런 부분들 때문에 시행이 늦게 될 수는 있지만 1월 1일 출생자부터 할 수 있도록 조례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1월 출생자부터 실시한다?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네.
○김미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늘 앞서서 애써주심에 감사드리고요.
2026년도도 예산 잘 수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과 당부의 말씀과 또 격려의 말씀을 함께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늘 앞서서 애써주심에 감사드리고요.
2026년도도 예산 잘 수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과 당부의 말씀과 또 격려의 말씀을 함께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네, 감사합니다.
○주덕성 위원 주덕성 위원입니다.
과장님, 팀장님, 수고 많습니다.
내가 지금 질의를 하려니까 한 1시간은 해야 될 거 같아요, 너무 많아서.
우리 직원분들 퇴근을 못 하겠어.
내가 개인적으로 연구실에서 한번 뵙겠습니다.
가능하죠?
과장님, 팀장님, 수고 많습니다.
내가 지금 질의를 하려니까 한 1시간은 해야 될 거 같아요, 너무 많아서.
우리 직원분들 퇴근을 못 하겠어.
내가 개인적으로 연구실에서 한번 뵙겠습니다.
가능하죠?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땐 각오하시고 오셔야 돼요.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알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알겠습니다.
○보육지원과장 이영민 살살 봐주십시오.
○주덕성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고강섭 주덕성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보육지원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12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보육지원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12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3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