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8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회의록
제3호
중랑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9월 3일(수)
장 소 제2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5년도 제2회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 생활복지국ㆍ주택도시국ㆍ안전건설교통국ㆍ보건소 소관(계속)
- 심사된 안건
- 1. 2025년도 제2회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 생활복지국ㆍ주택도시국ㆍ안전건설교통국ㆍ보건소 소관(계속)(중랑구청장 제출)
- 0 주택관리과 소관
- 0 주거개선과 소관
- 0 건축과 소관
- 0 치수과 소관
- 0 도시기반조성과 소관
- 0 도시경관과 소관
- 0 주차관리과 소관
- 0 도로과 소관
- 0 도시안전과 소관
(10시25분 개회)
○위원장 조현우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2회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주택도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주택도시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도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주택도시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도시국장 장양규 안녕하십니까?
주택도시국장 장양규입니다.
항상 중랑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지 향상을 위하여 헌신ㆍ봉사하시는 복지건설위원회 조현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이은경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2025년 제2회 주택도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직접 설명을 드리고 여러 위원님의 고견을 듣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주택도시국 소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주택도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세입예산은 모두 국ㆍ시비보조금 집행잔액 이월금 및 반환금이며, 일반회계 13억 2,500만 원, 특별회계 100만 원으로 총 13억 2,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주택도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세출예산은 기정액에서 약 2억 2,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반환금을 제외한 부서별 주요 편성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주택개발추진단은 반환금 외 편성내역이 없습니다.
주택관리과는 낙찰차액 약 100만 원 감액 및 직원 국내여비를 35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거개선과는 중랑 집수리지원센터 코디네이터 운영비로 2,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고 우리동네 생활원예 전문가 운영비로 800만 원을 증액하여 총 3,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도시계획과는 중랑구 도시발전 기본계획 연구용역 낙찰차액 등 2개 사업에서 1,200만 원, 직원 국내여비를 700만 원 감액하여 총 1,9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건축과는 일반회계에서 업무대행건축사 수당 등 2개 사업에서 900만 원을 감액하고 직원 기본업무추진급식비 1,300만 원, 국내여비 3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2,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건축안전특별회계는 건축안전 도시 구현을 위한 사업비를 2,2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부동산정보과는 직원 기본업무추진급식비 300만 원, 여비 8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1,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설명드린 주택도시국 소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불용 예측 사업비를 감편성을 하여 사업비 확보 선순환 구조 확립에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예산을 집행함에 있어 여러 위원님의 고견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예산 운용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주택도시국 소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주택도시국장 장양규입니다.
항상 중랑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지 향상을 위하여 헌신ㆍ봉사하시는 복지건설위원회 조현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이은경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2025년 제2회 주택도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직접 설명을 드리고 여러 위원님의 고견을 듣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주택도시국 소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주택도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세입예산은 모두 국ㆍ시비보조금 집행잔액 이월금 및 반환금이며, 일반회계 13억 2,500만 원, 특별회계 100만 원으로 총 13억 2,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주택도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세출예산은 기정액에서 약 2억 2,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반환금을 제외한 부서별 주요 편성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주택개발추진단은 반환금 외 편성내역이 없습니다.
주택관리과는 낙찰차액 약 100만 원 감액 및 직원 국내여비를 35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거개선과는 중랑 집수리지원센터 코디네이터 운영비로 2,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고 우리동네 생활원예 전문가 운영비로 800만 원을 증액하여 총 3,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도시계획과는 중랑구 도시발전 기본계획 연구용역 낙찰차액 등 2개 사업에서 1,200만 원, 직원 국내여비를 700만 원 감액하여 총 1,9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건축과는 일반회계에서 업무대행건축사 수당 등 2개 사업에서 900만 원을 감액하고 직원 기본업무추진급식비 1,300만 원, 국내여비 3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2,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건축안전특별회계는 건축안전 도시 구현을 위한 사업비를 2,2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부동산정보과는 직원 기본업무추진급식비 300만 원, 여비 800만 원을 감액하여 총 1,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설명드린 주택도시국 소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불용 예측 사업비를 감편성을 하여 사업비 확보 선순환 구조 확립에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예산을 집행함에 있어 여러 위원님의 고견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예산 운용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주택도시국 소관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2025년도 제2회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중랑구청장 제출)
2025년도 제2회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사업명세서
0 주택관리과 소관
그러면 주택관리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택관리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관리과장 전경록 주택관리과장입니다.
이은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주거개선과 사항이라서요.
이은경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주거개선과 사항이라서요.
○위원장 조현우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주택관리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주택관리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주거개선과 소관
이어서 주거개선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주거개선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맞습니다.
○이은경 위원 그런데 3명이 근무하면 인건비가 정해져 있을 텐데, 이게 확정내시를 반영해서 매칭사업으로 하고 있다는 자체가 좀 이해가 안 가거든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시에서 시비가 7월에 내려와서 확정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비에 해당하는 30%에 대해서 지금 확보 요청한 겁니다.
그래서 저희 구비에 해당하는 30%에 대해서 지금 확보 요청한 겁니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작년에도 이맘때 이렇게 해서 요청을 했었습니다.
○이은경 위원 일단 이게 지금 신규사업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아이디어가 있을 텐데, 그러면 가내시 내려온 거 기준으로, 항상 이렇게 가내시랑 확정내시가 다르게 편성되었나요, 이 코디네이터 비용이?
그래서 어느 정도 아이디어가 있을 텐데, 그러면 가내시 내려온 거 기준으로, 항상 이렇게 가내시랑 확정내시가 다르게 편성되었나요, 이 코디네이터 비용이?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매력일자리, 전에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해서 지금 하는 인건비나 경비거든요.
그래서 매년 채용되는 그 인원에 대해서 편성을 합니다.
계속적으로 하는 건 아니고요.
그래서 매년 채용되는 그 인원에 대해서 편성을 합니다.
계속적으로 하는 건 아니고요.
○이은경 위원 근데 본 위원이 좀 이해가 안 가는 게 이 3명이라는 인원이 계속 이렇게 유지되어 온 상황이잖아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그렇습니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인건비에 대해서는 서울시에서 그 금액을 정해서 이렇게 내려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은경 위원 그러니까 제 말씀은 이게 지금 인건비가 정해져 있는 틀에서 그렇게 본예산을 세우면 되지, 왜 지금 추경을 45%나 증감을 해서,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본예산에 못 올리는 이유는 선정돼서 정해지는 게 매년 초 1월에서 3월, 2월까지 이렇게 해서 정해집니다.
지역경제과 통해서 통합적으로 그게 서울시에 신청하고 저희한테 정해지는 거거든요, 인원이.
지역경제과 통해서 통합적으로 그게 서울시에 신청하고 저희한테 정해지는 거거든요, 인원이.
○이은경 위원 그럼 매년 인원이 바뀌나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이은경 위원 사람도 바뀌고?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이은경 위원 근무자도 그럼 1년 단위로 바뀌는 거예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그렇습니다.
○이은경 위원 네,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묵동에 있는 장미마을에 생활원예 전문가 1명 지금 채용해서 신규 일자리로 추경이 올라왔는데요.
원예교육 지원을 한다고 하셨는데, 지금 어떻게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묵동에 있는 장미마을에 생활원예 전문가 1명 지금 채용해서 신규 일자리로 추경이 올라왔는데요.
원예교육 지원을 한다고 하셨는데, 지금 어떻게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5월에 지금 개관해서요, 프로그램 하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8시간 정도, 그렇게 프로그램을 하고 있고요.
지금 그 이후에는 공원녹지과에 이관해 그쪽에서 현재는 작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8시간 정도, 그렇게 프로그램을 하고 있고요.
지금 그 이후에는 공원녹지과에 이관해 그쪽에서 현재는 작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은경 위원 지금 8시간 1개만 운영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이은경 위원 어떤 프로그램이죠?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꽃다발을 해서 장미꽃 만들기, 이런 공예입니다.
○이은경 위원 혹시 참여인원이 얼마 되고 이런 내용에 대해서 아시나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지금 열다섯 분 수강하고 계십니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한 클래스에.
○이은경 위원 한 클래스당 15명이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이은경 위원 일단 이거는 그러면 어떻게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지 좀 자료를 받아봤으면 좋겠어서요.
그래서 이게 지금 처음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좀 주민들이 같이 많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개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1개밖에 운영하고 있지 않잖아요, 지금 개관한 지 얼마 안 돼서.
우리 묵동 재생 사업이 그렇게 그다지 성공적이진 않았잖아요,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그렇죠?
그래서 이게 지금 처음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좀 주민들이 같이 많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개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1개밖에 운영하고 있지 않잖아요, 지금 개관한 지 얼마 안 돼서.
우리 묵동 재생 사업이 그렇게 그다지 성공적이진 않았잖아요,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그렇죠?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다른 재생 사업보다는, 6개 거점시설 확보하고 그렇게 지금 마무리되고 있는,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알겠습니다.
○이은경 위원 네,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 좀 알차게, 많은 주민분께서 참여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주거개선과장 배장우 네, 알겠습니다.
9월부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원녹지과로 업무가 이관돼서 그쪽에서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거든요.
그런 내용을 전달해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따로 하겠습니다.
9월부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원녹지과로 업무가 이관돼서 그쪽에서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거든요.
그런 내용을 전달해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따로 하겠습니다.
○이은경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현우 이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주거개선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주거개선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건축과 소관
이어서 건축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강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건축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강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강섭 위원 고강섭 위원입니다.
보니까 감추경 하나 올라온 것 같은데요.
저는 좀 궁금한 게 작년에 올해 본예산 심의할 때 건축행정과 관련해서 승인 건이 많이 줄어서 우리가 예산을 좀 줄였잖아요?
근데 지금은 작년에 비해서 더 줄어서 감추경이 있는 부분인 건가요?
보니까 감추경 하나 올라온 것 같은데요.
저는 좀 궁금한 게 작년에 올해 본예산 심의할 때 건축행정과 관련해서 승인 건이 많이 줄어서 우리가 예산을 좀 줄였잖아요?
근데 지금은 작년에 비해서 더 줄어서 감추경이 있는 부분인 건가요?
○건축과장 임상수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건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용승인 같은 경우에도 상당히 많이 줄여서 편성했는데, 지금 남은 기간 동안 사용승인 건수를 저희가 추정해 보는데 더 줄 거 같다고 해서 사용승인에 따른 건축사 수당 그것도 줄였고요.
전반적으로는 기술단가, 노임단가가 줄었기 때문에 그 부분 감편성을 하는 게 많습니다.
저희가 사용승인 같은 경우에도 상당히 많이 줄여서 편성했는데, 지금 남은 기간 동안 사용승인 건수를 저희가 추정해 보는데 더 줄 거 같다고 해서 사용승인에 따른 건축사 수당 그것도 줄였고요.
전반적으로는 기술단가, 노임단가가 줄었기 때문에 그 부분 감편성을 하는 게 많습니다.
○건축과장 임상수 엔지니어링 노임단가가 12월에 발표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9월에 예산 편성할 때는 예측해서 잡았는데, 저희가 예측한 거보다는 인상폭이 낮았기 때문에 예상보다 금액이 적어졌고요.
그다음에 건수도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9월에 예산 편성할 때는 예측해서 잡았는데, 저희가 예측한 거보다는 인상폭이 낮았기 때문에 예상보다 금액이 적어졌고요.
그다음에 건수도 많이 줄었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 보시기에는 우리 중랑구에 있는 그런 건축 수요들이 계속 점차 줄어들고 있다고 판단하고 계시는 거죠?
○건축과장 임상수 네, 허가 건수가 예년에 비해서 거의 20% 정도까지 줄었습니다.
○고강섭 위원 작년에 비해서?
○건축과장 임상수 아니요, 예전 2022년도 이전에는 연간 한 200∼250건의 건축허가가 처리됐었는데요.
작년 기준으로 약 30여 건 나갔고, 올해는 현재까지 15건 허가가 나갔습니다.
지금은 건축허가가 거의 안 되고 있는 이유가 정부에서 PF(Project Financing)를 막고 있고요.
그리고 분양이 전혀 안 됩니다.
그래서 건축업자들이 신축을 하지 않고 있고요.
허가 나가는 거 대부분 매입형 임대, 이런 부분만 지금 허가가 나가고 있습니다.
작년 기준으로 약 30여 건 나갔고, 올해는 현재까지 15건 허가가 나갔습니다.
지금은 건축허가가 거의 안 되고 있는 이유가 정부에서 PF(Project Financing)를 막고 있고요.
그리고 분양이 전혀 안 됩니다.
그래서 건축업자들이 신축을 하지 않고 있고요.
허가 나가는 거 대부분 매입형 임대, 이런 부분만 지금 허가가 나가고 있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그러면 PF가 안 돼서 문제가 되면 지금 우리 중랑구에 산적해 있는 다양한 재개발이나 재건축 사업들도 좀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는 건가요?
○건축과장 임상수 재개발, 재건축은 조금 다릅니다.
지금 건축허가 나가는 건물들은 대부분 빌라 위주입니다.
지금 건축허가 나가는 건물들은 대부분 빌라 위주입니다.
○고강섭 위원 소규모?
○건축과장 임상수 네, 빌라가 과거 전세사기 사건 이후로 분양이 거의 안 되고 있고요.
그리고 그런 PF는 안 되고 있는데, 재개발이나 이런 부분은 그래도 정상적으로 PF가 이루어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PF는 안 되고 있는데, 재개발이나 이런 부분은 그래도 정상적으로 PF가 이루어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건축과장 임상수 지금 전세사기 특별법이 통과돼서 전세사기를 입은 건물에 대해서는 용도변경이나 이런 것들을, 모든 법을 거의 배제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서 결정하도록 돼 있어서, 저희가 현재 한 5건 정도 올해 심의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서 결정하도록 돼 있어서, 저희가 현재 한 5건 정도 올해 심의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현황 파악이나 이런 것들은 건축과에서는 하시는 거예요?
○건축과장 임상수 그거는 주로 주택관리과와 부동산정보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강섭 위원 심의만 하시는 거고?
○건축과장 임상수 네, 완화 심의만 하고 있습니다.
○고강섭 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건축과가 굉장히 복잡한 일들을 많이 하시잖아요.
또 주민 간의 갈등에서도 항상 가운데 있을 수밖에 없는 것 같고, 좀 힘내셨으면 좋겠고 어쨌든 부동산 경기가 어려워도 우리 주민들을 위한 주거 환경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충분히 같이 고민하시면서 더 나은 중랑을 함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건축과가 굉장히 복잡한 일들을 많이 하시잖아요.
또 주민 간의 갈등에서도 항상 가운데 있을 수밖에 없는 것 같고, 좀 힘내셨으면 좋겠고 어쨌든 부동산 경기가 어려워도 우리 주민들을 위한 주거 환경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충분히 같이 고민하시면서 더 나은 중랑을 함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건축과장 임상수 네, 알겠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조현우 고강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건축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하며 이것으로 주택도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건축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하며 이것으로 주택도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3분 회의중지)
(10시50분 계속개회)
○위원장 조현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8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임시회) 제3차 복지건설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8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임시회) 제3차 복지건설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정명숙 안녕하십니까?
안전건설교통국장 정명숙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건설위원회 조현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세출예산은 총 20억 5,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으며 이 중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33억 5,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주차장특별회계 세출예산액은 12억 9,8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 반환금을 제외한 일반회계 부서별 주요 편성 내역을 말씀드리면 도시안전과는 지능형 CCTV 신설 4억 5,000만 원, 도시기반조성과는 중랑구 철도망 구상 및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위한 연구개발비 9,000만 원, 도시경관과는 동일로 지중화 사업을 위한 시설비 1억 3,000만 원, 도로과는 포장도로 정비공사, 도로시설물 유지보수 공사, 제설 대책 등에 10억 3,000만 원, 망우로 디자인 가로등 설치 사업 등 도로조명시설 관리 사업에 3억 600만 원, 치수과는 하수 시설물 유지보수 및 하수도 준설 등 8억 7,000만 원, 하천시설물 유지관리 3억 9,900만 원, 공무직 인력운영비 등에 1,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차장특별회계 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은 순세계잉여금 및 시ㆍ도비보조금 사용잔액 등 12억 9,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세출도 12억 9,8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ㆍ도비보조금반환금 포함 불법주정차 단속 사업 9,400만 원 증액, 중화2동 공원지하 공영주차장 건설 사업 등 13억 2,000만 원 감액, 예비비 6,000만 원 감액 편성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번 추경예산안은 주민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임을 감안하여 원안가결 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구민의 편익과 구정 발전을 위하여 여러 위원님의 고견을 적극 반영해 효율적인 예산 운용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안전건설교통국장 정명숙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건설위원회 조현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세출예산은 총 20억 5,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으며 이 중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33억 5,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주차장특별회계 세출예산액은 12억 9,8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 반환금을 제외한 일반회계 부서별 주요 편성 내역을 말씀드리면 도시안전과는 지능형 CCTV 신설 4억 5,000만 원, 도시기반조성과는 중랑구 철도망 구상 및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위한 연구개발비 9,000만 원, 도시경관과는 동일로 지중화 사업을 위한 시설비 1억 3,000만 원, 도로과는 포장도로 정비공사, 도로시설물 유지보수 공사, 제설 대책 등에 10억 3,000만 원, 망우로 디자인 가로등 설치 사업 등 도로조명시설 관리 사업에 3억 600만 원, 치수과는 하수 시설물 유지보수 및 하수도 준설 등 8억 7,000만 원, 하천시설물 유지관리 3억 9,900만 원, 공무직 인력운영비 등에 1,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차장특별회계 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은 순세계잉여금 및 시ㆍ도비보조금 사용잔액 등 12억 9,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세출도 12억 9,8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ㆍ도비보조금반환금 포함 불법주정차 단속 사업 9,400만 원 증액, 중화2동 공원지하 공영주차장 건설 사업 등 13억 2,000만 원 감액, 예비비 6,000만 원 감액 편성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번 추경예산안은 주민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임을 감안하여 원안가결 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구민의 편익과 구정 발전을 위하여 여러 위원님의 고견을 적극 반영해 효율적인 예산 운용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2025년도 제2회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중랑구청장 제출)
2025년도 제2회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사업명세서
0 치수과 소관
이어서 치수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치수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경 위원 이은경 위원입니다.
과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 주무관님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본 위원은 추경 관련해서 이미 사전설명 잘 들었고요.
이번에 한 13억 원 정도 추경이 올라왔는데요.
하수시설물 유지보수 경우에도 작년 추경 대비 30%만 올린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하수도 준설 경우에도 작년에는 12억 원 정도 추경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시비 한 4억 원 정도 확보하셔서 이번에 5억 원만 올리시고 나름대로 많이 노력하신 것 같아요.
그 점에서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그렇게 드리면서 질의 시작하겠습니다.
이 추경 관련해서, 본 위원은 추경 관련한 질문보다는, 이번에 올라온 금액은 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보다는 평소에 좀 관심 있게 지켜본 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드리겠는데요.
요즘 최근 기후위기로 인해서 집중호우나 태풍 등 풍수해가 매년 심각하게 되고 있어요.
그래서 올해 중랑천도 2번이나 침수가 됐고 이에 따라서 비용도 계속 지금 증가하고 있는, 보수비용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서 치수과에서 지금 향후 어떤 방향으로 이 풍수해 대책을 수립하고 계시는지 그런 구체적인 계획을 좀 듣고 싶고요.
그리고 또 인력 기피 건에 대해서도 많이 말씀을 주셔서, 치수과는 항상 민원으로 고생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도 다 공감하고 계시고요.
치수과는 하천 근무가 힘들어서 인력 기피 현상이 많은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업무량이 많고 또 야근도 많아서 직원들의 사기가 저하되고 있다고 알고 있고요.
서울시에서도 이런 문제를 좀 인지하고 있어서 그런 근무수당이나 평가 반영을 통해 인센티브 제공을 검토하고 있다고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는 혹시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보고 계시고 또 향후 어떤 대책이 있는지, 저는 2가지 크게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 주무관님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본 위원은 추경 관련해서 이미 사전설명 잘 들었고요.
이번에 한 13억 원 정도 추경이 올라왔는데요.
하수시설물 유지보수 경우에도 작년 추경 대비 30%만 올린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하수도 준설 경우에도 작년에는 12억 원 정도 추경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시비 한 4억 원 정도 확보하셔서 이번에 5억 원만 올리시고 나름대로 많이 노력하신 것 같아요.
그 점에서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그렇게 드리면서 질의 시작하겠습니다.
이 추경 관련해서, 본 위원은 추경 관련한 질문보다는, 이번에 올라온 금액은 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보다는 평소에 좀 관심 있게 지켜본 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드리겠는데요.
요즘 최근 기후위기로 인해서 집중호우나 태풍 등 풍수해가 매년 심각하게 되고 있어요.
그래서 올해 중랑천도 2번이나 침수가 됐고 이에 따라서 비용도 계속 지금 증가하고 있는, 보수비용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서 치수과에서 지금 향후 어떤 방향으로 이 풍수해 대책을 수립하고 계시는지 그런 구체적인 계획을 좀 듣고 싶고요.
그리고 또 인력 기피 건에 대해서도 많이 말씀을 주셔서, 치수과는 항상 민원으로 고생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도 다 공감하고 계시고요.
치수과는 하천 근무가 힘들어서 인력 기피 현상이 많은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업무량이 많고 또 야근도 많아서 직원들의 사기가 저하되고 있다고 알고 있고요.
서울시에서도 이런 문제를 좀 인지하고 있어서 그런 근무수당이나 평가 반영을 통해 인센티브 제공을 검토하고 있다고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구는 혹시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보고 계시고 또 향후 어떤 대책이 있는지, 저는 2가지 크게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치수과장 민태종 이은경 부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질의해 주신 부분이 사실상 굉장히 시기가 적절하고 가장 요새 이슈가 되는 부분이라서 국가도 이 부분에 고민하고 있고 서울시도 고민하고 있고, 저희 중랑구랑 서울시도 공동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상 저희가 딱 정해져 있는 일부 예산을 가지고 풍수해 전체를 막는다는 부분에 대해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차후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가야 할지를 계속적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부터, 가장 요새 이슈가 되는 부분이 빗물받이에 대한 이슈가 있어서 빗물받이 관리를 좀 효율화할 수 있는 부분을 한번, 빗물받이 전체조사를 통해서 한번 빗물받이 준설, 어떤 지역을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되는지 구역도 선정하고 준설 청소 같은 것도 어떤 방향으로 해야 하는지를 하려고, 저희가 금년도 추경예산을 올렸는데 예산 형편이 어렵다 그래서 전액 삭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추진할 예정인데 혹시라도 저희가 가용할 예산이 있다든지 서울시 예산 좀 남는 부분이 있다 그러면, 일단 이 부분은 좀 시급한 부분이기 때문에 먼저 시행하려고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해 주시는 치수과 기피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치수과에 사실상 지금 기술직 공무원 중 가장 기피하는 업무 2가지가 있습니다.
2가지가 있는데 풍수해 업무랑 하천 업무입니다.
하천 업무가 가장 고질적으로 강력한 건의가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좀 기피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2가지 업무를 저희 치수과에서 하다 보니, 저희 구는 그나마 좀 나은 편인데 타구는 지금 치수과에서 인력들이 다 빠져나가려고 하는 입장입니다.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서울시에서도 수당 부분이랄지 승진에 필요한 가점 부분이랄지 그런 부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도 좀 수당 부분을 고민해 봐야 할 것 같기 때문에 행정지원과 쪽이랑 협의하고 있고요.
또 두 번째는, 저희가 그전에는 하수관 정비가 가장 중요하다고 해서 하수팀이 주무팀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데, 갈수록 기후변화가 심해지면서 풍수해 업무가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 구도 이제, 대부분 많은 구가 치수팀이 주무팀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주무팀을 치수팀으로 변경해 놓고 좀 더 중점적인 업무 추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돼서 그 부분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찌 됐든지 이렇게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저희를 격려해 주시는 그런 부분 때문에 직원들도 열심히 해서 저희 구가, 매년 타구는 사고랄지 좀 그런 부분들이 많았는데 저희 구가 없었던 부분들이 이렇게 위원님들이 관심을 갖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고 좋은 조언을 많이 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답변 마치겠습니다.
지금 질의해 주신 부분이 사실상 굉장히 시기가 적절하고 가장 요새 이슈가 되는 부분이라서 국가도 이 부분에 고민하고 있고 서울시도 고민하고 있고, 저희 중랑구랑 서울시도 공동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사실상 저희가 딱 정해져 있는 일부 예산을 가지고 풍수해 전체를 막는다는 부분에 대해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차후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가야 할지를 계속적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부터, 가장 요새 이슈가 되는 부분이 빗물받이에 대한 이슈가 있어서 빗물받이 관리를 좀 효율화할 수 있는 부분을 한번, 빗물받이 전체조사를 통해서 한번 빗물받이 준설, 어떤 지역을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되는지 구역도 선정하고 준설 청소 같은 것도 어떤 방향으로 해야 하는지를 하려고, 저희가 금년도 추경예산을 올렸는데 예산 형편이 어렵다 그래서 전액 삭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추진할 예정인데 혹시라도 저희가 가용할 예산이 있다든지 서울시 예산 좀 남는 부분이 있다 그러면, 일단 이 부분은 좀 시급한 부분이기 때문에 먼저 시행하려고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해 주시는 치수과 기피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치수과에 사실상 지금 기술직 공무원 중 가장 기피하는 업무 2가지가 있습니다.
2가지가 있는데 풍수해 업무랑 하천 업무입니다.
하천 업무가 가장 고질적으로 강력한 건의가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좀 기피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2가지 업무를 저희 치수과에서 하다 보니, 저희 구는 그나마 좀 나은 편인데 타구는 지금 치수과에서 인력들이 다 빠져나가려고 하는 입장입니다.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서울시에서도 수당 부분이랄지 승진에 필요한 가점 부분이랄지 그런 부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도 좀 수당 부분을 고민해 봐야 할 것 같기 때문에 행정지원과 쪽이랑 협의하고 있고요.
또 두 번째는, 저희가 그전에는 하수관 정비가 가장 중요하다고 해서 하수팀이 주무팀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데, 갈수록 기후변화가 심해지면서 풍수해 업무가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 구도 이제, 대부분 많은 구가 치수팀이 주무팀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주무팀을 치수팀으로 변경해 놓고 좀 더 중점적인 업무 추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돼서 그 부분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찌 됐든지 이렇게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저희를 격려해 주시는 그런 부분 때문에 직원들도 열심히 해서 저희 구가, 매년 타구는 사고랄지 좀 그런 부분들이 많았는데 저희 구가 없었던 부분들이 이렇게 위원님들이 관심을 갖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고 좋은 조언을 많이 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답변 마치겠습니다.
○이은경 위원 네, 답변 잘 들었습니다.
국장님께서 좀 더 많이 신경 써 주셔야 할 것 같아요.
행정지원과랑도 지금 협력 중이라고 하니까 그런 인력 문제도 잘 원만하고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이렇게 더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서 좀 더 많이 신경 써 주셔야 할 것 같아요.
행정지원과랑도 지금 협력 중이라고 하니까 그런 인력 문제도 잘 원만하고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이렇게 더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건설교통국장 정명숙 네, 적극적으로 힘쓰겠습니다.
○이은경 위원 네, 그리고 과장님, 혹시 스마트 치수 시스템 같은 거를 도입할 그런 계획이 있나요?
왜냐하면 지금 AI 기반 예측 시스템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그런 시기잖아요.
그래서 이런 기술의 힘을 이용해서 스마트 센서라든가 또는 실시간 모니터링 장비 이런 것 좀, 비용이 들겠지만 이런 거 이용해서 업무 효율성을 좀 더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약간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왜냐하면 지금 AI 기반 예측 시스템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그런 시기잖아요.
그래서 이런 기술의 힘을 이용해서 스마트 센서라든가 또는 실시간 모니터링 장비 이런 것 좀, 비용이 들겠지만 이런 거 이용해서 업무 효율성을 좀 더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약간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치수과장 민태종 지금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사항을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먼젓번에도 이은경 부위원장님께서 건의를 한 번 주셔서 저희가 서울시 예산을 확보해서, 수위계랄지 CCTV랄지 그런 부분들을 대대적으로 시비 예산을 받아다가 보강해 놓은 상태고요.
도로에 침수계도 설치돼 있는 상태고요.
더욱더 이 부분을 보강해서 잘 설치하도록, 시비를 확보해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도로에 침수계도 설치돼 있는 상태고요.
더욱더 이 부분을 보강해서 잘 설치하도록, 시비를 확보해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은경 위원 네, 항상 서울시로부터 예산 확보를 위해 이렇게 힘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또 인력 문제도 서울시랑 계속 협의하고 건의하셔서 좀 더 나은 그런 근무 환경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인력 문제도 서울시랑 계속 협의하고 건의하셔서 좀 더 나은 그런 근무 환경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치수과장 민태종 네, 감사합니다.
명심하고 지금 말씀해 주신 부분들을 잘 이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심하고 지금 말씀해 주신 부분들을 잘 이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조현우 네, 이번에 특히 폭우가 거의 예상치 못하게 쏟아졌다가 수해 복구를 좀 해 놓으면 다시 오고 그래서 고생이 많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수해복구가 거의 100% 다 됐나요?
얼마나, 수해복구가 거의 100% 다 됐나요?
○치수과장 민태종 지금 현재 100% 완료가 돼 있는 상태고요.
이번 달에 중랑천이 침수되고, 이번 달 초에 침수되고 복구작업을 했는데요.
복구작업 끝나자마자 다시 침수가 돼서 좀 중복적으로 된 부분도 있지만, 중랑천 자체가 주민들 다수의 건강을 위해서 이용되고 있는 시설이기 때문에 비용이 들어가도 시설 청소랄지 보수보강을 통해서 주민들이 이용하는 데에 문제가 없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는 침수되고 파손됐던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복구도 하고 청소도 하고 있는 실태입니다.
이번 달에 중랑천이 침수되고, 이번 달 초에 침수되고 복구작업을 했는데요.
복구작업 끝나자마자 다시 침수가 돼서 좀 중복적으로 된 부분도 있지만, 중랑천 자체가 주민들 다수의 건강을 위해서 이용되고 있는 시설이기 때문에 비용이 들어가도 시설 청소랄지 보수보강을 통해서 주민들이 이용하는 데에 문제가 없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는 침수되고 파손됐던 부분에 대해서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복구도 하고 청소도 하고 있는 실태입니다.
○고강섭 위원 고강섭 위원입니다.
이번 집중호우로 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그래도 우리 치수과를 비롯한 모든 직원분께서 노력해 주신 덕분에 큰 피해 없이 잘 넘어갔던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좀 질문드릴 게 있는데요.
저희 이번에 올리셨던 예산 하수시설물 유지보수에 대해서, 3억 7,400만 원이 올라와 있는데 노후 빗물받이 보수가 지금 올라와 있어요.
지금 현재 빗물받이 종류가 굉장히 다양한 것 같은데, 근데 기존에 정말 노후된 빗물받이라고 하면 옛날 스틸 그레이팅 그런 거 얘기하시는 거 맞나요?
이번 집중호우로 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그래도 우리 치수과를 비롯한 모든 직원분께서 노력해 주신 덕분에 큰 피해 없이 잘 넘어갔던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좀 질문드릴 게 있는데요.
저희 이번에 올리셨던 예산 하수시설물 유지보수에 대해서, 3억 7,400만 원이 올라와 있는데 노후 빗물받이 보수가 지금 올라와 있어요.
지금 현재 빗물받이 종류가 굉장히 다양한 것 같은데, 근데 기존에 정말 노후된 빗물받이라고 하면 옛날 스틸 그레이팅 그런 거 얘기하시는 거 맞나요?
○치수과장 민태종 저희 빗물받이가 대체적으로, 전체 빗물받이가 현재 약 2만 6,000개 정도 있는데 그 빗물받이 중 좀 오래돼서 파손된다든지 악취가 많이 발생한다든지, 또는 빗물받이 구조가 잘못돼서 도로에 약간 물이 고인다든지 그런 부분들을 해소하기 위한 정비비가 포함돼 있는 겁니다.
○고강섭 위원 네, 지금 말씀하신 것 중 제일 큰 문제가 그거인 거잖아요.
준설은 계속 우리가 해야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이 빗물받이에다가 담배꽁초를 던진다든지 쓰레기를 투척한다든지 이런 부분들 때문에 그런 건데, 그러다 보니까 되게 다양한 빗물받이가 있는 것 같아요.
골목은 정말 옛날처럼 스틸 그레이팅 하나 얹어져 있는 것만, 그리고 밑에는 다 텅 비어 있고, 이런 거 골목에는 있는데 그나마 큰길가는 또 악취제거까지 한다 그래서 고무판 같은 걸로 이렇게, Y자 모양으로 해서 조금 물만 정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것들도 있고, 또 저희 중화동에는 스마트 빗물받이가 있어서 비가 올 때만 그 판이 열리고 닫히고, 이런 되게 다양한 게 있는데, 그러면 이번 보수는 딱 보수인 거고 교체는 안 하신다는 거잖아요, 이거는?
준설은 계속 우리가 해야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이 빗물받이에다가 담배꽁초를 던진다든지 쓰레기를 투척한다든지 이런 부분들 때문에 그런 건데, 그러다 보니까 되게 다양한 빗물받이가 있는 것 같아요.
골목은 정말 옛날처럼 스틸 그레이팅 하나 얹어져 있는 것만, 그리고 밑에는 다 텅 비어 있고, 이런 거 골목에는 있는데 그나마 큰길가는 또 악취제거까지 한다 그래서 고무판 같은 걸로 이렇게, Y자 모양으로 해서 조금 물만 정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것들도 있고, 또 저희 중화동에는 스마트 빗물받이가 있어서 비가 올 때만 그 판이 열리고 닫히고, 이런 되게 다양한 게 있는데, 그러면 이번 보수는 딱 보수인 거고 교체는 안 하신다는 거잖아요, 이거는?
○치수과장 민태종 어찌 됐든지 지금 예산이 한정돼 있고요.
저희 전체 하수관로 길이가 한 410㎞ 정도 되는데 410㎞ 중 거의 30년 이상 된 노후관로가 50% 이상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50% 이상이 된 상태에서 저희가 어찌 됐든지 시비를 타구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받아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사업을 하더라도 30년, 정비하는 물량을, 노후되는 물량을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이다 보니 사실상 예산 확보해서 진행하더라도 좀 어렵기 때문에 빗물받이 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파손된다든지, 조금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사안 이외에는 현재로서 예산 부족 때문에 진행이 살짝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필요한 사항이 있다 그러면 저희가 별도로 시비를 확보해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거 같고 그렇게 할 거 같습니다.
저희 전체 하수관로 길이가 한 410㎞ 정도 되는데 410㎞ 중 거의 30년 이상 된 노후관로가 50% 이상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50% 이상이 된 상태에서 저희가 어찌 됐든지 시비를 타구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받아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사업을 하더라도 30년, 정비하는 물량을, 노후되는 물량을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이다 보니 사실상 예산 확보해서 진행하더라도 좀 어렵기 때문에 빗물받이 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파손된다든지, 조금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사안 이외에는 현재로서 예산 부족 때문에 진행이 살짝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필요한 사항이 있다 그러면 저희가 별도로 시비를 확보해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거 같고 그렇게 할 거 같습니다.
○치수과장 민태종 트렌드가 그렇습니다, 이게 지형 자체가 다 일목요연하게 동일한 지형을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어떤 지역은 빗물이 한꺼번에 많이 몰리기 때문에 빗물받이 자체에서 물이 잘 빠질 수 있는 구조로 가야 하는 거고요.
어디 냄새가 많이 난다는 지역에 대해서는 물이 많이 투입되지 않으면서 악취가 발생하는 부분은 악취 방지하는 빗물받이 형태가 들어가야 하고요.
또는 여성분들이 하이힐을 많이 신고 출퇴근을 하신다 그러면 그 지역에 맞는, 실태에 맞게끔 가는 게 맞다고 보는데요.
그 부분을 전체적으로 정비하려 그러면 저희가 전수조사를 일단 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 그러면 저희가 용역비를 확보해서 전수조사를 시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어디 냄새가 많이 난다는 지역에 대해서는 물이 많이 투입되지 않으면서 악취가 발생하는 부분은 악취 방지하는 빗물받이 형태가 들어가야 하고요.
또는 여성분들이 하이힐을 많이 신고 출퇴근을 하신다 그러면 그 지역에 맞는, 실태에 맞게끔 가는 게 맞다고 보는데요.
그 부분을 전체적으로 정비하려 그러면 저희가 전수조사를 일단 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 그러면 저희가 용역비를 확보해서 전수조사를 시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치수과장 민태종 네, 맞습니다.
지형에 맞게끔.
지형에 맞게끔.
○고강섭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이게 우리 하천시설물 유지관리를 하시는 데에 정말 고생 많으시잖아요.
항상 이렇게 물 넘치고 하면 다시 또 다 정비해야 하고 특히나 펜스 같은 거 쓰러지면 다시 또 비용 들여서 복구시켜야 하는 건데, 그때 저희 본예산 얘기할 때 저는 그렇게 기억하는데 우리 파크골프장, 펜스 그게 좀 약간 남다른 거, 이렇게 좀 잘 유연성 있는 펜스를 하셔서 그렇게 크게 전도되거나 이런 게 없어서 피해 비용이 많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저희 하천시설물들 중에서도 지금 이번에 반려가족 쉼터, 우리 중화동 이화교 밑에 있는 반려가족 쉼터 같은 경우도 이번에 다 조사가 들어왔는데 제가 지난번에 가보니까 거기는 펜스가 다 무너졌더라고요.
그래서 좀 이런, 거기도 그나마 풋살장이나 이런 거는 이렇게 가변형으로 돼 있어서 그물망 빼면 그냥 물만 왔다 갔다 하니까 그나마 피해는 없는데, 그런 거 설치할 때 저희도 마찬가지지만 장평교인가 거기 하나 더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쪽에 시설물 설치할 때 좀 과랑 협업하셔서 이런 노하우나 펜스를 하면 그나마 파손이 덜 됩니다, 아니면 전도가 될 가능성이 적다고 얘기를 해 주시면 앞으로 하천변에 뭔가 지어지는 것들에 대해서 좀 더 우리 피해 비용이나 복구 비용을 더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이 생각이 드는데요.
좀 한번 그런 거 시설물 요청이 올 때 그런 부분까지 감안해서 같이 협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이게 우리 하천시설물 유지관리를 하시는 데에 정말 고생 많으시잖아요.
항상 이렇게 물 넘치고 하면 다시 또 다 정비해야 하고 특히나 펜스 같은 거 쓰러지면 다시 또 비용 들여서 복구시켜야 하는 건데, 그때 저희 본예산 얘기할 때 저는 그렇게 기억하는데 우리 파크골프장, 펜스 그게 좀 약간 남다른 거, 이렇게 좀 잘 유연성 있는 펜스를 하셔서 그렇게 크게 전도되거나 이런 게 없어서 피해 비용이 많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저희 하천시설물들 중에서도 지금 이번에 반려가족 쉼터, 우리 중화동 이화교 밑에 있는 반려가족 쉼터 같은 경우도 이번에 다 조사가 들어왔는데 제가 지난번에 가보니까 거기는 펜스가 다 무너졌더라고요.
그래서 좀 이런, 거기도 그나마 풋살장이나 이런 거는 이렇게 가변형으로 돼 있어서 그물망 빼면 그냥 물만 왔다 갔다 하니까 그나마 피해는 없는데, 그런 거 설치할 때 저희도 마찬가지지만 장평교인가 거기 하나 더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쪽에 시설물 설치할 때 좀 과랑 협업하셔서 이런 노하우나 펜스를 하면 그나마 파손이 덜 됩니다, 아니면 전도가 될 가능성이 적다고 얘기를 해 주시면 앞으로 하천변에 뭔가 지어지는 것들에 대해서 좀 더 우리 피해 비용이나 복구 비용을 더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이 생각이 드는데요.
좀 한번 그런 거 시설물 요청이 올 때 그런 부분까지 감안해서 같이 협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치수과장 민태종 알겠습니다.
하천에 설치되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저희 치수과 검토받고 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절차를 그런 식으로 만들어서 좀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천에 설치되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저희 치수과 검토받고 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절차를 그런 식으로 만들어서 좀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윤찬 위원 없다고 그랬는데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안녕하세요?
최윤찬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모든 팀원, 주무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사실 올해 보기 드물게 중랑천이 두 번이나 넘쳤는데 두 번 다 청소하실 때 같이 가서 봤는데 너무 고생 많으시고, 사실 그렇습니다.
저희 여기 위원들은 그냥 이렇게 지적해서 뭘 해 달라고 하면 간단히 끝날 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실무진에서는 정말 너무 어려운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이 무더운 날씨에 그런 고생을 하신 거에 대해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간단히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저희가 버킷 준설이 있는데, 버킷 준설은 주로 어디서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윤찬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모든 팀원, 주무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사실 올해 보기 드물게 중랑천이 두 번이나 넘쳤는데 두 번 다 청소하실 때 같이 가서 봤는데 너무 고생 많으시고, 사실 그렇습니다.
저희 여기 위원들은 그냥 이렇게 지적해서 뭘 해 달라고 하면 간단히 끝날 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실무진에서는 정말 너무 어려운 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이 무더운 날씨에 그런 고생을 하신 거에 대해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간단히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저희가 버킷 준설이 있는데, 버킷 준설은 주로 어디서 하나요?
○치수과장 민태종 원래 버킷 준설은 조그마한 도로변에, 큰 도로는 저희 준설기가 있습니다.
준설차량이 있어서 준설차량을 이용해서 하고요.
차량이 좀 들어가기 힘든 지역에 대해서는 버킷 준설을 하고 있습니다.
준설차량이 있어서 준설차량을 이용해서 하고요.
차량이 좀 들어가기 힘든 지역에 대해서는 버킷 준설을 하고 있습니다.
○최윤찬 위원 나는 사실 궁금한 게 홈플러스 쪽인가요, 거기 유수지 있잖아요?
거기를 좀 퍼내나 해서 한번 여쭤본 건데, 사실 거기도 준설이, 물이 한 번 들어올 때마다 쌓일 거잖아요?
거기 청소를 하나 한번 여쭤보는데, 사실 작은 게 있고 큰 게 있겠지만 보통 작은 걸 쓰시는 거 같은데, 그래서 거기 청소하는 데에 사실, 안전 때문에 제가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한 번 저희도 현장방문을 갔을 때 들어가 보기는 했지만, 냄새나 이런 것 때문에 혹시 기사나 이런 분이 들어가시면 안전문제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 써 주시라고 얘기했는데, 뭐 도로에 하신다고 하면 그런 문제는 없을 거 같고요.
그래서 어쨌든 혹시라도 그런 지하 쪽으로 들어가신다고 하면, 요즘 안전에 대해 너무너무 강조하셔서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모든 부서가 안전에서, 혹시 지하로 들어간다면 그런 안전문제에 대해서 조금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거기를 좀 퍼내나 해서 한번 여쭤본 건데, 사실 거기도 준설이, 물이 한 번 들어올 때마다 쌓일 거잖아요?
거기 청소를 하나 한번 여쭤보는데, 사실 작은 게 있고 큰 게 있겠지만 보통 작은 걸 쓰시는 거 같은데, 그래서 거기 청소하는 데에 사실, 안전 때문에 제가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한 번 저희도 현장방문을 갔을 때 들어가 보기는 했지만, 냄새나 이런 것 때문에 혹시 기사나 이런 분이 들어가시면 안전문제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 써 주시라고 얘기했는데, 뭐 도로에 하신다고 하면 그런 문제는 없을 거 같고요.
그래서 어쨌든 혹시라도 그런 지하 쪽으로 들어가신다고 하면, 요즘 안전에 대해 너무너무 강조하셔서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모든 부서가 안전에서, 혹시 지하로 들어간다면 그런 안전문제에 대해서 조금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치수과장 민태종 최윤찬 위원님 말씀대로, 좀 안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도 어찌 됐든지 안전을 가장 중요시 생각해서 맨홀에 들어갈 때도 장비 다 확인해서 들어가는, 오케이 사인을 주면 들어가게 돼 있고요.
그리고 날씨가 어찌 됐든지 30도가 넘어가면 유독가스가 아래쪽에 많이 쌓이기 때문에, 30도가 넘어가면 아예 들어가지 못하게 저희는 시스템화돼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크게, 그렇지 않아도 안전 부분이 너무 강조되기 때문에 그런 시스템을 저희 나름대로 차근차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되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날씨가 어찌 됐든지 30도가 넘어가면 유독가스가 아래쪽에 많이 쌓이기 때문에, 30도가 넘어가면 아예 들어가지 못하게 저희는 시스템화돼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크게, 그렇지 않아도 안전 부분이 너무 강조되기 때문에 그런 시스템을 저희 나름대로 차근차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되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윤찬 위원 네.
○김대형 위원 우리 하천변 안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는 과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 주셨다시피 지금 주무부서가 1부서가 되는 게, 기후위기에 관련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게 핵심적인 논의가 있어야 한다고 이렇게 얘기해 주시고 있잖아요?
매년 지금 추경으로 올라오는 내용 중 가장 큰 추경 비용이 바로 하천관리 보수비용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매년 발생하고 있는데 하천변 관리에 대한 어떤 추가적인 통계라든지 아니면 예측할 수 있는 추경의 범위, 이런 것들을 조사하거나 기본계획을 세워놓은 게 있습니까?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 주셨다시피 지금 주무부서가 1부서가 되는 게, 기후위기에 관련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게 핵심적인 논의가 있어야 한다고 이렇게 얘기해 주시고 있잖아요?
매년 지금 추경으로 올라오는 내용 중 가장 큰 추경 비용이 바로 하천관리 보수비용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매년 발생하고 있는데 하천변 관리에 대한 어떤 추가적인 통계라든지 아니면 예측할 수 있는 추경의 범위, 이런 것들을 조사하거나 기본계획을 세워놓은 게 있습니까?
○치수과장 민태종 별도로 조사해 놓은 건 없습니다.
그 부분이 지금 기상청 예보를 현재로서는 믿을 수 없고, 기상이변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기 때문에, 2022년도에는 하천이 8번 잠겼고요.
’23년도에는 6번 잠겼고 작년도에 4번 잠겼고 금년도에는 2번 잠겼는데, 금년도는 적게 잠긴 편입니다.
이게 기후변화에 따라서 가기 때문에 그 부분은 그렇고요.
시설물에 관한 부분은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침수가 되더라도 시설물 파손이 최소화될 수 있는 방법을 저희 나름대로 전문가 의견도 듣고 고민해서 설치했고요.
저희 구는 비교적 피해가 적은 편이고요.
노원구나 동대문구 같은 경우에는, 노원구는 지금 파크골프장 시설 전체가 다 떠내려가 버린 상태고요.
시설물 피해가 워낙 많이 발생해서 거의 복구비가 7∼8억 원 들어간다고 그러는 실정이더라고요.
동대문구도 피해가 심했습니다.
심해서 저희 구한테 왜 너네 구는 피해가 우리 구보다 적은지를 문의해서 저희가 시설 이러이러한 식으로 전문가 자문을 받아서 했다, 그렇게 설치하면 어찌 됐든 피해가 최소화될 것이라고 자문해 줬고요.
저희는 또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더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가 어떤 방향이 맞는지를 나름대로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지금 기상청 예보를 현재로서는 믿을 수 없고, 기상이변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기 때문에, 2022년도에는 하천이 8번 잠겼고요.
’23년도에는 6번 잠겼고 작년도에 4번 잠겼고 금년도에는 2번 잠겼는데, 금년도는 적게 잠긴 편입니다.
이게 기후변화에 따라서 가기 때문에 그 부분은 그렇고요.
시설물에 관한 부분은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침수가 되더라도 시설물 파손이 최소화될 수 있는 방법을 저희 나름대로 전문가 의견도 듣고 고민해서 설치했고요.
저희 구는 비교적 피해가 적은 편이고요.
노원구나 동대문구 같은 경우에는, 노원구는 지금 파크골프장 시설 전체가 다 떠내려가 버린 상태고요.
시설물 피해가 워낙 많이 발생해서 거의 복구비가 7∼8억 원 들어간다고 그러는 실정이더라고요.
동대문구도 피해가 심했습니다.
심해서 저희 구한테 왜 너네 구는 피해가 우리 구보다 적은지를 문의해서 저희가 시설 이러이러한 식으로 전문가 자문을 받아서 했다, 그렇게 설치하면 어찌 됐든 피해가 최소화될 것이라고 자문해 줬고요.
저희는 또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더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가 어떤 방향이 맞는지를 나름대로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치수과에서 굉장히 큰 노력을 해 주셔서 관리를 잘해 주고 계시는데, 하천변에 지금 각종 체육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각 과에서도 지금 추경이 올라와 있습니다.
반려가족 쉼터도 지금 추경에 올라와 있는데, 추경이 통과되면 보통 그러한 예산으로 과에서 시행하는 게 아니라 치수과에서 받아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까?
그래서 각 과에서도 지금 추경이 올라와 있습니다.
반려가족 쉼터도 지금 추경에 올라와 있는데, 추경이 통과되면 보통 그러한 예산으로 과에서 시행하는 게 아니라 치수과에서 받아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까?
○치수과장 민태종 담당 부서에서 시공업체와 계약해 하는 경우도 있고요.
저희한테 시공의뢰를 주는 곳도 있고 감독의뢰를 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종류입니다.
저희한테 시공의뢰를 주는 곳도 있고 감독의뢰를 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종류입니다.
○김대형 위원 제가 지금 얘기드리는 게 그런 겁니다.
그러니까 각 과에서 지금 유기적으로 이게 연결돼야 한다는 내용이 있거든요.
왜 그러냐면 치수 전문가로서 그 시설물을 관리하려면 각 과에서는 예산을 확보하고 그런 시설물들, 특히 체육진흥과 같은 경우는 그러한 체육시설 같은 것들 예산을 확보해서 유지보수 같은 것을 할 거 같은데,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게 그러한 시설물들이 좀 견고하고 과학적이고 관리가 가능한 시설로 돼야 하는데 여기에서는 비전문적인, 관련 예산을 올리는 과들은 잘 모르실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예산을 산정함에 있어서도 이 정도 필요하겠거니 해서 추계를 올렸는데 실제로 치수과에 이렇게 시설물을 의뢰하거나 하천변을 관리할 때 이 예산으로는 충분한 시설이 어려울 것 같다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거죠.
그래서 각 과와 이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할 필요가 있고, 두 번째로는 우리가 시설물 가이드 같은 게 있습니까?
등급제라든지 시설물이 침수되면 관리를 어떻게 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각 과와 좀 유기적으로, 이런 체계가 잡혀 있나요?
그런 것들은 없죠, 아직?
그러니까 각 과에서 지금 유기적으로 이게 연결돼야 한다는 내용이 있거든요.
왜 그러냐면 치수 전문가로서 그 시설물을 관리하려면 각 과에서는 예산을 확보하고 그런 시설물들, 특히 체육진흥과 같은 경우는 그러한 체육시설 같은 것들 예산을 확보해서 유지보수 같은 것을 할 거 같은데,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게 그러한 시설물들이 좀 견고하고 과학적이고 관리가 가능한 시설로 돼야 하는데 여기에서는 비전문적인, 관련 예산을 올리는 과들은 잘 모르실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예산을 산정함에 있어서도 이 정도 필요하겠거니 해서 추계를 올렸는데 실제로 치수과에 이렇게 시설물을 의뢰하거나 하천변을 관리할 때 이 예산으로는 충분한 시설이 어려울 것 같다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거죠.
그래서 각 과와 이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할 필요가 있고, 두 번째로는 우리가 시설물 가이드 같은 게 있습니까?
등급제라든지 시설물이 침수되면 관리를 어떻게 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각 과와 좀 유기적으로, 이런 체계가 잡혀 있나요?
그런 것들은 없죠, 아직?
○치수과장 민태종 현재 하천변에 시설물 설치를 하고자 할 때는 어찌 됐든 저희 과랑 협의하게 돼 있기 때문에 다 협의하고 있고요.
하천시설물 설치기준은 원칙적으로 하천에 시설물을 설치할 수 없기 때문에 시설물 기준 자체는 없습니다.
없고, 단지 그동안 쌓였던 저희 노하우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중랑천이 침수됐을 때 어떻게 보강하면 시설물 파손이 최소화될 수 있다, 그러한 경험을 통해서 가고 있는 겁니다.
하천시설물 설치기준은 원칙적으로 하천에 시설물을 설치할 수 없기 때문에 시설물 기준 자체는 없습니다.
없고, 단지 그동안 쌓였던 저희 노하우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중랑천이 침수됐을 때 어떻게 보강하면 시설물 파손이 최소화될 수 있다, 그러한 경험을 통해서 가고 있는 겁니다.
○김대형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어쨌든 하천변에 있는 모든 시설물이 다 불법시설 아니겠습니까, 원칙적으로?
○치수과장 민태종 저희 파크골프장 한 군데 빼놓고 다, 점용허가를 받은 시설은 한 군데도 없는 상태고요.
저희 구가, 동대문구가 중랑천 전체를 놓고 체육시설이 7개밖에 없는데 저희가 26개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다 보니까 저희가 동대문구보다 유지관리가 한 4∼5배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 구가, 동대문구가 중랑천 전체를 놓고 체육시설이 7개밖에 없는데 저희가 26개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다 보니까 저희가 동대문구보다 유지관리가 한 4∼5배 어렵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대형 위원 그러니까 이게 우리 구가 잘못했다는 얘기를 드리는 게 아니고 지금 서울시도 이 하천변 관련된 각종 시설물을 운용하고 있지만 서울시조차도 이거 불법적으로 운용하는 실태가 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자치구뿐만 아니고 광진구라든지 노원구, 동대문구, 각각의 하천변에서 운용되는 시설물들도 대부분 다 불법시설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불법이라고 해서 이거를, 어떤 규정이 없고 그런 하천변 관리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이렇게 정하기보다는, 매년 지금 추경 때 이러한 것들이 예견된다면 한 번 정도는 준칙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점검해서 좀 그것을 기본계획으로 세워볼 필요는 있겠다, 왜 그러냐면 이 추경예산이 보통 예산은 아닌 거 같습니다.
매년 수해가 발생하고 그로 인해서 비용이 발생한다면 과장님께서 하천변 전문 과로서 이렇게 각각 있는 과들과 한번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이 논의를 검토해 보시는 게, 우리 국장님과 함께 검토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그래서 불법이라고 해서 이거를, 어떤 규정이 없고 그런 하천변 관리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이렇게 정하기보다는, 매년 지금 추경 때 이러한 것들이 예견된다면 한 번 정도는 준칙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점검해서 좀 그것을 기본계획으로 세워볼 필요는 있겠다, 왜 그러냐면 이 추경예산이 보통 예산은 아닌 거 같습니다.
매년 수해가 발생하고 그로 인해서 비용이 발생한다면 과장님께서 하천변 전문 과로서 이렇게 각각 있는 과들과 한번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이 논의를 검토해 보시는 게, 우리 국장님과 함께 검토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치수과장 민태종 그 부분은 한강유역환경청과 관련이 좀 많기 때문에 그쪽이랑 상의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조현우 김대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치수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치수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도시기반조성과 소관
이어서 도시기반조성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윤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도시기반조성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윤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윤찬 위원 안녕하세요?
최윤찬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모든 직원분 수고 많으십니다.
저희 이번에 용역비용 이렇게 올라왔는데, 지금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잘 진행돼 가고 있는 건가요?
최윤찬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모든 직원분 수고 많으십니다.
저희 이번에 용역비용 이렇게 올라왔는데, 지금 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잘 진행돼 가고 있는 건가요?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신내차량기지 이전에 대해서,
○최윤찬 위원 네.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저희가 지금 그 노선 사업성이, 새로 양원역을 경유해서 지나가는 그 노선의 사업성이 어느 정도 되는지 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윤찬 위원 그래서 이 검토가 끝나고 난 다음에 결정이 되는 건가요?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네, 그러니까 사업성이 어느 정도 나온다고 하면 지금 구리시, 남양주시와 지역 간 협의가 필요한 사항인데요.
지역 간 협의도 필요하고 그래서, 사업성이 어느 정도 나오면 지역 간 협의를 통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지역 간 협의도 필요하고 그래서, 사업성이 어느 정도 나오면 지역 간 협의를 통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최윤찬 위원 어쨌든 이게 양원역을 지나서 가게 되면 예비타당성이 좋다고 생각해서 지금 추진하는 거잖아요?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네, 그렇습니다.
○최윤찬 위원 그런데 구리시와 남양주에서는 그 건에 대해서 좋게 받아들이나요?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그거는 용역결과를 가지고 협의해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최윤찬 위원 결과가 나오면 그거를 가지고, 그러면 결과가 좋은 거에 대해서 어쨌든 그쪽 구리, 남양주와 타협을 하는 결과로 된다는 거죠?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네, 그렇습니다.
○최윤찬 위원 어쨌든 이 용역비가 투입돼서 예타가 잘 나와 부디 기지가 좀 이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가 어떻게 보면 중랑구에 남아 있는 노른자땅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워낙 낙후된 지역이어서, 계속 거기는 제재만 받았었잖아요, 그쪽 지역주민들은.
사실 그린벨트라든가 아니면 무슨 개발제한구역이라든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지역이 풀릴 때 차량기지가 들어오는 바람에 또 지역주민이 이렇게 많은 단절을 겪게 되고 해서, 어쨌든 이번 용역비로 인해서 좋은 예비타당성 결과가 나와 합의하시는 데에 좋은 결과가 있어서 최대한 빨리 이전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거기가 어떻게 보면 중랑구에 남아 있는 노른자땅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워낙 낙후된 지역이어서, 계속 거기는 제재만 받았었잖아요, 그쪽 지역주민들은.
사실 그린벨트라든가 아니면 무슨 개발제한구역이라든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지역이 풀릴 때 차량기지가 들어오는 바람에 또 지역주민이 이렇게 많은 단절을 겪게 되고 해서, 어쨌든 이번 용역비로 인해서 좋은 예비타당성 결과가 나와 합의하시는 데에 좋은 결과가 있어서 최대한 빨리 이전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한성수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과 팀장님, 직원분들 수고 많으세요.
거의 대동소이한 질의인데요.
지금 이게 용역 타당성 검토 조사비용 같은데, 10월까지면 얼마 안 남았는데 이게 사업기간이 짧나요, 지금 하고 있는 건 아닐 거 아닙니까?
우리 과장님과 팀장님, 직원분들 수고 많으세요.
거의 대동소이한 질의인데요.
지금 이게 용역 타당성 검토 조사비용 같은데, 10월까지면 얼마 안 남았는데 이게 사업기간이 짧나요, 지금 하고 있는 건 아닐 거 아닙니까?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한성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6호선 연장하는 용역, 기존에 하고 있는 용역에 과업을 추가해서 진행하는데요.
용역업체와 사전에 좀 협의해서 우선순위로 먼저 진행해 달라고 요청을 드린 상황입니다.
저희가 6호선 연장하는 용역, 기존에 하고 있는 용역에 과업을 추가해서 진행하는데요.
용역업체와 사전에 좀 협의해서 우선순위로 먼저 진행해 달라고 요청을 드린 상황입니다.
○한성수 위원 기존에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거 양원역 건은 별도로,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네, 우선적으로.
○한성수 위원 거기 첨부로 이거 다시 좀 들어가서, 이것도 잘해 보라는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중간에 들어간다?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네.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지금 남양주시나 구리시에서도 시장님 공약사업으로 해서 추진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실질적으로 사업성이 높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추진되는 데에 어려움이 조금 있는 상황입니다.
실질적으로 사업성이 높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추진되는 데에 어려움이 조금 있는 상황입니다.
○한성수 위원 그렇죠, 보니까 우리 도시기반조성과 같은 경우는 중장기적인 어떤 계획들, 그런 마스터플랜들이 대부분 많이 있는 건데, 그래서 뭔가 결과가 확실히 금방 단기간에 드러나는 어떤 사업보다는, 그래서 이걸 좀 잘 한번 관리하고, 중간중간에 변수가 많이 생기지 않습니까, 이렇게 오래 지속되는 국책사업들은?
그러니까 잘 관리 좀 해 주시고요.
지금 저기는 어떻게, 완전히 끝난 건가요, 환기구 우정아파트 쪽 거기?
면목동 쪽으로, 상봉동 쪽으로 옮긴다, 이후로 말이 좀 많이 있는 거 같던데, 결론이 다 끝났나요?
그러니까 잘 관리 좀 해 주시고요.
지금 저기는 어떻게, 완전히 끝난 건가요, 환기구 우정아파트 쪽 거기?
면목동 쪽으로, 상봉동 쪽으로 옮긴다, 이후로 말이 좀 많이 있는 거 같던데, 결론이 다 끝났나요?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현재 진행상황은 환기구가 상봉2동, 망우로변 쪽으로 이전돼서 지금 설계변경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러면 외부 어떤 요인이라든가 이런 거 관계없습니까, 거기를 확정단계로 보면 되는 겁니까?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그쪽 주민들께서 일부 반발하고 계시는 분도 계시는데요.
실질적으로 대체부지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대체부지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네, 저희가 결정하는 건 아니지만 현재 국가철도공단에서 그 토지를 매입해서 지금 설계를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다른 곳으로 이전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한성수 위원 네, 본 위원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만 일단 완전히 종료, 끝나는 시점까지 긴장은 우리 구청 입장에서도 늦추지 마시고 잘 폴로업(follow-up)을 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네, 알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은경 위원 이은경 위원입니다.
몇 가지 좀 추가질의가 있는데요.
지금 비용 대비 성과, B/C(Benefit Cost Ratio)값 올리기 위해서 이 추가용역을 진행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몇 가지 좀 추가질의가 있는데요.
지금 비용 대비 성과, B/C(Benefit Cost Ratio)값 올리기 위해서 이 추가용역을 진행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B/C값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 사업성을 검토하기 위해서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은경 위원 네, 그래서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지금 구리시에서 2가지 안으로, 원안 마석 가는 방향과 변경노선 와부 쪽으로 가는 거를 해서, B/C값이 그렇게 썩 좋지는 않게 나왔어요.
경제성이 지금 0.6, 0.5 미만으로 나왔거든요?
또 차량기지를 만약 제외하면 0.3, 0.4로 더 낮아지고.
그래서 좀 사업성이 좋지 않은 거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지금 용역비용을 더 들여서 추경을 한단 말이에요?
경제성이 지금 0.6, 0.5 미만으로 나왔거든요?
또 차량기지를 만약 제외하면 0.3, 0.4로 더 낮아지고.
그래서 좀 사업성이 좋지 않은 거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지금 용역비용을 더 들여서 추경을 한단 말이에요?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네.
○이은경 위원 이게 우리만 이걸 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같이 지금, 구리 쪽이랑 같이 협업해서 좋게 나와야 이 사업성이 좋게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지역 간 협의는 돼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은경 위원 그러면 이 추경이 지금 당장 이렇게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저희가 추경을 편성하는 이유는 올해 연말에 대광위(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에서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이 발표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저희가 용역을 지금 급하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시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저희가 용역을 지금 급하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은경 위원 시행계획에 지금 언제까지 반영해야 하는 거죠?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올해 12월 발표 예정이니까 그 안에, 저희가 10월 말쯤이나 11월 초쯤에 결괏값이 나오면 그때 대광위와 협의해서, 지금 지역 간 협의가 먼저 이루어져야겠지만 대광위와 협의해서 사업성이 어느 정도 좋게 나온다고 하면 저희 노선을 제안으로 제출할 생각입니다.
○이은경 위원 그러면 현재 지금 남양주, 구리랑 같이 협업해서 좀 어떻게 B/C값이 높게 나올 수 있는지 협력하고 계시는 건가요?
아니면 우리만 따로 이렇게 용역을 지금 추가로 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우리만 따로 이렇게 용역을 지금 추가로 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저희가 일단 사업성을 먼저 검토하고, 남양주시나 구리시의 안보다 조금 더 사업성이 높게 나온다고 하면 협의를 할 계획입니다.
○이은경 위원 네, 일단 좀 같이 남양주, 구리랑 협업하셔서 사업성 B/C값이 높게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했다가 또 아니면 추경의 의미가 없잖아요?
그렇게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했다가 또 아니면 추경의 의미가 없잖아요?
그렇게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네, 알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우리 과장님, 참 아까 존경하는 한성수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지 않습니까?
GTX-B 노선 환기구 관련.
이게 속기록에 남기 때문에 얘기를 정확하게 해 주셔야 해요.
왜 얘기를 드리냐면, 일부 주민들이 그곳에 환기구 설치하는 거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다고 이렇게 얘기해 주신 거 같아요.
일부 주민들은 아직 동의하지 못하는 거 같다고 이렇게 얘기해 주신 거 같아요, 첫 번째가.
그런데 대부분 주민이 모르고 계세요, 이거를.
그리고 두 번째.
환기구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결정할 사안이, 우리 자치구에서는 그 어떠한 사안도 확정적으로 결정지을 수는 없다, 그러니까 아마 대안이 없다, 향후 거기에 설치될 것 같다고 추정적으로 얘기해 주셨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확정이라는 게 아니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그 얘기를 함부로 하시면 좀 주민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다는 얘기를 좀 드리겠습니다.
GTX-B 노선 환기구 관련.
이게 속기록에 남기 때문에 얘기를 정확하게 해 주셔야 해요.
왜 얘기를 드리냐면, 일부 주민들이 그곳에 환기구 설치하는 거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는다고 이렇게 얘기해 주신 거 같아요.
일부 주민들은 아직 동의하지 못하는 거 같다고 이렇게 얘기해 주신 거 같아요, 첫 번째가.
그런데 대부분 주민이 모르고 계세요, 이거를.
그리고 두 번째.
환기구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결정할 사안이, 우리 자치구에서는 그 어떠한 사안도 확정적으로 결정지을 수는 없다, 그러니까 아마 대안이 없다, 향후 거기에 설치될 것 같다고 추정적으로 얘기해 주셨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확정이라는 게 아니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그 얘기를 함부로 하시면 좀 주민들이 불편해하실 수 있다는 얘기를 좀 드리겠습니다.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GTX-B 사업은 국가철도공단이 사업시행자이고, 거기서 사업주체가 돼서 추진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저희가 현재 진행상황을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저희 구청에서 자체적으로 대체부지를 찾아서 건의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지금 현재 진행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GTX-B 사업은 국가철도공단이 사업시행자이고, 거기서 사업주체가 돼서 추진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저희가 현재 진행상황을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저희 구청에서 자체적으로 대체부지를 찾아서 건의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지금 현재 진행상황을 말씀드렸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러니까 지금 제가 이게 깊이 있게, 추경 심사를 좀 빨리 끝내는 게 좋을 거 같아서 제가 얘기를 안 드리려고 했는데 우리 구에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이렇게 매번 열어야 하지 않습니까?
지금 여기에서 감추경이 하나 있단 말이에요, 도시계획위원회.
제가 얘기를 안 하려고 그랬어요.
그런데 도시계획위원회를 지금 안 열었어요.
그 도시계획위원회가 국계법(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굉장히 많은 조항이 있단 말이에요,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는 이유가.
그중 뭐가 있냐면 대규모 개발이나 국토의 형질 변경, 또는 종상향, 다양한 주민의 의견청취, 이런 것들을 수용하기 위해서 전문가들과 도시계획위원회를 여는 거 아니겠습니까?
맞죠, 국장님?
지금 여기에서 감추경이 하나 있단 말이에요, 도시계획위원회.
제가 얘기를 안 하려고 그랬어요.
그런데 도시계획위원회를 지금 안 열었어요.
그 도시계획위원회가 국계법(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굉장히 많은 조항이 있단 말이에요,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는 이유가.
그중 뭐가 있냐면 대규모 개발이나 국토의 형질 변경, 또는 종상향, 다양한 주민의 의견청취, 이런 것들을 수용하기 위해서 전문가들과 도시계획위원회를 여는 거 아니겠습니까?
맞죠, 국장님?
○안전건설교통국장 정명숙 네.
○김대형 위원 그렇죠?
그런데도 지금 우리 주민들이, 이 도시계획위원회 감추경을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도시계획위원회의 역할이 바로, 가장 큰 역할이 뭐냐면 주민의 의견청취, 그러한 의견청취가 필요한지를 위원회에서 결정하고, 이러한 것들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서 하는 건데, 지금 GTX-B 노선이 이 우정아파트에 설치되기 이전부터, 그러니까 지금 상봉1동에 있는 청년주택 있지 않습니까?
거기 옆에 원래 환기구가 설치되려고 했다가 갑작스럽게 우정아파트로 변경되면서 주민들 반발이 있었고, 그로부터 한 1년간 공방이 있다가 지금 결국 급격히 여기로, 지금 우리 상봉2동 쪽으로 변경된 거 아닙니까?
그사이에 이러한 것들 주민에게 공청회를 연다든지 충분하게 설명하고 나서, 우리가 충분하게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이러한 것들에 대해 반발이 있거나 우리의 의견과는 조금 다른 의견이 있다고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면 저는 충분히 이해하는데, 중간에 그런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거 과장님도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지금 우리 주민들이, 이 도시계획위원회 감추경을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도시계획위원회의 역할이 바로, 가장 큰 역할이 뭐냐면 주민의 의견청취, 그러한 의견청취가 필요한지를 위원회에서 결정하고, 이러한 것들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서 하는 건데, 지금 GTX-B 노선이 이 우정아파트에 설치되기 이전부터, 그러니까 지금 상봉1동에 있는 청년주택 있지 않습니까?
거기 옆에 원래 환기구가 설치되려고 했다가 갑작스럽게 우정아파트로 변경되면서 주민들 반발이 있었고, 그로부터 한 1년간 공방이 있다가 지금 결국 급격히 여기로, 지금 우리 상봉2동 쪽으로 변경된 거 아닙니까?
그사이에 이러한 것들 주민에게 공청회를 연다든지 충분하게 설명하고 나서, 우리가 충분하게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이러한 것들에 대해 반발이 있거나 우리의 의견과는 조금 다른 의견이 있다고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면 저는 충분히 이해하는데, 중간에 그런 절차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거 과장님도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주민설명회는 저희 구청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니고요.
국가철도공단에서 주민설명회를 진행합니다.
국가철도공단에서 주민설명회를 진행합니다.
○김대형 위원 저도 그건 알고 있어요.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네.
○김대형 위원 그러니까 지금 여기 요지의 핵심은 뭐냐면 국가철도공단에서 모든 사업의 주체가 되고 있고 그거를 진행하는 건 맞아요, 법령에도 그렇게 돼 있고.
그런데 어쨌든 우리 구에 설치하는 거 아닙니까, 이 시설들을.
우리 구의 의견을 반드시 청취하도록 돼 있어요, 그리고 주민의 이해관계 의견청취를 국가철도공단에서 반영하고 반드시 그거에 대해서 답변하거나 보완하겠다는 의견을 보내주도록 돼 있잖아요.
지금 그렇죠?
법령에 해야 한다는 게 아니고, 강행규정이 아니에요.
단, 주민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국가철도공단도 이해관계자가 불편사항이 없도록 이 사업을 추진하는 거에 핵심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얘기드리는 거는, 이거 논쟁이 계속 길어지기 때문에 제가 크게 얘기는 안 드리겠습니다만, 일전에도 제가 회기 때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직 진행 중입니다.’라고 얘기하셔도 저는 충분할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이거에 굉장히, 지금 내일도 우리 설명회 같은 게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이거에 굉장히 주민들 관심이 깊어요.
저희도 다 알고 있고 이거 아주 면밀하게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쨌든 우리 구에 설치하는 거 아닙니까, 이 시설들을.
우리 구의 의견을 반드시 청취하도록 돼 있어요, 그리고 주민의 이해관계 의견청취를 국가철도공단에서 반영하고 반드시 그거에 대해서 답변하거나 보완하겠다는 의견을 보내주도록 돼 있잖아요.
지금 그렇죠?
법령에 해야 한다는 게 아니고, 강행규정이 아니에요.
단, 주민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국가철도공단도 이해관계자가 불편사항이 없도록 이 사업을 추진하는 거에 핵심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얘기드리는 거는, 이거 논쟁이 계속 길어지기 때문에 제가 크게 얘기는 안 드리겠습니다만, 일전에도 제가 회기 때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직 진행 중입니다.’라고 얘기하셔도 저는 충분할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이거에 굉장히, 지금 내일도 우리 설명회 같은 게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이거에 굉장히 주민들 관심이 깊어요.
저희도 다 알고 있고 이거 아주 면밀하게 보고 있지 않습니까?
○위원장 조현우 김대형 위원님 짧게 마무리해 주십시오.
○김대형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염두에 두시고, 아까 B/C값 같은 경우도 좀 얘기하시는데, 사실 면목선 같은 것도 B/C값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들 그런, 지금 다른 위원님들도 그런 얘기를 하시는 게 그거예요.
우리가 B/C값을 올려야 한다는 게 취지인데, 이 용역을 발주하면서 모두의 공통사항이 B/C값을 올려서 사업성을 올리고, 그러면서 사업을 실행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으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러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설명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이게, 그냥 우리가 필요에 의해서 조사하고, 아까도 우리가 광역 도시계획에 입안하기 위해 이 내용을 반영한다고 얘기해 주셨잖아요, 올해 말에?
그런데 다들 그런, 지금 다른 위원님들도 그런 얘기를 하시는 게 그거예요.
우리가 B/C값을 올려야 한다는 게 취지인데, 이 용역을 발주하면서 모두의 공통사항이 B/C값을 올려서 사업성을 올리고, 그러면서 사업을 실행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으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러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설명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이게, 그냥 우리가 필요에 의해서 조사하고, 아까도 우리가 광역 도시계획에 입안하기 위해 이 내용을 반영한다고 얘기해 주셨잖아요, 올해 말에?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광역교통시행계획입니다.
○김대형 위원 광역교통시행계획요.
그러니까 그런 목적이 있더라도 사실상 우리의 주목적은, 그러니까 우리의 주목적은 이거 B/C값을 올려 사업성을 올리기 위한 과업이라는 걸 설명해 주셔야 한다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래야 위원님들도 그래서 이 과업이 진행된다는 거에 좀 공감하실 수 있겠다, 그리고 그러한 목적에 의해서 사업이 설계돼 있어야지, 단순하게 그냥 우리가 이 사업성을 판단한다고 하면, 그래서 그때 면목선도 전문가한테 의견을 받았는데 결과적으로 B/C값이 원안보다, 0.92보다도 낮게 나왔잖아요.
그래서 그때도 얘기가 좀 확대되지 않았습니까?
다시는 그런 일이 좀 안 벌어질 수 있도록 사전에 면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를, 첨언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그런 목적이 있더라도 사실상 우리의 주목적은, 그러니까 우리의 주목적은 이거 B/C값을 올려 사업성을 올리기 위한 과업이라는 걸 설명해 주셔야 한다는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래야 위원님들도 그래서 이 과업이 진행된다는 거에 좀 공감하실 수 있겠다, 그리고 그러한 목적에 의해서 사업이 설계돼 있어야지, 단순하게 그냥 우리가 이 사업성을 판단한다고 하면, 그래서 그때 면목선도 전문가한테 의견을 받았는데 결과적으로 B/C값이 원안보다, 0.92보다도 낮게 나왔잖아요.
그래서 그때도 얘기가 좀 확대되지 않았습니까?
다시는 그런 일이 좀 안 벌어질 수 있도록 사전에 면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를, 첨언을 드립니다.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어떤 일을 말씀하시는 건지.
○김대형 위원 면목선 B/C값, 우리가 역 하나 만드는 거에 대해서 그런 것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네.
○김대형 위원 그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그러니까 어떤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해 달라는 말씀이신지, 이해를 잘 못해서.
○김대형 위원 그러니까 그때도 B/C값을, 거기에서 전문가들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는데, 그분들은 그런 의지와 상관없이 그냥 우리가, 이거 B/C값을 그냥 타당성 검토 수준에서 의뢰한 거라고 생각해서 아주 그냥 드라이하게 검토하셨잖아요?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저희가 B/C값을 검토해서 높게 나올 수 있도록 최대한 교통수요나 개발계획들을 반영해 산정하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검토하는 입장에서는 B/C값 산정 그 기준에 맞게 산정하기 때문에, 저희가 올려달라고 요청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김대형 위원 그러니까 우선 과장님이 지금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저도 충분히 이해하는데, 지금 이 논제가 똑같이 나오고 있는 얘기잖아요.
동일한 사안은 아니지만 중심적인 논점은 그거란 말이에요, B/C값을 우리가 올리고자 하는 의지가 있느냐는 걸 이은경 위원님이 얘기하신 거잖아요.
동일한 사안은 아니지만 중심적인 논점은 그거란 말이에요, B/C값을 우리가 올리고자 하는 의지가 있느냐는 걸 이은경 위원님이 얘기하신 거잖아요.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저희가 B/C값을 향상할 수 있는 노선을 지금 검토하는데 그게 최선의 노선인지는 용역을, 결괏값이 나와 봐야 아는 상황이기 때문에, 양원역을 경유하는 노선이 저희 양원역 인근 주민들에게도 교통편의를 제공할 수 있고 사업성을 좀 향상할 수 있는 방안이 될 거라는 그런 의견들이 있어서 저희가 사업 용역을 진행하지만, 그 결괏값에 대해서는 용역을 해 봐야 아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가 결괏값을 예단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 지금 용역을 진행해서 그 결과를 받아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김대형 위원 우선 알겠습니다.
○도시기반조성과장 박연아 네.
○김대형 위원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조현우 어차피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 질의 발언을 한 거니까 과장님 그렇게 아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도시기반조성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약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도시기반조성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약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회의중지)
(14시47분 계속개회)
0 도시경관과 소관
이어서 도시경관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형 위원님 짧게 하십시오.
이어서 도시경관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형 위원님 짧게 하십시오.
○도시경관과장 강문수 네, 그렇습니다.
○김대형 위원 이번 추경에는 디자인 조명 사업의 일조로 사업 추경을 하시는 거죠?
○도시경관과장 강문수 디자인 가로등 조명은 중랑교에서 동일로 지하차도 구간에 설치하기 위해 도로과에서 3억 1,700만 원 정도 추경을 편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로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도로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도시경관과장 강문수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중화 사업을 잘 추진해서 보행 환경 개선과 도시 미관 향상, 안전사고 예방,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중화 사업을 잘 추진해서 보행 환경 개선과 도시 미관 향상, 안전사고 예방,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과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현우 도시경관과 과장님 더 열심히 하라고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것도 많이 참아주시는 것 같아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도시경관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도시경관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주차관리과 소관
이어서 주차관리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차관리과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주차관리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차관리과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강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강섭 위원 고강섭 위원입니다.
요즘 주차민원 관련해서 굉장히 많이 힘드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잘 버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나 우리 중화2동에 새로운 건물이 들어오고 나서 그 주변에 대한 민원들이 되게 많이 속출하고 있는데 특히나 어저께 해 주셨더라고요, 5면을?
요즘 주차민원 관련해서 굉장히 많이 힘드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잘 버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나 우리 중화2동에 새로운 건물이 들어오고 나서 그 주변에 대한 민원들이 되게 많이 속출하고 있는데 특히나 어저께 해 주셨더라고요, 5면을?
○주차관리과장 신재훈 고강섭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주민센터 앞에 임시로 주차구획선을 좀 만들었습니다.
네, 주민센터 앞에 임시로 주차구획선을 좀 만들었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어제 저도 저녁에 퇴근하고 확인해 봤는데 5면 정도가 있는 것 같아요.
근데 바로 또 민원이 들어오더라고요.
우회전 차량의 양이 많아서 출퇴근 시간에는 또 그거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했는데, 이거는 저랑 별도로 다시 한번 얘기하시고, 부탁 하나 좀 드리려고 하면 우리 지금 중화2동 공원지하 공영주차장이 들어왔는데 우리가 예상하는 시기는 11월 말인 거잖아요?
근데 바로 또 민원이 들어오더라고요.
우회전 차량의 양이 많아서 출퇴근 시간에는 또 그거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했는데, 이거는 저랑 별도로 다시 한번 얘기하시고, 부탁 하나 좀 드리려고 하면 우리 지금 중화2동 공원지하 공영주차장이 들어왔는데 우리가 예상하는 시기는 11월 말인 거잖아요?
○주차관리과장 신재훈 네, 11월 중으로 준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그러니까 이 표지판에는 10월 말 준공 예정으로 되어 있는데, 근데 그때 말씀 주셨던 게 11월 정도 될 것 같다, 11월 말 안에는 무조건 하겠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그러니까 우리가 임시로 5면을 만든 것도 여기서 나온 후폭풍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우리 주민분들께서 청사를 이용하실 때 주차공간이 없다 보니까 그 앞에다가 댔었는데, 그 과정에서 주차단속이 있어서 그거에 대해 주민분들 경제적인 부분들에 대한 침해가 이루어졌던 거였고, 그리고 또 그거를 방비하려고 5면을 만드셨는데 그거로 인해서 또 다른 민원이 들어오고, 이게 굉장히 후폭풍이 큰 것 같습니다.
원래 우리가 처음에 이거를 기획하고 예산 집행을 저희가 승인했을 때는 올해 5월인가 6월이 준공이었는데 이게 한 4∼5달 밀리면서 이러한 후폭풍이 분명히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거에 대해서는 우리 관도 분명히 책임이 있다는 거, 좀 그렇게 생각을 해 주시면서 우리 주민들 입장에서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물론 공기(공사기간)가 정해져 있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빨리 우리가 개장하면 지역주민들이 이런 후폭풍에서 좀 빨리 벗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 부분 좀 잘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일정을 당기는 방향으로, 안전하게 일정을 당길 수 있는 방법을 많이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임시로 5면을 만든 것도 여기서 나온 후폭풍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우리 주민분들께서 청사를 이용하실 때 주차공간이 없다 보니까 그 앞에다가 댔었는데, 그 과정에서 주차단속이 있어서 그거에 대해 주민분들 경제적인 부분들에 대한 침해가 이루어졌던 거였고, 그리고 또 그거를 방비하려고 5면을 만드셨는데 그거로 인해서 또 다른 민원이 들어오고, 이게 굉장히 후폭풍이 큰 것 같습니다.
원래 우리가 처음에 이거를 기획하고 예산 집행을 저희가 승인했을 때는 올해 5월인가 6월이 준공이었는데 이게 한 4∼5달 밀리면서 이러한 후폭풍이 분명히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거에 대해서는 우리 관도 분명히 책임이 있다는 거, 좀 그렇게 생각을 해 주시면서 우리 주민들 입장에서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물론 공기(공사기간)가 정해져 있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빨리 우리가 개장하면 지역주민들이 이런 후폭풍에서 좀 빨리 벗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 부분 좀 잘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일정을 당기는 방향으로, 안전하게 일정을 당길 수 있는 방법을 많이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주차관리과장 신재훈 네, 안전에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 빠르게 할 수 있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고강섭 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은경 위원 이은경 위원입니다.
과장님, 본 위원은 그냥 간단하게 궁금해서 질의드리는데요.
중화2동 공원지하 공영주차장 건설로 지금 낙찰차액이 거의 한 12억 8,000만 원이나 남았어요.
보통 낙찰차액이라고 하면 5∼10% 정도 아닌가요?
왜 이렇게 많이 남은 거죠?
과장님, 본 위원은 그냥 간단하게 궁금해서 질의드리는데요.
중화2동 공원지하 공영주차장 건설로 지금 낙찰차액이 거의 한 12억 8,000만 원이나 남았어요.
보통 낙찰차액이라고 하면 5∼10% 정도 아닌가요?
왜 이렇게 많이 남은 거죠?
○주차관리과장 신재훈 공사금액이 140억 원이 넘는 금액입니다.
○주차관리과장 신재훈 낙찰차액 수입의 경우는 아까 위원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약 5∼10% 사이 정도에서 이루어지는데, 이거는 공개입찰로 진행된 거기 때문에 보통 낙찰률이 82∼87% 정도가 됩니다.
○위원장 조현우 천천히 하세요.
○이은경 위원 과장님, 시간이 오래 걸리시나요?
○주차관리과장 신재훈 네, 이거 조금 세부적인 것들에 대해서는 제가 별도로 설명드리면 안 될까요?
○주차관리과장 신재훈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은경 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대형 위원 과장님, 우리 지역 주차관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불법주정차 견인차량 관리, 이거 감추경을 하셨죠?
불법주정차, 우리 킥보드 같은 거.
불법주정차 견인차량 관리, 이거 감추경을 하셨죠?
불법주정차, 우리 킥보드 같은 거.
○주차관리과장 신재훈 김대형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감추경을 했습니다.
네, 감추경을 했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불법주정차 견인차량 관리라고 해서 감추경을 하신 건데, 이게 지금 우리 감추경 사유에는 이동장치 대여업체의 관내 전동킥보드 대여사업 중지로 인한 견인사업비 일부 감추경이라고 이렇게 해 놨더라고요?
○주차관리과장 신재훈 네, 맞습니다.
○김대형 위원 근데 실제로 이게 지금 우리 구에 이동식, 그런 IoT 대여하는 차량들 있지 않습니까?
이거 불법주정차가 엄청나게 심해요.
그냥 이용하시고 아무 데나 세워놓고, 지금 우리 중랑구청 앞에도 그런 전동식 자전거 그냥 아무 데나 세워놓고 그렇게 가시는데, 여전히 사업자는 여러 개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카카오에서도 하고 여러 개가 있지 않습니까?
이거 불법주정차가 엄청나게 심해요.
그냥 이용하시고 아무 데나 세워놓고, 지금 우리 중랑구청 앞에도 그런 전동식 자전거 그냥 아무 데나 세워놓고 그렇게 가시는데, 여전히 사업자는 여러 개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카카오에서도 하고 여러 개가 있지 않습니까?
○주차관리과장 신재훈 네, 저희 관내에서 직접 운용하는 업체는 없어졌고요.
타 관외에 계신 분들이 운용하는 것들이 있어서 그거 타고 들어오는 경우는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산의 경우도 모든 예산을 감액한 게 아니고 저희 예산 중 2분의 1만 감액을 한 겁니다.
그래서 실적 자체도 작년도 대비해서 저희가 견인하는 횟수나 이런 게 많이 줄었기 때문에 절반 정도만 감액을 한 겁니다.
타 관외에 계신 분들이 운용하는 것들이 있어서 그거 타고 들어오는 경우는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산의 경우도 모든 예산을 감액한 게 아니고 저희 예산 중 2분의 1만 감액을 한 겁니다.
그래서 실적 자체도 작년도 대비해서 저희가 견인하는 횟수나 이런 게 많이 줄었기 때문에 절반 정도만 감액을 한 겁니다.
○김대형 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이용하는 업소들에서 대체로 인근까지 타고 와서 따릉이로 이렇게 환승을 하신다든지, 두 번째로는 지하철이라든지 버스정류장까지 타고 오셔서 환승을 하신다든지, 일대가 이런 킥보드 같은 거나 이동식 이용, 그런 IoT 기계를 견인하는 사업이 있다는 거를 주민들이 아예 모르고 계시거든요.
안내판이나 이런 것들이 있나요?
지금 어떻게, 예를 들어서 견인을 신고한다든지, 아니면 이렇게 하면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든지, 안내판이라든지 이런 게 있다든지.
안내판이나 이런 것들이 있나요?
지금 어떻게, 예를 들어서 견인을 신고한다든지, 아니면 이렇게 하면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든지, 안내판이라든지 이런 게 있다든지.
○주차관리과장 신재훈 저희가 견인하기 전에 해당 업체나 이런 쪽에다가 그거를 조정하도록 신고가 들어오면 하고요.
그렇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 저희가 견인조치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견인하게 되면 그 견인 비용이나 이런 것들을 업체에 지불하도록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개개인한테 홍보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신고가 들어오면 그거에 대한 절차에 따라서 견인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 저희가 견인조치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견인하게 되면 그 견인 비용이나 이런 것들을 업체에 지불하도록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개개인한테 홍보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신고가 들어오면 그거에 대한 절차에 따라서 견인하고 있습니다.
○김대형 위원 뭐 보여주시는 거 같은데.
○주차관리과장 신재훈 네, 저희 신고 앱에도 개인형 이동장치 주정차 위반 신고하는 부분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통해서도 들어오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거 통해서도 들어오고 그렇습니다.
○김대형 위원 그렇군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이동식 수단들 있지 않습니까?
전동자전거라든지 킥보드라든지, 이런 것들 되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로 인해서 일반 주민들이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안 되니까, 감추경이 있기 때문에 제가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그런 예산 감액이 됨으로 인해 견인이라든지 이런 것들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좀 챙겨주십시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이동식 수단들 있지 않습니까?
전동자전거라든지 킥보드라든지, 이런 것들 되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로 인해서 일반 주민들이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안 되니까, 감추경이 있기 때문에 제가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그런 예산 감액이 됨으로 인해 견인이라든지 이런 것들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좀 챙겨주십시오.
○주차관리과장 신재훈 네, 알겠습니다.
○김대형 위원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현우 김대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주차관리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주차관리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도로과 소관
이어서 도로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윤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도로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윤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윤찬 위원 최윤찬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들 연일 계속되는 업무에 수고 많으십니다.
중랑구의 핵심 센터인 디자인 가로등 설치 작업을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신데요.
사실 북측은 이게 다 된 건가요?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들 연일 계속되는 업무에 수고 많으십니다.
중랑구의 핵심 센터인 디자인 가로등 설치 작업을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신데요.
사실 북측은 이게 다 된 건가요?
○도로과장 조두현 최윤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망우역부터 중랑교, 시 경계까지 지금 북측 구간은 800m 25본 설치가 완료돼 있고요.
하반기 지금 추경 예산 받아서 설치하려고 남측 구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망우역부터 중랑교, 시 경계까지 지금 북측 구간은 800m 25본 설치가 완료돼 있고요.
하반기 지금 추경 예산 받아서 설치하려고 남측 구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최윤찬 위원 근데 사실 저도 이게 중랑구의 숙원사업 중의 하나고 거기가 끝나고 나면 금란교회 쪽으로 더 끌어오고 싶은 생각이 있긴 하지만, 근데 현재 남측을 할 수 있는 이 경비가 지금 다 마련된 건가요?
○도로과장 조두현 경비, 지금 저희들이 특별 교부금 확보가 돼 있고요.
지금 이 추경 예산 확보하게 되면 중랑구 경계까지 사업하는 데는 이상 없도록 확보돼 있습니다.
지금 이 추경 예산 확보하게 되면 중랑구 경계까지 사업하는 데는 이상 없도록 확보돼 있습니다.
○최윤찬 위원 이게 완전히 확보된 건가요, 특교금이?
○도로과장 조두현 네, 지금 완전히 확보했다기보다도 여기 이번에 최우선 순위로 해서 우리 특교금 배정 요청을, 신청을 해 놨습니다.
○최윤찬 위원 사실 하나는 이게 특교금 용도변경을 해서 쓰는 거잖아요?
○도로과장 조두현 용도변경을 해서 하나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려고 용도변경 신청을…….
사용하려고 용도변경 신청을…….
○도로과장 조두현 네, 여러 의원님과 정무적인 협조도 요청하고 직접 찾아가서 말씀도 드리고 해서, 지금 우리 구 넘버원으로 배정 요청도 신청했습니다.
금년도 마무리하려고요.
금년도 마무리하려고요.
○최윤찬 위원 금년도 마무리가 되면, 사실 지금도 보긴 했지만 저녁에 나가보면 그래도 가장 중랑구에서 볼거리가 있는 그런 좋은 거리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사실 망우역 사거리에 나중에 예산이 되면, 조금 더 넓혀서 가게 가면 망우역을 기점으로 좌우로 해서 좋은 볼거리가 될 거 같긴 한데, 예산 자체를 보니까 조금만 잘못하면 이게 잘, 예산 확보가 좀 어려울 것 같아 노심초사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사실 망우역 사거리에 나중에 예산이 되면, 조금 더 넓혀서 가게 가면 망우역을 기점으로 좌우로 해서 좋은 볼거리가 될 거 같긴 한데, 예산 자체를 보니까 조금만 잘못하면 이게 잘, 예산 확보가 좀 어려울 것 같아 노심초사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도로과장 조두현 최선을 다해서 예산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윤찬 위원 네, 그래서 저게 잘 어쨌든 돼서 연말에 점등식이라도 한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길 바라겠습니다.
○도로과장 조두현 네.
○최윤찬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한성수 위원입니다.
우리 도로과장님과 직원분들 고생 많으시고요.
도로과 추경예산 보면 포장도로 유지관리비가 4억 원 올라왔고, 그다음에 도로시설물 유지보수비가 3억 5,000만 원 추가로 올라왔는데, 이게 연간으로 보시게 되면 작년도 포장도로 유지관리비는 한 26억 원, 그다음에 올해가 19억 원, 그러니까 약 19억 7,000만 원이니까 20억 원으로 치더라도 한 6억 원 정도가 작년보다 적고, 도로시설물 유지보수는 작년이 24억 원, 올해 17억 원으로 7억 원, 한 6억 5,000만 원 정도 적은데 이게, 연도가 갈수록 도로가 노후화되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데 왜 예산이 한 6억 원씩, 7억 원씩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그사이에 도로 이거에 새롭게 많이 예산을 들여서 해서 이렇게 줄어든 건지, 이유가 좀 있나요?
우리 도로과장님과 직원분들 고생 많으시고요.
도로과 추경예산 보면 포장도로 유지관리비가 4억 원 올라왔고, 그다음에 도로시설물 유지보수비가 3억 5,000만 원 추가로 올라왔는데, 이게 연간으로 보시게 되면 작년도 포장도로 유지관리비는 한 26억 원, 그다음에 올해가 19억 원, 그러니까 약 19억 7,000만 원이니까 20억 원으로 치더라도 한 6억 원 정도가 작년보다 적고, 도로시설물 유지보수는 작년이 24억 원, 올해 17억 원으로 7억 원, 한 6억 5,000만 원 정도 적은데 이게, 연도가 갈수록 도로가 노후화되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데 왜 예산이 한 6억 원씩, 7억 원씩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그사이에 도로 이거에 새롭게 많이 예산을 들여서 해서 이렇게 줄어든 건지, 이유가 좀 있나요?
○도로과장 조두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최종 의회 승인까지 올라온 게 포장도로 4억 원, 도로시설물 3억 5,000만 원인데요.
사실 저희들이 확보하고자 하는 예산은 이거보다 3배 정도 많은 한 14∼15억 원 정도를 확보하고자 기획예산과와 협의했는데, 우리 구 재정 형편상 지금 배정받은 금액이 4억 원, 3억 5,000만 원입니다.
그래서 많이 부족하지만 저희 과만 다 쓸 수 있는 입장은 아니고, 그래서 조금 재정 형편 고려해서 지금 부족액이지만 이 정도 확보한 입장이 되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최종 의회 승인까지 올라온 게 포장도로 4억 원, 도로시설물 3억 5,000만 원인데요.
사실 저희들이 확보하고자 하는 예산은 이거보다 3배 정도 많은 한 14∼15억 원 정도를 확보하고자 기획예산과와 협의했는데, 우리 구 재정 형편상 지금 배정받은 금액이 4억 원, 3억 5,000만 원입니다.
그래서 많이 부족하지만 저희 과만 다 쓸 수 있는 입장은 아니고, 그래서 조금 재정 형편 고려해서 지금 부족액이지만 이 정도 확보한 입장이 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한성수 위원입니다.
그러니까 올해 예산이 더 필요하긴 필요한데 민생지원 예산 100억 원이라든가 이런 거 지출하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과별로 조금씩 줄어들었다는 그런 얘기인가요?
그러니까 올해 예산이 더 필요하긴 필요한데 민생지원 예산 100억 원이라든가 이런 거 지출하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과별로 조금씩 줄어들었다는 그런 얘기인가요?
○도로과장 조두현 네, 그렇다고 볼 수 있는,
○한성수 위원 그러면 예산 수요는 아직도 많이 있다, 지금 이걸 가져가더라도?
○도로과장 조두현 네.
○한성수 위원 네, 그러면 이거는 내년에 또 어떤 예산 부담으로 가져가는 거 아닌가요?
○도로과장 조두현 그렇다고 보면, 지금 현재 저희들한테 접수된 포장도로와 도로시설물들 민원이 거의 40∼50건 정도 밀려 있는데, 이 확보된 예산으로 급한 것은 먼저 처리하도록 하고 내년 본예산 확보되면 최우선으로 좀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그렇게 하시는 게 좀 현명한 방법 같아요.
우선순위를 정해서 좀 위험하거나 아니면 너무 많이 파인 거라든가 그런 데 정해놓고, 내년에 본예산 또 확보해서 보충하는 걸로 그렇게 잘 챙겨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정해서 좀 위험하거나 아니면 너무 많이 파인 거라든가 그런 데 정해놓고, 내년에 본예산 또 확보해서 보충하는 걸로 그렇게 잘 챙겨주십시오.
○도로과장 조두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은경 위원 이은경 위원입니다.
과장님, 포장도로 유지관리에서 본 위원이 민원접수대장을 받아봤습니다.
지금 추경은 4억 원이 올라왔고요.
추경 사유도 민원으로 인해서,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포장정비 사업비라고 이렇게 책자에 나와 있고요.
민원접수를 보니까 지금 한 52건 정도 해서 올라온 것 같은데, 대부분 절삭 후 아스팔트 포장이 많은 것 같아요.
지금 가장 많은 게 어떤 건이죠?
과장님, 포장도로 유지관리에서 본 위원이 민원접수대장을 받아봤습니다.
지금 추경은 4억 원이 올라왔고요.
추경 사유도 민원으로 인해서,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포장정비 사업비라고 이렇게 책자에 나와 있고요.
민원접수를 보니까 지금 한 52건 정도 해서 올라온 것 같은데, 대부분 절삭 후 아스팔트 포장이 많은 것 같아요.
지금 가장 많은 게 어떤 건이죠?
○도로과장 조두현 이은경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도로시설물 건에 52건의 민원이 처리대기를 하고 있고요.
포장도로는 지금 44건이 접수되어 있는데 포장도로 같은 경우는 동별로 여러 동, 16개 동이 분포돼 있지만 노후되다 보니까 포장에 조금 미세균열이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잦은 기관들 굴착허가를 해 주다 보니 그런 부분들에 어떤 겨울철 제설, 여름철 우기로 인해서 갈라지는 현상, 이런 부분들에서 전반적으로 절삭 후 아스팔트 표층 부분만 5㎝ 오버레이(overlay)를 하는, 덮어씌우는 이런 공사가 대부분이 되겠습니다.
나머지는 경계석과 배수 처리할 수 있는 측구, 이런 부분 민원처리가 지금 대부분 많이 들어와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들이 지금 도로시설물 건에 52건의 민원이 처리대기를 하고 있고요.
포장도로는 지금 44건이 접수되어 있는데 포장도로 같은 경우는 동별로 여러 동, 16개 동이 분포돼 있지만 노후되다 보니까 포장에 조금 미세균열이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잦은 기관들 굴착허가를 해 주다 보니 그런 부분들에 어떤 겨울철 제설, 여름철 우기로 인해서 갈라지는 현상, 이런 부분들에서 전반적으로 절삭 후 아스팔트 표층 부분만 5㎝ 오버레이(overlay)를 하는, 덮어씌우는 이런 공사가 대부분이 되겠습니다.
나머지는 경계석과 배수 처리할 수 있는 측구, 이런 부분 민원처리가 지금 대부분 많이 들어와 있는 상태입니다.
○이은경 위원 네, 대부분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그런 민원이 많아요, 그렇죠?
○도로과장 조두현 네, 그렇습니다.
○이은경 위원 그러면 예산을 사용하는 순서가 이렇게 급한 것부터 사용해야 하는 거 아닌가, 근데 이게 지금 또 추경으로 올라왔어요.
그만큼 이게 민원 건수가 많아서 이렇게 또 추경으로 올라오는 건지.
그만큼 이게 민원 건수가 많아서 이렇게 또 추경으로 올라오는 건지.
○도로과장 조두현 네, 저희들이 기왕 일을 하면서 민원인이 요구했을 때 어떤 설치 규모, 보수 규모가 작든 크든 신속하게 해 드리는 거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걸 신청해 놓고 예산이 없다고 하면서 내년 하반기에 하게 되면 해 주면서도 별로 그렇게 기분, 보답이 없기 때문에, 지금 들어와 있는 거 예산 규모별로 봐서 선별적으로 해서, 아까 한성수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선순위를 다시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4억 원에 맞는, 그다음에 좀 급한 순서대로 그렇게 해서 민원을 최대한 빨리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4억 원에 맞는, 그다음에 좀 급한 순서대로 그렇게 해서 민원을 최대한 빨리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과장 조두현 중복되는 위치는 없는데 민원 들어와서 조사해 보면 조금 인접 구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 건수로는 2개인데 공사할 때는 그 2개소를 같이 일괄로 해서 민원을 처리할 계획으로 그렇게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 건수로는 2개인데 공사할 때는 그 2개소를 같이 일괄로 해서 민원을 처리할 계획으로 그렇게 있습니다.
○도로과장 조두현 그렇습니다.
○이은경 위원 구에서는 뭐 하냐는 식으로 그렇게 불신이 나타날 수 있으니까 그런 거 감안하셔서, 선별적으로 우선 처리하셔서 주민분들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장 조두현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은경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현우 이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도로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도로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도시안전과 소관
이어서 도시안전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윤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도시안전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윤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윤찬 위원 최윤찬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이번에 추경을 하시면서 시비에서 내려오는 거와 구비 이게 매칭사업이어서 50:50인데, 저희가 1억 5,000만 원 덜 증액을 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이번에 추경을 하시면서 시비에서 내려오는 거와 구비 이게 매칭사업이어서 50:50인데, 저희가 1억 5,000만 원 덜 증액을 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도시안전과장 김수미입니다.
최윤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당초에는 시비 1억 원, 구비 1억 원을 해서 2025년 본예산에 2억 원이 CCTV 설치비로 편성되어 있었는데, 시에서 3억 원이 시의원님 발의로 일부 예산이 내려왔으나 구 예산 상황이 적절치 않고 지금 상황이 어려운 상태에서 1억 5,000만 원만 추경에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최윤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당초에는 시비 1억 원, 구비 1억 원을 해서 2025년 본예산에 2억 원이 CCTV 설치비로 편성되어 있었는데, 시에서 3억 원이 시의원님 발의로 일부 예산이 내려왔으나 구 예산 상황이 적절치 않고 지금 상황이 어려운 상태에서 1억 5,000만 원만 추경에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최윤찬 위원 그럼 1억 5,000만 원은 반납하나요?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네, 1억 5,000만 원은 반납하게 됩니다.
○최윤찬 위원 저희 CCTV나 이런 거에 대해서 해 달라는 요청사항이 많을 텐데도 불구하고 이거 반납을 한다는 건 조금 생각을 해 보셔야 하는 거 아닌가.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이번에 저희 구에서도 그렇고, 사실 매칭사업에 예산 추경을 반영하지 못했던 때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구 예산 상황이 굉장히 좋지 못한 형편에 있어서 부득이하게 하지 못하게 되었고, 올해 1억 5,000만 원 반납하게 되는 건은 반납하고 나서 내년에 다시 시비를, 보조금을 받도록 그렇게 시와 협의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구 예산 상황이 굉장히 좋지 못한 형편에 있어서 부득이하게 하지 못하게 되었고, 올해 1억 5,000만 원 반납하게 되는 건은 반납하고 나서 내년에 다시 시비를, 보조금을 받도록 그렇게 시와 협의하였습니다.
○최윤찬 위원 그렇게 해 준대요?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네, 일단 그렇게 검토해 주신다고 답변 들었습니다.
○최윤찬 위원 그런 얘기는 처음 들어보는 거 같은데, 알겠습니다.
정말 우리 구의 사정이 어려운 것 같네요.
그래서 예산을 조금 더 잘 쓰셔야 하는데, 어쨌든 선택적인 사항으로 해야 하는 관계로 인해서 그렇게 선택하셨다고 하니까, 어쨌든 반납하는 시비를 내년에 다시 한번 받아서 잘 살릴 수 있도록 과장님께 좀 부탁드릴게요.
정말 우리 구의 사정이 어려운 것 같네요.
그래서 예산을 조금 더 잘 쓰셔야 하는데, 어쨌든 선택적인 사항으로 해야 하는 관계로 인해서 그렇게 선택하셨다고 하니까, 어쨌든 반납하는 시비를 내년에 다시 한번 받아서 잘 살릴 수 있도록 과장님께 좀 부탁드릴게요.
○도시안전과장 김수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윤찬 위원 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조현우 최윤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도시안전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무리하며, 이것으로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4차 복지건설위원회를 9월 4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도시안전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무리하며, 이것으로 안전건설교통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4차 복지건설위원회를 9월 4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