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0회 서울특별시중랑구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 3 호
중랑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12월12일(금)
장 소 제2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계속)
- 심사된안건
- 1.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계속)(중랑구청장 제출)
- 0 복지정책과 소관
- 0 사회복지과 소관
- 0 아동청소년과 소관
- 0 장애인복지과 소관
- 0 동물복지과 소관
- 0 주택개발추진단 소관
- 0 주택관리과 소관
- 0 주거개선과 소관
- 0 도시계획과 소관
- 0 건축과 소관
- 0 부동산정보과 소관
- 0 도시안전과 소관
(10시21분 개회)
○위원장 고강섭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0 복지정책과 소관
그럼 복지정책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열완 위원님.
그럼 복지정책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열완 위원님.
○박열완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뭐 질의가 있어서 발언을 요청한 건 아니고요, 우리 직원들이 너무 고생 많은 거에 대해서 꼭 드리고 싶은 말씀 있어서 발언을 신청했습니다.
복지정책과가 보면 일이 진짜 많아요.
그리고 그 할 일이 명확하지 않은 부분이 대부분 다 복지정책과로 가게 되더라고요, 많은 현안들이 계속 생기는 게 복지정책과고요.
그렇죠, 과장님?
저는 뭐 질의가 있어서 발언을 요청한 건 아니고요, 우리 직원들이 너무 고생 많은 거에 대해서 꼭 드리고 싶은 말씀 있어서 발언을 신청했습니다.
복지정책과가 보면 일이 진짜 많아요.
그리고 그 할 일이 명확하지 않은 부분이 대부분 다 복지정책과로 가게 되더라고요, 많은 현안들이 계속 생기는 게 복지정책과고요.
그렇죠, 과장님?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복지정책과장 김윤희입니다.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그래서 우리 직원들 그 뭐랄까, 건강관리, 우리 과장님이 더 많이 신경 쓰셔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감사합니다.
○박열완 위원 그리고 또 특히 보훈회관, 저번에도 공사할 때 어르신들이 참 요구가 많았잖아요.
그런데 그 요구들이 합의를 모을 수 있는 요구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권○○ 주임께서 진짜 고생 많았잖아요?
그런데 그 요구들이 합의를 모을 수 있는 요구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권○○ 주임께서 진짜 고생 많았잖아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박열완 위원 그래서 제가 아주 개인적으로 볼 때마다 고맙다는 말을 할 정도로 아주 진짜 고생이 많다는 말씀 드리고요.
우리 직원들 자주 커피도 사주시고, 본인이 빵은 끊으셨지만 빵도 좀 사주시고, 그러시면서 우리 직원들이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특별히 마이크를 요청했습니다.
과장님 빵 좀 사주세요, 직원들.
우리 직원들 자주 커피도 사주시고, 본인이 빵은 끊으셨지만 빵도 좀 사주시고, 그러시면서 우리 직원들이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특별히 마이크를 요청했습니다.
과장님 빵 좀 사주세요, 직원들.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확인하겠습니다, 제가.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박열완 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복지정책과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제가 의회에 들어오기 전에 과장님 뵈면서 동네 주민인 줄 알았어요.
‘주민이 참 열심히 다니신다. 저렇게 중랑구에 행사도 그렇고 그렇게 열심히 다니시는 분이 참 대단하다.’ 라고 생각했는데 되게 친숙한 모습으로 다니셔서, 여기 의회에서 뵙게 돼서 정말 저는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랑 동행 사랑넷 홈페이지 기능개선비와 관련해서 세입․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 276쪽입니다.
중랑 동행 사랑넷이 40만 구민이 40만 구민을 돕는, 그러면서 요즘 또 많이 떴어요.
중랑구의 대표적인 일을 하고 있는데 그것 관련해서 홈페이지 역할은 또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투입기간을 2개월로 산정을 했는데 구체적인 기준이나 이유가 있을까요?
복지정책과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제가 의회에 들어오기 전에 과장님 뵈면서 동네 주민인 줄 알았어요.
‘주민이 참 열심히 다니신다. 저렇게 중랑구에 행사도 그렇고 그렇게 열심히 다니시는 분이 참 대단하다.’ 라고 생각했는데 되게 친숙한 모습으로 다니셔서, 여기 의회에서 뵙게 돼서 정말 저는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랑 동행 사랑넷 홈페이지 기능개선비와 관련해서 세입․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 276쪽입니다.
중랑 동행 사랑넷이 40만 구민이 40만 구민을 돕는, 그러면서 요즘 또 많이 떴어요.
중랑구의 대표적인 일을 하고 있는데 그것 관련해서 홈페이지 역할은 또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투입기간을 2개월로 산정을 했는데 구체적인 기준이나 이유가 있을까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복지정책과장 김윤희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뒤에 직원 분들은 알려주시고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아시다시피 저희 중랑 동행 사랑넷이 올해 1월에 저희가 오픈해가지고 여러 가지 대외성과도 많이 있었습니다.
최우수상도 받고 지금 마지막에 대한경제신문사 주관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혁신대상도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좀 주민들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저희가 기능개선을 하기 위해서 그 기능을 좀 카카오나 네이버 이런 걸로 좀 쉽게 들어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 온라인을 좀 하는 고도화사업을, 지금 이용자 중심 편의기능개선 홈페이지 고도화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직접 할 수가 없어서 행정지원과 정보화운영팀과 같이 협의해서 하는데 그 사업기간에 업체와 같이 하면서 한 달 가지고 안 돼서 그걸 두 달간 시범운영을 하면서 하기 위해서 두 달의 기간이 필요해서 그렇게 선정하였습니다.
최우수상도 받고 지금 마지막에 대한경제신문사 주관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혁신대상도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좀 주민들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저희가 기능개선을 하기 위해서 그 기능을 좀 카카오나 네이버 이런 걸로 좀 쉽게 들어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 온라인을 좀 하는 고도화사업을, 지금 이용자 중심 편의기능개선 홈페이지 고도화사업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직접 할 수가 없어서 행정지원과 정보화운영팀과 같이 협의해서 하는데 그 사업기간에 업체와 같이 하면서 한 달 가지고 안 돼서 그걸 두 달간 시범운영을 하면서 하기 위해서 두 달의 기간이 필요해서 그렇게 선정하였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러면 개발업체 선정은 어떤 방법으로 했어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지금 저희가 올해 한 업체와 하면서 같이 연계해서 하고 저희 나라장터에서 제안서를 보고 받아서 올해 점수표에 따라서 평가한 뒤 업체를 선정하는데 가격이 저렴하다고 선정하는 건 아니고요.
운영을 잘할 수 있는 곳으로 선정해서 하는 겁니다.
운영을 잘할 수 있는 곳으로 선정해서 하는 겁니다.
○김미애 위원 네, 나라장터를 통해서 선정하시겠다는 말씀이시고, 1개월로는 부족하고 또 이제 행정지원과나 정보화운영팀하고는 사전협의는 이루어진 거죠?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계속 협의하면서 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홈페이지 기능이 아주 중요한 부분이니만큼 차질 없도록 신중하게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다음으로 푸드마켓, 푸드뱅크사업비에서 사업명세서 278쪽입니다.
사업비가 5,000만 원가량 증액되었어요.
그러면 신규 사업이 추가된 걸까요?
다음으로 푸드마켓, 푸드뱅크사업비에서 사업명세서 278쪽입니다.
사업비가 5,000만 원가량 증액되었어요.
그러면 신규 사업이 추가된 걸까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저희가 내년에 ‘그냥드림사업’이라는 새로운 사업이 복지부에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어려워졌을 때 저희가 1차적으로 물품지원을 하고, 2차부터는 상담을 해서, 저희가 원래 푸드마켓은 수급자거나 탈수급을 한 분들한테 선정을 하게 차상위계층한테 드리는데 그거를 묻지 않고 그냥드림, 말 그대로 ‘그냥드림’, 그래서 처음에 오셨을 때 어렵다고 하면 그냥 드리고, 그다음 2차 때부터는 저희가 상담하는 사업이 생겨서 5,000만 원의 사업비가 새로 내려온 사업입니다.
그래서 갑자기 어려워졌을 때 저희가 1차적으로 물품지원을 하고, 2차부터는 상담을 해서, 저희가 원래 푸드마켓은 수급자거나 탈수급을 한 분들한테 선정을 하게 차상위계층한테 드리는데 그거를 묻지 않고 그냥드림, 말 그대로 ‘그냥드림’, 그래서 처음에 오셨을 때 어렵다고 하면 그냥 드리고, 그다음 2차 때부터는 저희가 상담하는 사업이 생겨서 5,000만 원의 사업비가 새로 내려온 사업입니다.
○김미애 위원 네, 최근 3년 운영실적을 저한테 좀 따로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저희 신내점은 거의 20년 되셨습니다.
처음 생길 때부터 하셔서 21호봉 정도 되시고요, 그다음에 면목점은 새로 이제 8년 차 되십니다.
그러니까 그 호봉의 차이가 많습니다.
처음 생길 때부터 하셔서 21호봉 정도 되시고요, 그다음에 면목점은 새로 이제 8년 차 되십니다.
그러니까 그 호봉의 차이가 많습니다.
○김미애 위원 호봉 차이가 달라서 그렇군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그렇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그거는 이제 신내점에서만 그냥드림사업을 하기 때문에 그 물품구입비는 신내점에만 있는 겁니다.
○김미애 위원 사업이 신내점에서만 있기 때문인 거군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저희가 올해 사회복지협회에 홈페이지 기능개선을 중랑 동행 사랑넷과 연결해서 기부사업을 쉽게 하는 홈페이지 기능개선을 올해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그 사업이 안정이 됐기 때문에 그 사업이 빠져서 삭감된 겁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그 사업이 안정이 됐기 때문에 그 사업이 빠져서 삭감된 겁니다.
○김미애 위원 이제는 구축할 비용이 굳이, 이제 지난 것이고, 지금 운영 상태는 어때요, 홈페이지 운영 상태가?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저희가 올해 11월 3일 날 홈페이지를 구축해서 바로 온라인으로 쉽게 기부를 할 수 있는 사회복지협의회에 그 기능을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정기회원을 조금 2,000원부터 시작을 해서, 뭐 1,000원, 2,000원, 뭐 많게도 하는 정기회원을 많이 모집하기 위해서 지금 안정화 작업 시작을 11월 11일부터 했거든요.
그래서 한 달간은 해보니 조금 많은 분들이 접속을 해주셔서 정기회원으로 들어오고 있어서 저희가 그래도 한 분기는 해봐야 그 안정화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해보고 다시 한번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정기회원을 조금 2,000원부터 시작을 해서, 뭐 1,000원, 2,000원, 뭐 많게도 하는 정기회원을 많이 모집하기 위해서 지금 안정화 작업 시작을 11월 11일부터 했거든요.
그래서 한 달간은 해보니 조금 많은 분들이 접속을 해주셔서 정기회원으로 들어오고 있어서 저희가 그래도 한 분기는 해봐야 그 안정화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해보고 다시 한번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동안의 성과가 아주 좋았어요.
그래서 저희 복지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크게 되거든요?
’26년도도 우리 복지정책과 여러분들 응원드리면서 우리 중랑구 발전을 위해서 함께 일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저희 복지에 대한 기대감이 더 크게 되거든요?
’26년도도 우리 복지정책과 여러분들 응원드리면서 우리 중랑구 발전을 위해서 함께 일하도록 합시다.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안녕하세요?
주덕성 위원입니다.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그리고 직원분들, 어느 부서보다도 수고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인기도 좋을 거예요.
복지를 하시다 보니까 오히려 바라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인기 또한 있으리라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세부사업설명서 35쪽 좀 봐주시겠어요?
의료․요양 등 돌봄 통합지원(신규),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거 과장님, 설명 좀 잠깐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통상 의료․요양은 별도로 이렇게 다 사업을 하고 있는데 통합으로도 신규를 해서 올렸는데 이런 상황은 어떤 상황인가, 설명 좀 부탁드려요.
주덕성 위원입니다.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그리고 직원분들, 어느 부서보다도 수고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인기도 좋을 거예요.
복지를 하시다 보니까 오히려 바라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인기 또한 있으리라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세부사업설명서 35쪽 좀 봐주시겠어요?
의료․요양 등 돌봄 통합지원(신규),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거 과장님, 설명 좀 잠깐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통상 의료․요양은 별도로 이렇게 다 사업을 하고 있는데 통합으로도 신규를 해서 올렸는데 이런 상황은 어떤 상황인가, 설명 좀 부탁드려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복지정책과장 김윤희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2026년 3월에 시행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희 구는 그 전에 이미 2022년 12월에 통합돌봄에 관한 지원 조례는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는 서울시 돌봄통합 관련 시범 공모사업이 ’25년 3월에 선정이 되었고요.
그래서 그 사업을 5월부터 준비를 했고, 추진단 구성을 해서 추진단장을 부구청장님으로 해서 8월부터 지금 준비를 해서 팀은 9월에 신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65세 이상 노인분들로 우선은 법에 의하면 노쇠, 장애질병, 사고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분들에 관해서 복합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대상들에게 그 지원을 하는 사업입니다.
3월이 전국적으로 하는데 그 전국적으로 하기 전에 저희 구는 우선 4개 동을 시범으로 먼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면목본동, 면목4동, 중화2동, 신내1동, 이렇게 4개 동을 하고 있는데 그 추진방향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이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병원에 입원하거나 요양원에 입원해서 하고 있는 분들 중에는 자기가 거주하고 있는 곳에서 생활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한테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돌봄서비스를 연계 통합하여 제공하면서 살던 곳에서 계속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2026년 3월에 시행 예정입니다.
그래서 저희 구는 그 전에 이미 2022년 12월에 통합돌봄에 관한 지원 조례는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는 서울시 돌봄통합 관련 시범 공모사업이 ’25년 3월에 선정이 되었고요.
그래서 그 사업을 5월부터 준비를 했고, 추진단 구성을 해서 추진단장을 부구청장님으로 해서 8월부터 지금 준비를 해서 팀은 9월에 신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65세 이상 노인분들로 우선은 법에 의하면 노쇠, 장애질병, 사고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분들에 관해서 복합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대상들에게 그 지원을 하는 사업입니다.
3월이 전국적으로 하는데 그 전국적으로 하기 전에 저희 구는 우선 4개 동을 시범으로 먼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면목본동, 면목4동, 중화2동, 신내1동, 이렇게 4개 동을 하고 있는데 그 추진방향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이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병원에 입원하거나 요양원에 입원해서 하고 있는 분들 중에는 자기가 거주하고 있는 곳에서 생활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한테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돌봄서비스를 연계 통합하여 제공하면서 살던 곳에서 계속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주덕성 위원 그럼 결국에는 재가복지 형식으로 나가는 거네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재가도 하고, 이제 저희 구 같은 경우는 저층 주거지가 많다 보니까 그분들이 집에서 일상생활을, 퇴원해서 집에 왔을 때 생활하기 편하도록 주거지원서비스도 같이 하고, 그분들이 필요로 하는 재활서비스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함께, 서비스를 지원하는 그런 제공기관들과 함께 토의를 하면서 그분들한테 그거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서비스를 구축하는 체계입니다.
○주덕성 위원 그 통합지원 하다 보면 이게 중복되는 수도 있겠네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그런 중복을 없애기 위해서 저희가 함께 회의를 통해서 중복이 되는 것은 어떤 게 있고, 중복 서비스가 나가는 곳은 서로 피하고, 새로운 것에 뭐가 필요한지, 그런 것을 함께 회의를 해서 그런 중복적인 것은 피하고 새로운 서비스가 필요한 게 뭔지, 그리고 이분한테 안 나가고 있는 것은 어떤 건지, 그런 것을 같이 회의를 통해서 지원해 나가는 제도입니다.
○주덕성 위원 대체적으로 복지정책에서 대부분 국․시, 매칭사업이 많기 때문에, 보조금 받아서 사업이 많기 때문에 사실상 들여다볼 것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주로 지금 가내시 사전통보가 됐다는데 이게 무슨 얘기예요?
그런데 주로 지금 가내시 사전통보가 됐다는데 이게 무슨 얘기예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이게 국비, 시비, 구비 이렇게 해서 복지부랑 시에서 가내시가 내려온다는 말씀입니다.
○주덕성 위원 아직 정해진 건 아니잖아요, 가내시라는 것이?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내려왔습니다.
○주덕성 위원 내려왔어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주덕성 위원 그래요, 이왕에 뭘, 지금 다른 부서들 보면 이렇게 예산을 다 줄여서 감액 편성을 했는데 그래도 신규로 이렇게 하는 목적이 있으니까 거기에 걸맞게 좀 열심히 해주시길 바라고요.
뒤에 보면 이 현수막을 상당히 걸어요.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보니까 사업별로 이 현수막을 상당히 많이 건단 말이에요, 지금.
그런데 처음 내가 구의회 입성하자마자 현수막을 많이, 내가 현수막에 대해서 좀 지적을 많이 했어요, 너무 남발들 하기 때문에.
그런데 또한 거기다, 이왕이면 현수막을 달려면 친환경 현수막을 달아라 해서 작년에 도시경관과에다가 친환경 현수막 조례를 내가 발의했습니다.
그런데 혹시 도시경관과에서 무슨 공문이나, ‘친환경 현수막으로 대체하라.’ 이런 공문 받으신 적 있습니까?
지금 상당히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현수막을 많이 달고 있어요, 자료를 보니까.
그런데 지금 뭐 7만 원짜리가 있고 5만 원짜리도 있고 그런데 그거는 뭐 크기에 따라서 달라지는 건가요, 어떻게 해서 달라지는 거예요?
뒤에 보면 이 현수막을 상당히 걸어요.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보니까 사업별로 이 현수막을 상당히 많이 건단 말이에요, 지금.
그런데 처음 내가 구의회 입성하자마자 현수막을 많이, 내가 현수막에 대해서 좀 지적을 많이 했어요, 너무 남발들 하기 때문에.
그런데 또한 거기다, 이왕이면 현수막을 달려면 친환경 현수막을 달아라 해서 작년에 도시경관과에다가 친환경 현수막 조례를 내가 발의했습니다.
그런데 혹시 도시경관과에서 무슨 공문이나, ‘친환경 현수막으로 대체하라.’ 이런 공문 받으신 적 있습니까?
지금 상당히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현수막을 많이 달고 있어요, 자료를 보니까.
그런데 지금 뭐 7만 원짜리가 있고 5만 원짜리도 있고 그런데 그거는 뭐 크기에 따라서 달라지는 건가요, 어떻게 해서 달라지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크기에 따라서 달라지는 겁니다.
○주덕성 위원 네, 그런데 친환경 현수막일 때는 단가가 좀 높아지겠죠.
내 기억으로는 한 8만 원 정도 한다는 말도 들리던데, 그래도 친환경 현수막이라면 해볼 만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조례까지 발의했으면 선도적으로 우리가 우리 구에서 각 부서별로 좀 솔선수범을 하고, 또 지역에서 현수막이 필요하신 분들이, 지역에서 다른 분들을 계도도 하고 안내도 해서 친환경 현수막으로 가야 되는데 지금 도시경관과에서 연락받은 적 있냐, 없냐 이걸 묻는 겁니다.
내 기억으로는 한 8만 원 정도 한다는 말도 들리던데, 그래도 친환경 현수막이라면 해볼 만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조례까지 발의했으면 선도적으로 우리가 우리 구에서 각 부서별로 좀 솔선수범을 하고, 또 지역에서 현수막이 필요하신 분들이, 지역에서 다른 분들을 계도도 하고 안내도 해서 친환경 현수막으로 가야 되는데 지금 도시경관과에서 연락받은 적 있냐, 없냐 이걸 묻는 겁니다.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공문은 받았고요.
앞으로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시행하실 겁니까?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지켜보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주덕성 위원 지금 65쪽하고 60쪽하고 같이 동시에 봐가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자원봉사활동 지원이 있고요, 60쪽에.
65쪽 보니까 자원봉사단체 운영 지원이 있어요.
지금 1365자원봉사라는 뜻은 뭐예요, 1365?
이게 11만 3,769명이네요?
자원봉사활동 지원이 있고요, 60쪽에.
65쪽 보니까 자원봉사단체 운영 지원이 있어요.
지금 1365자원봉사라는 뜻은 뭐예요, 1365?
이게 11만 3,769명이네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1365 그거는 전체적으로 누계입니다.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주덕성 위원 글쎄, 운영지원하고 활동지원하고 크게 뭐 이 용어상으로 별다른 걸 사실적으로 못 느끼겠는데 이런 뭐 중첩되는 사항 아닌가요, 그런 거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중첩은 아니고요, 저희가 자원봉사,
○주덕성 위원 자원봉사 수도 똑같아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캠프랑 그 단체가 있는데요, 캠프는,
○주덕성 위원 캠프는 또 뭐예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각 16개 동에 저희가 올해 1월부터 캠프를 마련했고요.
단체는 저희가 봉사단체가 직영단체랑 여러 가지 단체들이 또,
단체는 저희가 봉사단체가 직영단체랑 여러 가지 단체들이 또,
○주덕성 위원 여기는 뭐 해도두리 가족봉사단도 있네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가족봉사단.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저희가 해도두리 봉사단은 2010년도부터 가족단위로 봉사단을 만들어서 아이부터 한 가족들이 같이 봉사단을 해서 연합 봉사단까지 지금 현재 있습니다.
그래서 32기까지 있는 봉사단체입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함께 봉사를 해서 지금 직장을 다닌, 그러니까 초등학교 때부터 했던 그 봉사단이 지금은 뭐 30세가 돼서도 같이 연합으로 하는 봉사단체로 저희 주민이 함께 하는 그런 연합봉사단입니다.
그래서 32기까지 있는 봉사단체입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함께 봉사를 해서 지금 직장을 다닌, 그러니까 초등학교 때부터 했던 그 봉사단이 지금은 뭐 30세가 돼서도 같이 연합으로 하는 봉사단체로 저희 주민이 함께 하는 그런 연합봉사단입니다.
○주덕성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운영지원하고 활동지원하고 뭐 용어상으로는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세부적으로 뭐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말이죠, 다 전액 구비예요, 이것도?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을 예우하고 저희가 좀 더 열심히 하고 그분한테 특별히 더 많은 것을 드리는 것보다 활동하실 때 조금 재료비나 이런 것들을 좀 지원해 드리는 겁니다.
○주덕성 위원 인원수가, 봉사자 수가 똑같기 때문에 내가 다시 한번 질의를 드린 거고요.
마지막으로 69쪽 보면 우리 중랑구민이 함께 하는 농어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있어요.
이것도 주민참여예산 신규로 나왔는데 이 결연 농어촌 지역이 어디예요?
마지막으로 69쪽 보면 우리 중랑구민이 함께 하는 농어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있어요.
이것도 주민참여예산 신규로 나왔는데 이 결연 농어촌 지역이 어디예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저희 구와 협약을 맺은 농어촌에 가서, 이번에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봉사활동이랑 저희 과에 이 예산이 신규 예산으로 들어온 겁니다.
그래서 저희 봉사활동이랑 저희 과에 이 예산이 신규 예산으로 들어온 겁니다.
○주덕성 위원 어디냐고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양주입니다.
○주덕성 위원 경기도 양주예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주덕성 위원 여기에는 없어서, 세부사업설명서에는 양주라는 지역이 안 나와 있기 때문에, 양주 맞아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원래 저희 구가 해남, 임실, 양주, 담양, 울산 북구, 함양군, 경주, 고흥, 무안, 이렇게 9개 도시하고 협약이 되어 있는데요, 그중에 제일 가까운 쪽으로 먼저 해보려고 합니다.
○주덕성 위원 그래서 나는 주민참여예산이라고 하면 적어도 우리 중랑구민들을 위한 사업을 목적으로 해서 해야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사실상 뭐 정신적으로 주민들을 위하는지는 몰라도 해남이라든지 멀리 있는데 이렇게 일손돕기 하는 게 과연 이게 주민참여예산에 합목적성이 맞느냐, 이런 생각을 갖고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그런데 그 주민참여예산은 거기서 선정돼서 올라온 예산이기 때문에 저희가 여기서 ‘된다. 안 된다.’ 말씀드리긴 어렵죠.
○주덕성 위원 그럼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돼서 올라왔을 텐데요, 주민들께서 뭐 예를 들어서 무슨 혁혁한 생각, 남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 아니면 이게 우리 주민들을 위한 생각인지, 또 타지역도 거기 지자체에서 다 알아서 할 텐데 우리 예산을 타지역 위주로 편성하는 게 맞느냐, 이런 뜻이에요, 취지가.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그런데 저희 주민들이 무슨 일이 있을 때 타지역에서도 저희 구가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봉사활동을 와주고 서로, 이 봉사라는 것은 돕고 돕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꼭 예산이 들어간다, 안 들어간다는 것보다는 언젠가 누군가한테는 서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돼야 되는 게 봉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저희 중랑구민은 정이 많고 언제 어디서나 이런 거를 솔선수범하는 구민이기 때문에 이런 것도 보여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복지정책과장 김윤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고강섭 주덕성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복지정책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복지정책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사회복지과 소관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덕성 위원님.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덕성 위원님.
○주덕성 위원 주덕성 위원입니다.
우리 임정득 과장님, 팀장님, 직원분들, 수고 많습니다.
99쪽 좀 봐주시겠어요, 세부사업설명서.
99쪽하고 103쪽하고 같이 봐가면서 설명을 좀 들어보겠습니다.
103쪽 보면 시설 노숙인 관리 지원(신규)가 올라와 있는데요.
우리 임정득 과장님, 팀장님, 직원분들, 수고 많습니다.
99쪽 좀 봐주시겠어요, 세부사업설명서.
99쪽하고 103쪽하고 같이 봐가면서 설명을 좀 들어보겠습니다.
103쪽 보면 시설 노숙인 관리 지원(신규)가 올라와 있는데요.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 위원 여기서 부연설명 할 거 있으면 설명 좀 해주세요.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사회복지과장 임정득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103쪽에 시설 노숙인 관리 지원 신규로 잡은 사업은 저희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그 전체 차원에서 처우개선비를 지원하기로 했고, 지금 저희 관내 노숙인 관리 시설로 애원희망홈이라는 시설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상자가 두세 분이 계셔서 그분들한테 드릴 처우개선비를 신규사업비로 잡게 된 것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103쪽에 시설 노숙인 관리 지원 신규로 잡은 사업은 저희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그 전체 차원에서 처우개선비를 지원하기로 했고, 지금 저희 관내 노숙인 관리 시설로 애원희망홈이라는 시설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상자가 두세 분이 계셔서 그분들한테 드릴 처우개선비를 신규사업비로 잡게 된 것입니다.
○주덕성 위원 노숙인 관리하는 데 지원해 주는 거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노숙인 시설에 종사하는 복지시설 종사자분들한테 드리는 처우개선비 예산입니다.
○주덕성 위원 ‘노숙’ 하면 거리에서 노숙하는 사람들을 얘기하는데 거리노숙인하고 시설노숙 인하고 어떤 차이점이 있는 거예요?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여기 지금 저희 관내에 있는 애원희망홈은 노숙인자활지원센터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거리노숙인을 모시고 와서 그분,
그래서 원래는 거리노숙인을 모시고 와서 그분,
○주덕성 위원 지금 시설노숙인 말씀하시는 거죠?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시설노숙인.
그분들한테 이제 일자리도 알아봐줘서 자활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지원하는 시설이고, 전액 시비로 운영이 되고 있어서 구에는 조금 덜 알려진 부분이 있습니다.
그분들한테 이제 일자리도 알아봐줘서 자활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지원하는 시설이고, 전액 시비로 운영이 되고 있어서 구에는 조금 덜 알려진 부분이 있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여기 지금 시비로 운영되는 시설이긴 한데 관내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에게 구에서 구비로 처우개선비를 지원하자고 협의를 봤습니다.
그래서 시비로 운영되는 시설이긴 하지만 관내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이어서 거기에 있는 세부내역에 처우개선비 예산을 저희가 구비로 좀 잡은 것입니다.
그래서 시비로 운영되는 시설이긴 하지만 관내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이어서 거기에 있는 세부내역에 처우개선비 예산을 저희가 구비로 좀 잡은 것입니다.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처우개선비는 구비에서만 나가는 거기 때문에 구비로만 쓰고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얘기할 때, 과장님과 팀장님은 세부적으로 다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겠지만 우리가 객관적으로 봤을 때 시에서 사업하는 건데 시는 어디까지 하고 구는 어디까지 해서 몇 프로 한다, 이렇게 지원 조건에 써놔야 우리가 이해하기가 빠르지 않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주덕성 위원 지금 매칭 없이 구비 100%를 해놨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신규 사업으로 잡아 놨고.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위원님은 약간 오해할 수 있는데 저희가 이 사업은 매칭은 아니고요, 시비 재배정이어서 저희한테 매칭으로 내려오는 시설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처우개선비만 100% 잡았기 때문에 구비 100%라고 적은 것입니다.
그래서 처우개선비만 100% 잡았기 때문에 구비 100%라고 적은 것입니다.
○주덕성 위원 처우개선비만, 아까 서울시 지원사업이라고 했기 때문에 내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시비 재배정인데 제가 시비라고 말씀드려서 좀 오해하셨던 것 같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래서 거리노숙인 관리하고 시설노숙인 관리를 그렇게 차이점을 뒀다, 이런 말씀이세요?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주덕성 위원 난 그래서 노숙인이 왜 시설에서 사나, 노숙인은 말 그대로 길거리에서 잠자는 사람을 노숙인이라고 하는데, 거리노숙인하고 시설노숙인 어떻게 분리가 된 건가 그래서.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그냥 거리노숙인인데 이제 시설로 들어오시도록 해가지고 자활을 도와주는 그런 시설입니다.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일단 노숙인으로,
○주덕성 위원 풍찬노숙을 해야 노숙인이지.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노숙인으로 지원을 해서 자활을 시키면 노숙인이 아닌 거죠.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주덕성 위원 저소득층 명절위문금 지원을 좀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81쪽 좀 봐주시겠어요, 세부사업설명서?
이분들은 기초생활수급자들한테 이렇게 위문금 같은 거, 명절위문금 1년에 두 번씩 드리고 하는 거잖아요?
이분들은 기초생활수급자들한테 이렇게 위문금 같은 거, 명절위문금 1년에 두 번씩 드리고 하는 거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 위원 다 좋아요, 다 좋은데 제가 항간에 들리는 바에 의하면 이 부정수급자 운운이 나오더라고요, 기초생활수급자들이?
몰라요,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는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저한테 그런 얘기가 좀 들려서.
혹시 부정수급자, 이 기초생활수급자들은 어떻게 스크린하는 방법, 필터링하는 방법이 있습니까, 방법?
몰라요,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는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저한테 그런 얘기가 좀 들려서.
혹시 부정수급자, 이 기초생활수급자들은 어떻게 스크린하는 방법, 필터링하는 방법이 있습니까, 방법?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위원님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책정부터 부정수급이 발생하는 사례는 거의 없고요, 수급자 책정을 했는데 소득이 발생하거나 하면 그거를 저희한테 신고를 해주면 그 소득분만큼 저희가 생계급여 같은 걸 덜 지급해야 되는데 그거를 이제 적기에 신고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발견이 됩니다.
지금은 시스템이 좋아서 나중에라도 저희한테 통보가 오거든요.
그러면 그런 분들은 나중에 추징을 하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부당 징수를 해서 저희가 환급을 받는데 지금 책정 자체가 부정으로 책정이 돼서 지급하거나 그런 사례는 지금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제 책정부터 부정수급이 발생하는 사례는 거의 없고요, 수급자 책정을 했는데 소득이 발생하거나 하면 그거를 저희한테 신고를 해주면 그 소득분만큼 저희가 생계급여 같은 걸 덜 지급해야 되는데 그거를 이제 적기에 신고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발견이 됩니다.
지금은 시스템이 좋아서 나중에라도 저희한테 통보가 오거든요.
그러면 그런 분들은 나중에 추징을 하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부당 징수를 해서 저희가 환급을 받는데 지금 책정 자체가 부정으로 책정이 돼서 지급하거나 그런 사례는 지금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거를 이제 기초생활수급자는 통장이라는 걸 전부 다 개설된 걸 보고하게끔 되어 있어서 관리가 가능하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주덕성 위원 문제는 뭐냐면 그 소득에 대한 게 아니라 예컨대 뭐 부부가 결혼해서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제 이혼을 하는 거예요, 이런 세금 같은 걸 안 내려고.
그러면서 기초생활수급자 이렇게 신청하는 분이 있다고 저에게 정보가 자꾸 들어오니까, 그런 부분은 어떻게 스크린 하는 겁니까?
실제 서류상으로 이혼은 했어요, 그런데 사실상 같이 살아요.
이래가면서 기초생활수급자 생활하는 분들이 있는 걸로 제 귀에는 들리는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필터링하는 건지?
그런데 이제 이혼을 하는 거예요, 이런 세금 같은 걸 안 내려고.
그러면서 기초생활수급자 이렇게 신청하는 분이 있다고 저에게 정보가 자꾸 들어오니까, 그런 부분은 어떻게 스크린 하는 겁니까?
실제 서류상으로 이혼은 했어요, 그런데 사실상 같이 살아요.
이래가면서 기초생활수급자 생활하는 분들이 있는 걸로 제 귀에는 들리는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필터링하는 건지?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만약에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저희한테 일단 말씀을 해주시면 저희가 현장조사를 하거나 이렇게 조사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러니까 실제로 만약에 속이기 위해서 주소를 따로 하면서,
그러니까 실제로 만약에 속이기 위해서 주소를 따로 하면서,
○주덕성 위원 속인 거죠, 그거는 완전 속인 거죠.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그렇게 할 경우에, 물론 저희가 이제 사람이 다 조사하는 거라 100%라고는 말을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부정수급 같은 거 발생하면 신고도 들어오고, 그러면 저희가 현장에 나가서 조사를 또 해서 실제로 이제 만약에 부정한 방법으로 수급자가 됐으면 취소를 하고 이렇게 하도록 되어 있고요.
저희한테 신고가 들어오는 사례도 가끔씩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현장,
그런데 지금은 부정수급 같은 거 발생하면 신고도 들어오고, 그러면 저희가 현장에 나가서 조사를 또 해서 실제로 이제 만약에 부정한 방법으로 수급자가 됐으면 취소를 하고 이렇게 하도록 되어 있고요.
저희한테 신고가 들어오는 사례도 가끔씩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현장,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소득이나 이런 부분은 통보가 와서 저희가 이제 할 수 있지만 사실 신고가 없으면 일일이 다 할 수는 없잖아요, 수급자를.
○주덕성 위원 대체적으로 일반인들이 그런 걸 알고 있으면서도 어떻게 쫓아가면서 진짜 사는 집 들어가 잠자는지 확인할 수가 없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알면서도 세부적으로,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현실적으로 어려움은 좀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어려움이 있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 위원 우리 정부 차원이라든가 우리 구 차원에서 이런, 어차피 정부 보조금을 받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런 필터링 하는 방법을 좀 찾을 수 있나 그걸 내가 여쭤보는 거예요.
아직까지는 그런 사례가 없다 이 얘기죠?
아직까지는 그런 사례가 없다 이 얘기죠?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그리고 이제 사실은 저희가, 보통 그런 분들은 그런데 주민들이 좀 아시는 경우가 있고 옆의 지인들에게 신고가 들어오곤 합니다.
저희 구 같은 경우도 월 2회 정도씩은 그런 조사해 달라고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나가 보면 일시적으로 소득이 늘어난 경우도 있고 아니면 지금 사실은 이혼관계나 그런 게 맞는데 주위에서 오해한 경우도 있고 이런 것들이 조사는 되고 있습니다.
저희 구 같은 경우도 월 2회 정도씩은 그런 조사해 달라고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나가 보면 일시적으로 소득이 늘어난 경우도 있고 아니면 지금 사실은 이혼관계나 그런 게 맞는데 주위에서 오해한 경우도 있고 이런 것들이 조사는 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100%는 못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좀,
아무래도 좀,
○주덕성 위원 연구 한번 해봅시다.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그러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사회복지과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가 행정위에 있다 보니까 복지 쪽에 있는 직원분들은 사실 잘 몰라서 아까 착각이 있었습니다.
저는 한 가지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거리노숙인 관리지원 세부사업설명서 99쪽인데요.
중랑구 관내 거리에서 주로 생활하는 거리노숙인이라고 되어 있는데 파악하고 있는 거리가 어디고, 노숙인 수가 몇 명 정도 되는지요?
제가 행정위에 있다 보니까 복지 쪽에 있는 직원분들은 사실 잘 몰라서 아까 착각이 있었습니다.
저는 한 가지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거리노숙인 관리지원 세부사업설명서 99쪽인데요.
중랑구 관내 거리에서 주로 생활하는 거리노숙인이라고 되어 있는데 파악하고 있는 거리가 어디고, 노숙인 수가 몇 명 정도 되는지요?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사회복지과장 임정득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노숙인은 이제 나타났다가 또 다른 데 가기도 하고, 사실 변동은 있는데 고정적으로 우리 구에 지금 계속 계시는 노숙인분이 지금 한 4명 정도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한 분 정도는 수급자로 책정을 해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노숙을 하시고 있어서 아직은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고요.
그 외에 이제 세 분 정도가 면목역 쪽에 한 분 계시고, 화랑대역 쪽에 또 한 분 계시고, 그다음에 상봉 홈플러스 주위를 맴도시면서 노숙을 하시는 분이 한 분 계시고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노숙인은 이제 나타났다가 또 다른 데 가기도 하고, 사실 변동은 있는데 고정적으로 우리 구에 지금 계속 계시는 노숙인분이 지금 한 4명 정도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한 분 정도는 수급자로 책정을 해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노숙을 하시고 있어서 아직은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고요.
그 외에 이제 세 분 정도가 면목역 쪽에 한 분 계시고, 화랑대역 쪽에 또 한 분 계시고, 그다음에 상봉 홈플러스 주위를 맴도시면서 노숙을 하시는 분이 한 분 계시고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러면 관리하고 있는 거리가 몇 곳 정도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요?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저희가 순찰을 매일 돕니다.
주로 이분들이 많이 나타나는 곳이 역이나 공원 이런 쪽이 많고요, 그동안에 그 노숙인분들이 많이 나타났던 장소들을 순찰 코스로 정해서 거기를 하루에 매일 돕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그러니까 노숙인분들의 특징이 우리 중랑구에 와서 좀 노숙을 하시다가 또 다른 데 가셨다가 다시 또 오시기도 하고 막 그렇습니다.
그래서 다니다가 발견되시면 저희가 또 만나서 생수나 이런 거 드리면서 관리를 하기도 하고요, 아니면 주민신고가 가끔씩 들어오면 그런 곳에 나가서 발견하면 인적사항 파악해서 관리에 들어가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주로 이분들이 많이 나타나는 곳이 역이나 공원 이런 쪽이 많고요, 그동안에 그 노숙인분들이 많이 나타났던 장소들을 순찰 코스로 정해서 거기를 하루에 매일 돕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그러니까 노숙인분들의 특징이 우리 중랑구에 와서 좀 노숙을 하시다가 또 다른 데 가셨다가 다시 또 오시기도 하고 막 그렇습니다.
그래서 다니다가 발견되시면 저희가 또 만나서 생수나 이런 거 드리면서 관리를 하기도 하고요, 아니면 주민신고가 가끔씩 들어오면 그런 곳에 나가서 발견하면 인적사항 파악해서 관리에 들어가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거리 몇 곳을 이렇게 정해놓고 하는 것이 아니라 중랑구 전체 거리를 관리하시네요?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대부분 거의 노숙인분들이 전에 나타났던 곳 중심으로 해서 거의 다 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러면 그분들의 겨울철에 동사 우려가 또 걱정되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김미애 위원 그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죠?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거리노숙인 분들이 사실 제일 걱정이 겨울 한파 때가 제일 위험한 상황이라서 저희가 이제 이분들이 어디서 거취하고 있는지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이제 다시 센터라든가 이런 시설로 들어가서 겨울을 나시면 좋은데 지금 현재까지 남아 있는 이분들은 시설입소를 거의 완강하게 거절을 하고 워낙 노숙을 하겠다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실 설득이 조금 한계가 있는 부분이 있고요.
대신 이제 저희가 이분들이 거주하는, 밤에 잠을 주무시는 곳을 계속 파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확인을 해봐서 이제 괜찮은지를 보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은 거로 파악이 됐고요.
그리고 주로 몇 해를 넘기신 분들이셔서 본인들도 나름대로 나름의 준비는 하고 계십니다.
저희가 침낭이나 이런 거를 또 나가서 지원을 해드리고 있는데 그걸 주려고 해도 받으시는 분은 받고 안 받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또 안 받고 그렇습니다.
가능하면 이제 다시 센터라든가 이런 시설로 들어가서 겨울을 나시면 좋은데 지금 현재까지 남아 있는 이분들은 시설입소를 거의 완강하게 거절을 하고 워낙 노숙을 하겠다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실 설득이 조금 한계가 있는 부분이 있고요.
대신 이제 저희가 이분들이 거주하는, 밤에 잠을 주무시는 곳을 계속 파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확인을 해봐서 이제 괜찮은지를 보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은 거로 파악이 됐고요.
그리고 주로 몇 해를 넘기신 분들이셔서 본인들도 나름대로 나름의 준비는 하고 계십니다.
저희가 침낭이나 이런 거를 또 나가서 지원을 해드리고 있는데 그걸 주려고 해도 받으시는 분은 받고 안 받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또 안 받고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냥 막연한 생각보다는 숫자적으로는 적으신 것 같아요.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김미애 위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 물론 이분들의 취업 알선이나 또 구체적 방안도 그동안 고민을 하셨을 것 같아요.
그래도 겨울철 그분들도 완강하게 거부하신다고 하니 저희 과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올겨울이 춥다고 하니까 염려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좀 더 한 번 더 살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도 겨울철 그분들도 완강하게 거부하신다고 하니 저희 과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올겨울이 춥다고 하니까 염려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좀 더 한 번 더 살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그리고 이제 저희가 돌보는 시간이 퇴근 후에 시간도 있잖아요.
그래서 최근에 관내 경찰서 지구대 대장님들과 간담회를 해서 경찰서 분들은 밤에도 순찰을 도시니까 같이 이제 그분들 자주 나타나는 장소를 공유했습니다, 인적사항이랑.
같이 좀 도실 때 신경써달라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관내 경찰서 지구대 대장님들과 간담회를 해서 경찰서 분들은 밤에도 순찰을 도시니까 같이 이제 그분들 자주 나타나는 장소를 공유했습니다, 인적사항이랑.
같이 좀 도실 때 신경써달라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각 동마다 자율방범대도 있고 하니까 같이 협업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김미애 위원 네, 늘 수고하심에 감사드리고, 2026년도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임정득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고강섭 김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사회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사회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아동청소년과 소관
다음은 아동청소년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님.
다음은 아동청소년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님.
○아동청소년과장 오은경 아동청소년과장 오은경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아동복지시설이 34개소고요, 청소년시설이 16개소로 총 50개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아동복지시설이 34개소고요, 청소년시설이 16개소로 총 50개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키움센터, 또 지역아동센터, 그리고 예술창작센터, 딩가동 커뮤니티 공간까지 다 여기 우리 아동청소년과에서 관리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아동청소년과장 오은경 네, 맞습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오은경 저희가 좀 비슷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 부분이 있지만 또 각 시설마다 다 특색이 있어서, 또 그 시설에 맞게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우리가 처음부터 계획해서 모든 센터를 하나하나 만들어 간 것이 아니고, 하나하나 만들다 보면 또 중복되거나 이제 어떤 충돌되는 부분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을 이제 이 시점에서는 통합 운영 방안도 좀 생각해 보고 전체적으로 들여다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 부분들을 이제 이 시점에서는 통합 운영 방안도 좀 생각해 보고 전체적으로 들여다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동청소년과장 오은경 저희가 좀 중복되는 부분을 말씀하시면 지역아동센터하고 키움센터 같은 경우에 약간 이제 아동 돌봄이라는 측면에서 좀 중복되는 부분은 있습니다.
그런데 키움센터는 약간 맞벌이가정 위주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지역아동센터는 초ㆍ중ㆍ고 대상이면서 약간 우선 돌봄 아동, 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부분이 있어서 약간 중복되는 면이 있어 보여도 시설마다 본인 시설의 역할을 다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키움센터는 약간 맞벌이가정 위주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지역아동센터는 초ㆍ중ㆍ고 대상이면서 약간 우선 돌봄 아동, 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부분이 있어서 약간 중복되는 면이 있어 보여도 시설마다 본인 시설의 역할을 다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미애 위원 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게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좀 늘 세심하게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센터 운영에 대한 평가는 물론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해요.
이용 실적이나 또 프로그램 운영이나 적절성이나, 또 특히 저희는 홍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평가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죠?
전체적으로 좀 늘 세심하게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센터 운영에 대한 평가는 물론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해요.
이용 실적이나 또 프로그램 운영이나 적절성이나, 또 특히 저희는 홍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평가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죠?
○아동청소년과장 오은경 저희가 시설은 매년 지도점검을 연 1회 하고 있고요, 또 거기 위탁 시에는 운영 성과 평가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에 대해서는 지금 관리 감독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에 대해서는 지금 관리 감독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다음으로는 청소년 문화예술창작센터 운영에 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여기 동일 규모의 타구 사례가 있을 것 같아요.
그 타구 사례하고 비교했을 때 우리 예산 편성 수준이 어떤가요?
여기 동일 규모의 타구 사례가 있을 것 같아요.
그 타구 사례하고 비교했을 때 우리 예산 편성 수준이 어떤가요?
○아동청소년과장 오은경 타구에서는 보통 문화의 집이라고 해서 약간 예술 문화에 중점을 두는 그런 청소년센터는 아니고요, 저희 구만의 특색 있게, 그러니까 예술 문화 이런 쪽에 좀 초점을 두어서 청소년 문화예술창작센터를 개관한 거거든요.
그래서 작년 10월에 개관을 했고, 올해 본격적으로 했고 하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이용이 많이 활성화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프로그램 강사비라든가 이런 부분 좀 증액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래서 작년 10월에 개관을 했고, 올해 본격적으로 했고 하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이용이 많이 활성화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프로그램 강사비라든가 이런 부분 좀 증액을 요청하였습니다.
○김미애 위원 우리가 이제 새로 생기면서 기대가 커요.
또 막연하게 기대하는 부분들도 많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센터 운영에 또 목표가 있을 거예요.
핵심 목표와 관련해서는 또 우리 성과 관리 방안도 있을 텐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또 막연하게 기대하는 부분들도 많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센터 운영에 또 목표가 있을 거예요.
핵심 목표와 관련해서는 또 우리 성과 관리 방안도 있을 텐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동청소년과장 오은경 저희가 청소년 문화예술창작센터 운영을 시작할 때는 가장 좀 주안점을 둔 부분이, 핀란드의 아난딸로 사업처럼 학교 연계 프로그램에 조금 주안점을 뒀습니다.
그래서 관내에 있는 48개 학교와 연계해서 그 학생들이 청소년 문화예술창작센터를 방문해서 수업의 일환으로 그렇게 좀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했고, 그 부분이 지금은 이제 많이 활성화돼서 잘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관내에 있는 48개 학교와 연계해서 그 학생들이 청소년 문화예술창작센터를 방문해서 수업의 일환으로 그렇게 좀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했고, 그 부분이 지금은 이제 많이 활성화돼서 잘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미애 위원 우리 학교 연계하면 정말 뭐 방정환센터를 비롯해서 미디어센터, 또 그렇게 특별하다고 생각이 들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그렇다면 우리 센터운영과 관련돼서 운영비나 또 사업비 세부 항목 산출된 부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 부분을 제가 좀 참고할 수 있도록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센터운영과 관련돼서 운영비나 또 사업비 세부 항목 산출된 부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 부분을 제가 좀 참고할 수 있도록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오은경 네, 알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우리 다양한 문화예술 창작 활동을 제공하는 중요한 센터입니다.
우리가 좀 새로운 사업도 관심을 가지고 2026년도도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면서 기대하겠습니다.
우리가 좀 새로운 사업도 관심을 가지고 2026년도도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면서 기대하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오은경 네, 감사합니다.
○김미애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고강섭 김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아동청소년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약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아동청소년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약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8분 회의중지)
(14시47분 계속개회)
○부위원장 주덕성 안녕하세요?
회의 진행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오후 회의는 위원장을 대신하여 부위원장인 본 위원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다소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께서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0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속개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오후 회의는 위원장을 대신하여 부위원장인 본 위원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다소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께서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0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속개하겠습니다.
0 장애인복지과 소관
다음은 장애인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다음은 장애인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우리 장애인복지과 여러분들 ’25년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 ’26년도도 우리가 준비한 과정들이 잘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한 가지 질의드릴 건데요, 우리 장애인복지과 사업들은 거의 국ㆍ시비 매칭 사업이더라고요.
그런데 그중에 구비 사업들이 있어요.
노약자 셔틀버스 운영, 또 장애인 이동기기 지원, 장애인 사회참여 지원, 장애인 무료 급식소 운영 등이 구비 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왜 꼭 구비 사업이어야 하나와, 혹시 국ㆍ시비로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길이 없을까라는 그런 궁금증이 있어서 질의드립니다.
우리 장애인복지과 여러분들 ’25년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 ’26년도도 우리가 준비한 과정들이 잘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한 가지 질의드릴 건데요, 우리 장애인복지과 사업들은 거의 국ㆍ시비 매칭 사업이더라고요.
그런데 그중에 구비 사업들이 있어요.
노약자 셔틀버스 운영, 또 장애인 이동기기 지원, 장애인 사회참여 지원, 장애인 무료 급식소 운영 등이 구비 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왜 꼭 구비 사업이어야 하나와, 혹시 국ㆍ시비로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길이 없을까라는 그런 궁금증이 있어서 질의드립니다.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장애인복지과장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로 구비 사업은 시나 국비로 지원되지 않는 자체 사업이고요.
그래서 구비로 지원하고 있고, 보통 장애인단체 분들이나 장애인단체원 분들이 사회에 참여하도록 지원하는 사업 위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로 구비 사업은 시나 국비로 지원되지 않는 자체 사업이고요.
그래서 구비로 지원하고 있고, 보통 장애인단체 분들이나 장애인단체원 분들이 사회에 참여하도록 지원하는 사업 위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드린 이런 사업들을 뭐 공모사업이나 혹시 국ㆍ시비로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은 하고 계신가요?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저희가 보건복지부라든지 시에서 공모사업이 있거나 그러면 저희 장애인분들한테 필요한 사업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신청을 하려고 하고 있고 찾아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단체나 이런 부분은 현재까지는 공모사업이나 이런 부분이 없고요, 이제 내년도에는 공모사업이 일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거에 적극적으로 신청하려고 합니다.
다만, 이제 단체나 이런 부분은 현재까지는 공모사업이나 이런 부분이 없고요, 이제 내년도에는 공모사업이 일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거에 적극적으로 신청하려고 합니다.
○김미애 위원 감사드리고요, 이런 우리 구비도 공모사업으로 또 이루어진다면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우리 사회적약자예요, 또 저희 지역에는 장애인분들이 꽤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을 위해서 또 우리 장애인복지과에서도 ’26년도도 늘 수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사회적약자예요, 또 저희 지역에는 장애인분들이 꽤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을 위해서 또 우리 장애인복지과에서도 ’26년도도 늘 수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감사합니다.
○박열완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팀장님, 그리고 직원들께서도 늘 현장에서 고생 많으신 거 너무도 감사드리고요, 저는 짧게 몇 가지만 질의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389페이지인데요.
찾으셨어요, 과장님?
우리 팀장님, 그리고 직원들께서도 늘 현장에서 고생 많으신 거 너무도 감사드리고요, 저는 짧게 몇 가지만 질의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389페이지인데요.
찾으셨어요, 과장님?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네.
○박열완 위원 올해 예산 어쨌든 뭐 전 부서가 살림이 그렇게 녹록지 않다는 건 알고 있지만, 장애인식개선 교육비를 감편성하셨어요, 그렇죠?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장애인복지과장입니다.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저희가 장애인식개선 교육비가 일부 조금 삭감되었습니다.
삭감되었는데, 저희가 기존에도 많은 비용이 편성되었던 건 아니고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실시하는 개선교육 같은 경우는 금액이 좀 저렴하면서 질 좋은 교육프로그램이 있어서 그런 걸 유치해서 하려고 합니다.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저희가 장애인식개선 교육비가 일부 조금 삭감되었습니다.
삭감되었는데, 저희가 기존에도 많은 비용이 편성되었던 건 아니고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실시하는 개선교육 같은 경우는 금액이 좀 저렴하면서 질 좋은 교육프로그램이 있어서 그런 걸 유치해서 하려고 합니다.
○박열완 위원 굳이 증액해도 모자랄 판에 감편성한 이유가, 뭐 어쨌든 교육의 질은 높아졌다 그랬는데 그게,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교육의 질은 별, 떨어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리고 어쨌든 지금 이 예산이 갖고 있는 그 목적이 있잖아요?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여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를 높이고자 하는 부분이, 저는 어떻게 보면 장애인복지과에서 가장 중점을 둬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뭐 우리가 장애인들에 대한 복지나 이런 것들은 위탁 업무가 거의 많다 보니까 그거는 국가나 광역에서 이렇게 편성하는 대로, 그거에 준해서 하지만, 우리 구가 오히려 더 장애 공감 문화 조성 같은 사업은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이런 부분들이 어쨌든 저희가 예산이 줄었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요, 결국은 예산이 줄었다는 것은 우리가 관심과 시선이 줄었다, 이렇게도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우려가 없도록 과장님께서 더 좀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것 같아요.
어떻게, 공감하십니까, 과장님?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여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를 높이고자 하는 부분이, 저는 어떻게 보면 장애인복지과에서 가장 중점을 둬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렇잖아요, 뭐 우리가 장애인들에 대한 복지나 이런 것들은 위탁 업무가 거의 많다 보니까 그거는 국가나 광역에서 이렇게 편성하는 대로, 그거에 준해서 하지만, 우리 구가 오히려 더 장애 공감 문화 조성 같은 사업은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이런 부분들이 어쨌든 저희가 예산이 줄었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요, 결국은 예산이 줄었다는 것은 우리가 관심과 시선이 줄었다, 이렇게도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우려가 없도록 과장님께서 더 좀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것 같아요.
어떻게, 공감하십니까, 과장님?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네, 위원님 의견에 공감하고요, 저희가 주로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서 설립된 기관이나 이런 데서 하는 프로그램이 또 있습니다.
저렴하거나 아니면 무료인 경우가 있어서 그런 걸 적극적으로 유치해서 하려고 합니다.
저렴하거나 아니면 무료인 경우가 있어서 그런 걸 적극적으로 유치해서 하려고 합니다.
○박열완 위원 어쨌든 저희 의회와도 계속 소통하면서요, 그런 부분에 또 저희가, 우리 온 주민들이 같이 또 함께 해야 되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뭐 적극적으로 기관들이라든가, 우리 주민들, 또는 의회와 같이 더 그런 사업들이 좀 효과를 더 볼 수 있게 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서 좀 고민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뭐 적극적으로 기관들이라든가, 우리 주민들, 또는 의회와 같이 더 그런 사업들이 좀 효과를 더 볼 수 있게 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서 좀 고민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네, 알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387페이지 보면 장애공감 행사 운영이 있어요.
이게 우리가 처음에 시도할 때 어쨌든 좀 여러 의견들이 분분했던 사업 중의 하나인데,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와 연계된 거 아니겠습니까?
이게 우리가 처음에 시도할 때 어쨌든 좀 여러 의견들이 분분했던 사업 중의 하나인데,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와 연계된 거 아니겠습니까?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네,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게 이제 박람회와 더불어서 작품전시가 또 같이 이렇게 믹스된 부분들이 있어서, 그 작품은 장애인들께서 제출하신 건가요?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네, 장애인 작가분들이 그림을 그리신다거나 만드신 작품들입니다.
○박열완 위원 주로 이 작품 전시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저희가 자립생활지원센터라든지 아니면 평생교육센터에서 장애인분들이 교육받으시거나 이럴 때 하는 작품과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거기서 하신 작품들입니다.
거기서 하신 작품들입니다.
○박열완 위원 전시랑 일자리박람회랑 같이 진행되는 거죠?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네, 저희가 4월 20일 장애인의날을 기념해서 그 주간에 같이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작품 전시가, 우리가 보통 전시를 하게 되면 소위 유명한 데는 전시장을 빌리는 데도 돈이 많이 들지만 이거 같은 경우는 지금 우리 구청에서 하는 거 아닌가요?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네, 맞습니다.
주로 1층에서 같이 개최하고 있습니다.
주로 1층에서 같이 개최하고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로비에서?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네.
○박열완 위원 그럼 1,200만 원 예산이 그 전시를 위해서 조성되는 그 공간들을 위한 그 예산인가요?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저희가 일주일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해서 작품 전시도 하고, 아니면 체험 부스 같은 걸 운영할 때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아, 전시와 체험 부스요?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네.
○박열완 위원 아니, 처음에 단순히 전시만 하기 위한 설치라면 적은 돈이 아니어서 제가 좀 궁금해서 질의했는데, 전시와 더불어서 뭐 부스라든가 이런 것들을 일주일간 운영한다고 보면 된다는 얘기죠?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네,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 작년에도 했었죠?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네, 올해 3회차까지 하였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이제 동선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기존에 좀 불편함이 있었던 것을 개선하고 해서 올해는 많은 인원분들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년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다고, 다들 참석하신 분들이 좋게 보셨습니다.
그래서 예년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다고, 다들 참석하신 분들이 좋게 보셨습니다.
○박열완 위원 아, 그래요?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장애인 일자리하고 공감 체험 부스 같은 거, 이렇게 장애인분들이 운동이나 이런 부분도 같이 체험하는 것도 저희가 운영을 하였거든요.
○박열완 위원 어쨌든 회를 거듭할수록 더 좋은 성과가 날 수 있게 노력해 주시고요.
내년도에도 더 많은 분들이, 특히 비장애인분들이 많이 오셔서 말 그대로 장애 공감에 대해서 같이 공감하는 귀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일자리박람회 통해서, 우리 의회에서도 계속 이 예산 심사할 때마다 성과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계속 질의하는 위원님들이 계세요.
무엇보다도 우리가 어떤 예산을 들여서 할 때 성과가 좋으면 좋겠지만, 성과보다도 그 행사의 의미가 갖는 것들이 큰 것도 있지 않습니까?
저는 이 예산이 그런 예산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비록 취업이, 우리가 생각할 때 많은 숫자가 아닐지라도 계속적으로 이런 사업을 통해서 그분들에게 더 폭넓은 기회를 줄 수 있고, 또 여러 가지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 체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이 행사의 의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게 하시고, 또 장애인들께서 더 많은 체험을 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우리 과에서 또 해야 할 부분 아니겠습니까?
내년도에도 더 많은 분들이, 특히 비장애인분들이 많이 오셔서 말 그대로 장애 공감에 대해서 같이 공감하는 귀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일자리박람회 통해서, 우리 의회에서도 계속 이 예산 심사할 때마다 성과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계속 질의하는 위원님들이 계세요.
무엇보다도 우리가 어떤 예산을 들여서 할 때 성과가 좋으면 좋겠지만, 성과보다도 그 행사의 의미가 갖는 것들이 큰 것도 있지 않습니까?
저는 이 예산이 그런 예산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비록 취업이, 우리가 생각할 때 많은 숫자가 아닐지라도 계속적으로 이런 사업을 통해서 그분들에게 더 폭넓은 기회를 줄 수 있고, 또 여러 가지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 체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이 행사의 의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게 하시고, 또 장애인들께서 더 많은 체험을 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우리 과에서 또 해야 할 부분 아니겠습니까?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네,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많이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당부로 드리겠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네,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 신경 써서 저희가 최대한 많은 기업과, 구인 기업을 유치하고 장애인분들한테는 안내를 또 적극적으로 해서 많은 분들이 채용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어쨌든 장애로 인해서 다양한 것들을 볼 수 있는 그런 제한이 분명히 있어요.
물론 아무리 지금 오프라인ㆍ온라인 너무너무 잘 되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렇게 그분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쉽진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자리를 통해서 ‘어, 이런 것도 내가 도전할 수 있겠네.’ 하는 그런 자신감도 드릴 수 있고, 또 ‘어, 이런 분야도 있었네.’라는 또 새로운 뉴스를 제공하는 것도 저는 큰 의미가 있다고 보니까요, 그런 부분에 좀 더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물론 아무리 지금 오프라인ㆍ온라인 너무너무 잘 되었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렇게 그분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쉽진 않거든요.
그래서 이런 자리를 통해서 ‘어, 이런 것도 내가 도전할 수 있겠네.’ 하는 그런 자신감도 드릴 수 있고, 또 ‘어, 이런 분야도 있었네.’라는 또 새로운 뉴스를 제공하는 것도 저는 큰 의미가 있다고 보니까요, 그런 부분에 좀 더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네, 위원님 의견 적극 받아들여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어쨌든 2025년도 수고 많으셨고요, 내년에도 동일하게 아니, 조금 더 힘내셔서 우리 장애인분들에게 더 많은 꿈과 희망을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 권정민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박열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장애인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장애인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동물복지과 소관
다음은 동물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다음은 동물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지난 12월 8일 기사에서 우리 중랑구 동물복지 위원장님이신 김재영 원장님과 또 류경기 구청장님이 동물복지 정책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시는 기사를 봤어요.
거기에 ‘교육을 통해 문화가 바뀐다.’ 그리고 ‘원헬스(One Health)를 넘어 원웰페어(One Welfare)로 개념이 넓혀가야 된다.’는 그런 기사를 보면서 저는 되게 감명적이었거든요.
동물복지가 곧 인간복지잖아요?
또 동물과 연결된 인간과 공동체 간에 함께하는 정책들이 많이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동물복지가 또 관심도가 많이 높아졌어요, 위원님들 사이에서도 이제 여러 가지 의견들이 다른 내용들도 분분한데.
저는 먼저 길고양이와 관련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페이지 402쪽 세입ㆍ세출예산안 명세서 참고하시고요.
최근 3년간의 TNR 실적이 있을 것 같아요.
목표 대비 달성률과 또 동별 실적률도 있을 텐데 그 과정 추이가 어땠었나요?
지난 12월 8일 기사에서 우리 중랑구 동물복지 위원장님이신 김재영 원장님과 또 류경기 구청장님이 동물복지 정책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시는 기사를 봤어요.
거기에 ‘교육을 통해 문화가 바뀐다.’ 그리고 ‘원헬스(One Health)를 넘어 원웰페어(One Welfare)로 개념이 넓혀가야 된다.’는 그런 기사를 보면서 저는 되게 감명적이었거든요.
동물복지가 곧 인간복지잖아요?
또 동물과 연결된 인간과 공동체 간에 함께하는 정책들이 많이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동물복지가 또 관심도가 많이 높아졌어요, 위원님들 사이에서도 이제 여러 가지 의견들이 다른 내용들도 분분한데.
저는 먼저 길고양이와 관련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페이지 402쪽 세입ㆍ세출예산안 명세서 참고하시고요.
최근 3년간의 TNR 실적이 있을 것 같아요.
목표 대비 달성률과 또 동별 실적률도 있을 텐데 그 과정 추이가 어땠었나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동물복지과장 최원숙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은 최근 3년 동안, 2023년엔 650마리, ’24년엔 700마리, 올해는 753마리를 해서 달성률은 100% 다 달성해 왔습니다.
그다음에는 동별로는 특별하게 행정동별로는 통계가 없지만 법정동별로는 신고 건수가 있거든요.
면목동이 가장 많습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은 최근 3년 동안, 2023년엔 650마리, ’24년엔 700마리, 올해는 753마리를 해서 달성률은 100% 다 달성해 왔습니다.
그다음에는 동별로는 특별하게 행정동별로는 통계가 없지만 법정동별로는 신고 건수가 있거든요.
면목동이 가장 많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지지부진하다는 얘기가 자꾸 들려요,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길고양이 서식 현황 모니터링에 따르면 2023년에는 서울시에 길고양이가 10만 마리예요.
2013년에는 25만 마리로 한 15만 마리 줄기는 했는데요, 제가 느끼기에는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은 임신하거나 그다음에 2개월 이상 아니면 2㎏ 미만은 대상으로는 하질 않습니다.
그래서 아마 길고양이가, 어린 고양이가 많아 보여서 그러지 않았나 싶습니다.
2013년에는 25만 마리로 한 15만 마리 줄기는 했는데요, 제가 느끼기에는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은 임신하거나 그다음에 2개월 이상 아니면 2㎏ 미만은 대상으로는 하질 않습니다.
그래서 아마 길고양이가, 어린 고양이가 많아 보여서 그러지 않았나 싶습니다.
○김미애 위원 저에게 들어오는 민원은 다소 감소가 된 것 같아요.
그리고 동물복지 측면에서도 여러 또 추진 성과들이 있을 텐데 그런 성과들이 좀 보여져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동물복지 측면에서도 여러 또 추진 성과들이 있을 텐데 그런 성과들이 좀 보여져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위원님, 많이 공감하고요, 저희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유기동물, 길고양이 응급 치료, 자치 예산에서 보면, 그러니까 우리가 연초에 예산이 거의 다 소요가 돼요, 수요가 높다는 얘기죠.
그러면 사실 보호자가 없는 동물 같은 경우는 이제 아프거나 사고가 생겼을 경우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되는 거죠.
그럴 때 저희가 쓰여지기 위해서 이 예산이 편성된 거잖아요?
그러면 사실 보호자가 없는 동물 같은 경우는 이제 아프거나 사고가 생겼을 경우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되는 거죠.
그럴 때 저희가 쓰여지기 위해서 이 예산이 편성된 거잖아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 공공이 개입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기는 하나, 이 예산이 수요는 높은데 예산이 저희가 뒷받침이 안 되는 상황이잖아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 이 부분은 뭐 올해뿐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텐데 어떤 과정을 통해서 개선이 되어질까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지금 현재 길고양이 관련해서는요, 로열동물병원에, 24시간 하는 동물병원에, 유기동물 다치거나 아니면 혹시 사고가 나거나 그럴 때는 캣맘들께서 직접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치료를 하게 됩니다.
저희 자치구 예산은 2,200만 원 올해 썼고요, 내년엔 2,000만 원으로 편성했는데 그걸로는 사실은 부족합니다.
그런데 그 사업을 서울시에서도 하기 때문에 서울시 예산도 저희가 좀 많이 쓰는 편입니다.
그런데 한계는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길고양이 치료가 가능하진 않고요, 대신에 이제 그 기준이 있습니다.
골절되거나 그런 건 치료하지 않고요, 일주일 이상 입원을 요하는 길고양이도 치료하지는 않습니다.
저희 자치구 예산은 2,200만 원 올해 썼고요, 내년엔 2,000만 원으로 편성했는데 그걸로는 사실은 부족합니다.
그런데 그 사업을 서울시에서도 하기 때문에 서울시 예산도 저희가 좀 많이 쓰는 편입니다.
그런데 한계는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길고양이 치료가 가능하진 않고요, 대신에 이제 그 기준이 있습니다.
골절되거나 그런 건 치료하지 않고요, 일주일 이상 입원을 요하는 길고양이도 치료하지는 않습니다.
○김미애 위원 저희가 사실 구비 예산으로는 다 지금 감당할 수 없는 부분들이 보여져요.
이제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을까라는 고민을 같이 해봐야 될 시점인데 그 부분을 늘 염두에 두고 생각해 보시고, 저희들도 함께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을까라는 고민을 같이 해봐야 될 시점인데 그 부분을 늘 염두에 두고 생각해 보시고, 저희들도 함께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알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동물복지는 생명을 지키는 일이에요.
그러면 이 치료, 이 부분을 놓칠 수는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더군다나 이제 저희가 공사가 많아요.
재개발이나 재건축 이런 공사들도 많을 텐데, 그럴 때에 이제 길고양이나 이런 부분들도 유도가 되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이 치료, 이 부분을 놓칠 수는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더군다나 이제 저희가 공사가 많아요.
재개발이나 재건축 이런 공사들도 많을 텐데, 그럴 때에 이제 길고양이나 이런 부분들도 유도가 되어야 되잖아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런 부분에서는 어떻게 신경을 쓰고 계시나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저희가 재개발이나 재건축이 일어날 경우에는요, 조합과 상의를 해서 생태통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그런 사업을 진행할 거고요, 사전에 저희가 그거를 협의해서 길고양이들이 매몰되거나 묻히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그런 사업을 진행할 거고요, 사전에 저희가 그거를 협의해서 길고양이들이 매몰되거나 묻히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현재 길고양이 서식지들을 좀 잘 파악을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반려견 행동 교정 방문교육, 세입ㆍ세출예산 403쪽.
반려견 행동 교정 사업이 필요한 정책적 배경이 있을 것 같아요.
민원에 의해서였는지, 뭐 안전사고였는지, 어떤 통로를 통해서 이 사업이 제시가 된 거죠?
다음, 반려견 행동 교정 방문교육, 세입ㆍ세출예산 403쪽.
반려견 행동 교정 사업이 필요한 정책적 배경이 있을 것 같아요.
민원에 의해서였는지, 뭐 안전사고였는지, 어떤 통로를 통해서 이 사업이 제시가 된 거죠?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그건 기본적으로 이 교육 같은 경우는요, 저희가 이웃 간에 갈등이 많습니다.
소음이라든가 좀 이상행동에 의해서 불편을 끼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민원이 2023년에는 40건에서 2024년에 62건으로 좀 늘어나는 형태의 이유가 아마 반려 인구가 늘어나면서 그런 이상 행동도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사업은 저소득층을 위주로 하게 됩니다.
저소득층하고 그다음 65세 1인 가구랑, 그다음에 유기견 입양하시는 분들을 위주로 사업을 하기 때문에요, 그런 부분들에서 주민 간의 마찰을 피하고, 또 이상행동을 교정함으로써 좀 함께 사는 동물 사랑, 그다음에 저희가 공동체와 함께할 수 있는 그런 기준으로 가지 않나, 그렇게 해서 시작된 사업입니다.
소음이라든가 좀 이상행동에 의해서 불편을 끼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민원이 2023년에는 40건에서 2024년에 62건으로 좀 늘어나는 형태의 이유가 아마 반려 인구가 늘어나면서 그런 이상 행동도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사업은 저소득층을 위주로 하게 됩니다.
저소득층하고 그다음 65세 1인 가구랑, 그다음에 유기견 입양하시는 분들을 위주로 사업을 하기 때문에요, 그런 부분들에서 주민 간의 마찰을 피하고, 또 이상행동을 교정함으로써 좀 함께 사는 동물 사랑, 그다음에 저희가 공동체와 함께할 수 있는 그런 기준으로 가지 않나, 그렇게 해서 시작된 사업입니다.
○김미애 위원 저희가 24만 원씩 70가구 2회, 이렇게 산정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강사료나 교통비, 재료비 이런 부분들이 모두 포함된 금액인가요, 아니면 별도로 있나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모두 포함된 금액이고요, 이 강사료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 강사 수당 지급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에 의해서 산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기준에 의해서 산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법적 기준에 따라서 산정이 된 거라는 거죠?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러면 타구하고 비교했을 때 운영 사항이 비교될 수 있는 우리 구만의 특징이라고 하면, 그런 것이 있을까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25개 구청 일괄적으로 하는 사업이긴 한데요, 보통 타구는 반려견 테스트라든가 행동 교정까지는 잘 안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테스트하고 일반적인 특성을 설명해 주는데 저희 같은 경우 그거를 굉장히 세분화해서 하고 있습니다.
생후 3개월 이상의 반려견한테는 올바른 칭찬 방법, 강화 교육 같은 것도 시켜주게 되고요, 이상행동 진단뿐만 아니라 진단 이후까지 어떻게 하시는 것까지 방법을 알려드림으로써 조금 세세하게, 그다음에 이후의 관리까지도 설명해 드리고 있습니다.
테스트하고 일반적인 특성을 설명해 주는데 저희 같은 경우 그거를 굉장히 세분화해서 하고 있습니다.
생후 3개월 이상의 반려견한테는 올바른 칭찬 방법, 강화 교육 같은 것도 시켜주게 되고요, 이상행동 진단뿐만 아니라 진단 이후까지 어떻게 하시는 것까지 방법을 알려드림으로써 조금 세세하게, 그다음에 이후의 관리까지도 설명해 드리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좀 반려 가구를 위한, 비반려인들을 위해서도 이 사업은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는 거죠?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제 생각에는 마찰을, 갈등을 줄이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미애 위원 다음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반려가족시설 배변봉투, 배변수거함 관계해서, 사업명세서 403쪽, 우리가 비닐을 처음에 드렸였어요.
그래서 이 내용에 대해서 ‘구에서 언제까지 줘야 되느냐.’ 이런 지적도 있었는데, 배변봉투 무상 제공과 관련해서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계속해서 자부담 없이 구에서 지원하는 것이 맞는가.’라는 그런 말씀도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려가족시설 배변봉투, 배변수거함 관계해서, 사업명세서 403쪽, 우리가 비닐을 처음에 드렸였어요.
그래서 이 내용에 대해서 ‘구에서 언제까지 줘야 되느냐.’ 이런 지적도 있었는데, 배변봉투 무상 제공과 관련해서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계속해서 자부담 없이 구에서 지원하는 것이 맞는가.’라는 그런 말씀도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저희도 많이 검토한 바 있습니다.
이것 환경오염 문제도 있고 비닐을 무상 제공한다는 건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배변봉투는 반려 가족들이 반드시 지참해서 처리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처음 이 본 사업 같은 경우에는 외출 시에 배변봉투를 지참해서 꼭 치우라는 그런 문화 확산을 위해서 시작된 사업입니다.
그게 지금 3년 정도 하다 보니까 어느 정도 인식이 확산되었기 때문에 저 역시도 내년에는 조금 줄이면서 없애가야 되지 않을까 해서, 올해 예산은 300만 원인데 내년에는 200만 원으로 100만 원 감편성한 상태이고요, 나머지 200만 원 같은 경우는 서울시 반려견놀이터 설치 운영 기준에 배변봉투함 설치가 필수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 쉼터 세 군데랑 새로 내년 6월달에 개장하게 되는 놀이터, 거기의 수요를 감안해서 200만 원을 남겨둔 상태입니다.
이것 환경오염 문제도 있고 비닐을 무상 제공한다는 건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배변봉투는 반려 가족들이 반드시 지참해서 처리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처음 이 본 사업 같은 경우에는 외출 시에 배변봉투를 지참해서 꼭 치우라는 그런 문화 확산을 위해서 시작된 사업입니다.
그게 지금 3년 정도 하다 보니까 어느 정도 인식이 확산되었기 때문에 저 역시도 내년에는 조금 줄이면서 없애가야 되지 않을까 해서, 올해 예산은 300만 원인데 내년에는 200만 원으로 100만 원 감편성한 상태이고요, 나머지 200만 원 같은 경우는 서울시 반려견놀이터 설치 운영 기준에 배변봉투함 설치가 필수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 쉼터 세 군데랑 새로 내년 6월달에 개장하게 되는 놀이터, 거기의 수요를 감안해서 200만 원을 남겨둔 상태입니다.
○김미애 위원 저 5분 정도 더 써도 될까요?
○부위원장 주덕성 네.
○김미애 위원 이번에 배변수거함 6대에서 12대로 위치를 정해서 산정을 했는데, 저는 좀 전에 관련해서 배변봉투는 이제 홍보를 통해서 좀 줄여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배변수거함은 제가 주변에서 봤을 때 반응이 참 좋았어요.
그리고 수거함도 예쁘게 잘 만드셨더라고요, 그래서 호감도 있고.
그런 부분이 이제 12대로 선정을 하게 됐는데 이 선정 기준이 있습니까, 6개가 추가된 것에 대해서?
그런데 배변수거함은 제가 주변에서 봤을 때 반응이 참 좋았어요.
그리고 수거함도 예쁘게 잘 만드셨더라고요, 그래서 호감도 있고.
그런 부분이 이제 12대로 선정을 하게 됐는데 이 선정 기준이 있습니까, 6개가 추가된 것에 대해서?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위원님.
이번에 이제 10월 29일부터 11월 12일까지 14일간 만족도 조사를 했습니다, 저희가.
거기서 이제 97%가 만족한다, 설치가 잘되었다고 표현을 하셨고요, 또 84%의 주민께서 추가 설치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추천 장소까지 다 적어주셨어요.
그 추천 장소에서 가장 많이 선정된 장소로 저희가 안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제 10월 29일부터 11월 12일까지 14일간 만족도 조사를 했습니다, 저희가.
거기서 이제 97%가 만족한다, 설치가 잘되었다고 표현을 하셨고요, 또 84%의 주민께서 추가 설치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추천 장소까지 다 적어주셨어요.
그 추천 장소에서 가장 많이 선정된 장소로 저희가 안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타 자치구, 현재는 서초구에서 하고 있는데요, 서초구보다는 조금 단가를 낮춰서 저희가 예산 편성을 했습니다.
업체에서 저희가 조금 많이 구입하게 되면 단가를 좀 낮추겠다고 해서 낮췄습니다.
업체에서 저희가 조금 많이 구입하게 되면 단가를 좀 낮추겠다고 해서 낮췄습니다.
○김미애 위원 저희 수거함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 대비 또 좋은 부분들이 있을 거예요.
환경개선 효과도 있을 거고, 민원 감소 되고, 또 주민만족도 등에 있어서 성과 평가가 또 이루어질 텐데 추후 성과 평가에 대한 결과가 있다면 저희 위원들한테도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개선 효과도 있을 거고, 민원 감소 되고, 또 주민만족도 등에 있어서 성과 평가가 또 이루어질 텐데 추후 성과 평가에 대한 결과가 있다면 저희 위원들한테도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잘 알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마지막 한 가지 명예동물보호관 운영 관리에 대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사업비 600만 원으로 이제 활동 수당, 피복비, 보험료, 간담회비 등을 편성했어요.
이 예산으로는 어느 정도 활동을 기대할 수 있나요?
총사업비 600만 원으로 이제 활동 수당, 피복비, 보험료, 간담회비 등을 편성했어요.
이 예산으로는 어느 정도 활동을 기대할 수 있나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명예동물보호관 같은 경우는요, 1회 4시간 이상 활동할 때 저희가 5만 원을 드리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총 10회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수당만 봤을 때는요.
총 10회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수당만 봤을 때는요.
○김미애 위원 저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우리가 중랑 동행 사랑넷을 통해서도 구민이 서로 돕는 관계가 이루어지는데 ‘보호관이 꼭 필요하냐.’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 설명을 듣고 ‘아, 그렇다면 우리가 그 인력을 다 동물보호관만으로는 부족할 거고 자원봉사자로 좀 활용을 해야 되지 않느냐.’ 라는 생각을 제가 전에도 말씀을 드렸잖아요.
자원봉사제도와의 연계는 어떻게 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우리가 중랑 동행 사랑넷을 통해서도 구민이 서로 돕는 관계가 이루어지는데 ‘보호관이 꼭 필요하냐.’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 설명을 듣고 ‘아, 그렇다면 우리가 그 인력을 다 동물보호관만으로는 부족할 거고 자원봉사자로 좀 활용을 해야 되지 않느냐.’ 라는 생각을 제가 전에도 말씀을 드렸잖아요.
자원봉사제도와의 연계는 어떻게 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저희가 적극 검토하고 있고요, 이분들을 활동하는 그 시간에는 수당을 드리지만 그 이외의 활동도 혹시 원하시면 자원봉사랑 연결해서 수당 없이, 그러니까 기본수당은 드리되 추가로 활동하시는 시간에 대해서는 자원봉사로 연결하면 어떨까, 그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김미애 위원 우리가 예산으로만 할 것이 아니라 예산이 아닌, 이제 홍보나 주민참여로 같이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들도 잘 살펴 주셨으면 좋겠고.
늘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반려 가구, 반려인뿐만이 아니라 비반려인도 배려해서 함께 하는 사업이 좀 더 필요하다, 교육도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그 부분도 늘 유념해서 우리 동물복지 함께 이루어 갔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늘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반려 가구, 반려인뿐만이 아니라 비반려인도 배려해서 함께 하는 사업이 좀 더 필요하다, 교육도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그 부분도 늘 유념해서 우리 동물복지 함께 이루어 갔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잘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미애 위원 네, 이상입니다.
○박열완 위원 저는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께서 많이 하셔서, 또 그 말씀, 대화 가운데 제가 궁금했던 내용들은 좀 많이 해소가 됐기 때문에 질의는 한 가지 정도만 좀 짧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반려견 행동 교정 있지 않습니까?
찾으셨어요, 과장님?
반려견 행동 교정 있지 않습니까?
찾으셨어요, 과장님?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찾았습니다.
○박열완 위원 아까 말씀 중에 보통 65세 이상, 그리고 1인 가구, 저소득층 위주로 지금 선별을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그렇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 가구 중에서 또 민원이 좀 많은 데를 이렇게 선별하나요, 아니면 어떤 기준이 있을까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일단 신청주의입니다.
이 사업은 신청주의고요, 신청한 분들 중에서, 대부분 신청하신다고 하신 분들은 이상행동을 했는데 원인을 모를 때가 있으세요.
이상행동이 없는데 신청하시는 분은 거의 안 계시더라고요.
대부분 뭔가 이상행동을 하는데 원인을 모르니까 한번 도움을 받고 싶다, 사전에 저희한테 이렇게 전화를 주시는 분을 저희가 메모했다가 그 부분이 여기, 우선 그 수혜 대상이신지에 따라서 선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신청주의고요, 신청한 분들 중에서, 대부분 신청하신다고 하신 분들은 이상행동을 했는데 원인을 모를 때가 있으세요.
이상행동이 없는데 신청하시는 분은 거의 안 계시더라고요.
대부분 뭔가 이상행동을 하는데 원인을 모르니까 한번 도움을 받고 싶다, 사전에 저희한테 이렇게 전화를 주시는 분을 저희가 메모했다가 그 부분이 여기, 우선 그 수혜 대상이신지에 따라서 선별하고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우선 제가 동물복지과가 생기고 또 상임위가 다르다 보니까 오늘 처음이라 좀 궁금한 게 많지만 우선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지금 말씀하신 부분도 어떻게 보면 그 대상들이 정보 취약계층이라고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그렇습니다.
○박열완 위원 65세 이상, 1인 가구, 저소득층.
이분들이 소위 말해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집에 있는 아이들이 그 이상행동을 할 때 그것을 도움받을 수 있는 곳이 지금 중랑구청 우리 동물복지과에 있다라는 걸 알 수 있을까요?
이분들이 소위 말해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집에 있는 아이들이 그 이상행동을 할 때 그것을 도움받을 수 있는 곳이 지금 중랑구청 우리 동물복지과에 있다라는 걸 알 수 있을까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보통 잘 모르셔서요, 보통 주민 간에 갈등이 있을 때 저희한테 민원전화가 오잖아요.
그러면 그 견주에게 저희가 안내 편지를 따로 드립니다.
‘이런 이런 사업이 있으니 다음에 꼭 신청해 주세요.’ 하고 안내 편지를 드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면 그 견주에게 저희가 안내 편지를 따로 드립니다.
‘이런 이런 사업이 있으니 다음에 꼭 신청해 주세요.’ 하고 안내 편지를 드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박열완 위원 어쨌든 그렇게 안내 편지도 하고 뭐 여러 가지 방법은 하시겠지만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정말 필요한 분들에 대해서 이런 혜택이 갔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그리고 또 어쨌든 필요한 분들이 도움을 받았을 때 실질적이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어쨌든 필요한 분들이 도움을 받았을 때 실질적이어야 되지 않습니까?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그렇습니다.
○박열완 위원 2회 방문이에요, 그렇죠?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박열완 위원 물론 전문가가 실력이 출중한 분인 건 알겠지만 어쨌든 그분들은 2회 교육하고 가시는 거고, 같이 반려견과 생활하시는 분들은 사실 그 2회만으로 교육이 쉽지 않은 대상이에요, 지금 보면.
어르신들이라든가 1인 가구 같은 경우는 뭐 계속 집에 있을 수는 없으니까, 그리고 저소득층 같은 경우는 또 다른 또 어려움들이 있으시니까.
이런 부분들이 좀 염려가 돼서 제가 자꾸 질의를 드리게 되는데 과연 이게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우리가 기대하는 효과들이 있을까요?
어르신들이라든가 1인 가구 같은 경우는 뭐 계속 집에 있을 수는 없으니까, 그리고 저소득층 같은 경우는 또 다른 또 어려움들이 있으시니까.
이런 부분들이 좀 염려가 돼서 제가 자꾸 질의를 드리게 되는데 과연 이게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우리가 기대하는 효과들이 있을까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저희가 이제 만족, 이 부분 저희도 결과를 분석을 합니다, 매년.
보면 많은 분들이 거의 제 기억으로는 한 95% 정도 되는 분들이 만족을 하셨고요, 그다음에 70% 이상은 이상행동이 교정된 걸로 나와 있습니다.
아주 심각하게 이상행동을 보이는 반려견은 그렇게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이분들이 더 교육을 필요로 할 적에는 SNS나 전화 등을 이용해서 사후관리를 저희가 해드리고 있거든요.
그 강사에게 따로 부탁 말씀을 드려서 사후관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면 많은 분들이 거의 제 기억으로는 한 95% 정도 되는 분들이 만족을 하셨고요, 그다음에 70% 이상은 이상행동이 교정된 걸로 나와 있습니다.
아주 심각하게 이상행동을 보이는 반려견은 그렇게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이분들이 더 교육을 필요로 할 적에는 SNS나 전화 등을 이용해서 사후관리를 저희가 해드리고 있거든요.
그 강사에게 따로 부탁 말씀을 드려서 사후관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강사들이 그런 부분에 다 응해 주세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그런 조건으로 저희가 계약을 합니다.
○박열완 위원 그럼 다행인데 제가 볼 때, 어쨌든 좀 과연 2회만, 우리가 TV를 보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방영되는 거는 1회, 2회지만 그 방영되지 않은 부분, 그 기간 동안에 전문가들이 계속적으로 케어하고 뭐 관찰하고, 막 그런 많은 시간들을 통해서 우리가 방송에서 보는 결과물을 보는 거지, 그 과정까지 다 본다 그러면 사실 그 방송만 해도 한 10회 분량은 될 것 같거든요.
그런데 단지 2회 가지고 과연 이런 효과들이 있을까, 굉장히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좀 만족도 검사 결과는 저는 좀 허수가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어쨌든 이분들 입장에서는 감사하죠.
우리가 사실 감사해서 부족함이 있어도 말 못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특히 어르신들은 더 하거든요.
이렇게 신경써 준 것도 고마운데 ‘이런 일을 어떻게 더 얘기를 해.’ 이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강사와 계속적으로 에프터가 이루어진다는 부분은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분명히 이 안에서도 놓치는 부분이 저는 좀 더 보강했으면 하는 부분들이 있을 거 같아요.
그런 부분들은 좀 현장에서 말씀 많이 듣고 단지 그분들의 말씀만이 아니라 우리 주임님이나 팀장님들, 가서 보시면서 느끼시는 부분들이 있을 텐데 그런 부분들 기왕이면 사업을 할 때면 더 정말 꼼꼼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우려의 말씀 좀 드릴게요.
그러면 우리가 방영되는 거는 1회, 2회지만 그 방영되지 않은 부분, 그 기간 동안에 전문가들이 계속적으로 케어하고 뭐 관찰하고, 막 그런 많은 시간들을 통해서 우리가 방송에서 보는 결과물을 보는 거지, 그 과정까지 다 본다 그러면 사실 그 방송만 해도 한 10회 분량은 될 것 같거든요.
그런데 단지 2회 가지고 과연 이런 효과들이 있을까, 굉장히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좀 만족도 검사 결과는 저는 좀 허수가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어쨌든 이분들 입장에서는 감사하죠.
우리가 사실 감사해서 부족함이 있어도 말 못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특히 어르신들은 더 하거든요.
이렇게 신경써 준 것도 고마운데 ‘이런 일을 어떻게 더 얘기를 해.’ 이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강사와 계속적으로 에프터가 이루어진다는 부분은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분명히 이 안에서도 놓치는 부분이 저는 좀 더 보강했으면 하는 부분들이 있을 거 같아요.
그런 부분들은 좀 현장에서 말씀 많이 듣고 단지 그분들의 말씀만이 아니라 우리 주임님이나 팀장님들, 가서 보시면서 느끼시는 부분들이 있을 텐데 그런 부분들 기왕이면 사업을 할 때면 더 정말 꼼꼼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우려의 말씀 좀 드릴게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알겠습니다.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본 위원이 우려하는 부분에 대해서 아마 공감하실 것 같은데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충분히 공감합니다.
○박열완 위원 네, 알겠습니다.
우리가 예산을 통해서 어떤 사업을 할 때는 그 효과가 더 그 주민들한테 잘 나타나야 되잖아요.
그리고 만족도가 정말 더 높아야 되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래서 제가 좀 그런 부분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으니까 우리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그리고 담당 주무관님들께서 좀 더 많이 고민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예산을 통해서 어떤 사업을 할 때는 그 효과가 더 그 주민들한테 잘 나타나야 되잖아요.
그리고 만족도가 정말 더 높아야 되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래서 제가 좀 그런 부분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으니까 우리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그리고 담당 주무관님들께서 좀 더 많이 고민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잘 알겠습니다.
○최윤찬 위원 최윤찬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주무관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조금 질의를 못 한 게 있어서 마저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과장님이 저한테 배변함 위치 좌표 지적도를 갖다주셨어요.
이거는 이제 12군데라서 6군데 추가한다고 말씀을 해주셨고, 그런데 제가 가장 의문이 나는 게 지금 저희가 쉽게 얘기하면 이 도로가 어쨌든 저희 중랑천 옆에 공원으로 쭉 되어 있는 도로잖아요, 이게요.
그런데 지금 12개 청소를 하는데 저희 청소용역 단가가 어떻게 어떻게 해서 이 정도 단가가 나온 거죠?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주무관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조금 질의를 못 한 게 있어서 마저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과장님이 저한테 배변함 위치 좌표 지적도를 갖다주셨어요.
이거는 이제 12군데라서 6군데 추가한다고 말씀을 해주셨고, 그런데 제가 가장 의문이 나는 게 지금 저희가 쉽게 얘기하면 이 도로가 어쨌든 저희 중랑천 옆에 공원으로 쭉 되어 있는 도로잖아요, 이게요.
그런데 지금 12개 청소를 하는데 저희 청소용역 단가가 어떻게 어떻게 해서 이 정도 단가가 나온 거죠?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동물복지과장 최원숙입니다.
최윤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단가는요, 1대당 이 업체에서 소독하고 주3회 배변을 수거하는 거까지 합해서 단가입니다.
그래서 1대당 32만 원 곱하기 12달 한 겁니다.
최윤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단가는요, 1대당 이 업체에서 소독하고 주3회 배변을 수거하는 거까지 합해서 단가입니다.
그래서 1대당 32만 원 곱하기 12달 한 겁니다.
○최윤찬 위원 이게 뭐 1대에 32만 원에서 이게 매일같이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현재로서는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이틀에 한 번씩 합니다.
○최윤찬 위원 이게 이틀에 한 번꼴로 되는 것 같은데 이게 사실 단가가, 모르겠어요.
이게 지금 견변이라고 해야 되나요?
변을 처리하는 비용이 비싼 건가요?
아니면 내가 궁금한 게, 지금 이게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이게 사실 12군데를 청소하는데 어떠한 방식으로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그게 매일도 아니고 주3회라고 하니까 일단 어쨌든, 주3회도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 통에 뭐 80%가 차면 한다고 되어 있어요.
이게 지금 견변이라고 해야 되나요?
변을 처리하는 비용이 비싼 건가요?
아니면 내가 궁금한 게, 지금 이게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이게 사실 12군데를 청소하는데 어떠한 방식으로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그게 매일도 아니고 주3회라고 하니까 일단 어쨌든, 주3회도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 통에 뭐 80%가 차면 한다고 되어 있어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주3회는 기본적으로 정해 있는 거고요, 80%가 찼을 때는 그 횟수랑 상관없이 매일매일 청소해 갑니다.
여기 봉수대공원 앞에 있는 배변수거함은 거의 매일 채워 가세요, 좀 많이 쌓이더라고요.
센서가 있어서 80%가 차면 그게 연결이 돼서 업체에서 매일매일 치워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 봉수대공원 앞에 있는 배변수거함은 거의 매일 채워 가세요, 좀 많이 쌓이더라고요.
센서가 있어서 80%가 차면 그게 연결이 돼서 업체에서 매일매일 치워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윤찬 위원 통의 용량이 얼마나 돼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지금 80리터 정도,
○최윤찬 위원 80리터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최윤찬 위원 뭐 작지는 않은 편인 것 같은데,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반려인이 의외로 여기를 많이 다니시는 것 같습니다.
○최윤찬 위원 아니, 그렇다 하더라도 다른 데는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지만 지금 현재 그 도로변으로 해서 이게 지금 6개가 설치되는 거잖아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추가로 6개 올렸습니다.
○최윤찬 위원 아니, 전체 다 해서 12개 하면 중랑천 변으로 해서 6개가 추가되는 거잖아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그렇습니다.
○최윤찬 위원 전체적으로 다 6개가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제가 아무리 봐도 이게 단가가 잘 이해가 안 돼요.
사실 뭐 배변에 대해서, 변에 대해서 그게 뭐 별도의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거나 이러면 모르겠는데, 사실 이게 이해하기가 좀 어렵거든요.
그런데 제가 아무리 봐도 이게 단가가 잘 이해가 안 돼요.
사실 뭐 배변에 대해서, 변에 대해서 그게 뭐 별도의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거나 이러면 모르겠는데, 사실 이게 이해하기가 좀 어렵거든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이 단가는 지금 현재 똑 같은 사업을 하는 업체가 따로 없고요, 이게 이제 소독까지 하고 하절기는 저희가,
○최윤찬 위원 아니, 소독이라는 게 어차피 가서 분무기로 한 번 뿌리는 것에 불과할 것이고, 그렇다고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하는지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그거에 대해서는 제가 이걸 며칠째 지금 보고 아무리 생각해 봐도 잘 이해가 가지 않아요.
거리가 뭐 멀다거나 많다거나 그러면 모르겠는데 주3회 하신다고 해서 이틀에 한 번 정도 하는 것이고, 인원이 뭐 몇 명이 소요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모르지만 하여튼 제가 가장 의문이 남는 것은 변을 처리할 때 변 처리비용이 정말 특수하게 어떻게 해야 된다고 해서 그 비용이 비싸다 그러면 제가 이해할 수 있지만 그 외에는 잘 이해가 안 가요, 사실 지금 전체적으로는.
그래서 자료를 달라고 했더니 자료도 없어요, 사실 저한테 주신 자료가 없고 다 이게.
‘계약이 그럼 어떻게 된 거냐.’ 했더니 우리 정책담당관이 가져온 걸로 ‘턴키로 그냥 그렇게 줬다.’ 라고 얘기되어 있어요, 그 이외엔 아무것도 없고.
그래서 과장님이 다시 한번 확인하셔서 주실 필요는 있을 것 같고요.
이거 배변수거함이 올해는 이게 준 건가요, 약간요?
이게 5대였을 때 작년하고 이게 내린 거예요, 뭐예요?
그거에 대해서는 제가 이걸 며칠째 지금 보고 아무리 생각해 봐도 잘 이해가 가지 않아요.
거리가 뭐 멀다거나 많다거나 그러면 모르겠는데 주3회 하신다고 해서 이틀에 한 번 정도 하는 것이고, 인원이 뭐 몇 명이 소요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모르지만 하여튼 제가 가장 의문이 남는 것은 변을 처리할 때 변 처리비용이 정말 특수하게 어떻게 해야 된다고 해서 그 비용이 비싸다 그러면 제가 이해할 수 있지만 그 외에는 잘 이해가 안 가요, 사실 지금 전체적으로는.
그래서 자료를 달라고 했더니 자료도 없어요, 사실 저한테 주신 자료가 없고 다 이게.
‘계약이 그럼 어떻게 된 거냐.’ 했더니 우리 정책담당관이 가져온 걸로 ‘턴키로 그냥 그렇게 줬다.’ 라고 얘기되어 있어요, 그 이외엔 아무것도 없고.
그래서 과장님이 다시 한번 확인하셔서 주실 필요는 있을 것 같고요.
이거 배변수거함이 올해는 이게 준 건가요, 약간요?
이게 5대였을 때 작년하고 이게 내린 거예요, 뭐예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올해 추경할 적에는요, 39만 원에 단가가 들어왔었고, 5개를 신청했었는데 저희가 10월부터 이걸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을 추경에 올렸었는데 실질적으로 제작하고 하면서 한 달 정도 여유가 있어서 이거를 6대로 늘려서 저희가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을 추경에 올렸었는데 실질적으로 제작하고 하면서 한 달 정도 여유가 있어서 이거를 6대로 늘려서 저희가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최윤찬 위원 이 배변함은 누가 제작해 주나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업체에서 제작해서 갖고 옵니다.
○최윤찬 위원 업체에서 제작하나요?
그렇다면 그것도 점수를 더 추가로 줘야 된다는 생각이 들 수 있고 한데, 그다음에 아까도 그 배변봉투에 대해서 지난해 300만 원이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다면 그것도 점수를 더 추가로 줘야 된다는 생각이 들 수 있고 한데, 그다음에 아까도 그 배변봉투에 대해서 지난해 300만 원이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최윤찬 위원 그런데 그 자료가 있는 건가요, 300만 원이?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예산에 보면요, 작년 예산서에 그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25년 예산서에 보면요, 운영물품 구매 및 홍보물 제작 등 해서 306만 원 편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배변봉투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25년 예산서에 보면요, 운영물품 구매 및 홍보물 제작 등 해서 306만 원 편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배변봉투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최윤찬 위원 그럼 그게 다 배변봉부 값이라는 건가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거의 배변봉투를 사용했습니다.
○최윤찬 위원 어쨌든 그런 용도로 써 있었다고 해서 제가 좀 찾아봐 달라고 했는데 종목이 명이 달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일단 못 찾아서 제가 다시 한번 드리는 거고요.
어쨌든 이 부분은 조금 더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어쨌든 이 부분은 조금 더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과장님, 앞서 우리 복지건설위원회에서도 지금 배변 쓰레기 관련돼서 질의가 계속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존경하는 최윤찬 위원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궁금하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때도, 명확하게 설명을 좀 주시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 사업을 할 때는 명분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사업을 할 때 추진하는 목적이 있고 그것을 달성했을 때 성과가 있을 건데, 우리가 지금 최윤찬 위원님께서 계속해서 이 배변쓰레기함을 따로 별도로 설치해야 되는 이유가 무엇이냐라는 것을 계속 의문을 갖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일반적으로 우리가 관에서 사업을 했을 때는 민간에서 쓰레기통을 놓는 거랑은 차이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산을 투입했을 때 그거에 부정적인 효과나 사고가 발생하면 그거에 대한 책임소재까지도 우리 관에서 책임을 져야 되지 않습니까?
분변 같은 경우를 전문적으로 담아 놓는 쓰레기통이라고 한다면 그 쓰레기통이 예를 들어서 오염물이라든지 이렇게 매일 수거가 안 되고 오랫동안 방치가 됐을 때 여름철에는, 그랬을 때 위생사고가 발생이 되고 그런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그런 행정상의 문제나 아니면 보험이나 이런 부분이 발생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 존경하는 최윤찬 위원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궁금하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때도, 명확하게 설명을 좀 주시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 사업을 할 때는 명분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사업을 할 때 추진하는 목적이 있고 그것을 달성했을 때 성과가 있을 건데, 우리가 지금 최윤찬 위원님께서 계속해서 이 배변쓰레기함을 따로 별도로 설치해야 되는 이유가 무엇이냐라는 것을 계속 의문을 갖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일반적으로 우리가 관에서 사업을 했을 때는 민간에서 쓰레기통을 놓는 거랑은 차이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산을 투입했을 때 그거에 부정적인 효과나 사고가 발생하면 그거에 대한 책임소재까지도 우리 관에서 책임을 져야 되지 않습니까?
분변 같은 경우를 전문적으로 담아 놓는 쓰레기통이라고 한다면 그 쓰레기통이 예를 들어서 오염물이라든지 이렇게 매일 수거가 안 되고 오랫동안 방치가 됐을 때 여름철에는, 그랬을 때 위생사고가 발생이 되고 그런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그런 행정상의 문제나 아니면 보험이나 이런 부분이 발생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동물복지과장 최원숙입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 처음에 사업 시작하게 된 것은요, 그 배변 관련해서 민원이 좀 많았습니다.
무단투기라든가, 배변처리를 안 한다든가, 그런 문제가 있어서 이 배변수거함을 설치함으로써 그런 반려견 배변을 잘 치우고 배변봉투를 들고 다니면서 그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측면하고요, 그다음에 인수공통전염병이라고 그래서 반려견 분변에서 나오는 전염병이 기생충이라든가 뭐 그런 전염병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동물복지위원회에서도 그런 부분은 제기가 됐었고요.
그래서 이 쓰레기수거함을 함으로 인해서 그런 전염병도 예방이 되고 또 무단투기로 인한 환경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비위생적이고 환경오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많이 개선되지 않을까, 그런 측면에서 이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 처음에 사업 시작하게 된 것은요, 그 배변 관련해서 민원이 좀 많았습니다.
무단투기라든가, 배변처리를 안 한다든가, 그런 문제가 있어서 이 배변수거함을 설치함으로써 그런 반려견 배변을 잘 치우고 배변봉투를 들고 다니면서 그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측면하고요, 그다음에 인수공통전염병이라고 그래서 반려견 분변에서 나오는 전염병이 기생충이라든가 뭐 그런 전염병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동물복지위원회에서도 그런 부분은 제기가 됐었고요.
그래서 이 쓰레기수거함을 함으로 인해서 그런 전염병도 예방이 되고 또 무단투기로 인한 환경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비위생적이고 환경오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많이 개선되지 않을까, 그런 측면에서 이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러니까 이제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이 일반적인 쓰레기함을 설치하고, 예를 들어서 우리 환경공무원분들이나 그런 분들이 청소를 하는 거와는 달리 전문적인 어떤 소독이나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 사업을 추진한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그렇습니다.
하절기에는 매일매일 치우도록 저희가 또 계약을 할 겁니다.
하절기에는 매일매일 치우도록 저희가 또 계약을 할 겁니다.
○김대형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좀 충분하게 설명해 주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떤 사업과 관련해서는 충분한 의문점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복지위원회에서도 그것에 대해서 의문을 갖고 설명을 요구했다면 그런 충분한 자료가 있어야 되는데 그 자료가 안 넘어오니까 여기서 재차 설명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업에 설명, 우리 구민들이 그 사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면 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잘 우리가 과장님이 관리를 해주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 세심하게 설명하셔서 그 사업에 일반적인 그 쓰레기함하고는 다르다는 소구를 충분히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어떤 사업과 관련해서는 충분한 의문점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복지위원회에서도 그것에 대해서 의문을 갖고 설명을 요구했다면 그런 충분한 자료가 있어야 되는데 그 자료가 안 넘어오니까 여기서 재차 설명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업에 설명, 우리 구민들이 그 사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면 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잘 우리가 과장님이 관리를 해주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 세심하게 설명하셔서 그 사업에 일반적인 그 쓰레기함하고는 다르다는 소구를 충분히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알겠습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질의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존경하는 김대형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질의내용이 중복되네요.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세세하게 질의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걸맞게 과장님께 당부라고 그럴까 이런 식으로 방향을 좀 바꿔 나가는 게 맞지 않는가, 이런 점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반려동물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에서, 상황에서 이렇게 연구해서 하는 방향성은 옳아요.
그런데 요즘 보면 우리 사람들도, 길거리에 막 옛날에 쓰레기통 다 있었잖아요?
쓰레기통을 싹 없앴잖아요.
없애고서 좀 이렇게 길거리도 깨끗하게 하는 추세로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전에도 한번 그런 문제 때문에 과장님께 잠깐 설명드렸을 텐데, 이거는 묘주, 견주 즉, 반려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하는 쪽으로 방향을 좀 잡아가는 게 낫지 않나, 우리가 뭐 고양이나 개한테 교육을 시킬 수는 없으니까 그 반려인들이, 소위 말하면 견주, 묘주, 이런 분들 교육을 좀 제대로 시켜서, 우리 사람들도 쓰레기통을 없애듯이, 길거리에 없애듯이 이 방향을 좀 잡아가는 게 낫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질의내용이 중복되네요.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세세하게 질의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걸맞게 과장님께 당부라고 그럴까 이런 식으로 방향을 좀 바꿔 나가는 게 맞지 않는가, 이런 점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반려동물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에서, 상황에서 이렇게 연구해서 하는 방향성은 옳아요.
그런데 요즘 보면 우리 사람들도, 길거리에 막 옛날에 쓰레기통 다 있었잖아요?
쓰레기통을 싹 없앴잖아요.
없애고서 좀 이렇게 길거리도 깨끗하게 하는 추세로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전에도 한번 그런 문제 때문에 과장님께 잠깐 설명드렸을 텐데, 이거는 묘주, 견주 즉, 반려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교육하는 쪽으로 방향을 좀 잡아가는 게 낫지 않나, 우리가 뭐 고양이나 개한테 교육을 시킬 수는 없으니까 그 반려인들이, 소위 말하면 견주, 묘주, 이런 분들 교육을 좀 제대로 시켜서, 우리 사람들도 쓰레기통을 없애듯이, 길거리에 없애듯이 이 방향을 좀 잡아가는 게 낫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동물복지과장 최원숙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물론 위원님 의견에 저도 많이 동의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 동물복지과에 와서 이 사업을 하다 보니까요, 반려견 배변소가 왜 필요한지가 조금 달리보이더라고요.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렸던 환경문제, 무단투기문제라든가, 그다음에 인수공통전염병 문제 같은 게 또 약간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일반적인 쓰레기랑 달리 전문적으로 처리하고 수거하는 업체가 필요하겠다.
그리고 또 업체 같은 경우는 청소용역 전문업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반려견 배변을 모아서 퇴비로 만드는 사업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 퇴비 만드는 업체랑 계약을 맺어서 이거를 퇴비화하고 있습니다.
자원 재생산이라든가 재활용이라든가 그런 부분까지 고려했을 때 이 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판단이 듭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물론 위원님 의견에 저도 많이 동의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 동물복지과에 와서 이 사업을 하다 보니까요, 반려견 배변소가 왜 필요한지가 조금 달리보이더라고요.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렸던 환경문제, 무단투기문제라든가, 그다음에 인수공통전염병 문제 같은 게 또 약간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일반적인 쓰레기랑 달리 전문적으로 처리하고 수거하는 업체가 필요하겠다.
그리고 또 업체 같은 경우는 청소용역 전문업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반려견 배변을 모아서 퇴비로 만드는 사업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 퇴비 만드는 업체랑 계약을 맺어서 이거를 퇴비화하고 있습니다.
자원 재생산이라든가 재활용이라든가 그런 부분까지 고려했을 때 이 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판단이 듭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퇴비할거면 소위 말하면 개의 배변가지고 퇴비하는 것보다 다른 방법들도 월등히 많이 있습니다.
그거는 좀 논리적으로 맞지 않고요, 하여튼 방향성을 다잡아나가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로는 동료 위원께서 질의하셨는데 명예동물보호관 운영관리에 대해서 신규로 올라왔잖아요?
그거는 좀 논리적으로 맞지 않고요, 하여튼 방향성을 다잡아나가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로는 동료 위원께서 질의하셨는데 명예동물보호관 운영관리에 대해서 신규로 올라왔잖아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그렇습니다.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부위원장 주덕성 그런데 이게 동물학대에 대해서 이렇게 명예동물보호관리 채택한 거 아닙니까, 동물학대 문제 때문에?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그 사업내용은 동물학대도 포함되어 있지만요, 이분들이 동물보호 홍보에도 좀 지도감독이라든가 홍보를 같이 활용을,
○부위원장 주덕성 그런데 제가 산을 자주 가요, 뭐 운동 삼아서도 가고 민원, 바로 내 지역구가 산이 많다 보니까.
그러면 거기 현수막이 많이 붙어 있어요, 동물학대하지 말라고.
그것만으로도 많이 이렇게 사람들이 인식이 달라졌을 거라 보고요.
그런데 이 8명이 사실상 동물, 대부분 견주라든가, 묘주가 있는 사람들이고, 반려인들이 있는 사람들이고, 견주들 있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은 대체적으로 학대를 안 할 거 아니에요?
자기가 기르는 동물들을 학대하겠어요?
그렇다면 즉, 버린 동물이라든가, 키우다가 버린 동물이라든가, 아니면 야생동물,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뭐 이렇게 할 텐데 그런 걸 어떻게 쫓아다니면서 감시할 수 있나요, 보호할 수 있나요?
난 그렇게 생각을 좀 달리하는 게, 이런 건 좀 주민들을 교육시켜서 신고 자체를 좀 잘하게 해서 이런 걸 좀 방지했으면 좋겠다, 미연에 폭행하기 전에.
그런 방법이 낫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거기 현수막이 많이 붙어 있어요, 동물학대하지 말라고.
그것만으로도 많이 이렇게 사람들이 인식이 달라졌을 거라 보고요.
그런데 이 8명이 사실상 동물, 대부분 견주라든가, 묘주가 있는 사람들이고, 반려인들이 있는 사람들이고, 견주들 있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은 대체적으로 학대를 안 할 거 아니에요?
자기가 기르는 동물들을 학대하겠어요?
그렇다면 즉, 버린 동물이라든가, 키우다가 버린 동물이라든가, 아니면 야생동물,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뭐 이렇게 할 텐데 그런 걸 어떻게 쫓아다니면서 감시할 수 있나요, 보호할 수 있나요?
난 그렇게 생각을 좀 달리하는 게, 이런 건 좀 주민들을 교육시켜서 신고 자체를 좀 잘하게 해서 이런 걸 좀 방지했으면 좋겠다, 미연에 폭행하기 전에.
그런 방법이 낫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위원님, 교육의 중요성을 저는 누구보다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이 명예동물보호관 같은 경우 일정 자격기준이 있습니다.
자격이 이제 명예동물보호관 의무교육을 받고 그다음에 점수를 70점 이상 이수를 하셔야지 자격증이 주어지고요.
그러다 보니까 일반 반려인들하고 좀 다르게 전문적인 지식을 요합니다.
활동기준이 일반인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고 저희한테 지속적인 정보제공을 해주실 수 있어요.
어떤 반려동물 관련 지도 작성도 필요하고요, 다니시다가 의심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한테 지속적으로 정보를 주시고요.
그다음에 이 명예동물보호관 같은 경우 일정 자격기준이 있습니다.
자격이 이제 명예동물보호관 의무교육을 받고 그다음에 점수를 70점 이상 이수를 하셔야지 자격증이 주어지고요.
그러다 보니까 일반 반려인들하고 좀 다르게 전문적인 지식을 요합니다.
활동기준이 일반인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고 저희한테 지속적인 정보제공을 해주실 수 있어요.
어떤 반려동물 관련 지도 작성도 필요하고요, 다니시다가 의심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한테 지속적으로 정보를 주시고요.
○부위원장 주덕성 그런 부분이 다수인 중랑구민 전체들한테 이렇게 좀 교육을 시켜서 신고정신을 투철하게 하는 게 낫지, 그 8명이 중랑구 전체든가 어디 다 가서라도 그 동물들을 일일이 쫓아다닐 수도 없을 거 아니에요, 이분들이 일부러 사실상.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얼마나 보이겠어요, 학대하는 모습이.
그런 방향이 아니라 방향을 좀 다르게 우리 주민들한테 이렇게, 아까 현수막 붙이듯이 아니면 또 다른 방법으로 교육을 시키든지 해서라도 이렇게 신고하는 방향, 이런 틀로 방향성을 잡아가는 게 낫지 않느냐 이런 얘기예요.
그 8명 가지고 얼마나 범위를 해나가겠어요, 활동을.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얼마나 보이겠어요, 학대하는 모습이.
그런 방향이 아니라 방향을 좀 다르게 우리 주민들한테 이렇게, 아까 현수막 붙이듯이 아니면 또 다른 방법으로 교육을 시키든지 해서라도 이렇게 신고하는 방향, 이런 틀로 방향성을 잡아가는 게 낫지 않느냐 이런 얘기예요.
그 8명 가지고 얼마나 범위를 해나가겠어요, 활동을.
그렇습니다.
○동물복지과장 최원숙 네, 이분들은 펫티켓 홍보를 주업무로 하시기 때문에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교육을 통한 홍보도 더 확대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또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홍보가 잘 안되거나 펫티켓 인식이 좀 잘 안 되시는 분들이 가끔 있으세요.
아주 집단적으로 민원이 발생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런 지역에는 따로 이분들과 저희랑 같이 나가서 홍보활동이라든가 펫티켓 지도교육을 조금 더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활용하면 더, 이 반려문화 확산을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또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홍보가 잘 안되거나 펫티켓 인식이 좀 잘 안 되시는 분들이 가끔 있으세요.
아주 집단적으로 민원이 발생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런 지역에는 따로 이분들과 저희랑 같이 나가서 홍보활동이라든가 펫티켓 지도교육을 조금 더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활용하면 더, 이 반려문화 확산을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네, 잘 알겠습니다.
좀 심도 있게 생각해서 우리 주민들의 피땀 어린 세금을 허투루 쓰지 않도록 좀 노력에 경주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상으로 말씀을 다 드렸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동물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좀 심도 있게 생각해서 우리 주민들의 피땀 어린 세금을 허투루 쓰지 않도록 좀 노력에 경주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상으로 말씀을 다 드렸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동물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9분 회의중지)
(15시57분 계속개회)
0 주택개발추진단 소관
다음은 주택도시국 주택개발추진단 소관 2026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다음은 주택도시국 주택개발추진단 소관 2026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저는 세부사업설명서 5쪽에 재개발사업에 대해서 간단히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설비에 민간재개발 정비계획수립 용역이 있어요.
시구 매칭으로 5대 5로 되어 있는데 8억 원이 되어 있네요?
민간재개발인데 우리 관에서 정비계획수립 용역을 실시해요?
이 부분에서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세부사업설명서 5쪽에 재개발사업에 대해서 간단히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설비에 민간재개발 정비계획수립 용역이 있어요.
시구 매칭으로 5대 5로 되어 있는데 8억 원이 되어 있네요?
민간재개발인데 우리 관에서 정비계획수립 용역을 실시해요?
이 부분에서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주택개발추진단장 최용대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주택개발추진단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민간재개발인데 이게 개발사업 자체가 종류가 민간재개발, 공공재개발 이런 형태로 분류를 시킨 거고요.
이제 정비사업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해서 재개발을 진행하는데 재개발 진행할 때 기본계획 범위 안에서 정비계획을 수립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서울시에서 신속통합기획이라고 그래서 후보지 선정을 하는 게 있고요, 그 후보지 선정이 되면 정비계획수립을, 입안권자가 구청장입니다.
그래서 주민제안방식은 서울시에서 지금 지향을 하고 있고요, 일단 무조건적으로 신속 통합을 하게끔 방향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재개발하기 위해서 정비구역을 지정하려면 신속통합 후보지를 신청하고 그 공모에서 선정이 되면 정비계획을 수립합니다.
그래서 지금 예산편성 된 게 8억 원 예산이 편성되었는데요, 그게 5대 5 매칭해서 시비사업, 구비사업을 편성한 거고, 저희가 지금 현재 중화동 쪽에 신속 통합하겠다라고 후보지 공모 신청하기 전 단계인 연번 부여가 지금 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공모를 하기 전에 구청으로부터 신청서의 연번을 부여 받아서 난립하는 걸 방지하는 차원하고 위ㆍ변조를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 사항인데요, 연번 부여 받은 곳에 대해서 30% 이상의 동의가 거쳐지면 후보지 신청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현재 2개소가 지금 연번 부여가 나가 있고, 또한 2개소 정도는 추가로 들어오지 않을까, 지금 검토 중인 부분도 좀 있거든요.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시비, 구비 5대 5 매칭을 해서 후보지가 선정이 되면 정비계획수립을 위한 그 용역비를 편성한 사업입니다.
민간재개발인데 이게 개발사업 자체가 종류가 민간재개발, 공공재개발 이런 형태로 분류를 시킨 거고요.
이제 정비사업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해서 재개발을 진행하는데 재개발 진행할 때 기본계획 범위 안에서 정비계획을 수립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서울시에서 신속통합기획이라고 그래서 후보지 선정을 하는 게 있고요, 그 후보지 선정이 되면 정비계획수립을, 입안권자가 구청장입니다.
그래서 주민제안방식은 서울시에서 지금 지향을 하고 있고요, 일단 무조건적으로 신속 통합을 하게끔 방향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재개발하기 위해서 정비구역을 지정하려면 신속통합 후보지를 신청하고 그 공모에서 선정이 되면 정비계획을 수립합니다.
그래서 지금 예산편성 된 게 8억 원 예산이 편성되었는데요, 그게 5대 5 매칭해서 시비사업, 구비사업을 편성한 거고, 저희가 지금 현재 중화동 쪽에 신속 통합하겠다라고 후보지 공모 신청하기 전 단계인 연번 부여가 지금 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공모를 하기 전에 구청으로부터 신청서의 연번을 부여 받아서 난립하는 걸 방지하는 차원하고 위ㆍ변조를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 사항인데요, 연번 부여 받은 곳에 대해서 30% 이상의 동의가 거쳐지면 후보지 신청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현재 2개소가 지금 연번 부여가 나가 있고, 또한 2개소 정도는 추가로 들어오지 않을까, 지금 검토 중인 부분도 좀 있거든요.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시비, 구비 5대 5 매칭을 해서 후보지가 선정이 되면 정비계획수립을 위한 그 용역비를 편성한 사업입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럼 관련 근거는 서울시로부터,
○주택개발추진단장 최용대 그러니까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하고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에 의해서 예산을 편성한 사안입니다.
○주택개발추진단장 최용대 지금 현재는 활동계획안이 정확하게 나온 건 아니고요,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후보지 공모를 하게 돼서 연번 부여가 나가 있고, 그 나가 있는 게 30% 이상 동의를 얻어서 후보지 신청을 했을 때 후보지 선정이 되면 그때 이제 정비계획수립 용역을 진행합니다.
그래서 로드맵은 있는 상태이고요, 그게 이제 언제쯤 들어올지는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로드맵은 있는 상태이고요, 그게 이제 언제쯤 들어올지는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김미애 위원 네, 노후된 주택으로 인해서 재개발, 재건축에 대한 관심도가 엄청 높잖아요?
그래서 민원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민원을 많이 받고 있는데 우리 주택개발추진단에서도 2026년도에 해야 할 역할이 참 많을 것 같아요.
직원분들 모두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2026년도도 우리 함께 중랑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자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민원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민원을 많이 받고 있는데 우리 주택개발추진단에서도 2026년도에 해야 할 역할이 참 많을 것 같아요.
직원분들 모두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2026년도도 우리 함께 중랑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자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택개발추진단장 최용대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이상입니다.
○주택개발추진단장 최용대 네, 주택개발추진단장이 박열완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일단 공모 기준으로 해서 27개소고요, 그 외에 또 다시 주민제안방식도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업체는 굉장히 많은 상태입니다.
지금 저희가 일단 공모 기준으로 해서 27개소고요, 그 외에 또 다시 주민제안방식도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업체는 굉장히 많은 상태입니다.
○박열완 위원 네, 어쨌든 사업체가 많다는 것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그 의미를 떠나서라도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우리 단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이 고생이 많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기 때문에 고생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같은 경우는 사실 수익성의 문제잖아요?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같은 경우는 사실 수익성의 문제잖아요?
○주택개발추진단장 최용대 네, 아무래도 모든 개발사업 자체가 수익성이 있어야 사업이 진행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박열완 위원 네, 그렇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규모는 그나마 수익성이 그래도 조금, 용적률이라든지 여러 가지 위치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센티브가 있기 때문에 그나마 좀 나은데 소규모주택정비 같은 경우는 사실 그 부담금이 너무도 클 수밖에 없는 구조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규모는 그나마 수익성이 그래도 조금, 용적률이라든지 여러 가지 위치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센티브가 있기 때문에 그나마 좀 나은데 소규모주택정비 같은 경우는 사실 그 부담금이 너무도 클 수밖에 없는 구조죠?
○주택개발추진단장 최용대 이제 소규모정비사업도 그렇고 대규모개발사업도 마찬가지로 법에 따라서 진행을 하고 거기서 어떤 계획을 수립하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소규모사업 같은 경우는 사업성에 영향을 주는 게 건축공사비가 좀 영향을 줍니다.
대규모개발사업 같은 경우는 대규모개발이다 보니까 자재를 한꺼번에 많이 사서 좀 단가를 낮출 수 있는데 소규모사업은 자재를 대규모 구매를 하지 않으니까 단가가 좀 더 올라가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게 좀 영향을 주고 있고요, 지금 저희 구청도 그렇고 서울시도 그렇고 일단 현재는 정비사업 부분에서 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려고 기존 규제를 좀 폐지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서울시에서 일단 언론은 보도를 통해서 발표가 됐는데 사업성 보정계수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강북권하고 강남권하고 균형을 맞춰야 되지 않겠나라는 그런 의도로 된 부분인데요, 그거를 내년 1월달에 사업성 보정계수를 조례 개정을 통해서 진행하겠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전 사업장이 적용이 되면 기존 사업계획보다는 조금 더 사업 수익성은 올라갈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대규모개발사업 같은 경우는 대규모개발이다 보니까 자재를 한꺼번에 많이 사서 좀 단가를 낮출 수 있는데 소규모사업은 자재를 대규모 구매를 하지 않으니까 단가가 좀 더 올라가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게 좀 영향을 주고 있고요, 지금 저희 구청도 그렇고 서울시도 그렇고 일단 현재는 정비사업 부분에서 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려고 기존 규제를 좀 폐지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서울시에서 일단 언론은 보도를 통해서 발표가 됐는데 사업성 보정계수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강북권하고 강남권하고 균형을 맞춰야 되지 않겠나라는 그런 의도로 된 부분인데요, 그거를 내년 1월달에 사업성 보정계수를 조례 개정을 통해서 진행하겠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전 사업장이 적용이 되면 기존 사업계획보다는 조금 더 사업 수익성은 올라갈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어쨌든 그 부분이 정말 주민들한테 가장 큰 관심사이고, 또 그 안에서 분쟁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있어요.
결국은 자기분담금이 올라간다 그러면 지금 형편에서 우리는 도저히 안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또 부동산 시세 같은 경우는 늘 널뛰잖아요.
물론 사업이 시작되는, 거기에 더해서 사업이 정말 입주가 시작될 때 부동산 시세 현황을 또 예측할 수 없으니까 거기에 대한 불안감이 굉장히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거는 관에서도 예측해 줄 수도 없는 거고, 그것을 담보해 줄 수도 없는 거기 때문에 참 많은 어려움이 있는 건 제가 알고 있는데, 참 이게 이 부분이 어떻게 해야 될까라는 것이 저는 우리 주민들의 민원을 받으면서 참 많은 고민이거든요.
노후주택, 어쨌든 주거환경이 개선은 굉장히 모든 주민들의 바람인데 실질적으로 들어가는 돈이라든가, 내가 갖고 있는 현재 여력에서는 그것을 예측할 때 굉장히 힘든 부분이 많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 추진해 나가는 과정에서 또 그런 어려움들이 하여튼 힘드실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렇죠?
결국은 자기분담금이 올라간다 그러면 지금 형편에서 우리는 도저히 안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또 부동산 시세 같은 경우는 늘 널뛰잖아요.
물론 사업이 시작되는, 거기에 더해서 사업이 정말 입주가 시작될 때 부동산 시세 현황을 또 예측할 수 없으니까 거기에 대한 불안감이 굉장히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거는 관에서도 예측해 줄 수도 없는 거고, 그것을 담보해 줄 수도 없는 거기 때문에 참 많은 어려움이 있는 건 제가 알고 있는데, 참 이게 이 부분이 어떻게 해야 될까라는 것이 저는 우리 주민들의 민원을 받으면서 참 많은 고민이거든요.
노후주택, 어쨌든 주거환경이 개선은 굉장히 모든 주민들의 바람인데 실질적으로 들어가는 돈이라든가, 내가 갖고 있는 현재 여력에서는 그것을 예측할 때 굉장히 힘든 부분이 많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 추진해 나가는 과정에서 또 그런 어려움들이 하여튼 힘드실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렇죠?
○주택개발추진단장 최용대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
○박열완 위원 그리고 공공, 보통 우리가 아파트를 지으면 임대주택의 비율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주택개발추진단장 최용대 네, 임대주택 비율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공공재개발 같은 경우는 임대주택의 비율이 높죠?
○주택개발추진단장 최용대 아무래도 이제 공공재개발 같은 경우는 용도지역 상향을 통해서 간다기보다는 기존에 있는 용도지역을 유지하면서 가는 부분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임대주택들이 이제, 재개발임대주택 똑같습니다.
둘 다 일단 재개발을 하게 되면 의무적으로 지어야 되는 임대주택 비율이 있고요, 그다음에 사업성 확보를 위해서 용적률을 좀 더 상향하기 위해서 선택을 하는 부분이거든요.
늘어나는 용적률의 50%는 임대로 제공을 하고 나머지 50%는 일반분양으로 할 수 있는 그런 형태로 가다 보니까 아무래도 주민분들이 생각하실 때 임대주택 비율이 좀 많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둘 다 일단 재개발을 하게 되면 의무적으로 지어야 되는 임대주택 비율이 있고요, 그다음에 사업성 확보를 위해서 용적률을 좀 더 상향하기 위해서 선택을 하는 부분이거든요.
늘어나는 용적률의 50%는 임대로 제공을 하고 나머지 50%는 일반분양으로 할 수 있는 그런 형태로 가다 보니까 아무래도 주민분들이 생각하실 때 임대주택 비율이 좀 많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보통 우리가 가로주택정비사업에서 이번에 또 모아주택으로 지금 사업지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거기서 가장 제가 보는 관점에서 큰 문제는 주민들의 갈등에 대해서, 현실적인 갈등에 대해서 그것을 갖다가, 뭐라 할까요?
갈등을 해결해 주는 역할에 대해서 관에서는 분명히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 갈등에 대해서 좀 더 실효적으로 좀 해결해주는 어떤 전담이랄까요?
전문가 그룹이랄까, 그런 것들이 좀 광역 차원에서 이루어지면 좋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하는데 그것이 저의 지나친 상상인지 과장님께서 좀 말씀해 주십시오.
갈등을 해결해 주는 역할에 대해서 관에서는 분명히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 갈등에 대해서 좀 더 실효적으로 좀 해결해주는 어떤 전담이랄까요?
전문가 그룹이랄까, 그런 것들이 좀 광역 차원에서 이루어지면 좋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하는데 그것이 저의 지나친 상상인지 과장님께서 좀 말씀해 주십시오.
○주택개발추진단장 최용대 일단 박열완 위원님 말씀처럼 정비사업 자체는 이제 각자 이해관계가 얽혀있다 보니까 분쟁이 많은 상태고요.
그래서 저희 구에서는 현재 주택개발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셨던 것들은 이제 전문가분들, 서울시의 인력풀을 활용해서 전문가를 활용한 지원단을 구성해놨고요, 그 지원단을 이용해서 분쟁이 있는 곳에 코디네이터라든가 아니면 필요한 부분에 자문을 이렇게 해주고 있고요.
또 다른 하나는 저희가 또 이 정비사업 자체가 정보 공개가 투명해야 그것도 주민분들이 서로 이제 제대로 된 정보 제공을 받으면서 분쟁이 좀 해소가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추진대표들이라든가 조합임원들, 그다음에 추진위원회 임원들 대상으로 저희 가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별도로 필요시에 이제 주민들 대상으로 교육도 좀 하고 있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도 구 차원에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걸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에서는 현재 주택개발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셨던 것들은 이제 전문가분들, 서울시의 인력풀을 활용해서 전문가를 활용한 지원단을 구성해놨고요, 그 지원단을 이용해서 분쟁이 있는 곳에 코디네이터라든가 아니면 필요한 부분에 자문을 이렇게 해주고 있고요.
또 다른 하나는 저희가 또 이 정비사업 자체가 정보 공개가 투명해야 그것도 주민분들이 서로 이제 제대로 된 정보 제공을 받으면서 분쟁이 좀 해소가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추진대표들이라든가 조합임원들, 그다음에 추진위원회 임원들 대상으로 저희 가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별도로 필요시에 이제 주민들 대상으로 교육도 좀 하고 있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도 구 차원에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걸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저도 광역이라는 그 단어를 쓰는 이유가 우리 참 모범적인 사례라고 생각이 들어서 오히려 광역 차원에서 더 적극적으로 이렇게 해줘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취지에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고요.
어쨌든 평소에 우리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모습을 많이 봤기 때문에 참 애쓴다, 수고 많으시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요소들에 대해서 우리가 한계는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수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정보공개라든가 아까 말씀하신 여러 사례들을 가지고 우리 주민들이 상상 이상의 쓸데없이 상상만으로 하는 불안에 대해서는 좀 차단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해주십사라는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어쨌든 평소에 우리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모습을 많이 봤기 때문에 참 애쓴다, 수고 많으시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요소들에 대해서 우리가 한계는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수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정보공개라든가 아까 말씀하신 여러 사례들을 가지고 우리 주민들이 상상 이상의 쓸데없이 상상만으로 하는 불안에 대해서는 좀 차단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해주십사라는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주택개발추진단장 최용대 네, 위원님 말씀처럼 조금 더 저희가 주민들과 함께 소통을 하고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늘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요, 저는 여기까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존경하는 박열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지금 안 계시기 때문에 제가 간단하게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직원 여러분, 수고 많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작년인가 올해 친환경 현수막 조례를 내가 발의했어요.
그런데 도시경관과에서 공문을 보내서 우리 중랑구 부서별로 해서 친환경 현수막을 게첨해라 했는데 아직, 공문이 왔나요?
공문 받아 보셨나요?
지금 여기 보니까 현수막 게첨을 많이 해요.
우리 주택개발추진단에서 홍보 차원에서 그러는지 현수막을 많이 게첨을 7만 원, 6만 4,000원 둘쭉날쭉한데, 금액이, 그 공문은 받으셨다 이 얘기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지금 안 계시기 때문에 제가 간단하게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직원 여러분, 수고 많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작년인가 올해 친환경 현수막 조례를 내가 발의했어요.
그런데 도시경관과에서 공문을 보내서 우리 중랑구 부서별로 해서 친환경 현수막을 게첨해라 했는데 아직, 공문이 왔나요?
공문 받아 보셨나요?
지금 여기 보니까 현수막 게첨을 많이 해요.
우리 주택개발추진단에서 홍보 차원에서 그러는지 현수막을 많이 게첨을 7만 원, 6만 4,000원 둘쭉날쭉한데, 금액이, 그 공문은 받으셨다 이 얘기죠?
○주택개발추진단장 최용대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그러면 어떻게 내년부터 시행할 용의 있습니까?
○주택개발추진단장 최용대 당연하죠.
○부위원장 주덕성 당연히 해야죠?
○주택개발추진단장 최용대 네.
○부위원장 주덕성 그렇게 시행을 좀 하셔서 우리 관에서부터 시행을 해서 또 민에서 현수막을 게첨하게 되면 좀 인도도 하고 계도도 하고 해서 친환경 현수막을 달게끔 홍보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게 추진해 주십시오.
그렇게 추진해 주십시오.
○주택개발추진단장 최용대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니까 주택도시국 주택개발추진단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니까 주택도시국 주택개발추진단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0 주택관리과 소관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그럼 주택관리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열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그럼 주택관리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열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주택관리과장 전경록입니다.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부서에서 무료 주택사업은 없습니다.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부서에서 무료 주택사업은 없습니다.
○박열완 위원 공동주택이라고 했는데.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아, 네.
○박열완 위원 잘 되고 있냐고요?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물론 예산은 충분치 않지만 거기 범위 내에서 저희가 이제 열악한 재정이 어려운 단지 위주로 선정해서 그렇게 해서 지원을 하려고 그렇게 방향을 잡고 하고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보통 30세대 이상이잖아요?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네,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럼 우리 3․8동에 진주빌라 같은 경우도 30세대 이상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네,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런데 거기서는 우리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신청한 적이 있나요?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들어온 적은 없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본인들이 사실 모르세요.
본인들이 거기에 해당이 되는지도 모르세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저는 좀 아쉬운 거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아파트라든가 그런 아파트, ‘30세대 이상의 아파트만 해당이 되는구나.’ 라고 생각해서 거기 있는 주민들, 그런 형태의 주택에 계신 주민들이 모르신단 말이죠.
왜냐하면 동에 한 4세대 있고 그러니까 우리는 공동주택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좀 더 그런 형평성에 좀 자꾸 우리가 논의하는 부분들이, 지적하는 부분들이 그런 부분인데요, 그런 부분들이 좀 해소되려면 오히려 좀 더 찾아가는 그런 부분도 필요하다.
그래야 모든 우리 중랑구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일부만 특혜를 주는 거 아니냐.’ 는 얘기들을 우리가 계속 받잖아요.
우리가 일반 단독주택에 사는 사람들은 왜 지원이 없냐는 것이 계속적으로 나오는 얘기인데, 그렇게 그런 불만들을 해소해 나가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동의하십니까?
본인들이 거기에 해당이 되는지도 모르세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저는 좀 아쉬운 거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아파트라든가 그런 아파트, ‘30세대 이상의 아파트만 해당이 되는구나.’ 라고 생각해서 거기 있는 주민들, 그런 형태의 주택에 계신 주민들이 모르신단 말이죠.
왜냐하면 동에 한 4세대 있고 그러니까 우리는 공동주택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좀 더 그런 형평성에 좀 자꾸 우리가 논의하는 부분들이, 지적하는 부분들이 그런 부분인데요, 그런 부분들이 좀 해소되려면 오히려 좀 더 찾아가는 그런 부분도 필요하다.
그래야 모든 우리 중랑구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일부만 특혜를 주는 거 아니냐.’ 는 얘기들을 우리가 계속 받잖아요.
우리가 일반 단독주택에 사는 사람들은 왜 지원이 없냐는 것이 계속적으로 나오는 얘기인데, 그렇게 그런 불만들을 해소해 나가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동의하십니까?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네,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고요, 홍보나 그런 것들이 혹시 몰라서 신청 못해서 불이익 받지 않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네, 그런 부분들이 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2026년도에는 해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또 위반건축물 정비와 관련해서도 많죠?
요새 양성화법 관련해서 계속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많은 주민들이 관심이 많으세요.
이행강제금 관련해서도 그렇죠, 민원전화 많이 오죠?
또 위반건축물 정비와 관련해서도 많죠?
요새 양성화법 관련해서 계속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많은 주민들이 관심이 많으세요.
이행강제금 관련해서도 그렇죠, 민원전화 많이 오죠?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네,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 지금 아마 국회에서도 논의가 많이 되는 것 같은데 제가 알기로 국토부에선 절대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들 입장에서는 ‘그래, 좋다. 그래도 한 번 양성화는 하고 절대 안 된다고 그러면 그때부터 안 하면 그것에 대해서 책임을 지게끔 하는 것이 맞지 않냐.’ 라는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는데 아마 과에서도 그런 항의성 전화도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들 입장에서는 ‘그래, 좋다. 그래도 한 번 양성화는 하고 절대 안 된다고 그러면 그때부터 안 하면 그것에 대해서 책임을 지게끔 하는 것이 맞지 않냐.’ 라는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는데 아마 과에서도 그런 항의성 전화도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법 개정 전에 언론이 먼저 보도하다 보니까 이제 주민들 입장에서는 혹시 적용이 되는지, 시기적으로 올해 되는지, 그렇게 해서 문의한 적도 있고요.
그래서 내년에 혹시라도 특별법이 개정돼서 발효되면 거기에 맞게 저희가 좀 피해가 없도록, 다 구제할 수 있도록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혹시라도 특별법이 개정돼서 발효되면 거기에 맞게 저희가 좀 피해가 없도록, 다 구제할 수 있도록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5년도에도 시행 5건이 발생했어요, 그렇죠?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네,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 오히려 이제 인식은 분명히 가야 될 것 같아요.
위반하면 거기에 대한 대가는 지불해야 된다는 것이 분명히 사회적으로 더 인식이 돼야 될 것 같고요.
그런 부분들이 어쨌든 간에 선행돼야 이전에 했던 어떤 관례에 따른 소위 불이익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의 그것도 같이 또 병행해서 해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사후약방문식이 아니라 사전에 더 관련 과들이랑 협조도 하시고 해서 전체적으로 그런 일들이 좀 매년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신규 건수가.
그래서 제로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그렇게 애써 주실 거죠?
위반하면 거기에 대한 대가는 지불해야 된다는 것이 분명히 사회적으로 더 인식이 돼야 될 것 같고요.
그런 부분들이 어쨌든 간에 선행돼야 이전에 했던 어떤 관례에 따른 소위 불이익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의 그것도 같이 또 병행해서 해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사후약방문식이 아니라 사전에 더 관련 과들이랑 협조도 하시고 해서 전체적으로 그런 일들이 좀 매년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신규 건수가.
그래서 제로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그렇게 애써 주실 거죠?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네,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이게 공동주택이 여러 가구가 한 건축물 안에서 살다보면 여러 가지 일들이 많을 것 같아요.
여기 보니까 분쟁조정위원회도 있어요.
사실 제 지역구 같은 경우 거의 또 공동주택이거든요.
그래서 민원을 받다 보면 좀 어려운 부분들도 있어요.
그런데 우리 과에서는 대표적인 어려움이 있다면 어떤 어려움이 좀 있을까요?
이게 공동주택이 여러 가구가 한 건축물 안에서 살다보면 여러 가지 일들이 많을 것 같아요.
여기 보니까 분쟁조정위원회도 있어요.
사실 제 지역구 같은 경우 거의 또 공동주택이거든요.
그래서 민원을 받다 보면 좀 어려운 부분들도 있어요.
그런데 우리 과에서는 대표적인 어려움이 있다면 어떤 어려움이 좀 있을까요?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주택관리과장 전경록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매일 같이 이렇게 분쟁이나 조정이나 갈등에 대해서 많이 상담을 하고 있고요, 현장에 나가서 그 부분도 저희가 해결하려고 무지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각자의 입장들이 워낙 첨예하다 보니까 해결이나 갈등, 그 조정하는 데 있어서 되게 어려움이 많다는 점, 현장에서는, 그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매일 같이 이렇게 분쟁이나 조정이나 갈등에 대해서 많이 상담을 하고 있고요, 현장에 나가서 그 부분도 저희가 해결하려고 무지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각자의 입장들이 워낙 첨예하다 보니까 해결이나 갈등, 그 조정하는 데 있어서 되게 어려움이 많다는 점, 현장에서는, 그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런 면에서 어려운 과인 것 같아요, 직원분들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세부사업설명서 19쪽 공동주택 실태조사에서 사무관리비에서 외부 전문가 수당이 있어요.
이 내용이 일종의 감사인 것 같은데 여기서 지적된 사항 같은 경우는 또 어떻게 조치를 하고 있나요?
저는 세부사업설명서 19쪽 공동주택 실태조사에서 사무관리비에서 외부 전문가 수당이 있어요.
이 내용이 일종의 감사인 것 같은데 여기서 지적된 사항 같은 경우는 또 어떻게 조치를 하고 있나요?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일단은 저희 신청 요건은 거기에 장기수선충당금이나 계약 관련해서 절차의 준수에 대해서 좀 이행에 대한 의심이 있는 분들이, 주민들이 요건을 갖춰서 저희한테 신청하는 경우고요.
저희가 현장 나가면 그런 부분이 만약에 위법한 사항이 있으면 거기에 맞게 행정조치를 합니다.
물론 과태료 부과도 저희가 하고 있고, 아니면 시정명령으로 간단하게 행정조치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가 현장 나가면 그런 부분이 만약에 위법한 사항이 있으면 거기에 맞게 행정조치를 합니다.
물론 과태료 부과도 저희가 하고 있고, 아니면 시정명령으로 간단하게 행정조치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이거를 아예 외부 전문 감사기관에 위탁하는 방법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전문가 위탁해서 그분들이 체크하고 점검해서 그 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행정조치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아,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는 건가요?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네, 맞습니다.
○김미애 위원 늘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리면서, 2026년도도 우리 주택관리과가 우리 공동주택에 있는 분들의 민원까지도 접수하는 어려운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고생과 함께 또 좋은 우리 중랑의 발전을 위해서 함께 일하신다고 생각하시고 잘 이루어 나갔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고맙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제가 몇 가지 좀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답변 중에 공동주택이 30세대 이상이라 그랬잖아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제가 몇 가지 좀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답변 중에 공동주택이 30세대 이상이라 그랬잖아요?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네, 주택관리과장 전경록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왜 공동주택 30세대 이상으로 정한 건가요, 거기서 임의적으로?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임의는 아니고요, 「주택법 시행령」에 보면 사용승인이 30세대 이상으로 명시가 돼 있습니다.
거기에 맞게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맞게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주택법」에 그렇게 나와 있는 거예요?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그럼 우리가 30세대 이하 다세대라든가 이런 주택은 그럼 공동주택이 아닌가요, 공동으로 살고 있는데?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그런 경우는 다세대나 연립주택, 그렇게 해서 표기를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공동주택으로 표기 안 하고 다세대나 연립으로 표기한다?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그런데 문제는 말이죠, 공동주택관리 지원이잖아요, 우리가 지원해 주는 거잖아요.
그런데 공동주택, 30세대 이상 아파트 같은, 큰 대규모 단지 아파트 같은 데는 대부분 어때요?
관리 체계가 다 이루어져 있잖아요, 관리사무소가 있고, 개인적으로, 사적으로.
그런데 왜 우리가 이렇게 굳이 관리를 지원해 줘야 될, 7억 1,600만 원 이렇게 들어가는데, 예산이.
사적공간이잖아요, 엄연히.
그런데 더 나아가서 그 아파트라든가 대규모 단지에서 사시는 분들은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분들이세요, 대부분 보면.
오히려 다세대 뭐 지하라든가 1층, 단층 사는 사람 이런 거, 단독주택.
또 세를 주고 자기만 가까스로 전세 비용 가지고 이름만 걸고 사는 분들, 이런 분들이 사실상 어렵거든요, 경제적으로.
그럼 이런 쪽으로 좀 지원 방향을 틀어나가야지, 왜 이렇게 편하게 여유 있는 사람을 지원해 주느냐 이 얘기예요, 제 생각은.
어려운 사람을 지원해서 좀 균형을 맞춰서 이렇게 나갈 정책 방안을 강구해야지, 자꾸 이렇게 거꾸로, 오히려 잘사는 사람을 지원해 줘요.
취지는 좋은데 이런 식의 방향성으로 나가면 안 되지 않느냐, 제 생각은 그런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공동주택, 30세대 이상 아파트 같은, 큰 대규모 단지 아파트 같은 데는 대부분 어때요?
관리 체계가 다 이루어져 있잖아요, 관리사무소가 있고, 개인적으로, 사적으로.
그런데 왜 우리가 이렇게 굳이 관리를 지원해 줘야 될, 7억 1,600만 원 이렇게 들어가는데, 예산이.
사적공간이잖아요, 엄연히.
그런데 더 나아가서 그 아파트라든가 대규모 단지에서 사시는 분들은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분들이세요, 대부분 보면.
오히려 다세대 뭐 지하라든가 1층, 단층 사는 사람 이런 거, 단독주택.
또 세를 주고 자기만 가까스로 전세 비용 가지고 이름만 걸고 사는 분들, 이런 분들이 사실상 어렵거든요, 경제적으로.
그럼 이런 쪽으로 좀 지원 방향을 틀어나가야지, 왜 이렇게 편하게 여유 있는 사람을 지원해 주느냐 이 얘기예요, 제 생각은.
어려운 사람을 지원해서 좀 균형을 맞춰서 이렇게 나갈 정책 방안을 강구해야지, 자꾸 이렇게 거꾸로, 오히려 잘사는 사람을 지원해 줘요.
취지는 좋은데 이런 식의 방향성으로 나가면 안 되지 않느냐, 제 생각은 그런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저희가 공동주택 현황을 말씀드리면, 150세대 이상을 의무 관리 단지라 그래서 여러 가지 의무사항을 적용을 하고 있고요, 그만큼 재정이나 세대수가 많다 보니까 외부에서 봤을 때는 조금, 어느 정도 자생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 단지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이하인 단지들도 꽤 많습니다.
그래서 150세대 이하인 경우가 저희가 의무 관리 단지는 한 84개 단지가 돼 있고요, 그리고 비의무라고 해서 150세대 이하인 단지가 거의 한 60단지가 됩니다.
그중에서도 관리인이 없는 데가 한 50%가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신청이 들어오면 우선적으로 선정해 드리고요, 나머지 조금 중대형 단지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뭐 노후도도 사실은 저희 중랑구가 20년 이상이 거의 한 3분의 2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필요하다면 저희가 판단해서 선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50세대 이하인 경우가 저희가 의무 관리 단지는 한 84개 단지가 돼 있고요, 그리고 비의무라고 해서 150세대 이하인 단지가 거의 한 60단지가 됩니다.
그중에서도 관리인이 없는 데가 한 50%가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신청이 들어오면 우선적으로 선정해 드리고요, 나머지 조금 중대형 단지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뭐 노후도도 사실은 저희 중랑구가 20년 이상이 거의 한 3분의 2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필요하다면 저희가 판단해서 선정하고 있습니다.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네, 그거는 이제 「공동주택관리법」에 적용됩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적용이 돼 있어요?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그거 좀 자료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다음 공동주택 실태조사, 여기 보면 3종 시설이라는 거요, 공동주택시설 안전관리.
3종 시설물 실태조사라고 나와 있는데 3종 주택은 뭐를 얘기하는 거예요?
다음 공동주택 실태조사, 여기 보면 3종 시설이라는 거요, 공동주택시설 안전관리.
3종 시설물 실태조사라고 나와 있는데 3종 주택은 뭐를 얘기하는 거예요?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이런 경우는 시설물안전법에 의해서 저희가 지금 매년마다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점검을 하면, 물론 전문가 의뢰를 저희가 해서 그분들이 나가서 확인을 하고 그 결과에 따라서 주의관찰이나 그런 등급에 따라서 저희가 2년 격년마다 또 별도로 조사 대상에 들어와서, 거기에 대해서 또 집중적으로 조사하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이제 점검을 하면, 물론 전문가 의뢰를 저희가 해서 그분들이 나가서 확인을 하고 그 결과에 따라서 주의관찰이나 그런 등급에 따라서 저희가 2년 격년마다 또 별도로 조사 대상에 들어와서, 거기에 대해서 또 집중적으로 조사하는 사항입니다.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대상은 옹벽도 있고요, 뭐 여러 가지 시설물을,
○부위원장 주덕성 아, 옹벽?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이 옹벽이 대체적으로 공동주택 그 주변에 있나요?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공동주택, 다는 아니지만 담벼락이나 뭐 거기 단지 내에 있는 시설물 모두 총라합니다.
특히나 옹벽 같은 경우는 손을 많이 안 보니까 그런 부분이 조금 위험한 상황들이 비중이 많이 있어서, 그게 조금 비중이 많습니다.
특히나 옹벽 같은 경우는 손을 많이 안 보니까 그런 부분이 조금 위험한 상황들이 비중이 많이 있어서, 그게 조금 비중이 많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법적으로 뭐 관리 규정이 이렇게 돼 있다니까, 공동주택관리 규정이 뭐 180세대, 30세대 이상, 이렇게 돼 있다니까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만, 제 소견으로는 진짜 참 어려운, 뭐 단독주택이라든가 이런 다세대, 소규모단지, 이런 실정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좀 방향을 좀 바꿔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주택관리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주택관리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 주거개선과 소관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다음은 주거개선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존경하는 박열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다음은 주거개선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존경하는 박열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감사합니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뭐 어떤 사업이든지 더 빨리 좀 잘 추진하고 싶었었는데 생각대로 그렇게 되진 않아서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저는 뭐 우선은 지금 망우3동 그 일대 있지 않습니까, 휴먼타운인가?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휴먼타운이요.
○박열완 위원 어디까지 진행이 됐을까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올해 6월달에 의원님 모시고 주민설명회 했지 않습니까?
○박열완 위원 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그래서 그 한 이후에 거기가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야 되는데 그게 시에서, 도시관리과에서 그거를 이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지구단위계획을 시에서 하는 게 다소 시간이 많이 걸리고 좀 그래서 시 주거환경개선과랑 저희가 협조를 해서 도시관리계획을,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하는데 시에 보고회를 한 번 했었고요.
그래서 또 보완이 있어서, 지금 최종 보고회는 끝났습니다.
최종 보고회는 끝나서 이제 그 보완사항을 최종적으로 내년 초에 보완해서 그것이 된다 그러면 저희가 이제 구에서 그 계획을 수립해서 올리면 확정이 되고, 그러면 사업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구단위계획을 시에서 하는 게 다소 시간이 많이 걸리고 좀 그래서 시 주거환경개선과랑 저희가 협조를 해서 도시관리계획을,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하는데 시에 보고회를 한 번 했었고요.
그래서 또 보완이 있어서, 지금 최종 보고회는 끝났습니다.
최종 보고회는 끝나서 이제 그 보완사항을 최종적으로 내년 초에 보완해서 그것이 된다 그러면 저희가 이제 구에서 그 계획을 수립해서 올리면 확정이 되고, 그러면 사업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박열완 위원 일단 본 위원이 염려하는 부분은 처음에 시작 때보다 대상지가 넓어졌어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넓어졌는데 이제 실효성이 없다 그래서 원안대로 갔습니다.
○박열완 위원 아, 그렇죠?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박열완 위원 왜냐하면 이게 그곳에 어쨌든 그렇게 되면, 지금 그쪽 근처 주변으로 또 재개발, 재건축, 모아타운 뭐 등등 많이 진행되고 있는데 거기 주민들이 오히려 반대적으로 또 힘든 상황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염려를 많이 하는 거죠.
그래서 정말 이 사업이 좀, 재개발, 재건축하는 곳보다 더 부럽지 않다고 이렇게 효과가 있어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정말 이 사업이 좀, 재개발, 재건축하는 곳보다 더 부럽지 않다고 이렇게 효과가 있어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그렇습니다.
○박열완 위원 피부로 와닿을 만한 그런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하여튼 좀, 이게 어쨌든 사업이라는 게 또 진행돼야 그 결과물도 알 수 있고 또 그 결과물에 따라서 주민들의 어떤 만족도를 알 수 있으니, 참 사전에 우리가 예측할 순 없겠지만 그냥 내 집이다 생각했을 때 우리가 또 상상할 수 있는 한계는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좀 더 잘 이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염려를 좀 하는 겁니다.
과장님도 동의하시겠죠?
그런 부분에서 좀 더 잘 이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염려를 좀 하는 겁니다.
과장님도 동의하시겠죠?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그렇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래서 어쨌든 많은 주민들한테, 지금 그래도 어영부영 벌써 2년이 넘었어요.
그래서 또 궁금해하거나 ‘우리 이 사업 안 된 거야?’ 하고 마음이 떠나는 분들도 계시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잘 이렇게, 우리 주민센터를 통해서든 과에서 좀 그 대상지 주민들에게 좀 더 많이 그 과정을 좀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또 궁금해하거나 ‘우리 이 사업 안 된 거야?’ 하고 마음이 떠나는 분들도 계시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잘 이렇게, 우리 주민센터를 통해서든 과에서 좀 그 대상지 주민들에게 좀 더 많이 그 과정을 좀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위원님 말씀 유념해서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박열완 위원 그래서 재개발, 지금 재건축 대상지가 서울시 자치구 중의 1위라고 하지만, 시간은 굉장히 오래 걸리는 사업이에요.
그러다 보면 사실 지금 살면서 주거환경개선을 요구하는 소규모 주택들이 굉장히 많은데 올해 예산이 오히려 줄었어요.
사업이 다 잘 돼서 준 겁니까, 아니면 뭐 어떤 상황입니까?
그러다 보면 사실 지금 살면서 주거환경개선을 요구하는 소규모 주택들이 굉장히 많은데 올해 예산이 오히려 줄었어요.
사업이 다 잘 돼서 준 겁니까, 아니면 뭐 어떤 상황입니까?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예산이 준 거는, 이제 산정한 예산은요, 그 사업비는 전체 시비로 사업을 합니다.
그래서 사업은 꾸준히 좀 늘어나고 있는 편인데, 지금 산정한 예산은 집수리지원센터의 센터장, 전문가 수당,
그래서 사업은 꾸준히 좀 늘어나고 있는 편인데, 지금 산정한 예산은 집수리지원센터의 센터장, 전문가 수당,
○박열완 위원 아, 수당인가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임금으로 들어간 겁니다.
○박열완 위원 그러면 지금 관련 예산에 대해서는 전년도하고 비교했을 때 어떤가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작년도에는 지금 뭐 90건 정도 했는데요, 올해 지금 한 132건 정도 해서 지원도 더 많이 하고, 10억 원 정도 지금 지원 예상되고 있거든요.
○박열완 위원 내년도에는 어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이제 서울시 예산이 어떻게 편성되느냐에 따라서 좀, 그런데 시예산도 아무래도 사정이 안 좋기 때문에 조금씩 이렇게 감소되고 있는 추세는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럼 우리 구에서는 그냥 할 수 있는 거는 그 인건비 편성 정도로,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그렇습니다.
○박열완 위원 주는 대로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인가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이제 뭐 저희가 아시겠지만 전체 25개 자치구 중에서 계속 첫 번째, 두 번째로 많이 시 예산을 따와서 그렇게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래도 너무 깜깜이인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이.
어쨌든 사회, 과에서 또 이 사업을 할 때 미리 준비하고 계획하고 해야 되는데, 예산의 규모라든가 이런 것도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인건비만 편성해 놓고 그냥 예산 내려오면 그거에 맞춰서 한다는 게 굉장히 어려움이 있으시겠어요.
어쨌든 사회, 과에서 또 이 사업을 할 때 미리 준비하고 계획하고 해야 되는데, 예산의 규모라든가 이런 것도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인건비만 편성해 놓고 그냥 예산 내려오면 그거에 맞춰서 한다는 게 굉장히 어려움이 있으시겠어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저희가 꾸준히 한 100여 건은 계속 지원을 하고, 신청하는 거는 한 160건 정도 신청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아무래도 좀 예산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조금, 신청한 만큼은 안 되는데 심의회 통해서 이제 결정이 되기 때문에, 서울시에서.
최선을 다해서 지금 저희가 계속 확대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아무래도 좀 예산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조금, 신청한 만큼은 안 되는데 심의회 통해서 이제 결정이 되기 때문에, 서울시에서.
최선을 다해서 지금 저희가 계속 확대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럼 올해 130건이라 그랬나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올해는 지금 132건인데 최종적으로는 한 140건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중에 분포가 어느 동이 제일 많나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지금 중화동, 면목동, 묵동 이렇게, 그쪽 지역이 많습니다.
○박열완 위원 면목동은 몇 동인가요, 7개 동이 있는데?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정확히 어느 동이 제일 많은지는 확인을 따로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거 자료 좀 나중에 저희한테 공유해 주십시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알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어쨌든 알면 알수록 힘듦이 많은 것 같아서 질의를 더 못 하겠습니다.
하여튼 뭐 현장에서 늘 수고 많으시고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늘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뭐 현장에서 늘 수고 많으시고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늘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감사합니다.
○박열완 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박열완 위원님 집수리지원센터 운영에 관련돼서 몇 가지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센터가 직접 우리가 수행을 해야 될 일들이 있을 텐데 수행 가능한 서비스 범위가 어디까지일까라는 점이 저는 궁금했어요.
먼저 그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박열완 위원님 집수리지원센터 운영에 관련돼서 몇 가지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센터가 직접 우리가 수행을 해야 될 일들이 있을 텐데 수행 가능한 서비스 범위가 어디까지일까라는 점이 저는 궁금했어요.
먼저 그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그 소유주분께서 이제, 서울시에 시공업체 풀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쪽하고 상호 간에 계약을 하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자격이 되면 저희한테 신청을 하시면 그 센터에서 그런 부분을 사업비라든가 이런 부분을 검토해서, 거기 매력 일자리 세 분도 계시고, 센터장도 계시고 그래서 그분들이 그런 사업비나 이런 부분을 적정한지, 또 대상이 되는지, 이런 부분을 검토하셔서 서울시에 심의를 올리면 이제 서울시에서 심의를 해서 확정해서 저희한테 그 지원 대상을 알려주거든요, 사업비하고.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하고 상호 간에 계약을 하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자격이 되면 저희한테 신청을 하시면 그 센터에서 그런 부분을 사업비라든가 이런 부분을 검토해서, 거기 매력 일자리 세 분도 계시고, 센터장도 계시고 그래서 그분들이 그런 사업비나 이런 부분을 적정한지, 또 대상이 되는지, 이런 부분을 검토하셔서 서울시에 심의를 올리면 이제 서울시에서 심의를 해서 확정해서 저희한테 그 지원 대상을 알려주거든요, 사업비하고.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러면 지원 과정이나 선정 과정은 온라인을 통해서 그렇게 먼저 이루어지는 건가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묵2동 지하에 집수리 지원센터 사무실이 있습니다.
그쪽을 방문하셔서,
그쪽을 방문하셔서,
○김미애 위원 방문을 직접 해서?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그렇게 하시면.
○김미애 위원 그러면 이게 실적이 있을 텐데 그거에 대한 혹시 만족도조사나 이런 부분들은 저희 구에서 직접 실시하나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만족도조사까지 한 적은 없었던 걸로 알고 있고요, 매년 끝날 때 연말에 하셨던 분들 모시고 성과공유회나 이런 부분을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금까지 132건, 뭐 연말까지 하면 더 할 텐데.
많아요, 이런 분들이.
그러면 기회가 되면 만족도 조사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실적 대비 운영비에 대해서, 상임위에서 검토한 내역이 있다고 들었어요.
그 내용이 혹시 더 있을까요, 운영비에 대한 검토 내용이?
많아요, 이런 분들이.
그러면 기회가 되면 만족도 조사도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실적 대비 운영비에 대해서, 상임위에서 검토한 내역이 있다고 들었어요.
그 내용이 혹시 더 있을까요, 운영비에 대한 검토 내용이?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상임위원회에서 운영비 관련해서는 따로 뭐 말씀이 없으셨는데,
○김미애 위원 아, 거기는 아닌가요?
제가 다른 내용하고 착각했나 봅니다.
그럼 우리 집수리 전문가 자문수당이 있어요, 3,300만 원이 있는데, 저는 좀 많은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이게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있는데, 이 책정은 어떤 기준으로 한 거죠?
제가 다른 내용하고 착각했나 봅니다.
그럼 우리 집수리 전문가 자문수당이 있어요, 3,300만 원이 있는데, 저는 좀 많은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이게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있는데, 이 책정은 어떤 기준으로 한 거죠?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그분이 저희가 경력을 봤을 때 은평이랑 서대문이랑, 이런 데에서 집수리센터를 직접 하셨고, 그런 전문가분인데, 그 수당은 엔지니어링 초급기술자, 뭐 많이 드리면 좋겠지만 초급기술자 수준으로 해서 주중에 세 번 정도 근무하시는 걸로 그렇게 책정을 했습니다.
그것도 작년에는 더 높았었는데 예산 문제 때문에 좀 감을 해서 이렇게 산정을 하게 됐습니다.
그것도 작년에는 더 높았었는데 예산 문제 때문에 좀 감을 해서 이렇게 산정을 하게 됐습니다.
○김미애 위원 기본 근거를 가지고 책정을 한 것이죠?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그런 부분은 시 예산을 받아서,
○김미애 위원 시 예산으로?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알겠습니다.
망우본동 도시재생 안전통학로 준공식 행사비가 있어요.
준공식 행사에 대한 예산을 제가 아까 상임위에서 얘기를 말씀드렸던 건데, 예산 절감 방안을 제출해 달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혹시 그 내용을, 저는 받은 게 없어서 말씀드립니다.
망우본동 도시재생 안전통학로 준공식 행사비가 있어요.
준공식 행사에 대한 예산을 제가 아까 상임위에서 얘기를 말씀드렸던 건데, 예산 절감 방안을 제출해 달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혹시 그 내용을, 저는 받은 게 없어서 말씀드립니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예산 절감 방안을 이은경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었는데, 그 부분도 저희가 600만 원 정도를 산정을 했다가, 예산 조정 과정에서 500만 원 정도로 이렇게 감된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인데, 말씀을 하셨었는데 실질적으로 행사에, 이제 뭐 현장 상황에 따라서 좀 그런, 더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좀 저희도 감을 해서 했었거든요.
그런데 상임위원회에서 그런 부분을 다 인정을 해주셔서 그대로 통과를 해주신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인데, 말씀을 하셨었는데 실질적으로 행사에, 이제 뭐 현장 상황에 따라서 좀 그런, 더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좀 저희도 감을 해서 했었거든요.
그런데 상임위원회에서 그런 부분을 다 인정을 해주셔서 그대로 통과를 해주신 상황입니다.
○김미애 위원 이 부분은 저희가 구비로 다 시행을 해야 되는 거죠?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 궁금한 부분들이 많이 해소되었고요.
제가 주거개선과는 사실 상임위에서 다루질 않아서 내용을 많이 모르고 있었는데, 지금 훑어보면서 여러 가지 사업의 어려운 부분을 많이 감당하고 계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026년도도 함께 수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주거개선과는 사실 상임위에서 다루질 않아서 내용을 많이 모르고 있었는데, 지금 훑어보면서 여러 가지 사업의 어려운 부분을 많이 감당하고 계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026년도도 함께 수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감사합니다.
○김미애 위원 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기 때문에 제가 한 가지 더 덧붙여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두 분 위원님께서 세세하게 다 질의하셨는데 저는 좀 다른 각도로 생각해 봤어요.
지금 여기 세부 자료 37쪽 보면 그 집수리에 대해서, 집수리 교육 실시를 연 3회 한다고 나와 있어요.
다음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기 때문에 제가 한 가지 더 덧붙여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두 분 위원님께서 세세하게 다 질의하셨는데 저는 좀 다른 각도로 생각해 봤어요.
지금 여기 세부 자료 37쪽 보면 그 집수리에 대해서, 집수리 교육 실시를 연 3회 한다고 나와 있어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대상은 누구, 주민들입니까, 누구입니까?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주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중랑구민들을 대상으로?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그런데 이게 신청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많이 계시는데, 그래서 3회를 올해도 했는데요, 1회에 한 열 분 정도씩 이렇게 했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좋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시장에 돌아다니다 보면 골목골목이 집수리 설비업체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인테리어 말고 보일러 설비라든가 뭐 이런 업체들, 소규모 영세 업체들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우리가 시장에 돌아다니다 보면 골목골목이 집수리 설비업체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인테리어 말고 보일러 설비라든가 뭐 이런 업체들, 소규모 영세 업체들 많이 있지 않습니까?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부위원장 주덕성 그런데 상대적으로 관에서 주도적으로 이렇게 집수리를 지금, 주민들은 좋겠지만.
상대적으로 그 영세업체들을 결국 죽이는 결과가 되는 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 일감도 없는데 관에서 주도적으로 또 이렇게 하면, 또 싸게 하니까 자꾸 그쪽으로 쏠릴 거 아니에요, 주민들이.
그러면 이 사람들은 뭐야, 결국은 사업자등록증 내놓고 하면서도 결국 일감이 없어서 문을 닫는 경우가 있지 않나.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께서는?
상대적으로 그 영세업체들을 결국 죽이는 결과가 되는 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 일감도 없는데 관에서 주도적으로 또 이렇게 하면, 또 싸게 하니까 자꾸 그쪽으로 쏠릴 거 아니에요, 주민들이.
그러면 이 사람들은 뭐야, 결국은 사업자등록증 내놓고 하면서도 결국 일감이 없어서 문을 닫는 경우가 있지 않나.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께서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그래서 거기서 교육하는 내용이 전문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거를 교육하는 건 아니고요, 문고리를 교체한다든가, 집에서 개인적으로 이렇게 교체할 수 있는, 방범창을 단다든가, 문고리를 고친다든가, 뭐 이렇게 간단하게 집에서 수리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지금 교육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그것도 교육시킬 정도예요?
다 기본적으로, 웬만하면 다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나 봅니다.
하여튼 모든 정책이 지금 자꾸 관에서 뭐 아파트라든가, 모든 걸 다 관리하다 보니까, 관 주도로 나가니까 이거 시장 경제 원리원칙에 대해서 좀 어긋나는 것 아니냐, 저는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다른 각도로 생각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다 기본적으로, 웬만하면 다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나 봅니다.
하여튼 모든 정책이 지금 자꾸 관에서 뭐 아파트라든가, 모든 걸 다 관리하다 보니까, 관 주도로 나가니까 이거 시장 경제 원리원칙에 대해서 좀 어긋나는 것 아니냐, 저는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다른 각도로 생각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그런 부분은 저해가 안 되도록 저희가 따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주거개선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질의 종결을 마치겠습니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감사합니다.
0 도시계획과 소관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계획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계획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도시계획과가 중랑구의 큰 사업을 다 하시네요.
먼저 저는 SH 이전과 관련해서, 우리가 ’19년에 강북 이전 확정 발표를 하고 많이 지연이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는 ’29년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지금 현재 상황을 기준으로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도시계획과가 중랑구의 큰 사업을 다 하시네요.
먼저 저는 SH 이전과 관련해서, 우리가 ’19년에 강북 이전 확정 발표를 하고 많이 지연이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는 ’29년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지금 현재 상황을 기준으로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도시계획과장 이건선 도시계획과장 이건선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SH 본사 이전은 현재 저희가 올 초부터, 이제 2월달부터 해서 국회의원님부터 해서 구청장님, SH 본사 사장과 협의를 해서 7월달에 사업 계획이 확정이 됐습니다.
확정이 돼서 지금 현재는 한국행정연구원에 타당성 검토 중에 있고요, 그게 끝나면 이제 시의 의결이라든가, SH 의결을 거쳐서 기본 실시설계 해서 착공을 하게 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SH 본사 이전은 현재 저희가 올 초부터, 이제 2월달부터 해서 국회의원님부터 해서 구청장님, SH 본사 사장과 협의를 해서 7월달에 사업 계획이 확정이 됐습니다.
확정이 돼서 지금 현재는 한국행정연구원에 타당성 검토 중에 있고요, 그게 끝나면 이제 시의 의결이라든가, SH 의결을 거쳐서 기본 실시설계 해서 착공을 하게 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착공 예정을 그러면 지금 가늠을 잡는 건?
○도시계획과장 이건선 내년 12월로 일단 잡아놓고요, 저희가 최대한 SH하고 협의해 가면서 지금 일정을 좀 조율하고 있습니다.
○도시계획과장 이건선 최대한 해서 주민들 편리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또 한 가지 세부사업설명서 57쪽, 면목행정복합타운 건립과 관련해서도, 그러니까 지금은 ’30년 준공을 계획하고 있는 것 같아요.
○도시계획과장 이건선 네.
○김미애 위원 그래서 지금은 기본 및 실시설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과도 관련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도시계획과장 이건선 면목행정복합타운은 ’22년도부터 기본설계는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공사비가 증가하고 각 세대수가 너무 조밀하다는 부분이 해결이 안 돼서 올 7월달에 그게 이제 분담비, 시하고 구, SH 분담비가 조정이 확정이 됐고, 그리고 공사계획에 대한 부분도 어느 정도 돼서 시는 8월달에 방침을 받고 저희는 9월달에 방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서영교 의원님이 그거에 대한 일정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당기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해주셔서 저희가 이제 기본설계 업체가 최근에 확정이 다시 됐고요, 그 설계중에 있고, 이제 내년 4월달쯤에 구민회관 먼저 1차 철거를 할 거고요, 2차는 ’27년 1월달에 동주민센터하고 나머지 시설을 철거하고 공사에 대한 착공은 ’27년 3월달에 정식으로 해서 ’30년에 완료가 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공사비가 증가하고 각 세대수가 너무 조밀하다는 부분이 해결이 안 돼서 올 7월달에 그게 이제 분담비, 시하고 구, SH 분담비가 조정이 확정이 됐고, 그리고 공사계획에 대한 부분도 어느 정도 돼서 시는 8월달에 방침을 받고 저희는 9월달에 방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서영교 의원님이 그거에 대한 일정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당기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해주셔서 저희가 이제 기본설계 업체가 최근에 확정이 다시 됐고요, 그 설계중에 있고, 이제 내년 4월달쯤에 구민회관 먼저 1차 철거를 할 거고요, 2차는 ’27년 1월달에 동주민센터하고 나머지 시설을 철거하고 공사에 대한 착공은 ’27년 3월달에 정식으로 해서 ’30년에 완료가 될 예정입니다.
○김미애 위원 SH 이전 같은 경우는 박홍근 의원님이, 또 면목행정복합타운은 서영교 의원님이 직접적으로 관계를 또 많이 하시고,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을 잘하고 계시잖아요?
저희가 구의 일이 아니어서 어려운 부분은 있겠지만 양 국회의원님과 또 적극적으로 회의도 하시고, 요청도 하시고 해서 저희 주민들이 좀 더 빠른 시일 내에 이 상황들에 대해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우리 과에서 열심히 좀 해달라는 저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구의 일이 아니어서 어려운 부분은 있겠지만 양 국회의원님과 또 적극적으로 회의도 하시고, 요청도 하시고 해서 저희 주민들이 좀 더 빠른 시일 내에 이 상황들에 대해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우리 과에서 열심히 좀 해달라는 저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시계획과장 이건선 네,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 이건선 감사합니다.
○도시계획과장 이건선 도시계획과장 이건선입니다.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용적률 상향 그 체계가 개편된 거는 저희 지구단위계획에 한해서만 좀 됐습니다.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용적률 상향 그 체계가 개편된 거는 저희 지구단위계획에 한해서만 좀 됐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지금 50%씩 올랐나요?
○도시계획과장 이건선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여기 사가정역 주변 같은 경우는 기본이 한 200%까지 올라간 데도 있고요, 그러니까 근린 상업 지역 같은 경우는 돼 있고요, 준주거 같은 경우는 100% 정도, 기준에서 그렇게 올라갔습니다.
여기 사가정역 주변 같은 경우는 기본이 한 200%까지 올라간 데도 있고요, 그러니까 근린 상업 지역 같은 경우는 돼 있고요, 준주거 같은 경우는 100% 정도, 기준에서 그렇게 올라갔습니다.
○박열완 위원 우선 용적률 상향을 통해서 건축이 일어나면, 거기가 사실 뭐 알겠지만 면목로 같은 경우는 구도심이라 건축선이 후퇴하면서 좀 길이 넓어지거나 빡빡했던 부분들이 좀 시원해 보이는 그런 효과들도 있을 것 같은데, 워낙 땅값이 올라서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도시계획과장 이건선 일단은 저희가 지구단위 계획을 수립할 때는 그 대로변에는 건축한계선을 이제 2m도 줄 수도 있고, 그러니까 완전 대로변, 사가정로 같은 경우 3m가 아예 건축선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면목로 같은 경우는 2m일 수도 있고요.
그런데 이제 면목로 같은 경우는 2m일 수도 있고요.
○박열완 위원 그런데 또 그러다 보니까,
○도시계획과장 이건선 그런 부분에서 이제는 보도가 확장되면 말씀하신 대로 좀 훤하게 보일 수 있는 그런, 조망은 좀 좋아질 수,
○박열완 위원 그런데 반대로 이제 내가 집을 짓겠다 그러면, 건물을 짓겠다 그러면 그렇게 올라가 버리면 또 이쑤시개 같이 올라가니까 뺏기는 게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그분들 표현대로 하면 이거 떼고 저거 떼면 거의 뭐, 80평 짓는다 그러면 아닌 말로 40평도 못 올라간다, 이런 얘기들을 하세요, 그것이 정확한 수치가 아닐지라도.
그게 또 한마디로 반대급부가 있어서 참 염려가 되는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분들 표현대로 하면 이거 떼고 저거 떼면 거의 뭐, 80평 짓는다 그러면 아닌 말로 40평도 못 올라간다, 이런 얘기들을 하세요, 그것이 정확한 수치가 아닐지라도.
그게 또 한마디로 반대급부가 있어서 참 염려가 되는 겁니다, 그렇죠?
○도시계획과장 이건선 네, 그런 부분은 저희가 좀 잘 찾아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 이건선 거기는 용적률 자체가 500만 원이었던 게 600만 원으로, 450만 원이었던 곳도 있고 500만 원이었던 곳도 있는데 그게 600만 원으로 아예 가버렸으니까요.
그런 부분이 기준이 그렇게 돼버리다 보니까 굉장히 건물, 옛날에는 허용이라든지 뭐 인센티브 사항을 다 넣어서 해도 그것도 안 나왔었는데, 지금은 기준에서만 그게 나와버리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이 기준이 그렇게 돼버리다 보니까 굉장히 건물, 옛날에는 허용이라든지 뭐 인센티브 사항을 다 넣어서 해도 그것도 안 나왔었는데, 지금은 기준에서만 그게 나와버리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박열완 위원 어쨌든 뭐 그쪽에 좀 좋은 변화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런 정보들이나 이런 부분들은 좀 잘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 이건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박열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니까 도시계획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니까 도시계획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건축과 소관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다음은 건축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다음은 건축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제가 건축에 대해서는 사실 문외한이라 그러긴 하는데, 내용 보면서 궁금한 것이 있어서.
위반건축물에 대한 관심이 아주 높아요.
전수조사에 대해 수당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요.
위반건축물 전수조사 사업 범위와 또 조사 인원은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건축에 대해서는 사실 문외한이라 그러긴 하는데, 내용 보면서 궁금한 것이 있어서.
위반건축물에 대한 관심이 아주 높아요.
전수조사에 대해 수당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요.
위반건축물 전수조사 사업 범위와 또 조사 인원은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건축과장 임상수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건축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조사 대상은 저희 위반건축물이 2,400건 정도 주택, 주거용이 현재 잡혀있습니다.
그래서 그 2,400건을 대상으로 건축사들이, 저희 중랑구협회에 있는 건축사들을 통해서 하루에 40건 점검을 하는 걸로 이렇게 예산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60회, 60일분으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저희 위반건축물이 2,400건 정도 주택, 주거용이 현재 잡혀있습니다.
그래서 그 2,400건을 대상으로 건축사들이, 저희 중랑구협회에 있는 건축사들을 통해서 하루에 40건 점검을 하는 걸로 이렇게 예산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60회, 60일분으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럼 현재 위반건축물들은 어떻게 처리하고 있나요?
○건축과장 임상수 위반건축물은 현재 시정할 때까지 1년에 한 번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부과하고 있는데, 만약에 내년도에 위반건축물 특정건축물 양성화 법률이 통과된다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부과하고 있는데, 만약에 내년도에 위반건축물 특정건축물 양성화 법률이 통과된다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럼 이행강제금 부과 건수가 어떻게 됐어요, ’25년도에는?
○건축과장 임상수 이행강제금 부과 건수는 제가 지금 확인하긴 어렵고요, 지금 2,400건은 대부분 주택과의 무단 증축 건입니다.
그래서 저희 건축과에서 부과하고 있는 것들은 용도변경이 많거든요.
대부분은 주택과 소관 사항이라 별도로 그건 주택과 자료 받아서 답변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건축과에서 부과하고 있는 것들은 용도변경이 많거든요.
대부분은 주택과 소관 사항이라 별도로 그건 주택과 자료 받아서 답변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럼 체납 관리도 그러면,
○건축과장 임상수 체납 관리는 현년도까지만 저희 각 부과 부서에서 관리하고 그게 과년도로 넘어가면 부과과로, 거기서 관리를 일괄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전에 통계로 봤을 때 체납이 몇 프로 정도 돼요?
○건축과장 임상수 당해 연도의 징수율은 약 60%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40%가 체납되고 있는데, 그 이후에는 이제 부과과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그 이후의 징수율은 저희가 확인하기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40%가 체납되고 있는데, 그 이후에는 이제 부과과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그 이후의 징수율은 저희가 확인하기 좀 어렵습니다.
○김미애 위원 생각보다 높네요?
○건축과장 임상수 반복 부과분이 많아서 체납률이 높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작년, 올해부터 독촉을 하면서 또 압류까지 지금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체납에 대한 해소를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작년, 올해부터 독촉을 하면서 또 압류까지 지금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체납에 대한 해소를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저희 위반건축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축위원회 및 소위원회 수당이 있어서, 올해 건축위원회 소위원회가 연 몇 회 있었나요?
건축위원회 및 소위원회 수당이 있어서, 올해 건축위원회 소위원회가 연 몇 회 있었나요?
○건축과장 임상수 건축위원회는 올해 18회 개최했고요, 소위원회가 18회이고 본위원회가 11회 개최했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런데 위원회가 많아요, 이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건축과장 임상수 「건축법」상 특정한 건축물을 허가하기 전에는 심의를 반드시 하도록 돼 있고요.
그다음에 건축물 해체, 그리고 건축 구조, 그리고 굴토계획에 대해서는 또 구조전문위원회, 뭐 해체전문위원회, 굴토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치도록 법에 규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본위원회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개최하고 전문위원회, 소위원회는 월 2회 정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건축물 해체, 그리고 건축 구조, 그리고 굴토계획에 대해서는 또 구조전문위원회, 뭐 해체전문위원회, 굴토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치도록 법에 규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본위원회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개최하고 전문위원회, 소위원회는 월 2회 정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저희 10단지 앞에 또 한전 변전소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 지금 수고하고 계신 거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진행 상황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질의를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혹시 사후에도 변경 사항이나 다른 사항들이 있으면 별도로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저희 10단지 앞에 또 한전 변전소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 지금 수고하고 계신 거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진행 상황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질의를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혹시 사후에도 변경 사항이나 다른 사항들이 있으면 별도로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건축과장 임상수 네, 알겠습니다.
같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건축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건축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부동산정보과 소관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다음은 부동산정보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네,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다음은 부동산정보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네,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중랑부동산자산최고경영자 과정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역 부동산 전문가들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고, 또 1기부터 8기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강의가 예전에는 부동산에 국한되었는데 요즘 인문학 강의까지도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먼저 그 비율을 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그리고 또 왜 그렇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중랑부동산자산최고경영자 과정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역 부동산 전문가들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고, 또 1기부터 8기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강의가 예전에는 부동산에 국한되었는데 요즘 인문학 강의까지도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먼저 그 비율을 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그리고 또 왜 그렇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중랑부동산자산최고경영자 과정은 중랑구에서 이제 주축이 되시는 분들, 리더그룹들이 저희 수업을 듣는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부동산에 한정돼서 교육을 받는 것보다는 인문학이라든가 아니면 봉사활동 이러한 것까지 같이 연계를 해서 교육을 받으시는 게 더 훌륭한 인재를 나을 수 있다는 그런 취지에서 저희가 그렇게 하고 있고요, 거의 80%에서 20% 이 정도.
그러니까 80%는 부동산 분야를 갖다가 저희가 수업을 하고요, 한 20% 정도는 인문학이라든가 아니면 선배 후배들 간의 멘토 멘티 이런 부분도 저희가 신경을 쓰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 중랑부동산자산최고경영자 과정은 중랑구에서 이제 주축이 되시는 분들, 리더그룹들이 저희 수업을 듣는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부동산에 한정돼서 교육을 받는 것보다는 인문학이라든가 아니면 봉사활동 이러한 것까지 같이 연계를 해서 교육을 받으시는 게 더 훌륭한 인재를 나을 수 있다는 그런 취지에서 저희가 그렇게 하고 있고요, 거의 80%에서 20% 이 정도.
그러니까 80%는 부동산 분야를 갖다가 저희가 수업을 하고요, 한 20% 정도는 인문학이라든가 아니면 선배 후배들 간의 멘토 멘티 이런 부분도 저희가 신경을 쓰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8대 2 정도의 비율로 하고 계신 거 같은데, 저희 강사료도 여기에서 저희가 다 나가고 있고, 입학금을 50만 원 받잖아요?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네,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럼 입학금은 어디에 쓰이는 건가요?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저희 지금 예산 책정되어 있는 3,000만 원이 저희 원우들 60명을 모집하면, 그 60명에게 받은 1인당 50만 원씩 받아서 합하면 3,000만 원이 되거든요.
그 3,000만 원으로 지금 이 경영자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3,000만 원으로 지금 이 경영자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아, 저희가,
○김미애 위원 예산에 있어서는,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구 예산은 여기에 사실 들어가는 건 없고요, 저희가 원우들로부터 받은 그 예산으로 그분들이 수업을 받으실 수 있게 강사 초빙이라든가, 그다음에 강의실 확보, 그다음에 저희 1년 동안 학사일정을 운영하는 걸 계획을 세우고,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다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많은 인프라가 형성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각 원우회별, 원우회로 모임을 하고 있는데, 8기까지 인원으로 추산되는 인원이 몇 명이죠, 지금?
그래서 저는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각 원우회별, 원우회로 모임을 하고 있는데, 8기까지 인원으로 추산되는 인원이 몇 명이죠, 지금?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지금 현재 533명으로 저희가 추산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렇죠, 수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련의 과정들이 좀 더 있어서 최소 뭐 강의가 우리 부동산정보과에서 좀 신경을 써서 할 수 있는 강의가 있을 거 같아요, 우리 원우들을 대상으로 해서.
그런 부분도 혹시 계획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부분도 혹시 계획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네, 위원님 말씀 좋은 의견이신 것 같습니다.
저희 총동문회 533명을 대상으로도 좀 특별한 강좌가 있으면 같이 들으실 수 있게 그렇게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총동문회 533명을 대상으로도 좀 특별한 강좌가 있으면 같이 들으실 수 있게 그렇게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우리 전문성과 또 거기에다가 리더자로서 책임감을 갖는다면 우리 지역사회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일들도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최고경영자과정을 잘 이끌어 주시는 우리 부동산정보과에 감사드리면서, ’26년도도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립니다.
우리 최고경영자과정을 잘 이끌어 주시는 우리 부동산정보과에 감사드리면서, ’26년도도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립니다.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감사합니다.
○김미애 위원 네, 이상입니다.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네.
○박열완 위원 찾으셨습니까?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네, 찾았습니다.
○박열완 위원 제 지역인데 이게 2020년도부터 시작됐나요, ’21년인가요?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우편함 설치 말씀하시는 건가요?
○박열완 위원 네.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네, 2020년부터 시작됐습니다.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2022년부터, 네.
○박열완 위원 2022년인가요?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네.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아, 2020년부터 했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렇죠?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네.
○박열완 위원 당시 저희가 현장방문도 하고 막 그때 처음 사업이다 보니까 의회 안에서도, 위원회 안에서도 좀 여러 의견들이 있어서 현장 방문한 거까지 제가 기억하고 있는데요.
당시에 제가 기억하는 금액은 2만 원이냐, 2만 5,000원이냐를 가지고 저희가 막 갑론을박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올해 예산을 보니까 5만 1,000원이에요.
당시에 제가 기억하는 금액은 2만 원이냐, 2만 5,000원이냐를 가지고 저희가 막 갑론을박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올해 예산을 보니까 5만 1,000원이에요.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네.
○박열완 위원 단지 인건비 상승이다, 뭐 재료비 상승이다라고 하기에는 100% 이상 오른 거 같아서 제가 좀 질의를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네, 위원님, 저희가 이제 그 단가가 아까 2만 얼마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2022년에 3만 8,500원이었고,
그런데 2022년에 3만 8,500원이었고,
○박열완 위원 그래요?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네, 그다음에 2023년 4만 3,000원, 2024년, 2025년 동일하게 4만 4,000원씩 했는데요, 2025년에 4만 4,000원으로 한 건 저희가 단가를 올리지 말아 달라고 좀 부탁을 하기도 하고, 그 상승분에 대해서 올해 반영을 시켜드리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그렇게 추진을 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이 설치를 하려고 저희가 그렇게 추진을 했었거든요.
조금이라도 더 많이 설치를 하려고 저희가 그렇게 추진을 했었거든요.
○박열완 위원 업체 선정을 어떻게 하길래 그렇게 사업도 하기 전에 약속을 받았죠?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저희가 수의계약을 하는데, 계속해서 같은 업체는 아니었고요, 2022년부터 2024년까지는 우성코리아라고 하는 업체에서 저희가 수의계약을 했었고, 2025년 올해는 오성광고디자인으로 수의계약을 했었는데,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그거는 제가 좀 착각을 한 거 같고요, 저희가 이제 4만 4,000원으로 동결해 달라고 작년에 그쪽에다가 오성광고로 바꾸면서 기존의 우성코리아는 올려야 된다고 하니까 저희가 새로운 업체를 추진하면서 단가를 올리지 않게 그렇게 결정을 했던 사항인데, 올해는 저희가 이제 여러 군데 알아봤는데 단가가 다 전체적으로 올라간 사항입니다.
그래서 계약할 때는 다시 저희가 업체를 뭐 한 군데만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여러 군데 시장조사를 거쳐서 업체를 결정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계약할 때는 다시 저희가 업체를 뭐 한 군데만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여러 군데 시장조사를 거쳐서 업체를 결정할 생각입니다.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제가 좀 표현을 잘못한 거 같습니다.
○박열완 위원 아니요, 표현은 잘한 거 같은데, 내용이 잘못된 거죠.
진행이 잘못된 거 같은데,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그리고 오성광고가 전문업체는 아니잖아요?
제가 알기로 거기가 광고하는 데 아닌가요?
진행이 잘못된 거 같은데,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그리고 오성광고가 전문업체는 아니잖아요?
제가 알기로 거기가 광고하는 데 아닌가요?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오성광고디자인인데요, 우편함 설치도 같이하고 있어서 저희가 선정을 했던 사항입니다.
○박열완 위원 전문업체는 아닌데, 거기가.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우편함만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몇 군데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도 같이 하는 걸로 저희는 파악을 해서 처리를 했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럼 수의계약의 선정은 전체적으로 단가입니까?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단가와 그분들이 이제 설치를 할 수 있는지를 저희가 심사를 해서 결정을 하죠.
○박열완 위원 어떤 심사 과정을 거치죠?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거의 단가가 가장 많이 좌우를 하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전년도 단가대로 해주는 업체가 오성광고였기 때문에 저희가 오성광고디자인으로 선정을 했던 사항입니다.
○박열완 위원 그럼 내년에는 5만 1,000원,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예상은 5만 1,000원으로 했는데요, 저희가 꼭 5만 1,000원으로 해서 주는 거는 아니고, 예산을 잡을 때는 이제 단가가 전체적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5만 1,000원으로, 일단 저희가 한 개당 5만 1,000원으로 해서 예산을 산정했지만 업체 선정을 할 때는 또다시 단가라든가 여러 가지 확인을 해서 가장 적합한 업체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박열완 위원 그럼 이렇게 하시죠, 뭐.
우선 저희 상임위 계수조정 전까지 처음 사업 시작할 때부터 올해까지 견적서, 타견적서, 하여튼 뭐 타견적서는 어쨌든 선정이 됐을 때 타견적서니까, 견적서랑 업체 관련한 자료, 그리고 그 당시 예상가와 그 견적서를 비교하면 알겠죠.
그리고 뭐랄까, 제가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 데, 단어가.
올해도 어쨌든 간에 견적을 받을 거 아니에요?
우선 저희 상임위 계수조정 전까지 처음 사업 시작할 때부터 올해까지 견적서, 타견적서, 하여튼 뭐 타견적서는 어쨌든 선정이 됐을 때 타견적서니까, 견적서랑 업체 관련한 자료, 그리고 그 당시 예상가와 그 견적서를 비교하면 알겠죠.
그리고 뭐랄까, 제가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 데, 단어가.
올해도 어쨌든 간에 견적을 받을 거 아니에요?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네.
○박열완 위원 어느 정도 지금 받아놔야 되는 거 아닌가요, 견적을?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일단은 지금 저희가 올해 했던 업체에서만 견적을, 예산을 세우기 위해서 받았었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 관련 자료 해서 계수조정 전까지 주시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확인을 좀 하고 위원님들하고 논의를 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늦게 오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저희 임의대로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자료를 빨리 주셔야 저희가 보고 이게 타당하다는 판단이 서야 이 예산을 통과시켜 줄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늦게 오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저희 임의대로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자료를 빨리 주셔야 저희가 보고 이게 타당하다는 판단이 서야 이 예산을 통과시켜 줄 거 아니겠어요?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네.
○박열완 위원 그 부분 잘 참고하셔서요, 꼭 자료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네, 존경하는 박열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몇 가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견적서를 지금 보니까 예산을 편성할 때는 정확하게 여러 군데 업체를 견적 받아서 비교해서 이렇게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예산을 편성해야 되는데, 뭐 인위적으로 그냥 두루뭉술하게, 예를 들어서 예비비 성격이랑 뭐 이렇게 비슷하게 해서, 안 그러면 또 좀 낮추고, 뭐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지금 오성광고라고 했나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제가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몇 가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견적서를 지금 보니까 예산을 편성할 때는 정확하게 여러 군데 업체를 견적 받아서 비교해서 이렇게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예산을 편성해야 되는데, 뭐 인위적으로 그냥 두루뭉술하게, 예를 들어서 예비비 성격이랑 뭐 이렇게 비슷하게 해서, 안 그러면 또 좀 낮추고, 뭐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지금 오성광고라고 했나요?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네.
○부위원장 주덕성 이건 수의계약입니까?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네, 수의계약으로 처리했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그러면 아까 우리 박열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대로 이번에 그 견적서라든가 또 타업체에서도 견적 받아본 게 있을 거 아닙니까?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네.
○주덕성 위원 여러 가지 견적 비교 분석하게 좀 해서 제출해 주세요.
○부동산정보과장 민수희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이상입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부동산정보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진행을 위하여 한 10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부동산정보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진행을 위하여 한 10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12분 회의중지)
(17시23분 계속개회)
0 도시안전과 소관
그럼 안전건설교통국 도시안전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그럼 안전건설교통국 도시안전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미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우리 도시의 안전을 위해서 도시안전과 늘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리면서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21쪽, 중랑구 구민안전보험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타구에 비해서 우리 구가 안전보험이 너무 약하다, 이런 얘기가 있고요, 또 우리 피해를 입은 구민들한테 해줄 수 있는 제도 장치잖아요?
’25년도 우리가 실적과 관련해서 상황이 어땠는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우리 도시의 안전을 위해서 도시안전과 늘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리면서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21쪽, 중랑구 구민안전보험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타구에 비해서 우리 구가 안전보험이 너무 약하다, 이런 얘기가 있고요, 또 우리 피해를 입은 구민들한테 해줄 수 있는 제도 장치잖아요?
’25년도 우리가 실적과 관련해서 상황이 어땠는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도시안전과장 김수미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5년도는 저희가 지급 현황이 현재 25건이고요, 11월 말 기준.
현재 구민들에게 지급한 금액은 500만 원이었습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5년도는 저희가 지급 현황이 현재 25건이고요, 11월 말 기준.
현재 구민들에게 지급한 금액은 500만 원이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그러면 그 혜택을 받은 구민들이 만족을 하는 수준에 비해서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저희가 이번에 ’26년도 구민안전보험을 보장 보험 내용을 점검하다 보니까 저희가 타구에 비해서 주민분들에게 혜택이 좀 적게 간 거를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26년도에는 상해의료비를 좀 중점적으로 해서 구민분들이 넘어지신다든지, 골절됐다든지 이랬을 경우에 실손의료비, 상해의료비 차원에서 지급될 수 있도록 보장 내용을 지금 변경해서 계약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6년도에는 상해의료비를 좀 중점적으로 해서 구민분들이 넘어지신다든지, 골절됐다든지 이랬을 경우에 실손의료비, 상해의료비 차원에서 지급될 수 있도록 보장 내용을 지금 변경해서 계약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미리 말씀해 주셨네요.
주민분들이 상해를 입었을 때, 넘어졌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 안타까워 하시는 사례를 제가 들었어요.
그래서 이게 다른 구에 비해서 우리가 약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26년도는 좀 그 부분을 보완해 줬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조치를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26년도도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주민분들이 상해를 입었을 때, 넘어졌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 안타까워 하시는 사례를 제가 들었어요.
그래서 이게 다른 구에 비해서 우리가 약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26년도는 좀 그 부분을 보완해 줬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조치를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26년도도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네, 감사합니다.
○박열완 위원 우리 과장님, 그리고 직원들, 수고 많으십니다.
그 전에 먼저 우리 정명숙 국장님, 이제 퇴직이, 엊그저께 승진하셔서 참 반가웠는데 퇴직이 얼마 안 남으셨죠?
너무 아쉬워서…….
저도 안 들어오려고 그랬는데 또 계단에서 만나서 꼭 들어오라고 그래서 헐레벌떡 뛰어왔습니다.
고생 많으셨고요, 정말 그 누구보다도 더 멋진 인생 2막 잘 진행될 거라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그 전에 먼저 우리 정명숙 국장님, 이제 퇴직이, 엊그저께 승진하셔서 참 반가웠는데 퇴직이 얼마 안 남으셨죠?
너무 아쉬워서…….
저도 안 들어오려고 그랬는데 또 계단에서 만나서 꼭 들어오라고 그래서 헐레벌떡 뛰어왔습니다.
고생 많으셨고요, 정말 그 누구보다도 더 멋진 인생 2막 잘 진행될 거라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정명숙 감사합니다.
○박열완 위원 사실 도시안전과가 기피 부서예요, 제가 아는 정보에 의하면.
문화관광과나 도시안전과는 우리 과장님들이 별로 안 좋아하는 힘든 부서죠, 우리 직원들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수고가 참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몇 가지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세부사업설명서 15페이지, 폭염 대비 시원한 중랑 만들기입니다.
사실 지금 온난화죠?
온난화 이후로 참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기후위기라고 지금 많은 학자들이, 또 많은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아마 다 공감할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예방, 예비마저도 사실 예측이 쉽지 않기 때문에 힘들 거 같은데,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이견이 없지만, 우선 편성과 관련해서는 좀 질의를 몇 가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복지건설, 8대 의회 들어와서 정확한 연도는 기억이 안 나지만 옹달샘이 처음 도입되고 나서 참 갑론을박이 많았어요.
그렇죠?
문화관광과나 도시안전과는 우리 과장님들이 별로 안 좋아하는 힘든 부서죠, 우리 직원들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수고가 참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몇 가지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세부사업설명서 15페이지, 폭염 대비 시원한 중랑 만들기입니다.
사실 지금 온난화죠?
온난화 이후로 참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기후위기라고 지금 많은 학자들이, 또 많은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아마 다 공감할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예방, 예비마저도 사실 예측이 쉽지 않기 때문에 힘들 거 같은데,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이견이 없지만, 우선 편성과 관련해서는 좀 질의를 몇 가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복지건설, 8대 의회 들어와서 정확한 연도는 기억이 안 나지만 옹달샘이 처음 도입되고 나서 참 갑론을박이 많았어요.
그렇죠?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도시안전과장 김수미입니다.
네, ’21년도에 옹달샘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네, ’21년도에 옹달샘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박열완 위원 예산도 그때 꽤 됐었는데, 우리 위원회 안에서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부터 해서 정착하기까지 참 많은 시간이, 많은 논란도 있었고, 토론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주민들이 가장 좋아하시죠?
무엇보다도 주민들이 가장 좋아하시죠?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네, 주민분들이 아무래도 더운 여름날 생수를 무료로 제공해 드리니까 긍정적으로 좋아하시는 편이십니다.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네, 예산은 거의 반 수준 정도로 줄었습니다.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일단은 일반회계에 좀 어려운 예산이, 저희 구에 어려움도 있었고요, 그리고 또 장소를 저희가 좀 선정을 해서, 잘해서 집약적으로 많이 다니시는 곳으로 해서 9개소로 좀 줄였습니다.
○박열완 위원 사용하던 주민들이 좀 불만은 있으시겠는데요?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네, 그런데 이게 줄인 게 벌써 한 이삼 년 되어서요, 올해에는 그렇게 큰 불만 민원 사항은 별로 적었던 편입니다.
○박열완 위원 제가 처음에 우리가, 아까 말씀하신 게 2021년도인가요?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네.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네, 작년에도 기금으로 편성했습니다.
○박열완 위원 이게 기금으로 편성된 이유가 뭘까요?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기금으로 편성된 사유는 일반회계 예산의 사정이 좀 어렵고, 그리고 그 기금의 특성상 재난이 지금, 폭염도 재난과 같은 상황이잖아요, 위원님.
그러다보니 재난의 예방이랄까, 대응이랄까, 그리고 복구적인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기금을 사용해도 무난하다고 저희들은 판단했고, 위원님들도 동의해 주셔서 기금으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도요.
그러다보니 재난의 예방이랄까, 대응이랄까, 그리고 복구적인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기금을 사용해도 무난하다고 저희들은 판단했고, 위원님들도 동의해 주셔서 기금으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도요.
○박열완 위원 의원님들이 동의하셨나요?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동의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네.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네, 27억 원 정도 됩니다.
○박열완 위원 예치금은 20억 원 정도 되고, 수입액은 작년 전입금 포함해서 27억 원 정도 되는데, 말 그대로 재난이 발생했을 때, 그래서는 안 되지만 재난이 발생했을 때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이상의 천문학적인 숫자가 들어가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죠?
그렇죠?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네, 그렇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래서 지금 그렇게 27억 원이라는 금액은 크지만 절대 이 기금의 목적과 관련해서 생각해 볼 때는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니라는 것이 저의 생각이고요, 또 두 번째로는 이게 과연 재난인가?
그렇다면 이거를 재난으로 봤을 때 그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서 그 기금을 쓴다 그러면 다른 어떤 폭우나 폭설을 위한 재난 사용은 어떤 걸로 대비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이거를 재난으로 봤을 때 그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서 그 기금을 쓴다 그러면 다른 어떤 폭우나 폭설을 위한 재난 사용은 어떤 걸로 대비하고 계신가요?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그거는 저희가 편성하고 있는 건 아닌데, 일반회계에 예비비적인 차원에서 50억 원 예산이 확보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같은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어떤 거는 예비비라고 말씀하시고, 어떤 거는 또 이건 소위 말해서 재난으로 봐서 기금으로 편성한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행정의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네,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위원님.
위원님 말씀에 일리가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일리가 있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래서 이런 일관성이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한다 그러면 이건 뭐 한 가정에서 쓰는 가계부도 아니고, 이거 좀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제가 좀 과하게 지금 생각하나요?
제가 좀 과하게 지금 생각하나요?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그렇지 않습니다.
○박열완 위원 저는 이게 기금에 들어가 있는 부분에서는 동의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고민을 같이 하겠습니다.
그런데 하여튼 좀 고민이 깊어질 거 같긴 하지만 과장님께서 답변을 좀 넉넉히 하셔서 그 고민이 줄어들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다는 얘기를 제가 좀 드릴게요.
과장님 말씀 좀 주세요.
그런데 하여튼 좀 고민이 깊어질 거 같긴 하지만 과장님께서 답변을 좀 넉넉히 하셔서 그 고민이 줄어들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다는 얘기를 제가 좀 드릴게요.
과장님 말씀 좀 주세요.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저도 올해 ’25년도 7월에 와서 처음으로 옹달샘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올해 여름에는 고온다습한 이 환경이 폭염 일수가 전년 대비 더 많았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9개소에 옹달샘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21년도부터 해서 ’25년도까지니까 지금 벌써 몇 차례 하고 있고, 또 우리 구를 제외한 나머지 구에서 안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인근의 동대문이랄까, 노원이랄까, 성동 그런 데도 다 같이, 부르는 이름은 다르지만 식수나 생수 사업을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주고 있었습니다.
’21년도부터 해서 ’25년도까지니까 지금 벌써 몇 차례 하고 있고, 또 우리 구를 제외한 나머지 구에서 안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인근의 동대문이랄까, 노원이랄까, 성동 그런 데도 다 같이, 부르는 이름은 다르지만 식수나 생수 사업을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주고 있었습니다.
○박열완 위원 저는 사업에 동의한다고 제가 말씀드렸는데,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네, 그런데 저희도 이걸 기금이 아니라 일반회계에 편성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일반회계 예산 사정상 너무 불가피하게 어렵다고 해서 저희도 어쩔 수 없이 기금으로 편성하게 된 것은 죄송하게 말씀을 드리고요, 내년에 저희가 다시 이렇게 옹달샘 사업을 추진하게 되면 그때는 좀 일반회계에 편성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 답변 자체가 지금 예산편성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거밖에 안 되는데, 오히려 고민이 더 깊어지잖아요.
고민을 좀 덜어달라고, 말씀을 좀 해 달라 그랬는데, 알겠습니다.
일단은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좀 더 지혜롭게 고민하고 발전적인 방향에서 같이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민을 좀 덜어달라고, 말씀을 좀 해 달라 그랬는데, 알겠습니다.
일단은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좀 더 지혜롭게 고민하고 발전적인 방향에서 같이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네, 감사합니다.
○박열완 위원 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박열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내가 또 질의하면 한참 걸릴 거 같아서, 우선 우리 정명숙 국장님께서 오늘 퇴직이라는 말씀을 듣고 나니까 그냥 넘어갈 수가 없잖아요.
간단하게 퇴직 소감 좀 한 말씀 하시고 끝마치려고 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내가 또 질의하면 한참 걸릴 거 같아서, 우선 우리 정명숙 국장님께서 오늘 퇴직이라는 말씀을 듣고 나니까 그냥 넘어갈 수가 없잖아요.
간단하게 퇴직 소감 좀 한 말씀 하시고 끝마치려고 합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정명숙 저는 항상 위원님들께 똑같은 마음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항상 고민을 해주시고, 또 그 고민해 주신 것을 저희한테 소통을 해주시고 그래서 저희가 항상 매년 사업을 잘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래서 제가 또 공직 생활을 마무리도 잘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드리고, 우리 이제 후배들, 우리 직원분들이 내년 예산이 많이 열악해서 사업을 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우리 후배님들을 많이 지지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다면 그게 큰 힘이 돼서 우리 직원들이 주민들을 위해서 더 행복하게 그렇게 일을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많이 격려 좀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항상 고민을 해주시고, 또 그 고민해 주신 것을 저희한테 소통을 해주시고 그래서 저희가 항상 매년 사업을 잘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래서 제가 또 공직 생활을 마무리도 잘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드리고, 우리 이제 후배들, 우리 직원분들이 내년 예산이 많이 열악해서 사업을 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우리 후배님들을 많이 지지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다면 그게 큰 힘이 돼서 우리 직원들이 주민들을 위해서 더 행복하게 그렇게 일을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많이 격려 좀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정명숙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주덕성 그럼 이것으로 끝마치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니까 안전건설교통국 도시안전과 소관 2026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15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15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3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