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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3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정례회)

행정재경위원회회의록

제 6 호

중랑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4년 12월 9일(월)

장    소  제1소회의


  1.   의사일정
  2. 1. 2025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 감사담당관ㆍ홍보담당관ㆍ행정국ㆍ기획재정국ㆍ보건소ㆍ시설관리공단ㆍ중랑문화재단 소관(계속)

  1.   심사된안건
  2. 1. 2025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 감사담당관ㆍ홍보담당관ㆍ행정국ㆍ기획재정국ㆍ보건소ㆍ시설관리공단ㆍ중랑문화재단 소관(계속)(중랑구청장 제출)
  3.   0 기업지원과
  4.   0 지역경제과 소관
  5.   0 도시농업과 소관
  6.   0 재무과 소관
  7.   0 재산취득세과 소관
  8.   0 주민자동차세과 소관
  9.   0 보건행정과 소관
  10.   0 위생과 소관
  11.   0 건강증진과 소관
  12.   0 의약과 소관
  13.   0 상봉보건지소 소관
  14.   0 시설관리공단 소관
  15.   0 중랑문화재단 소관

(10시18분 개회)

○부위원장 전유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3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정례회) 제6차 행정재경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께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회의 참석이 불가하여, 금일 회의는 부위원장인 본 위원의 사회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이 다소 미흡하더라도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1. 2025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 감사담당관ㆍ홍보담당관ㆍ행정국ㆍ기획재정국ㆍ보건소ㆍ시설관리공단ㆍ중랑문화재단 소관(계속)(중랑구청장 제출) 
○부위원장 전유정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2025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0 기업지원과 소관 
  그러면 기업지원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나오셔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과장 임정득   안녕하십니까?
  기업지원과장 임정득입니다.
  중랑구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행정재경위원회 최은주 위원장님과 전유정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5년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기업지원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기업유치팀 정홍순팀장입니다. 
  패션봉제팀 이상욱팀장입니다. 
  기업지원팀 여지형팀장입니다. 
  창업지원센터 강기동센터장입니다. 
  다음은 기업지원과 주요업무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5년도) - 기업지원과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5년도 기업지원과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기업지원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기업지원과 소관 202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지역경제과 소관 
○부위원장 전유정   다음은 지역경제과 예산안에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안녕하십니까?
  지역경제과장입니다. 
  먼저 지역 발전과 구민 복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최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지역경제과 소속 담당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미영 지역상권활성화팀장입니다. 
  정기택 시장지원팀장입니다. 
  양혜경 일자리지원팀장입니다. 
  최보람 청년지원팀장입니다. 
  이어서 지역경제과 소관 2025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5년도) - 지역경제과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5년도 지역경제과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며 행정재경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역경제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좀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올해 10월 15일에 신내구길과 겸재한신길, 이렇게 2개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이 됐어요.
  이와 관련돼서 우리 구의회에는 내용이 공유가많이 안 된 것 같은데, 혹시 이거 관련해서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지역경제과장 배영미입니다.
  전유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골목형상점가를 계속, 지속적으로 지정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 10월 15일 날, 말씀하신 두 군데를 지정하였습니다.
  골목형상점가는 구역에 해당하는 상인들이 상인회를 구성해서 저희 쪽에 신청을 하고, 신청 요건이 맞으면 지정을 하고 있는 그런 방식입니다.
  그래서 양쪽 모두 우리 조례에 있는 요건을 충족하였기 때문에 두 군데를 지정한 바 있습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신내구길 같은 경우는 저희 구의회와 가까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현장을 자주 가볼 수가 있는 것 같은데 요즘 많이 힘들어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상인회 분들이.
  그래서 어떻게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지원하실 건지, 그 부분도 답변이 필요할 것 같네요.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골목형상점가가 지정이 되면 우선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온누리상품권 가맹을 위해서 상인회에서도 노력하고 있고요, 저희 구에서도 직원들이 행정적인 지원을 해서 지금 많이 온누리상품권 가맹이 되고 있는 상태고요.
  온누리상품권 가맹이 되면 업소에서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그걸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10월 15일 날 지정이 됐기 때문에 저희가 공모사업을 통해서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요.
  공모사업 기간이 이미 지난 시점이기 때문에 2025년도 추가 공모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정기적인 공모사업이라든지 시기가 도래하면 저희가 상인회와 의논해서, 소통하면서 신청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네, 내용적인 측면도 요구가 많으시겠지만, 일단 환경개선 관련해서도 요구가 있으실 것 같아요.
  이런 부분 공모사업이 선정이 되거나 하면 의회와도 좀 가능하면 소통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배영미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지역경제과 소관 202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도시농업과 소관 
  다음은 도시농업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 나오셔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농업과장 이기철   안녕하십니까? 
  도시농업과장 이기철입니다. 
  먼저 지역 발전과 구민 복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최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도시농업과 소속 담당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권혜란 도시농업정책팀장입니다. 
  박동선 도시농업운영팀장입니다. 
  윤재원 도시농업센터팀장입니다. 
  이어서 도시농업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5년도) - 도시농업과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5년도 도시농업과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도시농업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것 같아서요, 제가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중랑행복6농장 조성 관련해서 미리 사전에 설명을 해 주셨어요, 사진 자료를 가지고. 
  배나무는 현재 아예 관리가 안 되고 있는 상태인 건가요, 정비가 필요한 상태인 것 같은데? 
○도시농업과장 이기철   도시농업과장 이기철입니다.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6농장은 방치되어 있는 상태로 좀 있었다가 저희가 금년도부터 조금씩 관리를 시작해서 현재는 내년도 농장 개장과 함께, 6농장의 배나무는 내년에 분양은 못 할지라도 계속 관리를 해서 후년에 분양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관리를 이제 시작한 거면 기존에 있는 배나무를 가지고 농장 운영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신 거죠?
○도시농업과장 이기철   현재까지는 1농장에서 6농장까지의 사이에 배나무 농장이 있으니까 그거로 일단은 충분하고요, 새로 조성되는 배나무는 관리 상태가 좀 좋지 않기 때문에 그걸 좋게 관리를 해서 구민에게 분양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도시농업과 소관 202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재무과 소관 
  다음은 재무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 나오셔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한덕임   안녕하십니까? 
  재무과장 한덕임입니다. 
  2025년도 재무과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제가 안면을 다쳐 마스크를 착용하고 보고드림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평소 우리 구 지역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최은주 위원장님, 전유정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재무과 팀별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수경 재산관리팀장입니다. 
  서이재 계약팀장입니다. 
  박선미 지출팀장입니다. 
  한광준 보상팀장입니다. 
  이어서 재무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5년도) - 재무과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5년도 재무과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재무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은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은하 위원   저는 질의는 아니고 간단하게 여쭤보려고요, 간단한 거. 
  우리 국장님 이하 과장님, 우리 직원 여러분들 너무 수고 많으십니다. 
  주요업무현황에서 대부분의 과들이 거의 과부족 인원에 8급이 가장 많이 부족하더라고요.
  국장님께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과부족에 8급 직원이 3명 부족하고, 아예 말씀드릴 때 주민자동차세과 또 재산취득세과, 다 똑같이 말씀드릴게요.
  이 부분 이렇게 과부족에 들어가시면 업무하실 때는 어떻게, 직원분들이 힘들지 않을까요? 
○기획재정국장 김중택   기획재정국장 김중택입니다.
  나은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7급, 전체적으로 재무과 같은 경우는 정원 이 20명인데, 현원 21명이기 때문에 한 명이 더 추가로 근무하는 겁니다. 
나은하 위원   여기에서 과부족으로 들어간…….
○기획재정국장 김중택   8급 과부족이 3명인데 그 대신 7급이 3명이 T/O가 더 많은, 현원 근무가 많기 때문에 현재 정원보다는 대체적으로 조금씩 정원은 다 맞춰주는 걸로 저희가, 행정국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은하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타 과, 재산취득세과는 보시면 7급이 -5, 8급이 –3인데, 지금 6급만 4명으로 되고 다 –3이에요.
  그러면 이렇게 될 때는 어떻게 되나요?
○기획재정국장 김중택   지금 전체적으로 재산취득세과는 정원이 40명, 현원이 37명인데 지금 3명이 부족 인원으로 나왔습니다. 
  이 부분들은 신규 채용이라든가, 이렇게 하면서 채워가야 하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나은하 위원   그러니까 이 현황표를 봤을 때는 이렇게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직원분들이 많이 힘들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여쭤본 거예요.
  그러면 자동차세과도 마찬가지네요? 
○기획재정국장 김중택   자동차세과 6급이 아마 4명이 더 많은 것은, 요즘은 한 11년 정도 이상 되면 근속승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더 많은 걸로 생각이 들고요.
  이 부분들 전체적으로 정원에 비해서 현원이 좀 부족한 부분들은, 이 부분에 있어서는 아마 직원들에 대한 업무 강도라든가 이런 게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건의를 해서 정원만큼은 좀 채워줄 수 있도록 건의를 해서 애쓰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이렇게 부족하면 많이 힘드실 것 같아서 여쭤본 겁니다. 
  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재무과 소관 202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재산취득세과 소관 
○부위원장 전유정   다음은 재산취득세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산취득세과장 나오셔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   안녕하십니까? 
  재산취득세과장 임종춘입니다. 
  항상 구정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최은주 행정재경위원장님과 전유정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재산취득세과 담당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최원숙 세입총괄팀장입니다. 
  안익현 재산1팀장입니다. 
  김성호 재산2팀장입니다. 
  홍선기 주택평가팀장입니다. 
  최선원 법인관리팀장입니다. 
  김태수 세외수입팀장입니다. 
  이어서 재산취득세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5년도) - 재산취득세과 소관

(부록에 실음)


  2025년도에도 위원님들의 성원과 관심에 보답하고 중랑구 세입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재산취득세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재산취득세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재산취득세과 소관 202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주민자동차세과 소관 
  다음은 주민자동차세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자동차세과장 나오셔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자동차세과장 이강병   주민자동차세과장 이강병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중랑구 발전과 구민 복지 증진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행정재경위원회 최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273회 중랑구의회 정례회를 통해 주민자동차세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고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격려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주민자동차세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장세희 세입정리팀장입니다. 
  구기성 자동차세팀장입니다. 
  안성만 주민ㆍ면허세팀장입니다. 
  이용기 지방소득세1팀장입니다. 
  박숙희 지방소득세2팀장입니다. 
  김회숙 38세금징수팀장입니다. 
  신상철 체납차량관리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주민자동차세과 ’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5년도) - 주민자동차세과 소관

(부록에 실음)


  ’25년도에도 위원님들의 성원과 구민들의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주민자동차세과 전 직원은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이상으로 ’25년도 주민자동차세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주민자동차세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과장님, 내년 상반기에 공로연수 들어가시는데요. 
  제가 많은 분들을 만나보지 못했지만 얘기를 들어보면 내 이야기를 할 자리가 많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직원분들은. 
  마지막으로 과장님 한마디 편하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민자동차세과장 이강병   주민자동차세과 이강병입니다. 
  금년도 한 해 과장으로서 해 보았는데요. 
  위원님들께서 주민자동차세과를 잘 관심 있게 돌봐주고 그 덕분에 저도 공직생활을 잘한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연말연시를 맞이해서 위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네, 감사합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 앞으로 제2의 인생이 시작되는데 눈부시게 빛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주민자동차세과 소관 202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며 주민자동차세과 예산안 심사를 끝으로 기획재정국 소관 202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24분 계속개회)

○부위원장 전유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3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정례회) 제6차 행정재경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2025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서홍희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서홍희입니다. 
  구민과 건강과 지역 발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재경위원회 최은주 위원장님과 전유정 부위원장님, 다른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보건소 소속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양은숙 보건행정과장입니다. 
  우미영 건강증진과장입니다. 
  강성심 의약과장입니다. 
  한진희 상봉보건지소장입니다. 
  위생과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하였습니다. 
  그러면 보건소 소관 2025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입니다. 
  2025년 세입예산액은 193억 8,000만 원으로 보건행정과 17억 8,000만 원, 위생과 5억 6,000만 원, 건강증진과 140억 4,000만 원, 의약과 29억 9,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으며 ’24년도 세입예산액보다 29억 5,0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부서별 주요 세입예산 상황을 말씀드리면 보건행정과는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및 진료비 등 세외수입 4억 5,000만 원, 국ㆍ시비보조금 13억 2,000만 원, 위생과는 식품접객업, 노래연습장업 등 신고수수료 수입 3,000만 원, 식품위생법, 공중위생법 위반 등 과징금, 과태료 수입 5,000만 원, 국ㆍ시비보조금 4억 7,000만 원을 건강증진과는 국민건강증진법 위반 과태료 수입 3,000만 원, 국ㆍ시비보조금 140억 1,000만 원, 의약과는 의료법 등 위반 과징금 및 과태료 5,000만 원, 국ㆍ시비보조금 29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5년 세출예산액은 442억 4,000만 원으로 ’24년 세출예산액보다 41억 원 증액되었습니다. 
  부서별 주요 세출예산 사항을 말씀드리면 보건행정과 세출예산은 168억 9,000만 원으로 에이즈, 결핵 등 감염병 예방 관리 및 방역 예산 7억 원, 보건분소 민원실 운영, 우편료, 차량 관리 예산 4억 원, 유기동물 보호,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등 동물복지사업 예산 3억 6,000만 원, 보건소 직원 봉급 등 인건비와 기본경비 15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위생과 세출예산은 8억 4,000만 원으로 식품접객업소 관리 및 음식문화 개선 사업 어린이ㆍ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등 식품위생 관리 예산 7억 4,000만 원, 공중위생 안전 확보, 불법게임기 수거 등 공중위생 관리 예산 1,000만 원, 기본경비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건강증진과는 세출예산은 213억 4,000만 원으로 예방접종, 난임, 산후조리 경비 지원 등 모성 영유아 건강관리 예산 142억 7,000만 원, 영양, 신체활동 절차 등 건강증진 및 만성질환자 관리 예산 11억 6,000만 원, 정신건강, 자살 예방 등 치매 지원 예산 44억 5,000만 원, 금연, 건강도시 사업 등 건강도시 예산 1억 2,000만 원, 시간선택제, 임기제공무원 인건비와 기본경비 13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의약과 세출예산은 50억 9,000만 원으로 응급의료체계 구축 운영, 의약품 안전 관리, 신규사업인 의료기관 스프링클러 설치 지원 등 의약물 관리 예산 4억 1,000만 원, 아동 치과치료 지원 사업, 불소 도포 사업 등 구강보건 예산 5,000만 원, 만성질환 관리, 심뇌혈관 질환 예방 관리 사업 등 주민건강증진 예산 4억 원, 방문 건강관리, 재활, 어르신맞춤형 건강관리 신규 편성안 주민참여예산인 의료 취약환자 방문진료 주치의제 지원 사업 등 의료 취약 주민 방문 건강관리 10억 1,000만 원, 국가 암검진, 암환자 및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등 저소득주민 암 관리 지원 17억 8,000만 원, 시간선택제, 임기제공무원 등의 인건비 및 기본경비 14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상봉보건지소 세출예산은 6,800만 원으로 만성질환 관리, 지역연계 건강증진 사업 등 3,600만 원, 기본경비 3,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위생과 소관 식품진흥기금 운용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4년 이월액은 9억 1,700만 원이고 ’25년에 6,900만 원을 조성하여 2억 5,000만 원을 지출하고 ’25년 말 조성 규모는 7억 3,6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억 8,100만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번 예산은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 중랑 실현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임을 감안하여 원안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202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사업명세서 - 보건소 소관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부위원장 전유정   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건행정과, 위생과, 건강증진과, 의약과, 상봉보건지소장은 차례로 나오셔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 보건행정과 소관 
○보건행정과장 양은숙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양은숙입니다. 
  평소 지역사회와 구정 발전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행정재경위원회 최은주 위원장님, 전유정 부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보건행정과 담당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미영 보건행정팀장입니다. 
  한성숙 감염병대응팀장입니다. 
  이성현 동물정책팀장입니다. 
  이윤미 동물보호팀장입니다. 
  임현정 보건분소팀장입니다. 
  허원숙 감염병관리팀장은 상중으로 불참하였습니다. 
  그러면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5년도) - 보건행정과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5년도 보건행정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으며 보건행정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 위생과 소관 
○보건소장 서홍희   안녕하십니까? 
  위생과장을 대신하여 보건소장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건위생 발전과 구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정책 반영에 힘써주고 계신 존경하는 최은주 위원장님과 전유정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재경위원회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위생과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소윤 식품위생팀장입니다. 
  허재혁 공중위생팀장입니다. 
  추인숙 식품안전팀장입니다. 
  최정보 위생지도팀장입니다. 
  위생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배부해 드린 책자에 의거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5년도) - 위생과 소관

(부록에 실음)


  우리 위생과 전 직원은 위원님들의 말씀을 주의 깊게 경청하여 구민의 건강과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위생과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건강증진과 소관 
○건강증진과장 우미영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우미영입니다. 
  먼저 구민 활동과 구민의 복리 향상을 위하여 애쓰시는 행정재경위원회 최은주 위원장님, 전유정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의 관심과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건강증진과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미숙 모자보건팀장입니다. 
  곽은숙 건강생활팀장입니다. 
  주홍선 정신보건팀장입니다. 
  이명순 건강도시팀장입니다. 
  건강증진과 202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5년도) - 건강증진과 소관

(부록에 실음)


  별도 배부해 드린 건강증진과 소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건강증진과 소관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의약과 소관 
○의약과장 강성심   안녕하십니까? 
  의약과장 강성심입니다. 
  평소 보건의료 업무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행정재경위원회 최은주 위원장님과 전유정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의약과 주요업무현황을 보고드리기에 앞서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나우진 건강관리팀장입니다. 
  김덕희 의약팀장입니다. 
  노주희 검진팀장입니다. 
  신민자 방문보건팀장입니다. 
  계속해서 의약과 202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5년도) - 의약과 소관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5년도 의약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내년에도 저희 부서가 계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 상봉보건지소 소관 
○상봉보건지소장 한진희   안녕하십니까? 
  상봉보건지소장 한진희입니다. 
  구정 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연일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행정재경위원회 모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상봉보건지소 업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주요업무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영주 보건사업팀장입니다. 
  상봉보건지소 202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5년도) - 상봉보건지소 소관

(부록에 실음)


○부위원장 전유정   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건행정과, 위생과, 건강증진과, 의약과, 상봉보건지소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미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   네, 김미애 위원입니다. 
  제가 우연히 중랑구 보건소 홈페이지를 봤는데요, 인사말에 우리 서홍희 보건소장님 인사말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결론은 ‘정직하라, 남을 돕고 봉사하라, 나무를 심어라.’ 행복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셔서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요, 제 말씀을 들으시는 우리 중랑구민들 한번 인사말 읽어보시면 참 좋을 듯합니다.
  보건소의 역할이 단순히 육체적인 건강뿐만이 아니라 정식적이고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많은 포괄적인 걸 담고 있어서 늘 고생하시고 일도 다양한 보건소인데 애쓰신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저는 보건행정과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단순히 육체적인 것뿐만이 아니라 우리 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 시대에 있어서 최근에 ‘2024년 중랑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있었어요. 
  작년에는 ‘2023 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문화콘서트’라는 주제로 했었는데요.
  저는 무엇보다도 이번에 동물 입양 홍보, 유기동물 입양 홍보센터에 대한 게 상당히 인상적이었거든요.
  근데 그게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이루어졌더라고요.
  이 내용에 대한 것과 작년에 비해서 올해 좀 더 성공적이고 축제에 대한 변화나 여러 분들의 반응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말씀을 좀 부탁드립니다. 
○보건행정과장 양은숙   보건행정과장 양은숙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중랑 반려동물 문화축제는 용마폭포공원에서 2회차로 진행됐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많은 반려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많이 했고요.
  이번에 반려 문화축제 같은 경우는 반려인하고 비반려인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었고, 그동안의 갈등 해소와 이웃들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했고요.
  많은 분들이 다양한 체험 부스와 행사로 인해서 호응도가 좋았고 참여도 한 900여 명 참여를 해서 행사가 원활히 잘 진행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시립 유기동물센터는 이번에 저희가 부스를 마련한 중에 오셔서 홍보도 하고 유기동물을 직접 분양도 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 상황입니다. 
김미애 위원   저희 구에서 그런 운영을 하기에는 아직은 역부족이겠죠? 
○보건행정과장 양은숙   저희 구 같은 경우는 망우동에 ‘다시 사랑 받개’라고 업체가 있는데 거기에서 동 구역에 유기동물이 있으면 공고를 통해서 상태가 좋은 아이들은 직접 분양을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다시 사랑 받개’에서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상당히 예쁘고 그런 강아지들도 많았었고 인상적이었어서 그 부분만으로도 축제를 해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겠고요. 
  저희가 반려인구가 1,500만 시대잖아요,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는 그런 시대를 갖고 있는데 이런 축제를 통해서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도 줄이고 이런 부분들이 축제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자면, 반려인 가족쉼터가 용마폭포공원에 1개소가 있고요.
  봉화산 부지를 계속 알아보고 있는 상황인데, 혹시 진행 사항이 더 있으실까요?
○보건행정과장 양은숙   현재 저희 반려가족쉼터는 겸재교, 이화교, 용마폭포공원까지 3개소가 있습니다.
  봉화산 부근에도 수요가 많기 때문에 원하시는 분이 많아서 저희가 공원녹지과하고 긴밀하게 협조를 해서 지금 부지를 검토 중이고, 적극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아직까지 큰 변화가 없으신 것 같아요.
  어려운 부분이라는 것도 아는데 제가 생각하는 부분들마다 쉽지 않은 부분들이 부지 선정에 있어서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있는 지역구가 구청이다 보니까 이 주변에 반려인 가구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 부분들의 목소리들도 높은 걸 참고하셔서 부지 선정이 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건행정과장 양은숙   네, 알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보건소 전 직원들께 너무 애쓰신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리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나은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은하 위원   네, 안녕하세요?
  나은하 위원입니다.
  보건소장님 또 과장님 이하 우리 직원분들 늘 우리 중랑구 주민을 위해서 고생 많이 하신다고 감사 인사드립니다. 
  저는 다름이 아니고 세부사업명세서 5쪽 보시면 방역활동 강화가 있어요. 
  여기에서 보시면 민간단체 지역방역활동 지원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방역 활동하시는 부분 있으시죠?
○건강증진과장 우미영   네, 있습니다. 
나은하 위원   그 부분에 있어서 저는 예전에 8대 때 같이 살충제를 바가지로 퍼서 하수구에 넣던 시절이 있었어요.
  지금은 방역분사기라고 해야 되나, 그 부분으로 다 바뀌었나요?
○건강증진과장 우미영   나은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연막은 환경오염과 인체에도 해로워서 지금은 자동분무기를 통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나은하 위원   분무기가 지금 각 동에 한 대씩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우미영   동 별로 다 갖고 있습니다. 
나은하 위원   동 별로.
○건강증진과장 우미영   네.
나은하 위원   근데 제가 궁금한 사안은 예전에 여기 이분들이 사실 저도 같이 함께 해 봤지만 고생을 너무 많이 하고 계세요, 사실은.
  근데 여기에 간식비나 아침 일찍 새벽에 나오셔서 하시다 보면 또 식사하시는, 지원 나가는 차량 부분이나 기름값이나, 이런 부분들이 그때는 있었는데 지금도 마찬가지로 거기에 대한 예산 수반되는 부분이 원래 한 3,500만 원 정도 예년에는 나갔다고 알고 있는데, 그다음에 ’24년도는 5,200만 원 정도 나간 거로 아는데 맞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우미영   코로나 때는 5,200만 원까지 감염병 때문에 민간 새마을지도자협회에서도 저희가 소독도 많이 해서 한시적으로 예산이 늘었던 부분이고, 올해 같은 경우는 4,000만 원 편성돼서 지급을 했었고 미비하나마 내년도에는 500만 원을 올려서 4,500만 원 편성했습니다.
나은하 위원   5,200만 원이 나가던 해는 ’22년도인가요, 그러면?
○건강증진과장 우미영   네, 코로나 시기입니다, 한시적으로.
나은하 위원   코로나 시기, 그다음 4,000만 원이 나갔을 때가 ’23년이고.
○건강증진과장 우미영   올해 ’24년도에 4,000만 원입니다. 
나은하 위원   ’24년이 4,000만 원이었죠?
○건강증진과장 우미영   네, 4,000만 원이고. 
나은하 위원   그럼 ’25년도도 동결인가요, 그럼?
○건강증진과장 우미영   500만 원 증액했습니다.
나은하 위원   조금 증액하셨군요?
○건강증진과장 우미영   네. 
나은하 위원   궁금했던 부분이 너무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사실 그 부분이 이렇게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지금 말씀드립니다. 
  잘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건강증진과장 우미영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위생과 업무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고 싶은데요. 
  식품접객업소 컨설팅 관련해서, 지금 이게 몇 년째 진행 중인 사업인 거죠? 
  하필 위생과 과장님이 자리에 안 계셔서, 혹시 뒤에 팀장님께서 답변해 주실 수 있으시면 해 주셔서 괜찮습니다. 
○보건소장 서홍희   네, 보건소장입니다.
  전유정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022년도에 시작되었습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선정 기준 같은 건 따로 정해진 게 있을까요, 업체 선정 기준이요?
○보건소장 서홍희   네, 보건소장입니다.
  전유정 부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사업을 희망하는 식품접객업소 대상으로 1인 운영자나 또는 사업경영에 좀 어려움을 겪고 계신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50개소 선정하여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50개소 선정을 하셨는데 신청을 한 사업자의 수는 몇 개 정도 될까요? 
○보건소장 서홍희   신청은 50개소 한 상황입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딱 맞춰서 된 거네요? 
○보건소장 서홍희   네.
○부위원장 전유정   그러면 따로 선정 기준 같은 건 없을 수도 있겠네요? 
  그러니까 기준은 정해놓으셨지만 50개가 했기 때문에 모두 지원을 했다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네요? 
  그러면 이게 ’22년도부터 시작된 사업인데 매년 다른 업체가 선정되나요, 아니면 계속 중복돼서? 
○보건소장 서홍희   매년 다른 업소가 선정이 되었는데요, 일단 저희가 환경개선사업을 하고 있는 게 메뉴판이나, 또는 홍보 이런 거기 때문에 내용이 다를 때는 중복되기도 했습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이것 관련해서 ’22년도부터 선정된 사업체 자료 좀 받아볼 수 있을까요? 
○보건소장 서홍희   네,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네, 지금 환경개선 같은 부분은 메뉴판이나 홍보적인 부분이라고 하셨는데, 뭐 교육도 따로 진행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진짜 정말 이분들이 이런 교육이나 환경개선을 받고 매출이 인상되는 거로 결과가 어쨌든 아웃풋이 나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피드백을 받은 게 있으신가요? 
○보건소장 서홍희   네, 저희가 설문조사를 해서 피드백은 받았습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그러면 긍정적인 영향을 준 사업이 맞다라고 판단을 해도 될까요? 
○보건소장 서홍희   네, 저희가 선정해서 컨설팅해 준 업소들은 매출이 많이 올라서 매체에도 보도가 되고 했습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혹시 그 설문조사 결과자료도 있으면 같이 좀 제출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보건소장 서홍희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그리고 추가적으로 의약과 사업 관련해서 질의는 아니고요. 
  이번에 신규 편성이긴 한데 의료취약환자 방문진료 주치의제 활성화 지원사업 해서 지금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방문진료를 하시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당연히 우리가 혜택을 드려야 되는 건데 의사분들, 가서 진료하시는 의사분들한테는 어떤 지원을 할 수 있는 건가요? 
○의약과장 강성심   전유정 부위원장님 질의에 의약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의료취약환자 방문진료 주치의제 활성화 지원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사업입니다.
  내용을 보시면 의료취약환자 방문진료를 해서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드리는 겁니다.
  의료기관에서 거동 불편자 대상으로 방문진료를 하시면 수가가 나오는 거고요, 그중에 본인부담금에 대해서 최대 1회 1만 5,000원 지급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본인부담금 때문에 진료를 못 받는 분들을 위한 진료비 지원이기도 하고 방문진료를 열심히 하시고자 하는 의료기관에 대한 진료비지원이기도 한 거로 생각됩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지금 한파나 무더위 때도 나가서 진료를 하시는 분들에 대한 그런 노고가 인정이 되는 부분인 것 같아서 이 부분은 정말 우리 부서에서 신경 써서 관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려고 마이크를 킨 거였습니다. 
  과장님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의약과장 강성심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전유정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보건소 소관 202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회의중지)

(14시33분 계속개회)

○위원장 최은주   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3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정례회) 제6차 행정재경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회의를 진행해 주신 전유정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본 위원장이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0 시설관리공단 소관 
  다음은 202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중 행정지원과, 마을협치과, 체육진흥과, 기획예산과에 편성된 중랑구 시설관리공단 전출금 등 예산에 대하여 일괄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소관 업무보고 및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하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본부장이 하며, 필요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소관 부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 및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안녕하십니까?
  중랑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동열입니다.
  먼저 행복한 중랑을 위해 지역 발전과 구민 복지 증진에 노력하시며, 저희 시설관리공단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행정재경위원회 최은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저희 공단 간부들을 소개 올리겠습니다. 
  기동호 본부장입니다. 
  조양호 경영기획부장입니다. 
  안선기 안전감사팀장입니다. 
  하준규 혁신기획팀장입니다. 
  이경우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장웅 구민체육센터팀장입니다. 
  육경란 중랑문화체육관팀장입니다. 
  임형심 전용체육시설1팀장입니다. 
  장원호 전용체육시설2팀장입니다. 
  이용준 회관청사관리팀장입니다. 
  하태진 주차사업팀장입니다. 
  이상 간부를 소개에 올렸습니다. 
  이어서 2025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5년도) - 시설관리공단 소관

(부록에 실음)

2025년도 사업별 예산(안) 내역서 - 시설관리공단 소관


  우리 시설관리공단 임직원 모두는 우리 주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여 안전한 도시, 행복한 구민,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공기업의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좋은 의견과 지적을 적극 반영하여 고객이 감동하는 공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행정지원과 소관 중랑구민회관, 중랑구청 제2청사, 마을협치과 소관 묵2동 문화체육복합센터, 체육진흥과 소관 중랑구민체육센터 외 11개의 체육센터 및 각종 운동경기장, 기획예산과 소관 경영기획부 등의 편성된 우리 구 시설관리공단 수입예산 및 사업자본예산에 대하여 일괄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전유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유정 위원   네, 안녕하세요?
  전유정 위원입니다.
  저는 운동장 사용 관련해서 좀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세부사업설명서 27페이지에 일반운영, 추진 경위에 증감 사유가 있어요.
  일반운영비에서 신청 방법 변경으로 신용카드 수수료가 신규 편성이 됐는데, 지금 어떤 신청 방법이 변경된 건가요? 
○본부장 기동호   시설관리공단본부장 기동호입니다. 
  전유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운동장 예약시스템이 테니스장은 내년 1월 1일부터 온라인으로, 인터넷으로 예약이 되고요. 
  그리고 축구장은 2월 1일부터 인터넷으로 예약이 되게끔 시스템 구축이 완료 단계에 있고요, 거기에 대한 수수료가 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파크골프, 그러니까 중랑 천변에 있는 파크골프장이나 테니스장은 구축이 돼서 사이트가 열린 것 같아요, 맞죠?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습니다. 
전유정 위원   제가 보기로는 신청도 회원가입 후에 이용이 가능한 것 같은데, 지금 아직 축구장과 야구장 이런 쪽은 시스템이 구축이 덜 된 건가요, 그러면? 
○본부장 기동호   네, 구축은 완료 단계에 있는데요.
  지금 이용할 수 있는 클럽, 그리고 회원들하고 마지막 지정에 대해서 절충을 하고 있고요, 일부 고정팀은 배정이 되게끔 돼 있고요.
  일부 축구협회하고 조기축구회에서 운동하시는 분들에 대한 지정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기존에 고정적으로 운동장을 사용하시던 분들을 먼저 우선권을 주신다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본부장 기동호   네, 우리 구청에서 운영하는 축구팀이라든지, 그다음에 단체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일괄적으로 지정하는 것보다는 구청하고 협약돼 있는 부분들, 그리고 고정되게, 클럽들이 시간대별로 그렇게 고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지금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좀 원활하게 논의가 되기를 바라고요. 
  지금 수수료만 편성을 하신 건데 그러면 작년인가요, 올해 추경이었나요?
  아무튼 2,000만 원을 예산으로 해서 홈페이지 개편을 하겠다고 하셨었는데, 그러면 그 2,000만 원 안에 모든 시스템 구축이 다 포함돼 있었던 사항인가요? 
○본부장 기동호   이 인터넷 수수료는 지금, 저희가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 놓았다가 해약을 하는 경우, 예를 들어서 우천이라든지 특별한 기후변화로 인해서 취소가 되는 경우, 취소된 부분에 대한 반환금이 되겠습니다. 
  다른 부분, 인터넷 비용은 수수료가 있지 않습니까?
  카드 결제한 거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같이 포함이 돼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이 시스템을 지금 전반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 정확하게 언제였는지 기억 안 나는데 예산은 2,000만 원이었던 걸로 기억을 해요. 
○본부장 기동호   네, 그 시스템 구축은 완료가 된 겁니다. 
전유정 위원   이런 부분들은 어쨌든 체육진흥과 소관 부서랑은 아직 얘기가 덜 됐었나 봐요?
  제가 체육진흥과 질의를 할 때 파크골프장이랑 테니스장만 구축하는 데 2,000만 원이 들었다고 답변을 받았었던 것 같거든요. 
  근데 이 금액 안에 모든 시스템이 다 포함이 돼 있다는 걸로 이해를 하면 되겠네요? 
○본부장 기동호   저희가 처음에 시스템을 도입할 때 구장의 모든 인터넷을 무료로 연계해서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업무 협의를 처음부터 했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계속 많은 민원이 있었던 부분이라서 부서에서 원활하게 예약시스템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경을 계속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많은 관심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민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주 위원   안녕하세요? 
  김민주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한 가지 여쭤볼 게 있는데요. 
  이사장님께 여쭤볼게요. 
  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보면 임원에 대해서 이사장이나 감사 등은 하시는 일이 정확하게 명시가 되어 있는데요. 
  본부장에 대한 거에 대해서는 명시가 안 돼 있어요. 
  근데 그게 ‘전관에 따른다.’라고 되어 있는데 제5조 전관에는 그 역할이 정확하게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사장님. 
  조례를 확인하시고 제가 봤을 때는 개정을 하셔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동열   네,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관을 기타 규정 등을 제가 세밀히 검토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정비할 건 정비하고 보완할 건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감사합니다. 
  사업별예산서 59페이지 보시면 중간 좀 밑에 부분에 보시면 웹 사용 한컴오피스 2024 ALA 즉 사용료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는 것 같은데 2,050만 원이 사용료가 1개로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본부장님 설명 부탁드릴게요. 
○본부장 기동호   네, 본부장 기동호입니다.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웹 한글전용 전자결재시스템은 그동안 무료로 사용을 했었는데 업체에서 무료로 사용 못 하게끔 내년부터는 불법으로 사용하게 될 경우에는 과태료라든지 고발을 당할 수 있어서 저희가 부득이하게 예산을 들여서 구입을 하게 됐습니다. 
김민주 위원   2,050만 원이 1년 치 예산을 잡으신 건가요? 
○본부장 기동호   아닙니다, 웹을 도입을 하는 거기 때문에 이번 한 번으로 끝납니다. 
  사용료로 매년 2,000만 원씩 지급하게 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매년 2,050만 원씩 예산을 잡으신 거예요?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럼 한 가지 여쭤볼게요. 
  구청은 500대로 해서 이 가격에 잡은 걸로 알고 있는데 공단에서는 1대로 해서 2,050만 원으로 잡았어요. 
  그거에 대해서 차이점 말씀해 주시겠어요? 
○본부장 기동호   저희 공단에 각 팀별로 나가 있는 거를 전부 모아서 이용을 하게끔 돼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왜 따로따로 분리는 안 하시고요? 
  팀별로라든가 이렇게 해서 분리는 안 하시고 그냥 하나로 다 묶으신 거예요? 
○본부장 기동호   네, 저희가 방호벽이라든지 자체가 시스템이 하나로 돼 있습니다. 
  각 팀별로 나가 있는 부분들을 하드를 전부 다 이용할 수 있게끔 계약이 돼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구청에서도 약 1,500대를 500대로 산정을 해서 예산을 측정을 했는데 거기에는 본부장님이 보셨을 때 구청하고 비교하시고 그리고 이 내용 사안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으세요, 본부장님.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왜 2,050만 원씩 일식으로 이렇게 잡았는지 이거는 서류로, 자료로 부탁드릴게요. 
○본부장 기동호   네, 자료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61페이지 보시면 맨 밑에 하단 부분에 고객만족도조사 대면설문이 있습니다. 
  대면설문을 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 2만 8,000원 곱하기 400명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본부장 기동호   1년에 한 번씩 지방공기업 행안부 소속에서 경영평가를 하게 됩니다. 
  고객만족도에 대한 경영평가를 하게 되는데 각 사업장별로 조사를 하는데 그 비용을 저희가 부담하게끔 돼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 말씀은 이해를 하겠는데 대면설문 2만 8,000원이라는 거는 1인당 2만 8,000원의 어떤 수당인가요, 아니면 어떤 부분인지 그걸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본부장 기동호   공단의 기본평가를 400명 이상을 평가를 하는데요. 
  행안부에서 채용을 해서 하시는 분들에 대한 저희 분담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이 부분 또한 자료로 요청드립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김민주 위원   63페이지 보시면 중간 부분에 자기주도학습이 있습니다. 
  자기주도학습이 5만 원으로 10명이 잡혀져 있는데요. 
  그게 어떤 기준으로 해서 10명은 어느 부분을 말씀을 하시는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본부장 기동호   저희가 올해 직원들 교육을 시켰었는데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교육을 했는데 그 효과가 있어서 내년에도 직원들이 자격증 따는 데 비용을 지원해 주는 돈이 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자격증 취득하는 데 비용은 따로 들어가지 않았었어요? 
○본부장 기동호   네, 그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해서 인터넷이라든지 공부를 할 수 있게끔 지원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러면 업무계획에 자격증이 들어가 있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그 자격증과 자기주도학습은 같은 의미로 보면 되는 건가요? 
○본부장 기동호   네, 같은 방향입니다. 
김민주 위원   10명의 기준은 어떤 분을 10명을 기준 하는 거죠? 
○본부장 기동호   저희들이 교육을 여러 가지 하게 되는데 예산이라든지 다른 교육 예산도 있지만 주도적으로 한번 이번에 해서 직원들이 효과가 있으면 확장을 할 거고요, 처음 시도하는 거라서……. 
김민주 위원   본부장님, 제가 여쭙는 거는 아까 전에 자기주도학습 그 기준, 선정하는 기준이 무엇이냐고 여쭈었습니다. 
  시범으로 해서 열 분을 먼저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선정 기준이 무엇인지? 
○본부장 기동호   자격증 취득한 사람 한도를 10명으로 잡아놓고 취득을 하신 직원에 대해서 5만 원씩을 지원하게끔 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직원들 선정 기준이 기역, 니은 선정 기준인지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아니면 직책에 따라서 다른 건지 아니면 팀장님들이 먼저인지 과장님들이 먼저인지 그 기준을 여쭙는데……. 
○본부장 기동호   아무래도 직원들의 자기주도학습을 유도하기 위해서 하는 부분인데요, 우선 10명을 한도로 해서 주고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뒤에 계신 직원분, 제가 무슨 이야기하는지 어려운가요? 
  아니면 이해를 하셨나요, 못 하셨나요? 
  지금 피드백하시는 직원분, 이해하셨어요, 제 이야기? 
  그럼 답변 대신해 주세요. 
    (「자격증을 취득한 신청을 받은 사람들은 다 지급을 해 주고 있는데 10명이 넘지는 않아요, 매년. 그래서 한도는 10명으로 하되 다 신청을 받아서 자격증을 확인한 다음에 5만 원씩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다 주고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네, 알겠습니다. 
  공단에도 많은 예산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본예산이라서?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직원분들 많은 고생하셨습니다. 
  늘 현장에서 정말 목소리를 내어주시고 현장에서 저희 중랑구와 함께, 구민들과 함께 해 주시는 직원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 말씀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구 위원   네, 안녕하십니까? 
  중화동을 지역구로 둔 전경구 위원입니다. 
  먼저 올해 경영평가 해서 최우수 받으셨죠? 
  제가 그때 개인적인 일정이 있어서 추경 때 참석을 못 해서 아무튼 이사장님, 본부장님, 모든 직원이 합심해서 그런 결과를 이루었다고 생각하고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그럼 본부장님한테 물어봐야 되겠는데, 중랑구의 시설관리공단이 사실은 적자 운영이죠? 
○본부장 기동호   네, 본부장 기동호입니다. 
  전경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적자 운영입니다. 
전경구 위원   당연히 시설관리공단이라고 하는 것이 주민의 편의를 위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적자인데, 지금 어느 정도 적자입니까? 
  그냥 대충 이야기해 주세요. 
○본부장 기동호   수입하고 예산을 따졌을 때는 40억 정도. 
전경구 위원   40억, 본 위원이 왜 이렇게 하냐면 제가 세부사업설명서에 중랑문화체육관 해서 셔틀버스가 있어요. 
  중랑구 지금 버스가 몇 대죠, 6대인가요? 
○본부장 기동호   중랑구민체육관에 3대, 중랑문화체육관에 3대 총 6대입니다. 
전경구 위원   그게 차가 25인승이죠?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습니다. 
전경구 위원   제가 이거를 조사를 좀 해 보니까 서울시에서 24개 구 중에 시설관리공단에서 셔틀버스를 운영하지 않는 구가 50%예요, 12개 구가 운영을 하지 않아요. 
  그리고 각 구를 보니까 중랑구가 버스를 가장 많은 대수를 운영하고 있어요.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사실 저도 집에 있을 때 우리 집 앞에 버스가 와서 운동시설하고 싫어할 사람이 중랑구에 누가 있겠습니까마는 저는 이거 한번 시작하면 손을 놓을 수 없는 사업이라고 생각되고 특히 시설관리공단은 당연히 적자를 계속 안고 가야 되는데 이거에 대해 신중해야 되지 않나. 
  버스 자꾸 노선 설치해서 주민들이 싫어할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그래서 이 점에 대해서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셔틀버스? 
○본부장 기동호   사실 저희가 체육관 운영하는 입장에서 봐서 회원이 많이 고령화가 됐어요. 
  올해 통계를 보니까 한 40% 이상이 노인들이다 보니 아무래도 특히 문화체육관 같은 경우에는 걸어서 올라오시는 데 너무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구민들이 많이 요구를 해서 증차가 된 부분이고요. 
  아마 코로나 시국에 대중 이용보다는 자체적으로 운송하는 게 좋겠다, 싶어서 그때 증차가 됐습니다. 
전경구 위원   제가 이거를 한번 면밀히 살펴보니까 버스 1대당 하루에 승차하는 사람이 약 170명 정도 돼요, 170명. 
  근데 쉽게 말해서 이런 이야기 하면 또 어떻게 들으실지 모르지만 그 버스 타는 사람은 계속 그 버스를 타고 체육관을 왔다 갔다하고 있잖아요?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습니다. 
전경구 위원   차 1대당 170명, 171명, 173명, 제가 보니까 그렇게 나오는데.
  저는 중랑구가 만약에 특별하게 세입ㆍ세출이 돈이 많이 들어와서 많은 사람한테 혜택을 주면 당연히 마다할 사람은 없는데 지금 우리가 재정자립도도 작년, 재작년에 21%에서 한 15%대로 떨어졌거든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자꾸 이렇게 주민의 편의를 위한다는 이유로 증차하면 나중에 누가 책임질 것 같아요? 
○본부장 기동호   저희 공단 입장에서는 구민들하고 최접점에서 일을 하다 보니까 구민들이 요구를 하고, 편의를 요구하다 보니까 아마 제공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한 번 더 공단에서 내부적으로 잘 검토를 해서 어떤 방향으로 운영하는 게 좋은 방향인지 검토를 하겠습니다. 
전경구 위원   보니까 보통 버스 한 대당 한 7,000만 원 정도 예산이 소요되네요, 1년에 조사해 보니까. 
  1호차, 2호차 해서 6,700만 원, 6,800만 원 나오는 거 보니까 예산이 되는데, 제 말은 171명이 버스를 탄다, 많이 타는 건가요? 
○본부장 기동호   글쎄요. 
전경구 위원   제가 보기에는 운동하러 가시는 분들이잖아요, 대부분 다가 운동이죠?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습니다. 
전경구 위원   운동을 하러 가시는 분들한테 너무 편리함을 줘서 운동을 한다? 
  그것도 저는 어느 정도 반대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을 수 있다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본부장 기동호   어느 방향이 그 차를 3대 각 체육관별로 3대씩 운영하고 있는 부분은 저희가 좀 더 여론조사라든지 회원들 통해서 어떻게 운영하는 게 좋은지 현재 운영하는 게 타당한지 이런 부분을 회원들하고도 깊이 논의를 하고요. 
  내부적으로 한 번 더 심도 있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전경구 위원   본부장님이 여론을 본다는데 그거를 회원들한테 그런 여론조사하면 100%입니다, 본부장님. 
  당연히 회원들은 제가 볼 때 요즘에 저 역시 그렇지만 남 생각을 별로 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냥 자기만 편하면 된다. 
  저도 운동도 하고 해야 되겠지만 저도 아까 말했지만 그런 차가 있으면 엄청 좋죠. 
  근데 지금 나이가 드신 분들은 일단은 전철은 다 무료잖아요? 
  전철에서 내려서 체육관이 그렇게 먼 거리에 있는 것도 제가 보기에는 아니라고 보는데 자꾸 차를 이렇게 증차하면 그다음에는 이런 식으로 자꾸 적자 폭이 관리공단에 1년에 40억이라고 하는데 50억, 60억, 70억 안 되라는 보장이 있나요, 없잖아요? 
  그래서 좀 더 한번 멀리 보고 생각을 해서 해야 되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부장 기동호   위원님 지적에 공감을 합니다. 
  다만 공단에서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주관 과라든지 구의회 의원님들하고 상의를 해야 될 부분이고 좀 더 저희가 심도 있게 협의를 해서 좋은 방향으로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마무리로 한 말씀 드릴게요. 
  과에서 하는 분들은 공무원들이 정책을 입안하시는 분을 보니까 민원인이 있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근데 많은 건 다수고 엄청 많거든요. 
  근데 어떤 특정인 민원 하면 이것이 주민의 모든 민원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있어요, 내가 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마는. 
  그래서 그 점을 정책을 입안하시는 분들은 좀 더 멀리 보고 입안을 해야 된다. 
  우리의 돈 예산 여러 가지를 검토해서 해야지 무조건 특정인이 버스 해달라고 하면 버스 해 주고 자꾸 이런 식으로 가다 보면 나중에 정말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는 조금 더 신중하게 해 줬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시설관리공단한테는 계속 이야기한 게 뭐냐, 중랑구에 체육연맹이 있는데 제가 항상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특정 연맹에만 너무 지원이 과하게 돼서 그런 데만 중랑구 체육연맹을 가진 사람들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다른 비인기 종목은 계속 끝없이 추락하는 거예요. 
  비근한 예로 제가 탁구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본부장님한테. 
  배드민턴에 대한 너무 과한 예산이라든가 편의, 운동장을 너무 과하게 특별 배려하지 않나. 
  제가 이런 걸 2년 전부터 계속 이야기해 왔는데 아직까지 거기에 대해서 전혀 반영이 안 된 거에 대해서 사실 유감을 표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탁구는 사실은 돈이 없는 서민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이다. 
  장소도 작아도 되고 배드민턴보다도 영 작아도 되는데 그런 것도 한번 이참에 새로 생각을 해서 좋은 쪽으로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검토하겠습니다. 
전경구 위원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셔틀버스에 대해서 여론조사, 설문조사 다 하신 거죠, 본부장님?
○본부장 기동호   네. 
○위원장 최은주   다 하셨고, 저도 구의원으로서 그리고 현장의 민원을 받아서 이런 부분 셔틀버스가 운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나요? 
○본부장 기동호   네, 본부장 기동호입니다. 
  최은주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정차할 때는 저희가 했습니다. 
  근데 다만 6대를 운영하는 부분에 있어서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한 6억 가까이 들어가기 때문에 공단은 사실은 큰돈이거든요. 
  그래서 전경구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170 몇 명 그분들한테 다른 방법이 혹시 있는지 그분들로 하여금 이용하시는 분들이, 예를 들어서 거점 중간에 환승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저희가 절반 정도를 줄일 수 있는 요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한번 검토하고 나이드신 분들은 전철이 무료거든요. 
  그래서 전철역에 순환으로 하게 되면 좀 더 공단도 상생이 되고 회원들도 좀 불편하지만 나름 운동도 되시고 그래서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그렇게 운영을 하는 방법도 좋지 않겠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저희가 회원들하고 의견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다각도로 살펴봐 주시고요. 
  그리고 저도 그런 민원을 많이 받고 현장에 있는 국회의원님들도 민원을 받은 부분이에요. 
  그래서 25인승 버스 맞잖아요? 
  그 버스에 탑승하실 때 저도 지역에서 봤는데 거의 밀려서 타시거나 아니면 못 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부분이 계속 민원이 제기돼서 이런 부분이 해결하려면 증차가 필요하다는 부분이 여러 동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말씀들이 나오신 부분으로 알고 있어요, 맞나요? 
○본부장 기동호   네, 그래서 증차를 했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앞으로도 이 부분이 구민들 한 분 한 분이 건강이 더욱더 좋아지면 현장의 경기도 살고 지역이 상생하지 않을까, 본 위원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각별하게 잘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   네, 김미애 위원입니다. 
  먼저 많은 시설들, 체육센터부터 공영주차장에 이르기까지 많은 시설들을 관리하시느라고 수고하신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두 가지 간단하게 질의를 드릴 건데요. 
  먼저 중랑구청 제2청사 시설에 대해서 지금 31개 점포가 들어가 있어요. 
  공공용이 22개, 상업용이 9개가 들어가 있는데 최근에 이 부분에 많은 변화가 있었잖아요? 
  그 부분에서 특이사항이나 저희가 놓친 부분이 있는지 아니면 변화된 내용이 있는지 설명 간단히 부탁드릴게요. 
○본부장 기동호   네, 본부장 기동호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년 전에는 주민센터 하나만 그리고 교육관련된 것만 있었는데 지금은 전부 제2청사답게 모든 행정기관들이 전부 다 들어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만 2023년도까지 임대차계약 보호법에 의해서 일부 사무실 쓰게끔 되어 있는데요. 
  올해 11월 달에 계약만료가 된 2개가 나갔고요, 그래서 6개 현재 남아 있습니다. 
  2027년, ’30년 되면 전부 다 비우게 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행정지원과를 통해서 지금 상황들에 대해서는 계속 제가 질의를 했고 원만하게 잘 해결되어 가고 있는 과정 속에 있어요. 
  청사의 많은 부족으로 제2청사를 구청에서 많이 활용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원활하게 이루어져 가고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   이 부분을 행정지원과에만 맡기지 마시고 공단에서도 깊이 관여하셔서 상업용으로 나와계시는 분들이나 주민분들한테 불편함이 없으신지 꼼꼼하게 체크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업별 예산내역서 61쪽에 보면 전에 보지 못하던 내용이 있어요. 
  인적성검사 감독관 비용과 시스템 도입에 대한 내용이 있어요. 
  이 부분이 2024년도와 달라진 부분이 있어 보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먼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본부장 기동호   저희가 해마다 정년퇴직이라든지 직원 결원이 있을 경우에 채용을 하는데요. 
  국무총리실 지시사항에 의해서 인적성검사를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인적성검사 비용이 원래는 550만 원 정도 책정이 돼 있었는데요. 
  저번에 한 번 민원이 올라온 게 있었어요, 부정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 
  좀 더 확실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마는 저희가 시도는 아직 안 했습니다. 
  업체에서 솔루션으로 채용을 하는 좀 더 투명하게 하기 위한 그런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럼 2024년도에는 인적성검사만 있었던 것이죠? 
  이거는 문화재단도 그렇고 인적성검사에 대해서는 최근에 긍정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고 많이 느껴지고 알고는 있었는데 감독관 비용이나 시스템 도입이라는 부분은 낯설어서요. 
  ’24년도에 응시를 여기 했던 직원을 몇 명 채용을 했죠? 
○본부장 기동호   저희가 정규직은 2번에 걸쳐서 했고요, 그래서 3명 채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술직은 결원이 자주 있어서 1명씩 뽑는데 한 3번 정도 이용을 했습니다. 
김미애 위원   10명도 안 되는 몇 명이네요, 소수. 
○본부장 기동호   인적성 비용이 워낙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보통 10배수, 채용 인원의 10배수 정도여서 20배 정도만 인적성검사를 받게끔 했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거에 비해 초기비용으로 들어가야 되는 비용이 많아 보여요? 
  그래서 지금까지 했던 문제점이 얼마나 있어서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아직 문화재단 같은 경우도 제가 이런 사례를 못 봤는데 이게 왜 있어야 되는지 그거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꼭 필요하시다고 보십니까? 
○본부장 기동호   저희 공단에서 투명한 대외적인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하는 부분인데요. 
  이 부분은 저희들도 아직 채용 단계에서 인적성검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내용을 여기서 시간 관계상 꼼꼼하게 여쭤보지는 못하겠으나 여기에 대한 제반 내용이나 이런 부분들 제가 설명듣지 못하는 부분이 있으면 자료로 첨부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님, 그러면 감독관 비용이 중랑구만 이번에 신설된 거예요, 아니면 다른 지자체도 있나요? 
○본부장 기동호   그 부분 아직 파악은 못 했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그럼 한번 확인해 봐주시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유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유정 위원   동료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사업설명서를 보니까 저도 궁금한 게 추가적으로 생겨서 마이크를 켰는데요. 
  지금 공단 이사회 구성 현황이 어떻게 되죠? 
○본부장 기동호   네, 전유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사회는 총 이사장님 포함해서 7명이 되겠습니다. 
  일반 세 분하고 당연직 두 분 그리고 임원 2명, 공단의 임원은 본부장하고 이사장님이 되겠고요.
  당연직은 행정국장님, 기획재정국장님 되시겠습니다, 일반은 세 분으로 돼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그러면 회의 참석수당 같은 경우는 일반 세 분한테 지급이 되는 거겠네요?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습니다. 
전유정 위원   근데 회의 수당 지급을 언제부터 시행하신 거죠? 
○본부장 기동호   회의 수당 지급은 이사회 처음부터 아마 지급이 된 걸로 알고 있고요. 
  회의 수당은 10만 원씩 회의할 때마다 지급하게끔 돼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제가 이사회 운영 규정을 봤더니 수당 지급 같은 경우는 새로 신설이 된 걸로 파악이 됐어요, 본문 개정을 통해서. 
○본부장 기동호   수당은 작년부터 20만 원씩 월 지급을 하고요. 
  회의 수당은 회의할 때마다 10만 원씩 나가고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그러면 회의비가 또 따로 있죠? 
○본부장 기동호   네, 회의비는 저희가 인당 2만 원씩 식사라든가 간식을 할 수 있는 예산으로 잡아놓은 겁니다. 
전유정 위원   1인당 2만 원씩이요? 
○본부장 기동호   1인당 8,000원입니다. 
전유정 위원   자료에는 9,000원으로 나와 있는데. 
○본부장 기동호   정정하겠습니다, 9,000원입니다. 
전유정 위원   근데 여기에는 10명 기준으로 잡아놓으셨어요, 아까 이사회 구성은 7명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본부장 기동호   그 부분은 담당팀장이라든지 간사가 있고 또 감사가 있습니다. 
  그분들도 같이 회의에 참석을 하시기 때문에 같이 잡았습니다. 
전유정 위원   공단이 어쨌든 공기업인데 이사회에 뭔가 부수적으로 딸려 가는 예산들이 많은 것 같아요. 
  회의수당 같은 경우도 구청은 보통 7만 원 수준인데 왜 공단은 10만 원 수준으로 지급을 하시는지에 대해서도 조금 의문이고요. 
  공단도 위원회가 많네요, 많은데 여기서 예산심의위원회 같은 경우는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나요? 
○본부장 기동호   위원님 말씀하신 수당은 「지방공기업법」에 의해서 지급을 하게끔 내려와 있던 부분이고요. 
  예산지침서에 전부 근거해서 잡아놓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예산위원회도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예산이 많다 보니까 예산위원들하고도 자문을 받고 그렇게 해서 위원회가 있습니다. 
전유정 위원   예산편성 시에 필요한 위원회라는 말씀이신 건가요?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예산의 지침대로 수당 같은 경우를 다 편성을 하셨다고 했는데 그밖에도 이사회 같은 경우는 활동 지원수당도 나가고 임원들 같은 경우는 임원실 운영비도 따로 나가네요. 
  이런 부분들이 우리 구보다 어떻게 보면 공단에서 더 많은 것들을 누리고 있는 것 같기도 한데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어떻게 개선이라고 해야 할까요? 
  약간 좀……. 
○본부장 기동호   저희 공단 입장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도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거에 대한 예산이 되겠고요. 
  공개적으로 공모를 해서 위원들을 모집해서 참석하시면 2만 원씩 지급을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이 아마 예산에 잡혀있어서 그렇습니다. 
전유정 위원   예산심의위원회가 주민참여예산을 심의하는 위원회라는 말씀이신 거죠?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습니다. 
전유정 위원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해서 이게 뭔가 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아까 다른 답변을 하셔서.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고요. 
  근데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저희 구에서도 하고 있는 건데 공단에서 별도로 따로 진행을 하고 계신다는 건가요? 
○본부장 기동호   네, 그렇습니다. 
  공단에 관련된 사업이라든지 개선해야 될 거를 주민들로 하여금 받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잠시만요, 발언 시간이 좀 넘어서 혹시 추가로 더 질문하실 거면 다른 위원님 하시고 답변받는 걸로 해도 될까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추가 5분, 전유정 위원님 하십시오. 
전유정 위원   지금 공단 관련해서 주민참여예산을 따로 진행을 하시는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중복된 사업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어요.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마을협치과에서 하고 있는데 심지어 그것도 크게 하고 있는데 공단에서 따로 별도로 공단 관련 사업이라고 해서 별도로 운영을 한다는 게 본 위원은 의문이 듭니다. 
  공단 관련 사업이 어쨌든 구의 사업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본부장 기동호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은 공감을 합니다마는 사실은 주관을 달리하고 있고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부분은 우리 구민들이 직접 이용하면서 이용하시는 분들의 제안사항이라든지 시설 보완에 대해서 주로 이런 부분들이 반영이 되기 때문에 헬스장을 이용하시는 분이 헬스장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시고 수영장을 이용하시는 분이 수영장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시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들이 반영이 돼서 경영평가라든가 지방공기업에서 요구하는 부분들이 다 반영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참여예산을 받아서 관련 부처 문체부라든지 서울시라든지 공모사업도 같이 해서 1년에 한 6억씩 받아온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우리 구민들이 직접 제안하지 않는 부분에 대한 주민참여예산이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말씀하셨듯이 주민분들이 직접 시설을 이용하면서 불편했던 사항들이나 개선돼야 될 사항들을 주민참여예산으로 신청을 해 주시고 하셨는데 제가 올해 주민참여예산 관련된 사업들, 신청하신 사업들을 쭉 한번 확인을 했는데요. 
  말씀하신 거 그대로 올라옵니다. 
  이거 분명히 중복된 사업이라고 나중에 사업을 제가 받은 자료를 다 공유를 해 드리면 인정을 하실 부분이라고 충분히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의견도 있다는 걸 공단에서도 알고 계셔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202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 중 행정지원과, 마을협치과, 체육진흥과, 기획예산과에 편성된 시설관리공단 전출금 등 예산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중랑문화재단 소관 
  다음은 202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중 문화관광과에 편성된 중랑문화재단 출연금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중랑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 및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은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가 하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문화재단 본부장님이 하며, 필요시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소관 부사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문화재단 대표이사님은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 및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김덕구   네, 안녕하십니까?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 김덕구입니다. 
  우리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애정과 관심을 갖고 항상 큰 힘이 되어주시는 최은주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중랑문화재단 간부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장보순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다음은 하연자 도서관본부장입니다. 
  노현수 경영지원팀장입니다. 
  김수미 문화정책사업팀장입니다. 
  이지현 축제공연팀장입니다. 
  이지유 도서관운영팀장입니다. 
  이로써 재단 소속 간부 소개를 마치고 2025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참  조)

주요업무계획(2025년도) - 중랑문화재단 소관

(부록에 실음)

2025년도 사업별 예산(안) 내역서 - 중랑문화재단 소관


  우리 중랑문화재단은 2025년에 재단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문화사업을 통해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자원을 활용한 지역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중랑문화재단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   네, 김미애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하연자 도서관본부장님께 도서관 운영 사항에 대해서 먼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독서에 대한 관심도 워낙 높아졌을 거고, 미리 앞서서 우리 류경기 구청장님께서 ‘천 권 읽기 사업’ 등 독서리더 양성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과 관계해서 최근에 좀 더 발전적인, 그리고 ‘천 권 읽기’가 올 한 해 11월 누적으로 봤을 때 124명으로 통계가 나와 있어요.
  그 이후에 변화된 모습이 더 있으실까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천 권 읽기 사업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미애 위원   천 권 읽기뿐만 아니라 우리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도서관에 대한 전체적인 변화나 느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중랑구의 달라진 모습이나 좋은 모습들.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도서관본부장 하연자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한강 작가 수상 이후로 저희 중랑구립정보도서관에서 어떤 책 전시회라든가 그런 부분을 지금 시행하고 있는데 그걸 시에서 기념해서 연체도서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사면의 날로 정하자고 그래서 저희들이 그 프로그램에 동참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그 이후 도서관의 어떤 이용객들을 보게 되면 좀 더 관심도 많아지시고, 또 찾는 이용객 수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제가 알기로는 책을 구매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이 늘었다, 이렇게 들었어요, 주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저희가 처음에는 국장님께서 천 권 읽기 했을 때, ‘뭐, 아이들이 왜 이렇게 책 읽기에 너무 전념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부정적인 말도 많이 들렸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자연스럽게 중랑구가 앞서가는 모습으로 보여져서 기쁘게 생각하고요. 
  저는 무엇보다 독서토론 리더양성 과정을 작년에 저희가 100명을 목표로 해서 진행을 했어요.
  그런데 사실 시작은 100명 정도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수료 과정에서 50명 정도에 그치지 못했는데 여기에 보니까 양성이 25명으로 나와 있어요.
  그 과정이 왜 25명밖에 안 되었는지, 그 과정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2024년도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김미애 위원   네, 2024년도 추진실적에 보면 22쪽, 주요업무계획 22쪽에 보면 독서토론 리더 양성이 25명으로 되어 있어요. 
  제가 전에 질의했을 때 50명으로 알았는데 25명으로 통계가 나와 있어서 그 부분도 의아하고.
  올해 계획은 어떤지, 이 부분에 대해서.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독서토론 리더양성은 현재 100인을 양성 목표로 지금 운영 중에 있고요, 2016년부터 현재까지 전체 100인 양성을 목적으로 진행 중에 있는데, 총 85명이 수료를 했습니다, 올해까지. 
  그래서 내년도 사업에 50명을 추가로 신청을 받아서 또 똑같이 입문이라든가 심화전문가 과정까지 거쳐서 지금 100인 양성을 목표로 내년 사업도 계획 중에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럼 그 전에 누적되고 2024년도에 25명이 추가되었다는 말씀이신가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그렇습니다. 
김미애 위원   제가 그동안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제안도 말씀을 드렸는데 타 구 노원이나 다른 구에서 독서리더 양성을 통해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으세요, 그 사례도 제가 충분히 말씀을 드렸었고.
  이런 양성되신 분들이 지금 어떠한 일들을 진행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85명 정도가 배출이 돼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분들은 어쨌든 전문가 과정까지 거쳤기 때문에 우리 중랑구 관내에서 도서관이라든가 외부기관 파견을 나가서 독서토론 리더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고요.
  또 그분들은 어느 정도 역량을 많이 키워놨기 때문에 타 구에 어떤 그런 독서프로그램의 유사한 과정까지 가서 똑같이 그런 리더 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미애 위원   리더 양성을 중랑구립도서관에서 주로 집중적으로 양성을 하고 있죠?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맞습니다.
  2023년도부터 구립도서관에서 본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저는 늘 말씀드리지만 좀 더 구체화 되고, 그리고 직업 창출까지도.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김미애 위원   그런 부분을 연계해서 할 수 있는, 좀 더 실질적으로 보여지는 부분도 필요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또 그 부분을 좀 더 깊이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영어도서관이 따로, 별도로 중랑구에는 없죠?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김미애 위원   계획에는 있는 걸로 아는데 아직까지 하고 있지는 않아요.
  그래서 저는 그 부분이 생길 때까지만이라도 도서관에서 영어교육과 관련된 부분을 좀 더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겠나라고 계속 질의를 드렸었는데, 그 부분 혹시 진행 상황이 좀 더 되는 부분이 있을까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현재로서는 유아, 어린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해서 영어 그림책 활동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소소하게 도서관에서 이루어지고 있기는 합니다.
  근데 아직은 영어전문도서관이 앞으로 세워질 거기 때문에 그때 특화도서관으로 세워지게 되면 그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저희 도서관이 참 많아요.
  그런 데에 비해서 단순히 대여에서 끝나지 않나라는 아쉬움이 있고, 그 공간도 활용되지 못하는 부분들이 꼭 영어도서관이 없더라도 있는 공간을 잘 활용해서 우리 중랑구의 사교육 부분이 많이 약하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채워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고요. 
  전에 본부장님께 제가 도서관 관련해서 이 부분을 많이 말씀드린 내용들이 있어요.
  하연자 본부장님하고는 제가 이 부분을 충분히 말씀드린 적은 없으나, 참고하셔서 좀 더 영어도서관이 없더라도 도서관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든가 독서 양성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좀 더 깊이 있게 검토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잘 알겠습니다.
  물론 영어도서관이 지금 당장은 건립이 안 돼있는 상태지만 기존에 도서관 프로그램을 충분히 활용을 해서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좋은 프로그램들이, 주변에서도 많이 들었는데 프로그램들이 많아요.
  물론 초기비용은 들 수도 있어요, 근데 그런 부분들을 잘 활용한다면 저희가 많은 도서관 내 빈 부분을 채울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 질 수 있을 거라고 여겨집니다.
  그 부분도 꼼꼼하게 부탁드립니다.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한가지, 장보순 본부장님께 질의 드리겠어요.
  제 지역구에 옹기테마공원이 핫이슈입니다, 지금. 
  지금까지도 진행 과정들을 제가 소소히 듣고는 있으나 현재 상황을 먼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옹기테마 체험 프로그램을 지금 2024년까지 진행을 하면서 계속 말씀하셨듯이, 특히 의회에서도 김미애 위원님도 참석하셔서 연구모임을 하신 결과를 바탕으로 저희가 옹기에 집중을 하고, 그리고 만약에 프로그램을 만들더라도 옹기 테마, ‘옹기와 관련된 테마에 집중 하자.’라는 그런 것들을 받아들여서 저희가 기존에 있는 목공예라든지, 그리고 어떤 전통은 약간 폐지를 시키고 옹기에 집중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앞으로 저희가 9월이나 10월 정도 신축관이 완성이 되면 그런 부분을 확대해서 운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옹기를 굽는 부분도 서울시에서는 처음으로 시도가 되는 부분들이고 현재 있는 부분도 물론 아름답게 잘 활용되고 있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테마공원에 대한 부분들 그림이 잘 그려져야, 마무리가 잘 그려져야 될 것 같아요.
  근데 거기에 프로그램도 물론 중요하고요.
  그 전에 앞서서 저희가 프로그램에 대한 어떤 것을 녹여 낼 것이냐에 대한 연구가 있었잖아요?
  그런 부분과, 그전에 지금 유물과 관련해서 지연되고 있어요, 공사가. 
  그 공사에 대해서 저는 먼저 상황을 듣고 싶은 겁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사에 대한 상황은 녹지과에서 좀 파악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일단 제가 듣기로는 ‘9월에는 오픈이 될 수 있다, 그거 정리가 돼서 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저는 알고 있고요, 지금까지는.
  저희는 그게 어떻게 되는 것과는 상관없이 일단 말씀하신 계획에 따라서 제가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해야 될지, 거기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미애 위원   네, 옹기테마공원에 대한 많은 주민분들의 관심에 있듯이 전통가마에 대한 부분도 마지막으로 한번 더 점검을 해 주시고, 그리고 다른 과랑 협업 되는 부분들 문화재단이 중심에 서 있으니까 그 부분을 미리미리 좀 더 체크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감사합니다.
  잘 운영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김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김민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주 위원   네, 안녕하세요? 
  김민주입니다. 
  늘 중랑문화의 발전에 있어서 늘 애써주고 계시는 직원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일단 질의에 앞서 장보순 본부장님께 좀 여쭤볼게요.
  제가 지난 11월 28일 날, 서류제출 요구서를 제출했는데 옹기테마 건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를 했는데요, 그 자료가 요구한 대로 자료가 오지 않았어요.
  이 자리에 혹시 옹기테마 자료를 준비하시는 분이 계세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중랑문화재단 본부장 장보순입니다.
  자료를 준비하는 팀이 문화정책사업팀인데요, 거기에 따라서 현재 참석해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제가 한 가지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의원이 자료요구를 했을 때는 그 자료요구에 맞게끔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를 제가 좀 부탁말씀 드립니다, 본부장님.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페이지 7페이지 보시면, 추진실적이 있습니다, 옹기에 대한 추진실적이 있는데요.
  보시면 주신 자료에는 2024년 1월부터 11월까지 이용 인원이 3,753명, 근데 지금 ’24년 업무보고 추진에는 3,343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료가 틀리죠? 
  그리고 지난 문화관광과에서 기재되어 있던 중랑문화재단 운영지원에 보면 중랑아트센터 및 옹기테마체험관 운영에 대해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자료에. 
  그런데 분명히 이 자료를 만들어 놓으셨을 때는 12월을 채 채우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날짜가 ’24년 1월에서 12월로 왔습니다, 본부장님. 
  12월 달은 그때 오지도 않았는데 12월 달로 해서 책이 만들어졌어요. 
  그리고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 요점을 드리자면요, 중랑문화재단, 문화관광과 책이 전혀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료를 주신 부분에 있어서도 맞지 않습니다. 
  제가 지금 시간이 없다 보니 이걸 하나하나 말씀드리기가 좀 곤란하고요.
  이 부분은 제가 본부장님을 좀 뵙고 다시 한번 질의드리고, 그리고 수정할 부분은 수정하고 보완할 부분은 좀 보완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본부장님.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들을 저희가 좀 해명을 드리자면, 지금 옹기테마체험관 프로그램 운영은 일단 올해 한 해 결산을 내리는 부분이기 때문에 1월부터 12월까지라고 표현을 한 것이고.
  추진 실적은 11월, 이 자료가 제출될 때가 11월 11일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현황을 저희가 말씀드린 거고 김민주 위원님께서 11월 28일 날 자료를 요청을 하셨기에 그때 당시에 상황, 11월 말 기준으로 다시 작성을 하다 보니까 다소 인원이 늘었다라는 것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그런 부분이 만약에 변동 사항이 있었을 시에는 정확한 날짜를 기재해 주셨어야죠, 본부장님.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지금 자료를 보니까 저희가 뒷부분에 보면 11월 30일 기준이라고 표현이 되어 있는데 앞부분까지는 그게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김민주 위원   아니요, 저한테 주신 자료에 말이에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뒷장에 보시면 수입 내용에 11월 30일 기준이라고 표현을 드렸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장에도 표시를 했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을 저희가 놓쳤던 것 같습니다. 
김민주 위원   문화관광과하고, 제가 재차 처음부터 말씀드립니다. 
  문화관광과와 문화재단은 제출하는 자료도 같아야 되고요, 통일성을 갖춰야 됩니다, 본부장님!
  그리고 과장님 배석해 계시는데요, 과장님께서도 잘 들어주세요. 
  다음 질의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10월 25일 날 자료를 제출했었는데요.
  혹시 기부금 수입명세서에 대한 자료 가지고 계세요, 본부장님?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가지고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그런데 그 자료에 보시면 후원자에 한 건, 한 건, 한 건, 한 건, 한 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후원자 또는 단체명을 쓰게 되어 있는데 그 건수는 뭐죠? 
  이런 자료를 하나, 하나 제출을 하실 때는요, 명확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살핀 다음에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김덕구 대표이사님이 오시기 전에 재단이 설립된 후에, 혹시 기부금 모금을 한 적이 있습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전체적인 구 예산이 힘들어 짐에 따라서 기부금에 대한 말씀들을 많이 하셔서 법정기부금을 받을 수 있는 절차를 밟았습니다.
김민주 위원   묻는 답만 말씀해 주세요.
  지금 대표이사님이 오시기 전에 기부금을 모금한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걸 여쭸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오시기 전에 진행을 한 적이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그러면 상위법 「기부금품법」 제8조에 의하면 ‘기부금품 및 모집과 사용에 관한 정보를 공개’ 하게 되어 있습니다.
  본부장님 알고 계시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김민주 위원   그리고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제7조에 보시면, ‘공공기관은 국민이 알아야 할 정보를 공개하도록 적극 노력하고 정기적으로 공개하여야 된다.’라고 분명하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희 문화재단 사이트에 보시면요, 기부금 활용 실적에 대해서 아무런 어떠한 데이터가 전혀 없습니다.
  이거 설명 부탁드립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평가를 받는 단체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런 법적인 부분들을 준수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게 아마 바로바로 해야 되는지, 아니면 연말에 한꺼번에 정기적으로 신청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좀 파악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이 좀…….
김민주 위원   네, 정기적으로 공개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상위법, 지금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제7조, 「기부금품법」 제8조에 분명하게 명시가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중랑구에서는 그 재단이 설립된 이후에 전혀 이런 것들이, 아까 기부금을 받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내용, 사용 실적이 전혀 기재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본부장님!
  그것에 대해서는 문화재단에서 지금 일을 잘못 하신 거라 저는 판단을 하고요.
  이점에 대해서 좀 참고를 하실 것 같으시면 김포문화재단을 참고하세요, 굉장히 잘 돼 있습니다. 
  그리고 김포문화재단에서는 보시면 정기후원과 수시후원, 정말 5,000원부터도 하나하나 다 분명하게 기재를 하고 명시해 놓았습니다, 공개를 해 놓고, 본부장님!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말씀하신……. 
김민주 위원   그런 점을 본다면 저희 문화재단도 정말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정말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다라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대표이사님께서 이제 새로 오셔서, 지금 보니까 그 후원금이 ’24년부터 좀 받기 시작하셨나봐요?
  그리고 이런 자료 제출해 주실 때 굉장히 무성의하다고 저는 판단했습니다. 
  이 자료를 어느 분이 만드신 지는 모르겠지만, 자료를 거쳐서 저희 위원들께 오기 전까지는 본부장께서는 꼼꼼히 면밀하게 좀 살피시어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시고 수정하셔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하세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제가 질의할 사항들은 많으나 본부장님, 그리고 도서관 본부장님, 같이 해서 제가 좀 따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중랑구의 문화가 문화재단에 다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직원분들께서 정말 노력하시고 애써주시는 점 잘 알고 있으나, 가장 기본인 자료부터 본부장님께서는 정말 제대로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알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나은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은하 위원   네, 나은하 위원입니다.
  대표이사님 이하 우리 본부장님 또 직원분들, 우리 도서관 본부장님, 늘 수고하신다는 인사드리고요. 
  지난번에도 우리 김진민 과장님한테 잠깐 들었지만 용마폭포예술제 예산입니다.
  이거 지금 삭감하게 된, 물론 지금 문화재단 거 보니까 거의 다 삭감이에요, 장미축제만 1억 8,000만 원 이상 증액을 했고요.
  근데 지금 폭포예술제, 우리 중랑구민이 함께 즐겨야 하는 예술제 예산이 이렇게 삭감까지 해 가면서 이렇게 축제 운영을 해야 되나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문화재단본부장 장보순입니다.
  나은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용마폭포 문화축제가 단계적으로 보면 저희 쪽의 의사보다는 구 예산 자체가 너무 힘들다는 전체적인 기재국의 의견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삭감이 됐던 부분 가운데 발생했던 부분이고, 그 이후에 다시 장미축제 예산이 일부 살아난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정말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말씀하셨듯이 나은하 위원님께서 용마폭포축제에 대해서 어떤 마음을 가지고 계신지 저희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예산은 좀 적지만 적은 예산으로도 큰 효과 낼 수 있도록 저희가 애를 써볼 것이고, 그리고 시 예산 등을 활용해서라도 저희가 좀 더 풍성한 그런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물론 시에서 축제예산을 지원받아오면 좀 더 포괄적으로 범위를 넓혀서 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 여기 사업목적을 보시면, 사업 내용을 보시면 메인 프로그램이 ‘강소천 동요제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지금 중랑구민이, 더군다나 장미축제는 제가 이해를 해요, 증액한 것을.
  왜냐, 서울시 축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범위가 넓은 만큼 예산 범위가 넓게 증액을 한 것은 이해를 하는데, 지금 폭포예술제도 중랑구민을 위한 행사잖아요?
  그런데 지금 ‘문화N중랑’이나, 또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 지금 이 행사도 많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 모두 다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다 삭감을 했어요.
  많지는 않아요,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삭감들을 다 해버렸다고요.
  그러면 전체 구민이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이런 행사들을 다 삭감을 하고 문화N중랑 이런 부분은, 지금 거의 똑같아요, 예산이.
  축제예산하고 중랑구민을 위한 행사하고 예산이 다 똑같은데 어떻게 이렇게 편성 가능할 수 있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나은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저희도 프로그램 예산이 삭감되는 것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증액될 수 있는 부분은 한계가 있는데 인건비라든지, 그리고 법적으로 상승해야 될 부분을 충족시키다 보면 결국은 깎여야 되는 것은 프로그램 부분이어서 저희도 의욕도 앞서고 아이디어도 많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예산이 깎여야 되는 현실이 좀 저희도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나은하 위원   그리고 애, 어른 구분 없이 어르신들까지 모두 함께 행사를 치르는 행사인데 ‘강소천 동요제’가 메인 프로그램이다 이 부분을 도무지 제가 이해할 수 없어요, 23쪽.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나은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3쪽 아마 세부사업설명서를 보시는 것 같은데요. 
나은하 위원   네, 사업 목적하고 사업 내용.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주요업무계획에 보면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말씀하셨듯이 구민이 주인이 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나은하 위원   제가 말씀드린 게 그거예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근데 저희가 ‘중랑재능콩쿠르’와 ‘강소천 동요제’를 두 큰 축으로 두고 있기 때문에 중랑재능콩쿠르가 지금 이 페이지에는 강조가 안 돼 있는 것 같아서 하시는 말씀 같습니다. 
  하지만 주요업무계획 쪽에 보이면 중랑재능콩쿠르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구민이 걱정하시는 바가 나타나지 않도록 재능콩쿠르 그리고 구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중랑재능콩쿠르도 여기에 있어요, 있기는. 
  근데 어느 순간부터 용마폭포예술제가 그 자체 분위기가 다 상실돼 버린 것 같아요. 
  ’23년 행사는 더군다나 제가 너무 실망을 많이 했었고요. 
  더 잘해 달라고 요청도 했지만 지금 자료만 봐도 뻔히 예산은 삭감돼 있지만 행사의 분위기를 다 볼 수 있다고요, 이 자료만 보고도. 
  그래서 좀 더 폭포예술제하고 아티스트페스티벌 행사 신경 좀 써 주세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알겠습니다. 
  나은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실 작년에 대비해서도 올해 예산이 3분의 1 정도가 삭감이 된 상황에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이틀 진행하던 것이 하루로 축소되면서 나은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상황이 되었고 내년 예산 또한 너무 어려운 상황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또 삭감이 된 상황이 있습니다. 
나은하 위원   그렇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최대한 저희가 예산팀하고 잘 협의해서 이런 부분들 깎이지 않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듯이 ‘강소천 동요제’가 주가 되는 행사는 아닙니다. 
  구민이 주가 되고 어떻게 하면 구민들이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행사인가가 여기의 주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내용대로 큰 우려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네, 맞습니다. 
  남녀노소 나이 전혀 관계없는 행사잖아요, 폭포예술제가. 
  그래서 그 부분 다시 한번 당부드리고요. 
  무대 설치 비용이 얼마 들어갔어요, ’23년도에?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무대 같은 경우는 한 3,000∼4,000만 원 정도. 
나은하 위원   저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3,000∼ 4,000만 원으로 알고 있는데 8,100만 원 가지고 8,100만 원에서 3,000∼4,000만 원이 무대 설치 비용인데 행사를 어떻게 치릅니까? 
  규모 있는, 짜임새 있는 행사가 나올까요? 
  그냥 설치 비용으로 다 들어가 버리면 끝이에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저희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말씀하셨듯이……. 
나은하 위원   이런 행사 뭐 하러 합니까? 
  이 예산 가지고 무대 설치에 다 들어가 버리는데. 
  그래 놓고 모든 주민이 다 와서 행사를 보고 있는데 너무 허망하잖아요, 사실. 
  그래도 주민이 행복하자고 하는 축제인데. 
  가장 메인 행사인데 이게, 물론 을은 장미축제고 갑은 폭포예술제로 나뉘어져 있는 건 맞아요, 근데 너무나 기울어지니까. 
  행사 규모는 알아요, 서울시 축제하고 구 축제하고 물론 다르다는 건 알지만 무대 설치 비용 하고 나면 행사 비용은 없어요. 
  동요제 시상비나 나오겠어요, 이 예산 가지고? 
  그리고 축제예산 내려올 수 있나요, 혹시?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축제예산은 시 예산을 문광과에서 배분하는 형태로 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시예산이 나오고요. 
  그리고 추가로 저희가 확보할 수 있는 게 더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하여튼 본부장님하고 과장님하고 잘 알아보시고 검토하셔서 시예산 추가해서 짜임새 있는, 규모 있는 행사를 치러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네, 이상입니다. 
  ‘겸재교 페스티벌’도 마찬가지, 아티스트 행사도 신경 써 주십시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알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지난번처럼 우왕좌왕하는 일 없도록 해 주세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알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무슨 뜻인지 아시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알고 있습니다. 
나은하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나은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열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열완 위원   네, 박열완 위원입니다. 
  연일 수고 많으시고요. 
  저는 몇 가지 질의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항간의 소문이니까 근거는 없을 수도 있어요. 
  근데 ‘재단하고 공단이 오히려 위에 있다, 그래서 그곳에 얘기하면 다 된다.’ 이런 아주 괴소문이 돌았는데 당연히 동의하진 않으시겠죠, 본부장님?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동의하지 않습니다. 
박열완 위원   저도 그래서도 안 되고요. 
  그건 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소문이라는 것이 또 근거가 나오면 그것이 소문이 아닐 수 있으니까 굉장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고요. 
  저는 먼저는 이 부분부터 얘기하고 싶어요. 
  재단하고 문화관광과하고 관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 관계는 수평적으로 가야 된다, 그거는 분명히 제 생각이고요. 
  하지만 사업에 대해서는 체계가 분명해야 사업의 효과가 나올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본부장님께서 평소에 어떤 관계에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문화경영본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대등한 관계로 대화하고 소통해야 되는 것은 맞지만 저희는 출연기관이고 문광과에서 저희를 평가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저희가 특히 경영평가 같은 경우는 문광과에서 구의 전체적인 방향성에 맞춰서 저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들은 존중하고 그리고 사업적인 전문성은 문광과에서도 저희를 존중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 상호보완적인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박열완 위원   네, 좋은 말씀이고요. 
  지금 하신 말씀들이 잘 현장에서도 이뤄지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사실 예산이 지금 굉장히 엄중하죠. 
  지금도 본부장님 답변 중에 예산이 없어서, 예산이 없어서, 계속 전체적으로 출연기관에서 예산을 걱정하는 건 아니지만 저희가 예산 심사를 하는 중에도 전체적으로 모든 부서의 사업들이 다 삭감이 됐어요. 
  굉장히 안타까운 일인데 자료를 보면, 세출예산서 25페이지를 잠깐 볼까요? 
  제 평소 소신이 본부장님, 우리 직원들의 점심시간은 지켜야 된다, 그리고 퇴근시간은 지켜야 된다.
  그리고 복지에 대해서는 잘 재원이 허락하는 한 최대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본부장님께서도 알고 저희가 본예산서들도 다 보면 사실 지금 굉장히 엄중하다 보니까 많은 부분들이 다 삭감될 수밖에 없는 그래서 고통 분담 차원에서 우리 구가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재단의 복리후생비를 보니까 물론 인원이 충원됐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인원 충원입니다. 
박열완 위원   아난딸로 1명 그쪽하고 도서관 인원이 충원이 됐어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맞습니다. 
박열완 위원   그래서 전체적인 볼륨이 커지는 거에 대해서는 저도 이의 없습니다. 
  사람이 늘었는데 당연히 그들하고 똑같이 대우를 해야죠. 
  근데 지금 같은 경우 예산서를 보면 특근외식비라든가 여러 가지 자기개발비, 가족여가지원비 등등 다 증액이 됐어요, 그렇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박열완 위원   물론 직원들이 고생하는 거에 대해서는 이의 제기를 하지 않지만 제가 얘기하는 논점은 두 가지예요. 
  모든 사업들의 예산이 심지어 모든 인건비나 이런 것들이 동결에 가까운 수준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재단의 복리후생비는 왜 이렇게 늘었는지에 대해서 의아한 부분이 있고요. 
  먼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주시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 굉장히 까다롭게 문광과에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팀에서도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일단은 기본적으로 노사 협약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금액을 깎을 수는 없는 상황이고 말씀하신 부분이 그대로 늘어난 것은 아까 말씀하셨던 10명에 대한 부분이 늘어났기 때문에 늘어난 것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인원이 몇 명 늘었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인원이 10명 늘었습니다. 
박열완 위원   10명 늘었나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박열완 위원   네, 일단은 그건 제가 다시 보고요. 
  두 번째로 얘기하고 싶은 건 형평성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공단이든 우리 공무원들이든 다들 같은 일을 같은 방향을 보고 가니까 저는 가급적이면 형평성에 맞게 해야 된다고 하지만 공무원들 같은 경우는 사실 복지가 생일축하금 이번에 3만 원 오른 거 7만 원이었던 게 10만 원 오른 부분하고 다른 내용들 보면 정액급식비 14만 원인데 밥은 당연히 식사는 해야 되니까, 그건 복지라고 할 수도 없고요. 
  끽해야 사가독서라고 그것도 금액을 지원하는 것도 아니에요. 
  결국은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정도의 복지인데 지금 같은 경우는 자기개발비, 체력단련비라든가 명절효도비 심지어 가족여가지원비, 생일축하금 등등등등 항목들에 대해서 과연 이것이 형평성에 맞는가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그것도 이 엄중한 시기에. 
  물론 모든 예산들이 가능하다면 다 잘해 줘야죠. 
  근데 본부장님께서도 A부터 Z까지 누누이 얘기하지만 예산이 엄중한 하다못해 축제예산까지도 다 삭감이 되고 있는 이런 엄중한 시기에 이런 부분들이 과연 형평성에 맞느냐에 대해서 좀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 한번 해 주시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이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는 3년 전에 도서관이 전체적으로 고용승계가 되면서 조건 자체가 공단하고 동일한 조건으로 넘어오겠다는 것들을 기본적인 노사 협약사항에 넣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법적인 부분으로 정착이 된 부분이 있고 거기에 인원이 늘다 보니까 다소 늘어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동결이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박열완 위원   금액을 얘기한 거는 아까 얘기하셨고요. 
  저는 형평성을 얘기했잖아요, 형평성.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협약사항에 대한 부분이고……. 
박열완 위원   아니, 그러니까 협약사항도 알고요. 
  예산의 범위 내에서 한 거기 때문에 예산 범위를 초과했다, 이게 아니에요. 
  하지만 제가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어쨌든 형평성이라는 것도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명절효도비, 가족여가지원비, 생일축하금 또는 체력단련비 등등등등 특근외식비 이렇게 너무도 많은 부분들이 지원이 되고 있는데 과연 공무원들하고 이게 형평성에 맞느냐의 부분에 대해서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거랑 같은 맥락에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제 질의가?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무원하고 형평성을 생각을 해보면 저희가 공무원보다는 높게 편성이 돼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 있고 공무원분들도 여기 있는 모든 것들을 날카롭게 보고 계시기 때문에 위원님 같은 동일한 생각으로 문광과에서도 예산팀에서도 이런 것들을 같이 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의 상황을 믿어주시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열완 위원   본부장님, 매섭게 보고 있는 부서가 있고요, 저희도 매섭게 봐야 돼요. 
  거기서 매섭게 봐서 통과했다고 그것이 다 옳은 정답은 아니죠. 
  그러면 의회의 기능이 무슨 기능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이 자리에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그리고 이 자리에서 주시는 답변들이 향후 저희들의 계수조정이라든가 여러 가지에 영향을 미치니까 제가 더 발언 기회를 드리는 거고요. 
  그거에 대해서 충분히 납득이 돼야 저희들도 동의하고 갈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차원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알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하나 더 질의를 드릴게요. 
  축제 공연 관련해서 45페이지 한번 볼까요? 
  사실 지금 업무추진비 같은 경우가 다른 부서들도 많이 다 줄었어요, 10% 삭감 이상 다 일률적으로 하더라고요. 
  여기 같은 경우 행사비가 굉장히 많이 줄었습니다, ‘문화N중랑’ 같은 경우도 318만 원이 줄었어요, 그렇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박열완 위원   근데 업추비는 100만 원이 증액이 됐네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문화N중랑 말씀하시는 건가요? 
박열완 위원   네, 45페이지.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10만 원 증액입니다. 
박열완 위원   죄송합니다. 
  10만 원이 증액이 됐어요. 
  10만 원이 크고 작고를 떠나서 저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큰 맥락에서. 
  그리고 그 외에도 업추비들이 다 동결, 전년도와 동일하거나 또는 증액된 부분들이 있다는 말이죠. 
  ‘함께해요 문화나눔’ 같은 경우도 사업은 줄었는데 업무추진비는 40만 원이 늘었단 말입니다, 그렇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박열완 위원   어떤 이유인지 들어봐도 될까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문화경영본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N중랑에서 10만 원이 늘었고, 함께해요 문화나눔에서 40만 원 정도가 증액이 됐습니다.
  저희가 비예산으로 되는, 예산이 어렵다 보니까 비예산으로 하는 프로그램 그러니까 지역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공모사업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딴소리 판이라는 지역단체와 협업을 해서 장기 프로젝트를 함께하려고 하는데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차 한 잔을 마신다든지 밥을 함께해야 될 상황들이 생깁니다. 
  10만 원이라고 해 봤자 사실은 한 번 정도인 건데……. 
박열완 위원   본부장님, 제가 말씀을 끊어서 죄송한데요. 
  제 취지는 사업비는 줄었는데 업추비가 늘었다는 얘기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잠시만, 말씀 끊어서 죄송한데요. 
  시간이 넘어서 추가 5분 발언하시겠죠? 
  네, 5분 추가하겠습니다. 
  계속하십시오. 
박열완 위원   사업비가 줄었어요. 
  업추비는 늘었다, 그 부분이 제가 드리는 논조예요. 
  금액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방금 전에도 설명을 드렸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자면 사업비는 줄었지만 비예산으로 하는 사업은 올해 함께하는 사업이 늘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업무추진비가 다소 올라간 부분들이 있습니다. 
  또 중랑구민연극아카데미는 올해 근로자연극대회 본선을 수상하면서 반응이 너무 뜨거워서 횟수를 20회에서 40회 정도 증가가 되려고 하는데 그래서 그 사업은 증가가 됐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40만 원 정도 증액이 업무추진비가 증액이 되었다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박열완 위원   제가 오늘 질문 서두에 발언한 것과 질문들을 맥을 같이 하면요, 예산이 엄중한 시기에 좀 전에 존경하는 나은하 위원님이 질의할 때도 안타깝지만 많은 사업들이 줄었다고 예산의 구의 예산 사정이 너무도 엄중하기 때문에 줄었다고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들 복리후생비와 사업비는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업추비가 늘었다는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같은 맥락으로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충분히 말씀을 들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질의를 한 거예요.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논의하는 건 저희들의 몫이니까 저희가 또 열심히 논의를 하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구민이 주인이 되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에 대해서 저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축제의 성격은요, 우리 구를 더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와서 우리 구의 발전 방향과 발전된 모습과 또 우리가 갖고 있는 비전들을 같이 공유하는 것이 축제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서울장미축제 같은 경우도 몇만이 왔니, 몇백만이 왔니 자랑하는 거는 우리 구민들이 주인이 되는 축제가 아니어서가 아니에요. 
  구민들이 다 주인이 돼서 하는 축제지만 전국의 많은, 심지어 해외에서까지 와서 중랑구의 발전과 구민들의 하나 된 모습들을 자랑하고 홍보하는 것이 축제의 성격 아니겠습니까? 
  근데 구민들 동아리들 모아서 거기서 발표한다고 그것을 구민이 주인이 되는 방향으로 간다고 한다면 해석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적은 예산으로 큰 효과를 보겠다고 하셨는데요. 
  같은 맥락에서 그러면 서울 중랑장미축제 예산을 줄여도 어쨌든 간에 큰 효과를 낼 수는 있겠네요? 
  왜 굳이 용마폭포축제만 적은 예산으로 큰 효과를 보겠다고 하고 심지어 구민이 주인이 되는 방향으로 가겠다고 하면서 시예산을 받으려고 애를 쓰는지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왜 구민이 주인이 되는 이 축제만큼은 구예산으로 해서 구민들이 더더욱 자부할 수 있는 축제가 돼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예산이 잘렸으니까 하루로 줄었다고 하는데 예컨대 예산과에서 이거는 축제가 별로니까 50% 삭감 이렇게 자의적으로 해석하지는 않을 거예요. 
  결국은 올라온 예산에서 10%를 깎는다든가 전체적으로. 
  아니면 이거는 상황이 엄중하니 5%를 깎는다든가 이렇게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예컨대 축제예산을 적게 올렸으니까 적게 잘린 거고 적게 남은 거예요. 
  근데 기획예산과가 어떻고 예산이 어떻다, 그러면 결국은 탓은 저쪽에 가서 하는 거죠. 
  그건 아니에요. 
  어떻게 중랑구의 문화 전체를 진행하고 있는 그리고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는 부서의 본부장께서 책임 없는 답변을 하냐,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강하게 질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이 결국은 답변 가운데 평소에 갖고 계신 철학과 가치관 그리고 여러 가지 생각들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여러 사업에 대해서 질문 질문에 대해서만 자꾸 답변을 한다는 것은 결국 전체적인 그림은 없이 건건에 대해서 답변만 하고 이 자리를 면하겠다, 이렇게밖에 판단할 수 없는 거죠.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어쨌든 제 말만 끝나고 끝나면 아쉬우니까 시간은 다 됐으니까 저는 이제 끝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부장님께서 억울한 부분이나 하실 말씀 있으면 짧게 하실 수 있도록 위원장님께서 시간 주실 거라고 믿고 저는 이만 질의를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답변해 주십시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박열완 위원님 질의에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균형감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앞부분에 과연 인기 가수를 초대해서 굉장히 많은 인원들을 초대할 것이냐 아니면 지역 아티스트들을 많이 세울 것이냐, 여기에 대한 균형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개 다 만족을 할 수 있는 균형점들을 찾아서 하는 것이 저희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있으니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균형점을 잡아야 될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의지가 없어서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실제 문광과에 올린 예산은 1.5배 많게는 2배 정도의 예산을 전체적으로 올렸었습니다. 
  그런데 구 예산이 힘들다는 여러 가지 상황이 계속 발생을 하면서 원래대로 돌아왔고 그러면서도 다시 일괄적으로 깎여지는 절차들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나은하 위원님이랑 말씀을 하셔서 예산팀에 문광과장도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고 저 역시도 컨텍을 해서 얘기를 많이 했는데 그런 부분들 좀 역부족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한계는 있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본부장님 답변 다 하신 건가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위원장 최은주   축제에 있어서 위원님들 말씀 잘 경청하셔서요, 축제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전경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구 위원   네, 전경구입니다. 
  장미축제에 대해서 제가 저번에 문화관광과에도 똑같은 이야기 지적을 했는데 지금 동료위원들께서도 말씀 많이 하시는데 예산이 엄중한데 ‘왜 장미축제 예산만 이렇게 많이 늘었냐?’ 하니까 ‘하루가 연장이 돼서 그렇다.’고 이야기는 그때 했죠? 
  근데 저는 생각이 다른 게 장미축제가 정확한 위치를 보니까 묵동에서 장평교까지입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전경구 위원   저는 집이 중화2동에 살고 있어요. 
  근데 제가 보기는 장미축제는 위에 장미도 보고 정말로 서울 시민들 와서 즐길 수 있는 장소는 묵동에서 중화2동 개구리분수대까지라고 봐요, 이화교 있는 데까지. 
  거기가 그나마 장미터널도 잘 돼 있고 옛날에 심은 장미라서 포토존도 많고 그나마,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많은 구간을 보니까 거기까지 같으면 구간이 한 5.5km가 넘어요. 
  한 구역에 어느 특정 지역에 돈을 쏟아부으면 짜임새 있고 돈도 절약하고 여러 가지 문제 될 건데 이렇게 광범위하게 하니까 제가 보기에 이런 식으로 가면 나중에는 서울장미축제가, 우리 옆에 광진구죠? 
  광진구도 장미 요즘 엄청, 그러면 다 똑같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특정 구역을 잘하시고 그다음에 용마폭포 그런 데도 예산을 장미축제 쓸 돈을 가지고 좀 더 짜임새 있고 계속해 온 축제니까. 
  중랑구의 대표 축제가 장미축제하고 용마폭포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전경구 위원   근데 쓸데없이 축제 문화를 자꾸 이렇게 만드는데 먹고 살기도 힘든데 너무 축제만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는. 
  그래서 이런 것도 한번 심도 있게 여기 계시는 분들이 상의를 해서 장미축제는 묵동에서 중화2동 개구리분수대까지다. 
  이화교 건너기 전까지가 사실은 장미축제가, 원래 장미축제는 묵동에서 시작됐잖아요? 
  근데 이렇게 확대해서 하는 것보다는 제 생각에는 묵동에서 중화2동까지만 집중적으로 서울시에서 대표되는 장미축제로 만들었으면 하는 겁니다. 
  제가 일전에도 말했지만 동대문도 장미 엄청 심어요, 경쟁적으로 심더라고. 
  그리고 가보니까 광진구도 포토존이 우리보다 더 좋아요. 
  시간 있으면 한번 가보세요. 
  그렇게 하면 우리가 다 똑같이 돼 버려요, 차별성이 없어요. 
  그래서 본 위원은 그러지 말고 장미축제를 아예 어떤 거 따라서 이틀, 5일, 일주일 이렇게 하기보다는 3일이면 3일 못을 박아서 체계적으로 거기를 더욱더 서울시에서 가장 서울시 장미축제로 만들어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거 답변할 필요 없어요. 
  그리고 제가 이거 한 번도 이야기한 건 아닌데 축제 때나 보면 버스킹 공연을 많이 해요. 
  제가 왜 이런 이야기 자꾸 반복되냐, 그분들이 들으면 서운할 수 있어요. 
  제가 볼 때는 서울시에서 오는 모든 서울시민들한테 그 사람들이 공연이 과연, 정말로 서울시 시민한테 볼 수 있는 그 정도의 수준이 되느냐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는 겁니다. 
  버스킹하는 팀들 많이 계시는 그거는 지금 주민자치회 성과회로 해서 다 하고 있는데 굳이 예산을 들여서 장미축제 때 그런 거를 하는 거를 보고 제가 계속 말하잖아요. 
  실력 있는 팀을 불러와서 버스킹 하더라도 가서 같이 주민이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어느 정도 수준은 돼야 되는데 제가 볼 때는 정말로 안타깝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문제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전경구 위원님 질의에 문화경영본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중랑아티스트에 등록되신 분이 354팀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올해는 143팀이 공연을 했습니다. 
  말씀하신 수준에 대해서 아티스트의 퀄리티에 대해서는 사실 굉장히 주관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판단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 같고 두 번째는 많은 구민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문화재단의 역할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일정 부분은 위원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공감을 합니다만 문화재단의 역할에는 구민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포함이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을 균형 잡혀서 하다 보니까 아마 그렇게 말씀 나오신 것 같습니다. 
전경구 위원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버스킹 하는 거, 동에서 자치회에서도 버스킹을 해요. 
  자치회에서도 돈을 주고 버스킹을 하고 어떤 행사만 있으면 항상 중랑구에서 아까 말하는 예술단체팀들이 계속 와서 공연하죠? 
  거기서 하고 있잖아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전경구 위원   중랑구에서 행사할 때 그분들이 실력은 차치하고라도 불러서 하는 거에 대해서는 그 정도는 이해를 합니다마는 그래도 서울시장미축제 아까 보니까 수백만이 중랑구로 오는데 어느 정도 중간중간에 정말 축제 같은 버스킹 같은 실력 있는 사람이 하면 아까 말하는 식으로 퀄리티가 올라가는 거 아니냐. 
  자꾸 계속 어떤 거를 어쩔 수 없이 예술단체가 많기 때문에 해야 된다는 그런 논리는 저는 인정하기 힘듭니다. 
  왜냐하면 중랑에서 자치, 성과회나 모든 동사무소 행사 때마다 자기 동에 있는 그런 단체들이 와서 앞에서 노래 부르고 다 하기는 하고 있잖아요? 
  근데 굳이 자꾸 그렇게 버스킹이라는 걸 장미축제만큼은 팀을 선별했으면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전경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많은 공연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듣는 민원은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달라.’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균형점을 찾는 게 그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경구 위원   잠깐만요, 그분들이 공연할 때 그냥 봉사로 해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비용을 지급합니다, 간단한 실비 정도의. 
전경구 위원   실비를 주든 한 팀당 20만 원인가 정도 지급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전경구 위원   그러니까 그거 아니잖아요. 
  순수한 자기가 봉사를 하려고 해도 어느 정도 실력이 돼야지 실력 없는 사람 무조건 봉사하겠다, 그러면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시면 저는 동의하기가 힘이 듭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정 부분 동의를 하니까 퀄리티 있는 공연도 선별해서 올릴지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경구 위원   무조건 중랑구 거기에 예술단체 가입됐다 해서 의무적으로 무대 올린다는 그런 생각은 하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알겠습니다. 
전경구 위원   그리고 독서동아리에 대해서 질문할게요. 
  독서토론 리더양성해서 독서동아리 활성화 있는데 제가 교육지원과나 문화관광과에 질의한 내용을 보면 동아리에 대해서 지적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다 물어봤어요, 동아리 뜻이 무엇이냐? 
  그래서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같은 뜻을 가진 무리들이 모인다. 
  그런데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하면 좋아요. 
  취미 식으로 하면 좋은데 동아리라는 데에 예산이 집행되기 때문에 저는 그것에 이의를 제기하는 겁니다. 
  동아리 자체는 원래 순수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답변해 보세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전경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순수한 동아리입니다. 
전경구 위원   우리가 말하는 순수한 동아리가 돼야 되는데 교육지원과나 문화관광과에서 동아리에 지원을 엄청 많이 합니다. 
  작년하고 올해하고 또 달라요.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이런 말 하면 어떻게 들릴지 모르지만 만약에 돈 안 주면 동아리가 그렇게 확대될까요? 
  그리고 언제부터인지 어떤 단체를 만들면 자꾸 예산을 달라고 해요. 
  이런 식으로 하다 보면 그러면 나중에 돈 누가 다 줄 거예요? 
  그래서 저는 순수하게 순수한 독서동아리나 이런 것이 생기면 최소한의 어떤 걸 해야지 자꾸 동아리만 생기면 1년에 70만 원 이런 식으로 자꾸 돈을 주니까 1개 동아리가 8명에서 10명 정도 된다는데 그 사람이 돈 70만 원 받아서 그걸 1년 동안 어디에 쓰겠습니까? 
  그래서 토론리더 양성도 좋고 하는데 독서니, 뭐니 동아리라는 자체는 순수해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참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나은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은하 위원   네, 나은하 위원입니다. 
  하연자 도서관 본부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이 오신지가 약 3∼4개월 되셨나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7월 1일 날 왔습니다. 
나은하 위원   지금쯤이면 도서관 업무 보시는 데 다 파악이 되셨죠?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어느 정도는 파악이 됐습니다. 
나은하 위원   도서관 예산도 보니까 약 5,000만 원 예산이 삭감이 되셨네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나은하 위원   근데 가장 중요한 건 책이 과연 규모 있게 배치가 되어 있는지 그런 부분이 확인 다 해보셨나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나은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할 때 각 구립정보도서관에 책 편성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편입니다, 그래서 규모에 맞게 예산을 배정을 하고 있고요. 
  구비가 많이 깎이긴 했는데 그 부분은 시비가 운영비가 또 나오기 때문에 보완을 해서 조금 덜 부족하게 꾸려나갈 계획입니다. 
나은하 위원   가장 중요한 게 책의 규모 있게 짜임새 있게 배치가 되어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본부장님께서 더 발 빠르게. 
  예전에 문화관광과에 계실 때 굉장히 부지런히 열심히 일하셨던 좋았던 모습이 저는 아직 남아 있어요. 
  그래서 본부장님의 능력을 한껏 발휘하시고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잘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지금보다 더 열심히 파악을 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나은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만요. 
  중랑 서울장미축제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묵동에서 맨 처음 시발점은 어느 한 분이 장미를 식재함으로써 주민참여 관련해서 이 부분이 만들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나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그래서 이 부분이 장미축제가 계속 활성화되면서 어느 순간부터 지역주민분들이 예전에 부부의 날, 가족의 날, 연인의 날 이런 행사가 있었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그러면서 지역주민분들이 40만이 40만을 돌보는 것처럼 전체 주민분들이 행복해야 되는데 이화교 아래에서만 축제가 이루어지니 갈 수가 없다, 이런 부분 민원이 아주 많았습니다. 
  알고 계시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그래서 장보순 본부장님 오시기 전부터 그런 부분이 계속 주민분들이 말씀하셔서 이왕이면 같이 행복하면 안 되냐. 
  주민분들 어르신도 계시지만 아기 태어나서 아이를 안고 오는 주민분들도 계셨습니다. 
  청년도 계시고 예비 신부들도 계셨고 청년들이 많으셨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화교 아래에서만 하면 메인이 어디 떠나서 축제가 이루어지면 전체적으로 축제가 돼야 흥을 느끼는데 한 곳에서만 이루어지니까 거기 주변에 있는 분들만 상인분들만 좋아하시는 부분도 있고 상가들이 밀집되어 있으니까 다른 면목시장이라든가 전통시장은 파리만 날린다는 이런 민원들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이 축제가 장평교까지 이어지고 장미도 더 넓게 폭넓게 식재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나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이 부분에 있어서는 중랑구 주민분들이 모두가 행복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맞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그래서 더욱더 축제 부분에 있어서 용마폭포축제도 사실은 장미축제의 5분의 1도 안 돼요, 예산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축제를 더 늘리면 늘렸지 주민분들이 힐링하고 건강해지는 차원으로 축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맞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그 차원에서도 아까 존경하는 박열완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부분인 것 같은데요. 
  조금 더 본부장님과 대표이사님께서 그리고 팀장님, 주무관님께서 신경을 쓰셔서 축제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안 하신 분 잠깐만요. 
  안 하신 분이 누구실까요? 
  전유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유정 위원   네, 안녕하세요? 
  전유정 위원입니다. 
  앞에 공단에서도 얘기를 했었는데요. 
  문화재단도 위원회 건이 임원추천위원회가 신규로 하나 잡혔네요. 
  이 부분은 왜 신규로 편성한 건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전유정 위원님 질의에 문화경영본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사진들이 임기가 내년 3월에 세 분이 마무리가 되게 됩니다. 
  거기에 따라서 임원추천회를 열어서 이사진들을 다시 선임하게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개선하게 된 건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그럼 그전에는 추천위원회가 아예 없었던 건가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보통은 임기가 2년 이런 식으로 돼 있기 때문에 작년 같은 경우에는 특별히 열 필요가 없는 상황이었기도 했고요. 
  추가적으로 세 분을 선임해야 되기 때문에 한 번 더 열어야 되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유정 위원   수당에 관한 것도 뭔가 지침에 따라서 편성을 하신 거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습니다. 
전유정 위원   회의비 같은 경우는 공단은 9,000원 수준이었는데 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1만 5,000원이에요. 
  이것도 지침이 뭔가 따로 있는 건가요, 아니면 내부에서 이렇게 책정을 하신 건가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말씀하시는 내용이 혹시 1만 5,000원인가요, 15만 원인가요? 
  어느 부분을 말씀하시는 건지 한번 알려 주시면……. 
전유정 위원   회의비로 따로 나와 있는 부분이거든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몇 페이지인가요? 
전유정 위원   잠시만요, 25페이지입니다. 
  24페이지 하단에 있네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저희가 심사수당 지급 기준이 있습니다. 
  내부 기준에 따라서 혼선이 없도록 위원회 참석 수당의 지침에 따라서 편성이 되는 겁니다. 
전유정 위원   수당 외에 회의를 진행하시는 데 필요한 비용인 것 같은데 아까 앞에서 공단에서는 이 회의비를 식사하는 그런 걸로 사용을 하고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공단에서는 9,000원 수준으로 책정을 했는데 왜 재단에서는 1만 5,000원의 수준으로 했는지 이것도 따로 지침이 있는지에 대한 걸 질의를 드린 거고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출자‧출연기관 예산편성 지침을 따릅니다, 공단과는 달리.
  거기 지침에 따라서 회의비에 관련된, 아까 말씀드린 대로 1만 5,000원, 그 기준에 따라서 편성이 된 것입니다.
전유정 위원   그 지침자료 좀 같이 공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알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이게 상한선이 있는데 그 상한선까지 책정을 하신 건지, 그게 조금 궁금하네요.
  뭔가 비슷한 수준일 거라고 생각을 하고 들여다 봤는데 아닌 부분이어서요, 일단 그것은 자료요청을 드리겠고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알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그리고 중랑아트센터 운영 관련해서 예산이 한 20% 정도 감소를 했어요.
  제가 앞서 우리 행정재경위원회 회의 중에 다른 부서에서도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 아트센터 운영을 하고 있는데 들여다보니까 내부적인 전시회 규모는 좀 줄어든 것 같아요.
  이게 왜 그렇게 됐는지 사유를 얘기해 주시겠습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전유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도 한번 설명을 드렸지만, 인건비라든지 법적인 상승분을 반영하고, 그리고 저희가 위탁 사업이 3개가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예산 규모가 전체적으로 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저희가 깎을 수 있는 예산은 행사운영비, 행사에 대한 부분입니다.
  저희의 어떤 뜻보다는 구 예산의 상황에 맞춰서 좀 감액이 된 거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유정 위원   거기서 좀 의문이 들어요.
  왜 잘 운영하고 있는, 기존에 있는 센터의 프로그램은 줄이고 다른 신규사업들이나, 아니면 뭔가 정말 이런 작품전시회의 규모 같은 건 줄이고 우리가 해야 하는, 오히려 다른 무언가 보여주기식의 축제예산이나, 아니면 다른 미술대회 예산이나 이런 것들은 늘었더라고요.
  이게 과연 옳은 방향으로 가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전시 연계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780만 원이 전액 삭감이 됐어요.
  그래서 만들어 놓은 장소를 우리가 제대로 이용을 하고 운영을 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데, 이런 부분도 구 예산이 없어서 못 하는 거라고 하신다고 하면 다른 것을 줄여야 되지 않나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전유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구 예산이 힘들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삭감이 되는 부분이 좀 있었고, 그리고 일몰사업, 그중에서는 좀 없어져도 괜찮은 사업들을 의논을 해서 달라고 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핵심적인 부분은 건드릴 수 없겠지만 전시 연계 프로그램은 일몰사업으로 해도 괜찮겠다라는 판단이 있어서 저희가 그 부분은 전액 삭감하게 되었습니다. 
전유정 위원   이게 어떻게 일몰사업으로 판단이 됐는지 본 위원은 이해가 안 갑니다. 
  지금 각 센터에서 정말 제 기능을 해야 되는데 오히려 그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예산을 줄여서 올려놓으시고.
  뭐 예를 들면 그거죠, 도서관에 책을 보러 가야 되는데 도서관에 책을 넣는 도서구입비는 줄이고, 그러니까 뭔가 이게 지금 잘 맞는 수순으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민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주 위원   네,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본부장님, 지난 11월 28일 날 자료 주신 것에 대해서 제가 다시 자료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자료가 제출되지 않았습니다, 그 점 확인 한번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그 옹기테마에 대해서 조례에 분명하게 명시되어 있는 것은 운영시간이 분명하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보면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로 명시가 되어 있는데요, 운영시간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주신 자료에는 월, 화, 수, 목, 금, 토가 다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같지 않죠, 조례와? 
  그 부분 확인 한번 부탁드립니다.
  정말 운영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 그런데 ‘운영시간을 조정하고자 할 때는 사전에 변경 내용을 구 홈페이지 등에 공지하여야 한다.’라고 명시가 되어 있는데 본 위원이 판단을 했을 때는 명시가 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을 했습니다, 그 점 확인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옹기테마 안에 들어가시면서 보시면, 현수막 제작비가 있습니다, 옹기테마 입구 현수막 제작비 관련.
  이 자료 혹시 가지고 계세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자료는 현재 없지만 어떤 내용인지는 알고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이 자료가 지금 세부설명서에 페이지 8페이지에 일반운영비, 그리고 사무관리비 거기에 들어가 있는 건가요? 
  홍보물 제작비를 제가 지금 찾지를 못했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32페이지에 보면 프로그램 운영 중에서 물건비 일반운영의 사무관리비 밑에 홍보물 제작비가 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32페이지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32페이지, 큰 예산서에 보시면 잡혀있습니다. 
김민주 위원   본 위원이 이 이야기를 여쭙는 것은 제가 ’21년도부터 ’24년도까지의 예산 자료를 요구했었는데, 예산이 크다면 크고 적다면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이 디자인을 어느 분이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디자인과 전시에 있어서 본부장님께서는 그 옹기테마 들어가는 입구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전시를 하시는데, 과연 그 효과성이 얼마나 있다고 보십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가로등 배너 입구 쪽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민주 위원   네, 맞습니다.
  위에 나무들 사이에 쭉 걸려있는 깃발 있지 않습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저희는 그 효과가 좀 있다고 보는 것이 옹기테마공원 안쪽으로 뭐가 있는지 일반 구민분들은 좀 모르시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입구 쪽에 그렇게 진행하면서, 들어가면서 하는 가로등 변환 쪽에 저희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주 위원   본 위원이 판단을 했을 때는 그 디자인에 대해서 보면 전혀 글씨가 보이지 않습니다. 
  돋보기를 쓰고 봐도 볼 수가 없습니다, 그 글씨는.
  제가 이 이야기를 왜 말씀을 드리느냐, 제가 그 앞에 살거든요.
  그런데 그 현수막을 봤을 때 굉장히 낡고 찢어지고 뭐 해도 누구 하나 터치하고 누구 하나 관리하시는 분이 안 계십니다.
  그리고 그 빛에, 그 날씨에 이렇게 훼손되다 보면 교체성이 분명히 느껴지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교체가 이루어지지 않죠.
  이때만 되면, 그냥 1년에 한 번씩 교체를 할 때, 그때는 교체를 하겠죠.
  그리고 그 현수막들을 봤을 때 전혀 글씨체가 너무너무 작아서 볼 수가 없습니다, 걸어가는 사람도 읽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그 들어가는 입구가 굉장히 나무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 깃발까지 굉장히 어수선해요, 복잡하고.
  차라리 그걸 없애시는 게 관리를 안 하실 것 같으시면, 명확하게 관리를 안 하실 것 같으시면 그걸 없애는 게 맞다라고 본 위원은 판단을 합니다, 본부장님.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김민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들도 저희가 자각을 해서 11월 말, 최근에 갈린 것을 위원님께서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독성이 좋은 것으로 교체가 된 상황이고요.
  그리고 만약에 말씀하셨듯이 그게 계속 색이 바래고 예산에 한계가 있다 보면 아예 안 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는 상황도 일리가 있는 말씀 이셔서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판단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주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구 위원님 추가질의 부탁드립니다. 
전경구 위원   혹시 지금 하시는 중랑장미카페 알고 계시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전경구 위원   그거 지금 시작되면 여기서 운영 하실 거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저희가 위탁운영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우리 문화관광과장 계실 때 내가 말씀을 했는데, 국장님도 다 계실 때.
  이거 내년 수입이 6억 5,000만 원으로 돼 있고, 그다음에 ’26년에는 11억인가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대략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돼 있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전경구 위원   그래서 제가 이런 말을 했어요.
  거기에 보니까 인력을 14명이나 채용하고 있는데 6억 5,000만 원 같으면 벌써 3억 손해죠? 
  쉽게 말하면, 그렇죠:? 
  8억 9,000만 원이라고 돼 있으니까, 9억이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손해라고 표현하기는 좀 그렇지만 일단 예산은 그렇게 반영되어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그렇죠, 그리고 내가 볼 때 한 12억 해야 한 1억 정도의 수익이 날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만약에, 제가 염려가 돼서 하는 이야기인데, 만약 여기 하루에 판매가 한 300만 원씩 되면 모르겠는데 수익이 안 나오고 적자를 엄청 본다면, 그러면 어떡할 거예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전경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일단은 잘되고 있는 사례 몇 사례를 좀 보고 그것을 모델로 삼아서 저희가 예산을 편성한 부분이고요.
  충분히 장미카페, 그리고 장미축제하고 연계한다라고 하면 저희도 승산이 있다고 보고 있지만, 말씀하셨듯이 현실과는 달리 평소에 사람 인구 수로 인해서 큰 적자가 난다고 하면 그것은 검토해 볼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경구 위원   검토, 알겠습니다. 
  꼭 검토 좀 해서 만약에 안 되면 중랑구민한테 공개입찰 해서 하는 것이 더 우리한테 손해가 덜 끼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문광과랑 협의해서 그 부분은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경구 위원   네,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아까 위원장님께서 제가 질의한 것에 대해서 바로 그냥 질의를 자꾸 하시는데.
  사실 저는 우리 중랑구 여기도, 중랑구의회에 계시는 의원님들이 저까지 포함해서 한 4분 계시고 저기 2분 계시는데 저는 이제까지 있으면서 ‘갑구에 뭐가 있으니까, 을구에 해 달라.’ 그런 적 한 번도 없어요.
  예를 들어서 ‘천문대가 거기 있으니까 천문대 우리 을구에도 세워달라.’라든가, ‘용마폭포 했으니까 여기도 폭포하자.’라든가 ‘출렁다리가 있으니까 을에도 해 달라.’, 저는 그렇게 한 적이 없어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면, 아니, 지금 장미축제가 예산이 광범위하니까, 예산이 많이 들어가니까 어느 부분, 원래 장미축제가 시작된 데 거기만 해서 활성화를 시키자고 이야기를 하는데 위원장님께서는 ‘어디 뭐…….’ 하는 식으로 갈라치기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식으로 논제를 하면 제가 상당히, 위원장님이 회의 진행하는 것이 상당히 유감입니다.
  그리고 위원장님은 가능하면 우리 위원들 질의 다 끝나고 나서 없으면 본인이 10분 하시든 20분이든 질의하시면 되는데 꼭 질의할 때마다 끝나면 동료 위원들 질의에 대해서 평가하는 기분이 자꾸 드니까 사실 기분이 별로 좋지는 않아요.
  그래서 앞으로 이 점을 유의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은 회의 진행도 진행이지만 팩트를 말씀드리려고 말씀드린 겁니다. 
  사실은 이게 ‘여기 하니까 여기도 해 주세요.’ 이게 아니라 지역주민분들의 민원도 있고, 여러 의견, 구의원님들이 다 현장에서 민원상담 다 하시죠? 
  의정활동 중에 민원 받으시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주민과 구민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해야 되는 부분 아닌가요? 
  지금 묵동과 중화2동에 필요한 장미축제지만 이 부분이 겸재교나 장평교까지 더 확대하는 부분이 민원으로  의견들이 다 있었기 때문에 그런 축제가 있는 거지, 저희가 ‘여기가 있으니까 여기 해 주세요.’ 이런 부분 절대 말씀 안 드렸습니다.
  그건 양해해 주시기 바라고, 바로 정정하시기 바랍니다. 
전경구 위원   아니, 대한민국에 민원이 없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다 마찬가지죠? 
  을구에 출렁다리 있으면 우리도 출렁다리 해달라고 똑같은 이야기 다 하는 거예요, 당연한 이야기잖아요.
  아니, 어떤 민원이 없겠어요, 저한테 민원하죠.
  하지만 그건…….
○위원장 최은주   제가 지금 발언 기회를 안 드렸습니다.
전경구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이야기하지 말라고요!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유정 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유정 위원   좀 궁금한 게 있어서요.
  가칭 중랑장미카페죠, 근데 이걸 왜 축제공연팀에서 맡아서 하는 건가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전유정 위원님 질의에 문화경영본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중랑장미카페를 재단에 위탁하게 된 동기가 장미축제와의 시너지 부분이라고 구에서 판단을 해서 저희 쪽에 위탁을 한 것이고, 그렇게 하다 보면 가장 원활하게 운영할 팀은 문화정책팀도, 경영팀도 아닌 축제공연팀이라고 저희는 판단했습니다. 
전유정 위원   근데 장미축제가 늘 상 이루어지고 있는 게 아니잖아요, 지금 1년에 이틀, 삼일,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게 과연 축제공연팀에서 해야 하는 부분인 건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어쨌든 축제공연팀은 축제를 기반으로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게 과연 이 팀에서 소화를 할 수 있을지가 조금 의문이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일단 답변은 들었으니까, 다음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센터들이 계속 건립이 되고 있어요, 앞으로도 더 많이 지어지겠죠. 
  그러면 이제 재단에서 위탁해서 해야 하는 업무들도 늘어날 텐데 이게 짓기만 해서 되는 게 아니라 잘 지어놓고 그 내부를 알차게 채워 넣어야 되는 게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을 우리 모두가, 재단에 계신 모든 분들이 다 이해를 하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좀 더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전유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앞서 말씀하신 부분 좀 첨가를 드리자면, 축제공연팀이 축제의 기능도 있지만 공연팀이라는 명칭이 있는 것이 365일 버스킹을 진행하는 것의 주무부서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365일 그곳이 문화와 어우러지는 카페 역할을 하려다 보니까 가장 적합하다라고 판단해서 단순히 카페만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와 전시가 공존하는 그런 문화공간이 되는 것을 저희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위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내실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유정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이 다 말씀하셨는데요, 이번 여름에 303만 명이 오고 가신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성황리에 잘 마쳤는데요, 2025년에도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잘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202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중 문화관광과에 편성된 중랑문화재단 출연금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며, 중랑문화재단 예산안 심사를 끝으로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그동안 심사하셨던 2025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15분 회의중지)

(23시53분 계속개회)

○위원장 최은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3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정례회) 제6차 행정재경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 자정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제6차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자정이 지난 후 차수를 변경하여 제7차 행정재경위원회를 개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23시54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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