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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행정재경위원회회의록

제5호

중랑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중랑문화재단ㆍ시설관리공단


일       시  2022년10월21일(금)

장       소  제1소회의실


  1. 부의된 안건
  2.   0 중랑문화재단 소관
  3.   0 시설관리공단 소관

(10시13분 감사개시)

○위원장 전경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0 중랑문화재단 소관 
  다음은 중랑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 규정에 따른 피감사기관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위증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중랑구의회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과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8조에 의거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만약 위증의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선서 방법은 증인을 대표하여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선 채로 오른손만 들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선서) 
  본인은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에 따라 소관업무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언을 함에 있어서도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2년 10월 21일

중랑문화재단 대표 유경애
○위원장 전경구   그러면 중랑문화재단 간부 소개 및 업무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안녕하십니까?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 유경애입니다. 
  우리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애정과 관심을 갖고 큰 힘이 되어 주시는 전경구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2년도 주요업무현황 보고에 앞서 중랑문화재단 소속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보순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오무석 도서관본부장입니다. 
  김유미 경영지원팀장입니다. 
  김수미 문화정책사업팀장입니다. 
  이지현 축제공연팀장입니다. 
  이상으로 문화재단 소속 직원 소개를 마치고 2022년 주요업무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현황(2022년도) - 중랑문화재단 소관

(부록에 실음)


  존경하는 전경구 위원장님 그리고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구민의 일상에서 문화 향유 및 문화 복지라는 말이 중요해지고 삶의 질에 있어서 문화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랑문화재단은 위드코로나나 시대의 중단 없는 문화예술서비스를 제고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중랑문화재단은 중랑구 문화거점기관으로써 지역문화 예술활동의 중심 역할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주요업무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전경구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중랑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주덕성 위원   네, 주덕성 위원입니다. 
  행정감사 기간 동안 수감하시느라 고생 많습니다. 
  우선 수감서류 84쪽 좀 봐주시겠습니까? 
  본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주덕성 위원   장 본부장님.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주덕성 위원   위원회의 목적 아시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알고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판단하건대 위원회 목적과 설치근거에 대해서 이행을 잘 하시지 않는 것 같아요. 
  위원회 유명무실하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 겁니다. 
  옹기테마체험관운영위원회 6명, 85쪽 보시겠습니까? 
  중랑아트센터운영위원회. 
  표를 작성할 때 적어도 수감받으려고 그러면 이런 식으로 작성해서 되겠습니까! 
  집행내역이 중랑구청 소관입니까! 
  운영실적 ’21, ’22년도 없어요, 아예! 
  안 한 겁니까! 
  뭐, 설명해 보세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문화경영본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중랑아트센터운영위원회는 저희가 재단 내에 중랑아트센터를 이관받기 전부터 운영하던, 조례에 근거해서 만들어진 위원회이기 때문에 구청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도 부구청장으로 돼 있고 부위원장도 행정국장으로 돼 있습니다. 
  지금 현 시점에서 작성된 시간, 제가 파악하기로는 구청에서 9월 달에, 2022년 9월 달에 한 번 진행한 걸로 알고 있고 이 운영위원회는 2년에 한 번 구청에서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요내용이 재단에 위탁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대한 그런 위탁 여부 이런 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진행되었습니다. 
주덕성 위원   자, 지금 그 자료에 나와 있듯이 2020년도 딱 1회 한 번 하고 2021년도도 없고 2022년도도 없습니다. 
  구청에서 했든 우리 문화재단 아닙니까, 지금 현재로써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주덕성 위원님, 
주덕성 위원   안 한 이유를 좀 대보시란 얘기예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일단,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중랑아트센터 같은 경우는 조례를 개정을 했습니다, ‘중랑아트센터의 주요부분을 이사회로 이관한다.’라는 ‘주요 결정내용을 이사회로 이관한다.’라는 내용으로 진행을 좀 한 사항이 좀 있고 그 외에 위탁에 대한 저희 상위기관에 해당되는 결정은 구청에서 진행하는 건이기 때문에 지금 다양하게 그렇게 질의를 받으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보충설명은 문화관광과장이 좀 진행을 해도 되겠습니까? 
주덕성 위원   해 보세요.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문화관광과장 최광수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중랑아트센터운영위원회는 저희 문화관광과 주관으로 지금 위원회를 구성을 하고 있고요, 지금 그 운영위원회는 2년마다 한 번씩 개최를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금년도에는 9월 달에 저희가 지금 운영위원회를 개최를 했는데요. 
주덕성 위원   잠깐만요, 2년에 한 번씩 한다고요?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네, 그렇습니다. 
  그 아트센터운영이 2년마다 위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2년마다 운영위원회를 개최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 자료에는 8월 31일까지 지금 기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금년에 개최한, 개최는 9월 달에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금년도에 개최한 내역은 지금 안 나와 있습니다. 
  향후에 수감자료 작성할 때에는 진행 부분까지 포함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자, 운영실적보고 집행내역 보면 중랑구청 소관 이게 뭡니까?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지금 문화재단에서 아트센터를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주덕성 위원   아니, 집행내역란에 중랑구청 소관이라고 돼 있잖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네. 
주덕성 위원   그게 내역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지금 운영비 부분에 대한 사항인데, 집행내역은 저희가 참석위원 5명이 지금 참석을 하셨고요. 
주덕성 위원   그 내용이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몇 명이 참석했으며 뭐, 집행내역이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게 뭡니까!
  중랑구청 소관이, 이게!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향후에 자료 작성할 때는 상세하게 기록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좀 잘 좀 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네. 
주덕성 위원   우리 대표이사님께 여쭙겠습니다. 
  중랑문화재단 축제추진위원회 있죠? 
  86쪽 봐주시겠습니까?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 위원   대표이사님께서 그 설치목적 좀 읽어주세요.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중랑문화재단 대표 유경애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설치목적은 중랑문화재단 축제 구성 및 운영방향 등 주요사안에 대한 외부전문가 심의 및 자문이고 각 분야별 축제 추진체계 구축, 운영으로 세부적인 실행방안 논의 및 검토, 효과적인 축제사업 시행을 논의를 위한 민관 거버넌스구축을 통해 주민이 만드는 축제로의 확장으로 돼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맞습니다. 
  문화재단 축제 구성, 운영방향이 주요사안에 대해서 외부전문가 심의, 자문. 
  또 세 번째란에 민관 거버넌스, 거버넌스가 뭐예요?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민관이 연결 고리를 이어준다는 뜻입니다. 
주덕성 위원   소위 말하면 쉽게 말해서 협치하는 거 아닙니까, 민관이, 네? 
  그런데 협치가 잘했습니까? 
  본 위원, 위원이 판단할 때는 전혀 협치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여기도 보면은 운영실적에 보면 ’22년도 없어요, 연 1회밖에 없어요. 
  2021년 3회를 했는데 2022년도에 1회밖에 없습니다, 왜 1회 뿐인가요?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2020년도에 저희가 문화재단이 설립되어가지고, 
주덕성 위원   네.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2021년도는 장미축제를 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했는데 2022년도에 와서는 온라인으로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심의나 자문은 이렇게 2022년도 2월 달에 한번 받은 사안이고요. 
  아직까지는 그 위원회를 구성, 위원회를 하지 않았지만 올 11월이나 12월 달에 이렇게 할 예정으로 돼 있었습니다, 내년도 방향에 대해서. 
주덕성 위원   올 11월에 해도 2022년도는 2회가 되는 거죠, 이제 1회 한 번 했으니까요?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 위원   2021년 3회인데 왜 1회만 했느냐 이 얘기예요, 지금. 
  온라인이라 그렇다는 얘기입니까?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시대, 그 시기에 따라서 뭐 두 번 할 수도 있고 한 번 할 수도 있고 다섯 번 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주덕성 위원   좋습니다.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위원회가 유명무실하다는 거예요. 
  대표이사님께서 마음대로 집행하면 되지 위원회가 무슨 제도가 필요하냐, 민관 거버넌스가 뭐가 필요하냐, 그냥 관에서 주도하면 되지,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위원수 명단이 15명이죠?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그런데 쭉 ’21년도, 뭐, ’22년도 보면 4명도 참여를 했어요, 참석을. 
  15명 중 4명 참석했어요. 
  과반수, 정족수도 안 돼요.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할 거면, 설치목적에 맞지 않게 운영을 할 거면 이 위원회가 뭐가 필요합니까? 
  정리하는 게 낫죠, 이거? 
  없죠, 필요 없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사님?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2022년도는 우리가 코로나로 인해서 특별한 그러한 시기였다, 이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 위원님들께서도 2020년도에 있어서는 위원님들이 하시는 말씀이 모든 축제가 전국으로 다 없어지고 그러한 사안에 있어서, 
주덕성 위원   그래요?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네. 
주덕성 위원   잠깐요, 그러면 113쪽 열어보세요, 각종 문화행사 세부내역. 
  행사개요, 대행업체, 대행업체 선정방법. 
  행사가 많았네요, 축제도 많고. 
  ’21년도 3월 17일부터 5월 20일, 9월 18일, 2022년 3월 11일. 
  쭉 뒷장 넘겨보세요, ’21년도, ’22년도 계속 행사했죠?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이 축제는요, 
주덕성 위원   네, 축제는 해도 되고 이건 뭐, 코로나를 이유로 해서 이거 뭐, 위원회는 안 해도 되는 겁니까?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그 부분이 아니고요, 중랑문화 축제추진위원회는 주목적은 장미축제에 있다, 이렇게 하겠습니다. 
  113쪽에 있어서는 서울시에서 조그마한 예산이 내려왔을 때 그때그때 이걸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하는 사안이 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리고 위원회 명단 15명인데 이거 4명 참석하고 보면은, 네? 
  30%, 6명 참석해서, 15명 중 6명 참석해서 46%. 
  2월 27일, 2022년 2월 27일 30%. 
  4명 참석했어요, 15명 중. 
  이런 식으로 운영할 거면 이거 위원회 필요 없잖아요, 위원회가? 
  또 넘어가겠습니다, 상봉도서관운영위원회. 
  여기도 역시 2022년도 운영 실적이 없고요, 중랑숲어린이도서관 운영위원회 ’22년도 운영 실적 없어요, 중랑구면목정보도서관 운영위원회 2022년도 운영 실적 없어요. 
  왜 전혀 이렇게 없어요! 
  위원회 이 제도 필요 없잖습니까! 
  거버넌스 필요 없잖습니까!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지금 설치목적에 맞지도 않고 근거에 대해서 실행도 안 하시고 하는데 이거 위원회 필요 없잖습니까? 
  이런 유명무실한 위원회를 설치해서 행정력 낭비, 예산 낭비 하지 마시라 이 얘기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2022년도는 특이한 시절이었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주덕성 위원   특이하다고요?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네. 
  왜 그러냐면 코로나로 인해서 다 이제, 
주덕성 위원   저, 이사님!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대면을 하지, 
주덕성 위원   코로나 얘기는 좀 하지 마시라고요! 
  2021년도는 했잖습니까! 
  더 심할 땐 ’20년도도 했고요! 
  그런데 자꾸 왜 코로나 이유를 대십니까! 
  본 위원은 거기에 동의하지 않아요! 
  합당한 이유를 대셔야지! 
  이사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위원이 판단하건대 위원회가 존재 가치가 없어요, 지금 보니까, 저 객관적 판단인데요. 
  이사님께서는 뭐, 주관적 판단 어떻게 하실지 모르지만 객관적 판단이, 자료에 나와 있는 거 보면 그렇습니다. 
  설치, 이거 통폐합하든지 없애든지 했으면 좋겠는데 이사님이 한번 말씀하세요, 마지막으로.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그렇게 봤다면은 저희가 많이 노력을 하지 않았었나 이렇게 반성을 해 봅니다. 
  그럼에 있어서 도서관운영위원회나 이런 것은 12월 달에 대부분 개최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회를요. 
  그래서 도서관의 특성에 맞는 위원회가 반드시 있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번 계기로 해서 내년도부터는 위원회를 활성화를 시켜서 성실히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수고했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위원장 전경구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네,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죄송합니다, 한성수 위원님. 
한성수 위원   한성수 위원입니다. 
  항상 행감 수감 준비에 고생이 많습니다. 
  중랑구의 어떤 문화발전이라든가 그다음에 또 여러 가지 축제, 행사 각종 다양한 사업들을 많이 펼치고 있는 직원분들께 또 조직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많은 발전을 바라겠습니다. 
  주요업무현황 13쪽 보시겠습니다. 
  옹기테마체험관인데요, 지금 현재 전통 가마터가 몇 개 있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한성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통 가마터는, 
한성수 위원   가마, 가마터, 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가마터는 한 곳으로 지금 저기 공원 내에 설치가 돼 있는 상황입니다. 
한성수 위원   그다음에 지금 추가 설치한다는 계획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 내용을 좀 미리 얘기할 수 있습니까, 여기서?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그 부분은 녹지과에서 진행하는 부분이긴 한데 저희가 알기로는 추가로 전통 가마를 하나 만든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있는 가마가 실질적으로는 때울 수 없는 가마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새로 구성되는 신축관, 그러니까 건너편 배밭, 배밭 부지를 매입해서 하는 신축관에는 전통 가마를 실제로 때울 수 있는, 그리고 집진시설이 구비가 된, 그래서 할 수 있는 그런 가마를 설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실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알았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한성수 위원   언제 정도, 그 사업계획이 언제 정도 시작할 것 같아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어제 녹지과장님과도 제가 얘기를 좀 나눴는데 지금 걸려있는 사안들이 조금 있다고 합니다. 
  서울시에 있는, 부지 자체가 서울시 건이기 때문에 심의를 좀 통과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건너야 되는 부분이 좀 있지만 한 2024년에서 5년 사이에는 뭐 이게 좀 윤곽이 잡히지 않을까라는 좀 얘기를 들었습니다. 
한성수 위원   부지가 서울시, 서울시 겁니까, 소유가?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제가 듣기로는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잘 한번 보세요.  
  제가 듣기로는, 본 위원이 듣기로는 8대, 그러니까 저번 구의회에서 얘기를, 제안을 해갖고 중랑구에서 일단 그 부지 매입을 한 걸로 지금 알고 있는데 일단 한번 알아보시고. 
  거기에 부대시설 같은 게 들어올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있는, 위에 그 커피숍 있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그거 어디서 운영합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노인복지과 쪽에서, 사회복지시설에서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우리 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건 아니고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그럼 알겠습니다. 
  화면 한번 띄워주세요.
    (화면자료를 보며) 
  저기 지금 화면이 잠깐 봐주시면은 지난 여름에, 여름에 중랑 둔치에서 있었던 어떤 행사 같은데요.
  이게 무슨 행사죠, 문화재단 주관으로 한 행사인데?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지금 보여지는 걸로 보아서는 중랑아티스트 공연으로 지금 판단이 됩니다. 
  중랑아티스트 공연이 길거리 버스킹을 나가는 공연입니다. 
  중랑구 전역으로 흩어지는 공연이기 때문에, 
한성수 위원   문화재단에서 하신 거 아닙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저희에서 진행을 하는 겁니다. 
한성수 위원   그러니까 버스킹, 그 길거리 퍼포먼스인데,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맞습니다. 
한성수 위원   이게 지금 사람이 여기, 몇 명이죠? 
  대강 딱 봐도 한 10명도 안 될 것 같은데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지금 저희 현수막은 아닌 것으로 좀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는 항상 같은 현수막을 사용해서 와이배너라는 오른쪽, 왼쪽에 걸려있는 현수막이 있습니다. 
  저희가 하는 것은, 다른 현수막을 쓰는 걸로 보아서는 저희 쪽에서 진행한 건 아닌,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렇습니까? 
  이게 여기 뭐야, 저 세로로 세워진 거기 이게 문화재단에서 세우는 거 아닌가요, 혹시 이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저희가 쓰는 현수막 양식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걸로 보아서는 담당팀장 의견으로도, 
한성수 위원   그래서 이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네. 
한성수 위원   뭐, 일단 제보가 들어와서 지금 받아서 얘기하는 건데 출처가 지금 명확하진 않아요. 
  그런데 그래서 얼마 전에 어르신복지과 거기 해서 이런 행사를 실행하는데 거기서도 전혀 없고 거기도 버스킹사업을 하긴 하는데 이런, 이게 원래 지금 주제, 배뱅이굿이라 그럽니다, 배뱅이굿.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한성수 위원   행사명이, 배뱅이굿인데.
  중랑문화재단에서 확실히 안 한 것 같습니까?
  어떻게 뭐, 그렇습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배뱅이굿이라고 하면 더더욱 아닌 것 같습니다. 
  저희가, 
한성수 위원   그러면 내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네. 
한성수 위원   해프닝으로 끝난 거 내리겠습니다. 
  다음에 그 조직, 조직 한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일전에 처음에 업무보고 있을 때 우리 간단하게, 간단하게 한번 언급을 드린 적이 있는데 지금 이번에 그 이후로 25개 자치구에서, 지금 22개 자치구에 문화재단이 설립이 돼 있습니다. 
  돼 있고, 한 3개 정도만 지금 없는데 그때는 이제 도서관 쪽에, 도서관 쪽에 너무 조직이 얼마 작은데, 작은데 과연 그 팀장하고 본부장이 같이 존재할 필요가 있느냐 그런 어떤 얘기, 얘기를 드렸는데 그 이후로 뭐, 어떤 변화가 있었습니까? 
  내부적으로 숙고해 본다든가 심의해 본다든가 뭐, 그런, 그런 상황변화가 있습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한성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때 이후로 특별한 변화는 지금 현재 없는 상황이긴 한데, 
한성수 위원   그 내용토론 같은 것도 안 해 보셨나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우리 도서관 본부장 답변 좀. 
○도서관본부장 오무석   네, 한성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업무보고 때 ‘도서관 본부라든지 재단에서 조직 진단이 필요하지 않느냐?’라고 이렇게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도서관본부장 오무석   그래서 제가 자세하게 이제 그날 답변은 못 드렸는데요. 
  저희가 6개월간 진행한 중랑구도서관 중장기발전계획에 인프라 부분에 조직진단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조직 진단한 결과 현재 6개의 구립도서관인데 지금 구청의 계획에 의하면 한 6개 정도의 도서관이 신설되는 것으로 계획이 잡혀있습니다. 
  그렇게 봤을 때 도서관본부 신설은 시의적절하고 앞으로 한 3년에서 5년 이내에 도서관 업무를 총괄할 수 있는, 정책을 총괄할 수 있는 팀과 지금 문화프로그램들이 각각 도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문화팀이 따로 필요하지 않겠나 이런 진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조직은 본부와 도서관 운영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장기적으로는 한 2개 팀 정도로 운영을 하는 게 좋겠다 라는 진단이 있었습니다. 
한성수 위원   자, 그러면은 지금 본부장님 얘기대로 앞으로 3년 이내에 한 5∼6개의 도서관이 더 생길 수 있다. 
  그건 이제 가설이고요, 가설, 생겨야 생기는 거고요. 
○도서관본부장 오무석   네. 
한성수 위원   애기도 아직 낳지도 않았는데 애기 뭐 신발 준비하고 이런 거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쉽게 말해서 이건 큰 조직이 움직이고 예를 들어갖고 비용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일단? 
  그리고 지금 현원 몇 명이죠, 72명이죠? 
○도서관본부장 오무석   지금 도서관 운영팀은 지난해에 10월에 이제, 
한성수 위원   아니, 아니, 재단 전체적으로.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72명 맞습니다. 
한성수 위원   거기에서 지금 그 본부가 2개 정도 있다. 
  사실 경영평가라든가 아니면 공기업이라든가 이런 사례를 들어보시면은 150명, 최소한 인원이 150명 넘을 때 본부가 하나 더 증설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 있어요. 
  중랑구 시설관리공단 같은 경우도 지금 도서관이 분리되는 바람에, 분리되는 바람에 지금 147명, 정원이 147명인데 현원 137명입니다. 
  아주 사업장도 여기보다 훨씬 많아요, 거기도 이제 본부장이 1명인데.
  지금 꼭 도서관 본부가 잘못됐다는 그런 얘기는 아니고 지금 문화경영본부장 쪽에 거기 인원 24명이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24명이 무슨 이게 본부, 본부로서의 어떤 그게 위상 내지는 격이 맞습니까?
  팀 3개에다가 인원 24명. 
  그건 어떻게 보면은 구청의 큰 과 정도, 그 과가 한 20명 되나 안 되나 그건 뭐 확실치 않지마는 이게 지금 도서관도 문제지마는 경영기획본부도 이거 좀 문제예요, 좀. 
  24명에 본부장이 있다, 이거 사실 말이 팀장이라서 본부장을 제도를 두셨는지 몰라도 어떻게 보면 부ㆍ과 체제가 맞습니다, 여기는, 부장, 과장 체제가. 
  이 작은 조직, 그 팀 3개에다가 본부장이다? 
  자, 사람이 머리가 큰 사람을 뭐라고 그러죠, 우리가, 머리가 큰 사람? 
  예를 들어 분모보다 분자가 크다. 
  맞죠, 과분수죠? 
  어떻게 보면 그런 기형적인, 좀 그로테스크(grotesque)한 그런 조직이다, 지금 이게, 누가 보더라도. 
  머리가 크고 본부 둘, 72명에 본부장 둘. 
  그다음에 밑에 팀, 도서관 팀 하나 또 경영, 문화경영본부 밑 팀 3개. 
  자, 무슨 얘기냐면 이거를 앞으로 6∼7개 예상되는 도서관을 예상하고 미리 본부를 만든다?
  그런, 그런 어떤 조직 운영 그런 건 아마 없을 겁니다, 이 대한민국에. 
  딱 인원이 늘어나고 조직이 왕창 확대됐을 때 ‘아, 이거 그러면 이제 뭔가 위에 관리하기 힘드니까 위에 좀 상급 지위를 만들겠다, 자리를 만들겠다.’ 이렇게 되는 거지 앞으로 생길 걸 대비해서 미리 만들어서 그 계획을 잡고 뭐 한다?
  이거는 진짜 어떻게 보면 좀 위인설관(爲人設官)하고 똑같지 않는가, 본 위원은 그런 판단이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어쨌든 뭔가 이 조직문제에 대해서 좀 우리 대표님은 심각하게 연구를 좀 해 봐 주시는 게 좀 낫지 않을까. 
  이게 좀 본 위원이 그냥 근거 없이 이런 얘길 하는 게 아니고요. 
  22개 자치구, 그 업무보고 이후로 자치구 조직도를 전부 다 그려서 전부 다 봤어요. 
  봤고, 공부를 하고 하는 내용입니다. 
  우리하고 비슷한 인원의 그 인원, 현원, 비슷한 현원은 아예 본부도 없는 데도 있어요. 
  금천구 같은 경우는 68명인데 1실 4팀입니다, 1실 4팀. 
  동작구 4개 팀 있는데 아예 이거는 뭐, 67명 있고 아예 본부도 없어요, 여기도. 
  다 그 문화재단, 필요하시면 여기 자료 만든 거 있으니까 내가 보내드릴게요. 
  타 문화재단하고 비교분석을 해갖고 좀 정상적인 조직을 만드는 게 좋지 않겠는가. 
  당장 뭐, 어떻게 지금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지금 두 본부장께서. 
  이걸 어떻게 당장 어떻게 하긴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좀 어떻게든 개선방안을 찾아갖고 좀 이런 걸 조직문제가 안 나오게. 
  구민 세금 쓰잖아요, 전부 다 우리가, 전부 다. 
  세금이 좀 적재적소에 잘 써져야지 이렇게 조직을 탄탄하고 뭔가 좀 이렇게 단단하게 가져가고 주변에서 다른 말 안 나오게끔 그렇게 하는 게 맞는 거 같고요. 
  지난번에 행정국 수감 때 얘기해서 좀 우리가, 본 위원들이 알고 있는데 도서관팀장이 지금 오랫동안 비어 있죠? 
○도서관본부장 오무석  네,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한 얼마나, 공백 기간이 한 얼마나 됩니까? 
○도서관본부장 오무석   지금 두 차례에 걸쳐서 외부공고를 시행했는데 적격자 없음으로 판정이 되어서 제가 대표님께 상의를 드린 게 금년은 제가 겸임을 하겠다, 이제 이렇게 말씀드렸고요.
  지금 내부적인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한성수 위원   도서관팀장은 그럼 급수가, 급수가 몇 급, 몇 급으로 해야 돼요? 
○도서관본부장 오무석   4급입니다. 
한성수 위원   네? 
○도서관본부장 오무석   그래서 지금 내부적으로 승진 또는 공모제를 통해서 내부인력을 발탁하는 방안에 대해서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러니까 그 얘기를 지금 하려 그러는데, 
○도서관본부장 오무석   네,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실제적으로 4급 정원 5명에 현원 3명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일반직하고 사서직하고 합쳐버려갖고 여기서 사서가 몇 명인지 이게 지금 알 수가 없거든요, 이 자료만 가지고는? 
  그러면은, 그러니까 5급이죠? 
  4급이 저 관장이니까, 도서관팀장이니까. 
  5급 2명, 현원 3명, 여기에 도서사서관, 도서 5급이 있습니까, 사서 5급이? 
○도서관본부장 오무석   네,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3명 중에, 현원 3명 중에, 
○도서관본부장 오무석   네, 있습니다. 
  네, 현재,  
한성수 위원   3명 중에 몇 명 있습니까? 
○도서관본부장 오무석   지금 현재 5급이 2명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러면은 경험이 많은, 공단시절부터, 공단 도서관시절부터 경험이 풍부한 사람들인데 자꾸 바깥에만 찾지 말고 무슨 외부에서 한 사람 여기서 뭐, 승진, 우리가 승진시켜서 영입할 이유가 없잖아요. 
  내부적으로 이렇게 하는 게 저기 뭐야, 조직, 어떤 조직 강화 차원에서도 그렇고 또 전문성 면에서도 크고 중랑구에 대해서 많이 알고 그런 방법들을 좀 미리미리 좀 연구해갖고 이렇게 해서 좀 앉히고 승진도 하고 그럼 밑에서 또 6급, 7급도 또 하나씩 다 올라올 수 있는 거고. 
  그런 내부승진 체계를 만드셔야지 자꾸 외부에서 영입하고 하는 거 자체가 좀 그렇지 않나요? 
  대표님 하실 얘기 있으면 얘기해 보세요.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한성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 대표 유경애입니다. 
  저희가 문화재단이 지금 현재 인원수가 많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위원님이 하고 싶은 말씀은 어떻게 방만하게 이게 이루어지지 않았나 이렇게 주목적, 질의의 목적에 있다 이렇게 하겠습니다. 
  각 구에서 문화재단이 22개 구가 있는데 제가 거기서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있는데, 각 구에마다 각 특성이 있습니다. 
  어떤 업무는 구청에서 하고 상호대차 같은 건 업무는 뭐 구청에서 한다든지 또 무슨 큰 축제도 구청에서 하고 이렇게 나눠져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인원이 좀 적다고, 체계적으로 들어가면은 그런 문제가 있다 하겠고요. 
  문화재단에서는 재단법인입니다. 
  문화와 예술 그다음에 도서까지 합해서 삼위일체가 이루어져 있는데 그 문헌에 대해서는 다 이렇게 각자 틀리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도서관에 대해서는 운영본부장이 왜 있느냐에 따라서는 민선 제8기에서 의원님들이 본부장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전문적인 본부장님이 계셔야 된다, 그래서 공개모집해서 했고요. 
  그다음에 운영팀장을 뽑으려고 보니깐 외부에서 뽑으니까 능력이 있고 이렇게 직원들, 우리 관장님이나 직원들께 아우를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 없어서 그동안 뽑지를 못했습니다. 
  그 와중에 있어서 토론을 거쳐서 우리 관장 중에서 우리가 지금 진행하고 있지만 문화과의 승인을 얻어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관장들 중에서 팀장에 공모를 해서 공모제로 팀장을 이렇게 뽑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도서관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공단에서 전문적이지 않기 때문에 문화재단으로 넘어와서 많은 토론과 그다음에 외부강사 및 의뢰를 받아가지고 지금 도서관이 잘 운영되고 또 주목적에 의한 문헌 정보에 대한 상식과 그다음에 구민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한성수 위원입니다. 
  지금 유경애 대표님 얘기가 뭐, 틀렸다고 그런 얘기는 아닙니다, 아닌데,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거는 직원의 능력이라든가 어떤 자질이라든가 이 도서관 운영 돌아가는 거라든가 그런 거 얘기하는 게 지금 아니잖아요.
  이 조직 자체를 얘기하고 있어요, 본 위원은. 
  조직이 인원대비 그다음에 사업규모 대비, 그죠? 
  도서관 지금 우리 이 규모 대비 인원이 너무 가당치 않게, 마땅치 않게 그렇게 해서 본부, 본부장까지 놔둘 그럴 조직은 아니라 이거죠. 
  그리고 내부적으로 그 역량이 얼마나 그 대표님께서 판단하고 또 관찰하고 했는지 몰라도 실제로 그렇게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 그 사이에 시설관리공단 도서관 영입하고 하는 거 별로 없어요, 별로 없었고, 관장 정도 도서관 총 책임자 정도, 그 정도로 했는데 책임자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 오지 않은데 본 위원도 잘 알고 있어요.
  여기서 얘기하기는 좀 그렇지만은 잘 알고 있고 그런 거 다 알고 의견을 얘기하는 거고 내부승진하는 건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자리에 앉으면은 그 자리값이 다 사람 만듭니다. 
  어느 정도 조금 역량 부족한 사람 있더라도 그 자리에 앉으면 다 하게 돼 있습니다, 하게 돼 있고 충분한 또 그 자세나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봅니다, 현재 우리 도서관 관장했던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일단 그거 작은 어떤 작은 거 얘기하는 게 아니고 조직 전반에 대해서 크게 과연 이 규모에 도서관 본부장 자리가 2개 필요 하느냐, 그거 24명의 뭐야, 문화경영본부장 자리가 필요 하느냐, 도서관은 40 몇 명이라고 하니까 그걸 저 앞으로 또 예측이 예상이 또 되고 한다니까 도서관 같은 경우는 미리 그렇게 하면 뭐 별로 합리성이 없지만 미리 조금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런 차원에서 한번 고려를 해 보시고 경영기획본부 여기도 24명의 본부장 자리가, 경우에 보통 통상적 경우에 맞지 않는다, 이 얘기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좀 한번 심도 있게, 심도 있게 내부 토론을 거치고 집행부 문화관광부하고 얘기를 한번 해 보시고 그렇게 해서 한번 조직을 정상적으로 싹 세팅을 하고 뭐 가분수적인 조직이다 이런 얘기 좀 안 나오게끔 그렇게, 8대 의원들 그 과정을 잘 알아요. 
  많이 듣고, 외부에서 많이 듣고 잘 아는데 그럼 8대 의원이 하라고 하면 하고 9대 의원이 좀 이상하다 이거 원위치 시키겠다 그러면 또 안 하고 뭐 그런 관계가 아니잖아요. 
  정상적인, 통상적인 상식 범위 내에서 조직관리 하는 범위 내에서, 그 범위 내에서 뭔가 제일 좋은 어떤 합리적인 어떤 조직을 만들어보자 뭐 그런 차원에서 하는 얘기니까 한번 계속 이런 얘기 안 나올 수 있도록, 안 그러면 대표 그러니까 우리 문화재단에서 ‘이거 필요하다, 사람들 70명밖에 안 되지만 이건 꼭 필요하다.’ 왜 필요한지 타 어디 이런 사업계획은 다 비춰봐갖고, 비춰갖고 이렇게 해서 꼭 필요하다, 그렇게 해서 설득을 시키세요, 우리 위원들을.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그 문제에 있어서는요, 저희가 우리 문화재단 본부를 만들었을 때 구에서도 거기 조직의 합리성과 효율성에 있어서 용역을 주는 사안으로써 하겠고요. 
  지금 어떻게 가분수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지금 본부장이나 팀장에 있어서도 실무를 하고 있습니다, 실무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도서관본부에 대해서는 저희가 도서관에, 도서관이 관리공단에서 넘어온 후로 엊그저께 10월 도서관 운영을 잘 해서 전국에서 8군데 그러니까 자치단체까지 도서관 경영대회가 있었는데 저희가 국무총리상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서관 부분이나 문화재단 부분은 지금은 어떻게 보면은 새싹이잖아요, 2년 됐는데 지금 어느 정도 안착이 돼 간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많이 이해를 해 주시고 협조를 해 주시고 당부의 말씀도 주시면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구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한성수 위원입니다. 
  그 도서관에서 그렇게 전국적으로 큰 개가(凱歌)를 울린 데 대해서는 축하드릴 일이고요. 
  지금 그 하는 얘기는 그런 거하고 차원이 다른 조직문제니까, 사람 도서관 직원들이 열심히 해갖고 또 각 뭐 대표님 이하 각 본부장들께서 열심히 해갖고 큰 상을 받고 그건 영광스럽죠, 근데 그건 지금 본 위원이 얘기하는 거 하고 별도사항이에요. 
  어떤 조직 문제를 얘기하는데 자꾸 다른 뒷북, 이런 변주곡을 자꾸 얘기하게 되면은 본질이 흐려지니까 그건 그거대로 본 위원이 이해를 하고 있을 테니까 일단 조직문제는 누가 봐도 그러니까 누가 봐도 ‘아, 합리적이다, 합목적으로 타당하다.’ 이런 얘기가 될 수 있도록 그걸 정비를 하란 얘기지, 지금 당장 어떻게 사람을 뭐 강등시키거나 뭐 내보내거나 이렇게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시간을 가지고, 한번 신설된 조직은 없애기 굉장히 힘들어요, 아시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시간을 가지고 뭔가 합목적성에 맞게끔 조직 정비를 하란 그런 내용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구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네,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미애 위원   네, 김미애 위원입니다. 
  2022년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중랑숲어린이도서관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신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저희 시설관리공단에서 도서관 이관되면서 아직 전반적인 운영상황이 좀 미비한 부분이 있어보여요. 
  전체적으로 점검을 하셔서 용역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좀 더 안정화되는 도서관이 되기를 바라면서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문화재단이 서울시에는 중구가 2004년도에 시작이 됐더라고요. 
  그리고 저희 중랑구가 상당히 늦게 설립이 되었는데 기부를 받을 때가 되었잖아요.
  문화재단이 기부단체로 지정될 수 있는 게 언제부터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절차를 진행 중에 있고요, 이번 12월 정도 되면 확정이 될 것 같습니다. 
  내년부터는 가능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럼 내년부터는 각종 행사나 전시회 기업을 유치할 수 있다는 말씀이시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저는 예산 절약 측면이나 또 문화관광과에서 하던 여러 가지 사항들을 문화재단이 좀 안정화가 되려면 이것이 빨리 이루어져야 된다는 생각에 동감하면서 좀 이게 조속히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희 얼마 전 용마폭포축제 행사 때 제가 가봤을 때 장미축제 때 사용하던 포토존을 뭐 잘 간수하셨다가 또 재사용하면서 문화재단이 상당히 어렵게 지금 유지가 되고 있는 모습을 역력히 보았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이제 2년이 지났으니까 문화재단이 좀 활성화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고요. 
  그래서 지역문화 발전에 협력적 거버넌스가 이루어지기를 전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신 문화재단 관계자 모든 분들께 다시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전경구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네, 신예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예진 위원   네, 신예진 위원입니다. 
  동네 곳곳에 뭐 축제랑 공연도 많은데 주민분들께서 동네의 활기를 많이 찾으신 것 같습니다. 
  이사장님 그리고 본부장님 및 직원분들의 노고에 우선 감사드립니다. 
  본 위원은 축제공연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44쪽 수감서류 보시면요, 중간에 문화N중랑(망우열전) 부분에 장소가 중랑구청 대강당이랑 중랑아트센터 전시실 등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이 두 군데는 장소 대관료가 발생이 안 되는 부분이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문화경영본부장 신예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신예진 위원   그러면 여기 “등”이라고 또 기재가 되어 있는데 다른 장소는 그럼 어떤 곳에서 진행했는지 알 수 있을까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저희가 가지고 있는 시설이 도서관에도 있습니다. 
  문화정보도서관에 강당이 있는데 한 200석 규모입니다, 거기도 굉장히 쓰임새가 좋은 곳으로 판단해서 그곳을 활용을 했습니다. 
신예진 위원   구체적으로 그럼 도서관에 있는 강당 200석을 사용하신 걸로,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신예진 위원   그럼 그 부분에서 대관료가 발생했나요? 
  옆에 비용에 보면 대관료가 180만 원이 기재가 되어 있어서,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신예진 위원   어느 부분에서 대관료가 지불이 되었는지.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이 부분은, 신예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다양한 시민들 구석구석에 찾아가는 공연을 기획하다 보니까 극장을 활용을 했습니다, 영화관을 활용해서 공연한 건이 한 건이 있습니다. 
신예진 위원   영화관이라고 하면 혹시 상봉 메가박스입니까, 어떤 영화관이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상봉 메가박스입니다. 
신예진 위원   그 부분이 기재가 지금 안 되어 있고, 방금 질의에 대한 대답에 없으셔서 어떤 부분에 들었는지 좀 궁금해서 질의드렸고요.
  그러면 상영관 얘기하셔서 그 위에 바로 보시면 문화N중랑(기획공연)에 장소가 유튜브랑 상봉 메가박스 등 또 이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 대관 및 시스템에 430만 원이 지불이 되었는데 이 부분에서도 공연프로그램 기획인데 그러면 메가박스에서는 어떻게 공연을 기획을 하신 거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자세하게 정리를 해서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예진 위원   네, 좀 상세하게 정리해서 뭐, 이미 지난 예산이고 지난 공연이었지만 좀 확인할 수 있게 추가로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또 망우열전에 보면 음향조명시스템에 또 비용이 추가로 지불이 되었는데,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신예진 위원   음향조명시스템 같은 경우에 뒷장에 넘겨보시면 47페이지에 망우열전에는 음향조명시스템 이용지출이 없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어떤 부분에서 또 지출이 되는 건지.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신예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공연은 같은 망우열전이어도 굉장히 다른 시스템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곳에는 공연의 어떤 수준이나 어떤 규모 자체가 새로운 음향시스템을 좀 보강해야 되는 상황도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음향시스템이 좀 지출이 되고 그렇지 않고 자체적으로 자체 음향시스템을 활용해서 할 수 있는 또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또 그렇게 판단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신예진 위원   그럼 구체적으로 어떻게 시스템이 운영이 되는지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릴 것은 지금 음향시스템이 여기, 어느 부분에서는 그거를 구체적으로 좀 나눈 부분들이 좀 있고 그리고 또 어떤 부분에서는 지금 동일하게 하지 않고 포함해서 좀 지출이 된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신예진 위원   그렇게 대답해 주시면 좀 이해가 안 가서 이 부분도 좀 따로 관련해서 어떻게 그러는지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알겠습니다. 
  네, 서면으로 구체적으로 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예진 위원   네, 그리고 보면 기획공연 같은 경우도 이 당시에 코로나가 좀 심한 경우라서, 42페이지에도 보면 2020년도에 상단에 문화N중랑에도 코로나 확산으로 공연취소가 됐잖아요. 
  그래서 집행내역에 보면 홍보물제작만 50만 원으로 되어 있는 걸로 보이는데,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신예진 위원   그러면 미리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 홍보를 위해서 홍보물을 제작을 했는데 중간에 취소가 되는 바람에 홍보물 제작비용만 집행이 된 게 맞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신예진 위원   네, 그래서 이런 뭐 코로나로 인한 영향을 이해를 하는데 이거뿐만 아니라 장미축제도 그렇고 도서관본부장님도 좀 이렇게 들으셔야 될 것 같은데요. 
  도서관 관련해서도 본 위원이 이렇게 살펴보니까 온라인이랑 좀 병행해서 하는 사업도 그렇고 메타버스 구축을 위해서 또 온라인 홍보기획도 많이 하시는 걸로 확인을 했습니다. 
  본 위원이 이렇게 보기에 우리 중랑구는 노인인구 비율도 좀 높고 아직 온라인 환경적으로 장비가 구축이 안 된 가정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우리 중랑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 코로나로 인해서 전체적으로 이슈화된 부분이기도 한데요. 
  엔데믹 얘기도 나오기도 해서 앞으로 좀 온라인적인 홍보방안도 좋지만 주민이 좀 직접 체험하고 찾아와서 직접적인 홍보가 되는 문화공연을 좀 기획해 주시는 게 우리 중랑구의 실정에 더 맞을 것 같습니다. 
  네, 그 부분 좀 유념해서 홍보하는 데 좀 병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신예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취지를 정확하게 이해했고 앞으로도 노인 부분 그리고 찾아가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 더욱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신예진 위원   네, 그리고 한 가지 추가로 45페이지에 겸재교 댄스페스티벌 2021년도 예산이랑 뒷 페이지 47페이지에 ’22년도에 비용이 소요 예산이 똑같이 집행이 됐는데 똑같이, 똑같은 금액으로 집행된 게 맞는가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신예진 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 ’21년도에는 100명 내외가 참여했고 ’22년도에는 300명 내외 참여를 했습니다. 
  물론 코로나로 인해서 그 당시에는 적게 참여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본 위원은 들지만 그런 상황을 좀 반영을 해서 예산 집행을 해 주시는 게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신예진 위원   참여인원이 3배가 차이나는데 금액은 또 같은 부분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판단이 되는데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신예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021년에는 코로나가 가장 극심했던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저희 또 장미축제 자체를 거대한 빅 텐트를 치고 그 안에서 100명으로 철저하게 제한해서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00명까지 최대 인원을 받았던 것이고요. 
  그다음에 2022년에는 완전히 야외공연이 좀 이렇게 풀리는 시절이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음을 좀 양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예진 위원   왜냐면 대행료도 그 당시에는 더 들어간 걸로 보여서, 물론 그 당시 실정에 맞는 상황이 있었겠죠. 
  근데 대행료 부분에서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좀 질의드렸고요.
  앞으로 상황에 맞게 예산집행 해 주셨으면은 좀 절감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알겠습니다. 
신예진 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구   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전유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유정 위원   네, 안녕하세요? 
  전유정 위원입니다. 
  우리 중랑구 문화발전을 위해 많이 힘써 주시고 계신 본부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수감서류 11페이지에 나와 있는 이중섭어린이미술대회에 이중섭을 특허할 수 있는 재료 은화지를 핵심사항으로 다뤘다라는 부분이 이 은화지를 검색을 했는데 어떤 건지 정확하게 
안 나오더라고요. 
  이게 어떤 건지 설명 좀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전유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중섭하면 은지화의 그림을 그리기로 유명한 특징적인 화가이기도 했습니다. 
  그 부분을 살펴서 지금까지 이중섭과는 연관이 없이 그냥 어린이대회로 진행을 했다가 올해 저희가 야외무대로 확장하면서 실제로 오프라인으로 진행을 하면서 이번엔 이중섭과 연관된 특징을 주자라는 내부적인 기획방향이 잡혔고 저희가 ‘은지화’라는 은지를 나눠줬습니다. 
  스티커 방식으로 나눠줘서 도화지에 은지를 붙이고 그 은지를 활용해서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제안을 줬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다양한 어린 아이들의 창의적인 의견들이 나왔고 그래서 곧 저희 시상식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전유정 위원   그러면 이 은화지가 은지화를 잘못 표기를 하신 건가 봐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은화지고 은화의 빛깔이 나는 종이라는 뜻을 가진 것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전유정 위원   이제 이 대회가 뭐 많이 규모를 키우셔가지고 더 성황리에 진행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런 부분이 추가가 된 설명으로 홍보를 하시는 게 어떤지 제안을 조금 드리고요. 
  그리고 버스킹 관련해서 중랑아티스트 공모를 한다고 하셨는데 공모 방법이 어떻게 되나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전유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중랑아티스트는 계속 공고가 떠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들어올 수 있는 구조로 돼 있습니다. 
  저희 현재 등록된 팀 수가 242팀입니다, 이 242팀을 활용을 해서 저희가 중랑구 전역에 버스킹공연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이 버스킹 관련해서 뭐 민원이나 이런 건 따로 없었나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저희가 버스킹은 그 지역 선정함에 있어서 민원이나 이런 것들을 최대한 고려해서 진행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그렇게 큰 민원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민원이 생기지 않도록 좀 조심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뭐 아티스트분들께 물론 다 재량을 마음껏 발휘하시는 것도 좋지만 또 주민분들 입장에서는 별로 관람하고 싶지 않은 분일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 부분도 같이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공연을 195팀이 했고 그에 대한 공연비로 한 팀당 20만 원씩 지급이 된 것 같은데 맞습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전유정 위원   그럼 한번 공연을 할 때마다 한 팀당 20만 원을 제공을 하고 있는 겁니까, 지원을 하고 있는 겁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전유정 위원   중복된 팀은 없습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때로 인기가 있거나 대중적인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뭐 바로 중복해서 하진 않겠지만 적절한 배치를 통해서 같은 팀을 같이 섭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그러면 242개 팀이 지금 접수되어 있고 그 중에 공연은 195팀만 하고 있는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저희가 예산의 한계가 조금 있습니다, 작년에 지원받은 예산과 올해 지원받은 예산이 좀 차이가 조금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지원해 주기로 한 예산도 받지 못하는 상황들이 있어서 예산의 한계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좀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유정 위원   전액 다 구비로 사업이 진행이 되고 있어서 이거를 더 책정하기는 아무래도 힘들지 않을까하는 본 위원의 생각이고요. 
  중복되는 팀이 없도록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그리고 이게 한 팀당 그래도 비용이 적지가 않아요. 
  소규모로 진행을 한다라고 하면 한 팀당 20만 원씩 제공, 지원을 해 드리는 게 맞겠지만 195팀이기 때문에 지금 공연비로만 꽤 큰 금액이 지출이 되고 있다라고 보여져서, 어차피 이분들이 관내에서 진행하는 장미축제나 용마축제에도 계속 오고 있지 않습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전유정 위원   그런 축제들을 활용을 하시는 방안을 좀 더 찾아보시는 게 좋을 거 같다라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다양하게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그리고 제가 문화관광과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문화행사 관련해서 업체를 선정하실 때 중복되는 업체가 좀 많은 것 같다고 좀 느껴집니다. 
  처음에 한번 시작이 어렵지 한번 계약을 하고 나서는 계속 중복적으로, 물꼬를 터서 중복적으로 업체들이 선정이 되는 것 같아서 이 부분은 계속 좀 신경을 써서 관내업체들이 좀 더 많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구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네, 나은하 위원님.  
나은하 위원   네, 나은하 위원입니다. 
  문화재단 대표이사님 이하 본부장님, 직원분들 코로나19로 약 3년간 온라인, 오프라인 행사에 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문화재단이 설립이 되면서 중랑구의 삶의 질이 많이 향상된 점은 현실적으로 많이 느끼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하여 우리 또 담당과에서, 문화재단에서 또 행사는 꼼꼼히 살피셔서 검토하시고 최선을 다해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유경애 대표이사님 한 말씀 하시면서 저는 마무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나은하 위원님 질의에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구민들을 위해서 문화나 예술 측면 도서관에 대해서도 항상 구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임하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네, 항상 꼼꼼히 검토하시고 잘 챙겨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본부장님!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부탁드립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감사합니다. 
나은하 위원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전경구   네, 수고하셨습니다.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주덕성 위원   대표이사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이거 10월 달에 용마문화예술제가 있었죠?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게 하루는 비가 와서 취소 됐잖아요, 하루는.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근데 여기 운영실적에 보면은 8월 31일, 현재 2022년 8월 31일 현재로 나와 있거든요? 
  수감자료 17쪽이요, 용마폭포 문화예술축제.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네. 
주덕성 위원   우리 중랑구로부터 우리 문화관광재단이 얼마 지원받죠, 연?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우리가 1억 1,400 정도 지원했습니다. 
주덕성 위원   아니, 아니 연, 총 금액.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출연금이요? 
  우리 출연금액이 81억 4,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뭐 관광, 재단, 과장님이 그걸 또 해 주시네.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이게 최소 60억 정도, 
주덕성 위원   근데 만약에 취소됐을 때,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네.
주덕성 위원   비용을 다 쓰지 않았을 거 아닙니까, 소진 시키지 않았을 거 아닙니까?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그 비,  
주덕성 위원   그 부분에선 어떻게 처리하십니까?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그 비용 문제에 있어서는요. 
  저희가 예를 들어 가수를 부른다고 했을 경우에는 우리가 먼저 돈을 주기 때문에 취소는 우천시나 이럴 때에는 돈을 다 지불하게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별사랑을 불렀는데 그다음 날 관중이 없는, 사람이 없는 과정에서 녹화를 진행해서 온라인으로 이렇게 유튜브에 방송을 해줬고요. 
  나머지 부분에 있어서는 거기에 우천시나 뭐 우리가 고의적으로 그쪽에서 문제가 있지 않은 한 저희가 선지불하기 때문에 그것은 반납할 수 없는 그런 사안이 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렇습니까?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계약이니까요. 
주덕성 위원   그럼 이 부분에서 본 위원이 궁금한 점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에서는 계속 질의를 할 수가 없어요. 
  이걸 좀 자료 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용마폭포, 
주덕성 위원   시설 설치 및 임대료하고 광고홍보비 이런 내역서 이거 자료 좀 요청하겠습니다.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네, 이번에 용마폭포 문화축제에 있어서는, 
주덕성 위원   네.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그것을 서면으로 이렇게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그것 좀 본 위원한테 꼭 좀 제출해 주십시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구   네, 수고하셨습니다. 
  네, 이제 아무도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는 걸로 알고 제가 마지막 한 말씀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일단 여쭤보기 전에 좀 확인할 사항이 있어가지고, 저 뒤에 최광수 과장님.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네. 
○위원장 전경구   잠시만, 확인할 사항이 있어가지고. 
  2021년도에 장미축제 코로나 때문에 각 동으로 해가지고 장미축제한다고 아치형 만들어가지고 장미축제 뭐 한다고 그런 적 있죠, 각 동사무소에?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네, 2021년도에, 
○위원장 전경구   있죠?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각 동마다, 
○위원장 전경구   네, 있죠, 있죠?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예산 그때 얼마 받았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한 600 가까이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동별 300 정도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300이요, 300이라고?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네, 300 맞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아치형 만들어가지고 하는 그거 말이에요, 축제하는 거?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지금 그 장미를 식재를 하고 그다음에 이제, 
○위원장 전경구   아니, 제가 알기로는 각 동에 보니까 아치 같은 거 만들고 뭐 해가지고 장미행사 한다 그래서 제가 참가를 해 봐서 물어보는데 그 예산이 300 받았다는 이야기인가요?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지금 기본적인 거는 문화재단에서 설치를 해 줬고요. 
○위원장 전경구   네.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그 이후에 장미를 식재한다거나 추가적으로 설치하는 부분에 대한 거는 각 동에서 집행을 했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그러니까 그때 제가 알기로 그게 한 500, 600 이상 돈 들어갔다는 그건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럼 그게 300으로 했다 이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네, 3, 
○위원장 전경구   아치형 만들어가지고 사람 동원해가지고 노래 한 곡하고 막 그러는 거 같던데.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그거 300 들었어요? 
○문화관광과장 최광수   네. 
○위원장 전경구   본부장님 300입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근데 기본적으로는 300이 맞습니다, 맞고, 이원화가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부는 동 자체의, 
○위원장 전경구   동 자체 예산이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문화재단 예산은, 
○위원장 전경구   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300 정도로 돼 있고 그 이후에 다른 과에서 지원한 예산이 좀 더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아니, 그게 아니라 장미축제를 못 해가지고 각 동에 뭐 장미 화분 몇 개 갖다놓고 아치 갖다놓고, 제가 잘 알고 있는데.
  그럼 결론적으로 말해서 문화재단에서는 300만 도와줬다는 이야기인가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문화재단에서 300 이 아니라 구청에서 300 나갔다라고, 
○위원장 전경구   구청에서 300 지원해 줬다고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네. 
○위원장 전경구   제가 알기로는 장미축제에 대해서, 장미축제를 못 해가지고 각 동에 뭐 장미,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맞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그거 문화재단에서 나간 게 아니고 구청에서 300 지원했다는 말입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그럼 제가 잘못 알았나요? 
  제가 알기로는 구청에서는 각 동에다가 뭐 운영비조랑 한 100만 원 주고 그다음에 장미, 여기 문화재단에서 500, 600 지원했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그럼 제가 그러면 제가 잘못 들은 건가요?
  아니, 작년에 했던 행산데 잘 모르, 아니, 그러면은,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님!
  작년에 장미축제 동사무소에 나간 금액과 우리 문화재단에서는 5,400 정도 나갔고요, 저기 구 문화과에서는 한 300 정도 나간 걸로 알고 있는데요. 
  서면으로 제출 좀 이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아니, 잠깐만 그러면은 장미축제에서 구에서 300 나가고 문화재단에서 5,400이 나갔다고요?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5,400은 나간 그 품목에 대해서는요, 그쪽에 거기 다른 뭐 버스킹을 한다든가 뭐 여러 가지 공연을 한다든가 이런 면에서 좀 나갔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제가 왜 이 이야기를 꺼냈냐면요, 저는 정말 전형적인 예산 낭비다, 전형적이다.    
  제가 거기 가서 행사에 참여를 해 봤는데요, 각 동에서 행사한다 그래서 참여해 봤는데.
  참가하는 동네 사람은 날 추운데 한 10명도 안 되고 행사 진행하는 공무원이 더 많아, 참, 그래서 저는 그때 보고 정말 안타깝다. 
  이런 생각을 했으니까 이거 뭐 내년에는 코로나가 없어가지고 장미축제를 본격적으로 하니까 그럴 일은 없으리라 믿지만 저는 정말 그때 보고 정말, 공무원에 대해서 저는 정말 가슴이 너무나 아프다. 
  사람 10명도 안 오는 행사를 정말 어디야, 공원 같은 데다가 아치 갖다놓고 장미 화분 몇 개 갖다놓고 행사한다고 각 동에 그러고 있었어요. 
  자, 그리고 제가 지금 이거 장미축제 저번에 우리 본부장님 업무보고 할 때 왜 장미축제를 체육공원하고 중랑구하고 이렇게 분산하느냐고 제가 한번 이야기한 적 있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근데 제가 이거 행정사무감사 결과 전년도 거 내가 지적사항을 보니까 제가 했던 거 하고 똑같이 했어요. 
  장미축제 행사에 참석하는 중랑구민이 헷갈릴 수 있으니 장미축제 메인무대는 가급적 바꾸지 말라라고 지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그랬죠, 이거 아닌가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전경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장미축제는 그 부분을 개선을 해서 아까 말씀하셨던 중화체육공원 방면에 장미성을 설치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어디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중화장미공원 자전거 연수하는 곳이 있습니다, 조금만 더 위로 올라가면. 
  그 부분에 장미성을 설치를 해서, 
○위원장 전경구   중랑천에 말입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운영을 했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그러면 원래 중화동, 묵동에서는 하지 않고 거기로 가서 했다는 이야기인가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그러니까, 제 말은 원래 장미축제가 서울시에 몇, 아니, 아니야, 제가 저번에도 이야기했잖아요. 
  아니, 장미축제를 가면 중랑구 장미축제가 원래 묵동 아니에요, 묵동. 
  묵동, 중화2동이 원래 거기에서 시초가 된 거잖아요. 
  그게 활성화 돼가지고 서울시에서 서울시 장미축제로 지정을 받은 거 아닙니까? 
  아니, 왜 이해를 못 하십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전경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취지대로 저희는 올해는 좀 과도기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대로 중랑천에서 진행이 됐고 내년부터는 예전처럼 말씀하신 부분들이 묵동체육공원에서 진행한 게 맞습니다. 
  그렇게 해서, 
○위원장 전경구   아니, 그러니까 지금,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위원장 전경구   저번에도 보니까 전년도도 이거 행정감사에서 지적을 했는데 아니, 아무리 지적하면 뭐합니까, 지금 안 고치잖아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아니, 그렇게 진행을 했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아니, 지금 거기서 했다면서요? 
  자전거 타는 데서 했다면서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묵동체육공원입니다. 
  네, 제가, 
○위원장 전경구   아니, 금방 저한테는 장미성이라고 해가지고 자전거 타는 데서 했다고 방금 이야기했는데?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그게 이제 묵동체육공원이 좀 넓은 범위 내에서 같은 지역으로 연결이 돼 있습니다. 
  제가 좀 더 구체적으로 그 지역을 말씀드리다 보니까 약간 혼동이 있는 것 같은데 이렇게 연결이 돼 있습니다, 아래 위로. 
  같은 곳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네,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원래 장미축제 시작이 원래 묵동입니다. 
  묵동하고 중화2동 그 사이니까 거기를 좀 더 거기에 중심으로 해서 장미축제를 열어가지고 정말로, 제가 알기로는 중랑구에서 가장 그래도 알려진 축제가 장미축제로 알고 있는데.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네, 그리고 또 예산낭비에 대해서 지적 한번 해 볼게요. 
  겸재교 댄스페스티벌 했죠, 계속 해 오는데?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그 예산이 보니까 한 4,000만 원 정도 들어가는데 이거 중랑구에 제가 알기로는 여기 보니까 100, 300명 이렇게 모이는데, 그죠? 
  온라인이, 댄스하면서 온라인으로 했다?
  그것은 사실 그거 누가 인정합니까? 
  그리고 중랑구에서 구청장기 대회를 하면은 보통 댄스, 중랑구에 댄스연맹이 있어요. 
  구청장기 대회해가지고 뭐 배드민턴이다, 탁구다 모든 팀들이, 연맹들이 구청에서 예산 받는 게 500에서 7∼800까지 받아요, 700 정도 A클래스가, 좀 약간 특별한 데 빼고. 
  그렇게 행사를 해도 사람이 500명 오고 400명 오고 성왕리에 잘 진행이 되는데 아니, 이거 댄스페스티벌 한다고 4,000만 원씩 받아가지고 사람 100명 갖다 놓고 한다, 300명 갖다 놓고 한다? 
  왜 이런 거 지적을 하느냐, 중랑구 댄스페스티벌 하면서 중랑구 댄스연맹을 배제하고 했어요. 
  이거 댄스연맹한테 맡기면 1,000만 원만 주면은 사람 엄청 많이 옵니다. 
  아니, 거기 혹시 본부장님이 뭐 누가 여기 댄스에 대한 뭐 전문지식이 있는 사람이 있나요? 
  아니, 있다, 없다 이야기해 주세요. 
  있어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있다고요? 
  댄스, 전문성이 있어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본부장이 댄스에 대한 전문 지식이 있다 이건가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전경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공연을 전문으로 하는 또 전문가들로 구성된 재단이다 보니까 전반적인 것들을 아우른다는 취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아니, 그래서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자꾸 하게 되냐면 지금 돈은 많이 들이고 사실 중랑구 생활체육으로 해가지고 댄스연맹이 있는데 그 연맹한테 한 이거 돈 4,000만 원이 아니라 1,000만 원만 줘도 수백 명이 와가지고 성왕리에 댄스대회를 할 수 있는데 그냥 문화재단에서 이거를 4,000만 원 들여가지고 이런 거 보니까 제가 참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리고 내년부터 만약에 댄스대회 이거 또 내년에 할 거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중랑구 댄스연맹한테 협조를 받아가지고 인력 그다음에 뭐 이거 하시는 뭐 프로팀들 이렇게, 이렇게 해서 그냥 그렇게 행사를 해 주시고 여기 4,000만 원이 들었다 하는데 이거 이거 뭐 경비는 좀 이따 이후에 자료 제출 좀 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이야기했는데 위원회 아까 위원회 수당에 대해서 제가 한번 여쭤볼라고 그래요. 
  자, 옹기테마 수당은 10만 원, 축제추진위원회 수당은 7만 원, 왜 그런가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전경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축제추진위원회도 10만 원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자료상에 또 그렇게 확인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아니, 제가 여기 보니까 여기는 그렇게 안 돼 있는데? 
  축제추진위원회는 7만 원 줬고 옹기테마는 10만 원 줬는데?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87페이지와 84페이지를 비교해 봐도 지금 현재 10만 원으로 다 기록이 돼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그래요? 
  제가 잘못 봤나. 
  그런데 이거 10만 원이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근데 우리 이번에 행정하면서 보니까 다른 부서는 대부분 다 7만 원 다 주는 것 같던데?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대표이사 유경애입니다. 
○위원장 전경구   아니, 아니,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위원장 전경구   잠깐만 있어요, 나중에 말씀하시고.
  그러니까 이거 그러면 아니, 이거는 뭐 그렇게 중요한 거 아니니까. 
  지금 다른 데 보니까 보통 위원회가 7만 원씩 지급을 하는데 여기 10만 원씩 왜 지급했냐. 
  알겠습니다, 그건 차후에 하고. 
  도서관본부장한테 한번 질의 좀 할게요. 
  제가 보니까 이 천 권 읽기부터 해서 책 읽기에 대해서 많이 아주 사업을 엄청, 사업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제가 사실은 이거 보니까 책 읽기, 천 권 읽기, 뭐 학교가기 전 천 권 읽기부터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특히 우리 또 방정환센터에서도 책 읽기 프로그램이나 이게 엄청 많아요. 
  그런데 글쎄요, 저는 뭐, 사실 학교가기 전에 천 권 읽기를 한다니까 아이고, 좋은 일이다 생각하지만 제가 참 한편으로는 천 권 읽기가 참 고문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염려도 되고. 
  제가 오늘 왜 이 얘기를 하나면요, 중랑구에서 우리 도서관부터 해서 방정환 모든 데 보면 청소년, 청년회가 책 읽기 문제, 뭐, 교육에 대해서 엄청 인력과 돈이 많이 투자가 되고 있는데 본 위원장, 본 위원이 염려하는 거는요, 지금 중랑구가 가면 갈수록 기초학력 저하가 숫자가 계속 늘어나요, 코로나 외에 계속. 
  그런데 초등학교 3, 4학년이 책도 읽지를 못한다, 이런 거 혹시 뉴스 들어보셨나요? 
○도서관본부장 오무석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그러면은 우리가 그러면 이런 문제는 만약에 본부장 입장에서 어떤 뭐, 좀 좋은 계획이라도 가지고 계십니까? 
○도서관본부장 오무석   전경구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학력 저하, 문해력 저하 이게 사실 스마트폰 나오면서부터 저희 자녀들도 스마트폰 보면서부터 책을 안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취학 전 천 권 읽기를 하면은 사실 자녀들이 책을 읽는 게 아니라 부모님부터 같이 책을 읽어주기 이런 개념으로 저희가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빠도 TV만 보고 있고 애들도 스마트폰만 보고 있는 지금 현재의 상황인데요, 그림책이라도 아빠랑 같이 보는 그런 취지로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고요. 
  저희가 지금 262명이 달성자가 나오고 현재 참여자가 한 8,500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동영상도 보고 저희가 직접 대면을 해 보면 여기 참여하는 어린이들이 TV 보는 시간이 줄었다든지 그다음에 엄마, 아빠하고 대화가 많이 늘었다든지 이런 긍정적인 효과가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지금 틱톡이나 짧은 동영상만 보고 있는 우리 어린 청소년들에게 저희 도서관이 조금 더 다가가서 부모랑 이렇게 같이 책을 읽는 이런 분위기를 세우는 데 노력을 하고 있고요. 
  지금 이제 초등 천 권 읽기까지 사업이 좀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초등, 
○위원장 전경구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아니, 지금 우리 본부장님 말씀은 원론적인 이야기거든요. 
  사실 제가 말하는 거는 뭐, 다 좋아요. 
  책 읽기 뭐, 다 좋죠. 
  제가 말하는 거는 이런 사업을 많이 하는데 자본과 우리가 인력이 들어서 책 읽기 프로그램과 행사와 축제 많이 열리는데 제가 걱정하는 거는 혹여 아까 말했지만 초등학교 3, 4학년들이 글씨도 못 읽는다, 그런 어린이들이 가정, 부부들이 다 맞벌이하는 부부가 많기 때문에 제가 혹시 그런 우리 학생들한테 어떤 도움이 갈 수 있는 어떤 계획이나 그런 게 있냐라고 내가 물어보는 겁니다. 
○도서관본부장 오무석   현재 저희가 일부 실시하고 있는 방과 후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지금 방과 후에 도서관에 와서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런 프로그램들이 좀 더 교육기관하고 연계를 해서, 협치를 해서 좀 확대하도록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그래요? 
  뭐, 제가 볼 때는 그 정도 가지고는 전혀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대표이사님께 질의할게요. 
  아까 뭐, 옹기 여기는 왜 위원회 10만 원 줬느냐. 
  뭐, 다른 데 다 7만 원 주는데 이건 뭐,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뭐, 저희가 전문성이나 이런 거 봐서 예산 범위 내에 이렇게 주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옹기는 전문인뿐만 아니라 예산 범위 내 10만 원씩 이렇게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아니, 그런데,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아니, 그런데 이사님 말씀이 전문인이란 말은 하시면 안 되는 게 다 모든 위원회가 다 전문인이에요. 
  그 전문인 때문에 10만 원 줬다 하는 건 제가 볼 때 좀 설득력이 없어. 
  왜냐하면 다른 위원회도, 위원회 취지가 다 전문인들이 와서 위원회 하는, 위원회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전문인 아닌 사람이 어떻게 위원회 들어옵니까?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애초에 예산을 짤 때요, 거기 예산 범위 내에서 이렇게 지급하게 돼 있기 때문에 그 예산을 승인 받을 때 10만 원씩 이렇게 주도록,
○위원장 전경구   아니, 그러니까 예산은 뭐, 어떻게 주든 승인 받든 제가 보기엔, 아니, 중랑구, 구청 우리 거의 모든 과에 운영회가, 운영위원회가 엄청 많은데 7만 원 주는 데가 엄청 많더라고요, 제가 보면은. 
  그런데 지금 우리 이사님께서는 전문성이다. 
  전문성은 모든 위원회는 전문성 있는 사람이 다 위원회 들어오는 거니까, 그리고 그냥 예산에서 그냥 10만 원 줬다? 
  뭐, 글쎄요, 그거 앞으로 가면 10만 원도 줄 수 있고 20만 원도 줄 수 있겠죠, 예산. 
  그런데 가능하면은 중랑구의 우리 구청에 다른 부서하고 위원회하고 가능하면 형평성이 좀 있어야 되지 않나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안 그래요?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그럴 수도 있겠지만 사안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다고 이렇게 봅니다. 
○위원장 전경구   어떤 사안이요?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우리 문화예술에 대한,  
○위원장 전경구   문화예술에 대한 전문가들은 그러면 조금 돈을 좀 더 줘야 된다는 얘기인가요, 네? 
  아니,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더 줘, 아니, 예산 책정 부분, 
○위원장 전경구   내가 질문했잖아,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네, 
○위원장 전경구   아니, 그러니까 여기 뭐, 옹기테마라든가 여기 보면 아까 중랑아트센터 운영위원회 이런 위원회는 돈을 좀 더 줘야 된다는 이야기인가요?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예술문화 부분에 있어서는요, 서울시의 상위법이 조례에도 보게 되면 그 정도, 10만 원 정도 준 거는 과하지 않다고 보고요. 
  또, 
○위원장 전경구   아니, 잠깐만요, 대표님. 
  제가 10만 원이 아니라 15만 원도 뭐, 당연히 줄 수 있죠. 
  제가 말하는 취지는 중랑구 다른 위원회는 대부분 7만 원이 많은데 왜 여기만 딱히 10만 원을 줘야 되냐라고 내가 물어본 건데 그런데 제가 원하는 답변이 아닌 것 같아서.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다른 과의, 다른 과나 이런 거 잘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서울시에서 시 조례에도 돼 있고 또 우리는 전문성과 특혜성을 위해서 10만 원을 이렇게 주고 있는데,  
○위원장 전경구   그러면은 여기는 10만 원씩 주라고 서울시에서 그렇게 조례가 돼 있다 이야기인가요?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네, 상위법도 그렇고 대부분 22개 부처, 22개 문화재단에서 10만 원 내지 15만 원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문위원들이 오셔가지고 하신 말씀이 참석수당이 너무 적다고들 합니다, 사실은. 
○위원장 전경구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서울시 조례에 10만 원 줘야 된다는 조례 나중에 좀 자료 제출해 주시고,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유경애   네, 네. 
○위원장 전경구   그리고 이거는 제가 이사님한테 뭐, 질문하는 건 아니고요. 
  지금 가면 갈수록 경제도 어렵고 모든 것이 힘든데 너무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하려고 하다 보면은 제가 볼 때는 본의 아니게 예산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우리 내년에는 조금 이사님께서 잘 좀 검토하셔가지고 약간 필요하지 않은 예산은 과감하게 조금 이렇게 좀 삭감해가면서 알찬 그런 계획을 좀 세워줬으면 하는 것이 본 위원의 바람입니다. 
  이것으로 저의 질의는 여기서 끝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중랑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42분 감사중지)

(14시33분 감사계속)

○위원장 전경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0 시설관리공단 소관 
  다음은 중랑구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 규정에 따른 피감사기관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위증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중랑구의회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과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8조에 의거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만약 위증의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선서 방법은 증인을 대표하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선 채로 오른손만 들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서명한 선서서를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선서) 
  본인은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에 따라 소관업무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언을 함에 있어서도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2년 10월 21일

중랑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동열 
○위원장 전경구   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중랑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나오셔서 간부 소개 및 업무현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안녕하십니까? 
  중랑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동열입니다. 
  이사장 취임 후 첫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행복한 중랑을 위해 지역발전과 구민 복지증진에 노력하시면서 저희 시설관리공단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존경하는 행정재경위원회 전경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공단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기동호 본부장입니다. 
  장 웅 경영기획부장 직무대행 및 혁신기획팀장입니다. 
  장원호 안전감사팀장입니다. 
  하준규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임형심 구민체육센터팀장입니다.
  황인규 중랑문화체육팀장입니다. 
  육경란 전용체육시설팀장입니다. 
  민병대 회관청사관리팀장입니다. 
  하태진 주차사업팀장입니다. 
  이상입니다. 
  먼저 2022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현황(2022년도) - 시설관리공단 소관

(부록에 실음)


  저희 중랑구 시설관리공단 임직원 모두는 주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여 고품격의 서비스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일류 공기업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좋은 의견과 지적을 적극 반영하여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전경구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중랑구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고강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고강섭 위원   네, 고강섭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주민들의 복리를 위해서 우리 시설물들 안전하게 관리해 주시는 우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그리고 본부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질의 몇 가지를 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입니다, 업무현황 자료 2페이지를 보시면 체육시설현황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요. 
  운동장 대여하는 방법은 어떻게 됩니까? 
○본부장 기동호   중랑구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기동호입니다. 
  고강섭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에 대한 대관은 저희 조례나 내부 규정에 의해서 체육인들에게 우선적으로 대관하고 나머지 기타사항은 특별하게 정해진 바는 없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그럼 혹시 우선 대상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체육 관내에 있는 체육시설, 체육을 하는 우리 주민들이 우선순위가 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습니다. 
고강섭 위원   그런데 그 외에 혹시 수익, 특정의 수익 우대를 갖고 있는 그런 단체들이 대여도 가능합니까? 
○본부장 기동호   지금까지는 체육인들에 대한 편의를 위해서 가능하면 체육행사 위주로 대관을 해 줬었는데 제가 오고 나서 보니까 경영수지 악화가 상당히 많이 돼 있는 실정입니다. 
  공단이 공기업으로서 어떤 이윤과 공공성을 같이 추구해야 되는데 지금 운영의 형태를 보게 되면은 많은 적자를 내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관을 좀 일반 구민들에게 필요한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은 저희가 뭐, 구청장 방침이 필요하면 구청장 방침을 받아서 아니면 구의회에 조례 제정을 해서 필요한 부분이 있다 하면 조례 제정을 해서라도 우리 구민들이 필요로 하는 그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또 그리고 수익사업을 낼 수 있도록, 이렇게 한번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그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우리 일반 주민들이 아니라 우리 어떠한 뭐, 그 예를 들어서 우리 유소년축구를 하는데 그래서 회비를 받으면서 이런 수익사업을 하고 있는 단체들이 운동장을 대여하는 형태가 있었다라는 지금 민원들이 좀 자주 들어오고 있어서 이에 대한 질문이었고요. 
  그리고 또한 이런 특정단체, 몇 개 그런 팀이나 단체들이 좀 점유를 하고 있다라는 얘기가 들었습니다. 
  특정 날, 특정 시간은 다 일주일 내내 뭐, 이렇게 한다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우리 공단에서 어쨌든 우리가 제일 중요한 부분은 공정 아니겠습니까? 
  우리 주민들이 제일 먼저 사용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특히나 사회적가치를 가지고 있는 단체들이나 아니면 뭐, 무료로 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라고 하면 좀 우선 배려를 좀 해 주시는 게 좀 낫지 않을까라는 말씀 먼저 드리겠고요. 
  무엇보다 이 공간을 이용하는 데서 우리 주민들이 공정하게 사용할 수 있게 그런 공정한 시스템을 좀 마련해 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지금 홈페이지에서 어쨌든 등록해가지고 예약하는 시스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면 특정 뭐, 단체들이 동일시간을 다 점유하고 있는 그런 문제들에 대해서는 심사숙고하시고 꼭 고쳐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저 위원님에 대한 부분을 잘 검토해서 우리 중랑구민들이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를 한 번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그리고 또 다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수감자료 39페이지 보시면 주차장관련 사업이 있는데요, 지금 여기서 보면 공영주차장이 있고 그리고 이 공영주차장 안에는 시장이 있습니다.
  우리 전통시장 지원 조례에 의해서 그 주차장 주차비에 대한 감면이 50%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번에 골목형상점가로 태릉시장이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골목형상점가 양옆에 있는 그런 우리 주차공간이 있는데 그 부분을 좀 공영주차화 시켜가지고 우리 전통시장 특례법에 의한 좀 지원이 가능한지에 대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은 태릉시장 쪽을 말씀하시는 거죠? 
고강섭 위원   네, 이번에 지난번, 여태까지는 거기가 골목형상점가나 인증이 안 돼서 전혀 대상이 아니었는데 이번 8월 말일부, 7월 말인가 8월 말부로 태릉시장이 골목형상점가로 인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전통시장에 준하는 법적대우를 받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그 옆에 있는 우리 공영주차장을 화를 좀 시켜서 우리 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좀 만들어 주시고 그리고 전통시장, 아까 얘기했었던 그 특례법, 우리 저희 조례에 의해서 50% 감면되는, 우림시장이 지금 그렇게 잘 되고 있는데 그렇게 그 형태를 유지를, 저희가 다시 만들어 주실 수 있는지에 대한 질의를 드린 겁니다. 
○본부장 기동호   이 부분은 구청의 관련부서하고 먼저 좀 업무조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기업지원과와 그다음에 주차관리과. 
  그래서 지금 협의의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협의가 되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적극 검토해서 태릉시장 상인, 상권을 살리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이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알겠습니다. 
  우리 공단이 가지고 있는 공공의 목적성과 우리 주민의 복리를 위해서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요. 
  네, 이상으로 질의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 네, 김미애 위원님. 
김미애 위원   네, 김미애 위원입니다. 
  먼저 이동열 이사장님, 기동호 본부장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 노조와 임금협상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먼저 질의드릴게요. 
○본부장 기동호   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기동호입니다. 
  존경하는 김미애 부위원장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노조관계는 저희가 어떤 외부에서 봤던 거보다는 내부에 와서 보니까 상당히 호의적이고 또 저희 직원들이 또 전부다 노조원으로 또 가입이 돼 있는 거기 때문에 저희들은 뭐, 등한시할 수 있는 그런 관계는 아니고요. 
  지금 1차, 2차, 3차 실무회담까지는 지금 현재 진행이 됐고요, 그래서 이번 행감이 끝나고 구 의회가 끝나면 저희 임원들하고 대표노조인 한국노조하고 이렇게 협상에 들어갈 건데요. 
  아무래도 단체협약이다 보니까 이게 2년에 한 번씩 이걸 협약을 하게끔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좀 더, 더 상생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저희가 단체협약을 하는 방향으로 이렇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절차와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으로 문화체육관하고요, 구민체육관이 시설이 낡고 편의시설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잖아요, 거기에 대한 대책이 준비된 게 있을까요?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지 않아도 이번 주민참여예산으로 저희가 5개 사업에 대해서 공모를 해서 1억 원의 예산을 이번에 내년 사업으로 이렇게 하기로 이렇게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게 구민체육관 그리고 문화체육관에 노후된 시설들입니다, 그리고 또 다목적 묵동, 그 시설에 대한 부분들을 보완하고 좀 쾌적하게, 예산이 많이 있으면야 좀 더 저거 하겠죠. 
  그런데 예산이 부족한 관계로 연차적으로 이렇게 좀 해 나갈 계획이고요. 
  예산이 반영되는 대로 저희가 구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이렇게 좀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예산도 중요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보니까 공모사업이 많아요. 
  공모사업에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저희가 좀 여러 가지 시설개선이나 이런 부분에 좀 대책이 함께 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립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그리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리고 저기 수영장에 대해서 문의드릴게요. 
  수영장의 경우 프로그램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줄었다고들 주민들이 말씀을 하세요. 
  그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본부장 기동호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라는 그런 변수를 만나서 많은 시설을 많이 오랫동안 이용을 안 하게 되다 보니까 일반 개인수영장으로 많이 가신 분들도 계실 거고요. 
  또 지금 수영장에 있는 강사들의 어떤 수입구조가 일반사설에 비해서 엄청 약하기, 열악하기 때문에 시간강사 수영강사를 구하기가 상당히 힘들어서 좀 저희 공단에서 많은 애를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현재 강사모집 공고 중인데요, 저희가 좀 법의 한도 내에서 시간강사에 대한 수당을 조금 돈 1,000원이라도 올려서라도 한번 모집하는 데 좀 많은 강사들이 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저도 강사가 부족하다는 말씀을 들어서 질의를 드린 건데 좀 더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관상복합청사에 문제가 있어요. 
  아시겠지만 제 지역구에 주민센터가 1, 2층으로 이전돼야 된다고 말씀들 하시면서 진행과정에서 지금 이게 순조롭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 어떻게 하실 건가요? 
○본부장 기동호   사실은 그 관상복합의 본연의 그 목적은 구민들을 위한, 우리 주민들을 위한 시설로 써야 되는 목적으로 처음에 건립목적이었죠. 
  그런데 초창기에 어떤 시설관리공단의 수익을 보전해 주기 위해서 어떤 임대를 넣는 상황이 됐죠. 
  그런데 위원님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행정수요는 날로 늘어나고 그다음에 이 공간은 한정돼 있고 그래서 초창기 때, 2003년도의 행정기구의 우리 직원 숫자하고 지금의 숫자는 거의 3분의 1 이상 늘어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구의 확대로 인해서 우리 주민들이, 구민들이 원하는 공간을 확보해 줘야 되는데 그 첫 번째가 이제 관상복합이 주민 요구에 맞는 그런 목적으로 탄생이 됐기 때문에 본연의 자리로 가야 된다라고 구민들이 요구했고 또 구청에서도, 저희는 시설관리공단은 임대입니다, 임대관리인입니다, 사실. 
  그래서 임대관리인인 저희 시설관리공단의 주상복합의 활용을 이렇게 하겠다. 
  그래서 임대계약을 연장하지 말라, 이렇게 공문의 지시가 돼서 지금 현재 1차, 2차 협상까지 했는데 좀 유예기간을 좀 주려고 하는 부분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렇지만 궁극적으로 그 상가는 전부 비워야 된다라는 게 마지막 주문입니다. 
김미애 위원   네, 행정국에서 물론 우선 하시겠지만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적극적으로 내용을 좀 파악하셔서 일을 협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 어느 과보다도 사실 주민들과 가장 밀접한 관계에 있거든요. 
  업무파악도 가능한 빨리 하셔서 주민들이 좀 더 편리하고 중랑 발전을 위해서 애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명심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전경구   네, 다음은, 전유정 위원님 하세요. 
전유정 위원   네, 안녕하세요? 
  전유정 위원입니다. 
  방금 동료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아까 중식을 하고 구청 로비에서 이 임대자로 계신 분들이 나눠주신 유인물을 받았어요, 혹시 이거 보신 적 있으신가요? 
○본부장 기동호   아직 못 봤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제가 한번 읽어드릴게요. 
  임대료는 비싸도 쫓겨날 염려 없이 오래 있으세요라며 호객하더니 실업자 만들기가 구청장 능력인가. 
  그리고 마지막이 입주민 벌초하듯 다 쫓아내더니 거대자본 은행만은 살려주는가라고 되어 있어요. 
  그러면 나머지 지금 계신 분들은 다 나가는 거고 은행만 남아있게 되는 건가요? 
○본부장 기동호   네,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기동호입니다. 
  전유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어떤 방침은 서 있는 건 없습니다. 
  우리은행이 이번에 우리 중랑구 금고로 이렇게 지정이 된 부분이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요. 
  일단 공단 입장에서는 지금 은행하고 계약을 안 했습니다, 계약을 안 했고요. 
  똑같이 지금 11개 업체에 대해서, 상가에 대해서 저희가 11월 말까지 임대기간 만료로 인해서 비워달라는 그 공문을 보냈고요. 
  그래서 1차, 2차면담을 통해서 조금 기간이 너무 짧다, 나가는 기간이 너무 짧기 때문에 좀 연장을 해 달라 해서 그 부분까지는 어느 정도 진척이 돼 있는 부분인데요.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그런 내용들은 면담할 때 충분히 인지가 됐고 공유를 했습니다. 
  그래서 2003년도에 들어왔을 때 그때 당시 구청에서 호객행위를 했다, 비어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은 사실은 뭐, 저희들 입장에서 어떻게 답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가 궁극적인 목적은 건물주인 구민이 그 시설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좀 여유를, 시간적 여유를 드리더라도 우리가 그 공간은 구민들한테 돌려줘야 된다라는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유정 위원   여기 지금 입주민분들도 구에, 저희 중랑구에 살고 계신 분들도 계실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분들의 피해가 최대한 없게끔 잘 조율을 해서 처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명심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여기 보면 임대료가 비싸서 금전적 손실까지 감수를 했다라고 하는 부분도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본부장 기동호   임대료는 주변 상가의 65%입니다. 
  그분들이 주장하셨던 부분들은 지금까지 한 십몇 년 동안 임대료를 올리지 않은 상태에다가 감사 지적사항으로 저희가 진단을, 평가를 해 보니까 일반 저기와 너무 저렴해서 당시에 2016년도에 좀 올렸던 부분인데요. 
  그게 현실의 인근 상가하고는 많이 차이가 나고 저희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지금도 한 65%, 70%의 저렴한 가격이기 때문에 아마 지금 거기 입주해 있는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다른 데로 간다라는 게 엄두가 안 나는 부분을 저희들도 조금은 같이 공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전유정 위원   네, 아무래도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의견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네, 잘 조율해서 양쪽 모두 최대한의 방향을 끌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전유정 위원님의 말씀에 많이 참고해서 저희가 협상하는 데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한성수 위원   네, 한성수 위원입니다. 
  우선 오랜 공단의 경영 공백기간을 커버하시고 새로 취임하신 우리 이사장님, 본부장님 취임을 축하드리고요. 
  그 사이 공백기간 동안에 있었던 어떤 경영 공백이라든가 이런 걸 하루빨리, 하루빨리 감안하시고 많은 발전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화면 좀 띄워주세요.
    (화면자료를 보며) 
  좀 작으니까 확대해서 보겠습니다. 
  기본적인 거는 우리 동료 위원들이 많이 질문했기 때문에 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사항에 대해서 좀 얘기하겠습니다. 
  지금 저 시설관리공단이 사업장이 한 11개 정도 되죠, 축구장, 야구장 다 합쳐갖고? 
  되는데, 
○본부장 기동호   네, 시설공단 본부장 기동호입니다. 
  존경하는 한성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보시면은 최근 5개년간 경영수지 현황이거든요. 
  공단에서 받은 건데 상당히 과거보다, 도서관 있을 때보다 오히려 더 경영이 이게 좀 그게 안 좋은데, 경영수지가. 
  이게 보면은 주차사업장, 주차사업하고 관상복합청사 그 외에는 거의 흑자가 나는 데가 없습니다. 
  뭐 여러 가지 이유가 많이 있겠지만은 현재 최근 거 보시면은 2020년도 ’20년도에 37억, 그 다음에 ’21년도에 또 37억. 
  올해 8월까지가 한 27억 적자가 발생돼 있는데 사실 이렇게 공익성과 수익성의 균형을 밸런스를 맞춰야 되는데 이 차이가 너무 많이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그 전에 도서관이 재단으로 넘어가기 직전에 어떤 심하게 겪었던 분규나 노사분규나 이런 거 영향이 많이 받습니까? 
  뭐 때문에 이렇게 많이 적자가 많이 났나요?
○본부장 기동호   저희 공단에서 지금 파악한 바에 의하면은 코로나로 인해서 이용객이 많이 줄어들었다라는 게 큰 원인이 되겠고요, 체육시설에 대한 민원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지금 인건비가 계속 상승하고 있는데 우리 체육시설은 똑같은 면적에 똑같은 규격의 똑같은 숫자가 2003년에 이 이용한 금액으로 지금 계속 받고 있기 때문에 그게 두 번째 원인이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다른 구나 다른 시설에 비해서 저희가 너무 저렴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물론 원인파악이, 기본적인 원인 파악이 돼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인건비 문제하고 본 위원이 파악한 걸로도 인건비 문제하고 사용료가 너무 약해요, 타 공단에 비해서.
  그래서 이거를 일시적으로 어떻게 주민부담이기 때문에 요금인상은 일시적으로 어떻게 되진 않겠지마는 점차적으로 어떤 그런 올리는 방법이라든가 그런 것도 필요하실 텐데, 예를 들면 지금 체육시설에 수영장이라든가 배드민턴 시설 사용료라든가 그런 게 많이 영향을 받을 거 같은데 기본적으로 샘플을 하나 한번 보게 되면은, 그러니까 신내하고 묵동 배드민턴장이 있죠, 다목적체육관? 
  네, 거기에 보시게 되면 지금 사용료가, 우리가 언제 한번 인상했죠? 
  계속적으로 하다가, 몇 년도에 인상이 됐죠? 
○본부장 기동호   2016년 7월 1일에 1만 1,000원에서 1만 7,000원인데요, 이게 부가세가 그때 포함이 되면서 이게 부가세를 포함하라 그래서 이게 올린 겁니다. 
  근데 6,000원이 올라간 게 아니고 이게 부가세가 포함되면서 조금 한 3∼4,000원 정도 이렇게 인상된 걸로 해서 1만 7,000원이 인상된 걸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게 2016년이죠?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럼 한 6년 전이고 이게 보시게 되면은 예를 들어 말이죠, 강북구 같은 경우 평일 1시간에 6,250원 그리고 한 코스 3시간 한 달 대관 시 57만 원. 
  근데 우리 중랑구 배드민턴장에 보면은 한 달 대관 시 이런 월별로 대관하는 그런 제도가 그게 있나요, 그 징수 시스템이, 요금제도가? 
○본부장 기동호   글쎄, 제가 이 클럽의 운영에 대한 부분을 이렇게 와서 들여다보니까 당시에 이 묵동의 체육관이 생기는 생태가 철거민들 우리 봉화산에 있던 부분을 철거하면서 체육관을 수용을 했는데 당시에 그 철거하신 클럽에 대해서 특혜를 드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그 부분을 시정을 못 하고 있어서 얼마 전에 연합회 회장을 면담을 해서 우리 공단의 입장을 전달을 했고요. 
  그래서 클럽에서는 아마 회장단에서 한 1차, 2차에 걸쳐서 지금 현재 협의를 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한성수 위원입니다. 
  지금 본부장님 지적하셨다시피 제가 판단하기에 시설관리공단에서 제일 큰 문제점 고질적인 문제점 중에서 하나가 이거 배드민턴장 사용요금이에요. 
  즉 다시 말해서 12년 전에, 14년 전이죠?
  14년 전에 봉화산 철거클럽이 내려와서, 
○본부장 기동호   네, 네. 
한성수 위원   그 당시 집행부가 구청에서 이거 기한 언제까지 이런 혜택을 줄 건지 기한을 정하지 못한 것, 못 박지 못한 것. 
  아마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겠지마는, 상황이 있었겠지마는 그걸로 인해갖고 지금 공단까지 넘어와서 지금 계속 힘들게 넘어가고 있는데 이게 지금 그것만 탓하고 있기에는 너무 좀 우리가 여유가 있질 않은 것 같습니다, 공단 아까 경영수지 보니까.
  뭐 37억, 37억 계속 그렇게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 이걸 한번은, 한번쯤은 다시 한번 요금인상에 대해서 한번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시도를, 좋은 게 좋은 거라고 그냥 가만히 있어도 되긴 됩니다, 누가 건드리지 않으니까. 
  근데 가만히 있으면 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될 수 있고 그래서 본 위원도 이 자료를 받고 나서 대관, 한 달 대관이라든가 이거 크게 뭉텅이로 하는 대관들 그런 대관 보니까 굉장히 많습니다, 도입한 배드민턴장이 서울에. 
  그래서 그런 대관도 한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들어요. 
  한 달 대관에 40만 원, 50만 원 뭐 36만 원 이렇게 받고 있는데 그 문제하고 그다음에 예를 들면 그렇죠. 
  그 철거클럽들이 지금 뭐랄까 횡포에 가깝게, 횡포에 가깝게 지금 자기네 코트를 점하고 운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좀 손을 한번, 어느 정도 손을 한번 댄다고 하면 이상하지만 합리적으로 업무추진을 한번 체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신내하고 묵동을 합쳐서 12개 지금 클럽이 있죠?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12개 클럽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가 자기 전부 다 자기, 그러니까 무슨 등기하듯이 자기 땅처럼 내 코트다, 내 코트다 이런 게 아직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거를 쉽사리 잡히진 않겠지마는 뭔가 노력해서 새로운 합리적인 방법을 좀 찾으셔야 돼요. 
○본부장 기동호   네,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이 사실은 조례라든지 어떤 내규라든지 이런 부분이 같이 병행이 돼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검토해서 구의회 조례에 개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우리 위원님들의 노력을 좀 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공기업이기 때문에 경영수지가 악화되면 될수록 우리 구청도 힘들어지고 우리 구민들도 이용하는 데 있어서 열악한 환경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제도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인 청소년체육과나 또 유관단체들 가장 이용하고 있는 주민들 그분들 하고 어떤 합의를 정말 이루어내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주기적으로 지속적으로 면담을 통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한성수 위원입니다. 
  문제점을 잘 파악하고 있으신 것 같고 그러니까 철거클럽이라는 게 항상 고질적으로 계속 이렇기 때문에 엄청나게 그 사이에 분란이 일어났는데 이걸 한번은 기준을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지 후임에 들어오는 어떤 경영진이나 현재 있는 우리 직원들한테 언젠가 기준을 한번 잡을 필요가 확실히 있는 건 맞습니다.  
  그래서 이게 만약에 그 사용료에 대해서 조례개정이 필요할 것 같으면은 조례개정을 하시고 집행부하고 얘기해갖고 그다음에 우리 방침이나 이사장 방침이나 기관장 방침이나 내규, 우리 내부적으로 내규나 이런 걸 만들 필요가 있으면 만드시고 뭔가 한번 기준을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한성수 위원   배드민턴 문제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이거. 
○본부장 기동호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힘드시더라도 뭔가 기준을 잡아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번 인사문제 잠깐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현원이 147명 맞나요, 정원? 
○본부장 기동호   147명으로 돼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그럼 현원은 한 몇 명 정도 있습니까? 
○본부장 기동호   현원은 지금, 
한성수 위원   10명이 적은 걸로 알고 있는데.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여기 시니어인턴은 별도죠, 그 정원에서?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시니어인턴은 지금 한 몇 명 정도 돼 있습니까? 
○본부장 기동호   18분이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18명.
○본부장 기동호   네, 네. 
한성수 위원   그 사이 경영진 공백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 여러 가지가 사정이 있었겠지마는.
  그래서 본 위원이 공단에서 받은 그 자료를 점검한 결과 일단 동일보직, 현재 동일보직, 현 보직, 현 보직에 4년 이상 머물고 있는 사람이 직원이 27명이에요. 
  현 보직에 4년 이상 또 그 중에서 6년 이상 머무른 사람이 12명입니다, 12명. 
  심지어 어떤 직원은 한 자리에 13년 10개월 있는 사람도 있고 뭐 6년 7개월, 6년, 6년짜리도 뭐 12명, 6명, 12명 되고. 
  이게 과연 아무리 경영진 공백이 좀 몇 달 있었다 하더라도 1년 가까이 있었다 하더라도 좀 너무한 수치가 되니까 업무 파악이 다 되시고 하면 일단 물이 고이면 썩듯이 순환보직이 안 되면 참 어려운 여러 가지 불만이 커지게 돼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조직에서? 
  어쨌든 직장이라는 거는 보직이 제대로 흘러가야 되고 물이 고이면 썩듯이 그리고 승진급, 이 승진급도 된 지 오래 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승진문제라든가 이 순환보직 문제라든가 그리고 전반적으로 인사문제에 대해서 잘 협의를 하셔갖고 검토를 하셔갖고 한번 좀 필요하지 않을까 빠른 시일 내에 뭐 그런 생각이 들고요. 
  이 보직 전환이나 이런 거 할 때 그냥 일방적으로 그냥 톱다운(Top-Down)으로 하는 것보다는 팀장님 의사를 많이들 존중을 하셔갖고 공단의 팀장들과 상의해갖고 왜냐면 개인 직원의 사정을 제일 잘 아는 게 우리 조직책임자, 팀장들이에요, 잘 아시다시피. 
  그러니까 바텀업(Bottom-Up)방식으로 인사를 한번 그렇게 논의하거나 토의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이렇게 오래되고 순환 보직이 안 좋다는 걸 위원님 지적해서 알았는데요. 
  사실은 그동안에 왜 이렇게 됐는지는 저희가 한번 더 자료를 통해서 한번 검토를 해 보겠고요. 
  필요한 부분 필수요원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순환을 원칙으로 해서 인사규정에 맞게끔 이렇게 업무분장을 인사발령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저희가 지난 2년간 뭐 승진소요라든가 그다음에 지금 공단 진단하고 있거든요. 
  진단하고 있어서 그 진단하고 맞물려서 내려오는 대로 그 공단 진단에 대해서 내려오면 거기에 맞춰서 저희가 인사계획이라든지 또 그리고 어떤 정원조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깊이 있게 검토해서 추후에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지금 경영진단을 의뢰했습니까?
○본부장 기동호   이거는 의미적으로 지금 저기, 
한성수 위원   공단에서? 
○본부장 기동호   아니요, 기획예산과에서, 
한성수 위원   구청에서. 
○본부장 기동호   3년에 한 번씩 하는데 올해 지금 그 결과가 내려오는 대로 저희가 참고해서 조직개편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또 부연의견을 잠깐 제시하면은 지금 경영기획부 내에 2개 팀이 있죠? 
○본부장 기동호   네. 
한성수 위원   네, 그 2개 팀인데 순환보직 인사를 할 때 보면은 그 두 팀에서 그냥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는 보직이 있어요. 
  이쪽에서 뺐다가 저쪽에다 집어넣고 저쪽 다시 뺐다가 이쪽으로 팀 별로 이게 상호 어디 다른 사업장 나가지 않고, 공단사업장도 많기 때문에 서무주임들도 한번 들어와서 이쪽에 공단 본부에 와서 일할 필요도 있고 또 나가서 한번 볼 수 있고 그래야지 전반적으로 이 라인하고 스텝의 보조가 맞을 것 같아요, 밸런스가. 
  그러니까 아무리 일 잘하고 한다 그래도 계속 경영계에 잡아두는 것도 뭐 이렇게 거기 보직 임명하는 것도 그렇고 여러 가지 차원에서 회전문 인사, 회전문 순환보직 그건 좀 가급적이면 지양해 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한성수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료 위원들이 많이 얘기를 했지만은 오늘 관상복합청사 있지 않습니까? 
  그게 물론 행정수요가 많고 또 조직에서 구청도 확대되다 보니까 가까운데 있는 청사가 필요해서 관상복합청사로 많이 수요가 있어서 이런 현상들이 나오는 것 같은데 일단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상 계약갱신청구권 10년이면 소멸되는 거 법적으로는 뭐 전혀 문제가 없겠죠, 내보내는데.  
  그래서 그거는 어떤 법적인 문제고 일단 개인사정이라든가 경제적인 면에 있어서 지역경제면에 있어서 이거를 그때 마지막으로 구청장 면담한 시기가 ’22년 10월 11일날 결과를 받았는데요. 
  어떤 현재 상태에서 시간을 조금 다른 점포를 구할 수 있는 시간을 여유를 좀 주겠다는 어떤 이런 구청장 얘기가 있었던 것 같고 이 준비기간 고려해서 한 1년 정도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 일단 뭐 화해조서, 그러니까 어떤 1년 딱 신청하는 사람은 폐점을 하지 않겠다, 폐점을 고집하지 않겠다. 
  그래서 확약서 내지는 화해조서 작성을 한다 그랬는데 이 문제도 그냥 법률검토를 좀 하셔갖고 설령 1년 그렇게 해서 조서를 꾸민다 하더라도 나중에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법적으로 확실하게 뭐 물론 하시겠지만 그런 거를 감안해놓고 확실한 상태에서 일을 처리해야지 서로가 무리없이 진행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네. 
한성수 위원 이상입니다.   
○본부장 기동호   위원님이 이제 말씀하시는 부분은 거기에 상주하고 계신 점포주도 우리 구민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아마 우려스러워서 말씀을 하신 것은 알겠습니다. 
  근데 사실은 이 관상복합이 지금 20년이 됐어요, 창설한 지 20년이 되고. 
  더군다나 이게 어떤 시설의 리모델링도 필요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 관상복합에 대한 부분을 비워두고 공사를 해야만이, 일괄적으로 같이 공사를 해야만이 시너지 효과도 있고 그리고 큰 그림도 나오고 그래서 기구에 대한 효율성도 들어오는 단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가 있는데 이게 짜집기식으로 하게 되면은 이게 상당히 공단의 그 공간들이 효율성이 떨어지고 해서, 
한성수 위원   그렇죠. 
○본부장 기동호   그래서 이거를 가능하면 빠른 시일 내에 지어서 동시에 리모델링을 할 수 있으면 리모델링을 하고 여러 가지가 지금 문제가, 건물에 문제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같이 리모델링하면서 우리 주민들이 원하는 그런 시설로 이렇게 바꾸려고 하는데 그거를 계속 입주하신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계속 1년 차이 두고 뭐 6개월 차이 두고 그렇게 하다 보면 저 관상복합 자체가 지금 다시 어떻게 태어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안 되기 때문에 가능하면 같은 시기에 같이 비워줘야만이 저희가 활용할 수 있어서 그래서 좀 강하게 요구를 드리는 거고요. 
  청장님 면담결과 2개월이나 6개월은 좀 짧으니까 1년 정도 내년 11월 말까지는 다 비워주는 걸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그분들도 그렇게 알고 계시고 있습니다. 
  그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충분히 이해있고 타당한 의견이라고 생각됩니다. 
  잘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 부탁드립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네, 주덕성 위원님. 
주덕성 위원   네, 주덕성 위원입니다. 
  연일 행감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습니다. 
  저는 이사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행감서류 20쪽 봐주시겠어요? 
  찾으셨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잠깐만, 20, 
주덕성 위원   20쪽, 20페이지.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주덕성 위원   이사회 이사장님이시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네. 
주덕성 위원   이사회의 설치 목적 좀 읽어주세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이사회 설치목적 말씀하시는 거죠?  
주덕성 위원   네, 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공단의 경영의 기본방침 및 업무집행에 관한 중요사항 의결.
주덕성 위원   중요사항 의결하시는 거죠? 
  이사회, 이 사회 목적이?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그렇습니다. 
  네, 포함이 됩니다, 네. 
주덕성 위원   이거 저 위원회 명단에 보면은 연번 3번, 4번이 있어요, 비상임이사.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네. 
주덕성 위원   거기 보면 2019년 1월 1일부터 3년으로 되는데 임기가, 임기가 만료된 거 아닌가, 재임여부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지금 검토 중에 있고요, 연임을 할 건지 신규임용을 할 건지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아직도 검토 중이시라고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네. 
주덕성 위원   지금 행감자료가 언제 작성한 겁니까? 
  본 위원이 보기는 지금 당구장 표시 2022년도 9월 현재 기준으로 작성돼 있는데 아직도 검토 중이라는 말씀이십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이 분 두 분은 1년간 연임을 했고요, 지금 올 12월 31일자로 임기가 만료됩니다.     
  지금 검토를 하고 있다는 거는 내년에도 계속 연임을 할 건지라는 걸 그거를 검토 중에 있다는 겁니다. 
주덕성 위원   지금 최초 위촉일이,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주덕성 위원   2019년 1월 1일 아닙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맞습니다. 
주덕성 위원   3년, 임기가 3년인데 3년이 넘었잖아요, 지금. 
  지금도 재임하고 있다는 얘기인가요, 그럼?
  현재까지도?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1년 연기를 해서 연임을 해서 재임을 하고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알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주덕성 위원   운영실적 보면 말이죠, 밑에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네. 
주덕성 위원   2020년도 5회를 했는데 서면심의 1번, 대면심의 3명, 3명. 
  3명, 3명 이렇게 위원수가 8명인데도 불구하고 3명씩 참석을 해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그거 수당지급 숫자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주덕성 위원   네, 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공무원인 이사는 수당을 지급을 안 하게 돼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래서 한 명밖에 안 줬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이 수당을 지급한 이사님은 한 명이란 얘기입니다. 
주덕성 위원   그럼 공무원들은 다 참석을 했다는 거네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그렇죠. 
주덕성 위원   그럼 정족수 미달 아니란 이 얘기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네. 
주덕성 위원   네, 알겠어요.
  근데 서면심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사장님? 
  심의라는 뜻은 본 위원은 더 세세히 살펴보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주덕성 위원   서로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 하듯이 머리를 맞대고 의논을 해 가면서 결정하는 사항이 심의 아닙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그게 맞습니다. 
주덕성 위원   사전적 의미가?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원칙적으로 맞습니다. 
주덕성 위원   근데 서면으로 심의를 할 수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서면으로는 이제,
주덕성 위원   지금 보면 말이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네. 
주덕성 위원   ’20년도에도 한 번 1월 17일날 서면으로 했고 2021년도에도 보면 서면심의가 3번이나 있어요, 2022년도에 서면심의가 한 번 있고. 
  이거 서면심의, 심의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까? 
  중요한 의결사항인데 지금 이사장님께서 목적을 읽어주신 그대로 중요한 의결사항인데 서면으로써 이렇게 심의한다고, 이거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뭐, 
주덕성 위원   이사회 목적을 상실한 거 아닙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부득이한 사정에 의해서 서면심의를 한 것 같은데요, 앞으로는 가급적 서면, 부득이한 사정이라 하면 그 안건이 약간 뭐 경미하다든가 아니면은 2019년에서 지금까지는 코로나 사정이 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좀 서면심의가 좀 있었던 것 같고요. 
주덕성 위원   코로나 이유는 본 위원은 동의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다른 과들도 지금 계속해서 내가 질의를 해 왔는데 코로나를 이유를 대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20년도도 그렇고 ’19년도도 그렇고 ’21년도도 그렇고 다 대면한 위원회가 많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주덕성 위원   근데 뭐 우리 이사장님만 뭐, 이사회만 코로나 걸리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주덕성 위원   코로나는, 코로나 이유는 저 본 위원은 동의하지 않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위원님 말씀 잘 이해했고요. 
  그 이사회 중요성을 감안해서 앞으로는 가급적, 
주덕성 위원   그래야 되겠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서면심의를 자제하도록 하고, 필요한 경우는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본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1쪽 인사위원회, 본부장님이 위원장님이시네요? 
○본부장 기동호   네, 시설관리본부장 기동호입니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그 운영실적에 보면은 이게 참석수당이 10만 원이에요, 15만 원 따로 있어요? 
  참석수당, 참석수당. 
○본부장 기동호   네, 2시간 이내는 10만 원으로 해서 수당이 지급 되는데 2시간 이상이 지나면은 5만 원을 더 추가로 이렇게 하게끔 돼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여기 당구장 표시 돼 있네요, 2시간 초과 시 1인당 5만 원씩 추가로 한다고. 
○본부장 기동호   네, 네. 
주덕성 위원   그럼 2010년도 그 밑에서 두 번째 줄 보면 말이죠, 두 번째 단락에 보면 81만 원이 지급이 돼요, 6명인데. 
  참석자는 10만 원인데, 이거 어떻게 계산하면은 81만 원이 나온 겁니까? 
○본부장 기동호   아마 15만 원인데 이게 잘못된 것 같습니다. 
  표기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주덕성 위원   수감할 땐 이런 건 좀 표 작성 디테일하게 작성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본부장 기동호   네, 잘못된 것 시인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지금 ’22년도 4회째 보면 맨 밑에서 두 번째 줄도 그래요, 4명이 참석했는데 62만 4,000원이에요, 이게 계산이 맞습니까? 
○본부장 기동호   이 부분은 수당과 회의식사비가 같이 포함이 돼서 지급이 된 것 같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러면 일반적으로 객관적으로 디테일하게 볼 수 있도록, 
○본부장 기동호   네, 네. 
주덕성 위원   자료를 작성해 주셔야 이 표 작성을 좀 디테일하게 해 주셔야 옳은 거 아닙니까, 수감 받을 때만큼 적어도? 
○본부장 기동호   네, 앞으로 비고란에 이런 부분들을 위원님들이 알기 쉽게끔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구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은 제가 한 마디로, 이번에 이사장님하고 우리 본부장님 이번에 9월 달에 취임하셨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구   저는 9월 달에 취임하셨으니까 그냥 더욱더 의욕을 가지고 합리적으로 잘 하리라 믿고 저 또한 저 본 위원 또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으로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한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행정국, 기획재정국, 보건소, 시설관리공단, 중랑문화재단 소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의 강평 준비를 위하여 약 2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30분 감사중지)

(15시51분 감사계속)

○위원장 전경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을 중심으로 지금부터 본 위원장이 전 위원님을 대표하여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감사강평을 하겠습니다. 
  먼저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늦은 시간과 주말에도 열과 성을 다하여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과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불어 현안업무로 바쁘신 중에도 수감자료 작성과 자료제출 요구에 성실히 임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촉박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현장방문을 병행하며 보다 내실 있는 감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중랑미디어센터와 도시농업복합공간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직접 점검하였고 이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함과 동시에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면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정확한 감사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매년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사항임에도 개선되지 못하고 있어 매우 안타깝습니다.
  기본에 충실하고 정확한 자료를 바탕으로 위원님들께서 사업의 내용을 충분히 파악하고 질의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감자료에 오탈자가 많았고 주요업무현황 자료와 수감서류 내용이 다른 부분들이 있어 감사에 혼란을 초래하였습니다. 
  또한 자료 요구 목적에 맞지 않거나 지나치게 간략하게 제출된 자료로 인하여 감사 중 보충자료 요청이 빈번했던 문제점도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세부사항을 파악할 수 있는 정확한 자료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전 부서에 설치된 위원회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개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회 제도는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지만 운영실적이 없거나 목적을 상실한 위원회가 다수 있으므로 총괄부서와 협의하여 통폐합하시기 바랍니다. 
  각 부서위원회 위원 위촉의 경우 설치 목적에 부합하는 역량을 지녔다고 보기 어려운 위원들이 있었으며 성격이 다른 다수의 위원회에 중복 위촉된 위원들도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총괄부서와 개별부서 간에 업무협조 및 소통을 통해 위원 중복 위촉을 최대한 배제하고 조례개정과 설치 목적에 부합하는 전문성 있는 위원을 위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지고 있으므로 서면심의를 지양하고 대면심의 위주로 위원회 취지에 맞게 운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수의계약 관련 사항입니다. 
  2021년 결산기준 작년 대비 관내 수의계약 비율이 획기적으로 증가한 부분은 칭찬할만하나 여전히 관외업체가 60%를 차지하고 있는 부분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또한 형평성 제고 차원에서 특정 업체에 수의계약이 집중되지 않고 관내 다양한 업체와 수의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업체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중랑구 지역경제 활성을 위해 집행부에서 앞장서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퍼펙트 스톰이 몰려있고 있습니다. 
  대내외적인 경제위기로 인한 고물가, 고유가, 고금리로 주민들의 허리가 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면서 각 부서에서 중복된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고 불필요하거나 실효성이 떨어져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고 있는 사례를 다수 목격하여 참담한 심정이었습니다. 
  주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집행부에서는 관행적으로 시행하던 사업과 정책에 대해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불필요하거나 실효성이 떨어지는 사업은 과감하게 덜어내고 조직 규모를 슬림화하여 민생중심의 현장의정을 슬로건으로 삼는 9대 의회와 발맞춰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사무감사 중 우리 위원님께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여 주셨습니다. 
  그간에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불편사항에 귀 기울이고 틈틈이 현장을 방문한 등 다각도로 조사하고 연구하신 결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지적사항들은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라는 점을 집행부 공무원께서도 깊이 인식해 주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이 지적하시고 제안하신 정책을 집행부에서도 같이 고민하고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우리 위원님들은 구민의 의견을 집행부에 전달함과 동시에 구청의 소식을 주민들에게 알려드리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으므로 의회에도 각종 사업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공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지적된 사항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지적사항에 대한 관리 및 조치결과 이행에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교차가 심한 가을 환절기에 위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감사강평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러면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행정국, 기획재정국, 보건소, 시설관리공단, 중랑문화재단 소관 2022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부위원장과 본 위원장에게 일임하여 주시면 작성하여 의장께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행정국, 기획재정국, 보건소, 시설관리공단, 중랑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5시58분 감사종료)


중랑구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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