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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9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임시회)

행정재경위원회회의록

제 3 호

중랑구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10월 24일(금)

장    소  제1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 – 감사담당관ㆍ홍보담당관ㆍ행정국ㆍ기획경제국ㆍ보건소ㆍ시설관리공단ㆍ중랑문화재단 소관(계속)

  1.    심사된안건
  2.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 – 감사담당관ㆍ홍보담당관ㆍ행정국ㆍ기획경제국ㆍ보건소ㆍ시설관리공단ㆍ중랑문화재단 소관(계속)
  3.   0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소관
  4.   0 도시농업과 소관
  5.   0 청소행정과 소관
  6.   0 맑은환경과 소관
  7.   0 중랑문화재단 소관

(10시34분 개회)

○위원장 최은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9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재경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 – 감사담당관ㆍ홍보담당관ㆍ행정국ㆍ기획경제국ㆍ보건소ㆍ시설관리공단ㆍ중랑문화재단 소관(계속) 

(10시35분)

○위원장 최은주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공원환경국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원환경국장님 나오셔서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환경국장 변광수   안녕하십니까? 
  공원환경국장 변광수입니다. 
  존경하는 최은주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도심 속 맑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공원환경국 소관 2025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공원환경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 7건, 건의사항 17건으로 총 24건입니다. 
  이에 따른 각 부서별 처리결과를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망우역사문화공원과는 4건으로 카페를 방문하시는 주민들에게 친절한 고객 응대로 공원 방문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또한 망우역사문화공원 운영위원회는 효과적인 판단과 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면 회의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겠습니다. 
  다음 주부터 수목에 대한 월동 작업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업체 선정 시 관내업체를 우선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농업과 2건입니다. 
  카카오톡 채널 개설, 지역 축제 시 홍보부스 운영 등 반려식물 클리닉 홍보를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중랑 행복농장 조성은 11월 5일 개장 예정이며, 내년도 분양을 통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도시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는 14건으로 중랑천 변에 주차하는 대행업체 청소 차량은 모두 이동 조치하는 등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 대응 체계를 개선하고 수거 대행업체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무단 투기 근절을 위해 상습 무단 투기 민원 발생 지역을 관리하고 더 깨끗한 중랑 만들기 종합계획 추진을 강화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맑은환경과는 4건으로 소음 민원이 발생했을 때 현장을 즉시 방문하여 지도 점검하고 있으며, 민원 발생 공사장에 주말 공사 자제 및 이른 오전 소음 발생을 주의토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환경교육센터 운영과 관련하여 현재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ㆍ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원환경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에 대한 보고를 말씀드렸습니다. 
  구민이 행복한 역사와 장미의 공원을 담은 푸른 숲의 맑은 도시 중랑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위원님들의 좋은 정책 대안과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은주   네, 변광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망우역사문화공원과를 제외한 공무원께서는 업무에 임하시다가 해당 부서 보고 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소관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   네, 김미애 위원입니다. 
  우리 망우역사문화공원이 날로 사람들도 많아지고 공원으로 자리매김 되고 또 홍보도 많이 되고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이 참 많음에 대해서 우리는 감사해야 우리는 감사해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저 수고하셨다는 말씀 인사드립니다. 
  망우역사문화공원 운영 관련해서 식재에 대해서 제가 건의를 하나 좀 드리려고요.
  지난번에 원추리꽃, 망우초라고도 불리는 우리 시름을 잊게 한다는 망우에서 근원이 된 원추리꽃을 이제 봄에, 지금 식재가 되었는지 아니면 될 예정인 건지, 봄이니까 그때 하겠다는 그런 거겠죠?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4월부터 현재 월별로 순차적으로 지금 수국과 그다음에 배롱나무, 여러 가지 원추리꽃, 아까 말씀하신 그런 거를 순차적으로 저희가 식재를 하였고요, 한 1만 1,000주 정도 식재를 하였습니다. 
김미애 위원   그러면 원추리꽃도 지금 식재가 되어있는 상태인가 보죠?
  어디에 식재가 되어 있나요?
  제가 둘러보면서 혹시 원추리꽃이 심어졌나, 제가 그때 제의를 했어서 봤는데 제 눈에는 잘 안 보여서 어디에 있는지 알고 싶었어요.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원추리꽃의 위치를 아직 좀 파악을 제가 못 해서요, 그거는 다시 추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원추리꽃은 봄에, 라일락은 여름에, 또 요즘은 또 수국이 대세더라고요.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김미애 위원   그런데 수국도 종류가 산수국이 있고 목수국이 있어요.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김미애 위원   그런데 산수국이 6월에 피나봐요.
  그리고 목수국이 8, 9월에 핀다고 해서 수국을 좀 오랫동안 보려면 적절하게 식재되면 좋겠다는 건의가 있어서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향후 계획이 여기에 간단히 나와 있기는 한데, 이것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으셔서 설명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위원님들께서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수목 식재에 관련해서 많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이거와 관련한 망우역사문화공원 수목 식재에 관한 전반적인 용역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종합계획에 대해서 지금 현재 수립중에 있고요, 그래서 종합계획 상에 지금 나와 있는 거는 저희가 망우역사문화공원 망우 수국길 조성이라고 하는 큰 틀을 가지고 망우 수국길을 좀 조성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선발적으로 식재되어 있던 수국길을 저희가 내년부터 해서 연차별, 단계적으로 추진을 하고자 하고요.
  그래서 망우역사문화공원이 수국, 아까 말씀하신 목수국, 나무수국, 정원수국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그런 다양한 수국들을 식재를 해서 좀 다양하게 수국길로 조성을 할 수 있도록 현재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연간 계획이 혹시 수립이 되었나요?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지금 종합계획을 현재 수립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단계별로 연차적으로 수립하고자 합니다. 
김미애 위원   네, 공원이 워낙 넓고 또 역사와 또 문화를 같이 어우르려면 단순히 꽃만 많이 심을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계획도 수립이 필요해 보여요.
  그 부분도 좀 잘 수립해서 우리 망우역사문화공원이 어느 구에서도 볼 수 없는 그런 중랑구의 상징으로 발전할 수 있게 망우역사공원에서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김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구 위원   네, 전경구 위원입니다. 
  제가 과장님한테 했는가, 제가 늘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망우리공원에 우리가 식재하는 거, 그거 식재할 때 꼭 나는 추경 때 해서 가을에 심지 마라, 항상 나무는 봄에 심어야 되거든요.
  얼음이 녹고 땅이 녹을 때 심어야 되는데, 그래서 보니까 자꾸 추경을 해서 가을에 심는 것이 있더라고, 겨울에 심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러면 좀 성공률이 많이 떨어진다, 그렇게 이야기를 한 것을 좀 염두에 두시고, 혹시나 만약에 내년에 식재할 일 있으면 올해 예산 올려서 확보해서 좀 심어 달라, 거듭 부탁드리고요.
  또 두 번째, 제가 늘 말했는데 거기에 망우리 공원을 우리가 한 바퀴 돌면 한 4.7km 되는데, 제가 거기보다도 그 바로 밑에 이면도로에서 내가 한 번 올라가 보니까 쓰레기가 너무나 많아서 그거 언제 한번 예산 조금만 하면 되는데 그것 좀 정리해 달라고 내가 계속했는데, 지금 그런 거는 하고 있나요?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전경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건의하셨고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살펴보고 있고요, 저희가 4.7km 순환도로는 꾸준히 관리를 하고 있는데, 그 밑에 이면도로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좀 저희가 소홀했던 거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꾸준히 이제 현장 직원을, 계속 순찰을 돌면서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고요.
  여러 봉사단체들도, 영원한 기억 봉사단이라든가 봉사단체들 통해서 저희가 열심히 쓰레기 없도록, 
전경구 위원   네, 저도 4.7km는 사람이 많이 다니고 하니까 관리가 좀 돼서 쓰레기나 페트병 이런 것이 없는데, 그런데 거기 망우리 우리가 4.7km 올라오는 데가 엄청 많아요, 그렇죠?
  면목동, 우림시장부터 막 올라오는 길이 많은데, 그 길이 너무나 사실은, 너무나 제가 보기에 너무 심하게 휴지, 페트병, 여러 가지가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거는 큰돈 안 들이고 한 번만 이렇게 어르신 일자리하고 좀 해서 한두 번만 해 주면, 분기에 한 번 한다든가 해 주면 깨끗하지 않나,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망우리공원에 있는 카페 요즘 어떠세요?
  그 카페, 장사 거기 잘 되시죠?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저희가 망우역사문화공원이 많이 홍보가 돼서요, 카페 역시 방문객이 많이 있는 상황입니다. 
전경구 위원   거기가 사실 뷰가 좋아서 그래요.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전경구 위원   거기가 가을도 좋고 봄도 좋아서 그런데.
  아무튼 제가 원래 항상 했던 이야기인데 그거 좀 투명성 있게 해야 된다.
  그거 자꾸 특혜 시비가 자꾸 있어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이야기했던 거는 그냥 오픈해서 공개입찰 하면 그런 일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데,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 것도 좀 유의해 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셔틀버스 요즘 운영은 어떻게 잘되고 있나요?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셔틀버스 저희가 월 한 4,500분 정도 이용을 하고 계시고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전경구 위원   네, 그거는 압니다.
  저는 원래 처음부터 셔틀버스를 반대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아무튼 지금 거기 동네 주위에 있는 사람 말고 우리 중화동, 저는 지역이 중화동인데 중화동 이런 데에서는 그 셔틀버스 전혀 모르세요.
  그리고 이용하시는 분도 사실 아무도 없다고 그래요, 내가 본 사람들은.
  망우리공원에 가는 분들이야 나이 드신 분들이 가는 것도 아니고 행사차 가고 사실 대부분 다 자차를 가지고 많이 가는 편인데, 요즘은 망우리공원 거기가 개발되고부터는 저도, 개발 전에는 저도 많이 갔어요.
  운동하러도 가고 갔는데, 요즘에는 개발되고는 저도 행사 아니면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요.
  아무튼 그 셔틀버스, 지금 그래서 잘 운행되고 있다?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전경구 위원   면목동이나 중화동이나 이런 거 빼고 이쪽에 있는 분이라도 많이 이용한다는 이야기죠?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저희가 양원역에서부터 출발해서 망우역사문화공원에 거기 입구까지 들어가는 곳인데요, 현재,
전경구 위원   네, 알고 있습니다. 
  이상 마칩니다.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위원장 최은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망우역사문화공원과에서 너무 역할을 잘해 주셔서 더욱더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오고 갈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이번에 새로 오픈한 망우문화마당이라고 준공 기념식에 저희 시ㆍ구의원님이나 국회의원님들 다 참석을 하셨었는데 너무 잘되었다는 평을 많이 받았고요.
  거기에 저번에 가을음악회가 한 번 있었잖아요?
  그때 우리동네 키움센터에서 아이들이 개량 한복인가요, 한복을 입고 음악을, 율동과 함께 하는 모습에 다들 학부모님들이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보고 이 좋은 공간에서 좋은 문화 공연을 또 할 수 있는 장소가 생겼다는 거에 자부심이 느껴지고 학부모님이나 아이들이 또 역사의식도 같이 갖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런 역사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그때 아마 노래가 ‘대한아, 살아 있다.’ 인가요, 곡명이?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맞습니다.
  저희가 유관순 열사 추모식 기념해서요,
○위원장 최은주   네, 그래서 그 노래와 함께 하는 율동들이 하나하나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아이들의 자신감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망우문화광장인가요, 문화마당?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문화마당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망우문화마당을 더욱더 활성화시켜서 아이들과 시민들이 오고 가는 그런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곳곳에서는 사실은 양원역에서 셔틀버스가 움직이는 거에 대해서 조금 말씀들이 있으세요. 
  ‘상봉역에서도 가면 안 되냐?’ 조금 더 이야기가 있는데 이런 부분도 조금 더 검토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데요.
  이 부분도 아마 좀 왕왕 민원은 있죠, 과장님?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저희가 버스노선 관련해서 교통약자의 편의를 위한 저희가 셔틀버스를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여러 곳에서 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좋기는 한데 현재 상황에서는 저희가 예산에 맞게 운영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 가지 민원사항이라든가 위원님들의 그런 말씀하신 거를 조금 수용을 해서요, 여러 다방면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그렇게 좀 민원사항이 있는 거에 대해서 조치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나중에 또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좀 있으면 찾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또 김미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우리 망우역사문화공원에 원추리나 라일락 이런 부분, 계절별 꽃을 식재를 하는데요. 
  거기에 혹시 푯말 같은 거를 하고 계시나요?
  꽃 이름이나 이런 거를?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제가 지금 자료를 받아서, 아까 김미애 위원님이 원추리 식재 어디다 했는지를 좀 문의하셨는데요, 지금 전망대 옆에 보면 최학송 묘소가 있습니다. 
  그 옆에 900분을 심었고요.
  또 순환도로 삼거리 바람길 숲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500분 정도 지금 식재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식재를 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님들과 시민이 오고가실 때 거기에 맞는 꽃 이름이 있잖아요?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위원장 최은주   그런 거를 명시를 할 수 있게 그 푯말을 좀 세워주셨으면 좋겠어요.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지금 다,
○위원장 최은주   하고 계시나요?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푯말은 세워져 있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그렇게 해서 좀 보다 더 아이들과 학습력도 좀 생길 수 있도록 그런 공간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망우역사문화공원과장 이복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망우역사문화공원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도시농업과 소관 
  이어서 도시농업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   네, 김미애 위원입니다. 
  이제 좀 많이 하얘지고 계신가요?
  여름 내내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난 9월 26일 날 제2회 가을 텃밭 음악회가 있었어요 
  감동 있었고 우리 도시농업을 더욱 좀 친숙하게 해 주는 또 다른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주민들의 반응이나 오셨던 분들의 반응이 어땠나요?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못 했던 텃밭 작은음악회를 올해 규모 있게, 작지만 음악회와 함께 또 그동안에 저희가 도시농업에서 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들을 부스를 깔아서 주민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날씨도 매우 좋고 농장 주변으로 울려 퍼지는 음악회가 정말 힐링하는 시간이어서 주민들이 다 즐거워하셨던 시간이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저도 참 좋았습니다. 
  이제 6농장을 또 개장을 앞두고 있어요.
  11월 중에 개장을 할 텐데, 여기에는 6농장의 특색이 있을 텐데, 다른 농장하고 비교해서 특색이라든가 아니면 규모나 이런 상황들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저희 6농장이 11월 5일 개장식을 앞두고 있는데, 여기는 기존에 있는 다른 텃밭이나 배나무, 규모는 좀 작지만 지금 이 주변이 배나무하고 그다음에 텃밭 외에 옆에 옹기가마 체험장까지 같이 운영하게 되어서 앞으로 어떻게 보면 가족 단위로 좀 더 풍성하게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고요.
  특별히 저희가 구립 신내노인종합복지관이 바로 인근에 있어서 제가 알기로는 거기에 하루 1,000명 정도가 이용을 하신다고 들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다가 저희가 내년에는 일명 중랑동행텃밭 해서 어르신들을 위한 구좌를 따로 우선으로 먼저 그분들이 할 수 있는 공간을 한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복지관장님하고 의논을 해보았고요.
  되게 흔쾌히 너무 기뻐하시고 그렇게 건강한 어르신을 위한 공간으로 하면 더 좋겠다는 말씀을 듣고 왔습니다. 
  내년에 진행해 보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제 지역구에 또 옹기테마공원과 또 6농장까지 생겨서 저는 참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또 주민분들은 걱정이 이제 주차장 문제를 많이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혹시 주차 문제가 좀 더 확보되는 과정이라고는 알고 있는데, 그 진행 상황을 알고 계신가요?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저희 농장 쪽으로 별도의 주차 공간이 있지는 않지만 지금 저희도 공원녹지과에서 조성하는 공사 내용에 보면 옹기테마체험장 지금 공사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거기 마무리되면 한 21면 정도를 확보하고 있다는 거를 같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같이 공유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의논하면서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중랑의 랜드마크로 망우역사공원과 또 저는 이 옹기테마공원 일대가 잘 어우러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어요.
  그 부분이 우리가 단순히 농장뿐만이 아닌 테마로 조성하는, 그 그림을 그리고 어떤 일이든 추진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김미애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은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은하 위원   저는 질의보다는 우리 도시농업과 우리 국장님, 이하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 너무너무 열심히 하신다는 거를 제가 어디를 가서 느끼냐면 옥상에 나가면 느낍니다. 
  열심히 아주 하셔서 저희에게 또 행복을 주고, 가서 보면 정말 행복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다시 한번 더 응원드리고 싶고요, 앞으로도 더, 지금 현재 한 가지 궁금한 것은 옥상에 농사가 이제 다 지어지면 어디로 혹시 가나요?
  제가 알기로는 어떤 어르신들 모시는 센터나 그런 데로 가는 걸로 아는데, 실제 어디로 가고 있죠?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도시농업과장 이승희입니다.
  나은하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옥상 텃밭에 심겨진 배추하고 무가 굉장히 잘 자라고 있는데요, 일부는 저희가 각 부서에서 이미 신청을 받아서 부서들이 일하다가 정말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해서 하는 거라 부서에서 직접 운영하신 작물은 부서로 가져가게 될 것 같고요, 일부 저희가 조금 남은 공간에 도시농업과에서 지어진 작물은 저희가 지금 말씀하신 식당이 있는 그런 취약 시설이 있는 쪽으로 저희가 드릴까 하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나은하 위원   네, 그 물건들이 잘 쓰여질 수 있도록 또 심사숙고해서 과에서 잘 보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알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그리고 91쪽에 보시면 CCTV, 지금 많이 CCTV도 보급이 됐어요.
  방범용, 일반형, 지능형,
○위원장 최은주   나은하 위원님 91페이지요? 
  아닌데, 도시농업만.
나은하 위원   네, 아, 도시안전과였네.
○위원장 최은주   네.
나은하 위원   이상으로 결실이 될 때까지 잘 키우셔서 많이 보급이 되어서 좋은 일에 쓰여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나은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우리 도시농업과 이승희 과장님께서 아주 잘하신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위원님들께서. 
  그리고 또 직원분들, 또 팀장님, 주무관님들 역할이 대단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보면 여기 반려식물 클리닉 관련해서 다양한 계층과 연령이 함께 할 수 있다고 했잖아요.
  다양한 계층이라고 그러면 연령대가 어느 정도일까요?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도시농업과장 이승희입니다. 
  최은주 위원장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 다양한 계층이라고 하면 지금 나이 연령대를 떠나서 어떻게 보면 장애 있는 분들이나 아니면 이런 분들한테도 저희가 같이 생각을 해서 보다 폭넓게 원예 프로그램을 전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위원장 최은주   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그 외에도 나머지 축제 때 저희가 계속 홍보를 나가서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으로 좀 더 홍보에 힘쓰고 주민 여러분들이 많이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계층, 연령에 상관없이 다 아우를 수 있게 지역 축제를 이렇게 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고요.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위원장 최은주   그리고 행복농장, 6농장이 지금 이제 조성되고 있는데, 이런 말씀들을 하세요.
  지금 연령대가 다양한데 영아라고 해서 0세에서 2세 사이의 지금 영아반을 케어하시는 선생님들께서 우리 행복농장을 이용하면 참 좋은데 지금 그 부분은 신청을 안 받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이제라도 신청해서 미니사과라든1가 딸기농장에 딸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시면 참 좋겠다, 그리고 또 신청을 좀 받아 주시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시거든요. 
  그 부분에 설명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저희 지금 1농장에 있는 스마트팜 딸기농장은 딸기의 성장 특성상 약간 높이가 2세 아이, 영아들이 수확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더 어린 영아들이 직접 따는 거 아니더라도 관련된 걸 가지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저희가 다각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그래서 2세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는 선생님들이나 학부모님들의 건의사항이에요. 
  그래서 다른 데 장소로 이렇게 간다고 말씀하시길래 왜 행복농장이 지금 6농장까지 조성되고 있는데 그 아이들을 케어를, 프로그램이 없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자연물 놀이라든가 생태 놀이를 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같이 하면 그런 어린이집 하시는 분들과 아이들도 같이 성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좀 프로그램을 기획을 한번 해 주시기 바라고요, 신청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 이승희   네, 한번 잘 검토해서 저희가 운영을 해볼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도시농업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청소행정과 소관 
  이어서 청소행정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처리결과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   네, 저희 상임위에서 청소행정과가 낯설어요.
  그래서 지금 이 시정사항도 사실 제가 모르는 내용들이 전반적인데, 저는 환경공무관 휴게소 내부 시설 관련해서 내용을 보면서 우리 재활용 선별센터가 사실 열악한 환경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주민들의 악취, 이런 민원에 대해서는 보이는 것이니까 저희가 늘 신경을 쓰고 개선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정작 직원분들이나 여기 근무하시는 분들은 환경에 있어서 많이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것 같아요.
  지금 상황이 전체적으로 청소행정과의 직원들이나 또는 선별센터에 근무하시는 분들의 애로 사항은 어떠신지 듣고 싶습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소행정과 저희 직접적인 내근 근무자, 그리고 현업에 근무하는 근로자, 그리고 거기에 대행을 하거나 위탁하는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이 다른 근로자들에 비해선 좀 열악하다고 봐야 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주신 재활용선별센터 같은 경우도 지하고 또 냄새가 나고, 제가 청소행정과장으로 임용되고 한 5, 6번 정도 현장을 갔다왔는데요, 또 휴게실도 몇 번 봤습니다. 
  그런데 휴게실이 공간 자체가 조금 협소한 면이 있는데 그 공간은 지하이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늘리긴 어려운 실정이어서 좀 내부 환경, 그리고 냉난방은 기본적인 거고, 그리고 조금 휴식을 취하고 그리고 간식 같은 것도 할 수 있는 그런 환경 개선을 위해서 지금 저희 자체적으로 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도 많이 듣고 있고요.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저희가 주민분들의 직접적인 민원은 귀를 기울이게 되는데 직원분들에 대해서는 사실 소홀할 수밖엔 없는 상황이에요.
  우리 과에서 그 부분들을 놓치지 마시고 더욱 신경 써 주시고요.
  또 이 자리를 빌려서 열악한 환경 상황에서도 열심히 일해주심에 대해서 감사의 인사를 대신 전합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감사합니다. 
김미애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김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나은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은하 위원   네, 국장님 이하 과장님, 직원분들 수고 많습니다. 
  과가 또 청소행정과다보니 저도 지금 그 부분을 여쭙고 싶어요.
  거기 직원분들, 직원분들이 휴게소를 사용하시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스스로 자기의 환경을 깨끗이 하면서 근무를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듣기로는.
  그래서 그 부분 혹시 과장님 말씀해 줘보세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나은하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의 직원분들을 말씀하시는 건지요?
나은하 위원   쓰레기 수거하시는 분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수거,
나은하 위원   대형차를 타고 다니시면서.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직영으로 하는데, 여기 환경공무관이 83명이 있고요, 우리가 대행 계약을 통해서 3개의 업체가 있는데 그분들도 환경공무관 한 150여 명 정도 됩니다. 
나은하 위원   많네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그런데 직영으로 하는 부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그분들하고 수시로 소통을 하고 공무관들의 대표분 하고 매일 미팅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전반적인 얘기, 그리고 그분들의 근무 환경, 복리후생에 관한 것들은 수시로 소통하고 있는데, 업체 대행 계약을 통한 업체들은 사실 저희가 직접적으로 저희가 어떻게 컨트롤 하기에는 좀 어려운 면이 있는데 그분들하고도 한 달에 한 번씩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 저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하고 업체 자체에서 좀 노력해야 될 부분들, 이런 부분들도 지속적으로 소통해 가면서 저희가 좀 지도하고 계도하는 방향으로 가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네, 조금 관심을 과에서도 가져주셔야 될 것이 맨날 쓰레기만 치우시는데 자기들이 쉼터처럼 쉬어야 되는 그 공간도 너무 지저분하게 사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본인 스스로 해야 되는 부분인데 그거를 안 된다면 과에서 조금 관심을 갖고 깨끗한 환경에서 본인들이 1시간을 쉬어도 깨끗한 곳에서 좀 쉬어야 되는데 본인들이 관리를 안 하니까 너무 지저분한 공간에서 쉬다가 나가니까 그런 부분 과에서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그분들이 고된 환경에서 일을 하다 보니까,
나은하 위원   그러게요, 안타깝기는 하죠.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자기 본인이 쉬는 휴게실이지만 힘들고 고되니까 거기선 그냥 잠깐 잠깐씩 쪽잠을 자든가 쉬긴 하는데 본인들이 관리해야 되는 게 원칙이긴 하나,
나은하 위원   그렇죠.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그게 잘 안 될 경우에는 저희가 그 부분을 유도하고, 저희가 좀 더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은, 또 할 수 있는 부분은 또 해 주고 그렇게 서로 소통해 나가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현장에서 밤 시간에, 또 새벽 시간에 일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분들의 처우나 복리후생에 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하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네, 당부드립니다, 과에서 조금 신경 써 주시라고.
  그렇다 해서 본인들이 해야 할 거를 과에서 해 주라는 뜻은 아니고요, 이렇게 메모라도 해서 붙여놓으면 본인들이 보면서 느끼면서 하잖아요. 
  그런 부분, 좀 당부 좀 드릴게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알겠습니다.
나은하 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나은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성일 과장님께서 이렇게 오셔서 열일하시고 계시고 팀장님과 직원분들이, 여러 분들이 노고가 많으세요. 
  저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니는데 주변을 보면 좀 깨끗해졌다는 의견도 있지만 주변에 무단 투기로 좀 많이 힘들어하시는 분도 계세요.
  과장님께서 오늘도 깨끗하게 치워주셔서 정비가 됐다는 부분 말씀드렸더니 주민분이 너무 흡족해하시고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좀 계도 조치가 빨리 되는 거는 우리 공무원들이, 그리고 또 환경공무관님들께서 역할이 크지 않았나 말씀드리고요.
  지금 여기 시정요구사항에 청소행정과 111페이지에 보면 가로 쓰레기통 관리, 버스정류장 가로 쓰레기통 방치로 인해,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사실은 저는 동대문구나 이웃 광진구 이런 쪽으로 다녀보면 동대문만 해도 지금 버스정류장 옆에 보면요, 우리 과장님도 아마 보셔서 아실 거예요.
  일반 쓰레기통과 재활용 쓰레기통이 같이 붙어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어느 순간 그렇게 있었는데 지금 보면 일반 쓰레기통만 있고 재활용 쓰레기통이 없는 경우가 빈번하거든요.
  그게 왜 없어졌을까요?
  과장님 말씀 한번 해주시죠.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최은주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내용은 지금 제가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기는 한데, 제가 의회를 준비하면서 현장 쓰레기통을 좀 관찰을 해봤는데요, 전체적인 청소 상태나 관리 상태는 양호한 걸로 보여졌는데 간혹 약간 케이스별로 조금 틀린 경우는 있습니다, 관리자가 다 틀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관리되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거기에 가로 쓰레기통 같은 경우는 재활용 분리함을 이렇게 설치하다 보니까 면적도 많이 차지하는 부분도 있고요.
  그런데 소량이잖아요, 재활용품은?
  그런데 거기다 보면 재활용으로 놨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쓰레기를 그냥 버리시는 주민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그 효율성을 좀 따져봤을 때 저희가 수거해서 분리하는 게 더 효율적인지 재활용을 종류별로 해서 하는 게 효율적인지 이런 부분은 좀 말씀하신 동대문 사례도 저희가 한번 현장을 가서 보고 저희가,
○위원장 최은주   네, 그런데 과장님, 저희가 항상 분리수거, 분리수거 홍보를 하잖아요.
  대한민국이 제일 분리수거를 잘하고 있다고 평을 받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일반 쓰레기, 우리 주택가에서 분리수거에 대해서는 계도 조치하라, 계도 조치하라 하면서 우리 청소행정과에서는 일반 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하지 않도록 그렇게 한다는 거는 조금 부서와 주민들 간의 이견이 생기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은 다른 곳을 제가 본 경우에 좀 감동한 게 뭐냐면 요즘에는 테이크아웃 문화가 발달이 돼서 커피를 테이크아웃, 텀블러로 갖고 다녀야 되는데 홍보를 잘하고 계시잖아요.
  홍보를 잘하고 계시는 걸 제가 봤습니다, 우리 1층에서, 로비에서 하시는데.
  커피를 마시고 그거가 조금 남아서 그거를 가지고 버스에 타면 버스에서 타지 못하게 합니다. 
  그러면 그거를 버려야 되는데 버스정류장 옆에는 재활용 쓰레기통이 없어요.
  그러면 일반 쓰레기와 물과 다 혼합돼서 버리려는 환경공무관님들도 힘들뿐더러 버스를,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려는 주민, 시민분들이 불편함은 아시잖아요?
  그래서 정류장에 테이크아웃 컵이 나래비로 이렇게 늘어져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봤을 때 그러면 저희는 어떻게 해야 될지, 우리 청소행정과가 먼저 번뜩 생각이 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어디는 보면 물통까지 옆에 비치를 시킨 것을 제가 봐서 여기는 참 센스가 있는 건지, 저희가 모르는 부분도 그렇게 만들어서 조금 남은 그것도 버릴 수 있게 해서 재활용을 할 수 있게 해놨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정말 우리가 벤치마킹을 좀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제가 번뜩 들었는데요, 이런 부분에 좀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거리에 텀블러를 갖고 다니지 못하시는 여건이 있는 분들은 버려야 되는데 버리지도 못하고 들고 가는데 버스는 못 타게 하고 이러면 서로 간에 이게 좀, 택시를 타야 되는 그런 환경이 돼 버리니까, 뭐 택시를 탈 수도 있겠죠.
  그런데 비용이 그런 부분이 안 되는 경우에 저는 이제 버스를 탔었거든요
  이제 이런 부분에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가로 쓰레기통은 좀 지향을 해서 설치를 해야 되겠다,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해 주실 수 있으시죠?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지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지금 위원장님께서 좋은 말씀 주셨습니다.
  지금 저희가 식사를 하거나 아니면 개인적인 만남을 갖거나 하고 나서 남은 커피를 1회용품 용기에 담아서 이동하는 게 뭐 거의 생활문화처럼 돼 버렸기 때문에 행정이라는 게 상황에 맞춰서 변화해야 되잖아요?
  그런 것들이 많아짐에 따라 그런 수요가 있으면 저희가 지금 말씀 주신 동대문구를 비롯한 그런 벤치마킹을 해서 주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지금 환경공무관 학자금 대여기금 관련해서는 제가 자료 요청을 했는데 지금 ’23년도에는 3명, ’24년도에는 6명, ’25년도에는 학자금 대여를 11명이나 받으셨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우리 부서에서도 환경공무관님께서 학자금 대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좀 해 주시고, 앞으로도 11월 13일 날 수능이 시작이 되잖아요, 시험이?
  혹시라도 직원분들의 수능생이 있으시면 또 힘도 실어주시고 그런 대여할 수 있는 부분을 좀 홍보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저는 사실은 세 용역이 계시는데, 우리환경, 용마환경, 중랑환경이 있는데 이분들도 나이가 어리고 지금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있을 텐데 그분들의 여력은 어떤지, 그래도 우리 과장님께서 한번 소통을 좀 하셨으면 어떤가,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환경공무관 자녀학자금 대여기금은,
○위원장 최은주   물론 안 되죠, 그렇죠?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그거는 우리 대행업체는 저희가 직접 한 대상은 아니지만,
○위원장 최은주   그렇죠.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그 업체들과 업체 대표들이나 실무자들을 통해서 그건 회사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뭐 대안이라든가 저희처럼 이 정도는 아니더라도 그분들이 고생하면서 일하시는데 복리후생 분야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가 지도하고 계도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그렇게 해 주시고, 지금 용역업체 직원분들이 다 해서 150명이라고 그랬나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한 150여 명 됩니다.
○위원장 최은주   제가 좀 듣기로는 야간 조가 뭐 생활, 그다음에 재활, 음식이 있으신데 이분들의 일하시는 모습을 제가 많이 봅니다.
  너무 감사하지만 어떤 부분을 봤냐면 일을 하시다가 다리를 다치시거나 어깨를 다치시거나 이런 다치셨을 때 대직을 해야 되는데 사실은 직원들이 없어서 동료를 또 배려하기 위해서 그냥 일을 하시는 경우가 왕왕 있다고 합니다.
  직원들을 좀 더 채용하셔서 이분들이 대직에 조금 우려를 해서 못 쉬는 경우가 없도록 직원을 더 채용하시는 경우도 좀 감안을 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그 부분 좀 혹시 소통을 하고 계시나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일단 대행업체의 근로하는 그 근무자는 저희가 전문용역을 통해서 적당한 인력이 몇 명 정도가 필요한지가 산출이 나오고 나중에 계약을 하게 됐을 경우에 그 기준으로 일을 하게 되는데요, 말씀 주신 대행업체 직원들은 밤에 근무를 하시잖아요, 100%?
  8시 이후부터 수거를 시작하시는데, 그리고 새벽에 노원폐기물처리장으로 이송을 하고 하는데 그분들이 몸이 다치시거나 아니면 개인적인 중요한 사항으로 휴무했을 경우에 대체할 수 있는 부분은, 그거는 좀 여러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긴 했습니다. 
  그러니까 원가 산정할 때 그 대체인력까지도 산정해서 한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그만큼 저희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어떤 방법이 정말 중랑구 청소 행정에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과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검토하셔서 그분들이 좀 쾌유를 할 수 있는, 하루라도 쉬고 나오실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될 수 있도록 인력이 필요하시면 뭐 예산으로 수반하셔서 더 채용할 수 있는 부분을 좀 검토해 주시길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질의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114페이지에 플러스 리사이클 사업 인센티브 확대가 있는데 이 부분이 투명 페트병이 지금 10개 이상 넣으면 쓰레기봉투 하나를 드리는 거잖아요, 10ℓ짜리?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이거를 10개가 아니라 20개로 하는 방법은 없나요?
  저는 20개로 해서 쓰레기봉투 10ℓ를 2개로 하면 어떤지 한번 이런 부분도 검토해 주실 만한데.
  제가 주민분들 보면 그 해당 날이 있잖아요?
  엄청 많은 페트병을 갖고 나오세요, 투명 페트병을.
  그런데 그게 10개만 되기 때문에, 참 좋은 일이시잖아요, ESG 환경 차원으로.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10개가 아닌 타 구는 제가 봐서는 15개에서 30개는 8개 구가 있고 그다음에 50개는 1개 구가 있어요.
  이게 지금 1개 구는 어디인가요, 페트병 종량제 수거함 보상제가?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청소행정과장 고성일입니다. 
  지금 여기 표현 돼 있는 거는요, 지금 50개를 주면 저희가 반대로, 약간 반대로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희는 10개를 가져오면 봉투를 한 장 주는 거고요.
○위원장 최은주   네, 맞아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이 1개 구, 영등포구인데요, 50개를 가져와야 10ℓ봉투를 하나 준다는 의미예요.
○위원장 최은주   10ℓ 하나 준다는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그러니까 저희는 10개만 가져와도 주는데,
○위원장 최은주   그래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다른 구에서는 15개에서 30개를 가져와야 봉투 하나 준다는, 
○위원장 최은주   그게 맞나요? 
  맞아요,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그래요, 그러면 저는 이게 15개에서 30개까지 받고 그거에 대한 거를 10ℓ를 몇 장씩 더 준다라는 생각으로 했는데 그렇게 하는 게 맞는 거예요, 지금?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지금 그렇죠, 지금 현재는 다른 구 같은 경우는 30개를 가져와야 봉투 한 장 주는 구가 있고, 50개를 가져와야 한 장 주는 구가 있고, 저희는 10개를 가져오면 한 장 준다는 의미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그거는 그렇게 알고요, 주민센터에 페트병 넣는 그 함을 뭐라고 그러죠?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무인회수기라고 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무인회수기도 지금 더 확대를 했는데 거기에는 지금 20개가 들어가고 있나요?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한 사람이 20개씩 할 수 있고요, 그렇게 하는 이유는 다른 부작용이 좀 있었습니다.
  너무 한 사람이 매일 지역을 다니면서 뭐 다세대 주택이나 이렇게 이런 데 개인들이 잘 분리배출 해놓은 페트병을 본인들이 가져오는 거예요.
  이게 원래 취지는 자기 집에서 발생한 페트병을 보관하고 있다가 그거를 버려야 되는 게 맞는데 무인회수기에, 그런데 이거를 약간의 수익적으로 생각을 해서 다른 주민들이 잘 배출해 놓은 것까지 다 가져와서, 막 한 자루씩 가져오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 부작용이 있어서 1인당 제한을 20개로 두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어떻게 하든 그분의 취지는 분리수거에 대한 개념을 시행하신 거니까 그게 뭐 본인 건지 옆에 분리배출을 해서 도와준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부분은 20개에서 30개로 좀 늘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가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앞으로 10개를 더 추가로 넣을 수는 없는지 좀 건의드리고 싶은데 그 부분은 안 되나요, 20개에서 30개로?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그런 부분에 대한 저희가,
○위원장 최은주   회사에다 한번 문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고성일   네, 그거 해당업체랑 저희가 상의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청소행정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 결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0 맑은환경과 소관 
  이어서 맑은환경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맑은환경과가 너무 일을 잘하셨나 봐요.
  앞으로도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님, 주무관님 올해도 너무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니까, 혹시 과장님 뭐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맑은환경과장 안진기   아니, 없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늘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맑은환경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맑은환경과 보고를 끝으로 공원환경국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하여 15시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6분 회의중지)

(15시17분 계속개회)

○위원장 최은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9회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재경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0 중랑문화재단 소관 
  다음은 중랑문화재단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는 나오셔서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김덕구   네, 안녕하십니까? 
  중랑문화재단대표이사 김덕구입니다. 
  우리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항상 큰 힘이 되어주시는 최은주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5년도 중랑문화재단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감사 지적사항은 총 13건으로 시정요구사항 12건, 건의사항 1건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서 137페이지부터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시정요구사항입니다. 
  우선 문화재단 운영과 관련 사항입니다. 
  재단 설립 후 신규 수탁사업 확대 및 다변화로 예산 및 인력이 지속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이에 조직 진단 연구 용역 결과에 따른 조직개편을 통해 인사관리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조직의 전문성을 강화하였습니다. 
  아울러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월 1회 파트장 이상 회의 및 이사장 주재 간부회의를 실시하여 의사소통 창구를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조직 내 현실적 문제 개선 및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재단 사업 발전을 위해 공모 사업 보조금 등 외부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기부금 관련입니다. 
  공익 법인 단체 지정 이후 기부금 확보 및 동기 부여 방안으로 2024년에는 기부금 수익을 편성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재단의 예산 구조상 기부금이 본예산에 편성되어 별도의 사업비로 사용할 수 없는 문제점이 인식하였습니다. 
  이에 2025년 본예산 편성 시 기부금 수익을 제외하였으며, 발생된 기부금은 간주 처리하여 지정사업 등에 사용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기부금 확보를 위한 홍보 활성화 및 기부금 전용 프로그램 도입을 도모하는 등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향후 재단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중랑 아티스트 운영 관련입니다. 
  중랑 아티스트는 관내 문화예술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모집하여 다양한 모두에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랑 아티스트의 신청 절차를 투명하게 운영하고 더 좋은 중랑구 예술인들이 참여 기회를 인지할 수 있도록 재단의 다양한 채널을 적극 활용하여 온라인 가시성을 강화하고 아티스트의 참여율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아울러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을 보다 정확한 기준으로 선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옹기테마공원 운영 관련입니다. 
  옹기테마체험관 자문위원 임기 공백 및 위원들의 전문성 부족 보강과 관련하여 위원 임기 중단 시 임기 공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며, 자문위원의 전문성을 고려하여 신규 위원 위촉 시 옹기 관련 위원으로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현수막 개선에 관한 부분은 가독성을 개선한 현수막 설치로 옹기테마체험관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확대되는 옹기테마공원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의 도입 및 운영 방식에 변화를 꾀해 더욱 중랑구의 명소를 만들기 위해 애쓰겠습니다. 
  다음으로 140쪽입니다. 
  중랑 서울장미축제 관련입니다. 
  중랑 서울장미축제 운영을 위한 계약은 포토존, 먹거리 부스, 그늘막, 축제 프로그램 부스 등 각 항목별 전문성 및 운영 기간을 고려하여 업체를 별도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각각의 기능을 갖춘 업체를 선정한 관계로 수의계약 형태가 불가피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향후 동일 목적의 용역 계약 시 공개입찰 등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방식으로 업체를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부스 참가비 수납체계 개선 관련입니다. 
  현재 부스 참가비는 대행업체 수납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여 관련 규정 및 회계 절차를 준수해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개화 시기 및 오기 대응 관련입니다.
  개화 시기 및 이상기후 등 변수 내용과 관련하여 공원녹지과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차질 없이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141쪽 수감서류 작성 관련입니다.
  우선 금년도 서류의 내용 부실 및 오류에 대해 사과 말씀을 드리며, 차년도 행정사무감사 수감서류 작성 시에는 세부사항 작성 시 통일된 양식으로 작성하고, 정확한 데이터의 자료를 제출하여 감사 자료 확인에 혼란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도서관 자료선정위원회 운영 관련입니다. 
  자료선정위원회의 통합시 수많은 도서의 목록을 일괄 심의해야 하는 관계로 획일화된 장소 구성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하여 현재 중랑구의 구립도서관은 각 도서관별 특화 주제, 이용자층, 예상 규모 등이 상이하여 이를 반영한 전문가로 구성된 각 도서관별 자료선정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변화하는 자료 환경을 고려하여 구민들이 최상의 지식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회 참석 수당의 경우 지속적으로 서울시 중랑구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의 수당 지급 기준을 준용하여 법령에 근거한 투명한 회계관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건의해 주신 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42쪽 용마폭포 문화예술축제 관련입니다. 
  올해 용마폭포 문화예술축제의 경우 위원님들의 도움으로 추경 예산 1,000만 원을 편성하여 출연자 섭외를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많은 구민들이 만족하는 축제를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축제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사오니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감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이상으로 2025년 중랑문화재단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양질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모든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은주   네, 우리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중랑문화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일문일답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덕성 위원   네, 안녕하십니까? 
  주덕성 위원입니다.
  대표이사님, 두 분 본부장님, 팀장님, 직원분들, 수고 많습니다. 
  제가 한 1년 동안의 공백 기간이 있었었는데요, 그래도 다시 돌아와서 보니까 반갑고 참 열심히 하시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허나 제가 전자에도 얘기했었는데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료 138쪽, 142쪽 건의사항 쪽하고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항상 아티스트를 우리 중랑구에서, 예를 들어서 아티스트들이 중랑구 출신들이 유명하지 않은 분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항상 열심히 공부하시고 노래하시고 그러는 분들.
  그런데 우리가 축제장에 보면 항상 유명한 가수를 불러들이잖아요.
  축제를 내가 늘 말씀드리다시피 우리 가을 문화 같으면 가을에 대한 거, 장미축제 같으면 봄에 대한 거, 거기에 맞는 그 축제 기본을 지켜서 나가라고 늘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는 자꾸 인원수를 많이 오게 하기 위해서 그런지 꼭 유명한 가수를 부르더라고요.
  유명한 가수가 오면 대부분 비싸잖아요, 또 이게, 출연료가.
  먼저 용마축제에 보면 조성모 가수 왔었잖아요?
  그분 얼마예요? 
  출연하는데 얼마입니까, 그거, 하루 하는데?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금액 관련해서는 제가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공개적으로 나가기에는 좀 이제 기업,
주덕성 위원   그럼 추후에 저한테 개별적으로 면담 좀 하시고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이게 저는 그래요.
  우리 중랑구에 준비하는 아티스트들이 많은데 이런 분들을 상설적으로는 못 하더라도 이런 행사장에 와서 이렇게 좀, 프로 못지않아요, 그런 분들도 보면, 노래하는 거나 댄스하는 거나 보면.
  그런 분들 상시 이렇게 좀 하실 수 있게끔 해놓으면 그 양반들도 또 늘고 경험도 좋고 또 우리 구민들도 다 즐거움을 같이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꼭 유명 인사를 부르다 보니까 이건 또 비용도 많이 들어가고 또 전에도 아시다시피 비가, 우기 같은 경우는 비가 와서 말이야, 용마축제 같은 데 전에 보면 이틀 했는데 하루는 그냥 수천만 원 그냥, 한 1억 가까이 그냥 날려버리고, 계약하면 끝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걸 좀 지양해라, 이렇게 말씀을 좀 드렸었고요.
  그리고 장미축제도 마찬가지예요. 
  전에도 보면 그거를 막 16일씩, 또 매일 8일씩, 막 6일씩 해가면서 하다 보니까 개화 시기라든가, 또 우기를 못 맞춰서 말이야, 또 많은 실패의 경험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메인 스타팅을 갖는 거는 한 이틀이나 3일이면 족하다 그래서 그때 이틀인가 3일로 내가 줄인 걸로 알고 있는데 또 하루가 늘어난 것 같아요, 이번에 와서 보니까.
  그럼 비용이 다 또 더 나가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때도 보면 막 16일씩 할 때도 막 200만 명 온다고 그랬는데 확 줄여서 반으로 줄였는데도 300만 명 왔다고 그때 자료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성공적인 거 아니에요?
  그래서 장미축제는 장미를 보러 오게끔 만들고, 예를 들어서 용마축제 같은 거는 우리 중랑 아티스트들 좀 홍보하기 위해서, 또 연습하기 위해서 그런 식으로 해서 나가면 좋지 않겠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주덕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덕성 위원님께서 평소 때 서울장미축제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사실 저희가 계속 발전해 왔던 것이 사실 말씀하신 부분들을 계속 반영해 왔기 때문에 이렇게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기간을 줄이기도 했고 또 줄인 만큼 집중하기도 했고, 그리고 가수와 사실은 지역 아티스트의 균형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지역민들 가운데서도 또 실력 있는 분들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말씀을 해 주셔서, 예를 들어서 용마축제 같은 경우는 중랑 재능 콩쿠르를 통해서 저희가 좋은 아티스트를 계속 발굴하고 있고, 그런 발굴한 아티스트들을 다시 소개하는 그런 선순환의 역할들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부분들이 계속 좀 반영돼 가고 있는 중이고요.
  그리고 균형을 갖춰야 된다는 부분은 전적으로 공감해서 저희가 앞으로도 그런 부분, 그러나 또 대형 가수들은 한두 명 정도는 또 필요한 부분들도 좀 아마 그거는 또 위원님께서도 이해하실 겨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취지에는 100% 공감하니까 그 부분 유념해서 앞으로 축제를 잘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잘 들었습니다.
  잘 들었고요, 그런 부분은 먼저 이렇게, 예를 들어서 우기라든가 개화 시기를 못 맞춰서 이렇게 대형 가수를 불러놓고 손실 보는 일 때문에 가급적이면 우리 중랑구민 출신들의 아티스트를 좀 활용하라, 이런 취지로 말씀을 드리고, 아예 부르지 말라는 게 아니라.
  비용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일단 그분들 한 번 부르면.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주덕성 위원   그러면 와야 되는데 오지를 못하는 상황이잖아.
  그분들은 오고 싶은데 날씨 때문에 못 오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알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래서 우리 장미축제에 맞게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먼저 장미축제 할 때도 보니까 우리가 항상 보면 공원녹지과하고 협조 사항이 되잖아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맞습니다.
주덕성 위원   그 시설을 준비하거나 준비하기 전에 공원녹지과에서 많이 활용하던데, 제가 정보 듣기로는 사고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공원녹지과에서 축제 준비를 하다가.
  모르십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저희는 재단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따로 별도로 알지 못합니다.
주덕성 위원   과장님, 사고 있었죠?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네, 있었습니다.
주덕성 위원   어떤 사고예요, 그게?
  상당히, 인사 사고 같던데?
○문화관광과장 김진민   저희가 장미꽃 개화에 맞춰서 물 공급하고 물을 주다가 용역업체에 사고가 있었습니다. 
주덕성 위원   이런 축제 준비도 중요하지만 우리 중랑구민들이 준비 과정에서 이런 좀 불미스러운 또 사고 같은 게 많이 발생하잖아요. 
  먼저 전년도에는 또 사망사고까지 있었고, 막 주취자가 뛰어 들어가서.
  이런 모든 게 행사 주최하는 사람으로서는 예상을 다 하고 해야 되는 거거든요.
  사고 있으면 좀 아무래도 안 좋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도 좀 신경을 쓰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축제 자체적으로는 저희가 안전관리 매뉴얼에 따라서 2주 전에는 안전관리 심의를 받도록 돼 있습니다. 
  그때 각 분야 소방서, 경찰서, 그리고 전기, 모두 오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체크를 하고 있고요, 현장 점검을 통해서 그런 부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사고에 대해서는 보험까지도 저희가 가입이 돼 있는 상태라서 축제에 관해서는 저희가 안전을 최선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네, 감사합니다.
  수고 좀 해 주시고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주덕성 위원   다음은 우리 도서관본부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제가 위원회에 대해서 전에 한 번 말씀드렸을 거예요. 
  자료선정위원회가 도서관별로, 도서관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우리 관내에?
  그런데 관내에 도서관별로 다 위원회가 다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똑같은 도서관에 대한, 또 도서에 대한 위원인데 이분들은 대부분 전문가 아니십니까, 위원회에 속하신 분들은?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맞습니다. 
주덕성 위원   맞습니까?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주덕성 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그때 당시는 서면 심의로 해서 내가 지적을 했었고, 대면 심의를 지금 하시고 계시네요, 여기 자료를 보니까?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주덕성 위원   한 군데만 또 안 했네요, 여기 어디야.
  작은 도서관이야, 어디야, 여기 한 군데는 안 했는데, 대체적으로 대면 심의를 하시고 있는 건 잘하시는 거고요.
  문제는 자료선정위원회 통합 시 수만 권 단위의 도서목록을 일괄 심의하므로 특화돼 있지 않다, 이런 식으로 안 좋다는 식으로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런데 자료선정위원회는 자료 선정하는 데만 필요한 거 아니에요?
  무슨 그분들이 도서를 옮기고 이러는 사람들은 아니잖아요?
  선정하는 데만 있는 거 아니에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주덕성 위원   네, 그런데 왜 이게 이렇게 어렵게 말씀을 하셨어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행감 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저희들이 그 점에 대해서 이거를 통합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좀 이렇게 많이 고민을 해봤는데 지금 자료에 말씀드리고 아까 우리 대표님께서 설명을 드렸다시피 저희들이 기존에는 그냥 대면을 하지 않고 서면, 전자파일 위주로만 심사를 해서 도서를 구매를 했거든요.
  그런데 우리의 중랑구 도서관 설치 운영 및 독서문화진흥 조례 시행 규칙에 보면 각 도서관장을 위원장으로 해서 자료선정위원회를 구성ㆍ운영하도록 규정상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우리가 이제 기존에는 그냥 그렇게 편의상 전자파일 위주의 서면심사를 해서 왔는데 작년 한 해 동안 이 도서구매 목록에 대해서 이렇게 열람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개는, 아시겠지만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어떤 이념적으로 이렇게 진보냐, 보수냐, 그런 것에 굉장히 민감한 그런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도서에 대해서.
  물론 자기 입장에서 생각을 해서 이게 옳다, 이 책을 구매하는 것이 옳다, 그르다, 판단할 수 있겠지만 저희들이 그런 논란의 대상이 되는 그런 자료들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국가에서 출판을 금지하지 않는 한 모든 어떤 정보는 제공해야 되는, 도서관은 그런 의무를 갖고 있지 않습니까?
주덕성 위원   잠깐만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주덕성 위원   위원장님, 제가 그냥 추가질의 5분 계속할까요?
  마무리할까요, 어떻게 할까요?
  다음에 끊었다,
○위원장 최은주   추가 5분 질의하십시오. 
주덕성 위원   시간 때문에 좀 간단간단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그래서 위원님 그런 말씀을 이제 검토를 해봤는데 저희들이 작년 한 해 동안 하더라도 한 2만 권이 넘는 도서를 일괄적으로 구입을, 일괄이 아니고 이제 그렇게 서면심사를 통해서 구입을 했는데 그리 하다 보니까 아시겠지만 저희들이 도서관별로 이렇게 세대라든가 주제에 맞게 특화된 도서관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거를 한꺼번에 통합을 해서 운영을 하게 되면 그런 어떤 심도 있게 이런 사회적인 논란이 있는 자료인지 여부에 대해서 검토할 시간도 없을뿐더러, 이게 굉장히 이렇게 그냥 자료만 보고 심도 있게 검토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이 없어서,
주덕성 위원   네, 알겠습니다.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부득이 개최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덕성 위원   아까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신 특화 돼 있다는데 도서관별로, 그러면 다 이게 중랑구에 다 도서관에 있는 건데 어떤 형태로 특화가 돼 있다는 거예요, 도서관별로?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저희들이 구립 공공도서관 같은 경우에, 중화문학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이름에서도 문학이라는 그 주제로 특화가 돼 있고요.
  그다음에 중랑구립정보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이런 어떤 인문학이라든가 향토, 그런 부분에 좀 특화가 돼 있기 때문에, 
주덕성 위원   네, 좋아요.
  도서관별로 특화돼 있지만 선정위원회는 다 전문가들 아니에요, 지금 위원이?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주덕성 위원   그러면 꼭 특화된 도서관별로 다 분류해서 이렇게 위원회가 해야 되나요?
  총체적인 통합을 한 상황에서도 위원님들이 각 도서관별로 특화된 도서 목록을 선정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거기 분야에 대해서.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워낙 구입하는 권수가 많다 보니까 그 부분 시간이, 위원회 수당을 드리는 것도 시간적인 제한이 있기 때문에 이거를 계속 그분들도 워낙 전문가이시고 각기 하는 나름의 일이 있으시기 때문에 저희들이 무제한으로 이거를 계속 부를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다 또 심의하는 것은 아니고요, 물론 그런 부분을 중점으로 심의를 하지만 또 저희들이 어떤 문제가 되는 도서에 대해서는 의견을 또 나눌 수 있는 그런 어떤 시간이 많아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주덕성 위원   네, 무슨 얘긴지 알겠어요.
  선정 위원님들이 도서 목록을 선정할 때 그거 다 일일이 읽어보고 선정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분들은 전문가시니까 틀만 보면, 도서에 대해 제목만 보면 이게 어떤 책이다. 이런 걸 다 알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그런 부분,
주덕성 위원   각 특화된 도서관별로 위원회 몇 분씩 있습니까? 
  지금 도서관이 상당히 많은데,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지금 도서관의 규모별로 좀 나뉘어져 있습니다.
  많은 데는 한 12명 정도, 관장 포함해서.
  적게는 7, 8명 그렇게 돼 있는데,
주덕성 위원   12명이면 7개면 지금 70명 이상이 되는 거 아니에요, 간단하게 생각해도? 
  그런데 그게 그렇게 필요한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통합할 수 있으면 통합해라, 이런 취지로 말씀드렸던 거예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주덕성 위원   차라리 통합해서 30명을 만든다든지 20명을 만든다든지 이렇게 하면 되는 건데 도서관별로 특화돼 있다 그래서 다 따로따로 이렇게 위원회를 두는 게 아니라 어차피 중랑구에 대한 도서에 대한 선정 위원이기 때문에 책 자료 같은 것도 도서관별로 돌려서 이렇게 로테이션으로 돌려가면서 이렇게 자료를 또 할 수도 있고요.
  이런 방법을 선택하면 될 텐데 굳이 특화 자꾸 얘기하시니까.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그러니까 도서관 자료선정위원회를 연다 하더라도 1년에 분기에 한 번 정도 이렇게 지금 열고 있거든요.
  그래서 자주 빈번하게 열리는 것은 아니고 조금 더 정말 심도 있게 이렇게 심의를 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 것은 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덕성 위원   심도 있게 하는 건 좋아요.
  좋은 말씀이신데 시간이 없으니까 간단하게 저도 말씀드리고 말게요.
  왜냐하면 이거 위원님들이 지금 어떻게 좀 아까 열 분에서 열네 분까지 계시다고 했는데 그거 좀 위원회별로 자료 좀 주시고요.
  중복되는 위원님들은 안 계십니까? 
  예를 들어서 도서관별로 중복된 위원님들은 안 계세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저희 중복이 안 되게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확실해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들이 자료 선정을 위해서만이 이 위원회를 여는 것이 아니고 또 신작 도서가 들어가게 되면 그만큼 또 5년 이상이 된 구, 옛날 도서들이 또 이렇게 폐기하는 작업까지 같이 위원님들께서 도와주고 계시기 때문에 이거를 통합해서 전체 도서에 대해서 이런 작업을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습니다.
주덕성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고민을 해봅시다.
  그리고 그 자료 좀 위원회 명단 자료 좀 주세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알겠습니다.
주덕성 위원   7개 도서관이네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주덕성 위원   7개 도서관 맞죠?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맞습니다, 작은도서관까지.
주덕성 위원   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주덕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애 위원   김미애 위원입니다.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덕성 위원님 말씀에 이어서 제가 도서관을 먼저 한 가지 부탁의 말씀 겸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도서관 상황에 대해서 참가하는 사람들이 적다, 비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말씀들이 많이 들려요.
  그리고 요즘은 또 체육에 관한 관심도가 높아졌잖아요.
  그러니까 차라리 우리 중랑구에 도서관이 너무 많아서 차라리 체육이나 이런 부분으로 바꿔야 되지 않느냐라는 말까지도 이제 많이 들러요.
  그렇다면 빈 여백이 있는 부분은 혹시 홍보의 부족이 아닌가, 도서관의 우리가 그런 부분들을 얼마나 이제 체크하고 또 우리가 설문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는지, 저는 지금 현재 우리가 도서관 홍보 관련해서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먼저 그걸 알고 싶습니다.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홍보 부분에 있어서는 우선적으로는 저희들이 중랑구 어떤 매체인 소식지를 통해서 매월마다 그런 프로그램들에 대해서, 그전에는 정말 그런 항목조차도 없었지만 이제 어쨌든 작년부터 그런 어떤 전용 공간 구성, 지면이 확보가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많이 도서관, 저희들이 많이 드리지만 또 이게 지면의 어떤 한계 때문에 전부 다 소화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긴 하고요.
  그리고 또 아시겠지만 여러 가지 대표 프로그램들이 각 도서관마다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저희들이 지면이라든가 아니면 홈페이지라든가, 그리고 그런 SNS라든가 그런 어떤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정말 열심히 홍보하고 지금 그렇게 하곤 있는데 아무래도 조금 더 그 부분이 좀 부족하다고 한다면 저희들도 이제 항상 어떤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이 될 때마다 굉장히 많이 좀 이렇게 관심도 갖고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 그런 어떤 하나부터 열까지 다 모든 것들이 세세하게 전달이 되면 좋겠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어떤 제약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조금 미진한 부분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마는 저희들이 어쨌든 이런 다양한 좋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을 해서 정말 우리 구민들이 많이 오셔서 듣기도 하고 힐링도 할 수 있게끔 그런 어떤 큰 목적을 놓고 열심히, 위원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노력을 하고 있고요, 또 앞으로도 열심히 하려고 그렇게 계획을 갖고 마음가짐을 갖고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류경기 구청장님께서 1,000권 읽기 사업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이고 계시고 우리가 도서관 활성화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 효과가 어떤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일단 취학 전 1,000권 읽기 말씀하시는,
김미애 위원   네, 관련해서 우리가 도서관 운영이 활발하게 진행되고는 있으나 그 반면 우리 도서관에 너무 차지하는 비율이 너무 많다, 그 부분이 정말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부분도 있지만 또 반대적인 부분들이 있어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김미애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렇게 꼭 해야 되는 이유도 있을 것이고, 그럼으로 인해서 우리 학생들한테나 우리 중랑구 주민들한테 미치는 영향이 있을 거 아니에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김미애 위원   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위원님이 아시겠지만 취학 전 1,000권은 우리 구의 대표적인 사업이고 그동안 지금 오늘도 그런 영상을 보고 왔습니다마는 다른 지자체들로부터도 어떤 벤치마킹 그런 사례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일단은 그동안 청장님께서도 항상 관심을 갖고 계신 사업 중 하나가 취학 전 1,000권인데 저희들이 그동안은 취학 전 1,000권이라는 어떤 양적인 그런 부분에만 좀 신경을 썼다고 한다면 좀 이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또 부모가 함께 이런 책을 좀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그런 어떤 과제를 놓고 저희들이 이제 문광과 하고 도서관팀 하고 협의를 해서 지금 여러 가지 분석도 하고 또 전문가 의견을 듣고, 그래서 좀 더 개선을 하고자 그렇게 여러 가지 계획을 시도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내년도에는 좀 더 지금의 모습과는 틀리게 이렇게 어떤 한계를 지지 않고 가족이 어떻게 하면 책을 읽을 수 있을 것인지, 그런 가족 독서의 운동, 그런 방향으로까지 조금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이렇게 사업을 확장을 하고 좀 더 발전을 시켜서 개선하고자 지금 준비중에 있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단순히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뿐만이 아니라 나머지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 설문조사를 통해서도 수요 공급을 좀 잘 보시고, 2026년도에는 좀 더 발전적인 도서관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문화재단 운영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조직 진단에서 연구 용역 결과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이 있지 않습니까? 
  인사관리 미흡이나 의사소통 부족, 그리고 업무 추진의 비전문성 등의 문제점들이 제기가 되었었는데, 이제 이 부분을 2026년도에는 개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로.
  그중에서 제가 옹기테마공원 운영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던 부분이었어요.
  자문위원 임기 공백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전문성 부족이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 보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제가 설명을 듣지를 못했어요.
  어떻게 보강이 되었는지, 위원회 구성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변경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옹기테마공원 자문위원회 임기 공백에 대해서는 저희가 위원님께서 전문성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하셨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보강을 해야겠다는 계획은 있는 것이고, 지금 현재 임기가 만료가 되지 않는 상태로 좀 기다리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앞으로 바로 이제 임기 만료와 동시에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것이고, 그리고 새로 구성되는 인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전문성 있는 분들의 자문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옹기전문가 한 분, 그리고 시니어 관련된 전문가 한 분, 어린이 프로그램 전문가 한 분, 지역 분이십니다.
  그리고 홍보마케팅 전문가 한 분으로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건 아마 전문성에 대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공백에 대한 부분인데요, 이 임기가 마치고 나면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보완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공백 부분은 그렇게 이해가 됐고요, 운영 위원 부분에 대해서 제가 그때 지적을 드렸지만 보시면 아실 거예요.
  옹기테마공원에 저희가 지금도 투자되는 돈이 사실 어마어마합니다. 
  이 부분이 그냥 지역주민, 학생들만의 놀이터 형식으로 가면 안 돼요.
  이 부분을 준비를 하려면 위원분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 아실 거예요.
  위원분들의 자질을 면면을 좀 들여다 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알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또 한 가지는 중랑아티스트 운영 관련해서 운영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더군다나 ’24년 운영 결과에서 보면 142팀이 공연을 또 진행을 했고 작은 행사에서 보면 이 아티스트분들이 활용되고 있는 부분들을 느낄 수 있어요.
  그렇지만 또 만족도에 대해서는 주민분들은 또 이제 여러 가지 말씀을 하고 계시죠.
  저는 여기에서 아티스트분들이 중랑동행 사랑넷이라는 저희가 이번에 대상을 받은 기관이죠?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김미애 위원   그렇게 운영을 했는데 이 부분과 연계해서 혹시 아이디어를 가지신 부분이 있으실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김미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중랑아티스트에 등록돼 있는 팀이 한 350여 팀이 됩니다. 
  계속 오픈이 돼 있는 상태기 때문에 계속 접수를 받을 수 있는 상태고요.
  특히 구청의 여러 가지 행정망을 통해서 홍보를 해야 되겠다는 그런 구청의 의견도 있어서 저희가 홍보물을 ‘지역에 있는 숨은 아티스트를 발굴합니다.’ 라는 홍보물을 만들어서 구청 각 동마다, 각 과마다 다 홍보를 해 주겠다는 문광과의 이야기를 협조를 같이해서 지금 운영을 이제 앞으로 그렇게 계획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랑넷을 활용하는 것도 너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서요, 온라인으로 지역에 있는 동아리도 괜찮고 지역에 있는 재능 있는 분들이, 4개 권역으로 좀 생각을 하려고 합니다.
  저희 수림대 장미정원과 망우역과 면목역 광장, 그리고 망우역사공원 이렇게 4개 권역으로 좀 나눠서 그분들이 마음껏 공연을 펼칠 수 있도록 내년에 그렇게 준비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미애 위원   네, 감사합니다. 
  달란트를 가진 아티스트들이 단순히 수입을 위한 활동보다도 동행 사랑넷을 통해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연결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 조직 진단 연구 용역 결과에서 보여준 그런 부분이 아니라 2026년도, 또 27년도, 점점 좀 발전하고 개선되어 가는 문화재단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알겠습니다. 
김미애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김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잠깐 책자에 있는 부분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34페이지 보시면 중랑문화재단, 지금 추진 현황이 나와 있어요.
  도서관 휴관일 현황이죠, 본부장님?
  여기 보시면 작은도서관이 휴관일 때는 중랑, 면목, 중랑숲, 양원, 상봉, 중화문학도서관, 이렇게 이용을 하시는데 이용 시간이 몇 시까지인가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위원님, 책자를 어떤 거 말씀하시는 건지,
○위원장 최은주   34페이지에 보시면 거기에 문화관광과에 중랑문화재단이 있습니다.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결과에 34페이지 중랑문화재단 조치 결과에 도서관 휴관일 현황이 있는데, 여기가 몇 시까지 하나요?
  8시까지 하나요, 혹시?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일단은 기본적으로 6시까지 하고요, 개관을 좀 연장해서 하는 경우에는 10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그렇게 하고 있나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위원장 최은주   이제 작은도서관이 워낙 협소하다 보니까 휴관할 경우에는 사실은 중랑 구립정보도서관이라든가, 양원숲, 그다음에 면목, 그리고 상봉, 이런 쪽으로 많이들 주민분들이 이용하시는 것 같아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위원장 최은주   그랬을 때 이분들이 불편함이 없으셔야 되는데 여기 보면 시설 개선도 좀 하시고 계시는 것 같은데 시설 개선은 한 어느 정도 지금 잘 진행을 하고 계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중랑구립정보도서관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원장 최은주   네, 전체적으로.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지금 현재 공사를 하고 개선을 하고 있는 부분은 지금 중랑구립정보도서관 뒤뜰에 약간의 지하 기계실에 그 부분이 좀 방수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지금 그거 이제 공사해서 지금 25일까지 공사가 완료가 될 예정이고, 그밖에 중랑구에 있는 다른 도서관들이 이제 굉장히 좀 지은 지가 오래됐기 때문에 크고 작은 그런 것들도 좀 계속해서 보이지 않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지금 열심히 고치고 계시지만 사실은 중랑구립정보도서관이 많은 주민분들이 이용하시고 계시고 좀 오래된 터이길래 이 부분이 이제 방수 문제로 지금 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위원장 최은주   그런데 이게 계속 딜레이가 되고 있어서 지연이 되니 이 부분들이 많이 불편함이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그런데 그곳이 뒤뜰하고 연결이 돼서 동행 길로 이용하시는 주민분들이 계시는데 너무 막혀 있으니 이 부분을 좀 빨리 시정해달라,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공지된 게시판에는 22일로 수정이 돼 있고, 그전에 사실은 9월 30일인가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위원장 최은주   그때까지 되어 있는데 또 지연이 돼서 지금 10월 22일, 계속 또 지금 10월 25일까지 지연이 되고 있잖아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위원장 최은주   이런 부분을 주민분들께 좀 안내를 좀 해 주세요.
  그래야 불편함이 없으시고 또 이해를 하시잖아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공무원들은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안내 표지판은 계속 예전 걸로 되어 있으면 안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이런 부분 좀 시정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독서대회 같은 경우는 지금 중랑구립정보도서관과 다른 도서관도 좀 몇 개씩 확보가 되어 있는지 좀 궁금하거든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위원님 말씀하신 이후로 저희들이 이제 그런 부분을 좀 전체 도서관을 대상으로 살펴봤고요.
○위원장 최은주   네.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우선 중랑구립정보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이제 있는 거 중에서 약간 좀 부족하거나 이렇게 제대로 기능을 못 하는 것들은 좀 폐기하고 추가로 총 10대까지 구비할 수 있도록 하고 다른 도서관들도 좀 이번 기회에 살펴서 개선할 수 있도록 지금 점검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우리 또 하 본부장님께서 열심히 이렇게 일을 해 주시니까, 또 옆에 팀장님들이 열심히 하고 계시고, 또 사서분도 계시지만, 그래도 세밀한 부분들은 또 놓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위원장 최은주   그래서 혹시라도 의자라든가, 그리고 책상 부분도 좀 청결도랑 이런 것도 좀 체크하셔서 주민분이, 또 시민분이 오고 가실 때 깨끗한 우리 도서관으로 이미지 남게 좀 각별히, 작은도서관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도서관도 정비하는데 좀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그렇게 해 주시고 독서, 책 소독기도 좀 보이는 곳에 갖다 놓으셔서 그분들이 볼 수 있는 곳에, 그렇게 해놓으셔야 될 것 같아요. 
  소독기가 잘 안 보인다는 의견들이 많으시거든요.
○도서관본부장 하연자   네, 그런 부분도 안내표지를 좀 정확하게 보일 수 있도록 표시해서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우리 하연자 본부장님 고생 많으시고요.
  그리고 138페이지에 지금 중랑문화재단 중랑 아티스트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면, 지금 저희가 작년에는 하루 정도 했는데 앞으로는 이틀 정도 해달라는 의견들이 있으세요. 
  그래서 앞으로 여기에 지금 우리 또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셨잖아요.
  그래서 전에 우리 유관순 주기에 망우문화공간인가요?
  거기서 하셨던 키움센터 아이들이, 청소년들이 뮤지컬 비슷한 대한아 살아있다, 그 아이들도 너무 훌륭한 공연을 해 주신 것 같아요.
  그분들도 좀 참가를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청소년 딩가동 아이들도 참 재능이 많습니다. 
  그런 아이들도 같이 이런 아티스트에 좀 참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최은주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입니다.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맞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은 지금 위원님들께서 많이 좋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그 부분을 최대한 반영을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그래서 하루에서 이틀 정도로 좀 지금 일단 예산 상황에 따라서는 가능하다면 하루에서 이틀로 하고 말씀하셨듯이 그런 지역에 있는 딩가동이라든지 청소년이라든지, 그리고 유관순 관련된 뮤지컬도 굉장히 훌륭한 저희는 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틀 중에 하루 정도는 그렇게 초점을 맞추고 또 하루는 그래도 퀄리티 있는 아티스트를 섭외해서 좀 하는 방향이 좋겠다는 내부 판단이 있어서요.
  예산 상황이 괜찮다고 하면 그렇게 반영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그렇게 꼭 해 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참고로 우리 주민분들이 이런 좋은 행사를 행사 전에 알면 참가율이, 참석률이 높은데 이런 부분을 문자로 받지 못하시는 경우가 왕왕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을 좀 체크하실 수 있도록 각 주민센터에 혹시라도 전입하시거나 사시는 분들에게 문화 이런 정보는 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일례로 다른 동에서는 이런 문자가 오는데 우리는 그런 문자를 못 받고 있다라는 민원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을 홍보의 역할이 제일 중요한 것처럼 좋은 행사를 만들면 뭐합니까?
  그 부분을 누려야 되는 부분이 우리 주민분들이시고 시민분들이시잖아요?
  특히나 우리 주민분들이 세금을 내셨는데 이런 좋은 공연을 못 보신다고 그러면 참 아쉬운 부분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문자로 볼 수 있도록 지금 유튜브라든가 인스타라든가 여러 가지 홍보채널은 있잖아요?
  이런 부분을 좀 다양하게 홍보하셔서 못 받는 분이 없고 이런 좋은 공연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시는 우리 본부장님과 우리 팀장님, 주무관님 역할이 크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구청의 행정망 등을 저희가 활용해서 기존에 문자 홍보는 하고 있지만 홍보라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말씀하셨듯이 그런 모집부터 시작해서 행사 홍보에 대해서는 저희가 구청에 여러 가지 망을, 홍보 채널 등을 통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네, 그렇게 해 주시고요.
  지금 버스킹 같은 경우도 사가정이라든가, 겸재교 그 부분에서도 버스킹을 하고 있는데 예산을 수반해서 그곳에서도 버스킹을 누리고, 예체능을 하시는 분들과 끼가 있는 분들, 예술을 할 수 있는 분들이 오셔서 공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시고요.
  장미 수림대공원, 그곳만이 아니라 사가정광장도 있고 명목역광장도 있고 겸재교도 있습니다.
  그런 쪽을 많이 활용하셔서 골고루, 주민분들이 사실은 연세가 있으시거나 노약자 어르신들은 이동하기 불편하시거든요.
  가까운 곳에서 어린아이를 안고 오셔서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많이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경영본부장 장보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은주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중랑문화재단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행정재경위원회 제4차 회의는 10월 27일 월요일 14시에 개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9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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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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